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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데뷔’ 카라, 도쿄 ‘게릴라 콘서트’ 3분만에 중단

    ‘일본데뷔’ 카라, 도쿄 ‘게릴라 콘서트’ 3분만에 중단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걸그룹 카라의 게릴라 콘서트가 3분 만에 중단된 사실이 알려졌다.일본 음악전문 사이트 오리콘 스타일 11일 보도에 따르면 데뷔 이벤트로 도쿄 시부야 109백화점 앞에서 열린 카라의 게릴라 콘서트에 3,000여명의 팬들이 모여 구호를 외치는 등 열성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날 카라는 데뷔 이벤트로 30분 동안 라이브 무대와 토크 시간을 가질 계획이었다. 하지만 도쿄 최대 번화가이자 교통중심지로 예상을 뛰어넘는 인파가 몰려 안정상의 이유로 데뷔곡 ‘미스터’만 노래하고 불과 3분 만에 콘서트가 중단됐다.카라 멤버 규리는 “많은 분들이 와줘서 정말 기뻤다”고, 승연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심히 했고 정말 즐거웠다”고 각각 소감을 밝혔다.카라의 게릴라 콘서트 중단 소식은 일본 산케이스포츠를 비롯해 각종 언론, 방송 매체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이어 카라는 오는 14일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싱글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사인회와 함께 1만명 규모의 악수회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11일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카라의 데뷔 싱글 ‘미스터’가 5위에 랭크됐다. 이날 1위에 오른 가수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일본 대표 걸그룹 퍼퓸 등 쟁쟁한 스타들과의 경쟁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크게 선전했다.사진 = 메자마시TV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이은미 “하루 10시간 노래…산소통 공연 필수품”

    이은미 “하루 10시간 노래…산소통 공연 필수품”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가 공연 필수품으로 산소통을 애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음악여행 라라라’(MC 김창완)에는 가수 이은미가 출연,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와 함께 70개 도시 순회 콘서트를 하며 벌어진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이은미는 이날 방송에서 “주말 하루에 러닝타임 2시간 반짜리 공연을 두 번 한다”며 “셋팅에서 리허설까지 8~10시간 정도 노래를 몰아서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김창완이 “강행군이 아니냐?”고 묻자 이은미는 “숨이 꼴딱꼴딱 넘어간다. 작은 산소통을 가지고 다닌다”고 자신만의 공연 필수품을 소개했다. 산소통을 휴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앙코르를 부르기 전, 피날레 무대에서 마지막 곡을 부르면서 스태프들이 하는 소리도 잘 안 들리고 약간 진공상태처럼 멍해진다”며 “오로지 살아 남아야 겠다는 생각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은미는 20여 년이 넘는 음악인생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지금의 목소리가 원래 가지고 싶었던 목소리에 가장 근접하다”고 말해 지금이 가수로서 자신의 최고 절정기임을 밝혔다. 사진 = MBC ‘음악여행 라라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마른해산물 괴담 신빙성↓…‘에틸에테르바토 거짓’

    마른해산물 괴담 신빙성↓…‘에틸에테르바토 거짓’

    “수상한 건어물 장사꾼이 접근해 마른 해산물을 권할 때 주의해라” 12일 오전 ‘마른해산물 괴담’이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5월 전후로 확산되기 시작한 이 괴소문은 처음 ‘중국의 신종범죄 방법’으로 소개됐다. 이후 국내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내용은 이렇다. 수상한 장사꾼이 접근해 마른 해산물을 팔려고 들 때, 맛을 보게 하거나 냄새를 맡게 하는데 이는 ‘에틸에테르바토’라는 마취약이며 흡입했을 시 정신을 잃고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것. 유포되고 있는 글 본문에는 “현재 중국 광동, 하북, 천진, 무한, 남창, 제주도, 경기도 등 몇몇 지방에서 위와 같은 수법의 범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카페나 클럽에 전파하여 친구들도 알 수 있게 하라”는 당부가 덧붙여져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품갈취를 목적으로 한 신종 범죄 소문에 두려움을 표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신종범죄에 등장하는 ‘에틸에테르바토’라는 마취약에 의문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 이름의 약품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흡입마취제로 쓰이는 ‘에틸에테르’의 변형 물로 추측되는 에틸에레르바토에 대한 공식적인 확인 기록이나 범죄 기록은 없다. 전문가들 역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손수건에 약물을 적셔 순간적으로 사람을 기절시키는 것은 옛 범죄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일이다”며 “호흡량을 조정하고 운동신경을 마비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5뷴 간 흡입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른 해산물괴담’을 둘러싼 네티즌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또 하나의 도시괴담 탄생은 네티즌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댄서킴’ 김기수, 가족사 공개 “폭력 아버지 피해 다녔다”

