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심경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선수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정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마약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들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615
  • 이다해 “장혁 믿고 ‘추노’ 출연했다”

    이다해 “장혁 믿고 ‘추노’ 출연했다”

    배우 이다해가 KBS 2TV ‘추노’ 에서 함께 열연했던 장혁과의 인연을 깜짝 공개했다.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현장에서 이다해는 “장혁씨만 믿고 드라마 ‘추노’ 의 언년이 역을 흔쾌히 받아 들였다.” 고 말했다. 이다해에 따르면 장혁이 ‘추노’ 의 언년이 역으로 이다해를 적극 추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드라마 ‘불한당’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이다해는 “장혁이 ‘추노’ 를 통해 만난 다른 배우들과는 편하게 지내지만 나에게는 90도로 배꼽 인사를 하며 깍듯하게 대한다.” 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추노’ 에서 있었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해서는 장혁의 도움으로 속상했던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장혁의 배꼽인사 이유와 이다해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한 심경은 오는 6일 KBS ‘승승장구’ 를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하얀 “나를 살린 것은 딸이었다”

    이하얀 “나를 살린 것은 딸이었다”

    이하얀이 이혼 후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심경을 밝히며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이하얀은 “딸은 어두운 바다의 등대과도 같은 존재였다. 우울증에 걸렸을 땐 그 등대도 귀찮았다.” 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살린 것은 딸이었다. 딸 때문에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 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SBS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이하얀은 지난 1997년 허준호와 결혼식을 올렸지만 2003년 이혼을 발표했다. 이로 인해 우울증과 조울증에 시달렸던 이하얀은 폭식 등으로 체중이 급격히 늘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이하얀은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더라.” 면서 “사랑도 믿지 못하게 됐고 ‘나는 왜 이렇게 살고있지’ 란 생각이 들었다. (이혼 후) 다 잃었다. 또 주위에 경제적으로 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현실에 나도 모르게 조울증에 걸린 것 같다.” 고 고백했다. 이하얀이 우울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안 것은 2년 전. 이하얀은 “어떤 날은 하루에 8끼를 먹고 잠만 잤다. 그러다가 지겹다는 생각이 들면 나도 모르게 잠을 안 잤다.” 며 “밤에 누워 TV를 보면 똑같은 일상인데도 눈물이 났다. 눈물이 귀에 들어가 중이염에 걸린 적도 있다.” 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이하얀은 “우연히 15년 전 알고 지내던 사진작가 선생님의 전화 한 통화에 바뀌게 됐다. 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처음 한 말이 ‘저 좀 살려주세요’ 였다.” 면서 “마음에 담아두었던 게 터진 것 같다. 그날 이후 그간의 집착을 다 내려놓았다.” 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여유만만’ 에서는 故 최진영의 죽음 등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우울증의 원인과 치료방법 등이 방송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세미 “혼전임신 알게 되자 남편이 꼭 안아줘”

    강세미 “혼전임신 알게 되자 남편이 꼭 안아줘”

    걸그룹 티티마 출신의 강세미가 혼전 임신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4월 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강세미는 “처음 임신을 확인한 순간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했다. 강세미는 이어 “남편의 반응을 걱정했지만 남편은 예상과 달리 나를 꼭 안아주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강세미의 남편 소준은 “장인어른이 사실을 알게 된 후 1시간 동안 침묵이 흘렀다.”며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침묵을 깬 것은 소준씨에게서 난 꼬르륵 소리. 그는 “내 배에서 난 소리를 들으신 장인어른이 ‘세미야 자장면 시켜라’라고 말해 분위기가 무마됐다.”며 혼전임신담을 소개했다. 강세미 소준 부부는 지난해 1월 아들을 낳은 뒤 지 같은 해 10월에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브로드밴드, 유선 브랜드 ‘B’ 선보여

