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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영비비안,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인증

    남영비비안,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인증

    남영비비안은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CCM은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남영비비안은 지난해 3월 CCM팀을 신설하고 회사 전반의 제도를 고객 중심으로 재정비했다. 특히 효과적으로 ‘고객의 소리’를 관리하고자 고객관계관리(CRM) 전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진형 남영비비안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업과 고객이 상생하는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고객중심경영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몽드드

    고객중심경영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몽드드

    프리미엄 물티슈업체 몽드드가 각종 국가 기관 및 경제지 등에서 주최하는 수상식에서 더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 이를 기념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몽드드는 “더블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영예는 고객들의 관심과 채찍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며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자사 디자인뿐 아니라 다른 기업체들의 요청으로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다수 진행한 바 있는 몽드드 디자인팀의 디테일한 디자인 실력이 입증된 한정판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자체 디자인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몽드드 디자인팀의 신작,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22일 오후 12시까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몬에서는 특별 제작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선물세트(1,000세트 한정)를 비롯해 ▲베이직 엠보싱 ▲오리지널 엠보싱 ▲오리지널 플레인 ▲스파클링 엠보싱 ▲스파클링 플레인 제품을 리필형, 캡형, 휴대용, 크리스마스(RED&GREEN) 등 다양한 형태로 판매한다. 특히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몽드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구매금액의 20%를 티몬 적립금이 자동으로 지급돼 더욱 알찬 쇼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티몬 한정훈 MD는 “몽드드는 출산, 유아동 부문에서 단일 판매 최고액을 기록했고 전년 대비 약 200% 이상의 매출신장세를 기록하여 티몬 출산, 유아동 부분이 전년대비 340%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 같은 결과는 몽드드의 브랜드 밸류가 얼마큼 성장했는지 보여준다. 티몬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이번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역시 몽드드와의 파트너쉽 이래 최고 매출액을 돌파하지 않을까 기대를 모은다. 지속적인 고객 지지도를 기반으로 2014년에도 몽드드의 인기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몽드드는 올해 조선 비즈가 주최한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시작으로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서비스마케팅협회와 동아일보에서 주최하는 ‘2013 고객행복경영대상’ 제조·물티슈 부문 수상, ‘KOTRA 글로벌브랜드 2013’ 선정, ‘ 2013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선정,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수상 등 소비자 중심 경영 및 제조 관련 6개의 상을 거머쥐며 더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 더욱 공신력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 몽드드의 유정환 대표는 “‘남들이 멈춘 그곳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슬로건으로 경쟁사들이 놓칠 수 있는 소소한 부분까지 끊임없이 되짚어보는 노력이 다양한 기관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2014년에도 이익과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정직한 고집이 있는 그런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3 공직열전]고용노동부 (하)노동·근로기준·기획조정 부문 실·국장급

