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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영 ‘1대 100’, 걸그룹 스완 시절 화제…걸그룹 때는 노출 얼마나?

    홍진영 ‘1대 100’, 걸그룹 스완 시절 화제…걸그룹 때는 노출 얼마나?

    홍진영 스완 시절 퀴즈쇼 ‘1대100’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걸그룹 시절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날 홍진영은 그룹명 스완이 백조라는 뜻이지 않느냐면서 “정말 두 달 만에 백조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스완의 반응이 썩 좋지 않아 데뷔하자마자 해체됐다는 얘기다. 스완은 홍진영과 한지나, 허윤미, 김연지 등 4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2007년 7월 디지털 싱글 앨범 ‘Booming SWANS’로 데뷔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전화해’, ‘고양이’, ‘몽’ 등의 노래를 발표했지만 인기를 끌지 못하고 해체됐다. 홍진영의 발언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영 스완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걸그룹 시절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다. 과거 사진 속 홍진영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분위기로 현재의 섹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한편 이날 홍진영은 10단계를 모두 통과하며 놀라운 퀴즈 실력을 선보였지만 결국 11단계에서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1대 100’서 과거 걸그룹 시절 언급…지금이랑 몸매 차이가

    홍진영 ‘1대 100’서 과거 걸그룹 시절 언급…지금이랑 몸매 차이가

    홍진영 스완 시절 퀴즈쇼 ‘1대100’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걸그룹 시절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날 홍진영은 그룹명 스완이 백조라는 뜻이지 않느냐면서 “정말 두 달 만에 백조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스완의 반응이 썩 좋지 않아 데뷔하자마자 해체됐다는 얘기다. 스완은 홍진영과 한지나, 허윤미, 김연지 등 4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2007년 7월 디지털 싱글 앨범 ‘Booming SWANS’로 데뷔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전화해’, ‘고양이’, ‘몽’ 등의 노래를 발표했지만 인기를 끌지 못하고 해체됐다. 홍진영의 발언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영 스완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걸그룹 시절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다. 과거 사진 속 홍진영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분위기로 현재의 섹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한편 이날 홍진영은 10단계를 모두 통과하며 놀라운 퀴즈 실력을 선보였지만 결국 11단계에서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은퇴메달 공개 “수익 일부 세월호 희생자에”

    김연아 은퇴메달 공개 “수익 일부 세월호 희생자에”

    ‘피겨 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가 28일 서울 서대문구 창전동 한국조폐공사 영업개발단 제품홍보관에서 열린 은퇴 기념 메달 실물 공개 행사에 참석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노란색 리본을 가슴에 단 채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김연아는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학부모 등 주변 사람들의 슬픔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은퇴 메달의 발매와 관련해서는 “많은 이들이 ‘올포디움’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짤막한 인사만 했다. 올포디움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하는 것을 말하며 김연아는 2004~200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부터 지난 2월 소치동계올림픽까지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피겨 100년 역사상 여자 싱글에서 올포디움을 달성한 선수는 김연아가 처음이다. 김연아는 지난 21일 유니세프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으며 은퇴 기념 메달 판매 수익금 일부도 전달할 예정이다. 2014개가 제작되는 금메달은 132만원, 대형 은메달은 49만 5000원, 2만개 제작 예정인 은메달과 동메달은 각각 15만 4000원과 5만 5000원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결혼 언제쯤?” 질문에…김용건·하정우·차현우 성 다른 이유는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결혼 언제쯤?” 질문에…김용건·하정우·차현우 성 다른 이유는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나 혼자 산다’에서 멋진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고 있는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 차현우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이 지인의 결혼식에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건네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김용건은 지인들로부터 하정우와 차현우는 언제 결혼시킬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용건은 “아들들이 벌써 37살(하정우), 35살(차현우)인데 장가갈 생각을 안 하고 있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김용건은 “(지인들이) 손주들 사진을 보여주고 그러면 부럽다. (결혼할) 때가 됐으니까 해야 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 않냐. 두 아들들에게 결혼 이야기를 하기도 그렇고 때가 되면 하지 않겠냐 생각한다. 금년이나 내년에 가겠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건은 ‘나혼자산다’를 통해 첫째 아들 하정우의 예명을 직접 선택해줬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김용건의 둘째 아들인 차현우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아버지와 형 그리고 본인의 성이 제각각인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당시 차현우는 “이름에 관해서 사실 말이 많았다. 아버지(김용건)과 형(하정우), 제(차현우) 성이 다 다르다. 누가 생각하면 의도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런 깊은 생각은 사실 전혀 없었다. 소속사 대표님의 권유로 갖게 된 이름이지만 처음에는 하정우 차현우 하니까 또 ‘우’자 돌림이 됐다. 사람들이 ‘형 덕보려고 한다’ 그럴 것 같기도 했다. 아무래도 이름을 바꿔야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그게 맞는거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말씀하셨다”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용건, 아들 하정우·차현우와 성 다른 이유는…차현우 누군가 했더니

