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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미, 5월의 신부 “속도 위반 아니다” 신랑 도대체 누구?

    고은미, 5월의 신부 “속도 위반 아니다” 신랑 도대체 누구?

    고은미 고은미, 5월의 신부 “속도 위반 아니다” 신랑 도대체 누구? 배우 고은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6일 한 매체는 고은미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관계자를 통해 “고은미가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고은미의 신랑은 8세 연상으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평소 다정한 성격으로 고은미가 힘들고 좋을 때 항상 옆에서 지켜줬다”며 결혼 이유를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고은미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1년 6개월여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전했다. 고은미는 1995년 데뷔한 그룹 ‘티라비’ 멤버 출신으로 SBS ‘황금의 제국’, ‘웃어요 엄마’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MBC 아침 연속극 ‘폭풍의 여자’에서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은미 5월 결혼식 ‘예비신랑 직업은?’

    고은미 5월 결혼식 ‘예비신랑 직업은?’

    배우 고은미가 품절녀에 합류한다. 6일 고은미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한매체를 통해 “고은미가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고은미의 예비신랑은 8세 연상으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두 사람은 1년 6개월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사진=MBC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은미, 5월의 신부 “신랑 도대체 누구?”

    고은미, 5월의 신부 “신랑 도대체 누구?”

    고은미 고은미, 5월의 신부 “신랑 도대체 누구?” 배우 고은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6일 한 매체는 고은미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관계자를 통해 “고은미가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고은미의 신랑은 8세 연상으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평소 다정한 성격으로 고은미가 힘들고 좋을 때 항상 옆에서 지켜줬다”며 결혼 이유를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고은미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1년 6개월여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전했다. 고은미는 1995년 데뷔한 그룹 ‘티라비’ 멤버 출신으로 SBS ‘황금의 제국’, ‘웃어요 엄마’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MBC 아침 연속극 ‘폭풍의 여자’에서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은미, 5월 결혼 ‘품절녀 합류’

    고은미, 5월 결혼 ‘품절녀 합류’

    배우 고은미가 5월 결혼식을 올린다. 6일 고은미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한매체를 통해 “고은미가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고은미의 예비신랑은 8세 연상으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알려졌으며 두사람은 1년 6개월간 교제해왔다. 사진=MBC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은미, 5월의 신부 “과거 그룹 티라비 출신” 화제

    고은미, 5월의 신부 “과거 그룹 티라비 출신” 화제

    고은미 고은미, 5월의 신부 “과거 그룹 티라비 출신” 화제 배우 고은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6일 한 매체는 고은미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관계자를 통해 “고은미가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고은미의 신랑은 8세 연상으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평소 다정한 성격으로 고은미가 힘들고 좋을 때 항상 옆에서 지켜줬다”며 결혼 이유를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고은미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1년 6개월여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전했다. 고은미는 1995년 데뷔한 그룹 ‘티라비’ 멤버 출신으로 SBS ‘황금의 제국’, ‘웃어요 엄마’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MBC 아침 연속극 ‘폭풍의 여자’에서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은미, 5월 결혼식 올린다’ 품절녀 합류’

    고은미, 5월 결혼식 올린다’ 품절녀 합류’

    배우 고은미가 결혼식을 올린다. 6일 고은미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한매체를 통해 “고은미가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고은미의 예비신랑은 8세 연상으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두 사람은 1년 6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사진=MBC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은미 5월 결혼, 예비신랑 직업+성격은?

    고은미 5월 결혼, 예비신랑 직업+성격은?

    배우 고은미가 품절녀에 합류한다. 6일 고은미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한매체를 통해 “고은미가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고은미의 예비신랑은 8세 연상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평소 다정한 성격으로 고은미가 힘들고 좋을 때 항상 옆에서 지켜줬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은미 결혼, ‘5월에 결혼해요~’ 예비신랑은 누구?

    고은미 결혼, ‘5월에 결혼해요~’ 예비신랑은 누구?

