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심사위원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기념일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건국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6·25 전쟁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 인재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184
  •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 “음악 관두겠다…어디로 숨고 싶다” 왜?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 “음악 관두겠다…어디로 숨고 싶다” 왜?

    이진아 마음대로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 “음악 관두겠다…어디로 숨고 싶다” 왜?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음원차트를 올킬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00~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이날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15일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유희열 극찬 ‘이진아의 힘’ 도대체 뭐길래?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유희열 극찬 ‘이진아의 힘’ 도대체 뭐길래?

    이진아 마음대로 이진아 마음대로, 박진영·유희열 극찬 ‘이진아의 힘’ 도대체 뭐길래?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음원차트를 올킬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00~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이날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15일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위원들 극찬이어져 ‘대박’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위원들 극찬이어져 ‘대박’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의 자작곡 ‘마음대로’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00~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이날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15일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위원들 심사평보니 ‘호평 넘어 극찬’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위원들 심사평보니 ‘호평 넘어 극찬’

    K팝스타 이진아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가사에 대해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도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피아노를 칠 때 의식을 잃었다. 노래를 부르는데 가사도 안 들리고, 조금만 세게 쳐도 몸이 움찔거린다.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호평했다. 유희열 역시 “지금까지 200~300곡을 썼는데 이진아 씨 곡 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며 “음악 추천 의뢰를 많이 받는데 난 이진아를 추천하겠다. 그 정도로 깜짝 놀랄 만한, 나를 반성케 한 곡이다. 이 곡에 대한 심사평은 안 하겠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화제를 모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에 저격당했다? 이대화 평론가 글보니

    박진영,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에 저격당했다? 이대화 평론가 글보니

    음악평론가 이대화가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을 비판해 눈길을 끈다. 이대화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와 과연 이런 음악이 가능하긴 한 걸까. 난 비틀즈를 듣고도 전주만 듣고 의식을 잃진 않았는데”라는 글을 올리며 심사위원 박진영의 심사평도 함께 게재했다. 이날 박진영은 “음악 관둘게요. 진짜 음악 못 하겠다. 정말 숨고 싶다”고 극찬을 한 바 있다.특히 박진영은 ”가사에 대한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를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처음에 전주를 칠 때 의식을 잃었다. 그 다음부터 조금만 세게 나오면 몸이 깜짝 놀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얼마나 좋길래..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얼마나 좋길래..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는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이목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유희열은..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유희열은..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는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이목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대단해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차트 석권, 대단해

    ’K팝스타’ 이진아 ‘마음대로’ 열창 14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는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면 큰 관심을 모았던 이진아의 두 번째 무대에 이목이 집중됐다.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을 관두겠다. 정말 어디로 숨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대화, 박진영 심사평 일침 “이진아 ‘마음대로’ 정신 잃을 정도?”

    이대화, 박진영 심사평 일침 “이진아 ‘마음대로’ 정신 잃을 정도?”

    14일 이진아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랭킹오디션에서 두 번째 자작곡 ‘마음대로’를 선보여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음악평론가 이대화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와.. 과연 이런 음악이 가능하긴 한 걸까. 난 비틀즈를 듣고도 전주만 듣고 의식을 잃진 않았는데”라며 “음악 관둘게요. 진짜 음악 못 하겠다. 정말 숨고 싶다. 가사에 대한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를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처음에 전주를 칠 때 의식을 잃었다. 그 다음부터 조금만 세게 나오면 몸이 깜짝 놀란다. 노래를 부르는데 가사가 안 들린다.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 뭔지 모르겠다. 음악의 장르를 도통 모른다. 아직까지 몸이 힘들다”라는 이진아 심사평을 덧붙였다. 이어 이대화는 “솔직히 나도 ‘마음대로’가 좋았다. 정말 멋진 곡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박진영의 이런 막무가내 어법이 과연 이진아의 음악적 미래에 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라고 일침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무대에 박진영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무대에 박진영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이진아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 4회에서는 이진아의 자작곡 ‘마음대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박진영은 “가사에 대해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도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피아노를 칠 때 의식을 잃었다.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호평했다. 유희열 역시 “지금까지 200~300곡을 썼는데 이진아 씨 곡 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며 “음악 추천 의뢰를 많이 받는데 난 이진아를 추천하겠다. 그 정도로 깜짝 놀랄 만한, 나를 반성케 한 곡이다. 이 곡에 대한 심사평은 안 하겠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남미 학생들 창안 장려… 환경개선 디딤돌 놓다

