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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1박2일’ PD “짖지않은 개 되기 싫어”

    파업 ‘1박2일’ PD “짖지않은 개 되기 싫어”

    ‘해피선데이-1박2일’의 신효정 PD가 시청자들에게 양해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4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의 파업으로 인해 KBS 2TV ‘해피선데이’가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됐다. 이에 ‘1박2일’ 신효정 PD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솔직한 현재 심경을 표하고 시청자들의 양해를 구했다. 신 PD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총성 없는 전쟁터라 불리는 방송판, 그곳에서 총 내려놓고 서 있는 심정. 그러나 더는 짖지도 않는 개가 되기 싫었습니다.”라고 파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신 PD는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현 상황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한편 KBS 사측은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의 불법 파업으로 인해 하이라이트를 편집해 방송하고 있다는 내용의 자막을 내보내기도 했다. 사측의 이 같은 조치에 신 PD는 방송 직후 “혹시나 파업중인 걸 모를까봐 알려주는 센스? 그러나 오타가 나셨네요. 불법이 아니라 합법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방송이 나간 뒤 수많은 시청자들이 신 PD의 트위터를 방문해 위로의 글을 남기자, 그는 “눈물 나게 마음을 적시는 고마운 한 마디들..다시 시작하는 그 순간엔 그 말씀들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신효정PD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원래, 故박용하 관련 안타까운 ‘심경고백’

    강원래, 故박용하 관련 안타까운 ‘심경고백’

    강원래가 “이젠 누구한테라도 ‘잘 지낸다’고 문자오면 덜컥 겁부터 난다.”고 심경을 전했다. 강원래는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에서 고 박용하의 빈소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착잡한 심정을 전했다. 강원래는 고 박용하에 대해 “굉장히 착한 친구였다. 예전에 그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클론으로 출연했었다. 그때 ‘형! 힘내세요, 건강하세요’라고 전하며 주차장까지 와서 배웅해주곤 했다.”고 밝혔다. 강원래는 이어 “직접적으로 듣진 못했지만 주변인들 통해서 ‘잘 지내겠지’ 했는데 이제는 누군가에게 ‘잘 지내고 있다’고 문자 오면 덜컥 겁부터 난다.”고 말해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범수 “양에 안차고 불만족스러울 때가 많다” 심경고백

    이범수 “양에 안차고 불만족스러울 때가 많다” 심경고백

    ‘자이언트’에 출연 중인 배우 이범수가 심경을 밝혔다. 이범수는 5일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촬영 중 느낀 점과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마음 등이 담긴 장문의 편지를 올렸다. 이범수는 “‘자이언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운을 뗀 후 “이병훈 감독님의 ‘동이’와 같은 시간대에 경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고 함께 대학생활을 했던 친한 학과후배 김상경 주연의 ‘국가가 부른다’와 경쟁하게 되어 민망하고 미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월드컵 방송관계로 방송분이 정지되고, 그 후 시간대마저 들쑥날쑥, 속상하기도 했지만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매회 상승되는 시청률을 통해 여러분들의 사랑과 애정을 확인받게 돼 더욱 힘이 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지만 때론 스스로 양에 안차고 불만족스러울 때가 있다.”며 “촌각을 다투는 야박한 스케줄 속에 마음 놓고 여러 번 연기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가슴 깊이 묻어두고 NG없이 촬영에 임하는 비장함 또한 느껴본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신나는 요즘이다. 무엇인가에 푹 빠져 사는 즐거움이 있듯 여러분들의 ‘자이언트’는 제게도 그런 즐거움을 준다. 더욱 열심히, 더욱 재미있게 임하겠다.”고 마무리를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임혁필이 받은 ‘양악수술’ 네티즌 관심 ‘폭주’

    임혁필이 받은 ‘양악수술’ 네티즌 관심 ‘폭주’

