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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신민아 측 “치료 잘 할 수 있도록 돕겠다”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신민아 측 “치료 잘 할 수 있도록 돕겠다”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연인 신민아가 소속사 측을 통해 “치료를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4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이 최근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인두암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알려졌다. 그의 비인두암 진단 소식에 연인 신민아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신민아에게 관심이 쏠리자 소속사 측은 위와 같은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 소속사 측은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며 “치료에 전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올 때까지 빠른 쾌유를 빌어달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사실 뒤늦게 알려져 “빠른 쾌유 빌어달라”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사실 뒤늦게 알려져 “빠른 쾌유 빌어달라”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이 최근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방문했고, 비인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인두암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다행히 발견이 늦지 않은 상태이며, 이에 따라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며 “치료에 전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올 때까지 빠른 쾌유를 빌어달라”고 덧붙였다. 김우빈의 향후 스케줄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우빈은 지난해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와 영화 ‘마스터’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청’에 출연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임영민 열애설? 소속사 측 “사실 무근, 추측글 자제”

    ‘프로듀스 101’ 시즌2 임영민 열애설? 소속사 측 “사실 무근, 추측글 자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브랜뉴뮤직 소속 임영민 연습생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소속사 측이 이를 전면 부인했다. 앞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영민 여자친구 있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브랜뉴뮤직 임영민 연습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있는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또한 이 여성은 임영민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과 함께 달달한 멘트를 덧붙였다. 온라인 상에서 이 글이 확산되자 이날 소속사 신인개발팀 측은 “연습생 임영민 군과 관련해 SNS 상에 퍼지고 있는 소문은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근거 없는 추측성 글은 당사자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Mnet, 브랜뉴보이즈 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저스틴 비버 ‘아성’ 깼다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아이돌 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한국 가수가 상을 받은 것은 2013년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톱 스트리밍 송’ 비디오 부문을 수상한 이후 두 번째다. 그룹으로는 방탄소년단이 첫 수상이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 셀리나 고메즈,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함께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라 상을 거머쥐었다. 이 부문은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지수 등의 데이터와 지난 1일부터 진행된 글로벌 팬 투표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2011년 처음 생긴 이래 수상자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무대에서 시상했다. 지난 6년간 저스틴 비버가 내리 수상한 부문이기도 하다. 이날 시상식 전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즈’가 트위터로 생중계한 ‘마젠타 카펫 라이브’의 스페셜 쇼에 초청 가수 중 유일하게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의 주인공은 캐나다 출신 래퍼 드레이크였다. 드레이크는 ‘톱 빌보드 200 아티스트’, ‘톱 핫100 아티스트’, ‘톱 남성 아티스트’, ‘톱 랩 아티스트’ 등 13관왕을 차지해 2012년 아델의 12관왕 기록을 깼다. 비욘세는 ‘톱 여성 아티스트’, ‘톱 R&B 아티스트’, ‘톱 투어링 아티스트’ 등 5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신인인 ‘톱 뉴 아티스트’상은 영국 출신 제인에게 돌아갔다. 연합뉴스
  • 스타 작곡가 김형석 “난 음악인, 정치 생각 전혀 없어”

    스타 작곡가 김형석 “난 음악인, 정치 생각 전혀 없어”