    [2013 공직열전]고용노동부 (하)노동·근로기준·기획조정 부문 실·국장급

    body{color: #3C3C3C;font: normal normal normal 14px/normal 돋움;letter-spacing: 0px;line-height: 180%;text-align: left;margin: 0px} td {font-size:9pt} .dialog { border-color: #F7F7F7 #666666 #666666 #f7f7f7; border-style: solid; border-top-width: 2px; border-right-width: 2px; border-bottom-width: 2px; border-left-width: 2px} .border { border-color: #E0E0E0 #e0e0e0 #e0e0e0; border-style: solid; border-top-width: 1px; border-right-width: 1px; border-bottom-width: 1px; border-left-width: 1px} .textBox {font-size: 9pt; border: #E5B98F; border-style: solid; border-top-width: 1px; border-right-width: 1px; border-bottom-width: 1px; border-left-width: 1px} .textBox2 { border: 1px solid; font-size: 9pt;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color: #C0BD89 #c0bd89 #c0bd89; vertical-align: bottom} .custom { height: 22px;} #apDiv1 {position:absolute; left:542px; top:121px; width:216px; height:94px; z-index:4;} .style1 { color: #FFFFFF; font-weight: bold;}.view11 { font: 14px 돋움; color:#3C3C3C; line-height:180%; word-spacing:-1px}.teal { font: 9pt 돋움; line-height:130%; color: #005791} 고용노동부가 최근 고용 주무 부처로서 정체성 강화에 힘쓰지만 부처의 근간을 이루는 전통 업무는 노정(노사분규 중재 등 현장 노사 관련 행정)과 근로기준(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등 위반 사항을 다루는 행정) 분야다. 지방 노동관서에 근무하며 노동자들을 몇 년씩 대면한 공무원들은 대개 극한 대립으로 치닫던 노사 갈등을 중재하거나 근로자가 회사에서 떼인 임금을 회수해 준 그럴싸한 무용담 하나쯤을 갖고 있다. 등 돌린 노사가 다시 손을 맞잡게 하고 노동 관련법에 따라 잘잘못을 가려 처벌하는 일은 거칠고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 노동과 근로기준, 기획조정 분야의 실·국장급 간부들을 소개한다. 장·차관에 이어 고용부의 ‘넘버3’인 심경우(53) 기획조정실장은 조용한 성격의 ‘관리형 리더’로 꼽힌다. 국제노동기구(ILO) 아시아·태평양사무소와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등 국제기구에 6년간 파견돼 ‘국제통’으로 경력을 쌓았다. 노사 간 분쟁 조정·판정 행정기관인 중앙노동위원회의 사무처장과 상임위원을 거쳤다. 권영순(51) 노동정책실장은 심 실장과 행시 동기다. 고용평등정책관 등을 맡는 등 노정 업무에 정통하다. 권 실장은 후배들로부터 ‘리더십 스타일이 합리적이고 온화하다’는 평을 듣는다. 쌍용차 문제 등 첨예한 노사 갈등과 시간제 근로자에 대한 차별문제 등 노동자 보호 정책을 총괄한다. 김재훈(51) 정책기획관은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행시 32회 재경직 차석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고용부 정책기획관 공모 때 합격해 2012년 3월 친정인 기재부를 떠났다. 기재부 예산실 등에서 고용부를 담당했던 이력 때문에 고용 업무에 밝고 고용 주무 부처에서 한 번쯤 일해 보고 싶은 욕심에 지원했다고 한다. 고용부 예산 업무를 총괄하는 그는 예산 편성권 등을 쥔 기재부와 안전행정부 공무원들의 속마음을 잘 읽는다. 임무송(50) 근로개선정책관은 전형적인 카리스마형 리더다. 관가의 대표적인 ‘일벌레’로 추진력이 강하다. 인사철마다 주요 보직을 맡을 후보로 이름이 곧잘 거론된다. 강단이 있어 의견이 엇갈리면 상관과의 논쟁도 불사한다. 주로 근로 기준과 노정 분야 업무를 맡았으며 연말 노동·산업계 최대 쟁점인 ‘통상 임금’ 문제를 담당하고 있다. 박화진(51) 노사협력정책관은 ‘인자무적’(仁者無敵) 스타일의 간부다. 부하 직원에게 좀처럼 싫은 소리를 안 한다. 고용부 내에서 노사관계 업무 경험이 가장 많은 간부다. 지난 5월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산과 청년 신규 채용 확대 등을 담은 노사정의 ‘일자리 대타협’도 박 정책관이 하루가 멀다 하고 노동계와 재계를 만나 설득한 결과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다는 평가다. 박종길(48)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대변인 출신답게 입심이 좋다. 두뇌 회전이 빨라 신속하게 판단을 내린다는 평이다. 21세 때 행시 30회에 ‘소년 급제’해 동기들에 비해 젊은 편이다. 차기 실장 후보로 거론된다. 초대 근로복지과장 당시 근로자복지기본법을 입안했고 우리사주제 도입을 이끌었다. 송문현(49) 공공노사정책관은 공직 생활 동안 노정 분야와 고용 분야를 두루 거쳤다.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무난하게 일처리를 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은 체구이지만 당차고 야무진 편이다. 올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법외노조화 등 뜨거운 사회적 이슈가 된 사안들을 맡고 있다. 최기동(51) 국제협력관은 잔정 많은 ‘덕장’으로 소문났다. 주로 고용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밀어붙이기보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이를 조화해 정책 방안을 수립하는 스타일이다. 외국인 근로자 관련 정책과 유엔, IL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의 협력 업무를 총괄한다. 이수영(51) 고령사회인력심의관은 업무 몰입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무를 추진하기 전에 꼼꼼히 사전 학습하는 학구파로 일요일에도 매주 출근해 책과 논문 등을 통독한다. 이명박 정부 때는 청와대 고용노사 선임행정관으로 파견됐다. 김대중 정부가 갈등의 노사 관계를 풀려는 취지로 만든 ‘신노사문화추진단’ 단장을 맡아 노사 화합을 위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장범준 “군대 미루고 송지수와 결혼…버스커버스커 활동 잠정 중단” 심경글