    SK브로드밴드, 유선 브랜드 ‘B’ 선보여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 전화, IPTV 등 유선통신 서비스를 대표하는 신규 BI(Brand Identity) ‘B’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B는 회사명인 ‘브로드밴드(Broadband)’를 상징하며 ‘최상(Best)’의 서비스로 최고의 ‘찬사(Bravo)’를 받고 어려운 상황을 ‘돌파(Breakthrough)’해 기존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Beyond)’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B는 SK텔레콤의 무선통신 브랜드 ‘T’와 동일한 로고 타입과 색상을 이용해 SK의 통신 브랜드 간 통일성을 강조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브랜드 런칭으로 SK텔레콤의 무선통신 대표 브랜드 ‘T’의 경쟁력을 공유해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기존 서비스 브랜드였던 ‘브로드앤(broad&)’을 모두 ‘B’로 바꿨다. 주요 서비스명은 각각 ‘B인터넷’, ‘B전화’, ‘B인터넷전화’, ‘B tv’ 등이다. 박인식 SK브로드밴드 대표는 “‘B’브랜드 출시를 계기로 유선통신 분야에서 브랜드 리더십을 확보하고 고객중심경영과 내실 있는 성장을 두 축으로 SK텔레콤과 시너지를 이뤄 유무선 통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SK브로드밴드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발라드곡 ‘널 붙잡을 노래’ 음원공개

    비, 발라드곡 ‘널 붙잡을 노래’ 음원공개

    비의 스페셜앨범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가 공개됐다. 다음달 1일 정식 발매되는 비의 스페셜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의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가 30일 자정 온라인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비가 처음으로 선택한 발라드 타이틀곡인 만큼 대중의 관심은 상당했다. ‘널 붙잡을 노래’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사이트 ‘실시간 Top 10’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비가 직접 작사, 작곡한 ‘널 붙잡을 노래’는 애절한 가사와 목소리가 떠나간 연인을 붙잡고 싶어 하는 이의 심경을 너무나도 애틋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평이다. 댄스 가수로 입지를 굳혀온 비가 정통 발라드를 이렇게 잘 소화해 냈다는 것이 의외라는 반응도 줄을 이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주일 전 혼자 술집 가 “우울하다”

    일주일 전 혼자 술집 가 “우울하다”

    최진실에 이어 29일 동생 최진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계와 팬들은 남매의 잇단 비보에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어머니 정옥숙씨는 아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아들 이름을 외치며 통곡하다 실신했다. ●조카들 위해 돈벌어야겠다더니… 고(故) 최진영은 서울 숭실고와 경원전문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3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했다. ‘도시남녀(SBS)’ ‘방울이(MBC)’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하다 1999년 ‘스카이(SKY)’란 이름으로 앨범을 내며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故최진영 생전 모습 보러가기 하지만 2007년 드라마 ‘사랑해도 괜찮아’에 출연한 뒤 활동이 뜸했다. 특히 2008년 10월 누나인 최진실이 자살하자 더욱 의기소침해했다. 같은 해 11월 베트남으로 봉사 활동을 다녀오고, 같은 달 가수 조장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게 전부였다. 그러다 2009학년도 한양대 수시전형에 합격하며 학업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누나를 대신해 조카들을 돌보며 가장의 역할에도 충실했다. 지난 2일엔 기자간담회를 갖고 재기 의욕도 드러냈다. 생전 마지막 인터뷰가 돼버린 간담회 당시 고인은 “올해 연기로 활동을 재개할 생각이다. 가을쯤 작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면서 “올해 둘째 조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등 조카들을 위해서라도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고인과 새롭게 손을 잡은 소속사 엠클라우드엔터테인먼트 역시 고인의 재기 준비에 박차를 가하던 중이어서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약물 과다복용으로 위세척 하지만 의욕적 행보와 별개로 고인은 누나의 자살 이후 한동안 밤잠을 설칠 정도로 자책감과 비통함에 빠졌고, 최근에는 사업과 연예활동 등이 잘 풀리지 않아 우울 증세를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한 측근은 “최진영이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면서 “누나와 사이가 워낙 각별해 누나를 잃은 슬픔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이었다는 것만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고인은 지난해 약물 과다 복용으로 병원에 실려가 한 차례 위세척을 했다. 일주일 전에는 혼자 술집을 찾아 “우울하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고인의 다른 측근은 “최진영이 평소 잘 가는 술집에 혼자 가서 ‘우울하다.’고 이야기하며 한참이나 머물고 갔다. 수면제가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고인은 또 누나 최진실처럼 자신도 따라 죽겠다며 목을 매는 소동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녁 약속 잡아놓고… 우발적 자살 무게 고인의 자살은 우발적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한 측근은 “최진영은 사망한 당일 방송국 관계자와 오후 8시30분 약속을 잡았다. 계획된 자살은 아닌 것 같다.”면서 “오늘 약을 먹은 뒤 목을 맸는데, 그 약이 아마도 누나가 복용했던 우울증 치료제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면서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고인의 미니홈피는 접속이 폭주해 다운된 상태다. 고인은 지난해 3월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힘든 표정의 얼굴사진과 함께 “지친다. 사람이란 것에 지치고 살아온 것들에 지치고 이런 나 때문에 지친다.”고 적었다. 이은주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故안재환 母 정선희에 남긴 편지 끝내 ‘한줌의 재’

