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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STV]

    04:00 프라이미벌 05:00 리스너 06:00 현장고발 치터스 07:00 뱀파이어 검사 08:00 데이브레이크 09:00 사라진 가족 10: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11:30 히어로즈 13:30 뱀파이어 검사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사라진 가족 18:30 싸이킥 커넥션 19:00 프라이미벌 20:00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21:00 히어로즈 22:00 히어로즈 24:0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01:00 뱀파이어 검사 02:00 프라이미벌 03:00 로맨스가 필요해
  • 기다렸다 이선희… 기대된다 위너… 가요계 신구 전쟁

    기다렸다 이선희… 기대된다 위너… 가요계 신구 전쟁

    지난 1월이 걸그룹들의 ‘섹시’ 전쟁이었다면 2월 가요계는 전설의 귀환과 힙합 아이돌 그룹의 경쟁이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선희(위)와 ‘월드스타’ 싸이가 컴백을 예고하고 있고, YG엔터테인먼트의 ‘비밀병기’ 위너(아래)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민우와 가인, 바비킴 등의 새 음반도 곧 공개된다. 먼저 대한민국의 대표 디바 이선희가 이달 앨범을 발표할 계획임을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9년 2월 정규 14집 ‘사랑아’ 이후 5년 만의 신보이며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다. 1984년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거머쥔 그는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한바탕 웃음으로’ 등 숱한 히트곡을 냈다. ‘월드스타’ 싸이도 이달 중 신곡을 발표할 것으로 점쳐진다. 싸이는 이미 세계적인 힙합 스타 스눕독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인증 사진을 공개한 데다 지난달 16일 열린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신나는 노래로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룹 신화의 이민우는 오는 6일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앨범 ‘엠텐’(M-TEN)을 내놓는다. 2003년 솔로 출격을 한 그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솔로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타이틀곡 ‘택시’는 디스코와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이민우는 술에 취한 듯 몽환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도 같은 날 정규 3집 ‘진실 혹은 대담’을 발표한다. 성과 사랑에 대한 솔직하고 과감한 담론으로 화제를 불러온 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자신에 대한 시선과 소문,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음원 강자’ 바비킴도 이달 중순 정규 4집을 발표한다. 2010년 3집 이후 4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앨범에서는 트럼펫 연주자인 아버지 김연근씨와 협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소찬휘도 이달 중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현명한 선택’, ‘티어스’ 등을 히트시킨 그는 최근 대중문화계에 불어닥친 1990년대 복고 열풍으로 과거의 히트곡들이 주목받았다. 힙합을 내세운 아이돌 그룹들도 한꺼번에 컴백한다. 그룹 B.A.P는 3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그동안 강렬한 전사 이미지로 무거운 음악을 선보여 왔던 B.A.P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다.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쓴 방탄소년단은 10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미니앨범 ‘스쿨 러브 어페어’를 오는 12일 공개한다. YG의 야심작인 위너도 이달 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윈:후 이즈 넥스트’를 통해 데뷔를 확정 지은 이들은 같은 방송사의 ‘위너TV’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효린 버전 ‘겨울왕국’ OST 나오나..“디즈니가 먼저 요청”

    효린 버전 ‘겨울왕국’ OST 나오나..“디즈니가 먼저 요청”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기록을 다시 씀에 따라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부른 ‘겨울왕국’ 주제가 한국어 버전 음원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3일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효린이 부른 ‘Let it go’(렛잇고) 한국어 버전 음원 출시를 두고 디즈니 본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 “애초에 ‘렛 잇 고’ 한국어 버전은 음원을 출시할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현재 서류적으로 몇 가지 정리할 부분들이 있어 조율 중”이라면서 “빠르면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효린이 부른 ‘Let it go’는 현재 영화 상영 뒤 엔딩곡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겨울왕국’이 누적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고 OST 역시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인 탓에 효린의 한국어 버전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한편 이디나 멘젤이 부른 ‘Let it go’ 원곡은 지난달 25일부터 온라인 음원사이트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설 연휴 기간 8~9개의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한 데다 3일에는 멜론, 벅스, 엠넷,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싸이월드뮤직 등 10개 음원 사이트 1위를 싹쓸이했다. 영화 OST가 10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영화 포스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겨울왕국’, 흥행기록 다시 썼다.

