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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해나-예콴, 주니어 GP 파이널 銀…K 아이스댄스 첫 입상

    임해나-예콴, 주니어 GP 파이널 銀…K 아이스댄스 첫 입상

    임해나(18)-예콴(21·경기일반) 조가 한국 피겨 사상 처음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아이스 댄스에서 입상했다. 임해나-예콴 조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에서 열린 2022~23시즌 대회 아이스 댄스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51.68점, 예술점수(PCS) 46.64점으로 총점 98.32점(2위)을 받았다. 전날 리듬댄스 64.21점(3위)을 합쳐 최종 162.53점을 기록한 임해나-콴예 조는 나디아 바쉰스카-피터 버몬트(167.26점·캐나다) 조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 팀이 그랑프리 파이널 주니어 아이스 댄스에서 메달을 따낸 건 처음이다. 임해나-예콴 조는 지난 시즌부터 한국 아이스 댄스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이던 2021~22시즌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최초로 입상했고, 올 시즌 1차 대회 금메달, 7차 대회 은메달을 차지해 한국 최초로 상위 6팀이 겨루는 파이널에 진출했다.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아이스 댄스는 전년도 7월 1일 기준 여자 만 13~19세, 남자 만 21세 이하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 피겨 여자 선수들은 보통 10대 후반에 전성기를 펼친다는 점을 고려하면, 주니어 무대도 시니어 못지 않은 메이저 대회로 평가받는다. 캐나다에서 태어나 캐나다-한국의 이중국적을 가진 임해나는 지난 시즌부터 한국 국적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예콴은 아이슬란드에서 태어난 중국계 캐나다인이다. ISU 주관 대회의 아이스 댄스에서는 둘 중 한 명의 국적을 선택해 대회에 나설 수 있지만 올림픽은 모두 같은 국적을 가져야 한다. 한국 피겨는 전날 신지아(14·영동중)와 김채연(16·수리고)이 같은 대회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 동메달을 따내며 2005~06시즌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 이후 17년 만에 주니어 그랑프리 여자 싱글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등 풍성하게 대회를 마무리 했다. 한편, 2009~10시즌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여자 싱글 파이널 무대에 섰던 ‘피겨 장군’ 김예림(19·단국대)은 최종 6위(180.58점)에 그쳤다. 일본의 미하라 마이(208.17점)가 금메달, 미국의 이사보 레비토(197.23점)가 은메달, 벨기에 루나 헨드릭스(196.35점)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겨울왕국 속으로…강원 스키장 속속 개장

    겨울왕국 속으로…강원 스키장 속속 개장

    ‘겨울왕국’ 강원지역 스키장이 차례로 문을 열고 스키시즌의 막을 올렸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전 해제된 뒤 처음 맞는 스키시즌이어서 스키어와 관광업계의 기대가 크다. 10일 정선 하이원리조트에 따르면 아테나2와 아테나3-1 슬로프를 지난 9일 개방하며 2022~2023 시즌을 오픈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슬로프 18개 가운데 아테나2, 아테나3-1를 포함 고객 선호도가 높은 15개를 우선 운영한다. 하이원리조트는 안전을 위해 지난달 초 1주일 동안 특별 점검을 벌였고, 긴급상황 조치요령 등이 담긴 매뉴얼도 재점검했다. 또 리프트, 곤돌라 안전센서와 부품을 교체했고, 사고다발지역에는 2~3중의 안전펜스를 설치했다. 곤돌라에는 국내 최초로 기상관측장비를 탑재했다. 설질 관리에는 팬제설기 72대와 건제설기 700여대, 정설 장비 14대가 투입된다. 정병선 하이원리조트 레저영업실장은 “해발 1340m에 위치한 하이원 스키장은 올해도 최적의 설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선 7일에는 춘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이 문을 열었다. 엘리시안은 초급 2개, 초·중급 1개, 중급 5개, 상급 2개 등 총 10개의 슬로프를 운영한다. 리프트는 6개가 운영돼 대기 기간이 비교적 짧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눈썰매장인 ‘스노우힐 & 펀파크’도 갖추고 있다. 초보자를 위한 스키학교는 1대1 싱글, 1대2 커플, 1대4 패밀리 강습으로 나눠 진행된다.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은 경춘선 백양리역에서 하차한 뒤 차량으로 2분이면 닿을 수 있다. 이광순 엘리시안 마케팅팀장은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찾아올 수 있어 퇴근 후 당일치기 스키가 가능하다”며 “슬로프는 난도가 낮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리프트 대기 시간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평창 용평리조트와 휘닉스파크는 강원지역에서 가장 빠른 2일 문을 열었다. 다음날인 3일에는 홍천 비발디파크와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횡성 웰리힐리파크가 각각 개장했다. 강원지역 9개 스키장 중 남은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와 태백 오투리조트는 각각 16일, 22일 개장한다.
  • ‘나혼자 산다’ 절반은 미혼… 기러기 부부는 13% 차지