    김용건, 아들 하정우·차현우와 성 다른 이유는…차현우 누군가 했더니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나 혼자 산다’에서 멋진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고 있는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 차현우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이 지인의 결혼식에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건네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김용건은 지인들로부터 하정우와 차현우는 언제 결혼시킬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용건은 “아들들이 벌써 37살(하정우), 35살(차현우)인데 장가갈 생각을 안 하고 있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김용건은 “(지인들이) 손주들 사진을 보여주고 그러면 부럽다. (결혼할) 때가 됐으니까 해야 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 않냐. 두 아들들에게 결혼 이야기를 하기도 그렇고 때가 되면 하지 않겠냐 생각한다. 금년이나 내년에 가겠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건은 ‘나혼자산다’를 통해 첫째 아들 하정우의 예명을 직접 선택해줬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김용건의 둘째 아들 차현우에 대한 관심도 증폭됐다. 차현우는 1997년 남성 듀오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했고 이후 그룹 OPPA 멤버로 활동한 후2003년 극단 유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차현우의 본명은 김영훈이며 형인 하정우와 함께 판타지오에 소속돼 있다. 차현우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아버지와 형 그리고 본인의 성이 제각각인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당시 차현우는 “이름에 관해서 사실 말이 많았다. 아버지(김용건)과 형(하정우), 제(차현우) 성이 다 다르다. 누가 생각하면 의도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런 깊은 생각은 사실 전혀 없었다. 소속사 대표님의 권유로 갖게 된 이름이지만 처음에는 하정우 차현우 하니까 또 ‘우’자 돌림이 됐다. 사람들이 ‘형 덕보려고 한다’ 그럴 것 같기도 했다. 아무래도 이름을 바꿔야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그게 맞는거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말씀하셨다”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3부자 성 각각 다른 이유 알고보니…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3부자 성 각각 다른 이유 알고보니…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나 혼자 산다’에서 멋진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고 있는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 차현우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이 지인의 결혼식에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건네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김용건은 지인들로부터 하정우와 차현우는 언제 결혼시킬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용건은 “아들들이 벌써 37살(하정우), 35살(차현우)인데 장가갈 생각을 안 하고 있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김용건은 “(지인들이) 손주들 사진을 보여주고 그러면 부럽다. (결혼할) 때가 됐으니까 해야 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 않냐. 두 아들들에게 결혼 이야기를 하기도 그렇고 때가 되면 하지 않겠냐 생각한다. 금년이나 내년에 가겠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건은 ‘나혼자산다’를 통해 첫째 아들 하정우의 예명을 직접 선택해줬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김용건의 둘째 아들인 차현우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아버지와 형 그리고 본인의 성이 제각각인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당시 차현우는 “이름에 관해서 사실 말이 많았다. 아버지(김용건)과 형(하정우), 제(차현우) 성이 다 다르다. 누가 생각하면 의도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런 깊은 생각은 사실 전혀 없었다. 소속사 대표님의 권유로 갖게 된 이름이지만 처음에는 하정우 차현우 하니까 또 ‘우’자 돌림이 됐다. 사람들이 ‘형 덕보려고 한다’ 그럴 것 같기도 했다. 아무래도 이름을 바꿔야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그게 맞는거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말씀하셨다”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라이언 오서 코치 “김연아 쇼트점수 더 나왔어야…종합우승은 캐롤리나 코스트너”