    디즈니 ‘겨울왕국’, 흥행기록 다시 썼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국내에서 역대 애니메이션의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1일까지 544만 명의 관객을 모아 2011년 개봉한 ‘쿵푸팬더 2’(506만)를 제치고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544만 1438명. ‘겨울왕국’은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 유일한 힘을 가진 자매의 모험이 빛나는 뮤지컬 영화로, 설 연휴 애니메이션 최초 박스 오피스 1위는 물론이고 영화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및 팝송 최초 국내 음원차트 1위라는 신화까지 달성했다. 특히 타이틀곡 ‘렛 잇 고(Let it go)’는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과 싸이월드 뮤직 등 무려 8곳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자리하고 있다. ‘겨울왕국’은 자녀를 동반한 부모들뿐 아니라 젊은 층에게도 인기가 만만찮다. 흥행몰이의 이유는 뛰어난 영상과 음악, 통속적인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스토리 때문이다.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능력을 지닌 언니 엘사가 실수로 아란델 왕국을 얼려버리고 숨어버리자 동생 안나는 언니를 찾아 나선다. 안나의 여정 속에서 자매의 사랑이 주는 메시지와 교훈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큰 공감을 사고 있다. 전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는 진한 가족애와 실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는 듯한 감동을 안겨 주고 있는 ‘겨울왕국’은 뮤지컬 영화 최고 스코어인 ‘레미제라블’(591만 1890명)의 기록 경신에도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인 빌딩부자 1위는 이수만…서태지·양현석·전지현·비·권상우·송승헌 등 뒤이어

    연예인 빌딩부자 1위는 이수만…서태지·양현석·전지현·비·권상우·송승헌 등 뒤이어

    국내 연예인 중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최고 빌딩부자에 올랐다. 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국세청 기준시가 산정방법에 따라 국내 유명 연예인 36명이 본인 명의로 소유한 42개 빌딩의 기준시가를 평가한 결과 지난해 기준시가 기준 100억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은 이수만 회장 등 총 7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이수만 회장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빌딩이 190억 8000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국세청 기준시가는 건축비와 건물위치, 건물 노후도 등을 고려해 산출하는 것으로 양도세, 증여 혹은 상속세 등 과세기준으로 사용된다. 실제 거래액은 국세청 기준시가보다 평균 3배가량 높다. 부동산업계는 이수만 회장이 소유한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가가 기준시가보다 3배가량 높은 540억∼56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서태지(본명 정현철)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도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 순위 2∼3위에 올랐다. 서태지는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102억 1000만원), 종로구 묘동 소재 빌딩(58억 3000만원) 등 총 160억 4000만원어치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양현석 대표는 마포구 합정동 소재 빌딩(34억 8000만원)과 서교동 소재 빌딩(118억 7000만원) 등 총 153억 5000만원 규모 빌딩을 갖고 있다. 연예인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는 가수 비(정지훈)가 청담동 소재 빌딩(87억 4000만원)과 신사동 소재 빌딩(34억 1000만원)을 합쳐 121억 5000만원으로 4위, 지난해 신축한 권상우의 분당구 야탑동 빌딩도 114억 4000만원으로 5위에 각각 올랐다. 송승헌 소유 잠원동 소재 빌딩은 112억 2000만원으로 6위였고, 전지현(왕지현)은 논현동 소재 빌딩(70억 7000만원)과 지난해 사들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빌딩(31억 6000만원) 등 총 102억 3000만원 규모 빌딩부자로 7위를 차지했다. 또 기준시가 100억원 미만 중에선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보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이 76억 9000만원으로 평가됐으며 박중훈 보유 역삼동 소재 빌딩(65억원)과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보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56억 1000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소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55억 7000만원), 최란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5억 1000만원), 장근석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3억 5000만원), 박정수 소유 신사동 소재 빌딩(51억 4000만원), 고소영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0억 6000만원) 등도 기준시가 50억원대에 이른다. 이외 류시원(45억 5000만원), 손지창·오연수 부부(43억 3000만원), 김정은(42억 2000만원), 장동건(41억 2000만원), 박진영(37억 6000만원), 신동엽(36억 9000만원) 등 순으로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 평가액이 높았다. 또 최근 ‘한류바람’을 타고 연예계에 고소득자가 늘어나면서 연예계에서 임대수입 등 안정적 수입을 위한 빌딩투자가 급증했다. 조사대상 연예인 36명이 소유한 42개 빌딩의 매입시점별로 2006∼2010년 매입 빌딩이 32개로 2005년 이전 매입 14개의 배를 웃돌고 2011∼2013년에도 11개 증가했다. 2011년에는 장근석, 이정재, 장동건 등 연예인이 빌딩을 샀고 2012년에는 조인성과 가수 싸이(박재상), 보컬그룹 리쌍(길성준·강희건) 등이 빌딩을 사들였다. 지난해에는 가수 태진아(조방헌)가 이태원동 소재 빌딩을 72억원에 사들인 데 이어 전지현도 이촌동 소재 빌딩을 58억원에 샀다. 권상우 역시 분당구 야탑동에 6층 건물을 신축하면서 빌딩부자에 합류했다. 이들 연예인 소유 빌딩은 전체의 73.8%인 31개가 청담동과 신사동 등 서울 강남에 있으며 대부분 임대를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1일(금) 서울신문 STV]