    ‘댄서킴’ 김기수, 가족사 공개 “폭력 아버지 피해 다녔다”

    개그맨 김기수가 MBC 아침방송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엄마와 함께 출연, 가정폭력으로 얼룩진 아픈 가족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사전녹화에서 김기수는 “어린시절, 아빠가 술만 마시면 난폭해져 엄마와 자식들에게 참을 수 없는 폭력을 일삼았다”며 “폭력이 무서워 아버지를 피해 아파트 지하실에 숨어 있기까지 했다”고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외에도 도시락 반찬은 늘 대파와 고추장뿐이었던 가난한 어린 시절, 부모님을 황혼 이혼 시켰던 사연, 돈을 벌기 위해 미용실, 춤 선생, 떡볶이 장사까지 밤낮으로 일하며 남매를 키워 온 어머니에 대한 사연 등 힘들었던 지난날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녹화장엔 절친한 개그우먼 안선영도 함께 나와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기수의 아픈 가족사연은 13일 오전 9시 30분 MBC 아침방송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김미연 "현영 때문에 한참동안 방송 쉬었다"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세븐이 일명 ‘허세글’을 트위터에 올려 ‘허세븐’으로 등극했다. 세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창밖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나는 속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운을 떼며 허세 가득한 글을 올렸다. ‘허세글’이란 자기애를 과도하게 드러내거나 미화시킨 글을 일컫는 것. 세븐은 “잠은 오지 않고 아이팟에서 들려오는 따뜻한 힙합 808 드럼소리만이 내 친구가 되어 긴 여행을 함께해준다”며 “허세글 이렇게 쓰는 거 맞아!??? 나도 이제 허세븐!!^^)”이라고 장난이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친구가 허세를 이어받아 맞받아치자 세븐은 또 “당신의 말이 맞아. 에릭 베넷의 섬세한 목소리. 그 소리만이 우릴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지”라며 “그의 따사로운 소리에 비하면 내 목소린 그저 낡은 초가집 찌그러진 양은냄비 속 탄 누룽지와도 같아. 쳇 담배 따윈 피우지 않았는데”고 남겨 한층 발전된 허세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 글을 본 세븐의 팔로워인 보아가 자신도 속초에 가는 길이라며 글을 남기자 세븐은 “난 허세놀이중인데 너도 같이할래?”라며 리트윗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최근 국내 가요계로 컴백한 세븐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소속사 투애니원(2NE1) 등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 팬들을 위한 조공 인증샷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세븐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배우 신민아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첫 회부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8월 1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신민아는 기존 구미호 캐릭터와 대조되는 청순하고 귀여운 여우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큼한 얼굴과 섹시한 몸매의 조합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구미호 캐릭터를 연출했다는 평을 받았다. 첫 회에서는 차대웅(이승기 분)과 구미호(신민아 분)의 첫 만남을 그렸다. 액션배우를 꿈꾸는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 대웅이 우연히 들른 절에서 500년 동안 봉인된 미호를 풀어주고, 서로 얽히게 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초반부터 “소고기가 먹고 싶다. 사주지 않으면 너를 잡아먹어버릴지도 몰라”라고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이승기를 바라보며 귀여운 협박을 가한 신민아는 구미호답게 ‘고기’에 대한 집착을 끊임없이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처음으로 사이다를 마셔본 뒤 “물이 가스를 토해내네”라고 하는 등 신선하고 창의적인 대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깜찍하게 소화해냈다. 신민아는 지금껏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지만 이렇다 할 큰 성과는 없었던 것이 사실. 베이비페이스와 서구적인 몸매로 큰 인기를 몰며 CF 시장을 장악했지만 ‘톱배우’라는 명칭을 달기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 방영에 앞서 진행된 ‘여친구’ 제작발표회에서 신민아는 “구미호는 세상에 막 태어난 완전히 순수한 아이의 모습이었다. 조카를 보고 캐릭터를 잡았다”며 역할 파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평도 대체로 무난했다. 이들은 “손발이 오글거리는 대사가 간혹 있었지만 귀엽게 잘 소화한 듯”, “섹시하고 여우같이 생긴 구미호 여배우들만 보다 귀여운 토끼같은 신민아를 보니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이승기는 좀 오버스러운 면이 있는데 신민아는 적당히 수위 조절을 잘하는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첫 회 시청률은 12.7%로 전작인 ‘나쁜 남자’의 첫 회 시청률 12.0%를 뛰어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방통심의위, ‘컬투쇼’ 정찬우 취중방송 경고조치