    양악수술로 180도 달라진 개그맨 임혁필의 모습에 양악수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혁필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안면윤곽 교정술인 양악수술 후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임혁필의 블로그에는 자신이 양악수술을 하면서 느낀 바와 수술 후 음식 섭취 및 치료과정 등을 상세히 전해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임혁필은 “나로 인해 양악수술에 대한 정보를 얻어 갔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에게 수술을 하기 전과 후의 심경, 그리고 잘못 알고 있는 편견을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양악 수술은 비정상적인 턱의 위치와 모양을 바로 잡는 수술로 위턱인 ‘상악’과 아래턱인 ‘하악’ 등 양악을 모두 수술한다는 뜻으로 ‘양악수술’이라고 이름 지어졌다. 이를 통해 주걱턱, 돌출입, 안면비대칭 등 얼굴턱뼈의 이상을 바로 잡을 수 있다. 이 수술은 얼굴 인상을 결정짓는데 큰 몫을 하는 하악을 전체적으로 달라지게 하기 때문에 외모변화가 가장 큰 수술이다. 임혁필 양악수술이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면서 현재에도 임혁필의 미니홈피와 블로그에는 많은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사진 = 임혁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마라도나 “생애 가장 힘든 날”

    “내 생애 가장 힘든 날이다. 축구 인생을 통틀어 이렇게 힘든 적은 없었다.” ‘신의 손’ 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감독이 4일 남아공월드컵 독일과의 8강전에서 0-4로 대패한 뒤 허탈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그렇게 진 것은 마치 무하마드 알리에게 한 대 얻어맞은 것과 같은 느낌이다. 힘이 다 빠졌다.”고 허탈해했다. 그는 “독일은 기회에서 모두 득점했지만 우리는 다 성공시킬 수 없었다.”며 완패를 인정했다. 마라도나 감독은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그는 “이 결과에 만족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면서 “내가 선수 생활을 그만두던 날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내일 떠나겠지만 선수들은 계속 아르헨티나 축구의 진면모를 보여주기 바란다. 후임 감독이 누가 되든 공격적인 팀 컬러는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사퇴 가능성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그는 “생각할 일들이 많다. 가족이나 선수들과 이야기도 해봐야 하는 등 몇 가지 변수가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손석희, 재보선 ‘불출마’ 표명 “정치권 마케팅”

    손석희, 재보선 ‘불출마’ 표명 “정치권 마케팅”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가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95.9MHz) 홈페이지를 통해 7·28 재보선에 대한 불출마 의사를 표명했다. 손석희 교수는 5일 자신이 진행하는 ‘손석희의 시선집중’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다시 또 선거의 계절인가 보다. 낯익은 이름들이 정치권의 영입 대상이라 하여 언론을 타기 시작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이름들 가운데 내 이름을 자주 발견하게 되는 것에 이제 사실 저도 좀 익숙해졌다. 그런데 그 때마다 공통되는 점은 제 귀로 직접 들어본 적은 한 번도 없이 언론에 먼저 나서 한동안 회자되다가 선거가 끝나면 사라진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당 관계자로부터 제안을 받은 적도, 기사를 낸 언론사의 확인전화를 받은 적도 전혀 없다.”는 손석희 교수는 “아마도 이것은 정치권의 마케팅 방법이 아닌가 한다.”고 다소 불쾌한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손석희 교수는 선거철만 되면 반복되는 ‘아니면 말고’식의 관행에 대해서도 “공당으로서 온당치 않은 처사”라고 일갈했다. 한편 손석희 교수는 자신이 직접 작성한 글의 말미에서 “‘시선집중’의 초심을 잃지 않도록 정진 하겠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뜻을 분명히 했다. 사진 = MBC,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 홈페이지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조권-레이나 커플설? 어이없는 팬들 직접 ‘해명’

    조권-레이나 커플설? 어이없는 팬들 직접 ‘해명’

