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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 뮤비도 선정성 논란 ‘방송불가’

    제이, 뮤비도 선정성 논란 ‘방송불가’

    3년만에 컴백한 가수 제이가 선정성 논란에 오른 뮤직비디오로 활동에 지장을 받게 됐다. 제이의 새 앨범 타이틀 곡 ‘NO.5’ 뮤직비디오는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선정성을 이유로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방송 노출을 삼가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이 시간대는 청소년들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주요시간대”라며 “가요시장의 주 소비층이 10대 청소년인 것을 감안한다면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 제이에게는 타격이 심한 편”이라고 전했다. ‘NO. 5’ 뮤직비디오는 사랑과 이별에 관한 남녀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도시적인 감각적 영상으로 나타낸 작품으로 음식을 통해 남녀간의 은밀한 애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선정성 논란에 휘말리게 됐다. 이번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요청이 권고사항이긴 하지만 각 방송사들이 심의 위원회의 요청을 수용한다면 ‘NO.5’ 뮤직비디오는 오전과 심야 시간대에만 노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상파 음반 심의가 우여곡절 끝에 해결되었듯이 뮤직비디오도 잘 해결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이의 ‘NO.5’는 앞서 KBS와 SBS 방송심의에서 심의불가 판정을 받았으나 재심의 끝에 통과됐으며, 뮤직비디오는 9일 곰TV를 통해 선공개돼 2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제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월 산업용 전력판매량 큰폭 증가

    1월 산업용 전력판매량 큰폭 증가

    1월 전력 판매에서 신기록이 쏟아졌다. 산업용 전력판매량의 증가율은 3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상 한파로 주택용·일반용 전력 판매량도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는 지난달 ‘산업용 전력판매량’(전체 판매량의 49%)이 1942만 7000㎿h로 전년 동기 대비 24.0%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1976년 2월(증가율 25.0%) 이후 33년 11개월만의 월간 최고 증가율이다. 전기위는 비교 기준인 지난해 1월의 산업용 전력판매량이 감소한 데 따른 ‘기저 효과’와 수출 회복으로 인한 산업현장의 전력 수요 증가 때문으로 분석했다. 특히 올해 설 연휴가 2월이어서 상대적으로 1월 조업일수가 늘어난 것도 전력 사용량이 늘어난 이유로 봤다. 지난달 업종별 전력판매량 증가율을 보면 자동차가 49.4%, 철강 43.0%, 조립금속 33.2%, 기계장비 31.7%, 반도체 19.5%, 섬유 16.0%, 조선이 14.0%였다. 지난달 주택용과 일반용 전력판매량도 이상 한파로 난방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10.3% 증가했다. 교육용과 심야 전력도 각각 23.1%, 3.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엑소시스트 08:00 생활의 달인 09:00 헤이헤이헤이 10:00 세남자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별순검 14:30 별순검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생활의 달인 17:00 반전드라마 18:00 생활의 달인 19:00 샴페인 20:00 쩐의 전쟁 (Original) 21:00 세남자 22:00 스타골든벨 23:00 심야드라마 화 23: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4: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1:00 헤이헤이헤이 02:00 생활의 달인
  • 3일간 1m 눈폭탄… 영동 최악 귀성길