    장범준 “군대 미루고 송지수와 결혼…버스커버스커 활동 잠정 중단” 심경글

    밴드 버스커 버스커 보컬이자 리더인 장범준(24)이 신인배우 송지수(20)와의 결혼 소식을 팬카페에 직접 전하며 심경글을 남겼다. 장범준은 16일 자신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입니다. 원래 군대 가려던 계획을 잠시 미루고 2년 정도 사귀었던 여자 친구와 내년 봄에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버스커버스커 활동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논의한 결과 Mnet ‘슈퍼스타K’ 출연 이후 각자 원했던 삶과 다르게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습니다. 이에 버스커버스커 활동은 잠시 멈추고 서로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보려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소속사 청춘뮤직 측은 공식 트위터에 장범준의 결혼 소식과 송지수의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앞서 지난 해 말 장범준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송지수와의 열애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로라 공주’ 전소민 “속터진다”…오창석 돌연사 때문?

    ‘오로라 공주’ 전소민 “속터진다”…오창석 돌연사 때문?

    임성한 작가가 집필 중인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배우 전소민이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전소민은 10일 오전 “무엇이 부족한 걸까. 잠이 또 안 온다”라는 내용이 담긴 지인의 트위터 멘션에 “괴롭다. 속 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고 답했다. 전소민이 이러한 트위터 글을 남긴 이유는 밝혀지지 않아 의문은 더 커지고 있다. 같은 날 ‘오로라 공주’에서 전소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오창석(황마마)가 돌연사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전소민은 지난 6일 한 지인이 트위터를 통해 “다 괜찮아질거야. 시간이 해결해준다잖아”라는 내용의 멘션에 대해 “근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답하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전소민이 ‘오로라공주’와 관련된 심경을 고백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최근 ‘오로라 공주’는 출연진들의 연이은 하차와 황당한 전개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로라공주 전소민 “괴롭다. 속 터진다” 심경글…오창석 하차 예고에 심란?

    오로라공주 전소민 “괴롭다. 속 터진다” 심경글…오창석 하차 예고에 심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의 배우 전소민이 자신의 SNS에 힘든 심경을 토로한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소민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괴롭다. 속 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앞서 전소민은 5일에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친구의 글에 “근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트위터에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소민이 자신이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가 오창석 하차 등 잇따른 구설수에 휘말린 데 대한 심경을 토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9일 ‘오로라공주’의 남자 주인공 ‘황마마’를 맡은 오창석이 사고사로 돌연사해 하차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오로라공주’가 종영을 얼마 안 남기고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오창석이 극 중에서 전 부인 오로라가 재혼한 설설희(서하준 분)의 간병을 직접 나서 맡아 여주인공 오로라가 전 남편 오창석과 현 남편 설설희 모두와 함께 지내는 기묘한 동거 상황을 연출해 논란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로라공주’ 전소민 “괴롭다. 속 터진다”…오창석 하차 때문?

