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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과거 SNS보니 엉덩이 사진까지 ‘경악’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과거 SNS보니 엉덩이 사진까지 ‘경악’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과거 SNS보니 본인 엉덩이 사진까지 ‘경악’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출연자 길민세가 뜨거운 화제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예선전을 합격한 참가자들이 슈퍼위크에 도전해 개별 미션을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스타K7’에서는 3조로 개별 미션을 진행하게 된 케빈오, 자밀킴, 김보라, 현진주, 길민세, 길민지의 무대가 공개됐다.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윤종신은 예선 당시 자신에게 슈퍼패스를 받으며 슈퍼위크에 참가한 길민세를 향해 “민세가 잘 해야 한다. 연습 많이 했냐”며 걱정했다. 포맨의 ‘후회한다’를 선곡한 길민세는 “내가 진심으로 노래한다는 것만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길민세는 슈퍼스타K7 슈퍼위크에 올라온 친누나 길민지와 관련 “누나가 떨지 말고 ‘너 연습한 만큼만 하라’고 했다. 그래서 누나도 연습한 대로만 하면 누나 잘하니까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며 남매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길민세의 발라드에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은 다소 갸웃거리는 제스처를 취해 불안감을 자아냈다. 길민지 역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 길민지 길민세 남매의 슈퍼스타K7 슈퍼위크 합격 여부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스타K7’ 방송 이후 길민세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과거도 재조명 되고 있다. 길민세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었으나 입단 첫 해 SNS 발언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방출된 바 있기 때문. 2011년 길민세는 채팅앱에 “야구 팬 분들! 문란한 게 죄예요? 술 먹는 게 죄예요? 이 나이에 놀고 싶은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제발 ‘여기 오지 마라’ 이런 얘기하지 마세요. 무서워서 야구 못하겠어요. 제발 욕 좀 하지 마세요”라며 “독고진(드라마 주인공)처럼 고소해 버릴 거예요. 진짜 욕 먹는 사람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 말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길민세의 당시 나이는 만 18세였다. 또 길민세는 소속팀 감독을 향해 “감독이 돌았나. 시합 전에 러닝을 시킨다. 머리 박고, 우리 팀 잘 돌아간다” 등 감독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가 하면 ‘엉덩이 체벌 인증’ 사진과 함께 “오늘 코치님한테 xx맞음”이란 글을 게재해 비난받았다. 길민세는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됐고 프로에 입단했으나 같은 해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을 방문해 자신의 SNS에 “야 니들 아직 태풍 안 봤지?ㅋㅋㅋ 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 갔다가 팀 전체가 짐 싸서 지금 프린스 호텔이다. 너희 가로등 뽑히는 거 본 적 있냐? 진짜 대박이다. 집에서 몸 사리지 말고 교회가서 기도나 해라 살려달라고 할렐루야^^”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결국 길민세는 갖은 논란 끝에 넥센 히어로즈로부터 방출되며 야구계를 떠났다. 사진=슈퍼스타K7 캡처(슈퍼스타K7 길민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인성논란 대체 왜?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인성논란 대체 왜?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예선전을 합격한 참가자들이 슈퍼위크에 도전해 개별 미션을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스타K7’에서는 3조로 개별 미션을 진행하게 된 케빈오, 자밀킴, 김보라, 현진주, 길민세, 길민지의 무대가 공개됐다.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윤종신은 예선 당시 자신에게 슈퍼패스를 받으며 슈퍼위크에 참가한 길민세를 향해 “민세가 잘 해야 한다. 연습 많이 했냐”며 걱정했다. 포맨의 ‘후회한다’를 선곡한 길민세는 “내가 진심으로 노래한다는 것만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길민세의 발라드에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은 다소 갸웃거리는 제스처를 취해 불안감을 자아냈다. 길민지 역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 길민지 길민세 남매의 슈퍼스타K7 슈퍼위크 합격 여부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스타K7’ 방송 이후 길민세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과거도 재조명 되고 있다. 길민세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었으나 입단 첫 해 SNS 발언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방출된 바 있기 때문. 2011년 길민세는 채팅앱에 “야구 팬 분들! 문란한 게 죄예요? 술 먹는 게 죄예요? 이 나이에 놀고 싶은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제발 ‘여기 오지 마라’ 이런 얘기하지 마세요. 무서워서 야구 못하겠어요. 제발 욕 좀 하지 마세요”라며 “독고진(드라마 주인공)처럼 고소해 버릴 거예요. 진짜 욕 먹는 사람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 말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길민세의 당시 나이는 만 18세였다. 또 길민세는 소속팀 감독을 향해 “감독이 돌았나. 시합 전에 러닝을 시킨다. 머리 박고, 우리 팀 잘 돌아간다” 등 감독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가 하면 ‘엉덩이 체벌 인증’ 사진과 함께 “오늘 코치님한테 xx맞음”이란 글을 게재해 비난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진심으로 노래했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진심으로 노래했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예선전을 합격한 참가자들이 슈퍼위크에 도전해 개별 미션을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스타K7’에서는 3조로 개별 미션을 진행하게 된 케빈오, 자밀킴, 김보라, 현진주, 길민세, 길민지의 무대가 공개됐다.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윤종신은 예선 당시 자신에게 슈퍼패스를 받으며 슈퍼위크에 참가한 길민세를 향해 “민세가 잘 해야 한다. 연습 많이 했냐”며 걱정했다. 포맨의 ‘후회한다’를 선곡한 길민세는 “내가 진심으로 노래한다는 것만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길민세의 발라드에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은 다소 갸웃거리는 제스처를 취해 불안감을 자아냈다. 길민지 역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 길민지 길민세 남매의 슈퍼스타K7 슈퍼위크 합격 여부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스타K7’ 방송 이후 길민세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과거도 재조명 되고 있다. 길민세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었으나 입단 첫 해 SNS 발언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방출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예선전을 합격한 참가자들이 슈퍼위크에 도전해 개별 미션을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스타K7’에서는 3조로 개별 미션을 진행하게 된 케빈오, 자밀킴, 김보라, 현진주, 길민세, 길민지의 무대가 공개됐다.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윤종신은 예선 당시 자신에게 슈퍼패스를 받으며 슈퍼위크에 참가한 길민세를 향해 “민세가 잘 해야 한다. 연습 많이 했냐”며 걱정했다. 포맨의 ‘후회한다’를 선곡한 길민세는 “내가 진심으로 노래한다는 것만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길민세의 발라드에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은 다소 갸웃거리는 제스처를 취해 불안감을 자아냈다. 길민지 역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 길민지 길민세 남매의 슈퍼스타K7 슈퍼위크 합격 여부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스타K7’ 방송 이후 길민세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과거도 재조명 되고 있다. 길민세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었으나 입단 첫 해 SNS 발언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방출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과거 SNS 글 ‘인성 논란’ 엉덩이 사진까지?