    故안재환 母 정선희에 남긴 편지 끝내 ‘한줌의 재’

    故 안재환씨의 어머니가 사망하기 전 정선희에게 남겼던 편지가 결국 한 줌의 재가 됐다. 2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 에서 안재환 씨의 누나 안광숙 씨는 “어머니가 ‘무슨 일이 생기면 그때는 인간이라면 얼굴을 한번 비추겠지 하셨다’ 며 그때 오게 되면 전해주라고 봉투를 하나 받았다.” 고 말했다. 안씨는 이어 “어머니가 절대로 열어보지 말라고 당부한 탓에 나도 내용을 모른다.” 고 밝혔다. 정선희는 결국 마음으로 조문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결국 편지는 한 줌의 재가 됐다. 누나 안광숙씨는 어머니를 잃은 심경도 밝혔다. 안씨는 “어머니의 아픈 마음을 풀어드리지 못하고 마음 편히 가게 해 드리지 못하고 한을 품다가 돌아가시게 한 게 가장 가슴이 아프다.” 고 고백했다. 안씨는 또 어머니의 사인에 대해 “정선희가 나온 걸 어머니가 보진 않았지만 친구에게 듣고는 그때부터 주사와 약을 전부 끊었다.” 고 말했다. 안광숙씨는 또 정선희에게 “어머니 영전에 와서 ‘어머니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라는 말 한 마디만 해주길 바란다.” 고 밝혔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운 남매’ 최진실·최진영, 1년 5개월 차로 세상 떠나

    ‘비운 남매’ 최진실·최진영, 1년 5개월 차로 세상 떠나

    고(故) 최진실의 동생인 가수 최진영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008년 10월 최진실이 목숨을 끊은 뒤 조카들을 보살펴온 최진영은 누나가 죽은 지 1년 5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 그의 가족과 팬들은 충격에 빠져있다. 고 최진영의 누나인 최진실은 절친한 동료 연예인 정선희의 남편이었던 고 안재환의 자살과 관련해 “최진실이 사채 25억원을 빌려줬다.”는 악성 루머와 악플 등으로 괴로워하다가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진실은 5년 전 충격적인 이혼 이후 줄곧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것으로 추정됐다. 이런 최진실이 자살한 이후 힘든 시기를 보내온 최진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친다. 사람이란 것에 지치고, 살아온 것들에 지치고, 이런 나 때문에 지친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최진영은 올해 중 차기작을 결정하고 브라운관과 뮤지컬을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하고자 했다. 그는 지난 2일 기자간담회에서 “누나 최진실의 아이들인 조카 환희·준희를 위해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기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최진영이 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최진실의 자살 이후 슬픔과 일에 대한 압박 등에 시달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꿈꾸며 조카들과 단란한 모습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던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할 말을 잃은 채 “안타깝다.”는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북이 금비 “코 살짝 손봐” 성형고백

    거북이 금비 “코 살짝 손봐” 성형고백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솔로 컴백 이후 줄곧 예뻐진 외모로 성형설에 휘말린 금비는 지난 28일 오후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금비예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금비는 “최근 외모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듣는다. 또 얼마 전 공개된 그룹 레카 시절 사진이 공개된 후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숨기는 것보다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조심스레 몇 자 적어본다.”고 전했다. 이어 “2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많은 노력을 했다. 여자이다 보니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됐고 또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는 지인들의 조언에 따라 코를 살짝 손보고 주사요법을 하게 됐다.”고 성형설에 대해 인정했다. 끝으로 금비는 천안함 침몰 사건을 염두에 두고 성형 발언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며 장병들의 무사귀환도 잊지 않았다. 사진 = 마하나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실-최진영 남매, 닮은 행보, 충격 더해

