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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한 제스트 멤버…소속사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한 제스트 멤버…소속사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한 제스트 멤버…소속사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해 모임에서 알게된 제스트의 멤버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 무근”이라면서 “경찰조사가 한창인 관계로 자세한 말을 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라면서 “우리에겐 반박자료가 다 있다”고 말했다. 2014년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SNS 협박,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SNS 협박,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SNS 협박,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제스트의 멤버가 지난해 11월 말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또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무근”이라면서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며 반박자료가 다 있다”면서 “여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사건 당시 고소를 하지 않고 뒤늦게 고소를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해당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고소당한 멤버를 소환할 예정이다. 2014년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멤버 누구?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멤버 누구?

    제스트 멤버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멤버 누구?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제스트의 멤버가 지난해 11월 말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또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무근”이라면서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며 반박자료가 다 있다”면서 “여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사건 당시 고소를 하지 않고 뒤늦게 고소를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해당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고소당한 멤버를 소환할 예정이다. 지난해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중 31일 입대, 29살 현역 입대… JYJ 박유천 김준수 입대 계획은 언제?

    김재중 31일 입대, 29살 현역 입대… JYJ 박유천 김준수 입대 계획은 언제?

    김재중 31일 입대, 29살 현역 입대… JYJ 박유천 김준수 입대 계획은 언제? ‘김재중 31일 입대 그룹 ‘JYJ’ 김재중(29)이 오는 31일 현역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매니지먼트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김재중이 3월 31일 현역 입대한다”고 김재중 31일 입대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국방의 의무를 책임지는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김재중은 남은 시간동안 팬들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1986년 1월 생으로 올해 만 29세다. 김재중은 2004년 그룹 ‘동방신기’ 싱글 앨범 ‘허그(Hug)’로 데뷔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2009년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분쟁을 겪은 뒤 멤버 김준수, 박유천과 소속사를 떠났다. 이후 ‘JYJ’를 결성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었다. 김재중은 입대를 앞두고 3월 한 달 동안 팬들을 다방면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또한 이 관계자는 JYJ의 다른 멤버에 대해서는 “박유천은 올해 안에 김준수는 1987년생이라 내년에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28~29일 오후 7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예정된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 - 디 비기닝 오브 엔드(2015 KIM JAE JOONG CONCERT IN SEOUL-The Beginning of The End)’콘서트에서 입대전 마지막 무대를 연다. 소속사측은 “3월에 예정돼 있던 모든 스케줄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김재중 31일 입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소속사 “왜 신고 바로 안 했냐” 의심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소속사 “왜 신고 바로 안 했냐” 의심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소속사 “왜 신고 바로 안 했냐” 의심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제스트의 멤버가 지난해 11월 말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또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 무근”이라면서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며 반박자료가 다 있다”면서 “여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사건 당시 고소를 하지 않고 뒤늦게 고소를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해당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고소당한 멤버를 소환할 예정이다. 2014년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내막 확인해보니 ‘충격’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내막 확인해보니 ‘충격’

    제스트 멤버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내막 확인해보니 ‘충격’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제스트의 멤버가 지난해 11월 말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또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무근”이라면서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며 반박자료가 다 있다”면서 “여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사건 당시 고소를 하지 않고 뒤늦게 고소를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해당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고소당한 멤버를 소환할 예정이다. 지난해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소속사 “사실무근, 왜 뒤늦게 신고?”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소속사 “사실무근, 왜 뒤늦게 신고?”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소속사 “사실무근, 왜 뒤늦게 신고?”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제스트의 멤버가 지난해 11월 말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또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무근”이라면서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며 반박자료가 다 있다”면서 “여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사건 당시 고소를 하지 않고 뒤늦게 고소를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해당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고소당한 멤버를 소환할 예정이다. 2014년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한 제스트 멤버…소속사 “왜 신고 바로 안 했냐” 의심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한 제스트 멤버…소속사 “왜 신고 바로 안 했냐” 의심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한 제스트 멤버…소속사 “왜 신고 바로 안 했냐” 의심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제스트의 멤버가 지난해 11월 말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또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 무근”이라면서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며 반박자료가 다 있다”면서 “여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사건 당시 고소를 하지 않고 뒤늦게 고소를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해당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고소당한 멤버를 소환할 예정이다. 2014년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개념 아이돌에서 나흘 만에 무슨 일이?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개념 아이돌에서 나흘 만에 무슨 일이?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개념 아이돌에서 나흘 만에 무슨 일이?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제스트의 멤버가 지난해 11월 말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또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무근”이라면서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며 반박자료가 다 있다”면서 “여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사건 당시 고소를 하지 않고 뒤늦게 고소를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해당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고소당한 멤버를 소환할 예정이다. 2014년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내막 알아보자 ‘충격’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내막 알아보자 ‘충격’

