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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가투자의 새 바람 ‘브랜드 타운’, 광교 리치프라자3 분양 시작

    상가투자의 새 바람 ‘브랜드 타운’, 광교 리치프라자3 분양 시작

    상가도 아파트처럼 ‘브랜드 타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한 건설사가 여러 상가를 한곳에 집중적으로 짓고 아파트처럼 브랜드 타운을 형성함으로써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건설사들이 비슷한 지역에 여러 상가를 지어 타운화를 이루면 상가 인지도가 높아지고, 다양한 고객들이 방문하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해 상권 형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가격이 형성되는데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입지다. 이는 부동산 시장에서 불변의 진리”라며 “리치프라자2,3으로 들어서는 시리즈 부동산의 경우 리치프라자1때와 같거나 거의 비슷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 기대감 역시 상승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프리미엄 급증 ‘광교신도시’ 브랜드타운 상가 최근 수도권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광교신도시 내 개성 있는 상가가 속속 들어서며 수도권 남부 상권의 세대교체를 주도하고 있다. 광교신도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경기대)역세권에 분양예정인 ‘리치프라자3’는 지난해 리치프라자1,2 분양을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뛰어난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격이 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했다. 리치프라자3는 광교신도시의 핵심상권 내 위치한 알짜 입지에 높은 전용률과 합리적인 분양가가 강점이다. 리치프라자1,2를 포함하면 총 2만5453㎡규모에 이르는 초대형 매머드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리치프라자3는 광교(경기대)역 바로 앞 출구의 첫 번째 상가로 3.3㎡당 분양가가 1층 기준으로 평균 2000만원대다. ▲속속 모여드는 3만6000여명의 유동인구 사업지는 2016년 2월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을 도보 1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4900세대 웰빙타운내 주거배후수요뿐 아니라, 1만3000여명의 경기대 학생수요까지 품고 있다. 여기에 광교테크노밸리1,2 연구원 및 종사자 5000여명과 방문인원, 경기대 기숙사 2016명, 이주자택지구역내 2100여명, 도시지원시설 8000여명등 수만 여명의 수요층이 포진해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또한 광교공원~문암재~비로봉~광교산 코스 출발기점에 위치해 주말에도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가 유입된다. 광교산 등산객은 평일에도 1일 약 3000여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1만여명에 이른다. ▲인디밴드 공연장 등 상가활성화를 위한 특화설계 눈길 차별화된 설계도 집객유도에 유리하도록 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25m에 이르는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건물 7층에 인디밴드와 비보이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장이 조성돼 다양한 계층의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준공은 2016년 12월 예정이다. (분양신고번호 : 2015-건축과-분양신고 제11호)분양문의: 1899-55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게 징수” 논란…대체 어떻게?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게 징수” 논란…대체 어떻게?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게 징수” 논란…대체 어떻게?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에서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제시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에서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제시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에서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제시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게 징수”…대체 어떻게 된 일?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게 징수”…대체 어떻게 된 일?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게 징수”…대체 어떻게 된 일?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 강제징수” 공문 내용 살펴보니?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 강제징수” 공문 내용 살펴보니?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1100만원 장병들에 강제징수” 공문 내용 살펴보니?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달라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달라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달라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에서 강제징수” 공문 내용 보니?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에서 강제징수” 공문 내용 보니?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에서 강제징수” 공문 내용 보니?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어떻게 했나 보니?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어떻게 했나 보니?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어떻게 했나 보니?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어떻게?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어떻게?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 기본급 강제징수” 계급별로 어떻게?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에게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얼마나?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에게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얼마나?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장병들에게 강제징수” 계급별로 기준액 얼마나?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장병들의 모금을 통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면서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지적했다. 심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이와 함께 ‘불모지 작전 임무수행 간 부상 전우에 대한 자율모금 지시’와 ‘북, DMZ 지뢰도발 관련 성금 자율모금 지시’라는 2개의 공문을 공개했다.공문에 따르면 소령 1만 1000원, 중령 1만 5000원, 준장 1만 9000원, 소장 2만원 등 계급별로 모집 기준액이 명시돼 있다. 하사 이상 모든 간부의 급여에서 일률적으로 공제해 성금을 모금했다는 것이 심 대표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나서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두 장병, 두 하사의 모금 공문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국가의 책임이 다른 장병들에 대한 ‘삥뜯기’ 였는지 답해야 할 것이다”고 비난했다.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단장은 “국방부는 남은 치료비에 대해서 현재 곽 중사가 요양비를 신청하면 검토해서 30일치 정도를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대단히 모호한 표현”이라면서 “그 돈으로 모자라면 ‘병명을 바꿔서 또 신청해라. 그러면 또 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국방부가 편법을 가르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김 단장은 또 “위로금의 강제징수 실태는 이미 일반화 돼 있지만 어떤 법이나 어떤 규정에서도 정당화 할 수 없는 불법적 실태”라면서 “이런 식으로 국가의 부담을 장병들에게 전가하는 속된 말로 장병들에게 삥뜯어서 장병들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우도록 하는 아주 치졸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픈 대박’ 다산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청약 임박에 업계 이목 ‘집중’