    故 최진실-최진영 남매, 닮은 행보, 충격 더해

    지난해 10월 故 최진실이 자살한 이후 1년 6개월만에 남동생인 배우 최진영도 조용히 누나의 뒤를 따랐다. 특히 이들 남매가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비슷해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최진실은 지난해 10월 2일 새벽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최진실이 사망한지 1년 6개월만인 3월 29일 동생 故 최진영 역시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변사체로 발견돼 강남의 모 병원의 장례식장에 안치되어 있는 상태다. 최진실이 사망한 이후 향년 40살의 짧은 삶을 마감한 이유를 두고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최진실의 죽음과 관련해 경찰 측은 유족 및 측근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최진실의 자살 이유로 악성 루머 외에 이혼 후 겪고 있던 우울증, 자녀 양육 문제에 대한 고민 등이 종합적으로 얽히면서 최진실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고 밝혔다. 실제로 최진실은 평소 “아이들 때문에 산다.” 며 강인한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안재환 사채 관련 악성 루머인 ‘25억 사채 대여설’ 로 힘들어했다. 또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이혼 후 한동안 신경 안정제를 복용해 왔으며 모친을 비롯해 코디네이터, 친구 등에게 “외롭다.”, “힘들다.” 등의 고민을 토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진실의 친구에 따르면 고인은 이혼 후 자녀 양육 문제로 많이 힘들어했고 연예계에서의 위상이 추락할까봐 걱정도 많이 했으며 심지어는 “죽고 싶다.” 는 말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故 최진영 역시 최근 복귀 의사를 밝힌 후 갑작스럽게 죽음을 택해 그를 둘러싼 죽음에 대한 물음표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 최진영은 누나 최진실의 뜻을 받들어 올해 3월 늦은 나이에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학업에 매진해왔다. 또 최근에는 뮤지컬뿐만 아니라 가수 김정민, 마술사 최현우와 함께 신설 기획사 엠클라우드로 소속사를 옮기며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하지만 최진영은 누나인 최진실이 안타깝게 삶을 마감한 뒤 상당한 우울증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진실의 사망이후 힘든 시기를 보내온 최진영은 미니홈피에 “지친다. 사람이란 것에 지치고, 살아온 것들에 지치고, 이런 나 때문에 지친다.” 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복귀를 앞두고 최진실이 드라마 ‘장미빛 인생’ 으로 재기에 성공한 후에도 인터넷 악플로 고통 받아 온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최진실은 “나는 인터넷 세대가 아니어서 그런지 그런 한마디(악플)가 마치 세상사람 전부가 얘기하는 것 같아 두렵다.” 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현재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지만 자세한 경위와 배경에 대해서는 현장검증과 조사를 통해 밝힌다는 입장이며 그의 시신은 서울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 안치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 사망…미니홈피에 “나 때문에 지쳐”

    최진영 사망…미니홈피에 “나 때문에 지쳐”

    가수 최진영이 29일 숨진 채 발견 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진영의 한 측근은 29일 오후 “그의 가족으로부터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해 들었다.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확한 사인 등은 전해 듣지 못했다. 비통할 따름이다.” 고 말했다. 故 최진실의 사망이후 힘든 시기를 보내온 최진영은 미니홈피에 “지친다. 사람이란 것에 지치고, 살아온 것들에 지치고, 이런 나 때문에 지친다.” 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최진영은 이렇듯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그동안 2년 전 세상을 떠난 누나 故최진실의 자녀들을 돌보아왔다. 지난 1월 최진영이 최진실의 아들인 환희, 딸 준희와 단란한 일상을 보내는 장면이 MBC ‘기분좋은날’ 을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지난해 누나 최진실의 뜻에 따라 늦깎이 대학생활로 바쁜 한해를 보낸 최진영은 방학을 맞아 조카 환희, 준희와 함께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때로는 친구처럼 또는 부모처럼 두 조카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던 최진영은 조카 환희의 숙제를 봐주는가 하면 올해 초등학생이 되는 준희와 친구처럼 놀아주는 등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최진영은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변사체로 발견됐으며 강남의 모 병원의 장례식장에 안치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산케이신문,”김연아,예상하지 못했던 여왕의 실패”

    日산케이신문,”김연아,예상하지 못했던 여왕의 실패”