    3일간 1m 눈폭탄… 영동 최악 귀성길

    강원 영동 지역이 지난 10일부터 사흘째 내린 폭설로 최악의 귀성길을 맞았다. 눈폭탄을 맞은 영동고속도로는 보기에 한산할 정도였고, 산간벽지를 운행하는 버스노선도 상당수 끊겼다. 12일 밤부터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13일 오전에는 고속도로가 빙판길이 될 것으로 예상돼 교통혼잡이 극에 달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귀성행렬이 12일 오후 3시부터 본격화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설 전날인 13일 오전 귀성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귀경길은 설날인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낮 12시까지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포~서울요금소 1시간30분 넘게 걸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0일부터 이날 오후 8시 현재까지 누적 적설량은 향로봉 126.0㎝, 대관령 84.0㎝, 진부령 77.0㎝, 한계령 71.0㎝, 대청봉 92.0㎝ 등을 기록했다. 오전부터 본격 귀성행렬이 이어졌으나 아무리 치워도 계속 내리는 눈으로 영동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는 눈밭이었고, 크고 작은 사고가 속출했다. 서울에서 강릉까지는 평소의 2배인 5시간 가까이 걸렸다. 기상청은 13일에도 강원 영동 지역에 5~1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해 귀성길에 비상이 걸렸다. 월동장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농어촌 및 벽지노선을 운행하는 산간마을 노선 777개 중 22개 노선이 단축운행에 들어가 귀성객이 큰 불편을 겪었다. 특히 13일 아침에는 영하 4~8도의 기온이 예상돼 빙판길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오후부터 귀성차량이 몰린 경부고속도로도 반포에서 서울요금소를 진입하는 데만 1시간30분 넘게 걸리기도 했다. 오후 9시 출발기준으로 소요시간은 서울~대전 4시간20분, 서울~부산 7시간30분, 서울~광주 6시간30분 정도 걸린다. 도로공사는 귀경 때인 14일 오후에는 대전~서울 4시간50분, 부산~서울 9시간, 광주~서울 6시간50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실제 소요시간은 훨씬 더 늘어날 전망이다. 본격적으로 귀경이 시작된 이날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빠져나간 차량은 27만대에 달했다. ●경부 상행선 오산나들목 등 갓길허용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천안분기점 3㎞ 구간,상행선은 오산나들목 3㎞ 구간에서 갓길 통행이 허용됐다. 허용 시간은 12일 오전 7시~15일 오후 12시다. 또 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서울 양방향 7㎞ 등 6개 노선 17개 구간 92㎞에서 탄력적으로 갓길차로제가 운영되고 있다. 고속버스 전용차로는 12일 오전 7시~15일 오후 12시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신탄진1C 구간(141㎞) 상·하행선에서 시행된다. 다만 올해는 심야시간대인 오전 2~6시 전용차로제가 일시 해제된다. 도로공사는 대구·부산·마산 방향 귀성객들은 강변북로나 88올림픽도로를 이용해 강일IC에서 중부고속도로로 진입, 호법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으로 이동하다 여주 분기점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길을 추천했다. 설 연휴 고속도로 교통정보는 음성서비스(콜센터 1588-2504)로 들을 수 있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인파 몰려 고속버스운송조합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상봉터미널 등에서 판매하는 인터넷 예매좌석 7만 1800여석 가운데 84%인 6만여석이 예매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연휴 동안 모두 215만 2000여명이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열차 운행을 평소 2784회에서 207회 늘려 KTX는 887회, 일반열차는 2104회 운행할 예정이다 춘천 조한종 서울 오상도 정현용기자 bell21@seoul.co.kr
  • [15일 서울신문 STV]

    05:00 위험한 동영상 SIGN 06:00 현장추적 싸이렌 07:00 세남자 08:00 생활의 달인 09:00 위험한 동영상 SIGN 10:00 반전 드라마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맞짱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세남자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헤이헤이헤이 17:00 생활의 달인 18:00 쩐의 전쟁 19:00 반전드라마 20:00 TV특종 놀라운 세상 21:00 오천만의 일급비밀 22:00 생활의 달인 23:00 체험, 삶의 현장 01:00 심야드라마 ‘화’ 01: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2:00 TV특종 놀라운 세상
  • [12일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위험한 동영상 SIGN 08:00 TV특종 놀라운 세상 09:00 생활의 달인 10:00 헤이헤이헤이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TV특종 놀라운 세상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생활의 달인 17:00 헤이헤이헤이 18:00 러브파이터 19:00 이파니의 티아라 20:00 샴페인 21:00 생활의 달인 22:00 쇼킹드라마 세븐독 23:00 위험한 동영상 SIGN 24:00 엑소시스트 01:00 심야드라마 화 01: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2:00 쩐의 전쟁
  • ‘황금어장’도 ‘아마존 눈물’ 효과?…시청률 급상승