    ‘오픈 대박’ 다산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청약 임박에 업계 이목 ‘집중’

    경기도시공사와 대림산업, GS건설이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S1블록에 분양하는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가 지난 6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은 오픈 당일 아침부터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다산신도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픈 첫 날에만 약 7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이후 일요일까지 3일간 총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 내내 굳은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은 청약 조건과 관련해 꼼꼼하게 상담 받고 유니트를 이리저리 둘러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는 경기도시공사가 다산신도시에서 선보이는 2번째 단지인 만큼, 분양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지난 분양과 마찬가지로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는 지하 1층~최고지상 29층, 12개동, 59㎡ 412세대, 74㎡ 419세대, 84A㎡ 565세대, 84B㎡ 289세대 등 총 168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도보생활권 내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다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으로, 잠실역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다산신도시에 인접한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하면 왕십리역(2,5,분당선 환승)까지 30분대면 오갈 수 있다. 도로망의 경우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북부간선도로와 직결되는 구리IC와 강변북로가 인접해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들이 안전하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인근에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및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다는 점 역시 큰 장점이다.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구리유통종합시장 등과 인접하며 수변공원, 체육공원 등을 통해 도심 속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한편,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전예약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1월 25일 발표되며, 계약은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주시 지금동 72-3 (남양주시청2청사 맞은편)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588-710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탄2신도시, ‘소형아파트(전용 60㎡이하)’가 시세 주도