    일본 산케이 신문은 27일 ‘예상하지 못했던 여왕의 실패였다.’며 김연아 쇼트 7위 소식을 집중 보도했다.산케이 신문은 벤쿠버에서 세계를 매료시킨 ‘본드걸’이 SP에서 미끄러지며 휘청거리는 등 대실패를 거뒀다며 이 결과에 대한 김연아의 심경을 밝혔다.산케이 신문은 김연아는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무엇이 일어났는지 모른다. 점프 이외로 요소가 완전하게 빠져 버린 것은 처음”이라며 “왼쪽 스케이트에 무엇인가의 위화감이 있었다. 올림픽 뒤 준비할 수 있을까 불안했다. 이곳에서 싸우는게 무서웠다.”고 흔들리고 있는 심정을 말했다고 보도했다.이어 산케이 신문은 또다른 제목의 기사로 “김연아 득점 내지 못해 아사다마오 프리에서 이길 기회남았다.”라며 아사다 마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는 보도를 지속적으로 내보내고 있다.이 날 김연아는 60.30점으로 쇼트 7위에 머물렀으며 미라이 나가수가 70.40점으로 1위, 아사다 마오가 68.0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2 지방선거 왜?] “심대평과 합당 포기” 이규택 해프닝

    미래희망연대 이규택 대표가 26일 국민중심연합과 합당 추진을 포기하면서 분당 위기도 수습되는 분위기다. 이 대표는 전날 한나라당과 미래희망연대 서청원 전 대표 쪽과의 합당 논의에 반발하며 심대평 의원의 국민중심연합과 합당 추진을 선언했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정치권에서는 그 배경을 두고 이런 저런 추측이 무성하다. 이 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심 의원이 이끄는 국민중심연합과의 통합에 관한 논의는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전지명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한 뒤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당이 이 대표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나아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의 갈지자 행보는 ‘심대평 신당’과 합당에 동조하는 소속 의원이 없는 데다 합당 추진 명분도 약하기 때문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당 소속 한 의원은 “서 전 대표가 주장한 한나라당과의 합당 논의는 ‘보수의 분열을 막고, 박근혜 전 대표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는 공감을 얻은 반면, 이 대표의 합당 추진은 공천과 관련된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인식됐다.”고 설명했다. 한나라당내 친박계의 비난 여론이 거센 만큼 이 대표가 신당을 창당하더라도 박 전 대표의 후광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가 이처럼 수세에 몰리는 것은 상대적으로 불리한 그의 당내 입지와 무관치 않다. 미래희망연대가 한나라당에 흡수 통합되면, 당초 이 대표가 합당 조건으로 요구했던 공천 지분은 커녕, 대표 직함을 유지하기도 쉽지 않다. 이 대표는 기자와 통화에서 한나라당에 흡수될 경우 동참할지에 대해, “고민중”이라며 곤혹스런 심경을 드러냈다. 당 소속 현역 의원 8명은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기면 그만이지만, 당초 미래희망연대를 통해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던 예비후보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물론, 본인의 지분 마저도 보장받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日산케이신문 “예상하지 못했던 여왕의 실패”

    日산케이신문 “예상하지 못했던 여왕의 실패”

    일본 산케이 신문은 27일 ‘예상하지 못했던 여왕의 실패였다.’며 김연아 쇼트 7위 소식을 집중 보도했다.산케이 신문은 벤쿠버에서 세계를 매료시킨 ‘본드걸’이 SP에서 미끄러지며 휘청거리는 등 대실패를 거뒀다며 이 결과에 대한 김연아의 심경을 밝혔다.산케이 신문은 김연아는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무엇이 일어났는지 모른다. 점프 이외로 요소가 완전하게 빠져 버린 것은 처음”이라며 “왼쪽 스케이트에 무엇인가의 위화감이 있었다. 올림픽 뒤 준비할 수 있을까 불안했다. 이곳에서 싸우는게 무서웠다.”고 흔들리고 있는 심정을 말했다고 보도했다.이어 산케이 신문은 또다른 제목의 기사로 “김연아 득점 내지 못해 아사다마오 프리에서 이길 기회남았다.”라며 아사다 마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는 보도를 지속적으로 내보내고 있다.이 날 김연아는 60.30점으로 쇼트 7위에 머물렀으며 미라이 나가수가 70.40점으로 1위, 아사다 마오가 68.0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제공 : SBS & SBS콘텐츠허브@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6세에 임신 ‘얼짱 리틀맘’ 박미소는 누구?

