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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유희열 마음 뺏은 남자 참가자 처음? 경악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유희열 마음 뺏은 남자 참가자 처음? 경악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유희열 마음 뺏은 남자 참가자 처음? 경악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담백한 목소리에 네티즌들 “사랑에 빠지고 싶다”

    K팝스타4 정승환, 담백한 목소리에 네티즌들 “사랑에 빠지고 싶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한 정승환이 화제다. 이날 정승환은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선곡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끝나자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전했다. 유희열은 “내가 진행하는 음악프로그램 ‘스케치북’이 있는데,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 없다” 박진영 역대급칭찬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 없다” 박진영 역대급칭찬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놀라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 좋은 예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 좋은 예

    ‘K팝스타4’ 참가자 정승환이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열창했다. 정승환의 노래를 들은 박진영은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 이렇게 음반을 내도 (이런 가수가) 없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남자 발라드 4대 천왕 중 마지막 무대 수준”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남자 발라드 4대 천왕 중 마지막 무대 수준”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남자 발라드 4대 천왕 중 마지막 무대 수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평가단 무슨 말 했길래…” 정승환 표정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평가단 무슨 말 했길래…” 정승환 표정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평가단 무슨 말 했길래…” 정승환 표정 ‘대박’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슈스케 평가단 ‘선택곡 너무 평범했다’ 혹평” 무슨 일?

    K팝스타4 정승환 “슈스케 평가단 ‘선택곡 너무 평범했다’ 혹평” 무슨 일?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슈스케 평가단 ‘선택곡 너무 평범했다’ 혹평” 무슨 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양현석 울컥했다 극찬” 슈스케6 탈락 이유는?

    K팝스타4 정승환 “양현석 울컥했다 극찬” 슈스케6 탈락 이유는?

    K팝스타4 정승환 K팝스타4 정승환 “양현석 울컥했다 극찬” 슈스케6 탈락 이유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온라인 음원사이트 싹쓸이” 왜?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온라인 음원사이트 싹쓸이” 왜?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온라인 음원사이트 싹쓸이” 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전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양현석은 “듣는 내내 정승환한테 빠졌다.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다. 울컥울컥 하는데 혼자 들으면 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정승환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했고 선택곡 또한 평범했다. 이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평을 들어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된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곡은 ‘K팝스타4’ 방송 중에도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이렇게 노래하는 가수가 없다.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는 게 이렇게 하라는 거다. 아주 꼭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인 것 같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했다. 유희열은 “남자 참가자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뺏은 건 정승환 군이 처음이다. 지금 그냥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스케치북에서 발라드 남자가수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정승환을 마지막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밀 것 같다. 그럴 정도로 없는 색깔이 나와서 반갑다”고 평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르덴 형제 신작 ‘내일을 위한 시간’ 메인 예고편