    가요계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며 히트한 ‘언니쓰’의 ‘맞지?’를 만든 스타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51). 이 곡은 월드 스타 싸이,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 사이에서 막강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롱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청담동에서 만난 그는 “‘언니쓰’ 멤버들 모두 굉장히 착하고 친화력이 강하다”면서 “멤버들에게 영감을 받아 영화 ‘써니’ 같은 밝고 즐거운 느낌의 곡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렇게 인기를 끌 줄은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걸그룹 프로젝트 시즌2 총 프로듀서를 맡은 그는 “작곡 인생 중에 가장 힘들고 가장 뿌듯한 작업이었다”고 털어놨다. “처음 타이틀곡은 섹시한 스타일의 전자음악(EDM)이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인 (전)소미와 분위기가 안 맞아서 섹시 콘셉트를 빼고 신나고 재미있는 분위기의 ‘맞지?’로 곡을 변경했죠. 멤버들 중에는 춤도 잘 추고 음색도 좋고 배려심 깊은 공민지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실력이 일취월장한 멤버는 김숙이죠. (김)숙이가 후렴구를 부를지는 정말 몰랐어요(웃음).”한양대 작곡과를 졸업한 그는 고(故) 유재하의 음악에 심취해 1989년 대중음악으로 작곡가로 데뷔한 뒤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이유로’,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 등을 만든 히트곡 제조기다. 1260여곡을 저작권 등록한 국내 최대 창작 음원 보유자이기도 하다. 끊임없는 창작의 원천에 대해 묻자 “사물을 바라볼 때 메타포를 중시하고 감성을 유지하기 위해 환경을 바꾸는 등 삶 속에서 꾸준하게 훈련하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부터 음악,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 공연, 출판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키위미디어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이효리가 소속된 케이튠 콜렉티브와 힙합 레이블 사이커델릭 레코즈 코리아, 케이팝 전문 레이블 키위팝 등 세 개의 레이블이 있는 음악 부문을 직접 이끌고 있다. 그는 키위가 SM, YG, JYP 등 다른 기획사와는 차별화된 글로벌 전문 엔터테인먼트 회사라고 강조했다. 2010년부터 중국 TV 예능 프로그램의 가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현지 음악 관계자와 친분을 쌓은 김회장은 한한령 속에서도 꾸준히 중국을 오가며 신뢰를 쌓았다. 다음달 중국 상하이에 오픈하는 실용 음악 아카데미인 ‘동방 상하이 스타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중국 음악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중국은 화교까지 합치면 27억명 인구인데 한국 콘텐츠를 파는 자회사 개념이 아니라 중국 내에 법인을 만들고 공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중국은 자신들의 전통을 상당히 중시하기 때문에 현대적인 음악에 전통을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죠. 빨리 현지에 들어가 케이팝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안을 찾지 않으면 다른 나라에 선수를 뺏길 가능성이 커요. 앞으로 중국에서 음악 페스티벌 등 엔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키위 산하 세 개의 레이블을 각기 개성있고 전문적인 레이블로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 이효리의 새 앨범에 대해서 “음악적인 색깔이 상당히 깊어지고 다양해졌다”고 말했다. “(이)효리에게 새 앨범을 전적으로 맡겼는데 효리만이 할 수 있는 음악과 표현으로 진정성에 승부를 걸고 있어요. 그동안 명상을 많이 해서 그런지 공력도 많이 생기고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한편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중문화계 대표 인맥으로 꼽힌다. 2012년 당시 대선 후보였던 문 대통령의 선거송 ‘사람이 먼저다’를 작곡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번 대선에서도 지난 4월 세월호 추모곡 ‘그리움 만진다’ 뮤직 비디오에 문 대통령을 출연시키고, 프리허그 행사 때 연주를 하며 지근거리에서 그를 도왔다. 그가 한마디로 정의하는 문 대통령은 ‘깊은 사람’이다. 그는 “선거 전이라 세월호 뮤비 출연이 부담스러웠을 텐데 ‘희생자들에게 누군가 책임 있는 사람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취지를 말씀드렸더니 선뜻 출연해주셨다”고 말했다. 문화 관련 공직을 맡을 가능성에 대해선 “저는 음악 하는 사람이고 정치에는 전혀 생각이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대신 문 대통령에게 강력한 문화예술계 지원을 주문했다. “당선 직후에 문 대통령께 전화를 드렸는데 목이 메인 제가 이야기를 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줬던 것이 기억에 납니다. 그런 배려심으로 앞으로 문화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 예술이 마음껏 사람들을 웃기고 울릴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어요. 정책적으로는 한류와 케이팝을 비롯해 스트릿 댄스와 패션 산업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中 민중·지도자, 미세먼지 함께 마셔 평등 실감”

    “中 민중·지도자, 미세먼지 함께 마셔 평등 실감”