    배우 고은미가 품절녀에 합류한다. 6일 고은미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한매체를 통해 “고은미가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고은미의 예비신랑은 8세 연상으로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두 사람은 1년 6개월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사진=MBC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10년 이어온 러브라인 ‘짝사랑일까 썸일까’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10년 이어온 러브라인 ‘짝사랑일까 썸일까’

    가수 김종국이 ‘힐링캠프’에서 배우 윤은혜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종국은 지난 2005년 ‘일요일이 좋다-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윤은혜를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다. 힐링캠프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이어 뽀뽀를 받는 싶은 사람으로 수지와 현아 중 수지를 선택했다. 힐링캠프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 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 씨다”라며 수줍어했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최종적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다. 이에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윤은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김종국 윤은혜는 10년 전 ‘X맨’에서 고정 멤버로 활동하며 러브라인을 형성해 실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김종국이 ‘당연하지’ 게임에서 배우 이민기의 “윤은혜가 싫냐”는 질문에 게임에 이기기 위해 “당연하지”라고 답하며 윤은혜의 귀를 막은 것은 유명한 일화. 이날 김종국은 당시 윤은혜와의 러브라인에 대해 “녹화하는 안에서만큼은 내 여자라고 생각하고 했었던 것 같다. 설정이 그렇게 돼있으니 녹화장 안에서만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실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공감대가 있고 대화가 잘 통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이 차가 많이 안 났으면 좋겠다. 30세 이상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하지만 세상일이란 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위안 사과, ‘무단결근+지각’ 불성실 학원강사 논란에..

    장위안 사과, ‘무단결근+지각’ 불성실 학원강사 논란에..

    장위안 사과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어학원 강사로서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이자 공식 사과했다. 지난 12일 한 매체는 장위안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해온 강남 소재 A 어학원에서 무단결근을 수차례 해오고 불성실한 지도로 수강생들의 불만을 샀다고 보도했다. 해당 어학원에 따르면 장위안은 지난 8월 6일 중국어면접 수업과 8월 27일~29일 HSK6급 수업, 8월 30일 에세이대비반, 9월 1일~2일 에세이 대비반과 중국어면접 오후 수업, 9월 2일 중국어면접 오전수업, 10월 21일 중국어 면접 수업을 모두 무단 결근했다. 학원 측은 장위안이 20분 이상 지각하는 것은 셀 수 없을 정도였으며, 무단 결근 외에 미리 통보한 결근 횟수도 많았다고 토로했다. 장위안은 한국에서 어학원 강사로 지내오다 ‘비정상회담’에 중국 대표로 출연하며 빼어난 외모와 말솜씨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19일에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방송인 활동을 시작했다. 불성실 태도 논란에 장위안의 소속사 SM C&C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를 전했다. 장위안 측은 “먼저 장위안 씨가 과거에 강의를 나갔던 학원에서 결강으로 인해 수강생들에게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서 이유를 불문하고 사과드린다. 당시 장위안 씨는 결강의사와 이유를 미리 학원 측에 설명하였고 대강과 추후 보강도 하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현재 강의를 나가고 있는 학원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의뿐만 아니라 방송활동에 있어서도 소속사가 생긴 만큼 앞으로는 철저한 스케줄 관리를 통해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장위안 사과, 안타깝다”, “장위안 사과, 장위안은 믿었는데”, “장위안 사과.. 비정상회담, 모래 위에 지은 성?”, “장위안 사과, 방송활동 하면 학원 강사는 무리 아냐? 학원에서 무리하게 붙잡고 있던 것은 아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위안 사과, ‘무단결근+지각’ 불성실 학원강사 논란에 소속사 해명 보니

    장위안 사과, ‘무단결근+지각’ 불성실 학원강사 논란에 소속사 해명 보니

    장위안 사과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어학원 강사로서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이자 공식 사과했다. 지난 12일 한 매체는 장위안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해온 강남 소재 A 어학원에서 무단결근을 수차례 해오고 불성실한 지도로 수강생들의 불만을 샀다고 보도했다. 해당 어학원에 따르면 장위안은 지난 8월 6일 중국어면접 수업과 8월 27일~29일 HSK6급 수업, 8월 30일 에세이대비반, 9월 1일~2일 에세이 대비반과 중국어면접 오후 수업, 9월 2일 중국어면접 오전수업, 10월 21일 중국어 면접 수업을 모두 무단 결근했다. 학원 측은 장위안이 20분 이상 지각하는 것은 셀 수 없을 정도였으며, 무단 결근 외에 미리 통보한 결근 횟수도 많았다고 토로했다. 장위안은 한국에서 어학원 강사로 지내오다 ‘비정상회담’에 중국 대표로 출연하며 빼어난 외모와 말솜씨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19일에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방송인 활동을 시작했다. 불성실 태도 논란에 장위안의 소속사 SM C&C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를 전했다. 장위안 측은 “먼저 장위안 씨가 과거에 강의를 나갔던 학원에서 결강으로 인해 수강생들에게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서 이유를 불문하고 사과드린다. 당시 장위안 씨는 결강의사와 이유를 미리 학원 측에 설명하였고 대강과 추후 보강도 하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현재 강의를 나가고 있는 학원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의뿐만 아니라 방송활동에 있어서도 소속사가 생긴 만큼 앞으로는 철저한 스케줄 관리를 통해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장위안 사과, 안타깝다”, “장위안 사과, 장위안은 믿었는데”, “장위안 사과.. 비정상회담, 모래 위에 지은 성?”, “장위안 사과, 방송활동 하면 학원 강사는 무리 아냐? 학원에서 무리하게 붙잡고 있던 것은 아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가 140억 저택 순식간에 잿더미… 주인 부부 등 행방불명