    슈퍼스타K7 길민세, 선곡 보니 ‘후회한다’ 과거 SNS 글 ‘인성 논란’ 엉덩이 사진까지?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알려진 슈퍼스타K7 출연자 길민세가 인성 논란을 딛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예선전을 합격한 참가자들이 슈퍼위크에 도전해 개별 미션을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스타K7’에서는 3조로 개별 미션을 진행하게 된 케빈오, 자밀킴, 김보라, 현진주, 길민세, 길민지의 무대가 공개됐다.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윤종신은 예선 당시 자신에게 슈퍼패스를 받으며 슈퍼위크에 참가한 길민세를 향해 “민세가 잘 해야 한다. 연습 많이 했냐”며 걱정했다. 포맨의 ‘후회한다’를 선곡한 길민세는 “내가 진심으로 노래한다는 것만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길민세의 발라드에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은 다소 갸웃거리는 제스처를 취해 불안감을 자아냈다. 길민지 역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 길민지 길민세 남매의 슈퍼스타K7 슈퍼위크 합격 여부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스타K7’ 방송 이후 길민세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과거도 재조명 되고 있다. 길민세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었으나 입단 첫 해 SNS 발언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방출된 바 있기 때문. 2011년 고등학생 시절 길민세는 채팅앱에 “야구 팬 분들! 문란한 게 죄예요? 술 먹는 게 죄예요? 이 나이에 놀고 싶은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제발 ‘여기 오지 마라’ 이런 얘기하지 마세요. 무서워서 야구 못하겠어요. 제발 욕 좀 하지 마세요”라며 “고소해 버릴 거예요. 진짜 욕 먹는 사람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 말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 길민세는 소속팀 감독을 향해 “감독이 돌았나. 시합 전에 러닝을 시킨다. 머리 박고, 우리 팀 잘 돌아간다” 등 감독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가 하면 ‘엉덩이 체벌 인증’ 사진과 함께 “오늘 코치님한테 xx맞음”이란 글을 게재해 비난받았다. 길민세는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됐고 프로에 입단했으나 같은 해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을 방문해 자신의 SNS에 “야 니들 아직 태풍 안 봤지?ㅋㅋㅋ 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 갔다가 팀 전체가 짐 싸서 지금 프린스 호텔이다. 너희 가로등 뽑히는 거 본 적 있냐? 진짜 대박이다. 집에서 몸 사리지 말고 교회가서 기도나 해라 살려달라고 할렐루야^^”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았고 결국 팀에서 방출된 바 있다. 사진=슈퍼스타K7 캡처(슈퍼스타K7 길민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등 6명 대한민국의정대상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등 6명 대한민국의정대상