    방통심의위, ‘컬투쇼’ 정찬우 취중방송 경고조치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았다.경고는 방송사 재허가시 방송평가에 감점으로 작용하는 법적 중징계다.방통심의위는 “전화 연결된 진행자가 만취 상태에 빠져 부정확한 발음으로 반말과 고성 등을 사용하는 내용을 방송해 경고를 결의했다”고 ‘컬투쇼’에 대한 처벌 이유를 밝혔다.앞서 ‘컬투쇼’는 6월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컬투쇼’ 진행자 정찬우와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정찬우는 통화내내 술에 취한 목소리로 횡설수설하고, 진행자 김태균을 나무라는 등 반말 투로 이야기를 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컬투쇼’ 외에도 방통심의위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와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가 복수와 협박, 불륜과 빈번한 폭행 등 지나치게 비윤리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을 청소년 시청 보호 시간대에 방송한 이유로 ‘주의’조치를 내렸다.케이블채널 Mnet ‘트랜스 리포트 필 5’는 특정 상품과 영업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상품 명칭이나 상표 등을 일부 변경한 뒤 수시 노출해 ‘시청자에 대한 사과’ 조치를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그룹 룰라 멤버 김지현이 방송 녹화도중 프로포즈를 받았다.김지현은 오는 15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되는 MBC ‘꽃다발’ 사전녹화에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가 된 유명 안무가 엄태인에게 고백을 받았다.이날 ‘아이돌은 멤버끼리 친한 척 하지만 안 친할 것 같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마련된 팀워크 퍼포먼스 코너를 마련했다. 이를 평가하기 위해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한 엄태임은 자신이 만든 가수 김종국 노래 ‘사랑스러워’의 사랑스러워춤과 앤디 노래 ‘러브송’의 하트춤을 선보였다.특히 엄태임은 김지현에게 “평소 팬이었다”며 “시크릿, 미스에이 등 걸그룹들 사이에서도 유독 빛이 난다”고 고백하며 꽃까지 건네는 등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깜짝 프러포즈에 출연진은 “정말 잘 어울린다”,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 나이가 비슷한 두 남녀의 결혼을 적극 지지하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는 후문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얼짱’ 김슬미, 홈피 다운…벼락스타 아닌 이미 유명모델

    ‘얼짱’ 김슬미, 홈피 다운…벼락스타 아닌 이미 유명모델

    케이블 방송 ‘얼짱시대2’에서 예쁜 외모로 화제를 모은 김슬미가 인기를 반영하듯 미니홈피는 물론 소속사 홈페이지까지 방문자수가 폭주, 다운되는 일이 발생됐다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일일 미니홈피 방문자수만 10만 명이 넘는 수준. 장시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돼 있다. 김슬미가 케이블 방송 출연으로 단숨에 스타가 됐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과거 유명브랜드 쇼핑몰과 모델 활동으로 이름은 이미 알려진 상태. 케이블 방송 출연이 도화선이 되면서 인기에 불이 붙었다. 소속사 스타펙토리 강도용팀장은 김슬기에 대해 “외국어에 능통하고 댄스, 무술 등 다양한 특기를 가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다.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컨셉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는 연기자로 상장할 것”이라고 김슬미에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출처=김슬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UV 유세윤 신곡 ‘굿’, 기막힌 후반 반전 폭소