    다르덴 형제 신작 ‘내일을 위한 시간’ 메인 예고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1위를 차지한 마리옹 꼬띠아르와 벨기에 출신 거장 다르덴 형제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two days, one night)이 2015년 1월 국내 관객을 찾는다. ‘내일을 위한 시간’은 복직을 위해 주말 동안 16명의 동료를 만나 보너스를 포기해 달라고 설득하는 여인 ‘산드라’(마리옹 꼬띠아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어느 날 복직을 앞둔 ‘산드라’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회사 동료들이 그녀와 일하는 대신 보너스를 받기로 했다는 것. 하지만 투표가 공정하지 않았다는 제보 덕분에 월요일 아침 재투표가 결정된다. 일자리를 되찾고 싶은 산드라는 주말 동안 16명의 동료를 찾아다니며 설득하려 하지만 ‘보너스를 포기하고 자신을 선택해 달라’는 말을 꺼내기는 어렵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 동료들을 만나고, 그들이 마음을 바꿔 기꺼이 그녀를 지지해주게 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쪽의 반발도 거세다. 최근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이러한 이야기 줄기를 함축적으로 잘 담아내고 있다. 주말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로 시작된 예고편은 두 번의 낮과 한 번의 밤 동안 펼쳐지는 산드라의 이야기를 긴장감 넘치는 배경음악과 어우러져 다르덴 형제 감독의 밀도 있는 연출에 대해 기대하게 만든다. 감정을 절제하려 애쓰지만 자신을 지지해주겠다는 동료들의 지지 앞에서 결국 눈물을 참지 못하는 산드라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마리옹 꼬띠아르의 연기는 영화 속에서 그녀가 겪게 될 절절한 감정의 파도를 예고한다. 또한 긴박한 전개 후 남편을 보고 행복하게 웃는 마리옹 꼬띠아르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산드라가 ‘내일’(tomorrow)과 ‘내 일’(my job), 두 가지를 모두 되찾게 될 지에 대한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이 영화의 제목 ‘내일을 위한 시간’은 ‘내일’(tomorrow)과 ‘내 일’ (my job), 두 가지 모두를 되찾고자 하는 주인공 산드라의 상황을 반영했다. 이는 온라인 공모를 통해 국내 영화팬들이 직접 제목을 정한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출을 맡은 장 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형제 감독은 1999년 ‘로제타’, 2005년 ‘더 차일드’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2011년 ‘자전거 탄 소년’으로 심사위원대상 등을 수상한 거장으로 비전문 배우를 기용해 사실주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내일을 위한 시간’에서는 기존의 스타일을 깨고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 마리옹 꼬디아르를 주인공 산드라 역에 캐스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15년 1월 1일 개봉. 사진·영상=그린나래미디어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MBC 연기대상 문자투표로 결정하면 10대들 잔치?…신하균·이유리·오연서·송윤아 대상 후보 거론

    MBC 연기대상 문자투표로 결정하면 10대들 잔치?…신하균·이유리·오연서·송윤아 대상 후보 거론

    2014 MBC 연기대상이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실시간 문자투표를 진행한다. 4일 한 매체는 MBC 관계자 말을 빌려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가 실시간 문자투표로 선정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문자 투표가 기존 ARS 형식으로 진행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또한 이 관계자는 “대상 후보가 ‘미스터 백’ 신하균, ‘왔다! 장보라’ 이유리, 오연서, ‘마마’ 송윤아 등 4명으로 압축됐다는 보도가 있는데 아직 후보는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MBC 연기대상 후보는 문화평론가, PD 등 전문 심사위원단에서 선정해 8일 발표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문자투표로 대상을 정할 경우 팬클럽이 잘 조직된 스타나 10대 팬덤이 강한 후보에게 유독 유리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MBC 관계자는 “인기 투표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지만 시청자들이 직접 뽑는 대상 수상자인 만큼 더욱 의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MBC 연기대상은 지난 2008년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과 ‘에덴의 동쪽’ 송승헌, 그리고 2010년에도 ‘역전의 여왕’ 김남주와 ‘동이’ 한효주가 공동수상하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MBC 연기대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MBC 연기대상, 나눠먹기 하지 마라”, “MBC 연기대상, 집안잔치 재미없음”, “MBC 연기대상, 그냥 MBC 연기포상이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사망, ‘물류회사에서 근무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심경보니 ‘안타까워’

