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싸이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와인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71
  • 핑클 3년만에 재결성… ‘가요광장’ DJ 옥주현 축하무대에

    핑클 3년만에 재결성… ‘가요광장’ DJ 옥주현 축하무대에

    그룹 핑클 멤버들이 3년 만에 재결성, 다시 뜻을 모아 방송에 출연한다. 핑클 멤버 옥주현이 KBS 쿨FM ‘가요광장’ 고정 DJ를 맡게 됐다. 옥주현의 DJ 발탁을 축하하기 위해 핑클 멤버들은 오는 20일 첫 방송에 출연, 핑클로서 깜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자. 핑클 멤버 전원이 모이는 것은 2008년 이후 처음이라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팬들의 기대도 크다. 한편 옥주현은 라디오 진행에 앞서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가요광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는 강한 의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옥주현은 MBC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이어 두 번째 DJ를 맡게 됐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김탁구’ OST와 테너의 따뜻한 만남…‘세상을 선물한 그대’

    ‘김탁구’ OST와 테너의 따뜻한 만남…‘세상을 선물한 그대’

    드라마 OST와 클랙식이 만나 따뜻한 하모니를 이뤘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 수록곡 ‘그사람’을 작사한 김상익 프로듀서와 테너 곽상훈이 만나 신곡 ‘세상을 선물한 그대’를 발표했다. 맑고 화창한 하늘 위로 떠 있는 흰 구름,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와 지저귀는 새들,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그녀를 위해 한 남자는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다. ‘세상을 선물한 그대’를 듣고 있으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테너 곽상훈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노래에 어울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음반을 기획한 애니스위치 관계자는 “‘세상을 선물한 그대’는 쉽고 따뜻한 진정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기존 대중의 유행과 트렌드를 벗어난 사랑의 세레나데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상을 선물한 그대’는 오는 17일 음악사이트 ‘멜론’ ‘싸이월드’ ‘벅스뮤직’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음반 재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방통위, KMI 10월경 허가대상법인 선정

    방통위, KMI 10월경 허가대상법인 선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와이브로 사업허가에서 재정능력과 자금조달계획 및 투자계획의 일관성 여부를 보고 심사한다고 17일 의결했다.방통위는 “주파수 할당공고 신청기간이 끝난 후에 허가심사와 주파수 할당심사를 병합해서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허가신청 후 2개월 이내에 허가여부를 결정하도록 한 법령취지와 시장의 불확실성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허가심사를 10월 중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대변인을 통해 브리핑했다.이를 위해 방통위는 심사위원을 회계전문가로 구성한 4~5명 정도로 늘려 심사키로 한 것.이는 심사위원 평가를 통한 허가신청 적격여부를 심사에서 법률 및 회계전문가로 구성된 인원으로 이르면 9월이나 10월경 심사하고 그 후 사업계획서를 심사한다는 설명이다.방통위 관계자는 “10월경 한다는 것은 허가 여부 결정을 뜻하는 건 아니다.”며 “이는 허가대상법인을 선정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또 “허가대상법인 선정이 이루어지고 나면 종국적인 허가가 나가기 위해 최소한 2가지의 조건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자본금 납입과 주파수 할당 및 할당대가의 납부가 이뤄져야 10월 중 결정된다.”고 말했다.기술적 능력·재정적 능력·영업계획에 대해서는 “주파수 할당심사의 경우 기술적 능력이나 재정적 능력은 심사항목상 동일하다.”면서 “다만 주파수 활용계획이 내용에 들어있어 그 부분은 심사항목이 달라진다.”고 못 박았다.심사기준의 경우 영업계획의 타당성인 50점과 재정적 능력 25점, 기술적 능력 25점이다. 100점 만점인 심사항목별 기준에서 60점 이상을 받아야하고 총점인 70점 이상이면 허가대상 법인 결정이 내려진다.한편 한국모바일인터넷(KMI) 디브이에스코리아, 스템싸이언스, 자티전자, 씨모텍, C&S자산관리, 한국모바일콘텐츠 컨소시엄 등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노리플라이, 음반·공연 열풍..홍대씬·非아이돌 희망