    UV 유세윤 신곡 ‘굿’, 기막힌 후반 반전 폭소

    UV(유세윤, 뮤지)가 엠넷 ‘UV 신드롬’ 11일 방송분을 통해 공개한 후속곡 ‘굿’을 미니홈피에 무료 공개해 눈길을 끈다. ‘굿’은 속삭이는 듯한 슬픈 랩이 돋보이는 곡이다. 전생의 사랑을 평생 간직하겠다는 슬픈 내용. 곡 후반 들어 반전이 이뤄진다. ‘나 떨쳐내려 굿하지마’로 시작돼 이어지는 촌철살인 메시지는 듣는 이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내게끔 한다. 팬들은 유세윤의 미니홈피를 통해 “흉가에서 만드신건가요? 좋네요”, “오싹한 음악이에요”, “마지막 반전이 너무 좋아요” 등 노래가 들을수록 재미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엠넷 ‘UV 신드롬’ 관계자는 “실제 흉가에서 즉석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무속인의 말에 따르면 영혼을 달래기에 아주 좋은 곡이라 하더라. 제작 과정을 본 분이라면 후속곡 ‘굿’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것”이라 전했다. 사진=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씨줄날줄]인사청문회/최광숙논설위원

    “청문회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니 가족들이 온통 눈물을 흘리며 날 맞더라.” 총리직에서 물러나는 정운찬 총리가 지난해 9월 인사청문회를 마친 뒤 밝힌 심경이다. 서울대 총장 등을 지내며 존경 받고 살다가 청문회에서 ‘죄인’처럼 신문을 받는 그를 본 가족들이 마음이 아팠던 모양이다. 그 자신도 어찌나 시달렸던지 “부족하지만 나쁜 짓을 한 몹쓸 사람은 아니다.”며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처음으로 국회 총리 인사청문회를 거친 이는 이한동 전 총리다. 제16대 국회가 2000년 6월 인사청문회법을 제정하면서다. 그의 청문회는 같은 국회의원 출신인 청문위원들의 호의속에서 싱겁게 끝났다. 하지만 2002년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아들 비리 등으로 DJ 정부가 힘이 빠지면서 총리 청문회는 여야 간 힘겨루기의 정치무대로 변했다. 당시 야당인 한나라당 의원들은 송곳 질문으로 장상, 장대환 등 총리 내정자들을 잇따라 낙마시키는 ‘개가’를 올렸다. 이화여대 총장을 지낸 장상씨의 경우 최초의 ‘여성총리’임명이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었지만 위장전입 의혹 등으로 빛이 바랬다. 청문회장에서 만신창이가 돼버린 장씨는 얼마나 억울했던지 그 이후 정치인(현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변신했다. 노무현 정부시절 김병준·이기준 교육부총리가 한나라당이 주도한 인사청문회 벽을 뚫지 못했다. 많은 공직후보자들이 논문표절, 부동산 관련 의혹 등 온갖 흠결을 다 드러낸 채 물러나자 입각 제의에도 손사래를 치는 이들이 많아질 정도로 청문회는 자리를 잡았다. 인사청문회와 성격은 다르지만 ‘5공비리 청문회’, ‘광주민주화운동 청문회’, ‘옷로비사건 청문회’ 등 특정현안을 다루는 청문회가 사실 먼저 도입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1988년 ‘5공 비리 청문회’에서 날카로운 신문으로 ‘스타 정치인’이 됐다. 1997년 ‘한보청문회’에서 증인으로 나왔던 한보그룹 정태수 전 회장은 “머슴이 어찌 알겠노.”라며 사장을 머슴으로 비유해 ‘월급쟁이=머슴’이라는 유행어를 낳았다. 다음 주부터 김태호 총리와 이재오 특임장관 등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시작된다. 여당이 된 한나라당은 과거와 달리 능력 검증을, 야당이 된 민주당은 도덕성 검증을 벼르고 있다. 청문회 낙마 경력이 있는 장상씨가 “위장전입이 문제지만 동일한 사안을 놓고 사람에 따라, 당에 따라 다른 이중 잣대를 두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고 한다. ‘고무줄 청문회’가 점차 반복되면 청문회 무용론이 나올지도 모를 일이다. 최광숙논설위원 bori@seoul.co.kr
  • 이재진 심경고백 “우울증에 자살 시도?사실무근”

    이재진 심경고백 “우울증에 자살 시도?사실무근”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군 휴가 미 복귀 사건 이후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놨다.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케이블채널 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만나 탈영 사건과 군에서의 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이재진은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해 항간에 알려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시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하면서도 “나보다도 힘든 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음을 고백했다.또 이재진은 사건 당시에 최근 양현석과 결혼한 친동생 이은주에게 가장 미안했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고민을 많이 했다. 형(양현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중”이라고 전했다.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조카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이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군대 미복귀 동기와 33일간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사진 = Y-STAR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정용화, 데뷔전 오디션 모습 화제…’풋풋한 미소년’
  • 박정민, 새 소속사 이적…SS501 행보는?

