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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호영 열애설 ‘9살 연하’ 신인가수 아미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손호영 열애설 ‘9살 연하’ 신인가수 아미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손호영 열애설 ‘9살 연하’ 신인가수 아미 볼륨 몸매 보니 ‘깜짝’ 가수 손호영의 열애상대로 지목된 신인가수 아미가 1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아미는 손호영과 9살 차이로 심야 자전거 데이트 모습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아미는 “요즘은 연습, 또 연습! 하지만 노래만큼 운동도 엄청 해야만 하는, 드디어 복근이 조금씩 등장한 날! 기분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미가 탑과 트레이닝복을 입고 거울에 앞에 서서 복근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표시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민낯이지만 볼륨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손호영과 아미는 심야 자전거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부인했는데 아니겠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얼마전 여자친구 사망사건도 있었는데 설마”, “아미 손호영 열애설,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제활성화 위한 규제개혁 가속도

    정부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의 속도를 높였다. 무기 연기됐던 제2차 규제개혁장관회의를 다음달 3일쯤 열어 규제개혁의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개혁의 추동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6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달 2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자본시장법’ 등 법안 1건과 기업의 활동을 가로막는 ‘손톱 밑 가시’ 관련 규제개혁 내용이 담긴 시행령 4건 등 5건의 법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관련 시행령은 주식회사 외부감사 관련 시행령, 대부업법 시행령, 고용 및 산재보험 수수료 징수 등에 관한 시행령 등이다. 또 추석 이전까지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시행 규칙과 고시 등 15건을 별도로 마무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와 관련, 정홍원 국무총리는 “장관들이 각각의 규제개혁 과제를 책임진다는 각오 아래 시행령 개정 등 정부 차원에서 조치 가능한 것이 추석 이전에 모두 완료되도록 해 달라”고 독려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영상 국무회의에서 “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건의 과제와 손톱 밑 가시 과제 등의 완결 조치 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 경제규제 10% 감축과 관련한 법령 정비 또한 10월 말까지 마무리하기 위해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달라”는 지시도 덧붙였다. 정 총리는 또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챙겨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이 되도록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각 장관은 직접 규제 현장을 발로 뛰면서 해결하는 노력을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정 총리 자신은 지난 13일 기업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에서 제기된 규제개혁 과제 등을 해결한 바 있다. 정부 관계자는 “1차 회의 때 건의사항 52건과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손톱 밑 가시 92건 가운데 8~9할 이상은 추석 전에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정부 부처 간 협업이 잘 되지 않아 진전을 보지 못했던 규제개혁 관련 부분들도 국무조정실의 조정 역할이 강화되면서 상당 부분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컨대 문화체육관광부와 여성가족부가 산업발전과 청소년 보호라는 측면에서 서로 양보하지 않아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던 ‘심야 인터넷 게임 셧다운제’의 경우도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다음달 3일로 잠정 결정된 2차 규제개혁장관 회의에서는 1차 회의 때 건의사항 등에 관한 부처별 규제개혁 성과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 규제개혁을 통해 어떻게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논의와 ‘끝장 토론’에도 큰 방점이 찍혀 있다고 복수의 정부 관계자가 전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일 2차 규제개혁장관회의를 열려다 박근혜 대통령의 눈높이에 맞추지 못해 회의를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세종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홍진호-레이디 제인, ‘손가락으로 허벅지 터치’에 과거 열애설 보니…”대박”

    홍진호-레이디 제인, ‘손가락으로 허벅지 터치’에 과거 열애설 보니…”대박”

    ‘홍진호’ ‘레이디 제인’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 제인의 심야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성산동 24시 초밥집에서 서로 허벅지를 만지면서 초밥을 먹여주고 있네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속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모자를 눌러 쓰고 음식을 먹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홍진호의 손가락이 레이디제인의 허벅지 위에 있는 것이 찍혀있어 눈길을 끈다.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두 사람은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 6월 ‘청춘페스티벌’ 강연 도중 레이디 제인이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홍진호는 “편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달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 홍진호는 ‘GTA-여친 길들이기’ 코너에서 게임에 서툰 김민교를 대신해 직접 레이디제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김민교의 “레이디제인 보자마자 썸타냐?”는 질문에 “형 그것도 몰랐냐. 나 얘랑 썸타고 있는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의 데이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진호 레이디 제인 진짜 사귀나?”, “홍진호 레이디 제인 대박..”, “홍진호 레이디 제인.. 손이 어디있는 거야”, “홍진호 손가락 저거 그냥 순간 포착된 거 같은데..”, “홍진호 레이디 제인, 난 이 커플 찬성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레이디 제인 트위터, (’홍진호’ ‘레이디 제인’) 연예팀seoulen@seoul.co.kr
  • 홍진호-레이디제인, 음식 먹여주고 스킨십까지… ‘너네 연애해?’ 심야데이트 현장 포착

