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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화 사흘연속 절하] 日 “제한적” 평가속 엔저 호황 역풍 우려

    중국의 잇따른 위안화 평가절하에 대해 13일 일본은 자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부정적이지만 제한적일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엔저 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일본은 주력 수출품이 고가의 하이테크 제품이어서 중국과 경합하는 분야는 많지 않아 위안화 평가절하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만 현실화된 기계류 수출의 부진처럼 중국 경제의 두드러진 감속(減速)으로 대중 직접 수출이 줄고 주변국 경제 또한 가라앉아 이들 국가들에 대한 수출 역시 부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저렴한 중국산 제품들이 더 들어옴으로써 물가 하락 압력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내년 초까지 2%의 물가 상승률을 달성하고자 하는 일본은행의 목표 시점이 늦춰질 것으로 점치고 있다. 중국 제품의 수입 증가에 따른 국내 물가 하락 압력으로 인해 디플레이션 탈피 노력이 역풍을 맞게 될 수 있다는 우려다. 위안화 가치가 떨어지면 중국인의 일본 방문도 줄어 일본의 국내 소비 활성화에 부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란 점도 있다.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은 전년도보다 83.3% 증가한 240만명이었다. 대중 수출의 경우 13조 3000억엔으로 전년도에 비해 6%가 늘었고 수입액은 전년도에 비해 8.6%가 증가한 19조 1000억엔이었다. 중국 정부의 이번 조치에 대해 일본 언론들은 생각보다 심각한 경제 부진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중국이 경기 부양을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돌파하려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나라들도 잇따라 환율 전쟁에 뛰어들지 않을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리암 니슨 맥아더 장군으로 캐스팅 확정 ‘150억 투입’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리암 니슨 맥아더 장군으로 캐스팅 확정 ‘150억 투입’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이 화제다. 12일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출연을 확정했다.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역할에 캐스팅 돼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리암 니슨의 촬영은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하며 액션 배우로서 자리매김한 이후 ‘배트맨 비긴즈’, ‘타이탄’, ‘A-특공대’, ‘논스톱’ 등의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중년 액션배우의 세계적인 대표주자가 됐다. 또 ‘쉰들러 리스트’, ‘킨제이 보고서’, ‘마이클 콜린스’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등을 휩쓸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전 세계적으로 믿고 보는 배우다. 리암 니슨이 연기 할 맥아더 장군은 국제연합군(UN군) 최고사령관으로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이 한달 만에 낙동강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둔 한반도 정세를 전환하기 위해서 적군의 허를 찌른 인천상륙작전을 총 기획 지휘한 인물로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여 전세를 역전시켰고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시킨 입지적인 인물이다. 이재한 감독의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일명 X-RAY 첩보작전과 팔미도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이다. ‘인천상륙작전’은 맥아더UN 연합사령관과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선행된 X-RAY 첩보작전을 성공시킨 숨겨진 우리 영웅 8명의 부대원들의 이야기로 리암 니슨은 한국에서의 촬영을 준비 중이며 내년 6.25 한국전쟁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이다. 리암 니슨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며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은 뉴욕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한 뒤 1998년 영화 ‘컷 런스 딥’으로 영화계에 처음 입문했다. 이후 영화 ‘내 머릿속에 지우개’, ‘포화 속으로’, ‘더 킬러’, ‘제3의 사랑’ 등을 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역할..누구와 함께? ‘150억 투입..기대폭발’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역할..누구와 함께? ‘150억 투입..기대폭발’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12일 ‘인천상륙작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출연을 확정했다.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역할에 캐스팅 돼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리암 니슨의 촬영은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하며 액션 배우로서 자리매김한 이후 ‘배트맨 비긴즈’, ‘타이탄’, ‘A-특공대’, ‘논스톱’ 등의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중년 액션배우의 세계적인 대표주자가 됐다. 또 ‘쉰들러 리스트’, ‘킨제이 보고서’, ‘마이클 콜린스’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등을 휩쓸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전 세계적으로 믿고 보는 배우다. 리암 니슨이 연기 할 맥아더 장군은 국제연합군(UN군) 최고사령관으로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이 한달 만에 낙동강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둔 한반도 정세를 전환하기 위해서 적군의 허를 찌른 인천상륙작전을 총 기획 지휘한 인물로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여 전세를 역전시켰고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시킨 입지적인 인물이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일명 X-RAY 첩보작전과 팔미도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이다. ‘인천상륙작전’은 맥아더UN 연합사령관과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선행된 X-RAY 첩보작전을 성공시킨 숨겨진 우리 영웅 8명의 부대원들의 이야기로 리암 니슨은 한국에서의 촬영을 준비 중이며 내년 6.25 한국전쟁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이다.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사진 = 서울신문DB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리암 니슨 이어 이범수 “긍정적 검토 중” 호흡 맞추나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리암 니슨 이어 이범수 “긍정적 검토 중” 호흡 맞추나