    ‘나혼자 산다’ 절반은 미혼… 기러기 부부는 13% 차지

    배우자가 있지만 가족과 떨어져 나 혼자 사는 ‘기러기 부부’가 1인 가구 중 1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로 혼자 사는 주된 이유는 ‘직장·학업·독립·건강’ 등 본인 관련 요인이 66.9%에 달했다. 1인 가구 두 집 중 한 집은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한 ‘싱글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22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자료에서 지난해 1인 가구가 716만 6000가구로 1년 전보다 52만 2000가구(7.9%)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체 가구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33.4%로 세 집 중 한 집이 1인 가구였다. 2050년에는 39.6%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1인 가구의 혼인 상태(2020년 기준)를 보면 미혼이 50.3%로 절반에 달했다. 사별로 인한 1인 가구는 20.5%, 이혼은 16.1%였고 배우자가 있는 상태에서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13.2%였다. 1인 가구를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29세 이하 비중이 19.8%로 가장 컸다. 이어 70세 이상(18.1%), 30대(17.1%), 60대(16.4%), 50대(15.4%), 40대(13.3%) 순으로 세대별로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다. 지역별 1인 가구 비중은 대전이 37.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 36.8%, 강원과 충북이 각각 36.3%, 경북 36.0% 순으로 1인 가구 비중이 컸다. 경기(29.2%), 울산(29.5%), 인천(30.0%)은 1인 가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1인 가구의 주거 형태는 ‘월세’가 42.3%로 전체 가구의 월세 비중인 23.4%보다 18.9% 포인트 높았다.
  • ‘나 혼자 산다’ 둘 중 하나는 ‘미혼’… 혼자 사는 ‘기러기 부부’ 13.2%