    홍진호-레이디제인, 음식 먹여주고 스킨십까지… ‘너네 연애해?’ 심야데이트 현장 포착

    ‘홍진호’ ‘레이디제인’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제인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며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으로 보이는 남녀가 초밥집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다른 네티즌은 ”레이디제인과 홍진호, 성산동 24시 초밥집에서 서로 허벅지 만지면서 먹여주고 있네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사진에는 남성의 손가락이 여성의 허벅지에 닿는 모습이 실제로 찍혀있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진호 레이디제인 진짜 썸타는 거야?”, “홍진호 레이디제인, 잘 어울려 난 찬성!”, “홍진호 미녀 레이디제인을 얻었네”, “홍진호 레이디제인 역시 그런 사이였나?”, “홍진호 레이디제인 그냥 친구일 수도 있을 거 같은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지난 6월 레이디제인은 ‘청춘페스티벌’에서 강연하던 중 “나도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홍진호와의 열애설이 터졌다. 사진=서울신문DB(’홍진호’ ‘레이디제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미인대회 출전시키려…딸에 촌충 먹인 母

    미인대회 출전시키려…딸에 촌충 먹인 母

    미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딸에게 촌충 알을 먹여 응급실에 실려가게 만든 사례가 유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의 한 병원에 심각한 복통을 호소하는 한 소녀가 응급실로 실려오는 일이 있었다. 당시 응급실에 배치돼 있던 간호사들은 소녀가 복통을 호소하는 것에 임신일 것으로 의심하고 초음파 검사를 시행한 결과, 뱃속에는 태아 대신 촌충들이 우글거리고 있었다고 밝혔다. 담당 간호사 중 한 명인 마리카 카브랄-오소리오는 TV 프로그램 ‘심야병원 기적의 응급실’(원제: Untold Stories of The ER)에서 “소녀가 간 화장실 변기에는 촌충으로 가득찼다”면서 “너무 징그러웠는데 그 중 두 마리가 변기 바깥으로 기어나오려고 했다”고 회상했다. 소녀의 뱃속에서 촌충이 나온 원인은 바로 그녀의 어머니가 벌인 어리석은 행동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의 추궁에 환자의 어머니는 멕시코에서 들여온 촌충 알을 딸의 음식에 집어넣었으며 딸을 날씬하게 만들어 지역 미인대회에 출전시키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여성은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며 딸에게 진심으로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적 처리 절차에 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삼성전자 AG 성공 기원 달리기

    삼성전자 AG 성공 기원 달리기

    삼성전자는 지난 23일 중국 광저우 톈허스포츠센터와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인천아시안게임 캠페인의 하나로 ‘프라이드 릴레이’ 행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라이드 릴레이는 아시아인들이 각국 선수의 선전을 위해 함께 달리는 행사다. 2010년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광저우에서는 시민 8000여명이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톈허스포츠센터를 출발해 3.5㎞를 달렸다. 방콕에서는 심야에 2400여명의 시민이 4.4㎞를 달리는 인천아시안게임 응원 나이트러닝 행사가 열렸다. 태국에서는 시민들이 완주한 거리의 총합계가 태국과 인천 사이 거리인 4000㎞를 넘으면 초과 거리 1㎞당 10밧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이벤트를 벌여 지적장애인의 스포츠 활동을 돕는 기구인 태국 스페셜올림픽위원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히로시마 산사태로 한국인 1명 사망·1명 부상…히로시마 산사태 최소 43명 사망·실종