    제스트 멤버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 소속사 “SNS로 협박” 내막 알아보자 ‘충격’ 아이돌 그룹 제스트의 한 멤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강남 경찰서는 5일 “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제스트의 멤버가 지난해 11월 말 자신을 성폭행하고 6일 뒤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또다시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무근”이라면서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해당 여성은 이미 두어달 전부터 SNS로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며 반박자료가 다 있다”면서 “여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사건 당시 고소를 하지 않고 뒤늦게 고소를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해당 여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고소당한 멤버를 소환할 예정이다. 지난해 싱글 앨범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지난 삼일절에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공개해 개념 아이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에스타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짠해’ 뮤비 공개

    피에스타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짠해’ 뮤비 공개

    5인조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BLACK LABEL(블랙 라벨)’의 음원과 타이틀곡 ‘짠해’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했다. 공개된 피에스타의 ‘짠해’ 뮤직비디오는 피에스타의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비주얼을 집중도 있게 보여주는 동시에 곡에 담긴 스토리와 남녀 간의 감정 변화를 시각적인 오브제를 통해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상반된 콘셉트의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를 교차편집으로 보여주며 피에스타 멤버들 개개인의 세련되고 섹시한 매력을 잘 담아냈다는 평이다. 아울러 피에스타 멤버 재이와 린지가 가수 겸 배우인 백승헌과 함께 삼각관계를 연기하며 극의 내러티브와 묘한 긴장감을 더했다. 감성적인 기타 라인과 강한 비트 위에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진 타이틀곡 ‘짠해’는 신사동호랭이와 작곡팀 4번타자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헤어진 후 뒤늦게 손을 내미는 남자를 보며 느끼는 여자의 복잡한 감정을 “짠해”라는 단어로 표현한 곡. 피에스타의 신곡 ‘짠해’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이호양)와 작곡팀 4번타자(강준석, 김하늘, 김호재)가 의기투합해 내놓은 댄스곡으로, 멤버 예지가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짠해’의 뮤직비디오는 비스트와 블락비, 씨엔블루 등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이어 히트시킨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난 디지털 싱글 ‘하나 더(One More)’ 활동 이후 약 8개월만에 피에스타가 발표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 ‘BLACK LABEL(블랙 라벨)’에는 타이틀곡 ‘짠해’를 비롯 ‘헬로우(Hello)’, ‘불 좀 꺼줘요’, ‘콜드(Cold)’, ‘투데이(Today)’, ‘타이트해’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사진·영상=[MV] FIESTAR(피에스타) _ You’re pitiful(짠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컬투쇼’ 박혁권 “본인 명의의 재산세 내면 더욱 좋다”

    ‘컬투쇼’ 박혁권 “본인 명의의 재산세 내면 더욱 좋다”

    ‘컬투쇼 박혁권’ 컬투쇼 박혁권이 이상형을 “본인 명의의 재산세를 내는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코너 ‘동네형들’에 배우 박혁권과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 도중 박혁권이 검색어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박혁권은 “싱글녀 검색어에 오르는 게 좋다”고 전했다. 이어 박혁권은 결혼은 하지 않았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박혁권은 이상형에 대해 “말이 통해야 좋다. 외모도 어느 정도 되면 좋고, 본인 명의의 재산세를 내면 더 좋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프랑스, 1000만원 넘는 ‘최고급 클래스’ 좌석 선보여