    지난 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2AM 멤버 조권과 에프터스쿨의 레이나의 사이를 의심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에 팬들이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인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권과 레이나가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이 포착 됐다. 더불어 음악 방송에서는 같은 제스처를 취했다는 증거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낳았다. 이에 일부 팬들은 이 게시물에 대한 반박으로 “두 사람의 반지는 모양이 다르다.”며 사진을 게시했고 두 사람의 미션으로 지목된 ‘브이’에 대해서도 “조권이 자주하는 손모양이다.”고 인증샷을 올렸다. 또 레이나의 ‘브이’ 역시 안무의 하나라며 애프터 스쿨 멤버 소영, 유이가 ‘브이’ 한 모습을 캡처해 올려 조권-레이나의 사이를 해명했다. 또한 조권은 5일 오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협찬, 친구 !!!!!! 에혀”라고 글을 올려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2’에서 조권은 가상 부인 가인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첫사랑과 방송에서 14년 만에 만났다.”며 폭탄선언을 한 바 있다. 이에 가인은 “누구? 애프터스쿨 레이나?”라며 이름을 직접 거론해 화제를 나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조권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바른 자치행정, 이렇게 하자] (4) 의회는 제대로 견제하자

    ‘집행부 견제와 감시’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은 퇴색된지 오래다. 학연, 지연, 혈연 등에 얽혀 견제는 커녕 각종 탈법과 비리로 얼룩진 곳이 적지않다. 새 출발선에 선 지방의원들은 의회 본래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그 초심이 얼마나 갈지는 미지수이다. 최근에 물의를 빚어 전국적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린 지역의 기초 의원들의 각오를 들어보고 대책을 짚어봤다. 경남 양산시 A 전 시장은 임기 도중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검찰에 따르면 A 전 시장은 선거로 수십억원의 빚을 져 숨지기 전에 빛을 갚으라는 독촉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A 전 시장은 부동산 개발 업자 등으로 부터 부동산을 양산시 도시기본계획상 산업단지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20여억원을 받아 빛을 갚는데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이 재임기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가 생긴데 대해 집행부 견제기관인 의회가 제역할을 못했다는 지적이 많다. 시장이 독주하거나 시정을 사후 승인 받는 등의 그릇된 관행을 제대로 견제하거나 바로잡지 못한 의회에도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양산시민들은 6·2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5대 양산시 의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 15명의 의원(비례대표 2명 포함) 가운데 한나라당이 8명, 민주당 1명(비례대표)과 민주노동당 1명, 무소속 5명이다. 비한나라당 출신이 7명인데다 특히 처음으로 6·2지방선거에서 양산 토박이 출신이 아닌 2명이 당선된 사실에 시민들은 주목하고 있다. 시민들과 의원들은 이번 양산시 의회 의원 구성에는 어느 한쪽 일방의 독주를 견제하라는 주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담겨 있다고 입을 모은다. 3선의 한나라당 박말태(51) 의원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참신한 일꾼을 원한다는 사실을 이번 선거를 통해 거듭 느꼈다.”면서 “소속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공·사를 구분해 집행부를 견제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의원은 “현장중심의 감사를 강화하고 사전 감사제 도입, 시정에 대한 시민제보 활성화 등을 통해 시정을 철저하게 견제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집행부가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힘을 실어주어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선진 의회의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번에 당선된 야당·무소속 의원들이 열린 의정을 운영하고 집행부 견제 활동을 확실히 하기로 의견을 모은 사실도 주목된다. 양산 토박이 출신이 아니면서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양산시의회 지역의원 가운데 최다 득표로 당선된 심경숙(42·여) 의원의 의정활동 각오에서 과거와는 다른 의회 활동이 기대된다. 심 의원은 “4대 의회까지는 의회 운영이 폐쇄적이었으나 5대 의회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상임위 운영을 공개하기로 의원들 끼리 의견을 모은 것이라든지, 양산여성회가 의정감시단을 모집해 의정활동을 감시·평가 하기로 한 것 등은 의정활동을 충실하게 이끄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지역이나 선후배 등의 사적인 연고는 공적인 의정활동에서 철저하게 물리치겠다.”고 강조했다.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닉쿤, ‘속옷 투척 사건’ 관련 심경 전해