    죠앤 사망, ‘물류회사에서 근무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심경보니 ‘안타까워’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노래 ‘햇살 좋은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죠앤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3일 고인의 유족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죠앤이 11월 26일(미국시간) 로스앤젤레스 근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후 2일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죠앤은 1988년 출생으로 지난 2001년 13살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제2의 보아’라 불리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소속사와의 문제로 활동을 하지 못했다. 이후 지난 2012년 10월 Mnet ‘슈퍼스타K4’ 지역예선에 참가한 죠앤은 “한국에서 다시 활동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히며 빅마마의 ‘체념’을 열창했다. 하지만 심사위원에게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해 탈락한 죠앤은 미국으로 돌아가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죠앤 친오빠 이승현이 SNS를 통해 슬픈 심정을 쏟아냈다. 죠앤의 안타까운 사망 보도가 나간 후 3일 죠앤 친오빠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멋지고 놀라운 26년의 세월을 줘서 고맙다. 너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어. 네가 천국에서 그와 함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정말 그리울 거야 죠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사랑한다. 언제까지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승현의 아내인 중국 배우 치웨이도 웨이보에 “이제부터 천국에는 네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소리,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장 따뜻한 미소가 있을 거야. 죠앤. 천사가 우릴 대신해 너를 사랑해 줄 거야. 평안히 가렴”이라는 글을 올리며 죠앤을 애도했다.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정말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햇살 좋은 날 아직도 듣는데..”,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말도 안돼”,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믿을 수가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연기대상 문자투표로 결정…신하균·이유리·오연서·송윤아 대상 후보?

    MBC 연기대상 문자투표로 결정…신하균·이유리·오연서·송윤아 대상 후보?