    16세에 임신 ‘얼짱 리틀맘’ 박미소는 누구?

    16세에 임신해 화제가 된 ‘얼짱 리틀맘’ 박미소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박 씨는 여성전문 리얼 토크쇼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얼짱 리틀맘’(어린 10대에 임신과 출산을 한 소녀)으로 살아가는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하는 4명의 리틀맘 중 18세인 박 씨는 16세에 아기를 가지고 17세에 출산해 현재 11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태. 방송에서 그는 아기를 낳은 후 입양까지 고려했지만 결국 보낼 수 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특히 아기를 낳기 하루 전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방송에 따르면 학창시절 교우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박 씨는 중학교 때 가출을 했고, 이후 임신 7개월 째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박 씨가 출연한 ‘철퍼덕 하우스’ 는 2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니 “가창력보다 감성이 내 음악의 시작”(인터뷰)

    애니 “가창력보다 감성이 내 음악의 시작”(인터뷰)

    사람은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기회다 싶으면 일단 잡기 마련. 하지만 솔로가수라는 꿈을 위해 2번의 기회를 마다한 이가 있다. 신인가수 애니는 배우와 걸그룹 제의가 들어왔지만 다음을 기약했다. 그들은 현재 최고의 걸그룹으로 성장했지만 후회조차 없단다. 신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당당한 애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봤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던 애니는 아현 고등학교 실용음악과를 거쳐 서울예대 실용음악과에 입학한 뒤 인디밴드로도 2년간 활동했다. 그야말로 뼛속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찼고 그런 만큼 내공 또한 만만치가 않다. 그렇게 애니는 앞만 보고 달려왔다. 하지만 가수의 꿈을 키워오던 소속사가 문을 닫은 뒤 오랜 시련이 시작됐다. “슬픔을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였다.”는 애니는 잠시 가수의 길을 접고 회사에 취직하기도 했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이 그녀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애니는 “마이크를 쥐고 있는 내 모습이 제일 행복했다. 그래서 역시 ‘내 길은 가수뿐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사실 애니는 연기자는 물론 걸그룹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수차례 있었다. 애니는 연기자나 그룹으로 활동해 볼 생각 없냐는 제의가 많이 들어왔지만 솔로가수에 대한 욕심에 선뜻 결정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자신의 스승이자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박선주의 “조금만 더 노력하면 솔로로도 손색이 없겠다.”는 한 마디가 떠올라 솔로로 마음을 굳혔다. 덕분에 피나는 연습과 생계를 위한 모델 활동을 병행하는 강행군을 펼쳐야만 했다. 그렇게 5년이 더 흘러 애니는 자신의 첫 솔로앨범 ‘그녀에게 돌아가’를 발매했다. ‘그녀에게 돌아가’는 다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인걸 알면서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 여자의 복잡하고 괴로운 심경을 그린 곡. 애니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지만 가창력보다 더 돋보이는 건 그녀의 감성표현이다. “감성표현이 노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사에 담겨진 감성을 호소력 있게 전달하면 저와 대중이 함께 소통할 수 있지만 ‘노래 잘 한다’부터 시작하면 기교가 좋은 거지 노래와 제가 좋아질 순 없거든요. 그래서 여러 사람에게 사랑받는 음악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오랜 시간 스스로를 갈고 닦으며 여기까지 왔지만 정작 방송에서는 애니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애니는 “보컬이 전공인 만큼 먼저 목소리로만 나를 알리고 싶었다.”며 “이후 댄스곡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감성표현을 강조하던 애니가 댄스곡을 준비한다는 말에 의아해 하자 “댄스도 감성이다.”고 강조했다. “어떤 한 가지 이미지에 갇히는 것은 원하지 않아요. 이번엔 감성을 노래로 표현한 거고 다음엔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는 거죠. 퍼포먼스, 표정, 손짓, 비주얼 등 무대 위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갖고 있는 감성을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수로 남고 싶어요.”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투엠 정환, 걸그룹 前여친에 “정말 미안해”

    엠투엠 정환, 걸그룹 前여친에 “정말 미안해”