    동탄2신도시, ‘소형아파트(전용 60㎡이하)’가 시세 주도

    동탄2신도시의 분양시장이 올 연말까지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상품성과 가격을 모두 잡은 민간참여형 공공주택 등 연내 유망 단지들이 잇따라 분양을 선보이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동탄2신도시 내 적지 않은 아파트 공급이 이뤄지면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도 더욱 넓어졌다. 특히 최근에는 실거주는 물론 임대와 투자를 목적으로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를 선호하는 이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지만 수요 대비 공급이 적어 희소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7월 동탄2신도시 A49블록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5차’는 전용면적 53㎡ 2개 타입으로만 구성된 단지로 청약에서 최고 14.33대1, 평균 13.41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 마감을 거뒀다. 동탄2신도시 내 소형아파트의 시세 경쟁력도 월등하다. 지난 7월 입주한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더클래스’는 전용 59㎡가 3.3㎡당 최고 1,328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전용 84㎡가 3.3㎡당 최고 1,278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소형이 중형보다 3.3㎡당 50만원 가량 비싼 수준이다. 지난 2월 입주한 ‘시범우남퍼스트빌(A15블록)’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소형인 전용 59㎡가 3.3㎡당 최고 1,365만원대로 가장 비싸고, 다음으로 전용 84㎡가 1,353만원대, 전용 69㎡는 1,308만원대, 전용 73㎡는 1,277만원대 순으로 나타났다.(출처 : KB 부동산시세) 소형아파트의 강세가 뚜렷한 만큼 연내 공급을 대기 중인 소형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달 분양 예정인 ‘동탄자이파밀리에(총 1,067가구)’의 경우 전용면적 △51㎡ 296가구, △59㎡ 323가구 등 소형면적이 전체의 58%(619가구)를 넘어선다. 그 중에서도 동탄신도시 내 최초로 공급되는 전용 51㎡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워 분양 경쟁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자이파밀리에’ 분양홍보관을 직접 찾은 한 방문객은 “전용 51㎡가 2룸 구조로 설계됐지만 공간 활용이 좋고 실용적으로 잘 빠진 것 같다”며 “구입하는 데 있어 가격 부담도 없고 신혼부부나 삼성 근무자들한테 전세나 월세로 임대 놓기가 좋을 것 같아서 투자용도로 꼭 장만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이 11월 동탄2신도시 A90블록 일대 분양하는 ‘동탄자이파밀리에’는 지하 2층, 지상 15층~20층, 11개 동 총 1,067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진다. 전 가구가 실속 평면인 전용 51~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인 이 단지는 분양가는 낮추되 고품질의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하는 신개념의 주거상품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남향위주의 판상형 4bay 설계와 활용성 높은 알파룸 등의 혁신적인 평면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1층세대는 테라스를, 최상층세대는 다락방의 특화공간이 마련됐다(일부세대). 도보로 통학 가능한 위치에 유치원,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향후 동탄2신도시의 중심부로 자리잡을 ‘동탄호수공원(동탄 레이크파크)’가 녹지축을 통해 단지와 연계되며, 단지 내 약 3000㎡ 규모의 주민마당(중앙공원), 가족형 텃밭(자이팜) 조성과 함께 녹지율을 약 46%로 계획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즐길 수 있다. KTX·GTX 동탄역 광역환승센터가 신설예정이며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한 서울 접근성이 용이하다. 동탄2신도시의 중심도로인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로를 이용하여 동탄역 및 중심상권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탄자이파밀리에’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번지 일대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44-991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예산 7.6% 증액 ‘민생 활력’

    서울시 예산 7.6% 증액 ‘민생 활력’

    서울시가 내년에 임대료 급등지역의 소상공인을 보호하고자 장기안심상가 3곳을 짓는다. 또 ‘일자리 대장정’ 후속 대책으로 서울 야시장 및 홍대 문화창작 공간을 만든다. 국공립어린이집 300개를 늘려 2018년까지 1000개를 확충한다. 박원순 시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16년 민생 활력 예산안을 27조 4531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면서 “민생 활력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예산은 ‘장부상’으로 올해보다 7.6%(1조 9347억원) 늘렸다. 그러나 실제 예산은 24조 1660억원이다. 올해보다 5.8%(1조 3232억원) 증가한 예산으로, 중앙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386조 7000억원(3%) 증가한 것과 비교할 때 서울시 예산 증가율은 중앙정부의 2배가량 된다. 장부상 예산 증가는 내년부터 소방특별회계가 생기면서 7000억원이 포함되는 등 회계상 전출입이 늘어난 탓이다. 6%에 가까운 예산 증가율은 지방자치단체들의 모든 고민인 ‘경직성 비용의 증가’ 탓이다. 시는 25개 구에 주는 조정교부금을 2900억원 늘렸고 공무원 인건비 증가분 1200억원, 국가와 함께 투입하는 복지비매칭분이 1500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방세가 내년에 3.7% 증가해 올해의 7%대에 비해 절반에 가깝지만 상암DMC 판매액 5300억여원과 서울의료원 매각 대금 3000억여원으로 부족분을 메운다는 복안이다. 그래도 지하철 9호선 3단계 및 경전철 건설 등 도시철도망 확충에 1417억원, 풍납토성 복원에 75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야 예산을 충당할 수 있다. 구체 항목으로 복지예산은 지난해와 비슷한 34.7%(8조 3893억원)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교육청 및 자치구지원액이 26.1%(6조 2922억원)였고 도로교통(8.5%·2조 448억원), 공원환경(7.1%·1조 7225억원), 도시안전(4.6%·1조 1006억원) 순이었다. 시는 1654억원을 투입해 내년에 국공립어린이집 300개를 짓는다. 2018년까지 1000개를 만들 계획이다.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195억원을 투입한다. 임대료 급등지역의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장기안심상가 3개를 만들고, 3만명을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공제에 가입시킨다. 일자리대장정의 후속 조치로 64개 사업에 1903억원을 배정했다. 홍대에 문화창작 공간을 만들고 서울 야시장을 운영해 청년 상인이나 예술가들에게 활동 공간을 준다. 청년 3000명에게 월 50만원의 활동비용을 지원하는 데 90억원을 배정했다. 2017년 3월 준공할 ‘서울역고가 공원화 사업’에는 232억원이 배정돼 경제성 등의 논란이 재현될 수 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공급가 대비 활용효과 크다, 전용율 높은 상가 ‘리치프라자3’ 분양