    노리플라이, 음반·공연 열풍..홍대씬·非아이돌 희망

    아이돌 열풍 속, 예약 판매만으로 음반차트 석권2집 발매 기념 공연 티켓오픈 10시간 만에 매진 2집 ‘드림’(Dream)을 발매한 노리플라이가 음반과 공연 모두에서 호조를 보이며 가을 가요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급부상했다. 노리플라이는 최근 2집 예약 주문이 시작되자마자 단숨에 예약판매 순위 1위를 석권하며 발매도 안 된 상황에서 이미 음반 전체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어 앨범이 발매된 15일 한터차트 순위에서 투애니원(2NE1)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기가 치솟자 아이돌 스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각 음반 매장들이 앞 다투어 이벤트를 요청하고 있다. 음악감상회, 사인회, 쇼케이스 등이 그것. 앞서 열린 음악 감상회를 통해 입소문이 확산되며 초도 제작한 6천여 장의 주문이 이미 마감되기도 했다. 이들에 대한 관심은 공연에서 더 뜨겁다. 오는 9월 25일~26일 양일간 진행되는 2집 발매 기념 공연은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10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매진을 기록했다. 노리플라이는 이미 1집 ‘로드’(Road) 활동 당시 가졌던 여섯 차례의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면서 공연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은 “홍대 씬 아티스트로서 이러한 분위기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데뷔 앨범 이후 처음이다. 탄탄한 음악성과 폭발적인 흥행성을 갖췄다는 점에서 아이돌 스타로 편중된 시장에 맞설만한 아티스트가 오랜만에 탄생”했다고 평했다. 한편 2006년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입상을 통해 음악계에 입문한 노리플라이는 지난해 1집 ‘로드’ 발표 이후 싸이월드 탐음 매니아상과 EBS 헬로루키로 선정되는 등 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멤버 권순관은 이승환 10집 타이틀곡인 ‘완벽한 추억’을 필두로 김현철, 윤하 등의 앨범에 작곡자로 참여했으며 또 다른 멤버 정욱재는 환경 운동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지난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하 GMF)의 MVP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 해피로봇 레코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온라인판 조인성 “미니홈피 위해 닮은꼴 노력”

    온라인판 조인성 “미니홈피 위해 닮은꼴 노력”

    ‘화성인’ 한재환(23) 씨의 배우 조인성을 닮아가기 위한 황당한 이유가 화제다. 한재환 씨는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 "삶의 목표가 미니홈피 방문자 수 늘리기”, "미니홈피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조인성과 더 닮아 보이려 노력한다" 등 다소 황당한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나간 후 “반나절 이상 미니홈피를 확인하지 못하면 심장이 두근대고 머리가 아픈 금단현상이 나타난다”는 한 씨의 미니홈피 사랑은 결실을 맺었다. 방송직후 미니홈피 방문자수는 급증하기 시작한 것. 일촌으로 등록된 인원만도 1만 2천명에 달한다. 네티즌들은 “방문자 수 확확 올라가네요. 확인하려면 하루종일 싸이만 해야할 듯”, “각도에 따라 조인성이 되기도 하고 동네 오빠가 되기도 한다는”, “허세 부리지 않고 솔직한 모습이 귀엽습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재환 씨는 모델과 출신답게 187cm 훤질한 키, 선천적인 외모에 노력까지 더한 결과 실제 조인성과 ‘씽크로율 100%’라 호평 받았다. 사진 = 한재환 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제천국제한방엑스포 15일 개막

    제천국제한방엑스포 15일 개막

    충북도와 제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15일 오후 엑스포장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내달 16일까지 3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한방의 재발견’. 엑스포 행사장은 16일 오전 9시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제천시 왕암동 660 제2바이오밸리 일원 53만 2490㎡에 마련된 행사장은 주제전시 ZONE, 전통자연탐구 ZONE, 문화체험 ZONE, 산업전시 ZONE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10개의 전시관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한방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주제전시 ZONE은 한의약의 숨은 가치와 미래가치를 발견할수 있는 미래한방관과 한방의 우수성을 재조명하는 한방생명과학관으로 꾸며졌다. 한방생명과학관에선 ‘생명의 신비, 한의학의 신비’를 주제로 한 4D 영상물도 볼 수 있다. 전통·자연탐구 ZONE에선 약초들의 효능을 살펴볼 수 있는 약초탐구관과 한방의료봉사단의 치료와 상담을 받을수 있는 전통한의원을 만나볼 수 있다. 문화체험 ZONE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한의학을 체험할수 있는 한방놀이터와 한의약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엑스포극장 등으로 구성됐다. 산업전시 ZONE은 국내 유명 한방병원이 참여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명문한방병원관과 중국, 일본, 몽골, 인도 등 세계 각국의 전통의학을 소개하는 세계전통의학관 등으로 꾸며졌다. 행사기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방을 주제로 한 이벤트와 전문공연단 공연 등이 마련된다. 입장료는 어른 1만 2000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8000원이다. 내국인 3인 이상, 외국인 10인 이상은 단체로 인정돼 2000원씩 할인된다. 국가독립유공자와 장애인 1~3급,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등은 무료다. 행사장은 오전 9시에 개장해 평일은 오후 7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추석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 엑스포 조직위 김재갑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천이 세계가 주목하는 한방특화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2000여명의 고용창출과 150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개막식에는 이수성 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최명현 제천시장, 송광호 국회의원을 포함해 3000여명의 국내외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엑스포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어린이합창단 합창과 한방주제의상 패션쇼, 인기가수 싸이의 공연이 1시간가량 펼쳐진다. 16일 오전에는 개장식 사전행사로 탭댄스 축하공연이 열린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SK컴즈, 차세대 싸이월드 ‘ⓒ로그’ 베타 오픈

