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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만장일치로 합격” 누구?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만장일치로 합격” 누구?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만장일치로 합격” 누구?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통보를 받은 천단비가 이미 가수 활동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목소리,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2005년 5월에 데뷔했다. 한양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천단비는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톱가수 코러스 담당’ 누구 코러스 했나 보니

    슈퍼스타K7 천단비, ‘톱가수 코러스 담당’ 누구 코러스 했나 보니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윤종신, 린, 김범수, 성시경, 빅뱅, 신화, 임정희 등의 코러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콘서트와 앨범 코러스를 맡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왜?’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왜?’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놀라.. 왜?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놀라.. 왜?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심사위원 가인도 당했다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심사위원 가인도 당했다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명의 담당PD들이 촬영·편집한 개별 편집본들을 취합하여 종합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촬영PD와 편집PD가 다르고, 슈퍼위크 일정이 겹쳐 최종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작진의 잘못으로 편집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심사위원도 피해갈 수 없다?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심사위원도 피해갈 수 없다?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명의 담당PD들이 촬영·편집한 개별 편집본들을 취합하여 종합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촬영PD와 편집PD가 다르고, 슈퍼위크 일정이 겹쳐 최종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작진의 잘못으로 편집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경력 보니 ‘화려’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경력 보니 ‘화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천단비는 윤종신, 린, 김범수, 성시경, 빅뱅, 신화, 임정희 등의 코러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콘서트와 앨범 코러스를 맡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가인, 악마의 편집 피해자? “분명 합격 줬는데..”

    슈퍼스타K7 가인, 악마의 편집 피해자? “분명 합격 줬는데..”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인이 다른 심사위원들과 달리 냉혹한 평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인은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처럼 나왔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임을 가인이 지적하고 나선 것.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누구길래? 윤종신·케이윌 극찬받으며 합격

    슈퍼스타K7 천단비 누구길래? 윤종신·케이윌 극찬받으며 합격

    슈퍼스타K7 천단비 코러스 가수 천단비가 ‘슈퍼스타K7’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놀라며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고 말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혔다. 천단비는 12년차 코러스 가수로 많은 가수들의 무대에서 활약해온 실력파였던 것. 케이윌은 “코러스만 하기는 아까운 친구”라고 천단비를 소개하기도 했다. 천단비는 이날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째 코러스” 만장일치 합격[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째 코러스” 만장일치 합격[슈퍼스타K7]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참가자 천단비는 “19살부터 시작해 12년 째 코러스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 또한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성시경은 “바로 지난주에 내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 가수 중에 천단비와 작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슈스케에 나오기로 한 건 큰 결심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단비 역시 “12년간 내 음악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결핍 같은 것이 쭉 있어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슈스케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만장일치로 합격…알고보니 이미 가수 ‘대박’

    ‘슈퍼스타K7’ 천단비, 만장일치로 합격…알고보니 이미 가수 ‘대박’