    ‘오로라공주’ 전소민 “괴롭다. 속 터진다”…오창석 하차 때문?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가 남자 주인공 오창석의 돌연사 하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여주인공 전소민이 자신의 SNS에 힘든 심경을 토로한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소민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괴롭다. 속 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앞서 전소민은 5일에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친구의 글에 “근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트위터에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전소민이 자신이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가 오창석 하차 등 잇따른 구설수에 휘말린 데 대한 심경을 토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9일 ‘오로라공주’의 남자 주인공 ‘황마마’를 맡은 오창석이 사고로 돌연사해 하차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종영을 얼마 안 남기고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첫 방송부터 줄곧 막장 설정, 뜬금 없는 전개, 어이 없는 대사, 등장인물의 갑작스런 하차 등으로 물의를 빚어온 ‘오로라공주’는 최근 전 남편과 재혼 남편과의 기묘한 동거, 애완견 떡대의 죽음, 혈액암 4기에 걸린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완치 등 논란을 거듭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로라공주’ 전소민 “속 터진다”에 “맘대로 생각하기 일등이네”

    ‘오로라공주’ 전소민 “속 터진다”에 “맘대로 생각하기 일등이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주인공인 배우 전소민이 “속 터진다”는 심경글이 논란을 빚자 이를 부인하는 글을 다시 올렸다. 전소민은 10일 오후 9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경은아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이는 절친인 모델 겸 배우 이설(본명 이경은)에게 남긴 것. 이에 이설은 “전혀”라면서 “무슨 모든 글을 드라마랑 연관 짓는 거니. 참 맘대로 생각하기로 일등이네 다들”이라고 적었다. 이는 앞서 전소민이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괴롭다. 속 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는 글을 남긴 것을 두고 ‘오로라공주’에서 남자 주인공 오창석의 하차에 대한 심경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데 대한 반박인 셈이다. 한편 9일 ‘오로라공주’의 남자 주인공 ‘황마마’를 맡은 오창석이 사고로 돌연사해 하차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종영을 얼마 안 남기고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첫 방송부터 줄곧 막장 설정, 뜬금 없는 전개, 어이 없는 대사, 등장인물의 갑작스런 하차 등으로 물의를 빚어온 ‘오로라공주’는 최근 전 남편과 재혼 남편과의 기묘한 동거, 애완견 떡대의 죽음, 혈액암 4기에 걸린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완치 등 논란을 거듭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로라 공주’ 임성한 “매니저 대본 주지마”…오창석 하차설에 분노