    공급가 대비 활용효과 크다, 전용율 높은 상가 ‘리치프라자3’ 분양

    초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이 관심을 모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은 연 6.16%로, 2013년(5.17%)보다 1%포인트가량 올랐다. 연 2%에 못 미치는 정기예금 수익률의 3배에 이른다. ▲상가 투자 시 높은 전용률,주차장 확보,역세권 여부 확인 필요 하지만 상가 수익률은 상품별로 차이를 보인다. 전문가들은 상가를 고를 때 △전용율 △주차장 △역세권 인지 여부를 살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먼저 전용률이 높으면 공간 활용도가 그 만큼 높아 다른 상가 대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동일한 분양가라도 사용 면적이 커 합리적인 투자가 가능한 셈이다. 둘째 주차장 확보도 확인해야 한다. 상가의 경우 타 상품 대비 주차여건 확보 여부에 따라 방문객수가 달라지고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대규모 외식업체나 프랜차이즈, 대형 마트, 은행 등 금융권, 병,의원, 학원 등 우량 임차인 입장에서도 주차장 전용상가나 법정대수 이상 주차장을 확보한 상가들을 선호하는 추세다. 마지막으로 주요 상권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형성되며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때문에 역 주변 상가는 거래도 활발해 환금성도 뛰어나며 불황기에도 가격 하락폭이 적다. ▲신골드라인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역세권 상가+높은 전용율+풍부한 배후수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수익형부동산의 신골드라인으로 통하는 신분당선 역세권에 매머드급 규모의 상가를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신분당선 경기대 바로 앞에 조성 중인 ‘리치프라자3’이 주인공이다.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 중심상업지 상가인데다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갖췄다. 여기에 권리금 없이 좋은 자리의 상가를 선점할 수 있고 개통 전후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리치프라자3’ 상가는 지하 2층~지상 7층으로 조성된다. 특히 상가 전용률이 51%로 대부분의 주변 상가가 45% 미만임을 비교하면 굉장히 높은 편이다. 주차장부지를 이용해 주차시설이 넉넉히 조성될 예정이다. 차별화된 설계도 집객유도에 유리하도록 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25m에 이르는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건물 7층에 인디밴드와 비보이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장이 조성돼 다양한 계층의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3만6000여명의 배우수요를 품은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 역세권 상권 리치프라자3는 교통여건이 좋다. 2016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 도보권에 위치해있어 광교역 이용객, 경기대학교 학생, 광교 테크노밸리 유동인구, 광교산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를 고스란히 흡수할 수 있다. 상가 북쪽으로는 약 4900세대에 달하는 광교 웰빙타운 아파트 단지가 몰려있고 남쪽으로는 1000여명이 입주한 오피스텔단지가 위치한다. 또 이주자택지1블록에 약 860가구(2100여명)가 들어설 예정이다. 남서쪽으로는 총 1058실 규모에 2016여명이 수용 가능한 경기대학교 기숙사인 드림타워도 위치한다. 약 80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할 도시지원시설1블록과 13블록(예정)도 반경 500~600m에 위치한다. 경기 R&D센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한국나노기술원, 경기 바이오 센터, 차세대 융합 기술 연구원 등의 업무시설이 조성된 광교테크노밸리도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한다. 광교테크노밸리에는 약 190여개 업체가 입주해 종사자수만 약 5000여명에 이른다. 16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할 지식산업센터(2016년 12월 준공예정)와도 마주하고 있다. 또한 광교공원~문암재~비로봉~광교산 코스 출발기점에 위치해 주말에도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가 유입된다. 광교산 등산객은 평일에도 1일 약 3000여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1만여명에 이른다. 준공은 2016년 12월 예정이다. (분양신고번호 : 2015-건축과-분양신고 제11호)분양문의: 1899-55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콩 심은 데 콩 나는 사회/정형근 서울 정원여중 교사