    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년 제9회 대한민국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과 구성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주명식 천안시의회 의장, 임춘대 송파구의회 의장이 ‘최고의장상’을 받았다. 또 최고의원상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장태수 대구 서구의회 의원에게 돌아갔다. 장 경북도의회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을 도출, 대통령과 국회 등에 건의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 증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으로, 구 제주도의회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한 전기를 마련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주 천안시의회 의장은 열린 의장실 운영과 시정질문 개선, 자체 행정사무감사 실시 등 의정 성과에서, 임 서울 송파구의회 의장은 항공소음과 제2롯데월드 등 주요시설물 안전관련 지역 주민피해 최소화하기 노력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후원하는 대한민국의정대상은 우리나라에서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시상제도로 인정받고 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장 박홍기◇서기관 승진△경제분석과 조성중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전만경△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하대성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승진△구조개선정책관 이명순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이동재 이남일 ■고려대 △총무처장 이기성 ■국민대 △입학처장 이채성 ■한국메세나협회 △이사 이문석(SK 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장) 박명진(한국문화예술위원장)
  • 남메아리, DJ 소울스케이프와 합동 콘서트 ‘에코이즘’ 개최

    남메아리, DJ 소울스케이프와 합동 콘서트 ‘에코이즘’ 개최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튠 업(Tune Up)’ 15기에 선정된 재즈 피아니스트 남메아리와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의 합동 콘서트 ‘에코이즘(ECHOISM)’이 오는 9월 11일 오후 8시 CJ문화재단 아지트에서 열린다. 남메아리가 2014년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튠업’ 15기에 선정될 당시, 심사위원 정원영은 ‘솔로 피아노로 트리오 이상의 사운드를 낸다’는 심사평과 함께 ‘튼튼함, 정교함, 침착함이 엿보이는 좋은 연주를 선보였다’고 호평했다. DJ 소울스케이프는 방대한 레코드 컬렉션을 바탕으로 과거와 오늘날의 음악들을 넘나들고 있으며, 블랙뮤직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음악들을 대중에게 널리 알려왔다. 그는 DJ 뿐 아니라 작•편곡자이자 프로듀서, 컨트리뷰터이기도 하며 남메아리가 곧 발매할 첫 앨범의 제작을 맡고 있다. 한국 재즈계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메아리는 셀프 프로듀스로 만들어진 첫 앨범 발매를 기념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그간 다양한 활동과 유학 생활을 통해 얻은 자신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첫 앨범에 약 90분의 러닝타임으로 수록될 자작곡들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남메아리만의 스타일로 편곡된 팝과 재즈 스탠다드 넘버들을 트리오 구성(베이스 정재일,드럼 서수진)으로 준비하며 보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DJ 소울스케이프의 디제잉과 함께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남메아리의 연주는 선선한 초가을 밤,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CJ문화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다양한 대중문화 분야의 신인 창작자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음악 부문에서는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튠업’을 통해 스타시스템 밖에 있는 다양한 장르의 신인 뮤지션들에게 음악적 성장에 가장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음악시장에는 다양한 음악과 실력을 갖춘 음악인을 소개하는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은 시인, 제2회 심훈문학대상