    미세먼지 中책임 피할 수 없어 中정부 대기질 개선 노력할 것 한·중 ‘발전적 관계’ 전환 기대… 중국 내 언론·출판 검열 심해져“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첫 번째 목적지는 일본, 두 번째는 중국일 거라고 친구들과 농담 삼아 얘기했어요. 미국은 너무 멀어서 가기 어려울 거고요. 그래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때문에 제 한국 방문을 걱정하는 친구에게도 말했죠. ‘내가 가는 서울이 네가 있는 중국보다 더 안전할 거라고요(웃음).” 최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둘러싸고 높아진 한·중 간 긴장 상황이 22일 중국 작가 위화(57)의 인터뷰 자리에서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23~25일 열리는 ‘2017 서울국제문학포럼’ 참석차 한국을 찾은 그에게 사드 배치에 따른 한·중 관계 전망, 미세먼지 책임론 등 양국의 현안과 관련된 질문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이는 위화가 급변하는 중국의 현실을 예리하게 비판하면서도 해학으로 이를 흥미롭게 전하는 작가라는 점과 멀지 않아 보인다. ‘허삼관 매혈기’, ‘형제’, ‘인생’, ‘제7일’ 등 그의 대표작들은 “중국 밖에 있는 사람들이 중국을 더없이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 역할을 한다”는 평(서강대 이욱연 교수)을 받기 때문이다. 시대의 부침에 따라 고통에 휩싸이고 견디는 평범한 이들을 통해 인간의 존엄을 드러내는 것도 많은 이들과 공감대를 이룬다. 위화가 모옌이나 옌롄커 등 다른 중국 작가들보다 한국 독자들에게 대중적인 사랑을 더 많이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날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서 기자들과 만난 위화는 자신의 작품처럼 비판의식과 유머를 절묘하게 섞어 가며 한·중 간 현안과 자신의 문학관을 설파했다. 그는 “사드 배치로 한·중 관계가 상당한 냉각기로 접어든 게 사실이지만 최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양국 관계가 긍정적으로 전환된 것 같다”며 “사드 문제가 도화선이 될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장기적으로 동아시아 4개국 가운데 가장 안정적이고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최근 한국에서 미세먼지 해법을 놓고 중국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위트 있게 중국 내 빈부 격차, 불평등을 꼬집었다. “중국이 미세먼지나 스모그로 대기 질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책임론에서 벗어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중국에선 물 오염, 식품 안전 문제도 계속 제기됐죠. 하지만 중국 고위 관리들은 특수한 통로로 식수나 식품을 공급받아 와 신경 쓰지 않았어요. 이제는 많은 민중들이 국가 지도자들과 함께 오염된 공기를 마신다는 점에서 평등을 실감하고 있어요. 때문에 고위급 지도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대기 질 개선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는 건 믿으셔도 됩니다(웃음).” 그는 사드 문제와 관련해 중국 작가들의 한국 활동에는 변화를 체감하지 못했지만 중국 내에서는 검열이 심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중국의 세태를 비판한 그의 산문집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가 한국에선 번역됐지만 중국에서는 출간이 금지된 게 대표적인 예다. 그는 “중국 내 언론 통제, 출판 검열 등이 강화되면서 앞으로 제 작품들이 출판될지 자신하기 어려워졌다”면서 “제 작품을 내고 싶어 하는 한국 출판사들엔 좋은 소식일 것”이라고 농을 던졌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빌보드 뮤직어워즈서 첫 수상