    시가 140억 저택 순식간에 잿더미… 주인 부부 등 행방불명

    시가 140억 원 상당 나가는 미국 교외에 위치한 한 저택이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이면서 잿더미로 변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더구나 이 저택 소유주인 부부를 포함해 손자 등 6명의 행방이 아직 확인되고 있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언론 매체들은 전했다. 불은 이 날 새벽 3시 30분경 미국 메릴랜드주의 주도인 아나폴리스 지역의 교외에 위치한 한 저택에서 발생했다. 약 1,500 평방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이 저택에서 발생한 불은 85명의 소방관이 긴급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초기 진화에 실패해 3시간여 만에 거의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저택 소유주는 워싱턴에서 IT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돈 파일로 밝혀졌으며, 화재 발생 당시 그가 부인과 더불어 4명의 손자와 함께 이 저택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방당국과 경찰은 심한 화재로 인해 건물 붕괴 위험성이 높아 현재 정밀 수색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5년 지어진 것으로 알려진 이 저택은 수영장 2개를 갖추고 있으며 7개의 침실과 욕실 등을 갖춘 고전풍의 고급 주택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들은 공시지가만 60억 원에 달하며 실제 거래가격은 140억 원을 호가한다고 밝혔다. 수사에 나선 현지 경찰은 이 저택을 소유한 부부와 손자들이 화재 발생 당시 다른 주에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화재 보도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들과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또한, 현지 경찰은 이번 화재가 방화에 의한 살인 사건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현재 정밀 감식반을 투입하는 동시에 전소된 저택을 정밀 수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화마에 휩싸인 140억 원 상당의 고급 저택 (현지 언론, capital gazette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LG전자 ‘무선 싸이킹’ 써보니…유선 뺨치는 강한 흡입력 가벼움에 허리 부담 적어

