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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음료 특집] 배스킨라빈스, ‘어벤져스’의 거친 영웅들, 입에서 살살 녹아

    [식음료 특집] 배스킨라빈스, ‘어벤져스’의 거친 영웅들, 입에서 살살 녹아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오는 23일 개봉하기에 앞서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를 먼저 찾아간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 초 3가지 초콜릿맛 아이스크림에 3가지 톡톡 튀는 파핑캔디가 어우러진 4월 이달의 맛 ‘어벤져스-아이스크림’과 4월 이달의 케이크 ‘어벤져스-케이크’를 출시했다. ‘어벤져스-아이스크림’은 진하면서 부드럽고 달콤한 3가지 초콜릿맛 아이스크림 속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인기 캐릭터인 아이언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를 상징하는 파핑캔디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초콜릿 퍼지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이스크림,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아이언맨을 상징하는 레드, 헐크의 그린, 캡틴 아메리카의 블루 파핑캔디를 만나 달콤하면서도 톡톡 튀는 맛을 선사한다. 싱글레귤러 기준 가격 2800원. ‘어벤져스-케이크’는 7조각으로 구성됐다. 아이언맨은 ‘체리쥬빌레’, 캡틴아메리카는 ‘슈팅스타’, 헐크는 ‘초코나무숲’, 토르는 ‘아몬드봉봉’, 호크아이는 ‘쿠키앤크림’, 블랙위도는 ‘엄마는외계인’, 어벤져스는 ‘블루베리치즈케이크’ 등 모두 7가지 맛으로 이뤄졌다. 가격은 2만 6000원. 이 밖에도 ‘어벤져스 헐크-케이크’와 ‘어벤져스 아이언맨-케이크’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 지누션 11년 만에 컴백… 신곡 ‘한번 더 말해줘’ 발표

    “지난해 ‘무한도전-토토가’ 무대에 서니까 음악이 나오면 몸이 절로 움직이고 입에서는 자연스럽게 노래가 나오더라고요. 우리가 있을 곳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죠.”(션) 1997년 데뷔해 ‘에이-요’, ‘전화번호’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90년대 힙합 붐을 주도했던 남성 듀오 지누션이 11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 15일 이들이 발표한 싱글 앨범 ‘한번 더 말해줘’는 독특한 펑키 음악과 신나는 드럼 비트가 주를 이루는 곡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블로는 이 곡의 장르를 ‘뉴 디스코’라고 소개했다. ‘한번 더 말해줘’는 이날 0시에 발표되자마자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이들은 “‘에이-요’ 이후 14년 만에 1위를 하게 됐다. 너무 신기하고 기분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이 뭉치게 된 계기는 지난해 ‘토토가’의 무대에 다시 서면서부터였다. “곡을 받은 뒤 녹음부터 뮤직비디오를 만들기까지 한 달이 걸렸어요. 오랜만에 나오는 만큼 어깨에 힘을 빼고 듣기 편안한 곡을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션은 “사실 ‘토토가’에 나가기 두 달 전쯤부터 지누션의 새 앨범을 구상했다. 때마침 ‘토토가’에 출연하면서 더 늦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지누를 적극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들의 꿈은 조만간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11년 만에 컴백 지누션, 피처링 장한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11년 만에 컴백 지누션, 피처링 장한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K팝스타3’ 출신 장한나가 지누션의 신곡 ‘한번 더 말해줘’의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4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번 더 말해줘’의 세 번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펑키한 금발머리와 스모키 화장으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장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9일 지누션의 션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누션 새 싱글 ‘TELL ME ONE MORE TIME’”라는 글에 “Who is that girl(저 여인은 누굴까)”란 해시태그룰 걸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로써 지누션 신곡 ‘한번 더 말해줘’ 피처링으로 참여한 여가수가 장한나임이 밝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9등신 최강 비주얼 커플 화제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9등신 최강 비주얼 커플 화제