    고은 시인, 제2회 심훈문학대상

    제2회 심훈문학대상 수상자로 시인 고은(82)이 선정됐다고 상 운영위원회가 7일 밝혔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 이승훈 세한대 총장, 스티븐 캐페너 서울여대 교수, 고영훈 한국외대 교수로 구성된 상 심사위원회는 “시대의 아픔과 번민이 깃들어 있는 언어와 세월이 흐를수록 타오르는 글쓰기의 치열성에 주목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계간 ‘아시아’(ASIA)가 공동 주관하는 심훈문학대상은 평화와 정의, 이웃에 관심을 두고 세계문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있는 문인에게 주는 상으로 등단 10년 이상에 최근 3년 내 주요 창작 실적이 있는 아시아 작가를 대상자로 한다. 수상자에겐 상금 2000만원이 주어지고 작품의 해외 번역·보급을 지원한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관세청 직원 시내 면세점 심사때 257건 외부 통화… 카톡 사용도

    지난 7월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자 심사에 참여한 관세청 직원들이 심사 3일간 257건의 외부 통화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 김현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이 6일 입수한 관세청의 ‘면세점 유출 의혹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심사 3일 동안 관세청 직원의 휴대전화 4대에서 외부 통화 257건, 문자 163건, 11명과의 카카오톡 대화, 밴드 2건 등의 수·발신이 확인됐다. 관세청이 휴대전화 등 모든 통신기기를 수거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이 4대의 휴대전화기는 심사장에서 사용된 것이다. 관세청은 ‘업무와 관련된 통화’라고 해명했지만 관세청 직원뿐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빌려 사용했을 수도 있다. 여기에 관세청은 심사위원의 휴대전화 10대는 아예 조사도 못했다고 밝혀 추가적인 외부 연락이 이뤄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관세청은 출입 기록을 작성하지 않는 등 심사 장소의 보안 관리도 소홀히 했다. 업체별로 3장씩 배부한 비표로 출입을 관리했는데 비표만 확인했을 뿐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확인하지 않았다. 심사 장소였던 인천공항 인재개발원에 상주 경비원 외에 추가적인 보안·경비 인력도 배치하지 않았다. 관세청은 “자체 조사 결과 일부 진행요원이 비상연락전화를 이용해 외부와 연락한 사실은 확인했으나 면세점 사업자 선정과 관련된 정보 유출은 없었다”면서 “조사 결과를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에 제출했으며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野 혁신위, 내년 총선 경선 룰 발표… “100% 국민공천단 도입, 전략공천 20% 이내”

    野 혁신위, 내년 총선 경선 룰 발표… “100% 국민공천단 도입, 전략공천 20% 이내”