    중남미 학생들 창안 장려… 환경개선 디딤돌 놓다

    전 세계 아이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독려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솔브 포 투모로우’ 시상식이 지난 8~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참가자들은 물론 현지 미디어와 교육계 인사 200여명이 몰리는 등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이 쏠렸다. 이 대회는 전 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기술 분야 경연대회로 회사는 최종 우승 학교에 전자칠판, PC,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 스마트스쿨 구축을 위한 기자재를 지원한다. 중남미에서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에는 지난 5월부터 중남미 2200여개 학교, 2700여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했다. 주제는 ‘지역환경 개선’이었다. 칠레의 한 학교는 양파의 성장속도를 관찰해 지역 수질을 분석한 뒤 이를 지도에 표시해 주민들이 깨끗한 식수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디어를 냈다. 브라질의 한 학교는 근접 센서를 이용해 장애인용 지팡이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최종 심사위원단은 이 두 학교를 포함해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파나마 등 7개국 9개 학교를 우승작으로 뽑았다. 한편 회사는 이 밖에도 브라질 아마존에 사는 원주민들의 교육기회를 넓혀 주기 위해 2011년부터 학교, 기숙사 등을 갖춘 ‘삼성스쿨’을 열어 원주민 자녀들에게 초·중·고교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중남미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그린건설대상 시상

    그린건설대상 시상

    본사 주최로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이철휘(오른쪽 일곱 번째) 사장, 여형구(여덟 번째) 국토교통부 차관, 최만진(여섯 번째) 심사위원장과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자는 상패를 들고 있는 사람들 중 왼쪽부터 배선용 대림산업 상무, 조문형 대우건설 상무, 유강종 현대건설 상무, 허태열 GS건설 상무, 한광섭 삼성물산 전무, 강기옥 포스코건설 상무.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조형의 다양성과 디자인의 공예·실험적 요소 돋보여”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조형의 다양성과 디자인의 공예·실험적 요소 돋보여”