    빌보드 뮤직어워즈서 첫 수상

    가수 베베 렉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7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K팝 아이돌 사상 처음이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한국 가수가 상을 받은 것은 2013년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톱 스트리밍 송’ 비디오 부문을 수상한 이후 두 번 째다. 그룹으로는 방탄소년단이 첫 수상이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스,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함께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라 상을 거머쥐었다. 이 부문은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지수 등 데이터와 지난 1일부터 진행된 글로벌 팬 투표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2011년 처음 생긴 이래 수상자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무대에서 발표하고 시상했다. 지난 6년간 저스틴 비버가 내리 수상한 부문이기도 하다. 미국 배우 로건 폴과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으로부터 트로피를 받은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는 “우리의 친구 아미(팬클럽명), 정말 감사합니다. 이 무대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아직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상은 우리를 빛내주고 사랑해주는 전 세계의 모든 분들의 덕입니다”라고 영어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더 멋진 방탄소년단이 되겠습니다”고 한국어로 덧붙였다. 이들이 수상자로 호명되자 객석에서는 환호가 나왔고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이들이 화면에 잡혔다. 멤버들은 트위터에 “꿈이 이뤄졌습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이콧’ 문희준, 방송서 억울한 심경 “부정도, 긍정도 안했다”

    ‘보이콧’ 문희준, 방송서 억울한 심경 “부정도, 긍정도 안했다”

    ‘보이콧’ 문희준이 최근 방송에서 억울한 심경을 드러내 화제다. 문희준은 최근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 정재형의 즐거운 생활’에서 아내 소율의 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은 “아빠의 마음이 무겁다. 억울해서 한 말씀드린다면 (혼전 임신설에)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희준은 “10년 전이면 몰라도 톱스타도 아닌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다”면서 “나는 기사를 안 보는 게 습관이 돼 있는데 만삭의 아내가 일일이 봐서 걱정이 된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문희준은 팬들에게 “저의 따뜻한 마음을 믿어 달라. 계속 보아왔던 저의 모습을 믿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2월 문희준과 소율은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식으로 혼전임식 의혹에 휩싸였으나, 소율 측이 “임신이 아니다”고 강력히 부인한 바 있다. 지난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한 문희준은 지난해 11월 그룹 크레용팝 소율과 결혼했다. 지난 12일에는 예쁜 딸도 얻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혼전 임신을 속인, 이른바 거짓말 논란에 휩싸이며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한편 1세대 아이돌 그룹 H.O.T의 팬 사이트 ‘DC 인사이드 H.O.T 갤러리’는 20일 ‘문희준 지지 철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앞으로 문희준의 모든 활동에 보이콧한다고 밝혔다. 팬들은 “우리는 문희준이 결혼했기 때문에 지지철회 하는 것이 아니다”며, 문희준에게서 팬심을 거두게 된 이유를 다섯 가지로 설명했다. 팬을 대하는 태도, 명백한 거짓말로 팬과 대중을 기만, 무성의한 콘서트, 멤버 비하와 재결합 관련 경솔한 언행, 불법적 굿즈(용품) 판매와 탈세 의혹 등이다. 이들은 다섯 항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별도의 문서로 첨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김영철, 트와이스 쯔위와 인증샷 공개 “운명의 순간”

    ‘아는 형님’ 김영철, 트와이스 쯔위와 인증샷 공개 “운명의 순간”

    ‘아는 형님’ 김영철이 트와이스 쯔위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는 형님’ 싸이 편 시청률 7% 이어서 트와이스 레전드 가나요? 아 쯔위랑 저는 이번주 또 다시 짝꿍이 될 수 있을까요?? 쯔위 넘 예쁘죠? 운명의 순간. 본방사수 확인해주시죠! 오늘 볼거리가 많을 겁니다! 진짜 핵꿀잼 예상! 쯔위랑 사진 찍는데 너무 행복해보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영철과 쯔위가 ‘아는 형님’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철은 잇몸을 활짝 드러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감탄을 유발하는 쯔위의 빼어난 미모 또한 시선을 끈다. 한편 오늘(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최근 신곡 ‘시그널’로 컴백한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나은, 골반미녀로 불리는 이유 ‘레깅스 완판은 기본’

