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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사정委 ‘노동시장 구조개혁’ 합의 결렬

    노동시장 구조개혁에 대한 노사정 합의가 성과 없이 끝났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노동시장 구조개혁 문제를 집중 논의했지만 핵심 의제에는 대부분 합의를 보지 못한 채 다음 대표자 회의로 바통을 넘겼다. 노사정위 관계자는 이날 밤 11시 40분쯤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몇 가지 사안에는 합의가 됐지만 비정규직 대책과 임금 개편 등 핵심 의제에 대한 합의가 안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노사정위는 노동계와 ‘정규직 과보호’를 내세운 경영계의 입장이 충돌하면서 심야까지 진통을 겪었다. 오후 2시에 시작된 회의는 모두 4차례 정회를 거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규직 해고 요건을 명문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진 초안 대신 노사정위 전문가 그룹이 노동시장 구조개혁의 원칙과 방향을 담아 새로 작성한 초안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정규직 해고 요건을 명문화하는 초안에 강하게 반발하며 노동시장 구조개혁 논의 중단 선언까지 검토하던 한국노총이 내부 논의 끝에 이날 오전 의견 조율에 나서기로 입장을 바꾸자 노사정위도 일종의 ‘양보안’을 던진 것이다. 이 초안에는 정규직 정리해고 완화, 직무·성과급 위주의 임금체계 개편 등 정부와 경영계의 주장이 빠진 대신 ‘노동시장 구조개혁 과정에서 고통을 분담한다’는 등의 원론적 표현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마저도 경영계는 ‘고통 분담’이란 표현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노동계는 빼야 한다고 맞서는 등 문구 하나하나를 놓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노사정위 관계자는 “한국노총이 노동계 측 입장이 담긴 초안을 갖고 와 수용할 것을 거듭 요구해 노동계 입장을 얼마나 반영할 것인가를 놓고 논의가 계속됐다”고 전했다. 일단 정부와 노동계가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위해 머리를 맞대긴 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나온 것은 아닌 만큼 향후 개혁 추진 과정에서 또 다른 갈등이 계속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정규직 과보호’ 논란에 가려 이달 말 발표 예정인 비정규직 종합대책은 거론도 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골든스팟’ 공략하라 혜택이 두 배로 쑥~

    ‘골든스팟’ 공략하라 혜택이 두 배로 쑥~

    자녀들의 겨울방학과 잦은 송년모임 등으로 씀씀이가 커지는 연말이다. 올겨울 스키장이나 주말 여행을 계획하는 알뜰족에겐 ‘모바일, 오전(심야), 평일’이 주요 키워드가 될 것 같다. 겨울방학을 앞두고 카드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 특정 결제수단과 시간대에 할인폭이 커지는 ‘골든 스팟’을 공략하면 혜택을 두 배로 챙길 수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이달 들어 ‘만원의 서프라이즈’ 행사를 열고 있다. 하나카드 앱(애플리케이션) 카드를 발급받으면 오는 21일까지 롯데월드 야간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살 수 있다. 이달 말까지 하나카드 이용 고객들에게는 요일별 무료 혜택도 준다. 목요일은 롯데시네마 영화권, 금요일은 뮤지컬 관람권, 주말에는 롯데월드·서울랜드·원마운트·한화 아쿠아플라넷 등 테마파크 자유이용권과 입장권이 각각 나간다. 스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평일을 공략하는 게 유리하다. KB국민카드는 내년 3월 스키장 폐장일까지 리프트권 할인 행사를 여는데 특정 평일에 40~50%까지 할인해준다. 보광피닉스파크에서서는 매주 화요일에, 웰리힐리파크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전에 리프트권을 최대 반값까지 깎아준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신한카드로 비발디파크 여행을 고려해볼 만 하다. 4인 가족에게 리프트권을 30% 할인해주고 눈썰매장 이용료도 4인 모두에게 30% 깎아준다. 겨울 방학에 자녀들의 학원비를 지원해주거나 연말연시 감사 선물이나 교통비를 할인해주는 곳도 있다. 삼성카드 ‘5 V2’는 직전 3개월 평균 이용실적 30만원 이상을 충족하면 학원, 서점 등 가맹점에서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고객이라면 온라인 쇼핑 때 이 카드를 쓰는 게 유리하다. 그동안 쌓은 M포인트로 특정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값의 50%까지 결제할 수 있다. 이런 결제가 가능한 쇼핑몰은 날짜별로 다르다. CJ몰은 16일, 티켓몬스터 17일,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17~19일, 롯데홈쇼핑 19~21일이다. 송년모임 교통비를 지원해주는 이색 이벤트도 있다. 신한카드는 31일까지 신한후불교통카드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한 고객 중 총 800명에게 해당 교통수단 이용금액의 50%, 최대 5000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준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서울시 버스 연말 막차 시간 연장… 15일부터 일부노선 새벽 2시까지