    ‘황금어장’도 ‘아마존 눈물’ 효과?…시청률 급상승

    MBC 수요 심야 예능 ‘황금어장’이 명품 다큐 ‘아마존의 눈물’ 효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1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19.4%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 3일 방송에서 이봉주 선수가 출연했던 분이 14.8%를 기록한데 비하면 4.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이 날 방송에서는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 PD, 김현철 PD, 송인혁 카메라 감독이 출연해 제작 후일담을 전했다.이들은 문명이 닿지 않은 오지 촬영담에 대해 “활과 창을 들고 있는 그들에게 우리는 100% 아쉬운 입장이였다.”며 “살기 위해 그들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했다.”라며 원주민이 먹는 악어눈알 도는 원숭이 음식을 먹은 후 몰래 토하거나 코담배로 인해 괴로웠던 사연 등을 소개했다.’아마존의 눈물’은 다큐멘터리 방송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아마존을 배경으로 현존하고 있는 원시 부족들을 생생하게 전달, 호평 받았다.사진 =MB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권위 “용산참사 경찰 과잉조치” 의견제출

    지난해 1월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원 1명이 사망한 ‘용산참사’ 당시 경찰이 철거민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위험을 알고도 무리하게 작전을 감행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9일 용산참사 사건과 관련해 재정신청 사건이 진행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당시의 경찰권 행사는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한 과잉조치였다.”는 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검찰이 당시 진압작전을 지휘했던 경찰 수뇌부 등을 불기소 처분하자 이에 불복해 법원에 재정신청을 냈다. 인권위는 “진입계획을 수립한 경찰지휘부가 애초 진입계획을 세울 때 농성자들이 보유한 시너 화염병 등 위험물질에 대해 파악하고 있었고, 그에 대한 예방책도 마련했으나 정작 작전을 수행하면서 이 같은 위험성을 감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진입을 시도하는 경찰특공대원, 소방관에게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화재 발생 가능성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인권위는 또 “1차진입 당시 화재가 발생했고 망루 내부에 가연성 유증기가 가득 차 대형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컸음에도 작전을 변경하지 않고 무리하게 곧바로 2차 진입을 시도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경찰이 화재 위험성이 높고 강제진압에 따라 농성자의 돌출행동이 예견되는 상황에선 더욱 신중히 공권력을 행사할 주의의무가 있지만 이를 소홀히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인권위는 용산참사 수사과정에서 철거민들을 심야조사하고 장시간 대기시키는 등 인권을 침해했다며 수사를 지휘한 해당 본부장과 검사에게 관련 규정에 대한 직무교육을 시킬 것을 검찰총장에게 권고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엑소시스트 08:00 생활의 달인 09:00 현장추적 사이렌 10:00 헤이헤이헤이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별순검 14:30 별순검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생활의 달인 17:00 있다 없다 18:00 생활의 달인 19:00 샴페인 20:00 쩐의 전쟁 (Original) 21:00 쩐의 전쟁 (Original) 22:00 체험 삶의 현장 23:00 심야드라마 화 23: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4: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1:00 헤이헤이헤이 02:00 생활의 달인
  • 경부고속도 버스전용로 일시 개방

    경찰청은 올해 짧은 설 연휴에 따른 극심한 교통 지·정체에 대비, 심야에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일시해제한다고 8일 밝혔다. 설 연휴인 13~15일 새벽 2시부터 오전 6시까지 하루 4시간씩, 모두 12시간 동안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구간인 신탄진 IC~한남대교 남단에 일반 차량의 진입을 허용한다. 경찰이 지난해 추석 경부고속도로 통행량 및 버스전용차로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심야시간대에는 고속버스가 많지 않은 데다 일반 자동차의 통행차로 분산으로 차량 속도가 시속 46㎞에서 70㎞로 빨라져 시간 및 유류비, 환경비용 등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가 컸다. 다만 경찰은 허용시간 외에 버스전용차로로 달리는 운전자에게는 벌점 30점과 범칙금 6만원(승용차 기준)을 부과하는 등 위반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러브 파이터 06:00 미스터리 X파일 07:00 현장추적 싸이렌 08:00 생활의 달인 09:00 솔로몬의 선택 10:00 맞짱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미스터리X파일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헤이헤이헤이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위험한 동영상 SIGN 17:00 생활의 달인 18:00 TV특종 놀라운세상 19:00 생활의달인 20:00 오천만의 일급비밀 21:00 스타골든벨 22:00 놀러와 23:00 쩐의 전쟁 (Original) 01:00 심야드라마 ‘화’ 01: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2:00 TV특종 놀라운세상
  • [연예계 복불복:예능]연예인 ‘복불복’ 에 ‘웃고 울고’