    손나은, 골반미녀로 불리는 이유 ‘레깅스 완판은 기본’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싸이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가운데 ‘골반미녀’ 손나은의 몸매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나은이 골반미녀로 불리는 이유’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손나은은 하얀색 스키니와 크롭 탑을 입고 날씬한 허리라인과 환상적인 골반라인을 뽐냈다. 손나은은 또한 레깅스 하나만으로 시선을 강탈한 바 있다. 2014년 에이핑크 5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Luv(러브)’ 활동 당시 손나은은 레깅스를 입고 안무 연습에 나섰고, 흠잡을 데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이후 해당 제품의 레깅스는 완판 됐고, 손나은은 ‘레깅스 완판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한편 손나은은 10일 오후 6시 공개된 싸이의 정규 8집 앨범 타이틀곡 ‘뉴 페이스’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손나은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빼어난 다리맵시를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싸이퍼 영상 공개, 지코부터 타이커JK까지 ‘소름’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싸이퍼 영상 공개, 지코부터 타이커JK까지 ‘소름’

    Mnet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싸이퍼(PRODUCER CYPHER) 영상이 19일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자리에 모인 프로듀서들이(지코 ·딘 최자 ·개코 박재범 ·도끼 비지 ·타이거JK) 차례로 무대로 나와 각자의 랩을 선보였다. 특히 영상 말미에 등장한 타이거JK는 “노랑색 피부 드렁큰타이거 나 힙합의 이유 ONE“이란 랩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쇼미더머니6’는 올해 중순 방영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카 싸이 ‘I Luv it’, 위너-트와이스 제치고 1위 “위너는 롱런” 훈훈 소감

    엠카 싸이 ‘I Luv it’, 위너-트와이스 제치고 1위 “위너는 롱런” 훈훈 소감

    가수 싸이가 ‘엠카’에서 컴백 후 첫 1위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싸이는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 Luv it’으로 위너 ‘Really Really’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엠카’ 1위 감사합니다. 위너 롱런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식구인 위너에게도 롱런할 것이라는 덕담을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 싸이는 지난 10일 8번째 정규 앨범 ‘4x2=8’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I LUV IT’ ‘New Face’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트와이스, 로이킴, 빅스, 세이예스, 립버블, 영크림, 더 이스트라이트, 모모랜드, 바시티, 드림캐처, 스누퍼, 보너스베이비, 다이아, 라붐, 러블리즈, 트리플H, 한동근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싸이 “겸손한 척 했지만 ‘미국병’ 앓고 있었다”

    ‘라디오스타’ 싸이 “겸손한 척 했지만 ‘미국병’ 앓고 있었다”

    가수 싸이가 ‘라디오스타’에서 ‘미국병’을 앓은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싸이, 김범수,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구라는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세계적 스타가 된 이후 ‘라디오스타’ 섭외를 한 차례 거절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싸이는 자신이 ‘미국병’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 싸이는 “‘강남스타일’ 이후 인터뷰에서는 겸손하게 ‘이런 일이 또 일어나겠냐’ ‘이런 일이 두 번 일어나긴 쉽지 않죠’라고 말했지만 마음 속에는 또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평소 하던 대로 예능도 하고 제 운신의 폭을 잘 조율할 수가 있었는데, 그러질 않았다. 그 기간이 2~3년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는 “스눕독과 함께 한 ‘행오버’가 미국병을 낫게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싸이는 “그때가 미국병의 절정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행오버’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며 그의 미국병은 완치됐다고. 김구라는 “스눕독이 명의다. 미국병은 미국인이 고쳐주나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싸이는 지난 10일 8번째 정규 앨범 ‘4x2=8’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I LUV IT’ ‘New Face’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범수 “패션 롤모델은 배정남, 옷에 대한 강박 있어”

    ‘라디오스타’ 김범수 “패션 롤모델은 배정남, 옷에 대한 강박 있어”

    ‘라디오스타’ 김범수가 스타일 롤모델로 배정남을 꼽았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음악의 완성은 얼굴!’ 특집에는 가수 싸이, 김범수,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범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정남의 팬임을 밝혔다. 그는 “배정남 씨를 쭉 스타일 롤모델로 생각했다”며 배정남이 나온 잡지를 스크랩 했었던 과거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범수는 콘서트 시작 전 목 컨디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의상’을 꼽았다. 이와 함께 옷에 대해 남다른 강박이 있음을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밖에도 김범수는 자신을 ‘스캔들 청정지역’으로 소개하며 열애설이 없는 슬픔을 토로하는가 하면, 5개국 10개 도시 콘서트 투어를 함께한 누나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옹달샘의 두 얼굴, 유세윤-유상무-장동민 ‘올해의 볼룬티어상’