    ‘나 혼자 산다’ 둘 중 하나는 ‘미혼’… 혼자 사는 ‘기러기 부부’ 13.2%

    배우자가 있지만 가족과 떨어져 나 혼자 사는 ‘기러기 부부’가 1인 가구 중 1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로 혼자 사는 주된 이유는 ‘직장·학업·독립·건강’ 등 본인 관련 요인이 66.9%에 달했다. 1인 가구 두 집 중 한 집은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한 ‘싱글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22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자료에서 지난해 1인 가구가 716만 6000가구로 1년 전보다 52만 2000가구(7.9%)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체 가구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33.4%로 세 집 중 한 집이 1인 가구였다. 2050년에는 39.6%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1인 가구의 혼인 상태(2020년 기준)를 보면 미혼이 50.3%로 절반에 달했다. 사별로 인한 1인 가구는 20.5%, 이혼은 16.1%였고 배우자가 있는 상태에서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13.2%였다. 1인 가구를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29세 이하 비중이 19.8%로 가장 컸다. 이어 70세 이상(18.1%), 30대(17.1%), 60대(16.4%), 50대(15.4%), 40대(13.3%) 순으로 세대별로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다. 지역별 1인 가구 비중은 대전이 37.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 36.8%, 강원과 충북이 각각 36.3%, 경북 36.0% 순으로 1인 가구 비중이 컸다. 경기(29.2%), 울산(29.5%), 인천(30.0%)은 1인 가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1인 가구의 주거 형태는 ‘월세’가 42.3%로 전체 가구의 월세 비중인 23.4%보다 18.9% 포인트 높았다. 1인 가구에 ‘몸이 아플 때 집안일을 부탁할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 ‘있다’고 답한 사람은 67.7%였고 나머지 32.3%는 ‘없다’고 답했다. 1인 가구의 연간 소득은 평균 2691만원으로 집계됐다. 자산은 평균 2억 1108만원, 부채는 3583만원이었다. 현재 취업한 상태인 1인 가구는 414만 가구(57.8%)였고 나머지 302만 6000가구(42.2%)는 무직이었다.
  • ‘돌싱’ 유현철 ‘나솔’ 옥순과 열애

    ‘돌싱’ 유현철 ‘나솔’ 옥순과 열애

    ‘돌싱글즈3’ 유현철이 ‘나는 솔로’ 10기 옥순과 또 한 번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현철은 6일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 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걸”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현철이 한 여성과 술잔을 부딪히는 모습이 담겼는데, 누리꾼들은 이 여성이 옥순이라고 한목소리로 주장했다. 옷과 손톱 등이 옥순의 SNS에 게재된 옥순의 모습과 일치한다는 것. ‘돌싱글즈3’ 커플 조예영과 한정민은 “축하해요”, “우리형 항상 행복하자”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고, 유현철과 ‘돌싱글즈3’에서 썸기류를 보였던 변혜진도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최근 각자의 SNS에 비슷한 콘셉트의 게시물을 공개하고 달달한 답글을 달아 열애설에 휩싸였다.
  • 지하철 타고 스키장 간다…엘리시안강촌 7일 개장

    지하철 타고 스키장 간다…엘리시안강촌 7일 개장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이 오는 7일 개장해 2022~2023 시즌을 맞는다. 슬로프는 초급 2개, 초·중급 1개, 중급 5개, 상급 2개 등 총 10개이고, 리프트는 6개가 운영돼 대기 기간이 비교적 짧다. 엘리시안 관계자는 “다른 스키장보다 슬로프 난이도를 낮춰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고, 리프트 대기 시간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눈썰매장인 ‘스노우힐 & 펀파크’도 개장한다. 초보자를 위한 스키학교는 1대1 싱글, 1대2 커플, 1대4 패밀리 강습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즌권은 전일권, 주중권, 야간심야권, 심야권으로 나뉘고, 월별 시즌권과 타임패스권도 판매한다. 월별 시즌권은 해당 월에 무제한으로 즐기고, 타임패스권은 원하는 시간만큼 이용하는 시즌권이다. 월별 시즌권은 1개월권과 2개월권, 타임패스권은 40시간권과 50시간권으로 구성됐다.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은 경춘선 백양리역에서 하차한 뒤 차량으로 2분이면 닿을 수 있다. 이광순 엘리시안 마케팅팀장은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도착이 가능해 퇴근 후 당일치기 스키를 즐길 수 있다”며 “현장에서 스키, 스키복이 대여돼 부담없이 방문해도 된다”고 말했다.
  • [포토] 은반 위 백조의 우아함

    [포토] 은반 위 백조의 우아함

    2022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 대회 및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4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여자 싱글에서 신지아가 프리스케이팅을 연기하고 있다.
  • 주호민 참석…전선욱♥야옹이 결혼식 현장

