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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 백현 열애, 팬들 분노한 SNS 사진은? 해명 불구 ‘결국 삭제’

    태연 백현 열애, 팬들 분노한 SNS 사진은? 해명 불구 ‘결국 삭제’

    ’태연 백현 열애’ 소녀시대 태연(25)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마지막 게시물 댓글을 통해 엑소 백현(22)과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소녀시대 팬 ‘소원’을 언급한 태연은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 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열애 기사로 상처받았을 팬들에게 사과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은 더욱 논란만 일으켰고, 결국 해당 글은 삭제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라며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20일 현재 태연의 심경 고백 글은 삭제된 상태다. 팬들은 태연이 그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백현과의 열애를 암시해왔다고 주장했다. 먼저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오레오 과자’가 백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태연은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는 글과 함께 과자 2개가 포개져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검은 과자 사이에 흰색 잼이 들어간 오레오가 흰 ‘백(白)’ 검을 ‘현(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 태연과 백현이 서로의 애칭이나 독특한 말투를 SNS에 올리거나 비슷한 포즈의 사진을 번갈아 게재하는 것도 ‘열애 증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각에선 백현의 인스타그램 인사말에서 ‘EXO(엑소)’의 표기가 ‘ExO’라도 돼있는 점이 ‘태x연’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논리를 펴기도 했다. 한편 백현의 인스타그램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백현은 13일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한 뒤 열애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당시 백현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와 함께 “흐음! 다크서클”이라는 글을 남겼다. 백현의 글에는 태연과 열애에 대한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힘내라”, “믿는다” 등 응원을 전하는 한편, “이기적이다”, “실망이다” 등 불쾌감을 드러낸 반응도 올라왔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라며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20일 현재 태연의 심경 고백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백현의 인스타그램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백현은 13일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한 뒤 열애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당시 백현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와 함께 “흐음! 다크서클”이라는 글을 남겼다. 백현의 글에는 태연과 열애에 대한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힘내라”, “믿는다” 등 응원을 전하는 한편, “이기적이다”, “실망이다” 등 불쾌감을 드러낸 반응도 올라왔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오레오가 백현? ‘팬 조롱’ 주장보니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오레오가 백현? ‘팬 조롱’ 주장보니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백현과 연애하며 팬 조롱? 논란 증거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태얀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팬들은 태연이 그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백현과의 열애를 암시해왔다고 주장했다. 먼저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오레오 과자’가 백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태연은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는 글과 함께 과자 2개가 포개져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검은 과자 사이에 흰색 잼이 들어간 오레오가 흰 ‘백(白)’ 검을 ‘현(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 태연과 백현이 서로의 애칭이나 독특한 말투를 SNS에 올리거나 비슷한 포즈의 사진을 번갈아 게재하는 것도 ‘열애 증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각에선 백현의 인스타그램 인사말에서 ‘EXO(엑소)’의 표기가 ‘ExO’라도 돼있는 점이 ‘태x연’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논리를 펴기도 했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저 때문에 놀라고 상처 받았죠..” 열애 인정 후 심경글 올려

    태연 “저 때문에 놀라고 상처 받았죠..” 열애 인정 후 심경글 올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인스타그램 사진, 절대 그런 의도 아니었어요”

    태연 “인스타그램 사진, 절대 그런 의도 아니었어요”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미워 죽겠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은데…” 구체적 해명은?

    태연 심경 고백 “미워 죽겠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은데…” 구체적 해명은?