    옹달샘의 두 얼굴, 유세윤-유상무-장동민 ‘올해의 볼룬티어상’

    개그 트리오 ‘옹달샘’이 올해의 봉사상을 받는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안희진, 장애인복지신문 사장)은 ‘제18회 올해의 볼룬티어상’ 수상자로 코엔스타즈 소속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의 3인조 개그 그룹 ‘옹달샘’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3시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린다. 옹달샘 멤버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는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악동’의 이미지를 심어준 바 있어 이들의 훈훈한 선행이 더욱 눈길을 끈다. 옹달샘은 2005년 사회봉사단체인 천사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난 10여년간 장애인분야를 비롯한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재능기부 등 사회봉사를 계속해 왔다. 또한 옹달샘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대한 부정적 편견과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사회적인식 개선을 선도했을 뿐만 아니라, 방송계와 사회복지 현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증진을 위한 네트워크을 형성,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일찍이 UN(국제연합)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증진에 방송.연예인의 역할과 기능에 주목하고 ‘세계장애인의 해’(IYDP)를 즈음하여 채택한 ‘세계행동계획’에 이를 주요 지침으로 포함시킨 바 있으며, UN ESCAP(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역시 1,2차 아태장애인10년 행동계획에 명기함으로써 방송.연예인을 통한 인식개선과 사회통합에서의 역할과 의미를 강조한 바 있다. ‘올해의 볼룬티어상 운영위원회’는 특히 이 점에 주목, 옹달샘을 수상자로 선정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옹달샘 사회봉사활동을 통한 일반인의 이해증진과 인식변화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아 이석진 열애설, 4개월 만에 SNS에 올린 심경글 “당사자에겐 큰 상처”

    초아 이석진 열애설, 4개월 만에 SNS에 올린 심경글 “당사자에겐 큰 상처”

    AOA 초아가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하루 전 올린 심경글이 눈길을 끈다. 16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른 하늘과 초원이 담긴 평화로운 느낌을 주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약 4개월 만에 올린 게시물로 눈길을 끌었다. 초아는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길게 갖게 된 휴식이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놀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초아는 “잠적설에 휘말린 제 휴식은 2016년 12월 ‘Excuse me(익스큐즈 미)’ 뮤직비디오 촬영 전부터 회사 대표님과의 합의 하에 예정돼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로 공식입장을 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매니지먼트 팀에서는 휴식기간 때 SNS를 자제하라는 의견이었기 때문에 마음은 불편했지만 그에 따랐다”고 밝혔다. 이어 초아는 “뒤늦은 입장 발표 때문인지 각종 안 좋은 추측글들이 올라오고 루머에 휩싸이는 것 같다. 단지 예정돼있던 휴식을 갖는 것 뿐이니 더 이상 좋지 않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근거없는 추측글은 당사자에겐 큰 상처가 된다”고 추측글에 대한 자제를 당부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초아와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가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초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열애설 기사에 거론된 분은 지인일 뿐이며 교제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싸이, 김소희에 깜짝 러브콜 “기회가 된다면..”

    ‘한밤’ 싸이, 김소희에 깜짝 러브콜 “기회가 된다면..”

    ‘K팝스타6’ 출신 김소희가 리포터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김소희라 리포터로 변신해 싸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소희는 싸이에게 신곡 안무를 가르쳐달라고 부탁했고 열심히 배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싸이는 “이 친구가 정말 잘 뽑아낸다. 열심히 하니까 도와주고 싶다”며 애정을 보였다. 김소희도 싸이의 칭찬에 “정말 멋있으시다. 제가 꼭 싸이 선배님의 콘서트에 가 보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싸이는 김소희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누굴 섭외하고 싶으냐고 묻자 “기회가 된다면 좋은 협업을 해보자”고 김소희에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사진 = SBS ‘본격연예 한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초아 잠적설 해명 “예정돼 있던 휴식, 추측글 자제” [전문]