    주호민 참석…전선욱♥야옹이 결혼식 현장

    웹툰 작가 전선욱(35), 야옹이(본명 김나영·31)가 부부가 됐다. 야옹이 작가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라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한복을 차려입고 서로를 향해 옅게 미소 띠는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웹툰 작가 주호민은 결혼식 참석 인증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날이다”라며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새 출발을 축복했고, 배우 손우민은 “축하드립니다”라며 결혼식 현장 사진을 찍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전선욱, 야옹이 작가는 2020년 교제를 인정한 뒤 공개 열애를 해왔다. 과거 이혼 사실을 고백했던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나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목숨보다 소중한 꼬맹이가 있다”며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야옹이 작가♥전선욱 작가, 결혼했다

    야옹이 작가♥전선욱 작가, 결혼했다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공개 열애 중이던 동료 웹툰 작가 전선욱과 3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웨딩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이날 야옹이 작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2022년 12월 3일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전선욱 작가를 향해 “한결같이 착하고 배려해 주고 잘해주는 오빠 덕분에 이제 홀로 가는 길이 아닌 함께”라며 “이런 안정감 평생 모르고 살았을 것 같아 고맙다. 내가 더더더 행복하게 해줄게. 나랑 잘 살자!”는 메시지도 보냈다. 이날 해당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웹툰 작가 주호민은 “아름다운 날”이라며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결혼을 축복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싱글맘이라는 공개하며 동료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현재 전선욱 작가는 ‘프리드로우’를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 우지원 “이혼 사유? 출산 후 5년간 부부관계 거의 안 해”

    우지원 “이혼 사유? 출산 후 5년간 부부관계 거의 안 해”

    MBN ‘캠핑 인 러브’에 출연한 시니어 모델 우지원이 이혼 사유를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캠핑 인 러브’에는 5060 싱글남녀 8인이 등장했다. 이 가운데 가장 먼저 등장한 우지원은 블랙앤화이트 의상에 멋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 있던 MC 홍경민은 “포스가 남다르다”, 김지민은 “우리 눈에도 멋있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우지원은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이고 아이돌 뮤직비디오와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세 자매 아빠 역할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는 “42살에 결혼해 49살에 이혼했다”면서 이혼 사유에 대해 “시험관(시술) 해서 어렵게 아기가 생겼는데 아이가 5살이 될 때까지 거의 잠자리를 한 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러다 보니까 부부관계 원하는 것조차 자존심 상하는 단계가 돼버렸다. 벽이 생겨버리더라”라고 덧붙였다. 홍경민은 “뉴스를 봤는 때 말 못할 이혼 사유 1위가 부부의 성관계 문제라고 하더라”라며 공감했다. 우지원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단순 무식하다. 솔직하고 직설적이다”라고 하는가 하면 여성 출연자와 거침없는 스킨십을 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캠핑 인 러브’는 인생의 산전수전을 다 겪은 5060 싱글들의 ‘인생 2막’ 여행 메이트 찾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 ‘한정민♥’ 조예영, 내년 재혼 앞두고 겹경사

    ‘한정민♥’ 조예영, 내년 재혼 앞두고 겹경사

    ‘돌싱글즈3’ 조예영이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조예영은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저의 첫 시작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함께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예영은 쇼핑 라이브 호스트 데뷔 소식과 함께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예영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프로필 사진 속 조예영의 러블리한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과 한정민은 MBN·ENA ‘돌싱글즈3’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돌싱글즈’ 최종회에서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내년 재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카타르월드컵 사운드트랙 정국의 ‘드리머스’ 빌보드 ‘디지털 송’ 1위