    SK컴즈, 차세대 싸이월드 ‘ⓒ로그’ 베타 오픈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차세대 싸이월드 서비스 ’ⓒ로그’ 베타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15일 밝혔다. SK컴즈는 이날 ‘ⓒ로그’를 유선과 모바일에서 동시에 시범 서비스하고 기존 미니홈피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아닌 독립된 플랫폼으로 선보였다. ’ⓒ로그’는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은 개방성에 싸이월드의 장점 가운데 하나인 개인정보보호를 최적화 시킨 신개념 SNS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모아보기’, ‘노트’, ‘공감’ 등의 새로운 기능을 도입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SNS를 즐길 수 있게 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모아보기’는 친구들의 새 글과 활동 소식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기능으로 이용자가 일촌들의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이를 한 장에 모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컴즈 측은 내달 초 미니홈피에도 이 기능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트’에서는 사용자 본인과 내 ‘ⓒ로그’에 찾아온 방문자가 글을 남길 수 있다. 기존 방명록과 다르게 나와 내 일촌, 팬만 글을 쓸 수 있다. 공개 여부는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트위터나 커넥팅에 동시 보내기도 가능하다. 또 ‘공감 기능’을 이용하면 관심 있는 콘텐츠를 일촌 및 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콘텐츠에 있는 ‘공감’ 버튼을 누르면 ‘ooo님이 공감한 글입니다’는 안내와 함께 해당 콘텐츠가 지인들에게 전달된다. 회사 측은 싸이월드와 네이트 외에도 다양한 외부 사이트에서 공감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K컴즈는 최근 해외 SNS의 개인정보 침해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개방성으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학교, 일촌, 댓글 정보 등을 통해 친구를 찾을 수 있는 ‘친구 추천’의 경우 본인이 추천되고 싶지 않거나 특정인을 추천 받고 싶지 않을 경우 이를 미리 설정할 수 있다. 이태신 SK컴즈 포털본부장은 “ⓒ로그는 관계 확장을 위한 개방성과 싸이월드의 장점인 프라이버시가 조화를 이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SNS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시범 서비스 기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조인성 닮은꼴’ 한재환, 미니홈피 방문자 폭주 ‘소원 성취’

    ‘조인성 닮은꼴’ 한재환, 미니홈피 방문자 폭주 ‘소원 성취’

    배우 조인성의 닮은꼴로 화제가 된 ‘화성인’ 한재환(23) 씨가 온라인 스타로 등극했다. 한재환 씨는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 "삶의 목표가 미니홈피 방문자 수 늘리기”, "미니홈피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조인성과 더 닮아 보이려 노력한다" 등 엉뚱한 이야기들을 들려줘 주목받았다. 방송이 나간후 한 씨의 바람은 이뤄졌다. 방송직후 미니홈피 방문자수는 급증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방문객 폭주로 행복한 몸살을 앓는 상황. 일촌으로 등록된 인원만도 1만 2천명에 달한다. 한 씨는 방송에서 “반나절 이상 미니홈피를 확인하지 못하면 심장이 두근대고 머리가 아픈 금단현상이 나타난다”고 독특한 증상을 털어놓기도 했다. 관련해 네티즌들은 “방문자 수 확확 올라가네요. 확인하려면 하루종일 싸이만 해야할 듯”, “각도에 따라 조인성이 되기도 하고 동네 오빠가 되기도 한다는”, “허세 부리지 않고 솔직한 모습이 귀엽습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재환 씨는 모델과 출신답게 187cm 훤질한 키, 선천적인 외모에 노력까지 더한 결과 실제 조인성과 ‘씽크로율 100%’라 호평 받았다. 사진 = 한재환 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이효리 작곡가’ 바누스 구속…‘표절퀸’ 오명 벗나?