    브라이언 오서 코치 “김연아 쇼트점수 더 나왔어야…종합우승은 캐롤리나 코스트너”

    ‘오서 코치’ ‘김연아’ ‘캐롤리나 코스트너’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스승이었던 브라이언 오서(캐나다) 코치가 판정 시비를 야기한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결과와 관련, 김연아가 쇼트 프로그램에서 더 좋은 점수를 받았어야 했다고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오서 코치는 아사히신문과의 18일자 인터뷰에서 여자 싱글 결과에 대해 “TV에서 본 것뿐이어서 정확한 판단은 할 수 없다”고 전제한 뒤 “(은메달리스트인) 김연아도 동메달을 딴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도 쇼트 프로그램 점수는 더 나왔더라면 좋았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당시 쇼트에서 74.92점으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74.64점)와 코스트너(74.12점)를 근소하게 앞섰지만 프리 스케이팅 판정 논란 속에 소트니코바에 역전 우승을 내줬다. 그러나 오서 코치는 “내 의견으로는 코스트너가 종합 우승이라고 느꼈다”면서 “하지만 젊고 에너지가 있는 소트니코바의 연기도 특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소치 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6위에 머문 아사다 마오(淺田眞央)에 대해 “능력이 뛰어나고 아름답고, 인내심이 있다”고 평가한 뒤 “생활면에서도 경기면에서도 롤러코스터 같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었지만 그것을 모두 극복했다”고 말했다. 또 아사다가 금메달을 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부연했다. 2006∼2007시즌부터 김연아를 지도한 오서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의 우승을 도운 뒤 같은 해 8월 갈등 속에 김연아와 결별했다. 소치올림픽에서는 남자 싱글 금메달을 딴 하뉴 유즈루(일본·羽生結弦)의 코치를 맡아 지도력을 재차 입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들 음원 발매 미루고 스포츠계 행사·응원 자제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의 애도 분위기 속에 17일 문화·스포츠 행사들도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됐다. 가요계는 음원 발매 및 프로모션 일정을 대부분 연기했고 방송계와 영화계도 제작발표회, 언론시사회 등 행사를 미뤘다. 엑소는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활동할 유닛인 엑소-K와 엑소-M이 오는 21일 새 미니앨범 ‘중독’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18일 새 싱글 앨범 ‘싱크로 퓨전’을 발매할 예정이었던 박정현도 일정을 미뤘다. 박정현의 소속사인 블루프린트뮤직은 “국가적인 재난인 만큼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 발매일을 미뤘다”고 말했다. 17일 신곡을 발매할 계획이던 정기고도 음원 공개를 연기했으며 그룹 블락비, 에이핑크도 음원 발매를 미루고 예정된 팬미팅을 취소했다. ●방송 ·영화계, 제작발표회·시사회 취소 방송·영화·공연 쪽도 마찬가지다. SBS는 19일로 잡았던 새 주말극 ‘기분 좋은 날’의 첫 방송일을 미뤘다. MBC에브리원은 17일 예정된 ‘쇼타임 버닝더스트’ 2회를 결방하고 18일 열릴 ‘나인투식스 시즌2’ 제작발표회도 취소하기로 했다. 영화계에선 송승헌과 임지연 주연의 영화 ‘인간중독’이 17일 오전 예정됐던 ‘19금 제작보고회’를 전격 취소했다. 같은 날 예정됐던 애니메이션 ‘리오2’의 VIP 시사회와 18일 계획됐던 ‘표적’의 ‘예체능 쇼케이스’ 등도 열지 않았다. 뮤지컬 ‘풀 하우스’도 18일 오후 예정된 시연회를 갖지 않기로 결정했다. ●K리그 화려한 골 세리머니·폭죽도 금지 공문 스포츠계도 대회와 행사를 취소하거나 응원을 자제하기로 하는 등 자숙 분위기다. 17일부터 22일까지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 앞바다에서 열릴 예정이던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가 사고 당일 취소된 데 이어 같은 날 4개 구장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집단 응원과 앰프 사용을 자제토록 했던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부터 이어지는 주말 3연전도 가급적 조용한 분위기에서 치르도록 했다. 프로축구연맹 역시 주말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경기 도중 행사와 응원 자제를 당부하는 공문을 구단들에 발송했다. 특히 안산을 연고지로 하는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경찰청은 20일 예정된 홈 경기를 연기했고, 나머지 구장에서도 화려한 골 세리머니와 폭죽, 음악, 영상 등을 자제하기로 했다. 이 밖에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8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개최하려던 어울림생활체육대회를 취소했다.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막하는 국제테니스연맹(ITF) 서울오픈 챌린저·퓨처스, 같은 날 강원 태백에서 열리는 CJ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는 경기 직전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특히 자동차경주인 CJ대회에서는 차량 꼬리 날개에 검은색 리본을 부착하고 시상식 세리머니는 물론, 레이싱 모델들도 출연시키지 않도록 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이벤트 대폭 축소 한편 경기 고양시 산하 고양국제꽃박람회도 오는 24일부터 5월 11일까지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를 대폭 축소했다고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4일 저녁 예정된 개막 축하 불꽃쇼를 전격 취소하고 개막식만 차분하게 치르기로 했다. 행사기간 1000회 이상 계획된 공연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축소해 진행할 계획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소녀시절 꿈꾸는 30살 주부, 현아와 댄스대결…소녀시절 새 멤버?