    뉴욕에서 포착된 올리비아 팔레르모(Olivia Palermo)와 요하네스 휴블(Johannes Huebl) 커플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전 세계 패션피플에게 영감을 주는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커플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에티튜드로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팔레르모는 타미 힐피거의 버건디 별 프린트 시폰 드레스와 줄무늬 모헤어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함께 매치한 메탈릭 스트라이프 하이힐이 우아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휴블 역시 2015 봄 시즌 타미 힐피거 테일러드 컬렉션인 흰색 버튼다운 셔츠와 싱글 버튼 수트로 완벽한 수트핏을 연출했으며, 블루 실크 넥타이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올리비아 팔레르모 & 요하네스 휴블 커플이 착용한 2015 봄 시즌 힐피거 컬렉션 및 테일러드 컬렉션 제품들은 전 세계 타미 힐피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스타’로 손꼽히는 팔레르모는 여배우 겸 모델활동을 통해 패션감각을 인정 받았으며 OliviaPalermo.com의 편집장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최고의 패션 인사이더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또한 휴블은 독일 출신의 모델이자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년 만에 컴백 지누션, 신곡 피처링 장한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누구지?

    11년 만에 컴백 지누션, 신곡 피처링 장한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누구지?

    11년 만에 컴백 지누션, 신곡 피처링 장한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11년 만에 컴백 지누션 ’K팝스타3’ 출신 장한나가 지누션의 신곡 ‘한번 더 말해줘’의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4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번 더 말해줘’의 세 번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펑키한 금발머리와 스모키 화장으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장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9일 지누션의 션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누션 새 싱글 ‘TELL ME ONE MORE TIME’”라는 글에 “Who is that girl(저 여인은 누굴까)”란 해시태그룰 걸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로써 지누션 신곡 ‘한번 더 말해줘’ 피처링으로 참여한 여가수가 장한나임이 밝혀졌다. 한편 장한나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 출신으로 YG에서 연습생으로 1년여 간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지누션의 ‘한번 더 말해줘’는 15일 0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K팝스타’ 방송캡처, YG엔터테인먼트 (장한나 한번 더 말해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한나 한번 더 말해줘, ‘지누션 신곡 피처링’ 누구?

    장한나 한번 더 말해줘, ‘지누션 신곡 피처링’ 누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4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번 더 말해줘’의 세 번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펑키한 금발머리와 스모키 화장으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장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9일 지누션의 션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누션 새 싱글 ‘TELL ME ONE MORE TIME’”라는 글에 “Who is that girl(저 여인은 누굴까)”란 해시태그룰 걸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한나 한번 더 말해줘, 지누션 신곡 피처링 ‘K팝스타3’ 비교하니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장한나 한번 더 말해줘, 지누션 신곡 피처링 ‘K팝스타3’ 비교하니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장한나 한번 더 말해줘, ‘지누션 신곡 참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누구? 알고보니 ‘장한나 한번 더 말해줘’ ’K팝스타3’ 출신 장한나가 지누션의 신곡 ‘한번 더 말해줘’의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4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번 더 말해줘’의 세 번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펑키한 금발머리와 스모키 화장으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장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9일 지누션의 션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누션 새 싱글 ‘TELL ME ONE MORE TIME’”라는 글에 “Who is that girl(저 여인은 누굴까)”란 해시태그룰 걸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로써 지누션 신곡 ‘한번 더 말해줘’ 피처링으로 참여한 여가수가 장한나임이 밝혀졌다. 한편 장한나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 출신으로 YG에서 연습생으로 1년여 간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지누션의 ‘한번 더 말해줘’는 15일 0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K팝스타’ 방송캡처, YG엔터테인먼트 (장한나 한번 더 말해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부한 수요, 공실률 걱정 제로! 지하철 3분거리 더블역세권 영등포 ‘신한헤스티아’

    풍부한 수요, 공실률 걱정 제로! 지하철 3분거리 더블역세권 영등포 ‘신한헤스티아’