    에어프랑스, 1000만원 넘는 ‘최고급 클래스’ 좌석 선보여

    에어프랑스가 무려 1000만원이 넘는 최고급 클래스 좌석을 론칭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에어프랑스가 슈퍼리치 승객들을 타겟으로 내놓은 이것은 보잉 777-300 기종에 적용되며, 가격은 약 1020만원 선이다. 이 좌석에 앉는 승객들은 세계적 여행가이드 잡지인 미슐랭에서 선정하는 미슐랭 스타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개인 의류보관함 및 고급 스웨이드로 인테리어 한 의자에 앉아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에어프랑스가 신경 쓴 부분은 기내식이다. 값비싼 캐비어와 푸아그라(거위 간) 등으로 만든 최고급 요리를 제공, 기존 퍼스트클래스와 차별화 된 전략을 내세웠다. 장거리 비행일 경우 해당 좌석을 2m 길이의 싱글 베드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24인치 텔레비전과 유명 브랜드의 헤드폰이 설치돼 있어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에어프랑스 측은 좌석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최고급 호텔처럼 꾸몄다. 덕분에 이 좌석에 앉아 여행을 즐기는 승객은 마치 고가의 호텔 룸에서 쉬는 듯한 착각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 에어프랑스의 설명이다. 에어프랑스는 지난 달 파리의 샤를드골공항에서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로 향하는 비행기에 이 좌석을 처음 선보였다. 프레데리크 가제 에어프랑스 최고경영자(CEO)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우리의 새로운 프리미엄 서비스는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마케팅이 됐다”면서 “프리미엄 서비스의 첫 론칭 항로를 동남아시아로 정한 것은 이곳이 현재 에어프랑스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여행국가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돈나 “엄마야!” 브릿 어워드 무대서 추락… 공연 무사히 마쳐

    마돈나 “엄마야!” 브릿 어워드 무대서 추락… 공연 무사히 마쳐

    “그 어떤 것도 나를 멈추게 할 순 없습니다. 사랑이 나를 일으켜 세웠어요.”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57)가 공연 도중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BBC방송 등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마돈나는 런던에서 열린 영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브릿 어워드에서 공연을 하던 중 계단식 무대장치에서 추락해 엉덩방아를 찧었다. 새 싱글 앨범 ‘리빙 포 러브’(living for love)를 부르고 있던 마돈나의 망토를 백댄서가 뒤에서 끌어당기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망토가 목에 너무 꽉 매여 풀리지 않은 탓에 마돈나도 망토와 함께 계단 밑으로 떨어진 것이다. 다행히 마돈나는 곧바로 일어나 노래를 마저 부르고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실수령액 200만원 중 130만원 토해 내다니”

    “실수령액 200만원 중 130만원 토해 내다니”