    소녀시절 꿈꾸는 30살 주부, 현아와 댄스대결…소녀시절 새 멤버?

    소녀시절 꿈꾸는 30살 주부, 현아와 댄스대결…소녀시절 새 멤버? 최근 데뷔한 ‘아줌마 소녀시대’ 소녀시절을 보고 자극받아 걸그룹을 꿈꾸고 있는 30살 주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14일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아이돌을 꿈꾸는 남편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남편은 “아내의 꿈은 아이돌”이라면서 “최근 소녀시절에 자극받았는지 댄스 학원에 등록했다. 매일 가요제 같은 곳을 다니느라 반찬도 없고 해독주스인 ‘마녀스프’ 같은 것만 준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남편과 함께 출연한 아내는 “소녀시절을 보면서, 저도 희망이 생겼다. 저도 지금부터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는 즉석에서 포미닛의 멤버 현아, 가윤과 함께 댄스 타임을 가지면서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소녀시절은 평균 나이 34세의 유부녀들로 구성된 4인조 아줌마 그룹이다. 지난 3월 25일 첫 싱글 앨범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소녀시절 30세 주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새로운 멤버 영입하나”, “소녀시절, 소녀시대 보다 예쁜데?”, “소녀시절, 제2의 소녀시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절 누구길래..걸그룹 꿈꾸는 주부까지 등장 “2세도 안 낳아”

    소녀시절 누구길래..걸그룹 꿈꾸는 주부까지 등장 “2세도 안 낳아”

    ‘안녕하세요’ 걸그룹을 꿈꾸는 30세 주부가 등장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전국 가요제를 누비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연남은 “지난 9개월간 아내가 가요제에 60번을 나갔다”라며 올해로 나이 서른인 아내의 꿈이 아이돌 가수라고 말했다. 사연남은 아내를 위해 왕복 10시간 이상 거리도 불사, 한 달에 주유비 100만원을 사용하며 돕고 있지만 아내는 단 한 번도 수상경력이 상황. 그럼에도 그의 아내는 유부녀 그룹 소녀시절을 데뷔에 자극을 받아 방송 댄스학원을 다니며 걸그룹 멤버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걸그룹을 꿈꾸는 이 주부는 “어릴 적 꿈이 아이돌 가수였다. 부모님이 사업을 하셨는데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일을 시작했다”라며 실력을 쌓은 후 오디션을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겨울, 무도회장에 가서 새벽 5시까지 격렬하게 춤을 춘다는 그녀는 마지막까지 “늦게나마 시작한 거 더 열심히 할 테니 도와달라”고 부탁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한편 김유정, 왕희, 박수아, 현예은 등 평균 나이 34세인 주부 네 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은 지난달 25일 영화 ‘첨밀밀’의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한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과거 스토리로만 회자 싫었어요…성공하든 실패하든 도전하고파”