    닉쿤, ‘속옷 투척 사건’ 관련 심경 전해

    그룹 2PM 멤버 닉쿤이 미국투어 공연 중 겪었던 ‘속옷 투척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2PM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한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닉쿤이 지난 6월 미국에서 원더걸스의 콘서트 오프닝 공연 중 한 팬이 던진 속옷에 맞아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리포터가 이 사건에 대해 질문 하자, 닉쿤은 쑥스러운 듯 “춤추다 속옷에 걸려서 매니저 형에게 빼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닉쿤은 2PM 멤버들과 원더걸스 전미 투어 콘서트에서 노래 ‘10점 만점에 10점’을 부르던 중 한 팬이 던진 속옷에 맞았다. 당시 닉쿤은 당황한 듯 잠시 주춤 거리기도 했지만 이내 공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이 유트부 동영상에 게재 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명 ‘닉쿤 속옷 투척 사건’으로 주목을 끈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김현중에 이어 키스하고 싶은 입술 2위에 올라 자신의 매력적인 입술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조권 “가인과 몰래 사귀고 싶은데..” 심경고백

    조권 “가인과 몰래 사귀고 싶은데..” 심경고백

    2AM 조권이 브아걸 가인과의 미래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조권은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인과 함께 MBC ‘놀러와’ 동반 출연하기 전, 황정음을 만났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진짜 사귀는 거냐”는 황정음의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하다 “방송이 참 어렵다.”며 “프로그램도 걱정되고 미래도 걱정된다. 나중에 가인과 사귀면 몰래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정음은 “그럼 그렇게 해”라고 간단하게 해결책(?)을 제시해 조권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故박용하 ‘절친’ 박광현, “소주 한잔…다음에” 안타까운 심경

    故박용하 ‘절친’ 박광현, “소주 한잔…다음에” 안타까운 심경

    fakeFCKRemovefakeFCKRemove故박용하 자살에 절친 배우 박광현이 미니홈피를 통해 작별의 편지를 작성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박광현 미니홈피에는 “언제나 주기만 했던 내 친구, 언제나 걱정만 해줬던 내 친구, 니가 준 웃음·추억·마음·평생 가슴에 담아 둘께”라며 “고맙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전날 밤 재원이형 만나서 ‘형!! 광팔이 잘되야 하는데...’ 라고 걱정했다는 내 친구. 짧은 인생, 주변 사람 다 챙기기만 하다가 가는구나”라고 전하며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전화하면 ‘박광~~’ 하며 받을 것 같구나. 그 나라에서는 그러지마라”고 글을 남겼다. 또 박광현은 슬프지만, 정말 아프지만, 떨어지기 싫지만 난 여기서 넌 거기서 잘 살자구나라고 밝히며 정말 정말 사랑한다고 친구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특히 “이번 주에 소주 한잔하기로 한 건 다음으로 미뤄야겠다.”고 덧붙어 보는 팬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이 더하게 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주원, ‘붕대의 압박’ 탄탄한 상반신 노출 아쉬워…

    고주원, ‘붕대의 압박’ 탄탄한 상반신 노출 아쉬워…

    주말드라마 ‘김수로’를 통해 돌아온 배우 고주원의 노출 연기에 팬들이 아쉬워했다. 고주원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몸 관리 하고 식이조절을 했다.”며 “그런데 감독이 일단 붕대로 위를 감자고 했다.”고 말해다. 이 같은 이유는 고주원의 상반신 노출신을 기대했던 팬들을 위해 연출 상황에 대해 설명 한 것. 고주원은 김수로에서 상반신 노출을 대비해 탄탄한 근육질 몸매 만들기에 노력 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고주원 상반신은 붕대의 압박(?)으로 인해 노출 빈도가 약해졌다. 이에 고주원은 “(자신도) 준비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망했다.”고 심경을 밝혔다.한편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고주원은 주인공 지성(김수로 분)의 라이벌인 악역으로 맹활약 중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 MBC 김수로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수로’ 고주원, 압박붕대 노출신...팬 ‘실망’