    새정치민주연합이 7일 내년 총선 경선에서 일반 시민 100%로 구성된 선거인단인 ‘국민공천단’을 도입하는 내용을 제안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10차 혁신안을 발표하고 “국민참여경선을 먼저 시작했던 우리 당은 안심번호 부여와 국민공천단을 통해 진정한 국민참여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안심번호란 정당이 당내 경선에 필요한 여론조사를 실시할 때 휴대전화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이동통신사업자가 임의의 전화번호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같은 제도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통과한 상태다. ●일반시민 100% 국민공천단 도입 골자 그러나 안심번호가 도입되지 않을 경우에는 국민공천단 70%와 권리당원 30% 비율의 선거인단을 꾸리기로 했다. 현재의 일반시민과 권리당원 구성 비율은 각각 60%, 40%다. 10차 혁신안에 따르면 경선은 ARS와 현장투표를 합해 경선을 실시하고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때 1~2위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시행한다. 국민공천단은 사전에 지역구별로 300~1000명의 선거인단으로 꾸려진 뒤, 후보자 간 연설이나 토론회 등을 거친 다음에 투표에 참여하도록 한다. 오픈프라이머리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과는 차이가 난다. 혁신위는 또 도덕적 검증을 통과한 후보자에 대해 전원 경선을 기본 원칙으로 하되, 후보가 난립할 경우 5배수로 압축한 뒤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가산점 부여 방식도 구체적으로 명시됐다. 정치신인에게는 10%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지만 전·현직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지역위원장, 재선 이상의 광역의원, 국회의원 후보로 추천됐던 자, 동일 선거구의 당내 경선에서 2회 이상 참여자 등은 신인에서 제외된다. ●정치 신인·여성·장애인·청년 가산점 세분화 여성 및 장애인에게는 현행 20%이던 가산점을 25% 부여하기로 했다. 청년의 경우 만 29이하 25%, 만 30~35세 이하 20%, 만 36~42세 15% 등으로 연령별로 가산점을 차등화했다. 반면 임기의 4분의 3을 마치지 않은 선출직 공직자가 공천을 신청할 경우 10%의 감점을 주기로 했다. 전략공천과 관련해서는 외부인사가 50% 이상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은 최고위원회 의결로 당 대표가 임명한다. 전략공천 비율은 20%이내로 제한한다. 비례대표 역시 별도 심사위원회를 꾸리지만 여성 당선우선권 배정비율을 현행 50%에서 60%로 상향조정하고, 당선권 후보의 3분의 1 이상을 직능·노동·농어민 등 민생복지 전문가, 덕망있는 현장활동 전문가를 공천하는 한편 비정규직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를 상위 순번에 배치하도록 했다. 비례대표의 순번은 중앙위원의 선호투표를 통해 결정하되 당선안정권의 20%는 순위투표와 상관없이 전략공천할 수 있도록 했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 막말과 해당 행위자, 분열과 불신을 조장하는 자는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고 당은 관용없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천단비 “12년째 노래하지만 결핍..” 슈퍼스타K7 성시경과 무슨 사이?

    슈스케 천단비 “12년째 노래하지만 결핍..” 슈퍼스타K7 성시경과 무슨 사이?

    슈스케 천단비 “12년째 노래하지만 결핍..” 슈퍼스타K7 성시경과 무슨 사이? ‘슈스케 천단비’ 가수 천단비가 ‘슈스케7’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이날 ‘슈퍼스타K7’에는 가수 백지영 성시경 윤종신 자이언티의 심사로 진행된 지역 예선이 그려졌다. 참가자 천단비는 “19살부터 시작해 12년 째 코러스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 또한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성시경은 “바로 지난주에 내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 가수 중에 천단비와 작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슈스케에 나오기로 한 건 큰 결심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단비 역시 “12년간 내 음악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결핍 같은 것이 쭉 있어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슈스케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김범수는 “코러스들만이 가지고 있는 애환들이 있을 것”이라며 “여기서 마음껏 주인공이 되어서 즐기다 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고 응원을 건넸다. 네티즌들은 “슈스케 천단비, 이름 많이 들어봤다”, “슈스케 천단비, 왜 코러스만..안타깝네”, “슈스케 천단비, 주인공이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슈스케 천단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뭉클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뭉클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뭉클 MBC ‘무한도전’이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한도전’은 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MBC ‘칭찬합시다’ 이후 16년 만에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이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날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모든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김태호 PD는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이런 얘기 들은지 딱 10년이 된 9월인데 아직도 무한도전은 진행이 잘 되고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저희는 한 주 한 주가 무섭고 두렵고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중압감을 부정할 순 없다. 저희 멤버들과 함께 가는 스태프들이 있기 때문에 믿고 목요일 녹화장에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태호 PD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박명수는 “대상을 받았습니다. 상만 주나요?”라며 재치 있는 ‘대상’ 2행시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무한도전’의 수상은 본심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무한도전’이 예능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고, 매회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하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소리 들었다” 왜?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소리 들었다” 왜?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소리 들었다” 왜? MBC ‘무한도전’이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한도전’은 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MBC ‘칭찬합시다’ 이후 16년 만에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이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날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모든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김태호 PD는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이런 얘기 들은지 딱 10년이 된 9월인데 아직도 무한도전은 진행이 잘 되고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저희는 한 주 한 주가 무섭고 두렵고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중압감을 부정할 순 없다. 저희 멤버들과 함께 가는 스태프들이 있기 때문에 믿고 목요일 녹화장에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태호 PD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박명수는 “대상을 받았습니다. 상만 주나요?”라며 재치 있는 ‘대상’ 2행시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무한도전’의 수상은 본심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무한도전’이 예능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고, 매회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하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대상, 박명수 “상만 주나요?” 무슨 의미?