    “과거 스토리로만 회자 싫었어요…성공하든 실패하든 도전하고파”

    고아원을 뛰쳐나와 껌을 팔던 떠돌이 소년에서 세계인의 마음을 울린 팝페라 가수로. 최성봉(24)이 tvN ‘코리아 갓 탤런트’를 통해 ‘인간승리’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지 벌써 3년이 지났다. 자서전(‘무조건 살아 단 한번의 삶이니까’)을 출간하고 그의 인생사를 할리우드에서 영화화하는 등 간간이 좋은 소식이 들렸지만 포털 사이트에는 그의 근황을 묻는 글이 줄을 이었다. 지난 9일 그가 첫 번째 싱글 앨범 ‘느림보’를 발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음원이 공개된 날 만난 그의 옆에는 매니저 대신 두꺼운 서류 파일이 쌓여 있었다. “그동안 강연을 많이 했어요. 공연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고요.” ‘월드스타’인 그에게 웬 아르바이트일까. “고아원이나 호스피스 병동 같은 곳에 강연하러 가면 돈을 받기는커녕 드리고 와요. 공연으로 번 돈이 그렇게 나갔죠. 지금 사는 원룸 월세도 내야 하고 음원도 내야 하니 다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어요.” 공사장에서 벽돌을 나르고 모자를 눌러쓴 채 길에서 전단지도 돌렸단다. 그러면서도 “일을 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게 된다”며 웃었다. 바쁘게 활동하면서도 정작 가수로서 자신만의 노래가 없으니 조바심이 생겼다. “음악인으로 입지를 다지지 못했는데 과거의 스토리로만 회자되기는 싫었어요. 작년 이맘때쯤 정규 앨범을 내려고 마음먹었지만 여의치 않았고요.” 그래서 일당을 받는 족족 대금을 치러 가며 간신히 내놓은 게 이번 싱글 앨범이다. 타이틀곡 ‘느림보’는 그가 자서전에서 전하고자 했던 삶에 대한 의지와 용기를, ‘로맨틱 강원도’는 밤하늘 강원도의 바닷가를 연인과 함께 거니는 행복감을 담았다. 크로스오버 장르로 차분하고 절제된 흐름 속에 목가적인 감성까지 전한다. ‘넬라 판타지아’를 부르던 성악 창법을 과감히 접어둔 대목이 특히 새롭다. 웅장함 대신 여린 떨림이 깃든 미성이 따뜻하게 마음을 휘감는다. “팝페라보다 대중가요에 가깝게 들릴 수 있는데, 저를 틀에 가두고 싶지 않았어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어른들에게 받은 상처가 많은 그는 스타가 된 후에도 냉혹한 세상의 이치와 마주해야 했다. 그의 이야기를 영화화하겠다는 제안은 많았지만 그들이 지적재산권을 다 갖겠다고 해 당황스럽기도 했다. 자신을 이용해 투자를 유치하려 한 사람들도 있었다. “여기저기서 이용을 많이 당했다”며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그래서 스스로 회사(봉봉컴퍼니)를 차렸다. 노트북 3대를 둔 원룸이 곧 사무실이다. 영업과 계약 체결, 사진 보정작업, 심지어 홍보 포스터를 붙이는 일까지 스스로 한다. “바쁘고 정신 없죠. 하지만 ‘이렇게 노력하는 친구도 있구나’ 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직접 작성한 보도자료 말미에는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적어 놓았다.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방송에 나왔으니까요. 일 때문에 만난 사람들과도 차 한잔하며 담소하고 싶습니다.” 올여름엔 정규 앨범을 발표해 음악으로 인정받는 게 목표다. 또 자신의 인생을 담은 영화와 동화, 뮤지컬 등으로 ‘최초’의 역사를 써내려 가고, 수익금은 아프고 굶주린 이들에게 돌리고 싶다. “당신 덕에 희망을 얻었다”는 사람들을 위해서다. “시한부 삶을 사시는 분들, 몸을 가누지 못하시는 분들이 저에게서 위로를 받으셨대요. 저는 오히려 그분들께 위로를 받아요. 그분들께 전 항상 도전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말이죠.”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로코 퀸’ 엄정화 열네 살 연하남과 로맨스