    06:00 사라진 가족 07:0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09:00 사라진 가족 10:0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설 특선영화 ‘철권’ 13:30 프라이미벌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히어로즈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싸이킥 커넥션 19:00 리스너 20:0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21:00 사라진 가족 22:00 프라이미벌 23:00 현장고발 치터스 24:00 스톰시티 01:00 뱀파이어 검사 02:00 데이브레이크 03:00 현장고발 치터스
  • ‘종현 열애설’ 이유비, 어깨·가슴일부 드러내…노출도 청순해

    ‘종현 열애설’ 이유비, 어깨·가슴일부 드러내…노출도 청순해

    배우 이유비가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유비 드라마 출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이유비가 지난해 종영된 MBC 드라마 ‘구가의 서’ 에서 최강치(이승기)의 첫사랑 역을 맡아 열연하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상반신이 노출된 채 나무에 묶인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종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배우 신세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를 인정했지만 8개월 만에 결별했다. 종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알고 지내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도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매체는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지만 강민경 측도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종현은 새달 3일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산 애니 ‘넛잡’, 디즈니 ‘겨울왕국’ 녹일까

    국산 애니 ‘넛잡’, 디즈니 ‘겨울왕국’ 녹일까

    국산 애니메이션 ‘넛잡:땅콩 도둑들’이 29일 개봉하면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과의 대결이 관심거리다. ‘겨울왕국’은 현재 관객 350만명을 돌파하면서 박스 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넛잡’은 겨울을 나기 위해 도시의 땅콩 가게 습격에 나선 다람쥐 설리와 그의 친구들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4년여의 제작기간과 한국영화 사상 최대 규모인 4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3427개관에서 대규모로 개봉한 ‘넛잡’은 누적 매출액이 이미 4000만 달러를 넘으면서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한편 ‘겨울왕국’은 설 연휴를 앞두고 예매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45.9%의 예매점유율로, 심은경 주연의 코미디 ‘수상한 그녀’ (25.6%)를 제쳤다. 사진 = 싸이더스 픽처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일(토) 서울신문 STV]