    카타르월드컵 사운드트랙 정국의 ‘드리머스’ 빌보드 ‘디지털 송’ 1위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발표한 2022년 카타르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가 미국 빌보드의 ‘디지털 송 세일즈’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모두 1위에 올랐다. 29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 노래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각각 9위와 4위로 진입했다.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협업한 ‘레프트 앤드 라이트’는 ‘빌보드 글로벌 200’ 93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57위를 기록했다. 지난 6월 방탄소년단이 발표한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0위로 24주 머물렀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65위로 각각 집계됐다.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월드 앨범’ 12위, ‘톱 앨범 세일즈’ 92위로 조사됐다.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월드 앨범’ 14위였다.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는 ‘프루프’에 수록된 ‘달려라 방탄’이 155위에 올랐다.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달려라 방탄’ 96위, ‘다이너마이트’ 127위, ‘마이 유니버스’ 131위, ‘버터’ 188위를 기록했다. 오는 13일 입영하는 진이 마지막으로 발표한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4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116위였다. 한편 신인 그룹 NCT 127의 정규 4집 ‘질주’는 ‘빌보드 200’에 지난달 29일자 차트에 진입한 지 다섯 주 만에 183위로 다시 진입했다. 앞서 ‘질주’는 ‘빌보드 200’에 3위로 처음 진입한 후 다섯 주 연속 머물렀다.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는 ‘빌보드 200’에서 전 주보다 여섯 계단 하락한 166위를 차지하며 10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셧다운’은 ‘글로벌 200’ 67위에 올랐다. 정규 2집의 선공개 곡 ‘핑크 베놈’은 같은 부문 86위를 기록하며 14주 연속 머물렀다. ‘글로벌 200’에서 르세라핌의 ‘안티프래자일’은 51위, 뉴진스의 ‘하이프 보이’는 140위, (여자)아이들의 ‘누드’는 143위,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는 175위를 각각 기록했다.
  • ‘연예인’ 전다빈 “노출? 자신 있어서…악플은 질투”

    ‘연예인’ 전다빈 “노출? 자신 있어서…악플은 질투”

    29일 SBS 모비딕 웹예능 ‘뼈 때리는 도사들’에 출연한 전다빈이 과감한 노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전다빈은 “호불호가 갈린다. 문신도 많다”면서도 “제 존재가 창피하지 않고 자신감이 있어서 보여주는 거다. 만들었는데 보여줘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악플은 시기, 질투라고 생각한다. 유세윤 씨가 ‘훈수를 두는 사람은 팬이 아니니, 기분 나쁘면 차단하라’고 말해준 적이 있다. 그 후 300개를 차단했다”며 웃었다. 전다빈은 ‘남사친(남자사람친구) 발언’에 대해서도 부연 설명했다. 앞서 전다빈은 ‘돌싱글즈3’에서 남사친이 많다면서, 남자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전다빈은 “남사친과 썸남은 별개고 완전 다르다. 남사친이 계속 연락한다면 썸남이지 남사친이 아니다. 진짜 감정이 없어야 남사친이다. 남사친과는 1:1로 술마셔도 안 된다. 이런 걸 다른 출연자들과 이야기했는데 방송에는 안나왔다”고 지적했다.
  • [나우뉴스] 자녀 50명 입양한 전직 브라질 의원, 남편 살해 혐의로 징역 50년