    ‘슈퍼스타K7’ 천단비, 만장일치로 합격…알고보니 이미 가수 ‘대박’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통보를 받은 천단비가 이미 가수 활동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목소리,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2005년 5월에 데뷔했다. 한양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천단비는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대박’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대박’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대박’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통보를 받은 천단비가 이미 가수 활동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목소리,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2005년 5월에 데뷔했다. 한양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천단비는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차 코러스 가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차 코러스 가수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천단비는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합격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지난 주 성시경과 만남? ‘대체 왜..알고보니?’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지난 주 성시경과 만남? ‘대체 왜..알고보니?’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슈스케7’ 12년 동안 수많은 가수의 백업 코러스를 맡았던 천단비가 자신만의 노래로 합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12년 백업 코러스 경력이 있는 천단비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단비는 “무대 뒤에서 코러스를 하면서 앞에서 노래하는 가수를 부러워했다”며 ‘슈스케7’에 참가한 이유를 말했다. 천단비를 본 성시경은 “바로 지난 주에 내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천단비는 무대 위에서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며 심사위원들 전원의 극찬을 들으며 합격했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슈스케7’에 나오길 잘했다”며 “솔로곡도 소화를 잘한다”며 바로 합격을 줬다. ’슈퍼스타K’ 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7번째 시즌의 심사는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맡았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방송된다.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합격을 불합격으로? 조작 수준 논란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합격을 불합격으로? 조작 수준 논란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명의 담당PD들이 촬영·편집한 개별 편집본들을 취합하여 종합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촬영PD와 편집PD가 다르고, 슈퍼위크 일정이 겹쳐 최종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작진의 잘못으로 편집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 경력 ‘대박’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 경력 ‘대박’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가인도 당했다 “분명 합격 줬는데..” 대체 무슨 일?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가인도 당했다 “분명 합격 줬는데..” 대체 무슨 일?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가인도 당했다 “분명 합격 줬는데..” 대체 무슨 일? ‘슈퍼스타K7 가인,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편집 논란’ 가수 가인이 ‘슈퍼스타K7’의 일명 ‘악마의 편집’에 당혹감을 표했다.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인이 다른 심사위원들과 달리 냉혹한 평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인은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처럼 나왔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임을 가인이 지적하고 나선 것.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명의 담당PD들이 촬영·편집한 개별 편집본들을 취합하여 종합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촬영PD와 편집PD가 다르고, 슈퍼위크 일정이 겹쳐 최종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작진의 잘못으로 편집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제작진은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특별심사위원으로 활약해준 가인 심사위원에게도 따로 사과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슈퍼스타K’는 매 시즌 화제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자극적인 편집을 사용해 ‘악마의 편집’ 논란에 휩싸여 온 바 있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편집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가인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다”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가인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다”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가인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다”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편집 논란’ 가수 가인이 ‘슈퍼스타K7’의 일명 ‘악마의 편집’에 당혹감을 표했다. 제작진 측은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인이 다른 심사위원들과 달리 냉혹한 평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인은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처럼 나왔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임을 가인이 지적하고 나선 것.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명의 담당PD들이 촬영·편집한 개별 편집본들을 취합하여 종합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촬영PD와 편집PD가 다르고, 슈퍼위크 일정이 겹쳐 최종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작진의 잘못으로 편집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제작진은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특별심사위원으로 활약해준 가인 심사위원에게도 따로 사과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악마의 편집, 가인 편집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가인도 당해..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가인도 당해..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명의 담당PD들이 촬영·편집한 개별 편집본들을 취합하여 종합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촬영PD와 편집PD가 다르고, 슈퍼위크 일정이 겹쳐 최종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작진의 잘못으로 편집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뚝심 일꾼’ 찾아낸 ‘뚝심 구청장’

    ‘뚝심 일꾼’ 찾아낸 ‘뚝심 구청장’

    원칙을 지킨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방문간호사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일화’가 지역사회에서 작지만 큰 변화로 회자되고 있다. 비정규직이 고착화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하는 김 구청장이지만 질 좋은 정규직을 뽑기 위한 한시적 계약직 기간은 필요하다는 게 그의 철학이다. 실제 정규직 방문간호사를 선발하라는 서울시의 요청에 김 구청장은 옥석을 가리기 위해 계약직 기간 3개월을 둬야 한다고 맞섰고, 그 결과 정예조직을 꾸릴 수 있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노원구를 포함해 4개구를 서울형 어르신 건강증진 대상지로 선정했다. 노원구에는 6억 3000만원을 지원해 각 동마다 방문간호사를 정규직으로 뽑게 했다. 건강증진사업은 방문간호사가 만 65세 이상 노인들의 집으로 찾아가 건강검진 및 건강설계를 해 주는 것이다. 정규직이라는 점에서 간호사들의 관심이 높았지만 김 구청장은 다른 구와 달리 3개월간의 계약직 기간을 두었다. 지난 5월 선발된 19명은 한 달간의 교육을 받고 6~8월에 계약직 신분으로 일했다. 그리고 이 중 5명이 일을 그만두었다. 구 관계자는 “표면적으로 육아, 건강 이상 등이 이유였지만 예상하지 못한 고된 업무가 속사정”이라면서 “사명감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옥석을 가리겠다던 김 구청장의 의도가 적중한 셈이다. 이들의 월급은 200만원 정도다. 오는 환자를 돌보는 병원의 간호사와 달리 65세 이상의 노인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한다. 보이스피싱으로 오인받기 일쑤여서 설득이 필수다. 실제 만 66세 노인 중에 88%가 방문을 거절했다. 정미영(45·여) 방문간호사는 “16년간 경력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버틸만 하지만 개인병원에서 일을 했다면 동네 곳곳을 찾아다니는 게 쉽지 않다”면서 “내 부모를 돕는다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는 그만둔 5명을 제외하고 3개월간 근무한 1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7일 ‘동마을 간호사 자치구 공무직 전환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담당 업무의 달성도, 성실성, 노력도, 추진력 등을 평가해 14명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들의 활약은 금방 회자됐고 지난달 7일 주민 황모씨는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김 구청장은 “한번 비정규직이 평생 비정규직이 되는 현실은 바꾸어야 하지만 질 높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통로로서 비정규직은 의미가 있다”면서 “탈락한 5명은 올해 내에 충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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