    ‘이효리 작곡가’ 바누스 구속…‘표절퀸’ 오명 벗나?

    가수 이효리에게 의도적으로 표절곡을 넘긴 작곡가 이재영 씨(36, 예명 바누스 바큠)가 검찰에 구속됐다.서울 서부지검 형사4부는 14일 이효리에게 의도적으로 표절곡 7곡을 넘긴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이외에도 해외 작곡가와 교류하는 것처럼 속여 연예계 관계자들에게 3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서부지검 관계자는 “국내 음악계의 국외 신뢰도를 실추시키고 피해액이 적지 않은 점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이 씨는 외국곡을 베낀 작품을 자작곡으로 속여 이효리 측에 제공하고 작곡료 2900여만 원을 챙긴 사기 혐의 등으로 지난 7월 이효리 소속사 측에 의해 고소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경찰은 그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으나 서부지검은 달리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13일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효리는 올해 4집 발매 이후 이 씨가 만든 수록곡 7개가 표절 파문에 휩싸이자 지난 6월 “자신도 속았다”며 표절 사실을 인정하고 앨범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조인성, 공군 제복사진 공개 “군기 바짝 들었네”

    조인성, 공군 제복사진 공개 “군기 바짝 들었네”

    공군으로 군 복무 중인 배우 조인성이 제복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인성이 소속된 싸이더스HQ는 14일 오후 소속사 공식 미투데이에 공군 군악대로 활동중인 조인성의 사진을 올렸다. 소속사측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 공군 조인성씨의 멋진 모습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제복을 입은 조인성의 더욱 늠름해진 모습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인성은 기타와 색소폰을 손에 들고 ‘군악대’다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보 찍으러 군대 간 남자다”, “엄마 저 군대 가요”, “제복 발 돋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인성은 2009년 4월 공군에 자원입대해 공군 작전사령부 군악대에서 군악병으로 복무하고 있으며 공군 홍보대사로도 활동중이다. 사진 = 싸이더스HQ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남격’ 이정진, 합창대회 불참 사과 “숟가락만 올려놓긴 죄송”

    ‘남격’ 이정진, 합창대회 불참 사과 “숟가락만 올려놓긴 죄송”

    ‘남자의 자격’ 멤버 이정진이 합창대회 불참에 대해 아쉬운 마음과 사과를 전했다.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합창단원들이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참가를 앞두고 방송국 앞에 모여 인사하는 자리에 이정진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남격’ 멤버 이경규는 “개인적으로 과외까지 받으며 연습을 많이 했는데 합창은 혼자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단원들에게 누를 끼칠까봐 본인 스스로 참가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해 합창단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현재 이정진은 9월말 방영 예정인 KBS 2TV ‘도망자’ 해외 촬영 등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 그동안 ‘남격’ 녹화에 불참, 하차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정진은 오랜만에 ‘남격’ 촬영장에 나타나 미안한 마음과 함께 합창단원들에게 응원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이정진은 “해외 촬영중에도 꾸준히 합창단 연습 장면을 업데이트 해가며 봤는데 율동이 계속 늘어나더라”며 “뒤늦게 들어와서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올려놓는 건 죄송한 일이고 민폐다. 그래서 심사숙고한 끝에 합창대회 출전에 빠지기로 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이정진은 “다른 미션에서 좀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한 각오를 밝히며 “결과보다도 30명의 단원들이 뜨거운 열정과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그간 눈물나는 노력과 열정을 보였던 합창단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줬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최희진 “나는 불임” 거짓말 실토 ...섹션TV 녹취록 공개 영향?

    최희진 “나는 불임” 거짓말 실토 ...섹션TV 녹취록 공개 영향?