    [연예계 복불복:예능]연예인 ‘복불복’ 에 ‘웃고 울고’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의 간판 프로그램인 복불복(福不福)게임. 이 게임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맷으로 올해도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어찌보면 단순한 게임에 불과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복불복’ 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출연진들은 프로그램의 성패에 따라 샴페인을 터트리기도 하고 반대로 쓴잔을 맛보기도 한다. 가수 이승기, 개그맨 박명수, 그룹 2AM의 조권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샴페인을 터트렸다. ‘훈남’ 이승기는 KBS ‘1박2일’ 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1박2일’에서 ‘허당’ 캐릭터를 선보이며 똑똑하고 반듯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것. ‘허당 이승기’ 는 김C가 프로그램 녹화 중 이승기의 어눌한 모습을 보고 ‘허당’ 이라고 말한 데서 비롯됐다. ‘1박2일’ 을 통해 예능 감각을 익힌 이승기는 SBS ‘강심장’ 을 통해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대해 강심장 박상혁 PD는 “이승기의 역할이 크다. 출연자들의 캐릭터를 잘 잡아내며 속마음까지 알아차릴 때가 많다.” 면서 “가수이면서 예능도 하고 연기도 해 개그맨, 가수, 배우를 막론하고 누구나 이승기를 좋아한다.” 고 밝힌 바 있다. 늘 주류의 언저리를 맴돌았던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 을 통해 ‘버럭’ 캐릭터로 예능 프로그램의 ‘거성’ 으로 거듭났다. ‘하찮은 형’ 으로 건들거리는 행동과 불량스러운 어투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 여기에는 불량스럽지만 표독하지는 않은 캐릭터가 주효했다. 실제로 박명수는 다른 출연자들을 배려하기보다 버럭 소리를 지르기 일쑤였으며 학창시절 뒷자리에서 껄렁댔던 과거를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이하 ‘일밤’)의 ‘에코하우스’ 에 구원투수로 투입됐다. 또 데뷔 18년만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인내심리 리얼 버라이어티쇼 ‘거성쇼’ MC로 발탁되기도 했다. 하지만 ‘일밤’ 은 시청률이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어 박명수에게 ‘불복(不福)’ 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PM 의 리더 ‘깝권’ 조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하 ‘우결’)에서 특유의 ‘깨방정’과 솔직함으로 기존의 다른 ‘신랑’ 들과 차별화되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의 가인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는 그는 ‘우결’ 을 통해 식상하지 않은 캐릭터 구축에 성공했다. ‘깨방정’ 은 여전하지만 생방송에서 ‘음이탈’ 로 괴로워하는 프로의 모습, 사람이 가득찬 마트에서 가인에게 “사랑한다!” 고 외치는 연인의 모습 등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갔다. 반면, 개그맨 남희석과 신동엽은 프로그램 폐지논란과 조기종영 등으로 쓴잔을 기울여야만 했다. 이들은 ‘1인 MC체제’ 에는 능하지만 출연진과 한데 어울려야하는 집단MC 체제의 리얼 버라이어티쇼에서 진가를 발휘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었다. 남희석은 KBS ‘미녀들의 수다’ (이하 ‘미수다’)가 ‘루저’ 발언으로 물의를 빚으면서 본의 아니게 프로그램 폐지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KBS측은 폐지 대신 ‘미수다2’ 로 개편, 남희석이 전편에 이어 진행을 맡고 있다. 하지만 공익적인 내용을 선보이는 등 개선된 모습에도 불구, 시청률은 8.3%(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답보상태다. 지난해 말 남희석은 KBS ‘청춘불패’ 에서 돌연 하차했다. 남희석은 당시 방송에서 하차와 관련된 언급은 물론 작별 인사도 없이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남희석이 리얼버라이어티에 맞지 않았다는 말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이에 남희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만두게 됐다.” 며 “나중에 시간이 되면 그만 둔 이유를 설명 할 기회가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또 “유재석과 강호동이 나오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모니터 하는데 잘 안되더라.” 고 솔직히 밝히기도. 입담과 순발력이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동엽. 신동엽은 SBS ‘일요일이 좋다 2부-골드미스가 간다’ 에서 지난해 5월말 하차한 후, MBC ‘일밤’ 의 ‘퀴즈 프린스’ 와 ‘오빠밴드’ 등 새 코너를 연속으로 맡았지만 조기종영의 아픔을 겪었다.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일밤’ 을 선택한 것부터가 잘못이었다는 게 방송가의 지적이다. 또 토요일 심야 토크쇼의 최강자였던 KBS ‘신동엽ㆍ신봉선의 샴페인’ 도 MBC ‘세바퀴’ 에게 크게 밀렸다. 한편 신동엽은 현재 ‘일밤’ 의 ‘우리 아버지’,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이 개편된 ‘달콤한 밤’ 으로 재기를 꿈꾸고 있다. 사진 = SBS/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가방]