    AOA 초아 잠적설 해명 “예정돼 있던 휴식, 추측글 자제” [전문]

    그룹 AOA 멤버 초아가 잠적설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른 하늘과 초원이 담긴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먼저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길게 갖게 된 휴식이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놀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초아는 “잠적설에 휘말린 제 휴식은 2016년 12월 ‘Excuse me’ 뮤직비디오 촬영 전부터 회사 대표님과의 합의 하에 예정돼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로 공식입장을 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매니지먼트 팀에서는 휴식기간 때 SNS를 자제하라는 의견이었기 때문에 마음은 불편했지만 그에 따랐다”고 언급했다. 초아는 “뒤늦은 입장 발표 때문인지 각종 안 좋은 추측글들이 올라오고 루머에 휩싸이는 것 같다”며 추측글에 대한 자제를 당부했다. 다음은 초아 SNS 전문. 안녕하세요 초아입니다!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길게 갖게 된 휴식이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좀 놀라긴 했지만 보이지 않는데도 떠올려 주시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잠적설에 휘말린 저의 휴식은 2016년 12월달 excuse me 뮤직비디오 촬영 전부터 회사 대표님과의 합의 하에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휴식을 취하기전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 상의했지만 개인적인 휴식기간을 갖는다는 입장발표를 하기를 원치 않으셨고, 매니지먼트 팀에서는 휴식기간 때 SNS를 자제하라는 의견이였기 때문에 맘은 불편했지만 그에 따랐습니다.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더 설득했었어야 했는데 제가 너무 안일했던것 같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뒤늦은 입장 발표 때문인지, 각종 안좋은 추측글들이 올라오고 루머에 휩싸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단지 예정되어있던 휴식을 갖는 것 뿐이니 더 이상 좋지 않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근거 없는 추측글 올리신 분들! 당사자에겐 큰 상처가 됩니다. 삭제 부탁드릴게요. 글을 마무리 지으며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재충전하여 좋은 모습 보여드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싸이·김범수·자이언티 “비주얼, 어마어마하죠?”

    ‘라디오스타’ 싸이·김범수·자이언티 “비주얼, 어마어마하죠?”

    ‘라디오스타’ 싸이, 김범수, 자이언티가 출연을 예고했다. 16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음악의 완성은 얼굴’ 특집! 싸이, 김범수, 자이언티, 스페셜 MC 강승윤(위너)”라는 제목의 셀프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방송분 게스트인 싸이, 김범수, 자이언티가 셀프카메라를 들고 인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싸이는 “비주얼들이 어마어마하죠? 실력 없이 외모로만 가수 생활을 연명하고 있는 사람들 특집입니다”라며 소개했다. 이에 김범수도 “비주얼 믿고 노래 연습 안 한다는 이야기를 5년 째 듣고 있습니다”라고 맞장구쳐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자이언티는 마지막으로 이날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들의 영상에 이어 일일 MC로 출연하는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의 셀프캠 영상도 공개됐다. 강승윤은 “MC 규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일일 MC로 촬영하게 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금 굉장히 떨리고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되지만 재미있게 촬영 잘 해보겠습니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로이킴, “아이유 피해 5월 컴백..그런데 싸이까지?”

    ‘컴백’ 로이킴, “아이유 피해 5월 컴백..그런데 싸이까지?”

    가수 로이킴이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로이킴은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무브홀에서 미니앨범 ‘개화기(開花期)’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로이킴은 1년 반 만에 대중을 찾은 것에 대해 “우선 학교를 다녀와야 했던 이유가 있었고, 이후 휴학도 했는데 그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하려고 심혈을 기울이다 보니 늦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4월 말에 앨범을 발표하려 했는데, 아이유와 혁오가 나오더라”며 “이왕 늦어질 것 잘 됐다 싶었는데 5월에는 싸이 형님이 오시더라”고 당황스러워했다. 로이킴은 “솔직한 심정으로 10위권 안에 들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다”며 “지금 차트에 고속도로가 없다”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이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개화기’ 전곡을 발표하며 본격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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