    이루-태진아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작사가 최희진이 불임 사실을 고백했다. 그간 계속 말을 바꿔오던 최희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태진아의 녹취록과 자신이 보낸 문자가 모두 공개되기 직전인 10일 오후 9시46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최희진은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다.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다. 그러므로 아기를 가질 수 없고 따라서 유산 한 적도 없게 된다”고 불임 사실을 털어놓았다. 작사가 최희진은 지난 8월 27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이루와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그의 아버지인 태진아가 자신에게 폭언을 했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태진아-이루 측이 사실 무근이라고 답했지만 최희진은 자신을 옹호하는 동정여론을 등에 업고 “아이를 잃었다”, “태진아가 유산을 종용했다”는 등의 폭로를 이어갔다. 급기야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음독까지 시도했지만 태진아는 7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최희진이 직접 사인한 각서를 공개했다. 각서에는 지금까지 최희진이 주장했던 임신, 낙태, 유산 등이 사실이 아니었다고 명시돼 있었지만 이후 그녀는 강요에 의해 작성한 각서였음을 주장하며 또 다시 말을 바꿨다. 한편 최희진이 자신의 거짓말을 인정한 글을 올린 지 십여 분 후인 10시에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7일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만남을 가졌던 태진아와 최희진, 최희진은 부모와의 대화 녹취록이 공개돼 주목을 끌었다. 또 이날 방송에서 태진아 측은 그동안 최희진에게 받았던 문자내용도 공개했다. 문자에는 “나는 엄마란 여자와 연을 끊는 걸로 선생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이번 전화도 안받으면 살인자 폭로하고 나도 애기 따라 갈랍니다”, “죽은 손주 평생 제사비로 1억은 아깝지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중으로 깨끗이 끝내요”, “난 분명 경고했고 마지막 인사 올립니다. 내 장례식엔 오지마십시오 맞아죽을테니”, “미친개는 한 번 사람을 물면 결코 놓지 않죠”라며 통장 계좌번호를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뉴하트’ 실제 주인공 송명근 교수, 카바수술 논란…제2의 황우석?

    ‘뉴하트’ 실제 주인공 송명근 교수, 카바수술 논란…제2의 황우석?

    드라마 ‘뉴하트’의 실제 주인공 송명근 건국대 의대 교수의 새로운 심장수술법 카바시술이 심각한 부작용이 있어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됐다. 9월 9일 방송된 SBS ‘8시뉴스’에서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건연’)은 송 교수의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CARVAR 수술)’이 기존 수술에 비해 사망률과 부작용이 높다며 시술 중단을 건의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최근 복지부에 제출했으며 이에 정부는 올해 안에 이 시술의 존폐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올해 2월 보건연이 송 교수가 시술한 환자 127명(사망 5명)의 분석 결과를 들어 복지부에 시술 중단을 건의한 중간 보고서에 이어 두 번째다. 보건연의 연구 결과 카바수술을 받은 400여명의 의무기록을 분석한 결과 15명이 숨졌고, 조사 대상의 절반이 넘는 202명에게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됐다. 송명근 교수는 2007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뉴하트’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에 성공했고 지난 1997년 심장판막수술에 인공판막 대신 고리를 넣는 ‘카바시술’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됐다. 개발 초기 획기적인 수술법이라 칭송받던 그의 카바시술이 이같은 논란에 휩싸이자, 송 교수를 황우석 사례와 연결지어 바라보며 우려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 이번 논란에 대해 송명근 교수 측은 “판막 뿐 아니라 그 주변 질환으로 수술 받다 숨진 사례까지 사망자에 포함됐고, 기존 수술에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카바수술 때문인 것으로 집계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복지부는 이에 대해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올해 안에 수술 중단 여부를 결론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SBS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추석명절 귀향·귀경길 LGU+ ‘유·무선서비스’ 로 알차게…