    서울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가 분양 중이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다. 모두 156실로 원-룸이 81실, 투-룸이 75실로 구성되어 있다. 업체 측은 싱글족을 위한 원-룸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은퇴부부 및 2~3인 가족에 적합한 투-룸으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초역세권의 장점과 임대수요의 안전성,향후 개발에 따른 투자가치 등 3박자를 다 갖추고 있다”면서 “다양한 감각에 맞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까지 기본 제공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영등포는 2013년 9월 발표된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국제금융중심지 개발 예정 지역이다. 계획이 실제로 이어지면 종전 ‘1도심-5부도심’ 에서 ‘3도심-7광역중심’의 다핵 기능이 부각되며 강남, 영등,여의도가 서울 3도심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서울플랜을 보면 기존의 도심(광화문 일대의 한양도성)은 세계적 역사문화 중심지로 육성함과 동시에, 이미 도심급의 중심지로 성장한 강남이나 영등포,여의도는 도심 위상으로 격상한다는 것이 골자다. 업체 측은 영등포의 경우 신안산선 1단계 사업 수혜지역으로도 부각되고 있다고 했다. 신안산선 1단계사업은 여의도-영등포-신풍-구로디지털-독산-석수-KTX광명역-목감-성포-안산중앙역을 잇는 것으로, 노선에 대한 사업타당성 검토가 끝나고 조만간 사업방식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르면 올해 착공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정부는 이미 400억원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국회에서도 50억을 추가하여 최종 450억원이 편성되었다. 업체 측은 또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이 2분, 5호선 신길역이 3분이면 도보로 갈 수 있어 KTX를 통한 전국 어디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라며 “마감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옆 센트럴푸르지오시티 2층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정보업체 듀오, ‘헤세와 그림들’ 展 미혼남녀 초청 이벤트 실시

    결혼정보업체 듀오, ‘헤세와 그림들’ 展 미혼남녀 초청 이벤트 실시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www.duo.co.kr)’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헤세와 그림들展-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무료 초청 이벤트를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 듀오(대표 박수경)는 응모 고객 중 미혼남녀 총 100명을 추첨을 통해 초대한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 전시는 5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 할 수 있다. 행사 초청권은 다음달 31일(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휴식처럼 즐기는 감성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올해로 사후 53주기를 맞는 인문학계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수레바퀴 밑에서’, ‘데미안’,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등과 관련된 채색화, 초판 본, 사진, 유품 등 평가액 총 200억 상당의 500여점이 출품된다. 헤르만 헤세의 명화와 현대 기술이 만나 재탄생한 ‘컨버전스 아트'(Convergence Art)도 엿볼 수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명작을 독창적 모션그래픽을 활용해 디지털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평면적인 전시와 달리 감각적인 조명과 다양한 영상을 통해 작가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느끼고 공유할 수 있다. 배우에서 공연 프로듀서로 변신한 김수로가 전시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는 ‘김수로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연극 ‘발칙한 로맨스’, ‘아가사’ 등을 흥행시키며 공연문화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헤르만 헤세전을 통해 연극과 뮤지컬에 국한되지 않고 미술과 전시까지 영역을 넓혀 새로운 ‘컨버전스 아트’를 시도할 예정이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이번 듀오 고객 감사 이벤트는 이색적인 체험형 전시를 통해 싱글남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고자 마련했다”며 “괴테 이후 독일 최고의 문인으로 추앙 받는 헤르만 헤세의 귀중한 작품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마치 작가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이벤트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트랜디(TREN-D) 쇼케이스 현장…1년 만의 컴백에 눈물(종합)

    트랜디(TREN-D) 쇼케이스 현장…1년 만의 컴백에 눈물(종합)

    지난 13일 걸그룹 트랜디(TREN-D)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트랜디 3집 앨범 ‘정’의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트랜디는 데뷔곡 ‘캔디보이(Candy boy)’의 무대를 시작으로 2집 타이틀곡 ‘두근두근’과 트랜디 멤버들의 개인 무대로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꾸몄다. 특히 영턱스클럽 ‘정’의 리메이크곡으로 컴백 무대에 오른 트랜디는 기존 원곡이 가진 멜로디와 포인트를 그대로 살리는 한편 새끼손가락 춤, 치어리더 춤, 주차요원 춤, 오매불망 춤 등 귀여운 매력을 더한 다양한 안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트랜디는 자리를 채운 수많은 취재진을 보고 눈물이 그렁그렁해져 말을 잇지 못했다. 힘들었던 시간들을 보내고 1년 만에 컴백 무대에 선 감격 때문이었다. 트랜디는 “90년대의 히트곡인 영턱스클럽 선배님들의 ‘정’ 리메이크곡을 받게 됐을 때 영광스럽기도 했지만, 이 곡을 어떻게 우리만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트랜디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영턱스클럽 선배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을 프로듀싱한 윤일상은 “‘정’이 많은 인기를 누렸던 만큼 그동안 많은 리메이크 제의가 있었지만 모두 거절했다”면서 “하지만, 린을 시작으로 ‘정’과 어울리는 가수를 찾고 있다가 트랜디가 이 곡에 가장 맞는 가수라 생각해 흔쾌히 곡을 주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윤일상은 “트랜디는 개개인 모두가 착하고 연습도 굉장히 많이 하는 걸그룹이고 지금까지 보여준 것보다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가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트랜디는 타미, 루루, 나율, 단비, 보나로 구성된 백상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3년 싱글앨범 ‘캔디보이(Candy boy)‘로 데뷔했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 행정] 폐현수막 ‘무한변신’… “재활용하고 용돈도 벌고”