    ‘김수로’ 고주원, 압박붕대 노출신...팬 ‘실망’

    주말드라마 ‘김수로’를 통해 돌아온 배우 고주원의 노출 연기에 팬들이 아쉬워했다. 고주원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몸 관리 하고 식이조절을 했다.”며 “그런데 감독이 일단 붕대로 위를 감자고 했다.”고 말해다. 이 같은 이유는 고주원의 상반신 노출신을 기대했던 팬들을 위해 연출 상황에 대해 설명 한 것. 고주원은 김수로에서 상반신 노출을 대비해 탄탄한 근육질 몸매 만들기에 노력 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고주원 상반신은 붕대의 압박(?)으로 인해 노출 빈도가 약해졌다. 이에 고주원은 “(자신도) 준비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망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고주원은 주인공 지성(김수로 분)의 라이벌인 악역으로 맹활약 중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배우 박광현, 절친 故박용하에게 작별 편지 눈길‥

    배우 박광현, 절친 故박용하에게 작별 편지 눈길‥

    배우 박광현은 미니홈피를 통해 故박용하에게 이별 편지를 남기며 안타까움 심경을 드러냈다. 박광현은 지난 1일 미니홈피 다이어리란에 “언제나 주기만 했던 내 친구, 언제나 걱정만 해줬던 내 친구, 니가 준 웃음·추억·마음·평생 가슴에 담아 둘께”라며 “고맙다.”고 운을 띠웠다. 이어 “전날 밤 재원이형 만나서 ‘형!! 광팔이 잘되야 하는데...’ 라고 걱정했다는 내 친구. 짧은 인생, 주변 사람 다 챙기기만 하다가 가는구나”라고 전하며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전화하면 ‘박광~~’ 하며 받을 것 같구나. 그 나라에서는 그러지마라”고 글을 남겼다. 또 박광현은 슬프지만, 정말 아프지만, 떨어지기 싫지만 난 여기서 넌 거기서 잘 살자구나라고 밝히며 정말 정말 사랑한다고 친구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특히 “이번 주에 소주 한잔하기로 한 건 다음으로 미뤄야겠다.”고 덧붙어 보는 팬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이 더하게 했다. 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광현, 미니홈피 통해 故박용하에게 작별인사

    박광현, 미니홈피 통해 故박용하에게 작별인사

    배우 박광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친구 故박용하에게 이별 편지를 남기며 안타까움 심경을 드러냈다. 박광현은 지난 1일 미니홈피 다이어리란에 “언제나 주기만 했던 내 친구, 언제나 걱정만 해줬던 내 친구, 니가 준 웃음·추억·마음·평생 가슴에 담아 둘께”라며 “고맙다.”고 운을 띠웠다. 이어 “전날 밤 재원이형 만나서 ‘형!! 광팔이 잘되야 하는데...’ 라고 걱정했다는 내 친구. 짧은 인생, 주변 사람 다 챙기기만 하다가 가는구나”라고 전하며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전화하면 ‘박광~~’ 하며 받을 것 같구나. 그 나라에서는 그러지마라”고 글을 남겼다. 또 박광현은 슬프지만, 정말 아프지만, 떨어지기 싫지만 난 여기서 넌 거기서 잘 살자구나라고 밝히며 정말 정말 사랑한다고 친구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특히 “이번 주에 소주 한잔하기로 한 건 다음으로 미뤄야겠다.”고 덧붙어 보는 팬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이 더하게 했다. 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사진=박광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한수 남아공 주재 한국대사 인터뷰 “北대사 협박 정말 황당했다”