    ‘로코 퀸’ 엄정화 열네 살 연하남과 로맨스

    ‘로코(로맨틱 코미디) 퀸’ 엄정화가 안방극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까. ‘골드미스 전문배우’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배우 엄정화가 14일 밤 11시 첫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로 5년 만에 드라마에 컴백한다. 각종 로맨틱 코미디물을 섭렵한 그지만 이번에는 열네 살 연하남과의 로맨스를 엮는다. 2009년 타이완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패견 여왕’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시사전문 주간지 탐사보도팀장인 서른아홉 살 ‘골드미스’ 반지연(엄정화)이 우연히 스물다섯 살 ‘알바의 달인’ 윤동하(박서준)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키워 나간다는 내용이다. 제작진은 “원작을 바탕으로 줄거리와 구성 등에 한국적인 정서를 반영했다. ‘로코물의 정석’을 보여 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극중 반지연은 자발적 싱글녀로 일에는 완벽하고 겉보기엔 당당하지만 남모르는 외로움에 시달리고 있다. 상대 배우 박서준과 실제 나이 차는 무려 19세. 최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엄정화는 “요즘 발랄한 분위기에 목말라 있었던 데다 시나리오가 굉장히 사랑스러웠고 촬영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윤동하는 한때 잘나가는 의대생이었지만 큰 사고를 겪고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꾸려 나가는 ‘유랑하는 청춘’ 캐릭터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주인공에 도전하는 박서준은 “첫 주연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른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며 맞춰 보니 재밌게 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이 작품을 통해 연상녀에 대한 고정관념도 깨졌다”고 말했다. 이 밖에 한재석이 반지연의 옛 연인인 종군기자 노시훈 역을, 신예 정연주가 동하를 마음에 품은 정은채 역을 각각 맡았다. 연출을 맡은 이정효 PD는 “웃기는 것만이 살 길이라는 마음으로 좋은 배우들을 망가뜨려 가면서 유쾌하고 재밌게 촬영 중”이라면서 “웃기면서도 분명 현실에 발 디딘 로맨스, 멜로드라마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처음 머리 묶은 딸, 없는 머리숱 모아서 ‘잔디 인형이 따로 없네’

    처음 머리 묶은 딸, 없는 머리숱 모아서 ‘잔디 인형이 따로 없네’

    ’처음 머리 묶은 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어린 아기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 사진은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처럼 양갈래 머리를 묶은 아기의 귀여움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아기는 얼마 되지 않는 숱을 양갈래로 묶은 채 싱글벙글 웃고 있다. 아기의 천진난만함과 귀여운 헤어스타일이 미소를 자아낸다. ’처음 머리 묶은 딸’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 머리 묶은 딸..처음 딸 머리 묶어주던 때가 생각나네”, “처음 머리 묶은 딸..너무 귀엽다”, “처음 머리 묶은 딸..없는 머리숱 모아 묶은 게 귀엽네요”, “처음 머리 묶은 딸..나도 딸 낳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처음 머리 묶은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 “김주연이 먼저 ‘저랑 사귈래요’ 말해”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 “김주연이 먼저 ‘저랑 사귈래요’ 말해”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 “김주연이 먼저 ‘저랑 사귈래요’ 말해” 개그맨 손헌수(34)가 동료 개그맨 김주연(28)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손헌수는 12일 오후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기 시작했다”면서 “저도 이제 기념일도 챙기고, 잘하고 싶어서 사귀기 시작한 날짜를 기억해 뒀다”고 말했다. 손헌수는 “사실 (김주연이)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그런데 내가 은근히 고지식한 편이라 그냥 후배로만 지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주연이 먼저 편하게 다가왔다. 장난스럽게 농담으로 ‘저랑 사귈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지내다가 결국 내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손헌수는 “김주연이라서 사귀게 됐다”며 “연애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털어놨다. 손헌수는 또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활력이 돼줬다”며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쁘게 연애 하겠다”라고 웃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지난 3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또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인기코너 ‘주연아’로 미녀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다. 손헌수와 김주연은 21일 첫 방송되는 새로운 MBC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길’에 출연하며 다시 개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연, 손헌수에게 먼저 “사귈래요?”…손헌수 밝힌 열애 과정 들어보니