    [현장 행정] 폐현수막 ‘무한변신’… “재활용하고 용돈도 벌고”

    “10ℓ 모래주머니 2500장과 50ℓ 마대 자루 2500장을 주문받았어요. 그저께 1차로 모래주머니 1500장을 납품했고 이달 말까지 나머지 1000장을 끝내야 해요. 마대 자루는 다음달 10일까지 모두 …. 바쁜데도 즐거워요.” 14일 김은옥(68) 서대문구 연희동 연서경로당 회장은 폐현수막 재활용을 통한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설명하며 연신 싱글벙글거렸다. 김 회장은 “주 3회 3시간씩 일하고 월 14만원을 받는데, 일감이 많아지면 수익이 더 생길 수 있대요”라고 덧붙였다. 연서경로당 2층에 마련된 작업장을 지난 13일 찾았다. 입구에는 폐현수막이 쌓여 있고 어르신 10명이 분주히 일하고 있었다. 4명이 크기에 맞춰 폐현수막을 재단하면 3명이 재봉틀로 박음질을 한다. 3명은 끈 끼우기 등 마무리 작업을 맡는다. 이렇게 해서 폐현수막이 새 제품으로 재탄생한다. 어르신 10명은 매주 월·수요일 오후 1~4시, 목요일은 오전 9~12시 일한다. 강수자(70) 어르신은 “집에 우두커니 있으면 뭐해. 큰돈은 아니지만 용돈벌이도 하고 이야기 나누며 일하면 좋지”라며 “일이 없는 날에는 경로당에서 한글도 배우고 운동도 해”라고 말했다. 이는 서대문구가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 사업 중 하나다. 길거리에 각종 홍보용으로 내걸린 불법 현수막을 철거해 모래주머니, 마대, 선풍기 덮개, 장바구니 등을 제작한다. 불법 현수막을 소각하거나 매립하는 데 드는 예산을 절감하고 어르신에게는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 통합취업지원센터가 사업을 주관한다. 우선 구 안전치수과에서 치수방재용으로 쓰일 모래주머니, 재활용품이나 낙엽수거용으로 쓰일 마대 자루를 각각 2500장씩 주문했다. 구 관계자는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 영역까지 폐현수막 재활용 판로를 넓히겠다”며 “대형마트 등과 협약을 맺고 폐현수막 장바구니를 제작·보급해 홍보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홈페이지에 폐현수막 코너를 개설하고 수요자 신청과 담당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문석진 구청장은 적은 임금이더라도 소득이 있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문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일하면서 외로움을 덜고 빈곤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작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해외여행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진격의 쿨 재팬