    서울시는 15일부터 연말까지 심야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혼잡지역 10곳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일부노선 의 막차를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내버스 막차가 연장되는 지역은 홍대입구와 강남, 종로, 신촌, 영등포, 역삼, 여의도, 건대입구, 구로, 명동 등 10곳이다. 아울러 시는 오후 11시 30분부터 오전 5시까지 심야시간에 운행하는 일명 올빼미버스(심야전용 시내버스)의 8개 노선 47대도 계속 운행하고 효율적 배차관리로 심야에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막차시간이 연장된 버스 노선과 변경된 운행 시각에 대한 정보는 정류소에 설치된 버스 도착 안내 단말기와 ‘서울교통포털’ 스마트폰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단독] 경기·인천 택시들 구역 위반 집중 단속… 강남역은 귀가 전쟁

    [단독] 경기·인천 택시들 구역 위반 집중 단속… 강남역은 귀가 전쟁

    12일 오전 0시 20분쯤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0번 출구 앞. 한남대교에서 양재동 방향으로 향하던 경기 번호판 택시 한 대가 멈춰 승객 3명을 태우고 출발했다. 강남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 단속반이 뒤따라가 택시를 세웠다. “어디 가시는 길입니까?” 택시의 목적지는 송파구 문정동. 변상식 경장은 “사업구역을 벗어난 영업”이라며 운전사 인적사항을 메모했다. 양유열 경사는 “사업구역 외 영업은 행정처분 대상”이라면서 “적발된 택시 운전사와 채증한 동영상을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야 시간 강남역 일대는 물론 종로와 홍대 등에서 택시 잡기 전쟁이 되풀이되고 있다. 일부 서울 택시들이 손님들을 골라가며 태우는 새 경기·인천 택시들도 곳곳에서 불법영업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지자체에서 면허를 받은 개인·법인택시 사업자는 사업구역이 제한된다. 경기 용인에서 면허를 받은 택시는 용인 승객을 서울까지 데려다 주고, 서울에서 용인으로 가는 승객을 태울 순 있지만 서울 내에서 영업을 할 수 없다. 1년에 3회 이상 적발되면 면허가 취소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조폭택시’(다른 택시의 영업을 조직적 방해) ‘총알택시’(시외 장거리 손님을 정액에 태우는 것)와 더불어 사업구역 위반 택시들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 위험에도 경기·인천 택시기사들은 유혹을 떨치지 못한다. 성남의 법인택시 기사 정모(53)씨는 “요즘처럼 경기가 안 좋을 땐 성남에서는 새벽에 아무리 돌아다녀도 손님이 없다”며 “서울에서 단속을 피해 여러 번 움직이는 게 이득”이라고 털어놨다. 서울 택시기사들의 불만도 만만치 않다. 택시기사 최모(52)씨는 “수도권 손님들은 서울 택시들이 승차 거부를 한다고 나무라지만, 경기도 손님을 태우고 나가도 돌아올 때는 지역 택시 운전사들이 텃세를 부려 빈 차로 오는 일이 많다”고 토로했다. 회사원 강모(45·여·경기 구리)씨는 “서울시에 문의를 했지만 (구로·금천구와 경기 광명시처럼) 지자체들이 ‘통합사업구역’을 합의한 경우가 아니면 서울 택시가 경기 손님을 안 태워도 승차 거부로 볼 수 없다고 하더라”며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이들도 많은데 권역별로 영업을 제한하는 건 비합리적”이라고 지적했다.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처장은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해 심야 시간에 경기·인천 지역행 시외버스를 대폭 늘리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크리스마스 명소 불 밝히는 연세로

    크리스마스 명소 불 밝히는 연세로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리에 하나둘 불을 밝히며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서대문구는 오는 19~25일 연세로 일대에서 ‘2014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축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축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18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10시까지 연세로의 차량을 통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신촌 대표 축제로, 거리 공연을 비롯해 심야 디제잉 쇼, 팬더등(燈) 포토존, 산타 프리허그 챌린지, 크리스마스 스윙댄스 파티 등이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9일 오후 7시 연세로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는 킹스턴루디스카, 술탄오브더디스코, 서문탁이 개막 공연을 펼친다. 24일까지 매일 메인 공연(오후 7시~8시 30분)과 오픈스테이지(오후 2~4시) 무대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을 만날 수 있다. 뽀로로 미니기차와 회전목마, 황금마차 등이 설치된 ‘빙글빙글 키즈존’은 19~21일 운영한다. 카드나 양초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다. 문석진 구청장은 “잇단 사고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위축됐던 한 해였지만 축제에서 마음 편히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엄마도 아이도 귀갓길 걱정 끝!