    김주연, 손헌수에게 먼저 “사귈래요?”…손헌수 밝힌 열애 과정 들어보니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 “김주연이 먼저 ‘저랑 사귈래요’ 말해” 개그맨 손헌수(34)가 동료 개그맨 김주연(28)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손헌수는 12일 오후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기 시작했다”면서 “저도 이제 기념일도 챙기고, 잘하고 싶어서 사귀기 시작한 날짜를 기억해 뒀다”고 말했다. 손헌수는 “사실 (김주연이)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그런데 내가 은근히 고지식한 편이라 그냥 후배로만 지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주연이 먼저 편하게 다가왔다. 장난스럽게 농담으로 ‘저랑 사귈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지내다가 결국 내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손헌수는 “김주연이라서 사귀게 됐다”며 “연애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털어놨다. 손헌수는 또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활력이 돼줬다”며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쁘게 연애 하겠다”라고 웃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지난 3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또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인기코너 ‘주연아’로 미녀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다. 손헌수와 김주연은 21일 첫 방송되는 새로운 MBC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길’에 출연하며 다시 개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헌수·김주연 열애 인정. 손헌수, “저랑 사귈래요?” 김주연 말에…

    손헌수·김주연 열애 인정. 손헌수, “저랑 사귈래요?” 김주연 말에…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 “김주연이 먼저 ‘저랑 사귈래요’ 말해” 개그맨 손헌수(34)와 김주연(28)의 열애가 사실로 밝혀졌다. 손헌수는 12일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기 시작했다”면서 “이제 기념일도 챙기고, 잘하고 싶어서 사귀기 시작한 날짜를 기억해 뒀다”고 밝혔다. 손헌수는 “사실 (김주연이)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그런데 내가 은근히 고지식한 편이라 그냥 후배로만 지냈다”라고 설명했다 손헌수는 “김주연이 먼저 편하게 다가왔다. 장난스럽게 농담으로 ‘저랑 사귈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지내다가 결국 내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손헌수는 “연애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털어놨다. 손헌수는 또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활력이 돼줬다”며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쁘게 연애 하겠다”라고 전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허무개그’ 등으로 인기를 끈 MBC 간판 개그맨이다. 지난 3월에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인기코너 ‘주연아’를 통해 미녀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헌수 김주연 열애, 김주연이 시험 치러 왔을 때부터..‘몇 살 차이?’

    손헌수 김주연 열애, 김주연이 시험 치러 왔을 때부터..‘몇 살 차이?’

    ‘손헌수 김주연 열애’ 개그맨 손헌수(34)가 개그우먼 김주연(28)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손헌수는 12일 오후 “지난해 11월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고 있다”면서 “김주연이 공채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호감을 느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손헌수는 이어 “김주연이라 사귀었다”면서 “제가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쁜 연애하겠다”고 덧붙였다. 손헌수는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3월 가수로 변신해 디지털 싱글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했다.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코너 ‘주연아’에서 “열라 짬뽕나”를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누렸다. 두 사람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코미디의 길’에 출연할 예정이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헌수 김주연 열애..부럽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나빼고 다 연애하는 듯”, “손헌수 김주연 열애..두 사람 행복하세요”, “손헌수 김주연 열애..행복해 보인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결혼은 언제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손헌수 트위터, 김주연 미니홈피 (손헌수 김주연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헌수, ‘미녀 개그맨’ 김주연과 열애설…소속사·개그맨실 ‘침묵’ 왜?