    박정민, 새 소속사 이적…SS501 행보는?

    그룹 SS501 멤버 박정민이 전 소속사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되자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동시에 그가 속했던 SS501의 행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정민은 지난 10일 SS501 공식홈페이지에 현재 심경과 변화된 거처에 대해서 설명했다. 박정민은 “내가 이번에 같이 일하게 된 회사는 CNR 미디어라는 곳이다. 대만의 코믹리츠와 국내회사 로이 미디어가 함께 만든 곳이다”며 “많이 고민하고 상의해 결정했다. 이제 새롭게 SS501에서 박정민이란 이름으로 다가서려한다”고 계획을 전했다. 또 “물론 난 언제나 SS501의 정민이다. 정민 in SS501”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SS501로도 활동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박정민에 앞서 김현중 역시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자 키이스트로 이적해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로써 SS501는 사실상 해체수순을 밟을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다. SS501의 다른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역시 현재 다른 소속사로 이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간미연, 연예인 10명 교제설 해명 “그렇게 인기 없어”

    간미연, 연예인 10명 교제설 해명 “그렇게 인기 없어”

    가수 간미연이 연예인 10명 이상 교제설에 대해 해명했다. 간미연은 10일 미투데이(http://me2day.net/lovemiyoun)를 통해 “참 말이라는 게 무섭다. 차마 말하지 못해서 꼼지락거리는 손이 열 명? 열 명 이상! 셀 수 없다로 변해간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4일 간미연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에는 특별게스트로 간미연의 고교 동창 장은애 씨가 초대됐다. 당시 장 씨는 “(간미연이) 남자 연예인을 몇 명이나 사귀었냐”는 짓궂은 질문에 손가락으로 세는 시늉을 했다. 방송 이후 ‘간미연, 남자 연예인 10명 이상 교제했다’는 기사가 나면서 화제가 됐다. 간미연은 “말이란 게 무섭다”고 불편한 심경을 전한 뒤 “(남자 연예인을 10명 이상 사귈 정도로) 저 그렇게 인기 많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탈영 사건 이후 동생에게 가장 미안했다고 고백했다.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케이블채널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만나 탈영 사건과 군에서의 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이재진은 “나보다도 힘든 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사건 당시 동생에게 많이 미안했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밝혔다.또 친동생인 그룹 스위티 출신 이은주의 남편 양현석에 대한 믿음도 드러냈다. 이재진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고민 많이 했다. 형(양형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중”이라고 전했다.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애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이재진은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해 항간에 알려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시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이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군대 미복귀 동기와 33일간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사진 = Y-STAR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화, 오디션모습 공개...팬들 "데뷔 전에도 역시 귀요미"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 이재진 “동생에게 미안, 자살설은 사실무근”

    이재진 “동생에게 미안, 자살설은 사실무근”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탈영 사건 이후 동생에게 가장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케이블채널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만나 탈영 사건과 군에서의 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재진은 "나보다도 힘든 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사건 당시 동생에게 많이 미안했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친동생인 그룹 스위티 출신 이은주의 남편 양현석에 대한 믿음도 드러냈다. 이재진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고민 많이 했다. 형(양형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중"이라고 전했다. 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애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재진은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해 항간에 알려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시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군대 미복귀 동기와 33일간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사진 = Y-STAR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윤도현 “YB, ‘월드컵송’으로 무명 끝+인기 폭발”

    윤도현 “YB, ‘월드컵송’으로 무명 끝+인기 폭발”