    영화 ‘테이큰’의 히어로 리암 니슨이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의 맥아더 장군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국내 배우들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 연합군(UN)이 진행한 인천상륙작전을 배경으로 남한군과 북한군 사이의 치열한 첩보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이다. 현재 제작비만 150억이 훌쩍 넘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대작에는 헐리우드 톱배우 리암 니슨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배우들도 캐스팅 물망에 올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가장 확정적인 배우는 이범수다. 일찌감치 ‘인천상륙작전’ 시나리오를 받고 긍정적인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힌 이범수는 소련에서 유학한 북한 엘리트 장교 역으로 북한 내에서 유일하게 인천상륙작전을 예측한 인물로 강렬한 카리스마의 주연을 맡을 예정이다. 여기에 남한군 첩보원으로 현빈과 이정재가 물망에 올라 있는 상태. 이정재 측은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정도로 말을 아끼고 있다. ‘인천상륙작전’은 내년 6월 25일 한국전쟁 기념일을 목표로 올 하반기 크랭크 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TX 뇌물’ 정옥근 징역 10년, 장남도 징역 5년… 법정구속

    옛 STX그룹 계열사로부터 7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옥근(63) 전 해군참모총장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다. 정 전 총장의 아들도 이날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 엄상필)는 12일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 전 총장에게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징역 10년과 벌금 4억원, 추징금 4억 45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불구속 기소된 정 전 총장의 장남 정모(38)씨에게는 징역 5년과 벌금 2억원, 추징금 3억 8500만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재판부는 정 전 총장에 대해 “해군을 지휘·통솔하고 업무를 총괄하는 최고 의사결정권자로서 방산업체에 자신의 지위를 내세우며 거액의 뇌물을 적극적으로 요구해 받아 내고 청탁 대가로 함정 수주 업무에 개입해 부당한 지시를 내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방산 비리 특성상 폐해가 바로 드러나는 게 아니라 수십년 동안 위험을 안게 되고 그것이 현실화하면 국가 안보와 국민 생명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재판 내내 진지한 반성의 태도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재판부는 장남 정씨에게는 “아버지가 해군참모총장이란 점을 이용해 개인적 이익을 도모하고 범행을 사실상 주도했으며 범행의 이익을 가장 많이 봤다”면서 “그럼에도 반성하거나 후회하기보다는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변명하며 불리한 증언을 하는 증인들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정 전 총장은 2008년 9월 STX조선해양에 유도탄 고속함과 차기 호위함 등을 수주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 주는 대가로 장남 명의의 요트 회사 광고비 명목으로 7억 7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해군 정보함에 탑재할 통신·전자정보 수집장비의 납품을 성사시켜 주고 관련 업체로부터 2009년 2차례에 걸쳐 60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추가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리암 니슨, 영화 ‘인천상륙작전’ 출연 확정

    리암 니슨, 영화 ‘인천상륙작전’ 출연 확정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 제작진은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역할에 캐스팅 돼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리암 니슨의 촬영은 국내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리암 니슨에 이어 국내 배우로는 이정재가 해군 대위 역으로 물망에 오른 상태. 과연 리암 니슨과 이정재의 만남이 성사될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일명 X-RAY 첩보작전과 팔미도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다.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대박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대박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대박 할리우드 액션 배우 리암 니슨(63)이 우리나라에서 제작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 역할을 맡는다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이 맥아더 장군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인천상륙작전과 그에 앞서 ‘엑스-레이(X-RAY)’ 첩보작전을 수행한 숨겨진 우리군 부대원 8명에 대한 이야기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포화 속으로’(2010)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하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전쟁 실화 블록버스터다.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순제작비 150억원을 들여 9월 말부터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인천상륙작전 기념일인 9월 15일에 제작발표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리암 니슨은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국에서의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첩보부대원 리더 역에는 올해 개봉해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앞둔 영화 ‘암살’의 이정재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 시리즈를 세계적으로 흥행시키고, ‘배트맨 비긴즈’, ‘타이탄’, ‘A-특공대’, ‘논스톱’ 등의 작품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중년 액션배우다. 또 ‘쉰들러 리스트’(1993), ‘마이클 콜린스’(1996), ‘킨제이 보고서’(2004)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휩쓸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배우라 영화 제작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암 니슨이 연기할 맥아더 장군은 1950년 유엔군 최고사령관으로, 6·25 전쟁 발발 후 한 달 만에 우리 군이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두었을 때 적군의 허를 찌르기 위해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을 총 지휘한 인물이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는 역전됐고, 연합군은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캐스팅 확정 ‘맥아더 장군 역할’ 국내촬영 ‘기대감 폭발’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캐스팅 확정 ‘맥아더 장군 역할’ 국내촬영 ‘기대감 폭발’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이재한 감독,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 캐스팅을 확정했다. ’인천상륙작전’ 제작진은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역할에 캐스팅 돼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리암 니슨의 촬영은 국내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하며 액션 배우로서 자리매김한 이후 ‘배트맨 비긴즈’ ‘타이탄’ ‘A-특공대’ ‘논스톱’ 등의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중년 액션배우의 세계적인 대표주자가 됐다. 