    [나우뉴스] 자녀 50명 입양한 전직 브라질 의원, 남편 살해 혐의로 징역 50년

    입양한 아들과 결혼, 단란한 가정을 꾸려 화제가 됐던 브라질의 전직 여성 하원의원에게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중형이 선고됐다. 1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사법부는 살인을 사주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 플로르지리스 소우자(여, 61)에 징역 50년 28일을 선고했다. 목사 출신으로 2018년 선거에서 당선돼 연방하원의원을 지낸 소우자는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지만 살인을 사주한 적은 없다”고 무죄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현지 언론은 “범행을 집행한 자들에게 총기구입을 위해 돈을 전달한 정황 등이 확실한 증거로 입증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소우자와 남편 안데슨 두카르모는 특별한 만남으로 브라질에서 화제가 됐던 부부다. 목사이자 자녀 셋을 둔 싱글맘이던 소우자는 1993년 두카르모를 입양했다. 당시 소우자는 32살, 두카르모는 16살이었다. 엄마와 아들로 만난 두 사람은 1998년 결혼하고 부부가 됐다. 소우자가 법적인 입양을 미뤄 가능했던 일이다. 두카르모는 결혼 후 목사가 됐고 부부는 고아들의 부모가 되어주겠다며 아이들을 입양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부부는 고아 51명을 입양했다. 친자 4명을 포함하면 부부의 자식은 무려 55명에 이른다. 하지만 2019년 6월 가정의 평화는 깨졌다. 외출했다가 귀가한 두카르모가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총을 맞고 숨진 것. 괴한들은 원한이라도 가진 듯 총 30발을 퍼부었다. 경찰 수사 결과 사건은 가족들의 소행이었다. 부인인 소우자가 범행을 계획했고 입양한 자식들이 집행했다. 검찰은 소우자와 자식 7명을 기소했다. 의원 면책특권을 갖고 있던 소우자는 의원직으로 물러난 지난 8월 구속됐다. 자신들을 입양한 엄마의 지시로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자식들도 줄줄이 법의 심판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열린 공판에서 부부가 입양한 아들 2명에겐 각각 징역 33년과 7년이 선고됐다. 두 아들은 소우자의 지시를 받고 두카르모를 살해한 혐의가 인정됐다. 배후에 소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은폐하려 한 또 다른 아들에겐 징역 1년이 선고됐다. 소우자의 친딸로 엄마와 함께 법정에 선 딸에겐 징역 31년이 선고됐다. 기소된 7명의 자녀 중 4명에게 유죄가, 엄마인 소우자에게 중형이 선고되면서 가정을 풍비박산이 났다. 현지 언론은 “부부가 입양했던 51명 입양아 중 대부분이 다시 부모가 없는 신세가 됐다”며 일부는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아 심리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영식 남미 통신원 voniss@naver.com
  • 갤럭시S23울트라, 손에 안잡힐 것 같은 아이폰 이번에는 잡는다?

    갤럭시S23울트라, 손에 안잡힐 것 같은 아이폰 이번에는 잡는다?

    2023년 상반기 플래그십(제조사의 최신 기술을 집약한 제품) 스마트폰 시장에 첫 포문을 열 갤럭시S23시리즈의 국내 출시가 점차 다가오고 있다. 따라서 애플의 아이폰14프로에 대항할 수 있는 최고급 모델인 갤럭시S23울트라가 어느 정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까지 유출된 내용을 살펴보면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Application Processor)의 개선이 가장 깊은 인상을 준다.긱벤치5(Geekbench5·스마트 기기 성능 비교 플랫폼)에 최근 등록된 갤럭시S23울트라의 중앙처리장치(CPU) 점수는 싱글코어 1545점, 멀티코어 4920점이다. 해당 결과는 애플의 아이폰13프로맥스 견주어도 크게 부족하지 않다.  전작인 갤럭시S22울트라와 비교해 보면 성능 개선의 폭은 더욱 크게 다가온다. 싱글코어의 연산 속도는 무려 166.9%, 멀티 코어는 162.3%의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다. 갤럭시S22울트라의 긱벤치5 점수는 직접 측정한 데이터, 싱글코어 928점 멀티코어가 3032점을 기준으로 한다. 성능 면에서 아직 애플의 아이폰을 넘어섰다고는 할 수 없지만 퀄컴(Qualcomm)의 스냅드래곤이 가져다준 성능 개선은 분명 갤럭시 팬의 목마름을 채워줄 수 있는 수준이다. 일각에서는 배터리 사용 시간 증가뿐 아니라 고화질 영상 촬영, 영상 편집 등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자원(resource)을 크게 소비하는 작업에도 상당한 이점이 생겨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2~3년 동안,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범용 프로세서 엑시노스(Exynoss)의 성능 개선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괄목할 만한 성과는 보여주지 못했다. 따라서 프리미엄 갤럭시의 성능은 오롯이 퀄컴과 같은 외부 프로세서 공급업체에 달려있다는 점이 약점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해까지 퀄컴에서 선보인 스냅드래곤의 성능은 기대 이하였다. 이러한 난제 해결을 위해 삼성전자가 갤럭시 전용 프로세서를 개발하려 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그 시간까지 퀄컴이 준수한 프로세서를 공급할 수 있다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가 없다.전작인 갤럭시S22 시리즈, 그중에서도 갤럭시노트를 품은 갤럭시S22울트라는 올해 1월에 공개되었다. 당시 다양한 리뷰어 등에게 호평을 끌어내면서 사전 예약 판매 돌풍을 일으키며 미디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지만, 그뿐이었다. 실제로는 배터리 사용시간, 프로세서의 성능 등에서 경쟁사인 아이폰에 크게 밀리는 모습이 보여주며 소비자에게 큰 실망감을 주었다. 결정적으로 게임최적화서비스(GOS·Game Optimizing Service)에 의한 성능 조작 논란이 불거지면서 브랜드 이미지가 크게 손상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이 모든 문제는 프로세서의 성능 개선이 원활하지 않은 데 있었는데 어쩌면 지금은 그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좋은 기회일지 모른다.
  • 선미, 아찔한 비키니 입고 휴가 만끽