    올해로 33회를 맞는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1차 이미지 심사에서 대체적으로 출품작의 절반이 입선작 이상으로 선정될 만큼 심사가 쉽지 않았다. 2차 심사는 대상, 우수상, 특선을 가리는 현장 실물 심사로 진행됐다. 심사의 전반적인 평가 기준은 조형 부문에서는 조형적 독창성과 실험적인 기법, 새로운 재료에 대한 탐구, 공예의 태생적인 속성(vessel oriented)과 본질에 대한 고민, 완성된 작업의 밀도와 치열함, 디테일, 스토리 등이었고 디자인 부문에서는 역설적으로 석고 몰드라는 양산성이 주는 조형적 한계와 고정관념을 극복하고자 하는 몸부림을 기대했다. 또한 프로토타입(prototype)으로서 양산의 조형적 가능성을 갖고 있다면 높은 점수를 줬다. 대상 수상작인 ‘In-N-Out-Bloom Bloom!’은 조형 부문으로서 공예가가 갖는 용기(vessel)라는 형태를 빌려 평면과 입체, 시각적 효과를 조형적으로 표현한 걸작이다. 벽과 테이블로 연결되는 시각의 이동을 통해 공간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작가의 치열한 예술장인의 자세를 엿볼 수 있었다. 우수상을 받은 ‘관계의 조건’은 두 인물의 형상을 통해 인간관계의 스토리를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소조의 감각이나 디테일이 충분한 밀도와 완성도를 보여 주며 인물의 표정, 질감, 리얼한 상황 연출이 돋보이는 대상 못지않은 수작이지만 공예적 속성이 조금은 미흡한 점이 아쉬웠다. 디자인 부문의 우수상인 ‘틀의 미학’은 석고 몰드라는 조형적 한계를 오히려 역이용해 구조적이면서 조형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수작이다. 치밀하게 계산된 건축적 밀도와 양과 음의 관계성을 절묘하게 조형화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위원장 이기조 (중앙대학교 공예학과 교수)
  • [TV 하이라이트]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15분) 가수 강남이 꿈에 그리던 고향 일본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공수해 온 김치를 선물로 장만해 집으로 향하는 길, 강남은 국경을 불문하고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한다. 드디어 집에 도착한 강남은 오랜만에 어머니의 음식을 맛보며, 추억의 장소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강남은 어머니 생일을 맞아 방송인 전현무를 초대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쿡킹 코리아(SBS 오후 6시 20분) 대결 중 3명의 심사위원이 모두 시식을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충격적인 요리를 완성한 팀은 다름아닌 이현우·토니오 셰프다. 이들이 준비한 요리는 처치 곤란인 찬밥에 시래기와 된장, 우유를 넣어 리조토 형식으로 끓인 ‘우유 된장밥’이다. 과연 심사위원들의 시식 거부 사태를 일으킨 이현우·토니오 셰프 팀은 ‘우유된장밥’으로 반전의 맛을 선보일 수 있을까. ■폭풍우 치는 밤에(니켈로디언 밤 9시) 늑대와 아기 염소의 우정 이야기. 폭풍우 치는 밤, 비를 피할 곳을 찾던 늑대 가브와 아기 염소 메이는 오두막에서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된다. 그렇게 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나누던 가브와 메이. 하지만 주위의 눈을 피하기 위해 온갖 거짓말을 하던 가브와 메이는 각자의 무리에게 의심받기 시작하고 결국 둘의 만남을 들키고 만다.
  •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유정민 ‘인앤아웃블룸블룸!’ 대상 · 조광훈 ‘관계의 조건’·주현혜 ‘틀의 미학’ 우수상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유정민 ‘인앤아웃블룸블룸!’ 대상 · 조광훈 ‘관계의 조건’·주현혜 ‘틀의 미학’ 우수상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신문 주최 제33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대상에 유정민(33) 작가의 ‘인앤아웃블룸블룸!’(In-N-Out-Bloom Bloom!)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상금 10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런던센트럴세인트마틴스 예술대학 도예과, 홍익대 대학원 도예과를 졸업한 유 작가는 제31회 서울도예공모전(2012년) 특별상에 이어 지난해에는 제10회 대한민국도예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존재감을 보여 왔다. 가로세로 각 43㎝, 높이 30㎝의 작품은 전통적 항아리 모양의 그릇 형태를 만들고 그 안을 떠내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외형과 내형을 하나의 작업으로 완성한 것으로 안과 밖이라는 상반된 요소를 하나로 묶어 상생의 효과를 부각시켰다. 상금 300만원이 주어지는 우수상에는 현대도예 부문에 조광훈 (29) 작가의 ‘관계의 조건’, 세라믹 디자인 부문에선 주현혜(26) 작가의 ‘틀의 미학’이 각각 선정됐다. 조 작가의 ‘관계의 조건’은 욕망과 불안 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 젊은 세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동시에 젊은 예술가로서 작가 자신의 고민과 갈등을 표현하고 있다. 주 작가의 ‘틀의 미학’은 석고 몰드라는 조형적 한계를 역이용해 구조적이면서 조형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이다. 상금 50만원의 특선작에는 현대도예(조형) 부문에 김민주씨 등 7명, 세라믹 디자인 부문에 정수진씨 등 3명이 선정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현대도예 부문 83점, 세라믹 디자인 부문 55점 등 총 138점이 출품됐다.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전통 도예를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매년 서울신문이 열고 있는 행사다. 심사위원으로는 이기조 중앙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배진환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교수, 우관호 홍익대 도예유리과 교수, 황갑순 서울대 미대 교수 등 4명이 참여했다. 수상 작은 오는 1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 전시된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다시 처녀로” 수술받은 미인대회 우승자