    엄마도 아이도 귀갓길 걱정 끝!

    경기지역 곳곳에 ‘안심 서비스’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강력 사건과 안전사고가 잇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안심 마을을 비롯해 안심 마을버스, 안심 귀가 택시, 안심 유치원통학버스 등 지자체 차원의 안심 대책이 속속 마련되고 있다. 도는 8일 늦은 시간 마을버스를 타는 시민들이 원하는 곳에 내릴 수 있는 ‘심야 안심 귀가 마을버스’를 내년부터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존 정류장이 아닌, 사전 조사를 거쳐 주민 선호도가 높은 ‘안심 귀가 서비스 정류장’으로 지정된 곳에 하차를 요청하면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오후 10시부터 막차가 운행되는 심야시간대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여성과 노약자, 청소년 등이 대상이다. 도는 이달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해 현재 운영 중인 정류소 외에 안전한 곳에 임시 정류소를 지정하도록 각 시·군에 전달했다. 수원시를 비롯한 도내 28개 시·군에서는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택시 조수석에 부착된 근거리무선통신(NFC) 장치에 스마트폰을 대면 택시 회사 이름, 차량 번호, 연락처, 승차시간 등 탑승 정보가 가족·지인 등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서비스다. 도는 지난해부터 이 서비스를 운행한 결과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최근 28개 시·군으로 확대했다. 이를 위해 도는 NFC 부착 택시를 종전 1만 847대에서 2만 9998대로 늘릴 계획이다. 이는 도내 전체 택시(3만 6819대)의 82%에 해당한다. 도 관계자는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가 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되면 범죄 예방 효과와 더불어 여성, 학생, 노약자 등이 현재보다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유치원생의 버스 탑승 여부와 버스 위치 정보를 부모의 휴대전화로 알려 주는 ‘맘(Mom) 안심-유치원통학버스 정보 서비스’를 개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아이가 유치원 버스에 타고 내릴 때 ID카드를 차 안의 단말기에 대기만 하면 탑승 상태 및 버스 위치 정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학부모와 유치원 교사 등에게 제공한다. 아이의 위치와 유치원 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1억원을 투입해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 지역 2개 공립유치원의 원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와 김포시는 안심 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는 장안구 송죽동 송죽초교와 송정초교 구간 3300명이 거주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마을 리모델링과 범죄 예방 시스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결과 54건 적발

    여성가족부는 서울 25개 구와 지방 8개 시?군 등 33개 지자체의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지자체 및 경찰관서와 합동으로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업소를 지난 11월 13일부터 26일까지 점검·단속한 결과 ‘청소년보호법’ 위반업소 54개소를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중 담배 판매 19건, 술 판매 1건, 청소년 고용 5건, 청소년 출입 3건, 유해매체물 위반 3건 등 총 21건은 관할경찰서에 수사 의뢰 조치하고,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시 위반 23건은 해당 지자체에 시정명령 조치하도록 통보했다. 주요 적발 유형을 살펴보면, 청소년 유해약물로 분류되는 담배를 신분증 확인 없이 판매하다가 적발된 편의점 및 수퍼마켓이 19개소로 전체 위반 건수의 35.2%를 차지한 반면,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업소는 1곳(1.9%)에 불과해 청소년의 탈선 행위로 음주보다는 흡연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고용 위반 5건은 지방의 PC방 4곳과 노래방 1곳에서 적발돼 서울지역보다 지방에 있는 업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이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밤 10시 이후 심야 시간대에 청소년 출입을 묵인한 PC방 3곳(서울 2, 지방 1)도 적발됐다. 전화번호가 적힌 불법 광고를 게시한 키스방 1곳, 전화방 1곳과 출장 성매매를 암시하는 불법전단지 배포 행위 1건가 서울 지역 단속에서 적발됐다. 이밖에도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시를 부착하지 않은 유흥주점 등 유해업소 23곳(서울13, 지방10)도 발견됐다. 특히 G시의 한 PC방은 청소년 고용이 금지되고 밤 10시 이후 청소년이 출입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을 오후 6시반부터 11시까지 아르바이트로 고용하다가 적발되었다. 이 업소는 하루 매출액에 따라 시급을 차등 지급해 아르바이트생이 시급을 많이 받기 위해 밤 10시 이후에도 친구인 청소년들의 출입을 묵인하도록 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었다. PC방 일 평균 수입이 25만원 이하는 시급 4000원, 45만~50만원은 시급 6000원 등이다. 정은혜 여가부 청소년보호중앙점검단장은 “수능 이후에는 청소년들이 일시적 해방감에서 무심코 유해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번 단속 결과 지방 중소도시에서 특히 업주들이 청소년 보호 관련 규정들을 잘 모르거나 관심 부족으로 위반하는 경우가 있었다”면서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기별?계기별로 경찰청, 지자체 등의 합동 점검과 여가부 자체점검·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7일 오전 연예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박태환과 장예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당시 식사 자리에는 MBC 서인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단 둘이 만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으며, 자동차에서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보도가 나자, SBS 관계자는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어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난 것 뿐이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해명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스포츠선수와 아나운서의 만남인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썸인데 그냥 좀 냅둬라”,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너무 성급하게 터뜨린 것 같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선수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다. 박태환은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인 23살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사진=더팩트(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장예원, 심야데이트 현장 ‘뭐하고 있나 봤더니’ 대박 