    선미, 아찔한 비키니 입고 휴가 만끽

    가수 선미가 고급 리조트 휴가를 인증했다. 선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채널에 “물고기 놀랐구나”라는 글과 함께 워터슬라이드 타는 영상을 올렸다. 그가 타고 내려오자 제법 큰 물고기가 순식간에 지나쳐 간다. 그는 몰디브에서 늦은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선미는 이미 몰디브에서 휴가 중 여러 모습을 공유했으며, 특히 그의 비키니 사진은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갈래머리를 땋고 비키니를 입은 선미는 소녀스러움과 섹시함이 어우러지는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꽃무늬 시폰 원피스를 입고 바닷가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은 화보 속 한 장면 같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 [포토] 걸그룹 ‘있지’ 컴백

    [포토] 걸그룹 ‘있지’ 컴백

    “정해진 답은 없으니 당신의 느낌을 그대로 믿고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담았죠. 저희가 항상 추구한 메시지 그대로예요.” (예지) 걸그룹 있지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음반 ‘체셔’(CHESHIR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을 통해 있지만의 주체적이고 당당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체셔’를 비롯해 지난달 내놓은 선공개 영어 싱글 ‘보이즈 라이크 유’(Boys Like You), ‘스노위’(Snowy), ‘프리키’(Freaky) 총 4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체셔’는 나에 대한 고민에 정답은 없으니 머리가 아닌 느낌을 믿고 걸어가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피아노 선율과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 위에 중독적인 멜로디를 얹었다. 유나는 “우리가 데뷔 초부터 당당함, ‘아이 러브 마이 셀프’(I Love Myself), 자존감 이야기를 많이 해 왔는데, 활동하면서 노래 가사처럼 나를 믿게 됐고 멤버들을 보며 함께 나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퀴즈 쇼를 콘셉트로 삼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류진은 “체셔(고양이)라는 캐릭터를 차용해 알 수 없는 대답을 하는 분위기와 느낌을 냈다”고 소개했고, 채령은 “(체셔 고양이의) 입꼬리를 만들어 보이기 위해 안무에 손동작이 많다. 손톱에 포인트로 야광 네일도 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전했다. 있지 만의 당당한 메시지는 전작과 결을 같이하지만, 음악적으로는 변화를 꾀했다. 박자도 한층 여유로워지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리아는 “기존에는 에너제틱하고 신나는 노래였는데 이번 노래는 처음 들었을 때 분위기가 색다르다고 싶었다”며 “특유의 그루비하고, 알쏭달쏭하고, 몽환적인 느낌이 매력적”이라고 짚었다. 있지는 현재 첫 월드투어 ‘체크메이트’(CHECKMATE)를 진행 중이다. 지난 8월 서울에서 시작해 미국 8개 도시를 돌았고, 내년에는 필리핀·싱가포르·인도네시아·태국·일본을 찾아 현지 팬을 만난다. 있지의 싱가포르·마닐라 공연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돼 마닐라 1회 공연이 추가됐다. 이들은 지난 7월 발표한 다섯 번째 미니음반 ‘체크메이트’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위에 오르는 성과도 거뒀다. 예지는 “오랫동안 바랐던 첫 (월드) 투어인 만큼 기대도 많이 했고, 좋은 에너지를 드리러 갔는데 오히려 저희가 팬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고 온 것 같다”며 “멀리 계신 팬 얼굴을 한분 한분 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있지의 새 미니음반은 30일 발매된다.
  • BTS 맏형 진, 새달 13일 연천에서 현역 입대