    추석명절 귀향·귀경길 LGU+ ‘유·무선서비스’ 로 알차게…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유플러스는 한가위를 맞아 막히는 귀향·귀경길 대비해 유·무선서비스를 제공한다.모바일 인터넷 오즈 라이트(OZ Lite) 통해 전국 주요 도로의 실시간 상황을 5분 간격으로 알 수 있는 ‘교통상황 서비스’와 OZ 웹서핑 서비스를 이용한 실시간 뉴스와 지역의 명소, 맛집, 숙소, 날씨 정보 등을 제공한다.이어 ‘전국 교통량’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역별 최저가 주유소를 검색할 수 있는 ‘주유소 비교’, 서울 주요도로, 전국 고속도로 등의 교통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전국 주요 도로의 CCTV 교통정보를 휴대폰에 다운받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서울 및 수도권, 광역시의 주요도로와 전국 4개 주요고속도로의 CCTV영상 약 330여 개를 제공한다.‘패스온(PassON)’의 경우 모바일 하이패스 서비스로 차량 내에서 무선으로 통행료 충전과 결재에 있어 도로통행료를 최대 20%할인해준다.‘OZ&Navi’는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한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다. OZ&Navi’ 서비스를 이용하면 내비게이션 장치 없이도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성항법장치)가 내장된 휴대폰을 통해 길안내뿐 아니라 실시간 교통정보, 주유정보, 맛집, 여행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GPS 탑재 단말을 통한 ‘구글지도 서비스’는 국내지역 및 해외지역의 위성지도, 이미지맵, 해외 100여 개 도시의 스트리트뷰를 확대 또는 축소해 볼 수 있다.LG유플러스는 휴대폰을 통해 낯선 여행길 주변의 맛집, 팬션 등 숙박시설, 여행지 축제·행사 등을 정보이용료 없이 지도와 함께 알려주고 바로 전화걸기 기능으로 예약도 가능한 ‘내 주위엔?’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OZ 알짜존’에 가입하면 휴대폰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최신의 유료콘텐츠를 비롯해 위치정보(OZ 내 주위엔?), 만화, 동영상(엠박스), 싸이월드 등 총 50여종의 인기 모바일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정체길, 차안에서 지루하지 않은 시간도 보낼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브아솔의 저력..신곡 ‘그대’ 차트석권

    브아솔의 저력..신곡 ‘그대’ 차트석권

    R&B의 제왕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신곡 ‘그대’로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그대’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의 실시간 음악차트에서 오픈 하루만에 1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버전 1위와 동시에 한효주의 피처링 버전도 싸이월드와 다음에서 5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 7일 공개된 브라운아이드소울과 배우 한효주의 생생한 녹음 현장 사진이 퍼지면서 관심은 한층 더 고조된 상황. ’그대’의 한효주 피처링 버전은 감성을 자극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한효주의 맑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이라는 평이다.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이 곡은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어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0월 말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앞서 오는 9월 중순 정엽은 디지털 싱글 발매와 10월 중순 단독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행시개편 논란 이렇게 풀자] (중) 공정성 확보하려면