    2014 MBC 연기대상이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실시간 문자투표를 진행한다. 4일 한 매체는 MBC 관계자 말을 빌려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가 실시간 문자투표로 선정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문자 투표가 기존 ARS 형식으로 진행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또한 이 관계자는 “대상 후보가 ‘미스터 백’ 신하균, ‘왔다! 장보라’ 이유리, 오연서, ‘마마’ 송윤아 등 4명으로 압축됐다는 보도가 있는데 아직 후보는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MBC 연기대상 후보는 문화평론가, PD 등 전문 심사위원단에서 선정해 8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인기 투표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지만 시청자들이 직접 뽑는 대상 수상자인 만큼 더욱 의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MBC 연기대상은 지난 2008년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과 ‘에덴의 동쪽’ 송승헌, 그리고 2010년에도 ‘역전의 여왕’ 김남주와 ‘동이’ 한효주가 공동수상하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MBC 연기대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MBC 연기대상, 나눠먹기 하지 마라”, “MBC 연기대상, 집안잔치 재미없음”, “MBC 연기대상, 그냥 MBC 연기포상이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윤건용 ■삼성전자 △부사장 김문수 김용관 김용제 남궁범 노승만 데이비드 스틸 방상원 안태혁 윤두표 윤종식 이준 임영호 장덕현 장혁 전경훈 정태경 주은기 최경식 최윤호 최주선 황득규△전무 강봉구 강원석 김경준 김정호 김준태 남석우 도영수 박선흠 박인식 배경성 백지호 송두헌 신동훈 신유균 이왕익 이윤 이재승 이정배 이춘재 이평우 이흥모 장성진 장성학 정종욱 정진수 채주락 최영호 최주호 최형식 하혜승 홍현칠 황규철△상무 강명구 고대곤 곽연봉 권오봉 김광연 김기삼 김대주 김동욱(무선·센서) 김두일 김명철 김병성 김보경 김상효 김성기(CIS) 김성욱 김세녕 김연준 김영집 김용주 김우석 김우중 김윤영 김의석 김재원 김정석 김정호(중국총괄) 김창업 김한석(네트워크) 김한석(메모리) 김현수(DMC硏) 데이브다스 류수정 리차드 명호석 문용운 문준 민이규 민종술 박기원 박성근(네트워크) 박성민 박승민 박정선 박정호 박진영 박찬익 박태호 박해진 박현규 백승엽 백승협 변준호 부민혁 서한석 손민영 손영호 송승엽 송호건 신경섭 신동수 신승철 신현진 안장혁 알록나스데 엄재원 에드윈 우영돈 원성근 위차이 유병길 윤강혁 윤병관 윤수정 윤승호 윤인수 이광렬 이귀로 이근호(반도체硏) 이금찬 이민 이상윤(경리) 이상재(메모리) 이용구(무선) 이제석 이종배 이창섭 이학민 이호영(상생협력) 이황균 인석진 임병택 임종형 임훈 장세연 장우석 장재훈 전병준 전우성(가전) 전은환 정순찬 정재웅 조명호 조재학 조필주 조혜정 주재완 지성혁 지우정 최창규 최헌복 탁승식 트레비스 프라나브 하영수 한규한 한상숙 한호성 허석 현경호 현상훈 황상준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이현덕△전무 오영선△상무 길성진 김대용 김종환 김주엽 김창효 신섭 안병기 이규수 이승재 이주범 전석진 조성찬 최호연 ■삼성SDI △부사장 김재흥 안재호△전무 권영기 김기호 박용찬△상무 강문석 김성홍 김익현 김창섭 김태형 김판배 박진 서경훈 서헌 송재국 윤준열 임경율 진상영 ■삼성전기 △전무 최영식△상무 김무용 문형규 박봉수 박타준 반휘권 임승용 정성원 ■삼성SDS △전무 김호 박성태 조항기△상무 김민식 김인식 김종필 신영욱 신원준 안대중 이상래 이장환 이정헌 정연정 ■삼성생명 △부사장 심종극△전무 복의순 이승재△상무 김배식 김선 김영수 노태훈 류승진 박민규 박창규 안재희 최규상 ■삼성화재 △부사장 이상묵 최영무△전무 김상욱 성기재 장석훈△상무 강우희 권선혁 박남규 박준현 이상목 이승현 장재태 정헌 황인철 ■삼성카드 △부사장 정준호△전무 박상만△상무 권병오 나용대 박원재 안기홍 ■삼성증권 △상무 김태현 이재우 ■삼성자산운용 △부사장 윤석△전무 김유상 ■삼성중공업 △부사장 하문근△전무 강병석 김준철△상무 강영규 박형윤 안시찬 오성일 유광복 윤형묵 정지창 하성호 한경근 ■삼성물산 △상무 이창욱 정근홍◇건설△부사장 강선명 김경준 장일환△전무 김재호 이병수△상무 김민구 박창원 설창우 소병식 송태원 안병철 윤남주 윤종이 윤준병 이민형 이병수 이승욱 조흥구 지형근 한광훈◇상사△부사장 김기정 한수희△전무 김용수△상무 고유석 김응선 양희석 유지한 이범순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 최성안△전무 최경배△상무 박성연 장관희 최춘기 허등윤 ■삼성테크윈 △상무 감상균 천두환 ■삼성토탈 △전무 김옥수△상무 박인태 이종화 전재홍 ■삼성종합화학 △부사장 홍진수△상무 이명규 ■삼성정밀화학 △전무 조성우△상무 강상호 신준혁 ■제일모직 △부사장 조병학△전무 김강준△상무 고찬주 고희진 김태균 배택영 이채성 최장하 ■삼성웰스토리 △전무 박영목△상무 이강권 ■호텔신라 △부사장 김청환△전무 송성호△상무 고경록 김진혁 ■제일기획 △부사장 박찬형△상무 백훈 송윤석 정원화 ■에스원 △부사장 박영수△상무 김창한 문경섭 이규해 ■삼성경제연구소 △상무 박현수 ■삼성라이온즈 △상무 안현호 ■삼성 중국본사 △상무 박상교 장단단 ■삼성서울병원 △부사장 정규하 ■삼성벤처투자 △상무 정한영 ■삼성바이오에피스 △상무 지홍석 ■삼성인력개발원 △상무 오창환 ■한국타이어 ◇부사장 승진△생산기술부문장 송권호△구주지역본부장 배호열◇전무 승진△미주지역본부장 안희세△G.OE부문장 우병일◇상무 승진△연구개발부문 연구임원 윤효원△연구개발부문 상품개발2담당 구본희△연구개발부문 CTC담당 안용진△생산기술부문 생산기술2담당 최민수△중국지역본부 가흥공장 황성학△중국지역본부 마케팅담당 조현준◇상무보 승진△호주법인장 박현민△한국지역본부 대전공장 제조1팀 정철오△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부공장장 이규봉△한국지역본부 금산공장 부공장장 신동필△품질경영팀 홍문화△연구1팀 서종범△프랑스법인장 김병선△글로벌 마케팅전략팀 안수정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상무보 승진△재무팀 천성익
  • 공공기관 퇴직자 ‘자회사 낙하산’ 어려워진다