또한 ‘쉰들러 리스트’ ‘킨제이 보고서’ ‘마이클 콜린스’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등을 휩쓸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전 세계적으로 ‘믿고 보는 배우’다. 리암 니슨이 연기 할 맥아더 장군은 국제연합군(UN군) 최고사령관으로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이 한달 만에 낙동강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둔 한반도 정세를 전환하기 위해서 적군의 허를 찌른 인천상륙작전을 총 기획 지휘한 인물로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여 전세를 역전시켰고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시킨 입지적인 인물이다. 리암 니슨에 이어 국내 배우로는 이정재가 해군 대위 역으로 물망에 오른 상태. 과연 리암 니슨과 이정재의 만남이 성사될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일명 X-RAY 첩보작전과 팔미도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다.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이다.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사진 = 서울신문DB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암 니슨, 이재한 감독 ‘인천상륙작전’ 캐스팅

    리암 니슨, 이재한 감독 ‘인천상륙작전’ 캐스팅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이재한 감독,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 캐스팅을 확정했다. ’인천상륙작전’ 제작진은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역할에 캐스팅 돼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리암 니슨의 촬영은 국내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리암 니슨이 연기 할 맥아더 장군은 국제연합군(UN군) 최고사령관으로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이 한달 만에 낙동강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둔 한반도 정세를 전환하기 위해서 적군의 허를 찌른 인천상륙작전을 총 기획 지휘한 인물로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여 전세를 역전시켰고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시킨 입지적인 인물이다. 리암 니슨에 이어 국내 배우로는 이정재가 해군 대위 역으로 물망에 오른 상태. 과연 리암 니슨과 이정재의 만남이 성사될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일명 X-RAY 첩보작전과 팔미도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다.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영화 내용은 무엇?”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영화 내용은 무엇?”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영화 내용은 무엇?” 할리우드 액션 배우 리암 니슨(63)이 우리나라에서 제작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 역할을 맡는다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이 맥아더 장군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인천상륙작전과 그에 앞서 ‘엑스-레이(X-RAY)’ 첩보작전을 수행한 숨겨진 우리군 부대원 8명에 대한 이야기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포화 속으로’(2010)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하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전쟁 실화 블록버스터다.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순제작비 150억원을 들여 9월 말부터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인천상륙작전 기념일인 9월 15일에 제작발표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리암 니슨은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국에서의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첩보부대원 리더 역에는 올해 개봉해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앞둔 영화 ‘암살’의 이정재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 시리즈를 세계적으로 흥행시키고, ‘배트맨 비긴즈’, ‘타이탄’, ‘A-특공대’, ‘논스톱’ 등의 작품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중년 액션배우다. 또 ‘쉰들러 리스트’(1993), ‘마이클 콜린스’(1996), ‘킨제이 보고서’(2004)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휩쓸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배우라 영화 제작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암 니슨이 연기할 맥아더 장군은 1950년 유엔군 최고사령관으로, 6·25 전쟁 발발 후 한 달 만에 우리 군이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두었을 때 적군의 허를 찌르기 위해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을 총 지휘한 인물이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는 역전됐고, 연합군은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내용은 무엇?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내용은 무엇?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내용은 무엇? 할리우드 액션 배우 리암 니슨(63)이 우리나라에서 제작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 역할을 맡는다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이 맥아더 장군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인천상륙작전과 그에 앞서 ‘엑스-레이(X-RAY)’ 첩보작전을 수행한 숨겨진 우리군 부대원 8명에 대한 이야기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포화 속으로’(2010)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하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전쟁 실화 블록버스터다.