    [행시개편 논란 이렇게 풀자] (중) 공정성 확보하려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5급 공채 개편안에 대한 논란 가운데 하나는 전문가 채용의 공정성이다. 서류와 면접으로만 이뤄지기 때문이다. 물론 공정성을 중시하다 각 부처가 요구하는 전문성을 놓치는 우를 범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외교통상부 특채 파문에서 나타났듯이 공정성 확보는 행시제도 개편의 선결과제라고 할 수 있다. 행안부는 면접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하고 체계화된 면접 질문을 만들고 사전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가진 면접관 집단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통합 관리와 전문성의 딜레마 외교통상부의 특별채용 파문으로 행안부가 통합 선발을 해 부정의 소지를 없애야 한다는 큰 틀에는 전문가들이 모두 공감한다. 문제는 부처별 수요와 시기가 다르고 전문성을 검증하기가 쉽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다. 박천오 명지대 교수는 “채용 과정에서 각 부처 인사 담당자들을 참여시켜 전문성을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인사채용과 관리의 노하우도 전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사전문인력을 배양, 장기적으로 각 부처가 인력채용에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뜻이다. 백종섭 대전대 교수는 “1년에 1~2번 뽑을 경우 적시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각 부처 수요를 1개월 또는 3개월에 한번씩 받아 행안부가 관리하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제시했다.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도 대안 면접 강화에 있어서 행안부는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 시스템을 모델로 삼고 있다. 고위공무원단 승진이나 전보를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역량평가는 업무수행역량, 사고 역량 등 4개 역량을 평가한다. 복수의 면접위원이 후보자 한 명에 대해 아무 정보 없이 일을 잘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집단토론은 물론 인터뷰, 역할연기 등이 실행되는데 후보자 1명당 3시간가량이 쓰인다. 이선우 한국방송통신대 교수는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식으로 가는 게 맞다.”고 지적했다. 김영우 서울시립대 교수는 “내부 승진자 필요역량과 신규임용자 필요역량은 다르다.”며 “발전 가능성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면접강화가 불가피한 만큼 이를 전담하는 전문기관이 필요하다. 캐나다나 영국은 공무원 채용 시험만을 전담하는 전문 기관이 있고 행안부도 이 같은 계획을 마련 중이다. 면접이 업무역량을 필기시험보다 잘 평가한다는 주장도 있다. 2006년 대한주택공사(현 LH)는 전년도 입사 사원 200명을 상대로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필기·면접 시험 점수와 직무수행능력의 상관관계를 알아본 것이다. 필기시험 점수와 직무수행 능력은 -0.12의 상관계수를 보였다. 필기시험 점수가 높을수록 직무능력이 오히려 떨어지는 경향을 보였다는 의미다. 반면 면접 점수와의 상관도는 0.18이었다.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신입사원일수록 일도 잘하고 있다는 의미다. 필기시험은 객관성은 있으나 지식을 측정하는 간접적 평가 방식이고 면접은 객관성 논란에 휩싸이기는 쉽지만 일할 수 있는 능력을 보는 직접적 평가방식이라는 점을 입증한 셈이다. 백종섭 교수는 “면접에 참여해 1~3순위까지 적어본 경우가 여러 번 있는데 (평가위원 평가가) 거의 비슷했다.”며 “면접이 주관적일 것 같지만 사람 보는 눈은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약식 필기시험도 검토해야 5급 전문가에게 필기시험 없이 뽑겠다는 안은 행시 준비생들에게 많은 반발을 샀다. 행안부가 개편안을 발표하기 전 5급 전문가들에게 공직적격성테스트(PSAT)를 치르도록 하는가의 문제는 내부적으로 이견이 많았던 사항이다. 전문가들은 공정성 측면에서 치를 필요가 있다는 쪽이 다소 우세하다. 문제는 PSAT까지 치를 경우 능력 있는 전문가가 올 것이냐다. 임두택 전남대 교수는 “한 번 합격하면 공직자로서의 소양이 검증된 것인 만큼 1차 합격 후 1~2년간 활용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인재들이 모여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PSAT를 치른다면 난이도는 행시 수준보다는 낮아야 한다는 것이 행안부의 생각이다. 공부를 계속 해 온 사람과 사회생활을 해 온 사람을 같은 난이도로 시험을 치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전경하·이재연·남상헌기자 lark3@seoul.co.kr
  • ‘붕어빵 부자’ 션-하랑, 사진마다 ‘가족애 물씬’

    ‘붕어빵 부자’ 션-하랑, 사진마다 ‘가족애 물씬’

    가수 션(본명 노승환)과 그의 아들 하랑 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션이 공개하는 사진마다 가족의 애틋함이 물씬 묻어나기 때문. 션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가족 사진을 자주 게재한다. 아내 정혜영을 비롯해 큰딸 하음 양, 큰 아들 하랑 군, 둘째 아들 하율 군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이중에서 특히 큰 아들 하랑 군과 찍은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가장 크게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모히칸을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엄마를 닮은 이목구비, 아빠와 똑같은 패션감각이 하랑 군을 인기스타(?)로 만들었다. 특히 션은 하랑 군과 비슷한 포즈를 취해 찍은 사진으로 부성애를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뿌듯하겠다. 저렇게 훌륭하게 생긴 아들 얼굴보면...”, “태어났는데 아빠가 션, 엄마가 정혜영. 복받은 아기”,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대표와 오늘(9일) 결혼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대표와 오늘(9일) 결혼

    배우 방은희(43)가 9일 결혼식을 올린다. 방은희는 아이돌그룹 유키스의 소속사인 NH미디어 김남희 대표(46)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3층 서울컨벤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해 겨울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져온 두 사람은 모두 재혼이며, 방은희에게는 9살 된 아들이 있다. 방은희는 “오는 9일 결혼식을 앞두고,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생긴다.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참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일 웨딩사진을 공개했는데 방은희는 튜브톱 디자인의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사장과 오늘(9일) 결혼

    방은희, ‘유키스 소속사’ 사장과 오늘(9일) 결혼

    배우 방은희(43)가 그룹 유키스의 소속사 사장 김남희 대표와 오늘(9일) 결혼한다. 방은희는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3층 서울컨벤션에서 김남희 대표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해 겨울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져온 두 사람은 모두 한 번의 아픔을 지닌 바 있다. 재혼으로 새 출발하는 두사람에게는 방은희가 낳은 9살 된 아들이 있다. 방은희는 “오는 9일 결혼식을 앞두고,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생긴다.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참 행복하다”며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내가 총지휘 했다고? 왜 등뒤에 칼을 꽂나”