    해외여행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진격의 쿨 재팬

    어른으로 살면서 가끔은 어릴 적 동화 속에서나 접했던 마법의 세계로 떠나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런 세상이 지금 오사카에서 펼쳐지고 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열리는 ‘쿨 재팬Cool Japan’. 어트랙션마다 탄성을 뿜게 되는 마법의 세계로 떠나 보자. 유니버설 쿨 재팬이 오픈하던 날 쿨 재팬 이벤트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행사가 지난 1월22일 오사카 현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중국, 대만, 오스트리아 등 수백명에 달하는 일본 국내외 기자들이 모였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렸지만 1시간 30분이 넘는 행사 동안 기자들은 우산도 받치지 않고 비를 흠뻑 맞으며 취재 경쟁에 뛰어들었다. 최근에 일본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쿨 재팬COOL JAPAN’을 앞세우고 있다. 쿨 재팬이란 애니메이션과 패션, 음식 등 일본 고유의 문화를 세계에 홍보하기 위한 정책으로 일종의 한류 문화의 활성화와 비슷한 개념이다.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도 1월23일부터 5월10일까지 ‘유니버설 쿨 재팬Universal Cool Japan’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게임을 소재로 한 ‘몬스터 헌터’와 ‘바이오 해저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진격의 거인’과 ‘에반게리온 어트랙션’까지 총 4개의 어트랙션을 한정적으로 운영한다. ‘유니버설 쿨 재팬’은 분명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상당히 흥미로운 체험이다. 하루가 금방 흘러가 버릴 정도로 몰입하게 된다. 모두 다 체험할 수 없는 허전한 마음은 기념품으로 채울 수 있으니 다행이다. 들썩들썩 실감나는 에반게리온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을 소재로 제작된 ‘에반게리온 더 리얼 4D’는 에반게리온 역사상 처음으로 만들어진 4D 어트랙션이다. ‘신지’, ‘레이’, ‘아스카’, ‘사도’ 등의 주요 캐릭터들이 반갑다. 기본적인 설정은 이렇다. 에반게리온의 대피소를 연상시키는 대기소에서 기다리다가 입장한 관람객들은 ‘에반게리온’의 민간인이 되어 대형 비행기에 탑승한 셈이 된다. 피신을 위해 비행하는 중에는 ‘신지’가 탑승한 ‘초호기’와 ‘사도’ 간에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를 목격하게 된다. 입체 영상 기술에 힘입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각도에서 느껴지는 전투감은 마치 전장의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이다. 4D 상영관인 만큼 의자가 흔들리거나 물방울, 비눗방울이 관람객의 몸으로 튀는 생생한 효과는 기본. 폭풍이나 섬광, 물보라 등의 효과도 강렬해서 ‘어쩌면 이렇게도 놀라운 효과를 넣었을까’ 하고 연신 감탄사를 내뿜게 된다. 스케일도 묘사도 오싹한 진격의 거인 ‘진격의 거인 더 리얼’은 15m에 이르는 남성형 거인과 여성형 거인이 싸우는 모습을 실물 크기로 재현한 조형물을 메인으로 내세웠다. 체험관의 설정은 관람객이 훈련병이 되어 함께 여성형 거인을 물리치기 위한 작전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관람객이 걸어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이른바 ‘워크 스루 어트랙션Walk though Attraction’이다. 각 구역마다 벽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장면을 활용한 원작 소개 영상을 볼 수 있다. 진격의 거인 어트랙션에서 가장 백미는 역시 메인 어트랙션 쪽에 자리한 남녀 거인상이다. 스케일도 어마어마했지만 흐트러진 머리와 역동적인 근육을 정밀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원작에서 거인이 주인공 에렌의 어머니를 잡아먹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조형물은 최고 인기의 기념촬영 장소다. 실내로 들어가면 ‘리바이’, ‘미카사’, ‘아르민’ 등 원작에 나오는 세명의 조사병단을 실제 사람 크기로 만들어 놓았다. 피부와 눈빛, 머리카락까지 세세한 부분을 모두 실제 인간과 유사하게 제작한 인형들이다. 관람객은 이들과 함께 여성형 거인을 포획하는 작전을 리얼하게 체험할 수 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사진제공 Universal Studios Japan ⓒkhara ⓒHajime Isayama, Kodansha/Attack on Titan Production Committee ⓒ CAPCOM CO., LTD. ALL RIGHTS RESERVED. ⓒSISYU 2001년 오픈한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누적 입장객 수 1억명을 넘는 테마파크로 이번 오프닝 행사에는 각 콘텐츠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에반게리온 극장판 <오오츠키 토시미치> 프로듀서와 <진격의 거인>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와다 죠지’, ‘바이오 해저드 레벨레이션2’의 개발자인 ‘카와다 마사치카’ 그리고 <몬스터 헌터> 시리즈 개발자인 ‘츠지모토 료조’가 무대에 올라 어트랙션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했다. 이날 오프닝 행사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게스트는 이벤트 공식 서포터이기도 한 ‘라르크 앙 시엘’의 보컬 ‘하이도Hyde’였다. 하이도는 무대에 올라 “해리 포터만으로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만 좀 왔으면 하기도 했는데, 4개나 늘어서 큰일”이라며 능청어린 소감을 밝혔다 ‘해리 포터’의 여전한 인기 ‘해리 포터’는 일단 스케일부터 관람객을 압도한다. 국제 규격 축구장 2개가 들어가는 거대한 면적에 호그와트성과 검은 호수, 호그스미드마을, 마법세계로 들어가는 오솔길 등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해리 포터 이야기 속 세상을 철저하고 섬세하게 재현한 장대한 구역에서는 영화에서 본 세계로 푹 빠져들어 현실에서 느낄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우뚝 솟은 호그와트성과 그 앞에 펼쳐진 마법사 마을 호그스미드에는 어트랙션은 물론 해리 포터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있다. 