    태연 심경 고백 “미워 죽겠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은데…” 구체적 해명은?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백현 팬들이 여전히 화가 많이 나 있는 것 같네”, “태연 심경 고백, 연애하는 것보다 이렇게 구설수에 휘말리는게 더 힘들어”, “태연 심경 고백, 이제 그만 제발 자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애 인정 태연, 팬들에게 “많이 실망했죠.. 사과하고 싶어요”

    열애 인정 태연, 팬들에게 “많이 실망했죠.. 사과하고 싶어요”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열애 들켜서 미안해” 팬들에 진심어린 사과

    태연 “열애 들켜서 미안해” 팬들에 진심어린 사과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백현과의 열애 “상처 받았죠” 팬들에게 사과

    태연, 백현과의 열애 “상처 받았죠” 팬들에게 사과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열애 인정 이후 “아프게 해서 미안해..” 글 남겨

    태연, 열애 인정 이후 “아프게 해서 미안해..” 글 남겨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으로 즐겼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으로 즐겼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으로 즐겼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그래도 솔직하게 사과했네”, “태연 심경 고백, 그래도 아직 이해가 안돼. 나만 그런가”, “태연 심경 고백, 아직도 팬들 마음이 편치가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팬 조롱 아니에요” 해명

    태연 “팬 조롱 아니에요” 해명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리고 팬 조롱 의혹, 절대 그런 목적 아냐”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리고 팬 조롱 의혹, 절대 그런 목적 아냐”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리고 팬 조롱 의혹, 절대 그런 목적 아냐”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참 씁쓸하네”, “태연 심경 고백, 화난 팬들 마음이 쉽게 풀리진 않을 듯”, “태연 심경 고백, 참 절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인스타그램 사진이 팬 조롱? 아니에요” 해명

    태연 “인스타그램 사진이 팬 조롱? 아니에요” 해명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렸다고?”

    태연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렸다고?”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화 가라앉히기 쉽지 않은 듯”, “태연 심경 고백, 그래도 연애하는 걸 뭐라고 할 수 있나”, “태연 심경 고백, 앞으로 팬들 분노 더 거세지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열애 공개 후 인스타그램에 “많이 놀랐죠”

    태연, 열애 공개 후 인스타그램에 “많이 놀랐죠”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태연은 이날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틀싸이 황민우,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에 대해..” 과거 회상 충격

    리틀싸이 황민우,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에 대해..” 과거 회상 충격

    ’리틀싸이 황민우’ 리틀싸이 황민우가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황민우는 18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신곡 ‘아리아리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악플에 시달렸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제 괜찮다”고 말문을 열었다. 황민우는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에 대해 악플이 달렸지만 이는 옛날 일”이라며 “지금은 전혀 악플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악플이 달리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리틀싸이 황민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리틀싸이 황민우..정말 매력있다”, “리틀싸이 황민우..악플은 이제 그만”, “리틀싸이 황민우..귀여워”, “리틀싸이 황민우..싸이와 정말 닮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민우는 지난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리틀 싸이’로 불리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사진 = 허각 트위터 (리틀싸이 황민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사주, 북한산 스님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 소름돋는 예언 ‘충격’

    최진실 사주, 북한산 스님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 소름돋는 예언 ‘충격’

    故 최진실 어머니가 방송에 출연해 최진실 최진영 남매를 떠나보낸 심경을 털어놨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지난 16일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해 “최진실 최진영을 떠나보내고 땅속으로 꺼지는 것 같은 절망감에 빠져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인생을 살면서 운명이라는 단어를 그 때 절실히 느꼈다. 두 아이들을 잃고 나서 난 ‘아, 나도 갈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이후로 호시탐탐 두 아이를 따라가려고 했다. 도저히 이겨낼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하루는 진실이가 남긴 물건 속에서 우울증 약을 발견하고 잠깐 의존했었다. 그때 딸아이의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나도 병원을 다니고 치료를 받았다. 약을 많이 먹는다. 딸 아들 보내고 약이 없었다면 정신병자처럼 살았을 거다. 몇 년이 지나다보니 몸이 쇠약해지고,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그래도 인간이라는 게 얼마나 독하고 강한지. 내 자신이 무섭고 지독했다. 나를 다시 잡아준 것은 다름 아닌 바로 어린 환희와 준희였다. 어느새 훌쩍 성장해 나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은 두 아이는 영원한 내 삶의 이유다. 잘 키우는 것이 남은 사명이다”고 말했다. 이날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며 “만남 후에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그런 감정 가지면 절대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며 최진실 조성민의 첫 만남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최진실 조성민의 사주와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며 결혼을 반대한 이유를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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