    ‘무한도전’ 대상, 박명수 “상만 주나요?” 무슨 의미?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박명수 “상만 주나요?” 무슨 의미? MBC ‘무한도전’이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한도전’은 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MBC ‘칭찬합시다’ 이후 16년 만에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이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날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모든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김태호 PD는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이런 얘기 들은지 딱 10년이 된 9월인데 아직도 무한도전은 진행이 잘 되고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저희는 한 주 한 주가 무섭고 두렵고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중압감을 부정할 순 없다. 저희 멤버들과 함께 가는 스태프들이 있기 때문에 믿고 목요일 녹화장에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태호 PD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박명수는 “대상을 받았습니다. 상만 주나요?”라며 재치 있는 ‘대상’ 2행시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무한도전’의 수상은 본심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무한도전’이 예능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고, 매회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하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차 코러스 가수 ‘심사위원도 다 알고 있어’ 누구길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차 코러스 가수 ‘심사위원도 다 알고 있어’ 누구길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차 코러스 가수 ‘심사위원도 다 알고 있어’ 대체 누구? ‘슈퍼스타K7 천단비’ 슈퍼스타K7 천단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코러스만 하다보니 작아져서 내 노래를 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나왔다”고 ′슈퍼스타K7′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천단비는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합격했다. 한편 천단비는 윤종신, 린, 김범수, 성시경, 빅뱅, 신화, 임정희 등의 코러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콘서트와 앨범 코러스를 맡아왔다. 또 태양, 케이윌 등 다양한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섰으며, 지난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OST ′버릇처럼′을 부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심사위원까지 당해..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논란, 심사위원까지 당해..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명의 담당PD들이 촬영·편집한 개별 편집본들을 취합하여 종합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촬영PD와 편집PD가 다르고, 슈퍼위크 일정이 겹쳐 최종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작진의 잘못으로 편집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분명 합격 줬는데 불합격이라니?”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분명 합격 줬는데 불합격이라니?”

    가인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이야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언젠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의 편집’을 해시태그 했다. ‘슈퍼스타K7’ 측은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명의 담당PD들이 촬영·편집한 개별 편집본들을 취합하여 종합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촬영PD와 편집PD가 다르고, 슈퍼위크 일정이 겹쳐 최종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제작진의 잘못으로 편집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노래 얼마나 잘 하길래?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노래 얼마나 잘 하길래?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슈스케7’ 12년 동안 수많은 가수의 백업 코러스를 맡았던 천단비가 자신만의 노래로 합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12년 백업 코러스 경력이 있는 천단비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단비는 “무대 뒤에서 코러스를 하면서 앞에서 노래하는 가수를 부러워했다”며 ‘슈스케7’에 참가한 이유를 말했다. 천단비를 본 성시경은 “바로 지난 주에 내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천단비는 무대 위에서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며 심사위원들 전원의 극찬을 들으며 합격했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슈스케7’에 나오길 잘했다”며 “솔로곡도 소화를 잘한다”며 바로 합격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아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아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아하’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통보를 받은 천단비가 이미 가수 활동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목소리,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2005년 5월에 데뷔했다. 한양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천단비는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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