    “다시 처녀로” 수술받은 미인대회 우승자

    브라질에서 열린 미인대회의 우승자가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2014 미스 범범(Bumbum) 우승자인 인디아나라 카르발류(22)는 대회에서 우승한 뒤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았으며, 무분별한 성관계를 끊고 특별한 누군가와 만나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스 범범’은 가장 아름다운 뒷모습, 특히 엉덩이의 ‘미’(美)를 뽐내는 미인대회이며, ‘BumBum’은 포르투갈어로 엉덩이를 뜻한다. 카르발류는 “새 화보집을 찍기 전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고 싶었다”면서 “여러모로 논란이 많은 ‘미스 범범 대회’의 수상자가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음으로써, 이 대회 및 대회 참가자들이 존중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한 사람을 만나 진정한 사랑을 하고, 그와 첫날밤을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4년 전 처음 시작된 ‘미스 범범’ 대회는 매년 11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며, 3개월에 걸친 서바이벌 식 경쟁과 팬들의 투표, 심사위원의 심사 등을 통해 엄격하게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는 한화로 1억 21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다양한 대회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에는 참가자 중 한명이 사람들을 매수해 자신에게 투표하도록 유도한 사건이 알려져 논란이 인 바 있다. 사건 직후 이 참가자는 “조직위원회 관계자가 찾아와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했다”고 밝혀 논란이 더욱 증폭됐다. 이 대회는 지난해에도 참가자 2명이 심사위원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현대중공업] 자녀승계? 지주사 전환?…최대주주 정몽준 대권행보에 달렸다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현대중공업] 자녀승계? 지주사 전환?…최대주주 정몽준 대권행보에 달렸다