    손헌수, ‘미녀 개그맨’ 김주연과 열애설…소속사·개그맨실 ‘침묵’ 왜?

    개그맨 손헌수((34)와 개그우먼 김주연(28)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연예 매체 오센은 손헌수와 김주연이 5~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헌수와 김주연은 MBC 공채 개그맨 선후배에서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등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손헌수의 소속사인 정실장 엔터테인먼트는 김주연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뒤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언론에 “확인 후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힌 뒤 묵묵부답인 상태다. 두 사람이 소속돼 있는 MBC 코미디언실 역시 “손헌수와 김주연의 관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우리도 모르고 있던 사실이라 답할 수가 없다”며 대답을 피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지난 3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또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인기코너 ‘주연아’로 미녀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다. 손헌수와 김주연은 21일 첫 방송되는 새로운 MBC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길’에 출연하며 다시 개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손헌수 “김주연, 시험치러 왔을 때부터…”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손헌수 “김주연, 시험치러 왔을 때부터…”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 “김주연이 먼저 ‘저랑 사귈래요’ 말해” 개그맨 손헌수(34)가 동료 개그맨 김주연(28)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손헌수는 12일 오후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기 시작했다”면서 “저도 이제 기념일도 챙기고, 잘하고 싶어서 사귀기 시작한 날짜를 기억해 뒀다”고 말했다. 손헌수는 “사실 (김주연이)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그런데 내가 은근히 고지식한 편이라 그냥 후배로만 지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주연이 먼저 편하게 다가왔다. 장난스럽게 농담으로 ‘저랑 사귈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지내다가 결국 내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손헌수는 “김주연이라서 사귀게 됐다”며 “연애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털어놨다. 손헌수는 또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활력이 돼줬다”며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쁘게 연애 하겠다”라고 웃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지난 3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또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인기코너 ‘주연아’로 미녀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다. 손헌수와 김주연은 21일 첫 방송되는 새로운 MBC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길’에 출연하며 다시 개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남친 드레이크와 농구장 애정행각…구구절절한 삼각관계 끝?

    리한나, 남친 드레이크와 농구장 애정행각…구구절절한 삼각관계 끝?

    세계적인 R&B 가수 리한나가 남자친구인 래퍼 드레이크와 농구 경기장에서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9일(현지시간) 리한나가 드레이크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리한나와 드레이크는 이날 스테이플센터에서 벌어진 LA클리퍼스와 오클라호마씨티 썬더의 경기를 함께 지켜봤다. 다정한 모습의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장에서 서로 끌어안고 키스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리한나는 2005년 데뷔한 뒤 래퍼 크리스 브라운과 오랜 기간 열애를 해왔다. 하지만 지난 2009년 크리스 브라운에게 폭행을 당해 심각한 상처를 입은 리한나는 결국 결별을 선언했고, 이후 드레이크와 몇 차례 열애설이 터졌었다. 이 과정에서 리한나를 사이에 두고 크리스 브라운과 드레이크가 클럽에서 충돌, 유리병을 던지면서 패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었다. 비록 헤어졌지만 크리스 브라운은 여전히 리한나를 마음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리한나는 헤어진 뒤에도 꾸준히 재결합을 원하던 크리스 브라운의 품으로 돌아갔고 삼각관계는 마무리 되는 듯 했다. 하지만 크리스 브라운이 베트남계 모델 카르쉐 트란과 외도를 하는 것을 목격한 리한나는 긴 연인관계를 청산하고 드레이크에게로 갔다. 최근에는 리한나가 임신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아이의 아버지가 크리스 브라운인지 드레이크인지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리한나는 아직 임신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상태다.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했으며 ‘엄브렐라(Umbrella)’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 드레이크는 2006년 싱글 앨범 ‘룸 포 임프루브먼트(Room for Improvement)’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제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앨범상을 받은 정상급 뮤지션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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