    “내가 총지휘 했다고? 왜 등뒤에 칼을 꽂나”

    “내가 무슨 일을 진두지휘했나. 나는 단지 담당자로부터 보고를 받고 알았을 뿐이다. 왜 등 뒤에서 칼을 꽂나.” 외교통상부 임재홍 기획조정실장이 6일 오전 실·국장회의에서 이렇게 발끈하면서 회의 석상이 발칵 뒤집혔다. 유명환 장관의 낙마(落馬)로 신각수 1차관이 대신 주재하던 회의였다. 유 장관 딸 특채 사건이 책임론을 둘러싼 조직 내분으로 비화하는 형국이다. 당시 회의 참석자는 “외교부 역사상 이런 일로 얼굴을 붉히며 공식 회의 석상에서 언성을 높인 적은 없는 것 같다.”고 고개를 저었다. 회의에서 임 실장은 일부 언론에 자신이 특채 사건을 총지휘한 것처럼 보도된 데 불만을 표시하면서 “나는 지휘체계상 인사기획관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것밖에 없는데 누군가 의도적으로 책임을 떠넘기기 위해 내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조직이 단합하고 차분히 감사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데 이렇게 없는 얘기를 지어내면 되느냐.”고 이의를 제기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 임 실장은 서울신문 기자와의 통화에서 “나는 유 장관 딸이 응시원서를 낸 뒤에야 실무선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알았다.”면서 “내가 특채를 진두지휘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변했다. 임 실장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정식으로 설명하겠다고 했다가 예정된 시각 직전에 돌연 취소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외교부 고위층에서 임 실장의 행동을 만류하고 나섰을 것이라는 추측이 돌았다. 오전 실·국장 회의에서 임 실장은 불만의 표적으로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았지만 외교부 안팎에서는 신각수 1차관을 겨냥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외교소식통은 “지휘체계상 임 실장이 이번 사건을 주도했다고 보는 시각이 있는 반면, 한편에서는 이번 사건을 유 장관의 최측근인 신 차관이 총지휘하고 한충희 인사기획관이 전면에서 실무를 맡았다는 얘기가 엇갈린다.”고 전했다. 신 차관은 유 장관의 서울고-서울법대 직속 후배로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다른 소식통은 “이번 ‘특혜 작업’은 측근 중에서도 극소수만 알았을 정도로 보안이 철저했다.”고 말했다. 만약 신 차관이 이번 사건을 총지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책임론의 칼끝은 외교부 최고위선으로 향하면서 파문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경우에 따라서는 외교부 고위직이 줄줄이 철퇴를 맞으면서 조직 전체가 일대 소용돌이에 휩싸이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나아가 유 장관이 사건을 구체적으로 지시했다는 증거가 드러난다면 외교부의 도덕적 추락은 회복 불능의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 또 진실 규명 과정에서 사건에 개입한 간부들끼리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사태가 노골화된다면 조직원들의 사기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신 차관은 회의에서 임 실장의 ‘공격’에 직접적 대응 없이 “국민들이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직원들이 단결해서 업무에 매진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단합’을 강조했다. 이어 “외교부가 위기 상황인 만큼 이를 극복함으로써 거듭나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진력하자.”고 당부했다. 외교부는 산만해진 조직 분위기를 추스르고 부내의 소통을 강화하자는 차원에서 직원 연찬회를 갖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날 외교부는 하루종일 무겁고 음산한 분위기가 팽배했다. 특히 유 장관의 사퇴에 이어 행정안전부 인사감사 결과 특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자 긴장된 표정으로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었다. 감사결과를 토대로 외교부 관련자들에 대한 강도 높은 후속 인사조치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또 행안부가 다른 특별채용에 대한 인사감사도 진행하는 상황이어서 감사 결과에 따라 내부 조직이 더 큰 타격을 받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도 감지됐다. 그러나 외교부 관계자 중에 행안부의 감사 결과에 반발하거나 억울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만나기 힘들었다. 대부분 이번 사건이 잘못된 일이라는 데 공감하면서 바짝 몸을 낮추는 모습이었다. 김영선 외교부 대변인도 정례 브리핑에서 행안부 인사감사 결과에 대해 “직원 특별채용 과정의 공정성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국민들에게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외교부는 이번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외교부의 인사운영에 있어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외교부는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 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