해리 포터의 지팡이를 타고 마법 모험을 떠나거나 스리 브룸스틱스의 버터 맥주도 마셔 볼 수 있고, 올리밴더스의 가게에서는 마법지팡이가 마법사를 선택하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다. <해리 포터>는? 주인공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에서 겪게 되는 우정과 모험을 담은 조앤 롤링 원작 소설(총 7편)로 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에서 4억5,000만부가 팔렸다. 워너브러더스가 이를 영화화 한 <해리 포터> 시리즈도 전 세계 흥행 수입이 77억 달러(7조8,540억원)에 달하며 7,800만명의 관객을 끌어 모았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해리 포터’는 1편과 2편을 현실에서 그대로 구현했다 일본에서 제대로 만나는 몬스터 헌터 ‘몬스터 헌터 더 리얼 4G’는 2011년 이후 지금까지 3회 시리즈로 개최되고 있는데, 관람객이 직접 헌터가 되어 몬스터들과 싸우는 것을 기본 설정으로 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보다 몬스터들의 수도 무척 많아졌고 대형 무기도 대폭 늘려 전투감을 더욱 확장시킨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몬스터의 실물 크기 조형물을 메인으로 내세워서 관람객들이 몬스터와 함께 촬영도 할 수 있게 하는 등 현실감을 살린 것이 좋았다. ‘몬스터 헌터 더 리얼 4G’의 입구에는 메인 몬스터인 ‘세루레기오스’가 하늘에서 지금 막 내려선 듯한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는 몬스터 헌터의 세계관을 재현한 각종 캐릭터 모형, 무기 모형 등 전시물들이 진열되어 있다. 행사장 내부로 들어가면 몬스터 헌터에 등장했던 각종 장비와 무기, 마을의 모습이 구현되어 있다. 더 이동하면 원작에서의 천공산이 배경으로 보이며 그 앞에 어마어마한 사이즈로 주인공인 ‘진오우가’가 등장한다. 전신에 전기를 휘감은 진오우가는 온몸의 전기를 모아 뇌격을 공격하는 상황을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한 쪽에는 관람객들이 공을 던져 3개의 병을 떨어트리는 사람에게 아이루 인형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 몬스터가 포효할 때마다 주변 배경에 번개가 내리치는 그로테스크한 연출이 실감난다. 이 밖에도 이번 기간 관람객의 흥미를 끄는 또하나는 진오우가, 아이루와, 세루레기오스 등 총 3종의 피규어를 한정적으로 이곳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진오우가의 꼬리를 모티브로 한 츄러스나 아이루 찐빵 등도 맛볼 수 있다. 전시관 출구 근처에서는 게이머들을 위해 제작한 몬스터 헌터 4G-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제휴 콘텐츠(일본어)를 미리 다운로드해 볼 수 있다. Universal Studio Japan ●스튜디오 패스Studio Pass 1 Day 자유이용권 성인 7,200엔 ●유니버설 익스프레스 패스Universal Express Pass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어트랙션을 이용하려면 보통 3~4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유니버설 익스프레스 패스를 이용하거나 싱글라이더(혼자 타는 것)를 이용하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단 익스프레스 패스는 추가 비용이 들고 시간 예약이 필수다. 입장일에 따라 가격도 달라진다. 유니버설 익스프레스 패스 3(해리 포터 불포함) 3,000~3,900엔 유니버설 익스프레스 패스 5(해리 포터 어트랙션 1개 포함) 4,700~6,200엔 유니버설 익스프레스 패스 7(해리 포터 어트랙션 2개 포함) 5,900~8,200엔 ●쿨 재팬 익스프레스 패스 이용 요금 Cool Japan Express Pass 유니버설 쿨 재팬 익스프레스 패스 4 3,500~4,700엔 포함 어트랙션┃해리 포터 & 더 포비든 저니(익스프레스 패스), 에반게리온 더 리얼 4D(익스프레스 패스), 진격의 거인 더 리얼(익스프레스 패스), 몬스터 헌터 관련 음료 제공 유니버설 쿨 재팬 익스프레스 패스 5(바이오 해저드 세트) 5,500~6,700엔 포함 어트랙션┃해리 포터 & 더 포비든 저니(익스프레스 패스), 에반게리온 더 리얼 4-D(익스프레스 패스), 진격의 거인 더 리얼(익스프레스 패스), 바이오 해저드 더 이스케이프(체험 확약), 몬스터 헌터 관련 음료 제공 * 쿨 재팬 익스프레스 패스 5에 포함된 바이오 해저드는 체험 확약이므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바이오 해저드 더 이스케이프는, 예약제로만 실시하는 프리미엄 이벤트로 스튜디오 패스(자유입장권) 이외에 별도의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예매 2,500엔, 당일 3,000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찾아가기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오사카역에서 JR유메사키선으로 약 11분 정도 걸린다. 오사카만에 위치하고 있어 우메다나 신사이바시, 난바 등 오사카 중심지와도 매우 가깝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공식 호텔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는 4개의 공식 호텔이 있다. 호텔 킨테츠 유니버설 시티Hotel Kintetsu Universal City, 호텔 케이한 유니버설 시티Hotel Keihan Universal City, 호텔 케이한 유니버설 타워Hotel Keihan Universal Tower, 호텔 유니버설 포트Hotel Universal Port가 그것. 호텔에서 바로 ‘스튜디오 패스’를 구입할 수 있으며 캐릭터 숍 등도 운영한다. 글·사진 Travie writer 김연수 취재협조 및 사진제공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www.usj.co.kr
  •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카라 5월 컴백’ 걸그룹 카라가 5월에 컴백하면서 가요계 ‘빅 매치’가 성사됐다. 소녀시대와 카라는 5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곡 수집에 한창이다. 두 팀은 일본에서 먼저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소녀시대는 오는 22일 9번째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일본에서 발표한다. 뒤이어 카라가 다음달 5일 11번째 싱글을 내놓는다. 카라는 ‘서머 매직’ ‘선샤인 미러클’ ‘서니 데이즈’ 등 3곡을 타이틀곡으로 앞세워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통해 강렬한 전자댄스음악(EDM)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사장님 나빠요” 수지 귀여운 응원 ‘훈훈’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사장님 나빠요” 수지 귀여운 응원 ‘훈훈’