    [옴부즈맨 칼럼] 콩 심은 데 콩 나는 사회/정형근 서울 정원여중 교사

    서울신문은 올해 초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를 통해 경제, 정치, 교육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현재 한국 사회의 구조를 날카롭게 분석한 바 있다. 또 능력에 따라 평가받는 ‘평판사회로 가자’와 같은 기획특집을 통해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서울신문이 제시한 방향으로 우리 사회가 변해 왔는가를 생각해 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처럼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을 잘 드러내는 말도 드물다. 말의 뜻은 어렵지 않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평범한 진리를 담고 있는 말인데, 사회 일각에서 뿌린 것 이상으로 거두거나 뿌린 만큼 거둬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이 속담의 의미에 혼란이 생기고 있다. 사회가 안정돼 있다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가끔씩 ‘뿌린 만큼 거두지 않는 경우도 있지’ 하고 투덜대면 그만이다. 하지만 취업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힘든 상황에 대입하면 심상치 않은 의미를 갖게 된다. 급기야는 ‘흙수저’를 쥐고 태어났느니,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느니 하는 말이 유행이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을 둘러싼 ‘금수저’ 논쟁은 정상적인 담론으로 보기 힘들다. 출연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예능 감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출연자를 둘러싼 배경이 부각되는 것은 정상적인 담론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흙수저’, ‘헬조선’ 등의 말에는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존하기 힘든 요즘 젊은 세대의 분노와 자조가 섞여 있다. 이 말의 바탕에는 이 시대의 경쟁이 공정하지 않다는 시각이 깔려 있다. 성공의 문이 아무리 좁더라도 경쟁이 공정하다고 생각하면 모두들 결과를 깨끗이 인정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문이 아무리 넓더라도 경쟁이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면 자신이 손해를 보고 있다고 믿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지난주 한국시리즈가 두산의 우승으로 끝이 났다. 두산의 우승보다 더욱 인상적이었던 것은 두산에 우승을 내준 삼성선수단의 자세였다. 삼성선수단은 두산의 우승이 확정된 이후에도 운동장에 남아 두산의 우승을 축하해 주었다. 불미스러운 일로 전력에서 핵심 선수 3명이 빠진 상태에서 두산과 경기를 치렀기에 이런저런 핑계를 댈 수도 있었지만, 삼성선수단은 운동장에 남아 박수로 축하해 주었다. 너무나 아름다웠다. 삼성은 한국시리즈가 시작되기 전에 장기의 차, 포, 마에 해당하는 선수들을 제외했다. 5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전대미문의 업적보다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원칙이었고, 삼성은 그 원칙을 지켰다. 나는 두산 팬이지만 올해의 진정한 우승팀은 삼성이라고 생각한다. 삼성야구단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공정한 게임을 위해 핵심 전력을 제외한 채 게임에 임했듯이 기성세대는 ‘흙수저’와 ‘금수저’가 공정한 게임을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줄 의무가 있다. 금수저만이 경쟁에서 살아남는 사회는 머잖아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이다. 더이상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이 사회적 유전의 필연성을 나타내는 말이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도 서울신문이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 건설에 주도적으로 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리라 믿는다.
  • “일자리·청년창업, 현장에 답 있어”

    “일자리·청년창업, 현장에 답 있어”