    공공기관의 퇴직자들이 ‘자회사 낙하산’으로 재취업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가 구성돼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27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의 조직과 정원에 관한 지침’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앞으로 공공기관의 퇴직 임직원이 출자회사 등에 취업하려면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공공기관 퇴직자의 자회사 재취업 심사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공공기관과 자회사의 부당 내부거래를 통제할 수 있는 조항도 담겼다. 공공기관이 자회사와 대규모 내부거래를 할 때에는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해야 한다. 또 자회사 설립·인수 절차도 엄격해진다. 공공기관이 출자회사를 설립할 때는 주무기관장 및 기재부 장관과 사전 협의를 해야 한다. 다른 법인의 지분을 취득해 보유하거나 자회사를 통해 재출자 회사를 설립할 때도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자회사의 금융 대출에 대해 모회사가 채무보증을 서려면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받도록 했다. 다만 정책금융사업에서는 이런 규정들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를 뒀다. 정부는 공공기관이 새로운 사업으로 인력 수요가 한시적으로 발생할 때는 주무기관장 및 기재부 장관과 협의를 거쳐 ‘탄력 정원’을 둘 수 있도록 했다. 또 군입대 휴직자나 6개월 이상 휴직자 등에 대한 결원 보충으로 생기는 초과 인원은 2년 안에 해소하도록 기간을 명시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죠앤 사망, 과거 활동접고 미국 돌아간 이유는?

    죠앤 사망, 과거 활동접고 미국 돌아간 이유는?

    죠앤 사망, 과거 활동접고 미국 돌아간 이유는?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죠앤은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져 이후 2일 사망했다. 집안사정과 소속사와의 문제로 활동을 접었던 죠앤은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재기하려 했으나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 미국으로 돌아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의 추모글 “너의 오빠로 산 26년, 기적 같은 시간…많이 그리울거야”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의 추모글 “너의 오빠로 산 26년, 기적 같은 시간…많이 그리울거야”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고 덧붙였다.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태생으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계에 데뷔,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로 연기에 도전하며 출중한 실력과 귀여운 이미지로 ‘제2의 보아’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후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후 죠앤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최근까지 물류회사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지고 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얼마나 슬플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추모글, 죠앤 한국 컴백 무산 아쉽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얼마나 그리울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는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을 ‘2014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의료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오병희 원장 외에 각 분야별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정치혁신 부문), 송필호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언론경영 부문) 등 16명이 수상자로 뽑혔다.  연합회는 “오병희 원장은 5년간 1조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 수탁운영사업을 수주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소속 6개 병원에 700억원 규모의 병원정보시스템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한국 의료의 수출시대를 견인한 공적을 높게 샀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은 한국언론인연합회 임원과 전현직 중견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시대정신, 국민통합, 전문성, 사회공헌도 등을 평가기준으로 매년 분야별로 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2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쥬니퍼홀에서 열린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너의 오빠로 산 26년, 기적같은 시간” 눈물의 추모글

    죠앤 친오빠 이승현 “너의 오빠로 산 26년, 기적같은 시간” 눈물의 추모글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고 덧붙였다.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태생으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계에 데뷔,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로 연기에 도전하며 출중한 실력과 귀여운 이미지로 ‘제2의 보아’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후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후 죠앤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최근까지 물류회사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지고 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얼마나 슬플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추모글, 죠앤 한국 컴백 무산 아쉽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얼마나 그리울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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