    LG전자 ‘무선 싸이킹’ 써보니…유선 뺨치는 강한 흡입력 가벼움에 허리 부담 적어

    “유선청소기와 비교해 흡입력이 너무 낮았어요.” 기존에 무선청소기들을 사용해 본 소비자들의 공통된 불만이었다.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흡입력이 떨어지다 보니 큰 맘 먹고 대청소를 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무선 대신 유선청소기를 꺼내 돌려야 했다. 무선청소기는 그만큼 개운한 맛이 떨어졌다. 무선청소기에서 유선청소기와 비슷한 흡입력을 재현하는 일은 불가능한 걸까. LG전자가 지난 12일 출시한 무선청소기 ‘무선 싸이킹’(VK9401LHAN)은 이 같은 선입견을 한방에 날려줬다. 지난 17~18일 30평대 빌라에서 직접 청소기를 돌려 봤다. 4시간을 충전해 강 모드에 맞추고 청소를 시작했다. 17분 정도 돌아갔다. 일반 모드로 돌려도 사용시간에 따라 흡입력이 뚝뚝 떨어지는 일이 생기지 않았다. 만족스러웠다. 무선의 장점은 그대로 갖췄다. 한두 번은 선을 이동해서 꽂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선도 꼬이지 않아 청소하는 피로감이 적었다. 배터리 양도 눈금으로 표시돼 있어 편리했다. 집안 청소를 전담하고 있는 기자의 아버지에게도 사용 소감을 물었더니 “흡입력이 양호하고 허리가 편해서 좋다”는 평이 나왔다. 이 제품에는 오토무빙 기술이 탑재돼 본체가 밀대와의 거리를 인식해 힘줘서 본체를 끌지 않아도 자동으로 사용자를 따라온다. 손잡이를 잡고 한발짝 움직이면 실제 청소기가 졸졸 따라온다. 본체 무게가 무거운 유선청소기를 이 방 저 방 끌고 다닐 때 허리에 전해졌던 무거운 느낌도 걷어냈다. 코너나 물건 옆을 지날 때 반경을 넓게 돌지 못하면 본체가 모서리나 가구에 살짝 부딪히는 경우가 생기는 것은 아쉬웠다. 작은 집보다는 평수가 넓고 공간이 여유로운 집에서 사용하는 게 훨씬 편리할 듯했다. 강 모드에서는 소음이 살짝 거슬린다. 외향은 다소 남성적인 느낌이 들었다. 충전 어댑터가 본체에 내장돼 있다고 해서 크기가 클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존 동급 모델과 비슷한 크기였다. 4시간 충전으로 일반 모드 기준 최대 40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가격은 119만원.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 카시트 부문 대상 이어 27회 베페 참가 확정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 카시트 부문 대상 이어 27회 베페 참가 확정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www.cybex-korea.co.kr )’가 포춘코리아가 주최하고 서울경제, KOREA TIMES, 서울경제 TV SEN이 후원한 ‘2014 고객행복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유아브랜드 카시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객행복브랜드 대상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 향상을 도모해 창조경제에 앞장서고, 개개인의 삶의 만족도를 높여 국민행복에 기여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전체 국가행복지수 상승에 이바지한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는 행사다. 글로벌 경제매거진 포춘코리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산업 전반에 걸친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대상으로 경영철학, 브랜드 점유율, 서비스 가치 창출 등의 항목을 평가해 고객행복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최종심사결과 (주)MK, 삼성생명, 현대캐피탈, 파리바게트 등 29개의 기업, 01명의 리더가 선정돼, 총 30개의 기업 및 지자체가 인증 받았다. 싸이벡스의 국내 판매법인인 ㈜MK가 제품들을 국내에 론칭한 지 1년 만에 브랜드 가치와 제품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더욱 뜻 깊다. 싸이벡스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대상’과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고객행복브랜드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국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 싸이벡스의 카시트는 안전, 디자인, 혁신 부분에서 200회가 넘는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내에 판매 중인 ‘제로나 카시트’와 ‘주노 투픽스’는 유럽 소비자 안전 테스트(Stiftung Watentest)에서 2년 연속 테스트 1위를 했으며 그 밖에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영국 등 안전법규가 엄격한 안전선진국에서 안전성을 인증 받은 제품이다. 8년 간 연구개발한 영유아용 카시트 ‘제로나’는 뛰어난 안전성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디자인, 다양한 편리성을 갖추고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차량에 카시트를 직접 연결하는 국제표준규격인 ISOFIX 시스템을 적용해 장착이 매우 간단하며, 오장착의 위험률을 80% 이상 감소시켜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이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헤드레스트 원-버튼 조절, 시트 360도 회전, 마그네틱 홀더 등 혁신적인 기능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는 점이 고객행복을 이끌어 냈다고 평가 받는 부분이다. 싸이벡스는 현재 고객행복브랜드대상 수상과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cybex-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싸이벡스는 오는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하며,부스는 코엑스 A홀 D100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현갑의 빅! 아이디어] 우버식 시장시스템을 만들자