    ‘오로라 공주’ 임성한 “매니저 대본 주지마”…오창석 하차설에 분노

    ’오로라 공주’ 임성한 “매니저 대본 주지마”…오창석 하차설에 분노 연일 황당한 대사와 전개로 ‘막장 드라마’의 끝으로 불리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임성한 작가가 황마마 역할을 맡은 오창석의 하차 소식이 흘러나가자 매니저들에게 대본을 주자말라고 지시했다. ‘오로라 공주’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며칠 전 주연진 중 한 명이 사망한다는 기사가 나오자 임성한 작가가 ‘매니저들에게 대본을 주지 마라’는 방침을 내렸다”며 “예고성 기사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모두 조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남자 주인공인 황마마(오창석)이 오는 11일 148회에 돌연사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임성한 작가는 배우들 하차가 기사로 미리 알려지자, 스포일러 함구령을 내렸다”며 “그럼에도 불구 예고 기사가 계속되자 주연 배우들 7명에게만 대본을 전달하고, 매니저들에게는 내용에 대해 함구하라고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마지막회 부근에서 오창석의 사망 모습이 나올 것 같다”고 밝힌 뒤 “모든 배우들이 마음을 내려놓고 대본을 보고 있다. 이제 어떤 설정이 등장해도 놀라지 않을 것 같다. 앞으로 또 누가 죽을지 모르겠다”면서 ‘임성한표 데스노트’에 대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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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대통령 비서실 전충수 ■합동참모본부 ◇군무원 승진△행정(2급) 오종석 최정만△행정(3급) 김형남 양규상 전병주 ■한전KPS ◇처장△인사노무 김남중△경영지원 김도섭△원자력사업 강동훈△원자력정비기술센터 류성근△고리사업 김수엽△한빛사업 김선규△신재생대외센터 서명석◇실·원장△원전수출사업실 김상철△기술연구원 김인호△원자력연수원 정재범△중부전문정비실 김형배△동부전문정비실 오세학△복합전문정비실 강상구△원전전문정비실 허상국◇사업소장△인천 김종철△부산 이종훈△청평 곽정옥△평택 심경식△여수 이용호△영흥 이용희△제주 최현삼△고리제2 권용희△한빛제2 이상순△군산 차동준△분당 백영화△잘수구다 김영국△와르다 백길선△ATPS 김현재◇사업처장△서인천 최충열△삼천포 김종남◇지점장△서울 김종흠△안동 이민섭△동해 김인출△남제주 현창래△안양 정환섭△일산 류상돈△영남 조헌제△삼랑진양수 김광목△산청양수 이상탁◇현지법인장△필리핀 김용재◇지사장△인도네시아(직무대행) 허량△남아공 이정민 ■STX중공업 ◇부문장 <부사장>△경영관리 변상완<전무>△플랜트 최시봉△에너지환경 임순길△엔진기자재 조기동◇본부장 <상무>△플랜트영업 이기홍△플랜트사업 안석환△플랜트기술 이주형△환경사업 박기환△그린발전사업 김외출△엔진기자재영업 박기문△엔진기자재사업 정석구△엔진기자재생산 박진섭 ■현대중공업 ◇승진△전무 박장호 박철호 류한호 박영길 장기돈 최용열 김동출 한익희 김창수 지상표 고승환△상무 김철환 박상철 최정호 정임규 하수 신현대 노재민 김창식 이상록 김종배 손창현 최홍철 이규식 김태현 손진록 이영식 김발영 정명림 최상철 양진섭 신근성 이민희 윤석명 임정석 서덕원 최준권◇신규 선임△상무보 여운학 박정식 윤성일 김영헌 김기찬 박준성 박관락 정기인 최병직 이인희 서인종 백희석 심화영 임채순 최효환 정창범 김정식 이충구 조용운 이강민 이진호 이개인 정준철 심재만 이승재 노진율 남병천 한복희 구진회 이종희 윤정인 김한섭 권기형 배연주 문재영 송돈헌 송지헌 박갑동 ■현대미포조선 ◇승진△전무 장일근△상무 박창수 김홍재 윤창현◇신규 선임△상무보 오달식 ■현대삼호중공업 ◇승진△상무 천지훈 ■현대오일뱅크 ◇승진△부사장 김병섭 유재범△전무 강정선 박병덕 강명섭 김영진 조영철 장지학△상무 이정현 임주명 금석호 최병오 최동성◇신규 선임△상무보 배정환 곽동환 정해원 홍병해 ■현대종합상사 ◇승진△부사장 하명호△상무 김규진 남근호◇신규 선임△상무보 김봉렬 손성호
  • [단독]가희 “정떨어지는 답장”…마무리 회식에 무슨 일이?