    인기 걸그룹 전 멤버와의 스캔들로 화제가 됐던 그룹 엠투엠의 정환이 심경을 밝혔다. 정환은 지난해 2년간 교제한 인기 여성 아이돌그룹 전 멤버와 결별한 사실이 최근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정환의 전 여자친구 찾기에 나서자 정환은 24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올려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정환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그저 답답하다.”며 “안그래도 힘들어하고 있을텐데… 더 힘들어하고 있진 않을지 마음이 무겁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보잘것 없는 나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았는지..”라며 “정말 미안하다. 아픈 곳 없이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정환은 이별 후 자신의 심정을 담아 처음으로 직접 작사, 작곡 한 ‘보낸다’를 새 앨범에 수록하기도 했다. 이 곡에는 헤어진 옛 연인을 그리워하지만 잘 되기를 바라는 정환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에 정환의 한 측근은 “정환이 자신도 많이 당혹스러우면서도 상대에 대한 걱정과 미안한 마음으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발매 된 엠투엠의 신곡 ‘괜히 내가’는 각종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 = 팝업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강지영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요요 겪어”

    카라 강지영 “혹독한 다이어트 끝에 요요 겪어”

    카라 강지영이 혹독한 다이어트 후에 후유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강지영은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최근 녹화에서 “‘미스터’ 발표 전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었다. 체중감량 후 요요(현상)가 왔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카라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아침, 점심, 저녁 3끼 다이어트 식단, 일명 ‘카라 식단’을 공개했다. 니콜은 “다이어트로 3kg 가량을 감량했다.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찔까 불안해서 매일 빼놓지 않고 운동을 한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한승연은 최근 있었던 생방송 무대 중 ‘꽈당 사건’에 대해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무대를 마쳤지만 손과 발이 떨릴 정도로 아찔했다.”며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눈물을 쏟았다.”고 당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카라의 강지영과 구하라는 촬영 중 눈물을 펑펑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이 눈물 쏟은 사연은 25일 밤 12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탁재훈 “예능위기? 슬럼프·스트레스 없다”

    탁재훈 “예능위기? 슬럼프·스트레스 없다”

    방송인 탁재훈이 예능 위기라는 주위의 평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탁재훈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절친 신현준과 함께 출연해 예능 위기를 묻는 질문에 “내가 위기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위기다.”고 받아친 뒤 “일은 일이다. 일 자체를 즐기려고 노력한다. 나는 위기도 슬럼프도 없었다고 생각한다. 시청률 스트레스는 전혀 없다. 인간의 가장 큰 적은 방심인 것 같다.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전보다 활동을 많이 안하고 있다고 하는데 인기가 있을 당시도 고정 프로그램 2개에 출연했다. 지금도 프로그램 2개 출연한다. 당시에는 높은 인기 때문에 여러 곳에 나온 것처럼 보였을 뿐”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탁재훈은 KBS 2TV ‘상상플러스’ 마지막 녹화에 대한 아쉬움과 신현준과의 에피소드 등 여전한 입담을 과시하며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폭시, 데뷔후 뮤비 모두 방송 불가 ‘이색기록’

    폭시, 데뷔후 뮤비 모두 방송 불가 ‘이색기록’

    섹시듀오 폭시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을 받으며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뮤직비디오가 공중파 방송 불가 판정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엘프녀’ 한장희를 영입한 폭시는 최근 디지털싱글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왜 이러니’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하지만 폭시는 ‘왜 이러니’ 뮤직비디오가 SBS에 이어 KBS, MBC에서도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소속사 측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폭시의 공중파 활동에 큰 제약을 받게 돼 타격이 크다. 수정된 뮤비로 재심의를 받을 예정이고 5월에 발매 될 월드컵송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중파 전 방송 불가 판정 소식을 전해들은 폭시의 멤버 한장희는 이날 출연 중이던 음악프로그램에서 실수를 연발해 방송사고로 이어 질 뻔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평소 지나치게 예민한 장희가 본방 녹화 직전 매니저들의 대화를 통해 방송불가 소식을 전해 듣고 심경이 복잡했던 것 같다. 해당 방송사에 사죄의 말씀 드리고 앞으로 이런 실수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폭시는 ‘왜 이러니’ 뮤비의 방송 불가 판정으로 2006년 데뷔 이래 발표 했던 모든 뮤직 비디오가 공중파 방송 불가 판정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 사진 = M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