    김한수 남아공 주재 한국대사 인터뷰 “北대사 협박 정말 황당했다”

    “정말 황당무계한 일이었다.” 지난달 11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주재하는 북한 대사가 남한 대사를 협박한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해 당사자인 김한수 주 남아공 한국 대사가 1일 서울신문에 당시의 당황스러웠던 심경을 털어놨다. →당시 상황을 말해 달라. -월드컵 개막전 전반전이 끝난 뒤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고 막 나가려던 참이었다. 누군가 뒤에서 내 한쪽 팔을 꽉 움켜쥐길래 깜짝 놀라서 돌아보니 북한의 안희정 대사였다. →뭐라고 하던가. -보도에 나온 그대로다. <서울신문 7월1일자 보도> →대꾸했나.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다. 화장실에 다른 사람도 많고 그래서 그냥 먼저 나왔다. →안 대사가 험악한 얼굴을 하고 있었나. -선글라스를 끼고 있더라. 표정을 볼 수 없었다.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협박이었나. -그렇다고 본다. →왜 그랬다고 보나. -내가 남아공 정부를 상대로 천안함 외교를 한 데 대한 개인적 불만일 수도 있고, 아니면 평양의 지시에 따른 것일 수도 있을 테고. →그 사건 이후로 북측과 다른 접촉은 없었나. -기회가 되면 차분하게 대화하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없어 안타깝다. 북한 대사는 평소 외부행사에 잘 안 나타난다. 얼마전 부임한 러시아 대사가 남아공에 북한 대사관이 있는지 나한테 물어볼 정도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안영학 “나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각오 밝혀

    안영학 “나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각오 밝혀

    북한 축구대표팀의 미디필더 안영학(32, 오미야 아르디쟈) 선수가 ‘2010 남아공월드컵’ 소감을 밝혔다.월드컵에 처음 출전했던 안영학은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2014 브라질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그는 먼저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어제 일본에 돌아왔다. 그 동안의 많은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한 뒤 “남아공에서 훌륭한 경험을 얻었다. 이 경험을 살려서 다음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향해 열심히 하겠다.”고 다음 월드컵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이어 “나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꿈은 이어진다!”고 16강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강한 포부를 내비쳤다.앞서 안영학은 지난 15일 북한 대 브라질전 경기를 앞두고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드디어’라는 제목으로 “브라질과의 시합을 앞둔 지금의 심경은 의외로 침착하다.”며 “아무리 월드컵이라고 해도 오버하지 않게 조심하고 승리를 얻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현재 일본 프로축구팀에서 활동 중인 안영학은 이번 월드컵에서 축구 최강국 브라질과 포르투갈 코트디부아르 경기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사진 = 골닷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남매 입뽀뽀’ 미르-고은아, 씁쓸한 심경 고백

    ‘남매 입뽀뽀’ 미르-고은아, 씁쓸한 심경 고백

    친남매 ‘입뽀뽀’로 화제에 오른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현재의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미르와 고은아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의 ‘엠넷 스캔들’에 출연 남다른 남매 사이를 과시하며 ‘입뽀뽀’를 나눴다. 방송 직후 뽀뽀를 나누는 이 장면은 “남매간에 과한 애정표현이 보기 불편했다.”는 평과 함께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이에 미르는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의 메인 공간을 이용해 “나 때문에 가족들이 욕먹는, 그런 기분을 아십니까?”라며 간접적으로 현재의 심정을 드러냈다. 이는 아이돌 그룹에 속한 미르와 배우 고은아의 이미지가 곡해된 해석으로 인해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남매간의 ‘입뽀뽀’가 화제에 오르면서 각종 매체들은 평소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앞 다투어 보도했고 이 과정에서 친남매의 다정한 표현이 마치 연인 사이 간의 애정표현처럼 변질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진짜 친 남매 맞냐?”, “애정표현이 너무 진한 거 아니냐”, “연애는 집에서 합시다.”, “가족들끼리 저런 애정표현이 가능하겠냐” 등 짓궂은 의견을 내 놓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세 살 어린 남동생과 과도한 스킨십으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고은아 역시 같은날 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남매 사이를 이상하게 몰아가지 말아 달라”며 “어떻게 남매 사이를 ‘근친상간’이란 말을 거론하며 제멋대로 상상을 해 도마 위에 올릴 수 있나”고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사진 = 미르, 고은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한류스타 박용하 자살