    [단독]가희 “정떨어지는 답장”…마무리 회식에 무슨 일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33·본명 박지영)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를 통해 소속사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가희는 지난 5일 밤 트위터에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링크시켰다. 이 계정은 현재 각종 포털 사이트에 걸린 가희의 공식 블로그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이다. 가희는 페이스북에 “오늘 활동 마무리 회식이 있었는데 회사 식구들은 한 명도 오지 않아서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했다”고 밝힌 뒤 매니저에게 온 답장을 공개했다. 가희가 공개한 메시지에서 매니저는 “회사입장과 아티스트 입장을 중간에서 잘 조절하는 것도 매니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매니저들이 스케줄을 진행하고있고 실장님이나 이사님, 그외 임원분들까지는 제가 아직 알 단계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늘도 저희 회사 아티스트를 위해 뛰고 계실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그나마 스케줄이 괜찮았던 승수씨가 오늘 가게 되었습니다. 어제부터 안무팀 팀장님, 스타일리스트, 샵선생님 스태프 분들까지 회식일정과 장소를 전달을 드려 오늘 참석하게 되셨고 저희 직원들도 참석하고 싶었으나 스케줄이 있었던 지라 어제 말씀해주신 구체적인 회식일정을 맞추지 못한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가희는 이 메시지에 대해 “정떨어지게 답장이 왔다”며 불쾌함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가희는 이 글을 쓴 뒤 곧바로 트위터에 이날 회식에 참석한 스태프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그와중에 참석해주신 우리 스텝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가희는 이 글을 쓰기에 앞서 4일에도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면서도 “이렇게 마무리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끝내게 되서 너무 마음이 안 좋고 얼떨떨하고 미안하다”고 밝혔다. 활동 중단에 대한 심경을 에둘러 표현한 것처럼 보이는 이 글 뒤에 올린 내용들은 상당히 의미심장해 보인다. 가희는 지난해 6월 애프터스쿨을 ‘졸업’했다. 2009년부터 원년 멤버이자 리더로 팀을 이끌었던 가희는 파워풀한 댄스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애프터스쿨의 정체성을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하다. ‘졸업’ 이후에도 가희는 같은 소속사인 플레디스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졸업’ 직후 가희는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솔로 앨범 준비와 연기 공부도 병행해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지만 최근에는 ‘졸업’ 이후 섭섭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애프터스쿨을 나온 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다 받으며 한 그룹을 이끌던 내가 떨어져나오니 이렇게 초라해지구나. 누구의 보호도 못 받는구나 생각했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포토] 첫 공판 참석한 토니안,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포토] 첫 공판 참석한 토니안,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토니안(35·본명 안승호)이 첫 공판 출석후 심경을 밝히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불법 도박 혐의 이수근 ‘오늘’ 법원 출두

    [포토] 불법 도박 혐의 이수근 ‘오늘’ 법원 출두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이수근(38)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했다. 이날 공판은 이수근 뿐 아니라 탁재훈, 토니안도 참석했다. 이날 이수근은 죄송하다며 심경을 밝히고 고개를 숙여 국민들께 사죄한 뒤 재판장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첫 공판 출석 후 이수근,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포토] 첫 공판 출석 후 이수근,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이수근(38)이 첫 공판 출석후 심경을 밝히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첫 공판 참석한 이수근,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포토] 첫 공판 참석한 이수근,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이수근(38)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해 심경을 밝히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도박 혐의 모두 ‘인정’

    [포토]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도박 혐의 모두 ‘인정’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이수근(38)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했다. 이날 공판은 이수근 뿐 아니라 탁재훈, 토니안도 참석했다. 이날 이수근은 죄송하다며 심경을 밝히고 고개를 숙여 국민들께 사죄한 뒤 재판장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불법 도박 혐의 이수근, 오늘 법원 참석 ‘착잡’

    [포토] 불법 도박 혐의 이수근, 오늘 법원 참석 ‘착잡’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이수근(38)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했다. 이날 공판은 이수근 뿐 아니라 탁재훈, 토니안도 참석했다. 이날 이수근은 죄송하다며 심경을 밝히고 고개를 숙여 국민들께 사죄한 뒤 재판장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연예인 도박’ 첫 공판 참석한 이수근