    ‘히로시마 산사태’ 히로시마 산사태로 최소 43명이 사망 또는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히로시마(廣島)시 주택가에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43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이 보도했다. 피해자 중에는 한국인 노부부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히로시마 아사미나미(安佐南)구와 아사키타(安佐北)구 등 주택가 뒷산 여러 곳에서 국지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민가를 덮쳤다. 20일 오후 9시 46분 현재 확인된 사망자는 36명, 실종자는 7명이며 수색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인명 피해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우리 외교부는 21일 “어제 일본 히로시마시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인근 지역에 거주 중이던 우리 국민 2명이 토사에 휩쓸려 이 중 1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산사태로 인한 우리 국민 사망자와 부상자는 한국 국적을 갖고 있으나 일본에서 장기간 거주한 70대 부부로 알려졌다. 참사가 발생한 주택가 뒷산에서는 폭우로 토사가 경사면을 따라 여러 갈래로 흘러내리며 주택을 덮쳤다. 지반 붕괴도 이어졌고 일대 가옥은 파손되거나 토사·목재에 묻혔다. 실종자는 흙더미에 묻혔거나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 휩쓸려 내려간 것으로 추정된다. 아사미나미구에서는 어린이 2명(11살, 2살)이 흙더미에 묻혀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히로시마 기상대에 따르면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에는 20일 오전 시간당 1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아사키타구는 이날 오전 1시 반부터 3시간 강수량이 관측 사상 최고인 217.5㎜를 기록했다. 국토교통성 기술정책종합연구소는 이번 산사태로 폭 50m 토석류가 발생한 곳도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일본 언론은 심야에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고 피난 권고 발령이 늦은 것이 인명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히로시마시는 곳곳에서 토석류가 발생한 후인 오전 4시 20분 이후 피난 권고를 발령했다. 마쓰이 가즈미(松井一實) 히로시마 시장은 이에 관해 “매우 안타깝다. 피난권고까지 발령할지를 망설였다는 보고를 받았다. 개선할 점이 없는지 잘 검토해 필요한 시정조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방위성은 히로시마현의 재해파견 요청에 따라 육상 자위대원 500명을 현지에 급파했다. 경찰청은 인근 6개 현 경찰본부 인력으로 구성한 광역긴급구조대와 긴급재해경비대 등 710명을 파견해 수색·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도로가 토사에 파묻혀 차량·장비가 현장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며 당국은 수작업으로 실종자를 수색하고 헬기로 고립된 주민을 이송하고 있다. NHK는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던 소방대원 1명이 토사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악으로 마음의 허기 달래는 심야의 말죽거리 다방

    음악으로 마음의 허기 달래는 심야의 말죽거리 다방

    서울 양재역 부근을 가리키는 말죽거리는 조선시대에 먼 길을 떠나온 여행자들의 말에 죽을 먹였던 곳이다. 21일 밤 12시 5분 방송되는 EBS ‘스페이스 공감’은 말 대신 사람의 허기진 마음을 채워 주는 음악다방으로 변모한다. 홈페이지에 올라온 다양한 이야기를 모아 다방 주인으로 초대된 뮤지션이 사연을 읽어 주고 신청곡을 불러 주는 ‘말죽거리 음악다방’이 문을 연다. 이날 다방의 주제는 여름이다. 여름비와 어울리는 낭만적인 추억, 여름에 겪은 ‘썸 앤 쌈(싸움)’, 나만의 여름 음식 요리법과 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오싹한 경험까지 여름과 관련된 재미있는 사연이 감미로운 재즈 선율을 타고 다방의 손님들을 웃기고 울린다. 이날 진행을 맡은 이들은 재즈 보컬리스트 허소영과 재즈 베이시스트 최진배다. 허소영은 지난해 앨범 ‘댓츠 올’을 발표해 평단의 지지와 팬들의 사랑을 동시에 받았다. 부드러운 음색으로 사뿐하게 스윙을 소화하며 재즈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단번에 날려준다. 재즈 밴드 프렐류드에서 활동해 온 최진배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재즈의 대중화에 기여해 왔다. 가요는 물론 동요와 민요까지 다채롭게 편곡하며 재능을 드러냈던 그는, 이미 유쾌한 말솜씨로 많은 관계자들로부터 이번 프로젝트의 적임자로 추천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다방이 문을 닫는 밤 1시에는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가 찾아낸 신예들의 무대가 열린다.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1950~60년대 빈티지 로큰롤 사운드를 구현해 낸 밴드 ‘더 루스터스’와 한국적 사이키델릭 사운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밴드 ‘파블로프’가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군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의원님들의 방탄국회 ‘1분 꼼수’