    [박현갑의 빅! 아이디어] 우버식 시장시스템을 만들자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공급자와 생산자 주도에서 소비자 및 이용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시장 변화를 촉진하는 기술 속도와 기존 시스템보호 중심의 규제 속도 간 차이로 마찰음도 생기고 있다. ‘역동적 혁신 경제’를 외치는 정부는 이러한 변화상을 부가 가치 창출로 이끌 수 있도록 시장 시스템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 최근 정보통신기술이 가져온 시장 변화 중 주목할 만한 것으로 ‘해외직구’나 ‘우버’(Uber)서비스를 들 수 있다. 해외직구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해외에서 원하는 물건을 직접 구매하는 소비행위다. 아마존, 이베이, 아이허브 등이 주요 통로이다. 지난해 국내 소비자들의 해외직구 규모는 전년보다 50~60%나 늘어 2조원에 육박한다. 중국과 러시아에 이은 세계 3위 규모다. 국내보다 저렴한 가격 경쟁력, 결제수단의 용이성 등이 해외직구 확산요인이다. 지난해 말에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도 나왔다.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층이 그만큼 많다는 방증이다.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우버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우버 서비스는 승객이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중개업자에게 알리면 일반 택시가 아닌 자가용이나 렌터카로 태워주는 방식이다. 우버 택시의 경우, 요금이 일반 택시보다 크게 비싸지 않아서인지 승차 거부 등의 기분 나쁜 경험을 한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법규 위반을 이유로 단속 중이다. 택시면허 없이 운송행위를 하는 것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이다. 해외직구 열풍이나 우버 논란은 과거 공간 중심적 생태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현상이다. 하지만 정보기술 발달로 시공간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지금은 그야말로 지구촌 단위에서 생산과 소비, 유통이 일어나고 있다. 가수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세계를 강타한 것도 그렇다. 서양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리듬 등 음악적 특이성에다 세계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유투브라는 플랫폼을 이용한 것이 중요한 성공 요인이었다 소비자든 생산자든 경제활동 참여자의 생태계는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전 세계적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정부도 시장관리감독자로서 이러한 변화에 부응해야 한다. 법적 잣대만 강조하기보다 새로운 이용패턴이 시장 확대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 혼합을 하려는 지혜를 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해외 소비자의 국내 역(逆)직구는 걸음마 수준”이라며 역직구 활성화 필요성을 지적했다. 하지만 이베이, 아마존 같은 해외 오픈마켓에 입점하더라도 소비자의 온라인 구매패턴을 감안하면 판매자는 입점 수수료만 날리고 성과는 거두기 힘들 수 있다. 무역협회에서 만든 Kmall24의 경우, 낮은 인지도를 높일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역직구 활성화와 병행해 해외직판 활성화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버 논란도 마찬가지이다. 국내 법규 위반에다 7만 2000명이나 되는 서울시내 택시운송업 종사자들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문제라 쉽게 허용하기 어렵겠지만 규제 일변도보다는 정책 믹싱의 융통성을 보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할증시스템이나 상호평가 시스템은 국내 택시업계도 도입을 고민할 만한 사항이다. 우버는 택시처럼 특정 시간 이후에 할증되는 게 아니고 공급 대비 수요가 많을 때 시스템 자체에서 할증이 되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 지금처럼 시도 경계를 지나거나 자정이 넘으면 자동 할증되는 방식보다는 합리적으로 보인다. 상호평가 시스템도 마찬가지이다. 우버택시 기사도, 손님도 상호 만족도 평가를 해, 평가점수가 나쁘면 기사도, 손님도 더 이상 핸들을 잡거나 우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이다. 손님이 밝힌 목적지가 짧기라도 하면 인상을 찌푸리거나 아예 승차를 거부하는 얌체짓은 사라질 수 있다. 올해는 박근혜 정부 출범 3년차다. 대통령이 강조하는 창조경제가 성공하려면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한다. 내수시장도 살리고 해외시장으로도 넘나드는 국내 기업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말이다.
  • [여야 2+2 회동] “권력 암투에 국민 혼란” 野 ‘靑 쇄신·특검’ 촉구

    새정치민주연합이 15일 면직 처리된 청와대 음종환 전 행정관 파문을 ‘청와대 권력암투’로 규정하고 인적쇄신과 특검 수용을 재차 촉구했다. 음 전 행정관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의 배후로 지목, 발설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전날 사표를 제출했다.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 간 ‘2+2 연석회의’에 참석해 “공직기강의 총본산이자 모범이 돼야 할 청와대가 국정농단에 휘둘리고 있다”면서 “‘문고리 3인방’, 십상시에 이어 일개 행정관이 국정을 들었다 놨다 하는 지경까지 간 건 기가 막힌 현실이다. 대명천지에 있을 수 있는 일인가”라며 인적쇄신을 비롯한 국정전반의 쇄신을 거듭 촉구했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고위정책회의에서 “청와대의 구중궁궐 권력암투가 새해벽두부터 국민을 혼란으로 몰아넣는다”며 “청와대 인적쇄신과 특검 실시는 원만한 국정운영의 전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영교 원내대변인도 “청와대가 파면이나 해임 대신 음 전 행정관을 면직 처리하는 것으로 적당히 묻고 가려는 모양”이라며 “검찰은 당장 음 전 행정관 등을 소환해 즉각 수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결국 신고 당했다 ‘신고 누가 했나 봤더니..’

    조민아 베이커리, 결국 신고 당했다 ‘신고 누가 했나 봤더니..’