    “역시 현장이었다. 현장의 시민들과 절망, 희망을 함께하며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할 수 있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한 달간의 ‘일자리 대장정’ 성과를 발표하며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시장 집무실에서 느끼지 못했던 고단한 서울시민의 삶을 체험했다는 이야기다. 박 시장은 “진짜 일자리 대장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면서 “사회 각계각층과 손잡고 시민 의견이 곧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달 일자리 대장정을 통해 99개 노동현장을 방문, 3900여명의 시민을 만나 450여개의 일자리 정책을 제안받았다. 이 중 당장 실현 가능한 64개 사업에 내년도 예산 190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청년과 관련해서는 야시장 연중 운영과 젠트리피케이션(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 종합대책 수립, 장기 안심상가 대책 등이 추진된다. 여성 경력단절 방지를 위해서는 한 곳뿐인 직장맘 지원센터를 4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2017년까지 해외 진출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300여억원 규모의 펀드도 출범한다. 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모태펀드가 자금을 내고 해외 벤처캐피탈 투자도 끌어낼 계획이다. 아울러 연구개발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양재와 마곡, 홍릉 지역의 도시규제와 건축 제한도 완화하기로 했다. 정부와 여당이 주장하는 ‘50만원 청년수당’의 포퓰리즘 비난에 대해 박 시장은 “청년세대의 고통과 그들이 처한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라면서 “시의 청년수당은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고 일자리가 단절된 청년층을 위한 취업 사다리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또 “오히려 전국적으로 확대해야 할 일을 깊이 논의하거나 검토해 보지도 않고 비판하면 안 된다”면서 “나처럼 현장에 가보고 그런 얘기를 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의 명예훼손 소송 건에 대해 박 시장은 “나의 개인사에 대한 비방이 도를 넘었다고 판단했다”면서 “앞으로 나와 나의 가족에 관한 허위사실을 만들고 확대 재생산하는 일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집 앞에서 녹색빛 누리세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눈길