    새정치민주연합이 지난 19일 야밤에 기습작전 하듯이 8월 임시국회 소집안을 낸 것은 명백한 ‘방탄국회’ 조성용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새정치연합 내부에서조차 자성론이 나왔다. 새정치연합은 19일 밤 11시 44분 8월 국회 소집안을 국회 의사과에 제출했고, 정의화 국회의장은 11시 59분 수용했다. 자정까지 1분은 하루로 계산돼 소집 의무공고 기간인 사흘에 편입됐다. 즉 19일을 첫째날, 20일을 둘째날, 21일을 셋째날로 계산해 8월 국회가 22일부터 시작된다. 덕분에 2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예정된 여당 2명과 야당 3명의 의원들은 하루만 버티면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의 덕을 볼 수 있게 됐다. 만약 평소 일과 중 제출 관례에 따라 20일 소집안을 냈다면 8월 국회는 사흘이 더 미뤄져 시작됐을 것이다. 주말이 끼어 있기 때문이다. 즉 20~22일 사흘간과 주말인 23~24일을 넘겨 25일 회기 시작이 가능했다. 새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는 “구속영장 청구 뒤 자정 직전 소집 요구는 누가 봐도 방탄국회”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새누리당이 야당의 ‘기습작전’을 알면서도 방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다. 새정치연합은 방탄국회 의도를 부인하면서 “검찰의 야당 탄압”이라고 역공을 폈다. 조정식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의원 9명 규모의 ‘야당탄압저지위원회’도 출범시켰다. 그러나 우원식 새정치연합 의원은 “명백한 야당 탄압 국면을 싸워 보지도 못하고 방탄국회의 오명을 뒤집어썼다. 우리의 창피하고 부끄러운 모습, 어찌해야 하나”라고 비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디스패치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에 ‘드디어’ 열애 인정.. 심야 자동차극장까지

    디스패치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에 ‘드디어’ 열애 인정.. 심야 자동차극장까지

    ‘디스패치 설리 최자 열애 인정’ 디스패치가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결국 설리 최자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디스패치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이날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열애 인정에 대한 이유를 덧붙였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최자 설리는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다정하게 담긴 사진이 발각됐다. 최자 설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7월에는 설리가 악성댓글과 각종 루머로 연예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으며 최자 설리로 보이는 여행 사진이 최자 측근의 SNS를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역시 대박이다”, “디스패치 설리 최자 잡았구나”, “설리 최자 열애 인정, 디스패치 무섭다”, “설리 최자 디스패치 증거에 드디어 열애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법 재합의… 유족은 강력 반발

    세월호법 재합의… 유족은 강력 반발

    여야는 19일 세월호특별법 재협상 내용에 합의하고 이를 처리하기로 했다. 쟁점이 됐던 특별검사 후보 추천위원회 구성과 관련, 국회 추천 몫 4인 가운데 여당 추천 2인의 경우 야당과 세월호 유가족들의 사전 동의를 얻어 선정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가 “오늘 오전 유가족대책위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만나 가이드라인을 줬는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강력 반대하며 재재협상을 요구하자 새정치민주연합도 의원총회에서 추인을 유보해 이날 본회의 처리가 무산됐다. 가족대책위는 20일 오후 총회를 열어 여야 원내대표 합의안에 대한 최종 입장을 결정한다. 박범계 새정치연합 원내 대변인은 “유족과 충분한 대화를 하겠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이날 오후 국회에서 협의를 갖고 수정된 세월호특별법에 합의했다. 세월호 피해자에 대한 배상 및 보상 문제는 9월부터 논의하기로 했고, 세월호특별법에 의한 진상조사위원회에서 특별검사 활동 기간에 대해 2회 연장을 요구하는 경우 본회의에서 의결하기로 했다. 세월호 국정조사 증인 채택 및 청문회 진행과 관련해선 양당 간사가 전향적으로 합의할 수 있도록 양당 원내대표가 책임 있게 노력하기로 했다. 여야 원내대표 합의 직후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선 일부 강경파 의원의 반대 속에 합의안을 추인했지만, 새정치연합 의원총회는 밤늦게까지 격론을 벌여 합의안 추인을 유보했다. 경기 안산이 지역구인 새정치연합 김영환·전해철·부좌현 의원은 의원총회 도중 유가족들을 만나 의견을 수렴했으나 결론 도출에 실패했다. 세월호 유가족과 새정치연합 내 강경파 등의 반발로 지난 1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세월호특별법 합의안 추인이 유보되면서 “여의도 정치가 무력해졌다”는 비판과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만 가족대책위가 총회를 통해 강경 입장을 거둬들이면 세월호 정국이 극적으로 정상화될 소지도 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자정 직전 22일 시작하는 8월 임시 국회 소집안을 제출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부부설+정우성 스캔들..모두 고백 ‘시청률도 정상’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부부설+정우성 스캔들..모두 고백 ‘시청률도 정상’