    ●전국 SK 주유소, 관광안내소 되다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SK 주유소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안내소 역할을 할 복합 문화관광 허브로 거듭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4일 SK에너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관광공사 등은 앞으로 전국 4600개 SK주유소에 관광 안내책자를 비치하고, SK엔크린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100가족을 추첨해 국내 유적지 여행을 시켜줄 계획이다. ●스키 타고 돈도 벌고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는 5, 6일 스키월드에서 일반인과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비발디파크 페스티벌 스키대회를 개최한다. 포메이션(스키 단체), 슈퍼파이프(스노보드) 2개 종목으로 열린다. 총상금 2000만원. 접수는 4일까지. www.daemyungresort.com, (033)430-7577. ●터키항공, 이달의 취항지 행사 터키항공(http://www.thy.com/ko-KR)은 3월의 취항지로 파리, 니스,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런던, 맨체스터, 로마, 암스테르담, 리스본 등 12개 도시를 선정했다. 터키항공은 이들 도시로 가는 왕복항공권을 89만원(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에 제공한다. ●곤지암 심야스키 1시간 연장 서브원 곤지암 스키리조트가 직장인 스키족을 위한 심야스키 개장 시간을 30분 앞당겨 오후 9시부터 시작한다. 또 밤샘스키를 즐길 수 있는 백야스키는 오전 5시까지 30분 연장한다. 오후 6시30분~9시30분 운영하던 야간스키는 동일하게 시행하고, 자정부터 오전 1시까지는 정설시간으로 휴장한다. ●말레이시아관광청 새 프로모션 시작 말레이시아관광청은 ‘ACHIM(Amusement, Comfort, Happiness In Malaysia)’이라는 새 브랜드를 론칭, 현대카드와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카드 프리비아로 항공권을 구입한 고객은 5성급 리조트인 셰라턴 임페리얼 쿠알라룸푸르 호텔, 웨스틴 랑카위 리조트&스파 등을 하루 7만~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5성급 부티크 호텔인 더 클럽 엣 더 사우자나 숙박과 골프 18홀 라운딩이 포함된 골프패키지를 1박당 36만원(동반 1인 무료 라운딩)에 제공한다. 2인1실 기준, 3월31일까지. 홈페이지(http://travel.hyundaicard.com) 참조. (02)2167-5098.
  • [모닝 브리핑] 재래시장 주변도로 8~13일 주간 주차허용

    경찰청은 설을 앞두고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국의 재래시장 주변 도로 115곳에 대해 낮에도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남대문시장과 동대문시장 등 대형시장 주변 도로에서 심야에 주차를 시범 허용해 왔지만 낮에도 주차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기간은 8~13일, 허용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다만 남대문시장과 동대문시장, 부산 자갈치시장 등 주간에 교통량이 많은 대형 재래시장은 이번 허용대상에서 제외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생활의 달인 07:00 엑소시스트 08:00 생활의 달인 09:00 현장추적 사이렌 10:00 헤이헤이헤이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샴페인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별순검 14:30 별순검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생활의 달인 17:00 있다 없다 18:00 생활의 달인 19:00 샴페인 20:00 쩐의 전쟁(오리지널) 21:00 쩐의 전쟁(오리지널) 22:00 체험 삶의 현장 23:00 심야드라마 화 23:3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4: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1:00 헤이헤이헤이 02:00 생활의 달인
  • 설 귀경일 서울지하철 새벽 2시까지 운행