    직장인 배모씨는 연말정산 결과가 반영된 2월 월급 내역서를 받아들고 너무 화가 났다. 이거저거 다 뗀 실수령액이 200만원도 안 되는데 환급액 130만원을 토해 내야 했기 때문이다. 그는 “계약직이라 상여금도 없는데 다음달에는 50만원 정도로 살아야 한다”며 불만을 토해냈다. ‘2014년 연말정산 결과’를 확인한 일부 직장인들이 다시 한번 정부를 향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어느 정도 세금을 토해 낼 것으로 생각했지만 막상 ‘13월의 세금 내역서’를 받아 보니 감내하고 이해할 만한 수준을 넘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더 내는 경우는 줄곧 연봉 5500만원을 넘는 근로소득자라고 강조해 왔다. 연봉 5500만∼7000만원 구간은 세금이 평균 2만∼3만원만 늘어나고, 7000만원 초과 구간에서는 평균 134만원 증가한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납세자들이 개별적으로 시뮬레이션해 본 결과 정부 예측과 다르다고 지적해도, 이는 예외적이며 세금이 늘어나는 직장인은 전체 15%밖에 안 된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현실은 딴판이다. 장병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6일 건설 분야의 한 공기업으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연말정산 결과’에 따르면 연봉 5500만원 이하 직원 225명 가운데 178명(79%)의 세금이 늘어났다. ‘13월의 월급’이 아니라 ‘13월의 세금’이 현실화된 셈이다. 정부 예측대로 라면 이 소득 구간에서는 세금을 더 내는 근로자가 한 명도 없어야 하지만 직원 10명 중 8명꼴로 세금을 더 냈다. 특히 연봉 5500만원 이하 직원 84명(37%)은 지난해 환급을 받았지만 올해는 세금을 더 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연봉 3500만원 이하 직원 51명 가운데 20명(39%)은 세금이 늘었고, 지난해 환급받았다가 올해 토해 내는 직원도 11명(22%)이나 됐다. 연봉 5500만∼7000만원 구간에서는 167명 가운데 155명(93%)이 세금이 늘었고, 지난해 환급받았다가 올해 추가 납부해야 하는 직원도 75명(45%)이었다. 기재부는 “5500만원 이하 직원 79%가 세금이 늘어났다는 것은 주로 급여 상승에 따른 자연 증가분으로 추정된다”면서 “세액공제 전환에 따른 세금 증가로 보기 어렵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정부 해명에 오류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공기업의 임금 인상률이 평균 1.7%에 그친 데다 관리직의 최상위 직급은 아예 임금을 동결했기 때문이다. 김선택 납세자연맹 회장은 “정부의 세수 추계 방법이 잘못돼 정부가 평균이라고 제시하는 기준에 맞는 사람은 거의 없다”면서 “근로자의 공제항목과 규모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정부 발표와 달리 환급액이 적거나 토해내는 사람이 많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납세자연맹 홈페이지에는 정부를 성토하는 목소리가 다시 줄을 잇고 있다. 직장인 이씨는 “고액 연봉자라고 해서 세금을 많이 떼는데 사실 (나도) 세금 떼고 아이들 가르치고 나면 돈이 부족하다”면서 “(정부가) 완전 날강도들이고 정말 이 나라가 싫다”고 거친 댓글을 달았다. 직장인 최모씨도 “연봉이 4000만원 이하여서 증세한다고 해도 소액일 것이라고 안심했는데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면서 “싱글이라 매년 10만원 정도씩 더 냈는데 올해는 57만원을 토해 내라니 이건 너무 심하지 않으냐”고 반문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부케’는 내 인생?... ‘46개’ 거머쥔 싱글女 기네스 눈앞

    ‘부케’는 내 인생?... ‘46개’ 거머쥔 싱글女 기네스 눈앞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던지는 부케만 46개나 낚아챈 미국의 한 싱글 여성이 기네스북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거주하는 제이미 잭슨은 평소 교회 등 지역 단체와 활발한 유대를 쌓은 집안 배경으로 자주 결혼식장에 참석할 수가 있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지난 1996년 한 결혼식장에서 처음으로 신부가 던진 부케를 손에 거머쥐었다. 이후에 열린 결혼식에서도 몇 차례 더 부케를 손에 쥔 잭슨은 자신에게 서서히 경쟁심이 발동하게 되어 부케를 쟁취하는 일이 취미 생활 이상의 스포츠가 되었다. 그녀는 우연히 기네스북 기록을 본 결과, 지난 2004년에 11개의 부케를 거머쥔 여성이 최고로 기록되어 있음을 알고 자신의 기록을 기네스북에 등재할 생각을 하게 됐다. 그녀는 “이미 나는 2004년에는 35개의 부케를 받았었다”며 지난 18일, 그동안 결혼식을 진행한 부부들의 확인 서류를 받아 기네스북 측에 제출했다. 잭슨은 그동안 거머쥔 부케들을 모두 자기 집 유리 진열장에 보관하고 있다며 곧 50개를 채울 예정이다. 그녀느 “무엇보다도 기쁜 일은 자신이 부케를 거머쥔 결혼식을 한 46쌍의 부부들 중에서 아직 딱 2쌍만 이혼하고 나머지는 행복하게 잘살고 있는 점”이라고 전했다. 사진=부케를 낚아채고 있는 장면과 진열장 앞에서 인터뷰하는 잭슨 (현지 언론, KTLA5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기업이 다시 뛴다] 홈플러스, 1~2인 가구 위한 소용량·간편조리 46종 출시