    04:00 사라진 가족 05:00 로맨스가 필요해 06:0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07:00 리얼쇼킹 몰카 09:30 싸이킥 커넥션 10:00 로맨스가 필요해 11:00 비즈니스 스토리 11:30 히어로즈 13:3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14:30 창업 파라다이스 15:00 사라진 가족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19:30 뱀파이어 검사 20:30 사라진 가족 21:30 싸이킥 커넥션 22:00 로맨스가 필요해 23:00 설 특선영화 ‘외출’ 01:00 프라이미벌 02:00 스톰시티 03:00 전국 가요대행진
  • [2일(일) 서울신문 STV]

    03:30 뱀파이어 검사 05:30 히어로즈 06:3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07:30 사라진 가족 08:3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09:30 리스너 10:30 프라이미벌 11:30 창업파라다이스 12:00 뱀파이어 검사 13:00 싸이킥 커넥션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설 특선영화 ‘철권’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로맨스가 필요해 19:30 싸이킥 커넥션 20:00 히어로즈 21:00 히어로즈 22:00 뱀파이어 검사 23:00 데이브레이크 24:00 로맨스가 필요해 01:00 현장고발 치터스 02:00 사라진 가족
  • 종현·이유비 ‘열애설’, 계기는 강민경과의 모임 ‘건전지’ 때문?

    종현·이유비 ‘열애설’, 계기는 강민경과의 모임 ‘건전지’ 때문?

    종현·이유비 ‘열애설’, 계기는 강민경과의 모임 ‘건전지’ 때문?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배우 이유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들이 각각 입장을 밝혔다. 종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알고 지내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도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종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배우 신세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를 인정했지만 8개월 만에 결별했다. 이 매체는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지만 강민경 또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유비, 종현 등이 소속된 모임 ‘건전지’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 인터뷰에서 강민경은 “90년생들이 함께하는 ‘건전지’라는 모임이 있다”면서 “이유비를 비롯해 샤이니 종현·온유, 씨엔블루 이종현,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등 연예인 친구들과 이화여대 성악과에 다니는 일반인 친구도 회원”이라고 소개했었다. 강민경은 “‘건전지’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며 “하나는 ‘이렇게 건전할 수 없지’라는 문장을 줄인 것이고, 또 하나는 체력방전이라는 걸 모르는 우리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고 모임 이름의 뜻도 설명했다. 종현은 새달 3일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니 종현, 이유비와 열애설…신세경과 헤어지더니 또?

    샤이니 종현, 이유비와 열애설…신세경과 헤어지더니 또?

    샤이니 종현, 이유비와 열애설…신세경과 헤어지더니 또?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배우 이유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들이 각각 입장을 밝혔다. 종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알고 지내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또한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종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배우 신세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를 인정했지만 8개월 만에 결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주장도 더했지만 강민경 또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종현은 내달 3일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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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비-종현 열애설 배경 된 모임 ‘건전지’는?…강민경, 언급한 적 있어

    이유비-종현 열애설 배경 된 모임 ‘건전지’는?…강민경, 언급한 적 있어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배우 이유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들이 각각 입장을 밝혔다. 종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알고 지내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도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종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배우 신세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를 인정했지만 8개월 만에 결별했다. 이 매체는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지만 강민경 또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유비, 종현 등이 소속된 모임 ‘건전지’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 인터뷰에서 강민경은 “90년생들이 함께하는 ‘건전지’라는 모임이 있다”면서 “이유비를 비롯해 샤이니 종현·온유, 씨엔블루 이종현,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등 연예인 친구들과 이화여대 성악과에 다니는 일반인 친구도 회원”이라고 소개했었다. 강민경은 “‘건전지’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며 “하나는 ‘이렇게 건전할 수 없지’라는 문장을 줄인 것이고, 또 하나는 체력방전이라는 걸 모르는 우리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고 모임 이름의 뜻도 설명했다. 종현은 새달 3일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현 열애설’ 이유비 과거 노출…청순가련의 궁극!

    ‘종현 열애설’ 이유비 과거 노출…청순가련의 궁극!