    박태환·장예원, 심야데이트 현장 ‘뭐하고 있나 봤더니’ 대박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수영선수 박태환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이 심야에 만나는 장면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SBS 측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니 함께 영화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박태환 소속사인 팀GMP측도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불거진 심야데이트 ‘도로 위 뮤직비디오?’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불거진 심야데이트 ‘도로 위 뮤직비디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그냥 냅두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잘 살길”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어디서 만났나 보니..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어디서 만났나 보니..

    마린보이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지난 11월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이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확인한 결과 박태환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 함께 영화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태환 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며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불거진 심야데이트 ‘뭐하고 있나 봤더니’ 대박 

    박태환·장예원 열애설 불거진 심야데이트 ‘뭐하고 있나 봤더니’ 대박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그냥 냅두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잘 살길”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아직도 만나요” 결별설 일축..심야 데이트+프로필사진까지

    한예슬 “테디 아직도 만나요” 결별설 일축..심야 데이트+프로필사진까지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이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최근 지난해부터 2년째 공개 열애 중인 한예슬 테디가 결별했다는 소문이 나왔다. 이에 한예슬 측 관계자는 “확인 결과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예슬이 현재 출연 중인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촬영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는 것.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두 사람이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팬들의 목격담이 오르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24일에도 촬영이 없어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면서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예슬은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 테디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려놓는 등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미녀의 탄생’에서 배우 주상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빅뱅, 투애니원 등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잘 만나고 있구나”, “한예슬 테디 금방 헤어질줄 알았는데 오래 가네”, “한예슬 테디 결혼까지 했으면”,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주상욱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심야에 만나서 뭐했나보니 ‘깜짝’

    박태환 장예원, 심야에 만나서 뭐했나보니 ‘깜짝’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로 한복판에서 장예원 바라보는 눈빛이…‘깜짝’

    박태환, 도로 한복판에서 장예원 바라보는 눈빛이…‘깜짝’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정말 오빠 동생일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진짜 썸인것 같은데”,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장예원, 오빠 동생 사이라지만… 숨길 수 없는 ‘표정’

    박태환·장예원, 오빠 동생 사이라지만… 숨길 수 없는 ‘표정’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한껏 멋부리고 심야에 수차례 만나…뭐했나보니 ‘깜짝’

    박태환 장예원, 한껏 멋부리고 심야에 수차례 만나…뭐했나보니 ‘깜짝’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정말 오빠 동생일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진짜 썸인것 같은데”,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2년째 공개 열애 중 ‘한예슬 패딩 입고 껴안고 있는 사람은?’

    한예슬 테디, 2년째 공개 열애 중 ‘한예슬 패딩 입고 껴안고 있는 사람은?’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한예슬 측이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2012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한 한예슬과 테디는 2년째 공개 열애중이다. 최근 두 사람은 바쁜 일정 탓으로 애정전선에 문제가 생겼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이에 한예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한예슬과 테디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두 사람 사이에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예슬은 현재 출연중인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나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예슬 측은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며 “한예슬은 촬영장에서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덧붙였다. 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두 사람이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팬들의 목격담이 오르기도 했다. 한예슬 테디 결별설 일축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잘 만나고 있구나”, “한예슬 테디, 결혼까지 쭉쭉 가자”,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예쁘게 잘 만나길”, “한예슬 테디, 벌써 2년이 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주상욱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테디는 그룹 빅뱅, 투애니원 등의 히트곡을 만들었으며, 작년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미녀의 탄생 한예슬 주상욱-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장예원, 심야데이트 현장 포착 ‘뭐하고 있나 봤더니’ 

    박태환·장예원, 심야데이트 현장 포착 ‘뭐하고 있나 봤더니’ 

    ‘박태환 장예원’  ‘마린보이’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류윤지 MBC 수영해설위원과 함께 자리를 갖는가 하면, 두 사람만 오붓하게 레스토랑과 영화관에서 만남을 갖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1월 KBS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이해심이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박태환은 “제가 챙겨줄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있는 여자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장예원 역시 최근 SBS ‘매직아이’에서 “데이트할 때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라며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스포츠뉴스’와 ‘풋볼매거진골’을 함께 진행하며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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