    설 연휴 귀경일인 14~15일 양일간 서울시내 지하철과 시내버스의 막차시간이 연장되고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된다. 고속버스와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노선은 대폭 증차, 운행된다. 서울시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을 설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귀경객을 위한 대중교통 대책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고속버스는 배로 증차돼 수송인원이 8만 3705명에서 16만 8766명으로 늘어난다. 또 성묘객들을 위해 용미리·망우리·벽제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7개 노선도 총 156회 증차된다. 심야 귀경객들이 몰리는 14~15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운행시간이 이튿날 오전 2시까지 연장되고 개인택시 부제가 일시 해제된다. 남부순환로 남부버스터미널~서초 나들목 구간 0.5㎞에는 12일 정오부터 15일 자정까지 임시 버스전용차로제가 시행된다. 시는 12~16일 5일간 종합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터미널과 주요역 주변에서 불법 주·정차 및 택시 승차거부행위를 특별 단속한다. 설 당일인 14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는 ‘차 없는 광화문광장’ 행사로 세종로 양방향의 차량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시내버스 31개 노선이 우회 운행된다. 한편 시는 설 이전 공사현장에서 공사대금이나 임금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별로 체불 연부를 조사하고 신고센터(02-3708-8700)도 신설, 운영한다. 또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고속터미널, 주요 철도역, 공항주변 음식점 638곳의 위생관리를 위해 2일 특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외식업계 지역특화 매장 뜬다

    외식업계 지역특화 매장 뜬다

    1월 마지막 주 아침 서울 태평로 엔제리너스 무교점. 샐러리맨들이 커피점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조식 베이커리 뷔페(오전 7시30분~10시 30분)로 향한다. 빵과 커피 등 음료, 시리얼, 토마토가 보기 좋게 놓여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광화문 오피스타운 한가운데라 아침을 거른 회사원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특별히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아침 거른 직장인 겨냥 조식부페 서울 반포동 파리크라상 반포서래점. ‘작은 프랑스’라 불리는 동네인 만큼 찾는 고객의 20%는 프랑스인이다. 고객의 수요에 맞춰 프랑스빵 25가지를 갖춰 놓고 있다. 트래디션 바게트, 바게트, 팽드뮬, 캄파뉴, 루스틱 등이 ‘베스트5’ 제품. 프랑스빵 매출액이 전체의 40%를 차지한다. 외식업계에서 지역특화 매장이 뜨고 있다. 인테리어, 메뉴, 서비스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 매장이다. 파리크라상, 엔제리너스 같은 프랜차이즈는 물론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 등 직영점도 적극 뛰어들고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들이 가장 적극적이다. 테헤란로의 회사 밀집 지역에 있는 베니건스 서울 삼성점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와인 다이닝’ 컨셉트로 단장했다. 100명까지 단체 회식을 소화할 수 있는 세미나 룸도 갖췄다. T.G.I.프라이데이스 부산광복점은 바다와 항구 경관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백화점에서도 유일하게 한쪽 벽면 전체를 통유리로 사용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마켓오’ 도곡점은 아파트 밀집 지역에 있어 주부와 아이 고객을 타깃으로 한다. 오픈 테라스에 베드 소파 등 편안한 시설을 두고 있다. 야구 문화를 소재로 인테리어를 꾸민 엔제리너스 부산 사직구장점도 특색있다. ●향토음식으로 단골손님 끌기도 향토음식으로 단골 손님을 끌기도 한다. 아웃백 제주점은 제주산 돼지고기로 만든 ‘포크 텐더 스테이크’와 제주 감귤로 만든 ‘감귤에이드’로 고객을 잡고 있다. 부산 ‘달맞이공원점’은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인 만큼 낭만적 분위기를 돋우는 와인 메뉴를 갖췄다. 베니건스 중 유일하게 샐러드바가 제공되는 노원점은 신선한 샐러드를 마음껏 즐기도록 해 가족 단위 및 주부 고객들에게 큰 인기다. ●‘튜닝문화’ 외식업계 트렌드로 차별화된 영업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기도 한다. 심야 유동인구가 많은 T.G.I.프라이데이스 이태원점은 주말(금·토요일) 동안 새벽 2시까지 연장 영업을 한다. 아웃백 시청점과 메트로점은 외국인 고객이 많아 영어 메뉴판과 함께 외국어에 능숙한 직원들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웃백은 돌잔치 특화 매장을 전국 80여 곳이나 운영하고 있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고유의 특성을 반영해 부분적인 변형을 가미하는 ‘튜닝 문화’가 외식업계에서도 트렌드가 됐다.”면서 “경쟁업체와 차별화 요소가 될 뿐 아니라 매출 상승에도 효과적이어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러브 파이터 06:00 미스터리 X파일 07:00 현장추적 싸이렌 08:00 생활의 달인 09:00 솔로몬의 선택 10:00 맞짱 11:00 성공 돈이 보인다 11:30 미스터리X파일 12:30 전국 TOP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헤이헤이헤이 15: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6:00 위험한 동영상 SIGN 17:00 생활의 달인 18:00 TV특종 놀라운세상 19:00 생활의달인 20:00 오천만의 일급비밀 21:00 스타골든벨 22:00 놀러와 23:00 쩐의 전쟁 (Original) 01:00 심야드라마 ‘화’ 01:30 미스터리 리얼다큐 터 02:00 TV특종 놀라운 세상
  • [모닝 브리핑] 설연휴 새달 14~15일 열차 새벽2시까지 운행