    밴드 YB의 윤도현이 ‘월드컵 가수’로 유명해진 것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YB 15주년 기념 특집’에 출연한 윤도현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광고음악 ‘오 필승 코리아’로 확 유명해졌다”고 말했다.윤도현은 “하지만 우리 YB는 1995년부터 대학로 등지에서 수많은 라이브 공연을 많이 해왔던 밴드”라며 “사람들이 ‘오 필승 코리아’ 노래 하나만 연습한 밴드인줄 알고 ‘이제 월드컵 끝났는데 뭐 할거냐’고 물어봤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날 윤도현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월드컵 대표 응원가였던 ‘오 필승 코리아’는 YB의 자작곡이 아니라 유럽 작자 미상의 멜로디와 프로팀이 만든 응원가 가사를 합쳐져 탄생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월드컵이 한창일 때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갔다오니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무인도 같은 곳으로 신혼여행을 갔다와서 분위기를 전혀 몰랐는데 우리 노래 인기가 상당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또한 윤도현은 “월드컵 당시 강산애와의 약속 때문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와 윤도현이다!’하면서 헹가래를 해줬다. 그때 많이 흥분됐지만 두려워서 곧장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해 또 한 번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윤도현은 이날 방송에서 2000년 YB가 해체한 후 본격적으로 개 사육에 뛰어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스러워 놀림감" ▶ 보아, 길가다 모델 캐스팅될뻔 “날 몰라봐도 기분 짱” ▶ 정소라 친언니, 미스코리아 출전할까…眞 정소라보다 예뻐 화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V.O.S 박지헌 심경고백, 스타제국 논란 잠재우나

    V.O.S 박지헌 심경고백, 스타제국 논란 잠재우나

    박지헌이 그룹 V.O.S 탈퇴로 불거진 논란과 관련,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다. 박지헌은 9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이틀 전 작성한 심경고백 글로 인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스타제국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수많은 혼선, 힘없는 기도 속에 결국 잠 못 들어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고 말문을 연 박지헌은 “긴 시간 수많은 글들을 읽고 또 다른 비극을 보았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젯밤 저의 내려놓음(심경고백)이 큰 불길이 되어 가는지, 모든 게 재가 되어버릴까 두려운 심정입니다. (소속사와 팬들 사이의) 무서운 전쟁이 선포되는 건 비극입니다”고 설명했다. 박지헌 발언은 ‘V.O.S 강제 퇴출설’과 함께 “도의적 책임을 저버렸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는 소속사 스타제국과 관련이 깊다. 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 이어 8월 4일 박지헌의 V.O.S 퇴출기사가 보도됐고, 스타제국 측은 이에대해 “그룹에 새 맴버를 영입해 3인조로 혹은 기존의 멤버들 그대로 두고 2인조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틀 뒤 박지헌은 미니홈피를 통해 “V.O.S는 더 이상 제 이름이 아닙니다”고 퇴출을 인정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박지헌이 이미 퇴출된 것은 알고 있지만 VOS라는 팀에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는 것만은 막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또 “박지헌이 제외된 V.O.S를 보는 것이 팬들에게 있어 힘든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소속사 측이 이해가 안 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현재 V.O.S의 팬클럽 소울메이트 측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판 ‘아고라’를 통해 소속사 스타제국 측의 ‘정식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박지헌 본인은 “스타제국은 제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여전히 멋진 꿈을 꾸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모든 화살을 받는 모습을 보며 안타깝습니다”며 “무겁고 지친 마음 조금만 내려놔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퇴출소식에 소속사 스타제국을 향한 팬들의 배신감과 분노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박지헌의 심경고백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파 ‘아고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배우 유인나가 생얼을 깜짝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유인나를 비롯, 서인영, 지연, 정가은, 신봉선 등 멤버들의 생얼이 전파를 탔다. 이들 가운데 유인나의 생얼은 메이크업 전후로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는 아침에 막 일어나 붓기가 가라앉지 않은 모습은 물론, 세수를 하고 있는 상태의 얼굴까지 공개돼 ‘강도 높은 생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인나의 생얼을 접한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누구세요”, “정말 몰라봤다” 등 놀란 심경을 드러냈다. 반면 일각에서는 “생얼도 예쁘다”, “못 알아볼 정도는 아니다”, “솔직하게 공개한 유인나가 귀엽다”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영웅호걸’ 멤버들은 바닷가에 떠있는 가상 남자스타들을 구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또 대게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그룹 UV 매니저 김은혜, 여신급 외모에 찬사

    그룹 UV 매니저 김은혜, 여신급 외모에 찬사

    그룹 UV의 여자 매니저가 여신급 외모로 화제다.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 뮤지로 구성된 UV는 지난달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을 통해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UV의 매니저 역할을 하는 김은혜가 등장해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가 UV보다 더 큰 존재감을 발휘한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여신외모에 감탄사 연발" "UV보다 매니저가 더 연예인스럽다" "누나 다시 나와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은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자 김은혜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갑자기 적응 안 되는 상황 탓에 불안한 건지 초조한 건지 들떠있는 건지"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김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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