    한류스타 박용하 자살

    한류스타인 가수 겸 탤런트 박용하(33)씨가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오전 5시30분쯤 박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침실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캠코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맸으며, 자필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박씨의 어머니는 경찰에서 “아들이 위암 말기인 아버지의 등과 다리를 주무르면서 가족에게 ‘미안해.’라고 말하고 자정을 넘겨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평소 아버지를 극진히 간병했으며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복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의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고, 박씨가 사망 2~3일 전 매니저 이모(29)씨 등에게 “이 생활이 너무 힘들다. 생각이 좀 정리되면 다시 이야기하자.”고 심경고백을 했던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곽정기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은 브리핑을 통해 “말기 위암인 부친의 간병과 사업 및 연예활동 병행에 따른 스트레스로 술을 마신 뒤 충동적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27일 일본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한 뒤 29일 오후 8시 청담동에서 매니저 이씨와 작품활동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오후 9시쯤 명동에서 음식점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한 안모씨를 마지막으로 만난 뒤 귀가했다. 안씨와 이씨가 각각 30일 오전 1시9분, 35분쯤 문자 메시지를 보냈으나 고인이 답장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평소 절친한 사이인 탤런트 소지섭씨와 작품을 함께 했던 박시연씨 등 지인들이 속속 찾아와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1997년 TV 드라마 ‘테마극장’으로 데뷔한 박씨는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 반열에 올라 일본과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겨울연가’에 이어 ‘온 에어’ ‘남자이야기’ 영화 ‘작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에 탤런트 윤은혜와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장윤정 “노홍철과의 이별 살면서 제일 힘들었다”

    장윤정 “노홍철과의 이별 살면서 제일 힘들었다”

    가수 장윤정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장윤정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옛 연인 노홍철과의 결별에 대해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일이었다.”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노홍철과의 교제를 먼저 공개한 이유에 대해 “남에게 먼저 들키고 싶지 않았다.”면서 “더구나 당시 타 방송사에서 맞선 프로그램에 출연중이었고 또 아무리 숨기려 해도 언젠가 들킬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어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노홍철과의 교제를 시인하자 ‘결혼이 임박했다’, ‘장윤정이 임신을 했다’ 등의 루머가 터져나왔다. 둘 다 신경쓰지 않으려했지만 영향을 받는 상황이 자꾸 생기더라.”고 힘들었던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장윤정은 노홍철과의 결별에 대해 “우리는 틀려서 헤어진 게 아니라 달라서 헤어졌다. 서로 개성이 강해 연인보다는 친구가 더 어울리겠다는 얘기를 나눌 무렵에 기사가 났다.”고 말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지낸다고 했다가는 나중에 파장이 더 클 듯해서 빨리 매듭지어버렸다.”고 덧붙였다. 결별사실을 전할 때 최대한 담담하게 사실을 말하려 했던건데 슬프지 않아보여 노홍철과 서로 사랑하지 않았던 것처럼 비춰진 것 같아 안타까웠다는 장윤정은 “노홍철의 결벽증, 부모님의 결혼반대, 유명하신 분의 아이를 임신해 미국에 갔다는 얘기까지 있더라.”면서 “부모님이 충격받아 매일 우셨다. 그 때가 여태까지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일”이라며 가슴아파했다. 사진 = MBC ‘무릎팍도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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