    배우 이유비가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유비 드라마 출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이유비가 지난해 종영된 MBC 드라마 ‘구가의 서’ 에서 최강치(이승기)의 첫사랑 역을 맡아 열연하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상반신이 노출된 채 나무에 묶인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종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배우 신세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를 인정했지만 8개월 만에 결별했다. 종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알고 지내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도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매체는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지만 강민경 측도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종현은 새달 3일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00 프라이미벌 05:00 리스너 06:00 현장고발 치터스 07:00 뱀파이어 검사 08:00 데이브레이크 09:00 사라진 가족 10:00 STV 특별기획 지구촌 사람들 11:30 히어로즈 13:30 뱀파이어 검사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현대판 소머즈 ‘바이오닉우먼’ 16:00 로맨스가 필요해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7:30 사라진 가족 18:30 싸이킥 커넥션 19:00 프라이미벌 20:00 스톰시티 21:00 히어로즈 22:00 히어로즈 24:0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01:00 뱀파이어 검사 02:00 프라이미벌 03:00 로맨스가 필요해
  • [서울신문 STV]

    06:00 사라진 가족 07:00 미스터리 법의학 드라마 ‘데드바디’ 09:00 사라진 가족 10:00 STV 특별기획 지구촌사람들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스톰시티 13:30 프라이미벌 14:30 비즈니스 스토리 15:00 히어로즈 17:00 블루오션을 잡아라 18:30 싸이킥 커넥션 19:00 리스너 20:00 미스터리 법의학 드라마 ‘데드바디’ 21:00 사라진 가족 22:00 프라이미벌 23:00 현장고발 치터스 24:00 스톰시티 01:00 뱀파이어 검사 02:00 데이브레이크 03:00 현장고발 치터스
  • 지드래곤, 이건희 회장과 나란히 ‘2013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뽑혀

    지드래곤, 이건희 회장과 나란히 ‘2013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뽑혀

    빅뱅 멤버 지드래곤(25)이 ‘2013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 최근 세계적인 웹매거진 하이프비스트(HYPEBEAST)가 선정한 ‘2013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지드래곤이 이름을 올렸다. 순위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은 지드래곤과 이건희(72) 삼성그룹 회장뿐이다. 하이프비스트는 한국의 레코딩 아티스트(Recording Artist)로 지드래곤을 소개하며 싸이에 비해서 음악적으로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패션 영역에서 독보적이라고 전하고 있다. 이어 지드래곤이 2013년 발매한 2집 앨범 ‘쿠데타’로 디플로, 바우어, 보이즈 노이즈 등 세계적인 프로듀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극찬했다. 지드래곤은 2013년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으로 선정된 것와 관련해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이프비스트는 패션, 아트, 디자인, 컬처를 아우르는 글로벌 프리미어 웹매거진이다. 사진 = 하이프비스트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계가 인정한 지드래곤, 美 언론 잇단 조명 “음악성과 독보적 패션”

    세계가 인정한 지드래곤, 美 언론 잇단 조명 “음악성과 독보적 패션”