    집 앞에서 녹색빛 누리세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눈길

    - 자연 누릴 수 있는 아파트 희소가치 높아져… -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단지 바로 옆 수변공원으로 주목 일상생활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그린 프리미엄’ 단지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한 주택시장의 활기로 주택 구매 시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이 중점적인 구매 요소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공원이나 녹지가 인접한 아파트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뿐 아니라 집 안에서도 녹지를 조망이 가능할 수 있으며, 산책과 조깅 등을 집 인근에서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웰빙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주택과 녹지의 근접성에 따라 집값 및 프리미엄도 차이를 보여 향후 시세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도 높다. 실제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숲 바로 앞에 인접해있는 ‘강변 건영’ 아파트의 전용면적 84는 현재 6억 3천5백의 시세를 형성 중이나, 서울숲과 도보 30분 이상의 거리에 위치한 ‘신성노바빌’의 전용면적 84는 4억 5천의 시세를 형성 중으로 같은 해 입주임에도 불구하고 약 2억 가량의 금액이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단지들은 청약률도 뛰어나다. 지난 9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한화건설의 ‘동래 꿈에그린’은 사업지와 접한 곳에 조성 예정인 3천 여 평의 수민어울공원이 가까워 도심 한 가운데에 들어서는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녹지공간에서 여유로운 여가 생활이 가능했고, 청약 결과 1순위에서 평균 120.37대 1, 최고 141.27대 1의 결과를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인근에 녹지가 충분한 아파트는 오늘날 자연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휴식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앞으로 더욱 인기를 끌 것”이라며 “특히 도심이나 혁신도시, 택지지구 등 녹지 확보가 어려운 입지에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단지들은 희소성이 높아 더욱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분양중인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적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현재 사업지 옆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의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법무연수원, 기술표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총 7개 기관이 이전한 상태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 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북혁신도시(6천899㎢ 규모)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여기에 단지 남측으로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136-1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현대건설 안산 ‘힐스테이트 중앙’ 1152가구 현대건설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힐스테이트 중앙’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99㎡짜리 1152가구로 이 중 6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안산 중심 상권인 중앙역 인근에 들어서 중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중앙대로, 수인로 등을 통해 수도권 여러 지역을 쉽게 오갈 수 있다. 안산~여의도 간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2023년 개통(예정)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4베이 남향 및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입주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맞춤형 설계가 적용됐다. 2018년 하반기 입주 예정. (031)487-9677. 포스코 A&C ‘원흥역 봄’ 오피스텔 분양 포스코 A&C는 경기도 고양 원흥역 앞에서 ‘원흥역 봄’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원흥역 1, 2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선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일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쉽다. 원흥·삼송지구에는 대규모 신세계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농협 하나로클럽 삼송점, 서울 서북부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삼송 테크노밸리 외 이케아 2호점 등 다양한 상업업무시설과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북한산 능선과 창릉천이 가까워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가구별로 1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중도금 무이자 적용. 1600-1240.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1685가구 대림산업과 GS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아파트(조감도) 1685가구를 분양한다. 중심상업지구·업무지구와 가까워 상가, 근린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왕숙천과 수변공원·중앙공원·선형공원 등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초·중·고교도 인근에 건설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및 강변북로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 강남·잠실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의중앙선 도농역에서 타면 서울 왕십리역이 30분대, 지하철 8호선 연장선(다산역)이 들어서면 잠실역까지 30분대 진입도 가능하다. 2018년 7월 입주 예정. 1588-7104. 태안 더링스CC ‘테라스 골프빌리지’ 63실 충남 태안에 있는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에 숙박시설인 ‘테라스 골프빌리지’ 63실이 들어선다. 더링스는 국내 최대 규모인 108홀 골프장으로 건설된다. 태안기업도시에는 현재 36홀 골프장이 문을 열었고, 36홀은 시범라운딩 중이다. 현대모비스 첨단자동차부품연구소도 이곳에 들어선다. 관광숙박시설, 문화테마파크, 청소년문화체육시설, 수로유원지 등도 들어선다. 서산바이오웰빙특구도 조성된다. (041)674-9880.
  • 강남구 제친 강서구, 마곡지구 상가/오피스 마곡 퀸즈파크 나인(9),텐(10)으로 파란 예고

    강남구 제친 강서구, 마곡지구 상가/오피스 마곡 퀸즈파크 나인(9),텐(10)으로 파란 예고

    서울 서남권이라는 지리적인 한계와 개발 이슈 부족으로 대규모 미개발지로 남겨졌던 마곡지구가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근래 강남은 물론 강북 지역까지 서울시내 전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 부동산 투자의 변방으로 불리던 ‘강서구’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마곡지구가 위치한 강서구는 지난 1년간 서울 25개 자치구 중 집값상승률 1위, 평균청약경쟁률 28.97대1, 중소형아파트 거래량 2위를 기록하며 서울 부동산 투자의 핵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1년 전 대비 집값상승률을 분석한 자료에서는 경우 강서구가 7.54% 상승으로 6.89%를 기록한 강남구를 제치고 전체 1위를 차지해 부동산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강서구 몸값 상승의 주역은 뭐니뭐니해도 대대적인 마곡지구 개발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사업 지구 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수많은 유동인구를 양산하는 대기업 R&D센터를 중심으로 상가, 아파트, 편의시설 등이 함께 건설되는 마곡지구가 내년 본격적인 기업 및 인구 유입을 앞두고 시세차익 및 저가매입 수요가 몰려들면서 수익형 부동산 최대 관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마곡지구 중심상권에 위치한 마곡퀸즈파크 나인(C7-2,3,4블록)과 텐(C5-2,3블록)의 상가, 오피스 분양에 쏠리는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입주기업 대비 턱없이 부족한 공급률을 보이고 있는 오피스의 경우 발 빠른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뿐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 구조 역시 오피스 분양의 인기요인 중 하나다. 법인 임차인을 주 대상으로 오피스는 임차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공실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구도심과 마곡지구간 접점에 위치한 ‘마곡퀸즈파크 나인’은 전면 건물길이만 해도 174m 이르는 대형 상가/오피스 복합 빌딩으로,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격 역시 마곡지구에서 가장 저렴한 3.3㎡당 700만원대로 분양이 가능해 높은 투자 수익은 물론, 향후 본격적인 기업 입주시기에는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만 하다. 마곡지구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2017년 개통 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을 비롯해 지하철 노선만 3개가 지나는 교통요지”라며 “최근 마곡지구 개발 사업으로 활발한 인구유입이 기대되면서 인근 상암, 목동과의 부동산 시세 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특히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는 메리트 실현과 함께 가격 상승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마곡퀸즈파크9(나인), 마곡퀸즈파크10(텐)은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며,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688-8612 / http://blog.naver.com/Kimja41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자자 문의 빗발치는 단지, 이유 있었네~!