    [기업이 다시 뛴다] 홈플러스, 1~2인 가구 위한 소용량·간편조리 46종 출시

    홈플러스는 대용량 묶음 판매를 상징하는 대형마트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소용량, 소포장 방식의 판매에 집중하기로 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간편조리식품 부문에서 1~2인 가구가 한끼를 해결하기에 적당한 소용량 간편식은 2012년 392종에서 2013년 486종, 2014년 602종으로 2년 새 53.6%나 증가했다. 매출 비중도 2012년 12.5%, 2013년 15.8%, 2014년 20.2%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조한규 홈플러스 식품부문장은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식품 개발은 앞으로 개인 맞춤형 쇼핑 서비스 등과 함께 대형마트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홈플러스는 1인 가구는 물론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 ‘싱글즈 프라이드’ 46종을 출시했다. 이 간편식은 한우사골곰탕, 육개장, 삼계탕, 뼈해장국, 도가니탕, 바비큐폭립, 라자니아 등 조리법이 까다롭고 맛을 내기 어려워 기존 가정에서도 즐기기 쉽지 않았던 메뉴들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피에스타, 관능미 돋보이는 실루엣 퍼포먼스 ‘짠해’ 티저 공개

    피에스타, 관능미 돋보이는 실루엣 퍼포먼스 ‘짠해’ 티저 공개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관능미가 돋보이는 실루엣 퍼포먼스로 제2의 도약을 예고했다. 26일 정오 피에스타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글로벌 K-POP 브랜드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의 타이틀곡 ‘짠해’의 뮤직비디오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피에스타 재이와 린지는 한 남성(백승헌)을 사이에 두고 묘한 긴장감 속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이후 펼쳐지는 피에스타 멤버들(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의 아찔한 엉덩이 라인이 돋보이는 실루엣 퍼포먼스는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피에스타의 신곡 ‘짠해’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이호양)와 작곡팀 4번타자(강준석, 김하늘)가 의기투합해 내놓은 댄스곡으로, 이별 후 뒤늦게 다시 손을 내미는 남자를 보며 느끼는 여자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노래다.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비스타(VISTA)로 데뷔한 이후 그간 힘이 넘치는 음악과 무대를 선보여온 피에스타는 이번 앨범 ‘블랙 라벨’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한 고품격 음악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각오다. 한편, 피에스타는 오는 3월 2일 ‘짠해’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번 1차 티저에서 숨겨둔 멤버들의 달라진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FIESTAR(피에스타) _ You’re pitiful(짠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AOA ‘사뿐사뿐’ 일본 싱글 발매…초아 1인 방송 댄스 화제

    AOA ‘사뿐사뿐’ 일본 싱글 발매…초아 1인 방송 댄스 화제

    ‘AOA 사뿐사뿐’ AOA ‘사뿐사뿐’이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초아의 댄스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AOA 초아, 개그맨 김구라, 김영철, 가수 정준일, 홍진영,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1인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초아는 방송 도중 와인색의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고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댄스에 심취한 초아는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대화창을 읽지 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사뿐사뿐 일본 진출…초아 1인 섹시댄스 실제로보니

    AOA 사뿐사뿐 일본 진출…초아 1인 섹시댄스 실제로보니

    ‘AOA 사뿐사뿐’ AOA ‘사뿐사뿐’이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초아의 댄스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AOA 초아, 개그맨 김구라, 김영철, 가수 정준일, 홍진영,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1인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초아는 방송 도중 와인색의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고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댄스에 심취한 초아는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대화창을 읽지 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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