    BTS 맏형 진, 새달 13일 연천에서 현역 입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30·본명 김석진)이 전방 육군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영한다. 진은 다음달 13일 경기 연천의 모 부대 신병교육대로 입대해 5주 훈련을 받고 일선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진은 지난 1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한 팬이 ‘다음달 생일인데 신나느냐’고 묻자 “아뇨… 최전방 떴어요”라고 대답한 바 있다. 진은 지난달 부산 단독 콘서트 이후 입대 방침을 밝혔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밴드 콜드플레이와 싱글 ‘디 애스트로넛’ 무대를 꾸민 후 귀국해 입영 연기 취소원을 내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논의되던 BTS의 병역 면제 문제를 일단락했다. 1992년생인 진은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였다. 국방부는 BTS 입대 후 공익 목적이나 국익 차원의 행사가 있을 때 멤버 본인이 희망할 경우 참여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이 군 복무 중이더라도 BTS의 행사에 함께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진은 24일 오후 팬들에게 “여러분들 훈련소 오면 안 된다. 저 외에도 많은 사람이 오니 혼잡해서 위험할 수도 있다”고 당부했다.
  • ‘돌싱글즈3’ 전다빈, 연예인 됐다…소속사 계약

    ‘돌싱글즈3’ 전다빈, 연예인 됐다…소속사 계약

    MBN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이 소속사를 찾았다. 이엘파크는 24일 전다빈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다빈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한 화제의 출연자다.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특유의 패션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 종영 후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맺은 전다빈은 본격 연예인 행보를 걸을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새롭게 공개된 프로필에서는 블랙톤 의상의 도회적 이미지와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핑크톤 이미지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엘파크는 “쏟아지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속 다양한 출연자들 중 특히 전다빈이 돋보였다”라며 “자사가 보유한 풍부한 매니지먼트 네트워크를 앞세워 그가 가진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BTS 진, 12월 13일 전방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

    BTS 진, 12월 13일 전방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

    그룹 방탄소년단(BTS)에서 가장 먼저 입대하는 맏형 진(30·본명 김석진)이 전방 육군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영한다. 24일 업계 등에 따르면 진은 내달 13일 경기 연천의 모 부대 신병교육대로 입대하고 5주 훈련을 받은 뒤 일선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진은 지난 1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오빠 다음 달 생일인데 신나느냐’라는 한 팬의 질문에 “아뇨…최전방 떴어요”라고 대답한 바 있다. 진의 생일은 12월 4일이다. 앞서 진은 지난 4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하며 입영 연기를 철회했다. 진은 군입대와 관련해 “추울 때 군대에 가면서 팬들에게 예의를 지킬지, 아니면 공연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더운 날씨에 갈지 진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은 지난 9일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첫 솔로곡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을 발표했다. 이 곡은 발표 직후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인 ‘핫 100’ 51위,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 61위로 진입하며 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BTS 멤버 중 가장 먼저 군입대 계획을 밝힌 진은 최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입대 전 솔로 활동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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