    “정몽준 후보는 대기업 대주주와 서울시장을 겸직할 수 있다고 봅니까.” 새누리당의 6·4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 선거의 2번째 TV 토론이 열린 지난 4월 9일. 당시 경쟁후보이던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정몽준 후보를 향해 날 선 질문을 던졌다. 현대중공업 대주주인 정 의원이 결국 서울시장에 당선된다면 그가 보유한 10.15%의 회사 지분을 처분해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느냐는 공격이었다. 현행 공직자 윤리법에는 국회의원과 장·차관을 포함한 1급 이상 고위공직자, 기획재정부와 금융감독원의 4급 이상 공직자는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보유한 주식의 총액이 3000만원을 초과하면 안전행정부 산하 주식백지신탁 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직무와 관련된 주식을 매각하거나 수탁기관에 위탁해야 한다. 당시 정 후보는 “법과 절차에 따르겠다”는 말로 김 후보의 질문을 피해갔다. 이후 ‘백지신탁 공방’은 경선 내내 이슈가 됐지만 정 후보는 당시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네거티브 전술”이라며 가능한 한 말을 아꼈다. 대권을 꿈꾸는 정치인 정몽준에게 그가 보유한 현대중공업 주식 10.15%는 양날의 칼이다. 굴지의 기업을 경영했다는 자부심이자 남의 돈에 의지해 정치를 안 해도 되는 든든한 배경이다. 하지만 현행법상 더 높은 곳을 오르려면 결국 그 끈을 놔야 할지도 모른다. 만약 시장이나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자녀도 백지신탁의 대상인 만큼 주식을 증여하는 방법도 불가능해진다. 일각에선 같은 맥락에서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영대학원을 마친 둘째딸 남이씨가 아산나눔재단 기획팀장으로 근무하게 된 것을 두고 미래를 위한 포석으로 보기도 한다. 만약 정치인 정몽준이 향후 선거에서 다시 유리한 고지에 올랐을 때 본인 보유의 현대중공업 주식을 그룹 내 비영리 재단에 증여하는 카드를 던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으로 재단에 주식을 넘긴다면 공직자 주식백지신탁에 대한 부담도 덜고 현대중공업의 지배권도 유지할 수 있다. 사실 현대중공업은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국내 기업의 대표적인 사례다. 실제 2002년 정몽준 전 의원이 고문직에서 물러나고 12년간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해왔다. 실제 정 전 의원은 여전히 대주주의 위치에 있지만 경영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현대중공업은 재벌가의 가족 경영이 흔해져 버린 한국에서는 쉽게 찾기 어려운 모범 사례로 꼽혀왔다. 하지만 지난해 장남 정기선씨가 회사로 복귀하면서 사내는 물론 재계에선 모범사례가 깨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른바 장남 후계구도다. 여전히 대선을 꿈꾸는 아버지의 야망을 고려하면 여론전에서 당장 득이 될리 없는 자녀 승계 카드를 바로 꺼내 들 리는 만무하다. 단 장남의 회사 복귀와 최근 상무 승진 등을 고려하면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 있다고 봐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 정 전 의원은 자녀의 경영 참여를 묻는 언론의 질문에 수차례 “본인의 능력에 달린 것”이라고 밝혔다. 능력이 안 될 바에야 전문경영인 체제가 바람직하다는 뜻으로 읽힐 수도 있지만, 반대로 능력이 되면 회사를 물려줄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현대중공업은 ‘현대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현대중공업’으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구조로 이뤄져 있다. 이 고리에 현대중공업이 한가운데 서 있으며 최대주주는 지분 10.15%를 보유한 정몽준 전 의원이다. 또 아산사회복지재단과 아산나눔재단이 각각 2.53%, 0.6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정 전 의원 외 특수관계인도 현대중공업 지분 21.32%를 갖고 있다. 지난해 11월 한 증권사 채권분석팀은 최대주주인 정 전 의원의 지분이 그리 높지 않다는 단점을 극복하려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실제 정 전 의원의 현대중공업의 지분율이 비교적 낮다는 점과 자녀 승계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는 결국 지주사 전환을 할 것이라는 게 증권가의 분석이다. 무엇보다 이 방법을 택하면 자금 동원에 대한 부담이 적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지주사 전환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는 입장이지만 정치인인 정 전 의원의 향후 행보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아직은 모든 시나리오가 가능성일 뿐이다. 결국 현대중공업의 지배구조는 정 전 의원의 정치행보라는 거대 변수 아래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셈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지금 대전청사에선] ‘마초’ 산림청의 이유있는 변신