    [포토] ‘연예인 도박’ 첫 공판 참석한 이수근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이수근(38)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해 심경을 밝혔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오노 요코 “‘비틀스 해체’ 내 책임 아니다”

    오노 요코 “‘비틀스 해체’ 내 책임 아니다”

    존 레논(1940-1980년) 부인 오노 요코(80)가 최근 40년 이상 가슴 속에 묻어뒀던 이야기를 고백했다. 특히 이중에는 비틀스 해체의 원인이 요코라는 일각의 시선에 대한 심경도 털어놨다. 세기의 커플로도 불렸던 레논과 전위 예술가 요코의 사랑은 지난 1966년 시작됐으나 두 사람을 지켜보는 팬들의 시선은 처음부터 곱지 않았다. 이후 팬들은 요코를 멤버 간 분란을 야기시켜 비틀스를 해체시킨 주범으로, 레논이 사망한 이후에는 그를 죽음으로 이끈 마녀로 낙인찍었다. 비틀스에 대한 팬들의 사랑만큼이나 저주를 받았던 요코는 최근 미국 US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와 관련된 심경을 토로했다. 요코는 “40여년 간 비틀스 해체처럼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고발당한 느낌이었다” 면서 “마치 살인죄로 나오지 못하는 감옥에 갇힌 기분이었다” 고 술회했다. 이어 “오랜시간 나에대한 적대적인 시선들을 마침내 사랑으로 바꿔나가는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요코의 이같은 주장은 비틀스의 또다른 한 축이었던 폴 매카트니(71)의 증언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오랜시간 요코와 불화 관계였던 매카트니는 지난해말 알자지라 TV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비틀스는 분열되는 상황이었으며 오코에게 책임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달 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도 “만약 레넌이 그녀를 사랑했다면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었을 것이다. 레넌은 바보가 아니다” 면서 “오랜 시간 쌓인 앙금을 풀고싶다”고 말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조경태 “뻔뻔한 문재인, 자숙하라”… 野野 갈등 비화

    조경태 “뻔뻔한 문재인, 자숙하라”… 野野 갈등 비화

    민주당 조경태 최고위원이 2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의원을 맹비난했다. 조 의원은 문 의원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미이관 사태에 대해 “참여정부의 불찰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힌 데 대해 “기록물 미이관이라는 귀책 사유가 발생했으므로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참여정부의 불찰’이라고 말했는데, 이것마저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책임으로 미루는 것인가. 책임과 사과를 구분할 줄 모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며 뻔뻔하고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또 문 의원이 대선 재도전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서는 “엄중한 시기에 대선타령이 웬말인가”라며 “서해 북방한계선(NLL) 회의록 문제부터 시작해서 민주당을 이 지경으로 몰고 온 장본인이 아직 대선까지 4년이나 남은 상황에서 대선 출마 운운하는 것이 당에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변명을 멈추고 노무현 정신이 무엇인지 생각하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그는 회견문 제목을 ‘문재인은 자숙하고 반성하고 책임져라’라고 해 존칭까지 생략했다. 문 의원이 대선 재도전 의사를 시사하며 당의 위기를 수습하기보다는 대선행보에 들어간 데 대해 당내에서도 비판론이 부글거리고 있다. ‘문재인 저격수’로 불리던 조 최고위원의 이날 공격도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급기야 김한길 대표도 의원총회에서 “우리가 하나로 뭉쳐 위기를 돌파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당에 무엇이 되는지 숙고해 임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해 문 의원 세력이 본격적으로 재기를 시도하고 나선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는 해석을 낳았다. 한편 같은 당 정청래 의원은 이날 조 최고위원을 향해 “내가 보기에 당신은 알량한 존재감 과시를 위해 음주운전에 역주행도 서슴지 않는 객기 부리는 취객일 뿐”이라면서 “내가 보기엔 당신은 비겁하고 야비한 정신적 새누리당원이다. 당당하게 커밍아웃하고 (새누리당으로) 가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 등 이후 당내 갈등도 예상된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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