    코레일은 27일 설 귀경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월14~15일 이틀간 총 106회의 수도권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는 코레일이 운영하는 1호선(경부·경인·경원선)과 3호선(일산선), 4호선(안산·과천선), 경의·중앙·분당선 등 9개 전 노선으로 종착역 도착시간 기준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된다. 하루 운행되는 임시열차는 53회로 이 중 21회는 구간 연장, 32회는 추가 투입된다.  또 2월13일에는 인천지역 승객들이 영등포·용산·서울역에서 KTX와 새마을·무궁화호를 타고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첫차와 두 번째 전동열차 출발역을 부평·구로역에서 인천역으로 조정키로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직장인 10명중 6명 “야식 먹는다”

    직장인 10명중 6명 “야식 먹는다”

    직장인 10명 중 6명은 밤 10시 이후 심야시간대에 야식을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야식을 부추기는 주요인으로는 텔레비전의 음식 먹는 장면이 꼽혔다. 부천한의원 노영범 원장팀이 서울지역 남녀 직장인 138명을 대상으로 ‘심야시간대 TV시청과 야식습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56.5%(78명)가 심야에 야식을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최근 밝혔다. ‘야식을 먹지는 않았지만 식욕은 느꼈다.’는 응답자도 28.3%(39명)나 됐다. 야식을 부추기는 TV프로그램 유형으로는 드라마(69명)에 이어 예능·오락(54명), 홈쇼핑 및 광고(12명), 다큐(3명) 등이 꼽혔다. 또 야식을 먹는다고 응답한 78명이 선택한 메뉴로는 ‘보쌈·치킨 등 육류’가 41%(32명)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 27%(21명), 야채·과일 15.4%(12명), 밥 6.4%(5명), 햄버거·피자 등 빵류와 아이스크림 각 3.8%(3명) 등이었으며, 일주일에 먹는 야식 횟수는 1회 69.2%, 2회 23.1%, 3회 이상 7.7%였다. 야식 후유증으로는 전체의 28.2%가 ‘얼굴이 붓는다’고 답했으며, 이어 소화불량(24.3%), 식욕부진(19.2%), 몸이 무겁고 변비(9%), 잦은 방귀(6.4%), 설사(2.6%) 등의 순이었다. 노 원장은 “야식 후 바로 잠들 경우 위장관에 노폐물이 정체되어 간의 해독기능을 떨어뜨리고 피를 탁하게 해 비만·소화불량과 식이장애는 물론 여드름 등 피부병도 일으킨다.”며 “야식 충동을 느낄 때는 가볍게 과일이나 야채를 먹거나 물을 마셔 공복감을 없애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야식 습관을 가진 사람은 검정콩을 발효시킨 ‘향시’를 수시로 복용하면 야식으로 인한 부작용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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