    빅뱅 멤버 지드래곤(25)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최근 세계적인 웹매거진 하이프비스트(HYPEBEAST)가 선정한 ‘2013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지드래곤이 선정됐다. 순위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은 지드래곤과 이건희(72) 삼성그룹 회장뿐이다. 하이프비스트는 한국의 레코딩 아티스트(Recording Artist)로 지드래곤을 소개하며 싸이에 비해서 음악적으로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패션 영역에서 독보적이라고 전하고 있다. 계절, 성별의 경계를 뛰어넘는 보더리스(borderless) 스타일을 주로 선보이고 있는 지드래곤은 이미 세계적인 패션 셀러브리티로 통한다. 과감한 액세서리를 활용하거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며 자신만의 패션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어 하이프비스트는 지드래곤이 2013년 발매한 2집 앨범 ‘쿠데타’로 디플로, 바우어, 보이즈 노이즈 등 세계적인 프로듀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극찬했다. 미국 유명 잡지인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 또한 최근 특집 기사를 통해 지드래곤을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 자매지인 할리우드 리포터는 최근 ‘팝 고스 더 월드(Pop Goes the World)’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 출신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팝스타들을 소개했다. 해당 기사에서 지드래곤은 캐나다 출신 에이브릴 라빈, 영국의 엘리 굴딩, 뉴질랜드의 로드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9명의 팝스타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드래곤은 2012년 빅뱅 월드투어를 통해 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2013년 발매한 솔로 정규 2집 ‘쿠데타’를 통해 빌보드 200에 랭킹 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큰 성공을 거뒀다”며 “이미 지드래곤의 영향력은 아시아를 훨씬 넘어섰다”고 평했다. 앞서도 지드래곤은 미국 매거진 ‘콤플렉스’, ‘뉴욕타임스’, 음악 전문 채널 ‘퓨즈 TV’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음악성과 패션 스타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사진 = 하이프비스트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朴대통령, 다보스 포럼 기조 연설… 성장동력으로 ‘실천적 창조경제’ 제시

    朴대통령, 다보스 포럼 기조 연설… 성장동력으로 ‘실천적 창조경제’ 제시

    박근혜 대통령이 제44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글로벌 경제 위기 이후 과거 금과옥조로 여겨졌던 ‘워싱턴 컨센서스’가 시대에 걸맞은 대안을 제시하라는 도전을 받고 있지만 새로운 컨센서스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면서 ‘기업가 정신’으로 ‘다보스 컨센서스’를 형성하자고 글로벌 리더들에게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22일 개막된 포럼의 기조연설을 통해 “거시경제 정책이나 노동시장 정책과 같은 기존 패러다임 내의 부분적 보완이 아니라 패러다임 자체의 전환을 요구받는 지금은 한계상황을 뛰어넘어 기존 질서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세계를 재편해 나갈 동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면서 “지속 가능하며 포용적인 성장을 달성하는 원동력은 ‘기업가 정신’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의 이날 ‘다보스 컨센서스’ 제안은 이번 다보스포럼의 주제인 ‘세계의 재편’에 최대한 가깝게 개념화됐다. 박 대통령은 다보스 컨센서스를 ‘기업가 정신’으로 요약하고, 그 동력으로 ‘창조경제’를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기존 경제가 땅에서 광물자원을 캐내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면, 창조경제는 사람에게서 창의성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상력과 아이디어는 특정 계층 또는 전문가들만 소유할 수 있었던 기존 생산요소들과 달리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적이고 귀중한 자원”이라면서 “국가·계층 간 불균형 성장을 극복할 수 있는 원천이 될 것이며 인류 모두가 창조경제 성공 신화의 주인공으로 활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이어진 클라우스 슈밥 다보스 포럼 회장과의 즉석 질의응답에서 “동북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통일은 대한민국에만 대박이 아니라 동북아 주변국 모두에도 대박이 될 수 있다”며 ‘통일 대박론’을 거듭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남북통일 과정에서 예상되는 경제적 지원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통일이 되면 북한 지역에 SOC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투자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북한뿐 아니라 주변국, 예를 들어 중국의 동북3성에도 투자 활성화가 이뤄지며 러시아의 연해주 지방에도 투자가 연계됨으로써 주변국들도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러한 ‘통일 대박론’을 제시하면서도 통일은 확고한 안보 억제력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 지적함으로써 안이한 ‘안주론’을 경계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 연장선상에서 퀄컴, 아람코, 지멘스 등 세계 주요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면담하고 단순한 양적 투자 유치를 넘어 IT, 에너지, 해양플랜트 등 우리의 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투자를 요청했다. 전날 밤 이뤄진 ‘한국의 밤’ 행사에서는 가수 싸이가 “내가 가수로 한국의 밤에 오는 것 자체가 창조경제라고 생각한다”고 건배사를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다보스(스위스) 청와대 공동취재단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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