    ‘조민아 베이커리’ 걸그룹 쥬얼리 출신 제빵사 조민아가 결국 운영 중인 베이커리 블로그를 폐쇄했다. 조민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실제로 와서 직접 보고 먹어보지도 않고, 진위여부 파악 없이 다른 사람 글을 따라 쓰면서 마치 현재 그런 것처럼 소설같이 앞 뒤 짜놓은 기사들. 그리고 입에 담기도 힘든 온갖 악성 댓글로 더 이상 소중한 내 공간이 아니게 된 공간들”이라고 남겼다. 이어 “진실이 끝까지 남고 진심은 통하니까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가고 있는 내 곁에서 많은 상처받고 있는 내 가족들, 지인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매일같이 매장 와주셔서 응원해주시는 오류동 주민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명하고 멋지게 걸어 나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최근 제빵사 자격증을 따고 직접 베이커리를 운영한 조민아는 위생 문제 및 제품 고가 논란에 휩싸이며 비난을 받았다. 논란이 불거진 후 한 네티즌은 조민아가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지 않고 유기농 빵을 판매하고, 관련 내용을 블로그에 게재했다는 이유로 농림수산식품부에 직접 신고했다. 이에 농림수산식품부는 조민아 베이커리를 방문했으며, 해당 포스팅을 삭제하도록 시정 조치를 내렸다. 구두 시정조치도 일정의 행정 지도에 포함된다. 결국 조민아는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고 블로그를 폐쇄했다. 조민아베이커리 소식에 네티즌은 “조민아베이커리..좀 불쌍하네”, “조민아베이커리..조금만 더 조심하지”, “조민아베이커리..그냥 조용히 살고 싶었을 듯”, “조민아베이커리..어디에 있는 건가요?”, “조민아베이커리..신고까지 하다니 너무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조민아 블로그 (조민아 베이커리) 연예팀 chkim@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누가 신고했나 봤더니..

    조민아 베이커리, 누가 신고했나 봤더니..

    ‘조민아 베이커리’ 걸그룹 쥬얼리 출신 제빵사 조민아가 결국 운영 중인 베이커리 블로그를 폐쇄했다. 조민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실제로 와서 직접 보고 먹어보지도 않고, 진위여부 파악 없이 다른 사람 글을 따라 쓰면서 마치 현재 그런 것처럼 소설같이 앞 뒤 짜놓은 기사들. 그리고 입에 담기도 힘든 온갖 악성 댓글로 더 이상 소중한 내 공간이 아니게 된 공간들”이라고 남겼다. 이어 “진실이 끝까지 남고 진심은 통하니까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가고 있는 내 곁에서 많은 상처받고 있는 내 가족들, 지인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매일같이 매장 와주셔서 응원해주시는 오류동 주민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명하고 멋지게 걸어 나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최근 제빵사 자격증을 따고 직접 베이커리를 운영한 조민아는 위생 문제 및 제품 고가 논란에 휩싸이며 비난을 받았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조민아베이커리, 결국 신고 당했다

    조민아베이커리, 결국 신고 당했다

    ‘조민아베이커리’ 걸그룹 쥬얼리 출신 제빵사 조민아가 결국 운영 중인 베이커리 블로그를 폐쇄했다. 조민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실제로 와서 직접 보고 먹어보지도 않고, 진위여부 파악 없이 다른 사람 글을 따라 쓰면서 마치 현재 그런 것처럼 소설같이 앞 뒤 짜놓은 기사들. 그리고 입에 담기도 힘든 온갖 악성 댓글로 더 이상 소중한 내 공간이 아니게 된 공간들”이라고 남겼다. 최근 제빵사 자격증을 따고 직접 베이커리를 운영한 조민아는 위생 문제 및 제품 고가 논란에 휩싸이며 비난을 받았다 논란이 불거진 후 한 네티즌은 조민아가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지 않고 유기농 빵을 판매하고, 관련 내용을 블로그에 게재했다는 이유로 농림수산식품부에 직접 신고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바지 벗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해방감 만끽”

    바지 벗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해방감 만끽”

    전 세계 곳곳에서 팬티 바람으로 지하철을 타는 행사 열려 화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가 뉴욕을 비롯한 베를린, 토론토, 멕시코시티, 부쿠레슈티, 프라하 등에서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지하철 승강장 모습이 보인다.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 행사에 참가자들이 하의로 속옷만을 입은 채 지하철에 탑승한다.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은 일반승객들이 참가자들의 속옷 차림이 특이한 듯 계속 쳐다보지만 참가자들은 각기 독서를 하거나 참가자들끼리 대화를 해가며 저마다의 시간을 즐긴다.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는 길거리 퍼포먼스 단체인 임프루브 에브리웨어(Improve Everywhere)가 지난 2002년부터 뉴욕에서 시작해 매년 1월 전 세계 도시 곳곳에서 진행하는 행사다. 행사 초기에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단지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해방감을 맛보자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 현재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는 전 세계 60여 개 도시에서 매년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영상= Kini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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