    13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장님 #나빠요 #어머님이누구니 #제시언니드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차트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의 글을 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와 함께하라고 추천해준 네 책임도 크니 너무 미워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영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허리가 24인치, 힙이 34인치인 여자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다. 사진=수지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얼마나 화끈한 무대였길래?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얼마나 화끈한 무대였길래?

    가수 박진영이 ‘K팝스타4’에서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첫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결승전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심사위원 박진영이 제시와 함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박진영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정통 Soul 음악에 현대식 신스 악기들을 접목시켜 만든 음악으로 허리가 24인치, 힙이 34인치인 여자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다. 박진영의 무대에 앞서 유희열은 “박진영이 가수로 컴백을 위해 4~5kg 감량했다. 전성기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직접 말했다”고 설명했다.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에 오른 박진영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랑 김필과 신부 박수진 ‘선남선녀’ 완벽 케미 비주얼 커플

    신랑 김필과 신부 박수진 ‘선남선녀’ 완벽 케미 비주얼 커플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김필이 싱글 앨범 ‘메리 미’(Marry me) 발표를 앞두고 배우 박수진과 함께한 로맨틱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김필은 14일 개인 SNS를 통해 “2015.04.21. 메리 미”(Marry me)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 같은 티저 이미지를 직접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필과 박수진은 완벽한 커플 케미를 선보이며 실제 웨딩사진처럼 행복한 모습이다. 훤칠한 외모의 김필은 눈부신 화이트 턱시도를 차려입고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신랑으로 변신, 여심을 자극하게에 충분하다. 또, 나비넥타이는 그의 귀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박수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러블리하고 상큼한 4월의 신부다운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김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04. 21 필즈 웨딩(Feel’s Wedding)’라는 문구가 적힌 청첩장 사진을 깜짝 공개한 후, 2시간 이후에 이는 싱글 앨범 발매일을 예고한 것임을 알린 바 있다. 또, 같은 날 박수진 역시 SNS를 통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저 오늘..결혼해요”라는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트랜디’ 타미-단비 ‘메모리즈’로 호소력 짙은 무대