    힐링캠프 이지아 효과로 시청률1위 SBS 월요심야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가 배우 이지아의 덕을 톡톡히 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자리를 탈환했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힐링캠프’가 시청률 7.9%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방송된 KBS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시청률 6.1%과 MBC ‘다큐스페셜-아베의 전쟁, 시민의 전쟁’ 시청률 2.8%를 꺾으며 월요일 심야예능 정상을 차지했다. 11일에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이지아가 출연해 가수 서태지와의 부부설, 배우 정우성과의 스캔들 등 대한민국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소문들에 대해 담담히 고백했다. 힐링캠프 이지아 출연 시청률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이지아 시청률 보장될 수밖에 없었네”, “힐링캠프 이지아 출연, 시청률 나도 한몫한 듯” “힐링캠프 이지아 이야기 아직도 궁금해” “힐링캠프 이지아 출연, 시청률 1위했네” “이지아 출연, 너무도 당연한 힐링캠프 시청률 1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 캡쳐 (힐링캠프 이지아)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남의 집 마당에 용변’ 40대男…알몸으로 음란행위도

    ‘남의 집 마당에 용변’ 40대男…알몸으로 음란행위도

    남의 집 마당에 몰래 들어가 알몸으로 음란행위를 하고 용변까지 보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주거침입 등 혐의로 윤모(4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 주택가에서 알몸으로 다른 사람의 집 안을 훔쳐보며 음란행위를 하고는 문 앞에 용변을 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주로 심야에 주택가 담을 뛰어넘어 마당에 들어가 옷을 벗고는 열린 문이나 창문 틈으로 집주인이 자고 있거나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간 “집 마당에 누군가가 용변을 보고 달아났다”며 접수된 주민 신고만 20여 건에 달한다고 경찰은 전했다. 윤씨는 이날 오전 4시 30분쯤 대림3동 주택가에서 같은 범행을 하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하자 알몸으로 달아났지만 1시간여 만에 덜미를 잡혔다. 회사원인 윤씨는 평소 관음증이 있어 남의 집 안을 몰래 들여다보며 성적 만족감을 느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윤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는 한편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사과, ‘나는 남자다’ 편성에 ‘사랑과전쟁’ 폐지? “편성이라는 게..”

    유재석 사과, ‘나는 남자다’ 편성에 ‘사랑과전쟁’ 폐지? “편성이라는 게..”

    ‘나는 남자다 유재석 사과’ 방송인 유재석이 ‘나는 남자다’로 인한 편성에 대해 사과했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의 제작발표회에는 유재석, 임원희, 권오중, 장동민, 조경환, 조충현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나는 남자다’가 금요일 심야로 편성되면서 전작인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가 폐지됐다. 이로 인해 시청자들의 반발이 있기도 했다. 유재석은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 편성이라는 것은 저희가 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프로그램에 실례를 범하는 게 아닌가 싶다. 죄송한 마음도 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청률도 좋았고 저도 재미있게 봤던 프로그램이다. 저희가 후속으로 갑자기 들어가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건 아닌가 싶다”며 “‘사랑과 전쟁2’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께 죄송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또 유재석은 “시청률 수치에 대해 부담이 안 될 수는 없지만 본질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시청률이 저조해서 관심이 떨어지거나 말이 나온다면 그건 제가 가져가야 하는 부분이고 책임을 지겠다. 부담이 되지만 한편으로 설레는 일이기도 하다.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를 위한, 남자에 의한 토크쇼로 매주 다른 주제로 남자들을 방청객으로 초대해 녹화를 진행한다. 오는 8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나는 남자다’ 편성 사과할 필요는 없는 듯”, “‘나는 남자다’ 유재석 잘못은 아니지만 ‘사랑과 전쟁’ 팬으로서 아쉽다”, “‘사랑과 전쟁’은 끝났지만 ‘나는 남자다’도 기대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민아 데이트, 걸그룹 멤버와 축구선수의 만남 ‘커플룩까지?’