    투자자 문의 빗발치는 단지, 이유 있었네~!

    - 상업∙문화∙비즈니스 및 구도심의 의료시설, 대형 쇼핑시설, 문화시설 이용 가능- 배후수요, 생활인프라 풍부해 공실 우려 적어 투자자의 문의 잇따라 이 달 분양 예정인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투자자와 실거주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익형부동산 투자시, 주변에 생활 인프라와 배후수요를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배후수요는 공실의 위험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또 지속적인 임대수요로 투자 효과를 낼 수 있어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서울 동부 최대의 주거벨트인 미사강변도시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미사역세권 조성이 한창이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처를 찾아 미사 강변도시로 몰리고 있다. 2009년 본격 개발이 진행 중인 미사강변도시는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에 5,678,689㎡의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한강변에 자리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수도권 공공택지지구 중에서 강남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또 고덕업무지구, 강동첨단업무단지 등 대규모 업무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한 점이 주목 받는 이유다. 미사강변도시 인근에는 대규모의 업무지구 및 상권이 개발 중이다. 먼저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또한 백화점∙영화관 등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도 2017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된다. 이에 모든 조성이 완료되면 대규모 업무지구 배후에 위치한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권 업무•상업•문화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전망이다. 여기에 미사강변도시에는 현재 약 4천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했고 공급 예정인 1만 7천여 세대가 2017년까지 모두 입주 예정으로 배후수요는 장기적으로 볼 때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미사강변도시의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이달 분양 예정이다. ㈜투게더홀딩스가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할 예정에 있어 주목된다. 두 개 사업지 동시 분양이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서 분양된다. 8-2·3블록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 21, 24, 42㎡ 3개 타입 546실이며, 10-2블록은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로 21, 24, 42㎡ 3개 타입 269실이다. 그리고 두 단지 모두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되며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5호선 미사역세권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가 몰려 지속적으로 임대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으로 교통 접근이 용이한 것은 물론이고 역세권 주변에 조성되는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비수기에도 환금성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은 복층으로 설계돼 입주민의 공간 활용성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복층설계의 경우 공간활용이 이롭다. 계단을 중심으로 나뉜 층은 침실과 생활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혹 동거인과 함께하는 경우 사생활 보호까지 가능하다. 또 복층 오피스텔의 경우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층고가 높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하다.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전용면적 21㎡와 24㎡의 경우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품을 정리하는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천혜의 자연환경도 미사강변도시의 강점이다. 북측과 동측에 한강이 흐르고 있고 인근에 미사리 조정경기장, 한강 시민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했다. 추후 개발이 더 진행되면 웃돈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교통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 서울 천호-하남간 버스전용차선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강일IC, 상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에 바로 진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연장이 확정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연장 확정과 9호선 유치 등 대어급 호재들도 줄줄이 예정돼 있어 미사강변도시의 투자 가치는 연일 상종가를 울리고 있는 상황. 이에 미사강변도시의 투자 가치 및 실거주 만족도가 100% 반영된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분양 예정으로 수요층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업무지구, 상업∙문화∙관광 시설 등으로 상시 거주민 수요는 물론 풍부한 업무 수요까지 확보할 전망”이라며 “특히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오피스텔의 임대수요와 투자수요가 높고 전세대가 복층으로 설계돼 실거주자의 만족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말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4779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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