    (현장영상)‘트랜디’ 타미-단비 ‘메모리즈’로 호소력 짙은 무대

    걸그룹 트랜디(TREN-D)의 ‘3집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트랜디는 데뷔곡 ‘캔디보이(Candy boy)’로 시작해 2집 타이틀곡 ‘두근두근’과 트랜디 멤버들의 개인 무대, 영턱스클럽의 ‘정’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타미와 단비는 윤미래의 ‘메모리즈(Memories)’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꾸미며 1년이라는 공백 기간에 갈고 닦은 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단비는 이날 인터뷰에서 “저희 노래를 듣고 트랜디 노래다 할 만큼 트랜디라는 그룹을 좀 더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이에 타미도 “3집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다. 이번엔 정말 앨범이 잘됐으면 좋겠다”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트랜디는 타미, 루루, 나율, 단비, 보나로 구성된 백상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3년 싱글앨범 ‘캔디보이(Candy boy)‘로 데뷔했다. 특히 이번 3집 앨범에는 90년대 큰 인기를 끈 영턱스클럽의 데뷔곡 ‘정’을 리메이크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정’을 작곡했던 작곡가 윤일상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예고…기대감↑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예고…기대감↑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예고…기대감↑ ‘카라 5월 컴백’ 걸그룹 카라가 5월에 컴백하면서 가요계 ‘빅 매치’가 성사됐다. 소녀시대와 카라는 5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곡 수집에 한창이다. 두 팀은 일본에서 먼저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소녀시대는 오는 22일 9번째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일본에서 발표한다. 뒤이어 카라가 다음달 5일 11번째 싱글을 내놓는다. 카라는 ‘서머 매직’ ‘선샤인 미러클’ ‘서니 데이즈’ 등 3곡을 타이틀곡으로 앞세워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통해 강렬한 전자댄스음악(EDM)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사장님 나빠요” 수지 반응에 박진영 “네 책임 크다” 이유는?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사장님 나빠요” 수지 반응에 박진영 “네 책임 크다” 이유는?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사장님 나빠요” 수지 반응에 박진영 “네 책임 크다” 무슨 뜻?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가수 박진영이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귀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13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장님 #나빠요 #어머님이누구니 #제시언니드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차트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의 글을 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와 함께하라고 추천해준 네 책임도 크니 너무 미워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쓰에이 페이 역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꺾고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모습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페이는 “헉, 이거 이거 울어야 돼? 웃어야 돼?”라는 멘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영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정통 Soul 음악에 현대식 신스 악기들을 접목시켜 만든 음악으로 허리가 24인치, 힙이 34인치인 여자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다. 밝고 경쾌한 느낌의 그루브, 음악적 완성도를 담은 섹시한 콘셉트의 곡이다. 사진=수지 트위터(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제시와 아찔한 19금 무대 ‘역시 박진영’ 양현석 반응? 폭소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제시와 아찔한 19금 무대 ‘역시 박진영’ 양현석 반응? 폭소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제시와 아찔한 19금 퍼포먼스’ 양현석 반응보니 ‘대박’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가수 박진영이 ‘K팝스타4’에서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첫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결승전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심사위원 박진영이 제시와 함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박진영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정통 Soul 음악에 현대식 신스 악기들을 접목시켜 만든 음악으로 허리가 24인치, 힙이 34인치인 여자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다. 박진영의 무대에 앞서 유희열은 “박진영이 가수로 컴백을 위해 4~5kg 감량했다. 전성기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직접 말했다”고 설명했다.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에 오른 박진영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박진영의 스페셜 무대가 끝난 후 양현석은 “박진영 씨 신곡은 오늘 아침에 뮤직비디오로 접했다. 그리고 메시지를 보냈다. ‘니가 지난 몇 년간 낸 곡중에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이건 내 개인 취향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양현석은 “사운드와 안무가 너무 세련됐다”며 “대중들은 호불호가 있겠지만 진심으로 멋있는 무대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한편 12일 오후 공개된 박진영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13일 오전 7시 기준 엠넷,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벅스, 소리바다 등 총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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