    손흥민 민아 데이트, 걸그룹 멤버와 축구선수의 만남 ‘커플룩까지?’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더 팩트는 29일 오후 축구선수 손흥민이 자신의 차인 스포츠카 아우디 R8 쿠페에 걸스데이 민아를 태우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 민아는 아우디 R8 쿠페로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SNS를 통해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16일과 17일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급속도로 친해졌고, 19일 소속팀 복귀를 앞둔 손흥민은 민아에게 직접 준비한 꽃다발로 프러포즈를 했다. SNS를 통해 우정을 쌓아왔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 손흥민 선수의 트위터 팔로잉 목록에는 가장 최근 추가된 걸스데이 민아의 계정이 눈길을 끈다. 평소 윤하의 팬으로 알려진 손흥민 선수의 목록에 윤하를 제외하면 민아가 유일한 여성이다. 손흥민 민아 데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흥민 민아 데이트..아우디 R8타고 데이트..우리 집보다 비싼 차타고 다니네” “손흥민 민아 데이트..민아가 부럽다” “손흥민 민아 데이트..오래오래 예쁘게 만나세요” “손흥민 민아 데이트. 손흥민 프러포즈 로맨틱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손흥민 민아 데이트)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흥민-걸스데이 민아 열애 인정 ‘심야 아우디 r8 타고..’

    손흥민-걸스데이 민아 열애 인정 ‘심야 아우디 r8 타고..’

    독일 바이에르 레버쿠젠의 손흥민(22)과 걸스데이의 민아(21)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9일 더팩트는 손흥민과 민아가 손흥민의 차 아우디 r8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지에서 4시간 정도 만남을 가졌다. 데이트는 주로 손흥민의 차 아우디 r8에서 이뤄졌으며 손을 잡고 길을 거닐기도 했다. 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2회 만난 것으로 확인했다”며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 9명 사망, 놀이터에 포탄 ‘충격과 분노’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누구 미사일?

    ‘어린이 9명 사망’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난민촌의 놀이터에 미사일이 떨어져 어린이 9명을 포함해 10명이 사망했다. AP통신은 28일 가자 의료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이스라엘이 쏜 미사일 1발이 가자 서부 샤티 난민촌에 있는 공원 놀이터에 떨어져 12세 이하 어린이 9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하바니 시파병원 응급실 실장은 “가자 놀이터 공습 당시 아이들이 그네를 타고 있었다. 놀이터 공습에 앞서 이스라엘 무인기가 가자지구의 시파 병원을 공습해 여러 명이 부상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스라엘군 대변인 피터 러너 중령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의 로켓 포탄이 날아가다가 떨어져 오발된 것”이라며 이번 공습을 부인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사망자와 부상자의 몸에 박힌 로켓 파편이 이스라엘의 개입을 입증한다”고 주장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심야 긴급회의 후 성명을 발표해 “팔레스타인 민간인을 위해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8일부터 시작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가자지구에서 약 1100 명의 무고한 목숨이 숨을 거뒀다. 이 중 82%가 민간인이고 어린이 비율도 3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에서는 군인 50여 명과 민간인 3명이 숨졌다. 네티즌들은 “어린이 9명 사망, 정말 안타깝다”, “가자지구 어린이 9명 사망, 어린이들이 무슨 죄냐”,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제발 중단하라”, “어린이 9명 사망, 양측 모두의 책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BBNews(어린이 9명 사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민아 열애, 사진보니..

    손흥민 민아 열애, 사진보니..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더 팩트는 29일 오후 축구선수 손흥민이 자신의 차인 스포츠카 아우디 R8 쿠페에 걸스데이 민아를 태우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 민아는 아우디 R8 쿠페로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데이트 사진보니..부러워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데이트 사진보니..부러워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더 팩트는 29일 오후 축구선수 손흥민이 자신의 차인 스포츠카 아우디 R8 쿠페에 걸스데이 민아를 태우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 민아는 아우디 R8 쿠페로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민아 손흥민 열애, 남산 보이는 곳에서..달달 데이트

    민아 손흥민 열애, 남산 보이는 곳에서..달달 데이트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더 팩트는 29일 오후 축구선수 손흥민이 자신의 차인 스포츠카 아우디 R8 쿠페에 걸스데이 민아를 태우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SNS를 통해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16일과 17일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급속도로 친해졌고, 19일 소속팀 복귀를 앞둔 손흥민은 민아에게 직접 준비한 꽃다발로 프러포즈를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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