    [지금 대전청사에선] ‘마초’ 산림청의 이유있는 변신

    “복직원을 내는 순간 아빠는 대전에, 아이는 대구에, 나는 어디로 가야 할지 착잡했다. 다행히 대전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소속기관으로 발령을 받았다. 곧 우리 아들도 함께 살 수 있기를….” 산림청 여성 공무원 A씨가 지난 10월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출산·육아 휴가 경험이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복귀를 앞두고 겪는 고민이다. 경남 양산에서 근무했던 A씨는 다행히 복직 후 대전에서 남편과 함께 근무할 수 있게 됐다. 정부부처에서 대표적인 ‘마초’ 조직으로 불리는 산림청이 워킹맘 활성화로 올해 정부 인사운영사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산림청은 전국에 83개 소속기관이 있지만 대부분 산속이나 오지에 위치해 근무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탓에 여성 공무원이 기피하는 부처 가운데 하나였다. 그러나 여성 공무원 증가에 따른 영향은 산림청도 피할 수 없었다. 산림청 여성 공무원은 12월 현재 1610명 가운데 24.0%인 386명에 이른다. 읍·면 근무가 많다 보니 산림청 내부의 부부공무원도 56쌍(102명)이나 된다. 그러다 보니 여성 공무원을 우대하는 정책은 곧, 조직이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한 대책이 됐다. 여성 공무원의 업무 경험 축적이나 개인 특성을 고려해 보직을 조정하고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부공무원은 같은 지역에서 근무토록 하며 육아휴직을 업무 공백으로 보지 않는 등의 조직문화 정착을 추진했다. 출산·육아 휴직은 3개월 전에 신청하는 사전예고제를 통해 업무공백 부담을 줄여 2010년 21명이던 육아휴직자가 올해 53명으로 늘었다. 지난해 유연근무제 사용자 1612명 가운데 임신·육아 목적 유연근무자가 19.7%인 318명이었다. 개인이 희망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44쌍이 같은 생활권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책업무는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인식도 깼다. 소속기관장 추천 및 결원 부서장 의견이 반영됐던 본청 전입심사를 면접심사위원회가 개인별 업무역량을 평가해 진행하도록 개선했다. 이 같은 변화에 힘입어 본청 여성 비율이 2010년 9.8%(22명)에서 현재 19.8%(52명)로 높아졌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청예단과 금천서, ‘해피블루클래스’ 사업 진행

    청예단과 금천서, ‘해피블루클래스’ 사업 진행

     푸른나무 청예단(이사장 민병성)과 서울금천경찰서(서장 송호림)는 학교폭력예방활동이 우수한 금천구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선정하는 ‘해피블루클래스(HBC)’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12월 중 초·중·고 총 9개 학급이 선정된다. 선정된 학급에는 인증패(인증서) 및 우정간식 등 다양한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다. 해피블루클래스는 심사위원회 구성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 경험률(교육부 NEIS) 기준, 117학교폭력 신고 건수, 청소년 비행·탈선·범행 건수(경찰서접수), 학교폭력예방 우수활동 사례, 학교전담 경찰관(SPO) 현장의견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해피블루클래스를 통해 시상 학급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 학교폭력예방 홍보 효과, 피해경험률 감소, 비폭력 문화 확산, 체감안전도 향상 등을 기대하고 있다.  청예단과 금천서는 학교폭력예방·선도·홍보에 시민단체와 경찰서가 협력해 사회적·물리적 무질서를 추방하고 청소년 보호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금천서에서 ‘폭력없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푸른나무 청예단·금천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처녀막 재생수술’ 받은 미인대회 우승자 화제

    ‘처녀막 재생수술’ 받은 미인대회 우승자 화제

    브라질에서 열린 미인대회의 우승자가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2014 미스 범범(Bumbum) 우승자인 인디아나라 카르발류(22)는 대회에서 우승한 뒤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았으며, 무분별한 성관계를 끊고 특별한 누군가와 만나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스 범범’은 가장 아름다운 뒷모습, 특히 엉덩이의 ‘미’(美)를 뽐내는 미인대회이며, ‘BumBum’은 포르투갈어로 엉덩이를 뜻한다. 카르발류는 “새 화보집을 찍기 전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고 싶었다”면서 “여러모로 논란이 많은 ‘미스 범범 대회’의 수상자가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음으로써, 이 대회 및 대회 참가자들이 존중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한 사람을 만나 진정한 사랑을 하고, 그와 첫날밤을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4년 전 처음 시작된 ‘미스 범범’ 대회는 매년 11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며, 3개월에 걸친 서바이벌 식 경쟁과 팬들의 투표, 심사위원의 심사 등을 통해 엄격하게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는 한화로 1억 21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다양한 대회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에는 참가자 중 한명이 사람들을 매수해 자신에게 투표하도록 유도한 사건이 알려져 논란이 인 바 있다. 사건 직후 이 참가자는 “조직위원회 관계자가 찾아와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했다”고 밝혀 논란이 더욱 증폭됐다. 이 대회는 지난해에도 참가자 2명이 심사위원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