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순제작비 150억원을 들여 9월 말부터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인천상륙작전 기념일인 9월 15일에 제작발표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리암 니슨은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국에서의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첩보부대원 리더 역에는 올해 개봉해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앞둔 영화 ‘암살’의 이정재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 시리즈를 세계적으로 흥행시키고, ‘배트맨 비긴즈’, ‘타이탄’, ‘A-특공대’, ‘논스톱’ 등의 작품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중년 액션배우다. 또 ‘쉰들러 리스트’(1993), ‘마이클 콜린스’(1996), ‘킨제이 보고서’(2004)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휩쓸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배우라 영화 제작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암 니슨이 연기할 맥아더 장군은 1950년 유엔군 최고사령관으로, 6·25 전쟁 발발 후 한 달 만에 우리 군이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두었을 때 적군의 허를 찌르기 위해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을 총 지휘한 인물이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는 역전됐고, 연합군은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주연 이정재 물망”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주연 이정재 물망”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주연 이정재 물망” 할리우드 액션 배우 리암 니슨(63)이 우리나라에서 제작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 역할을 맡는다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이 맥아더 장군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인천상륙작전과 그에 앞서 ‘엑스-레이(X-RAY)’ 첩보작전을 수행한 숨겨진 우리군 부대원 8명에 대한 이야기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포화 속으로’(2010)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하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전쟁 실화 블록버스터다.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순제작비 150억원을 들여 9월 말부터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인천상륙작전 기념일인 9월 15일에 제작발표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리암 니슨은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국에서의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첩보부대원 리더 역에는 올해 개봉해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앞둔 영화 ‘암살’의 이정재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 시리즈를 세계적으로 흥행시키고, ‘배트맨 비긴즈’, ‘타이탄’, ‘A-특공대’, ‘논스톱’ 등의 작품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중년 액션배우다. 또 ‘쉰들러 리스트’(1993), ‘마이클 콜린스’(1996), ‘킨제이 보고서’(2004)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휩쓸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배우라 영화 제작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암 니슨이 연기할 맥아더 장군은 1950년 유엔군 최고사령관으로, 6·25 전쟁 발발 후 한 달 만에 우리 군이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두었을 때 적군의 허를 찌르기 위해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을 총 지휘한 인물이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는 역전됐고, 연합군은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초대형 블록버스터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초대형 블록버스터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맥아더역 캐스팅 “150억 투입해 제작 돌입” 초대형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액션 배우 리암 니슨(63)이 우리나라에서 제작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 역할을 맡는다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이 맥아더 장군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인천상륙작전과 그에 앞서 ‘엑스-레이(X-RAY)’ 첩보작전을 수행한 숨겨진 우리군 부대원 8명에 대한 이야기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포화 속으로’(2010)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하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전쟁 실화 블록버스터다.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순제작비 150억원을 들여 9월 말부터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인천상륙작전 기념일인 9월 15일에 제작발표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리암 니슨은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국에서의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첩보부대원 리더 역에는 올해 개봉해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앞둔 영화 ‘암살’의 이정재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 시리즈를 세계적으로 흥행시키고, ‘배트맨 비긴즈’, ‘타이탄’, ‘A-특공대’, ‘논스톱’ 등의 작품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중년 액션배우다. 또 ‘쉰들러 리스트’(1993), ‘마이클 콜린스’(1996), ‘킨제이 보고서’(2004)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휩쓸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배우라 영화 제작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암 니슨이 연기할 맥아더 장군은 1950년 유엔군 최고사령관으로, 6·25 전쟁 발발 후 한 달 만에 우리 군이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면서 패전을 눈앞에 두었을 때 적군의 허를 찌르기 위해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을 총 지휘한 인물이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는 역전됐고, 연합군은 인민군을 압록강 국경까지 몰아내는 데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선거제도 개편과 대한민국의 미래/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열린세상] 선거제도 개편과 대한민국의 미래/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선거구 획정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위원회가 국회의원 정수 문제를 들고나오더니, 이제는 오픈프라이머리와 권역별 비례대표제의 빅딜설이 난무하고 있다. 임시국회가 개회되고 대통령은 노동개혁을 비롯한 4대 개혁을 호소하고 나섰지만 내년 총선을 앞둔 지금 정치권의 가장 큰 관심은 오로지 자신들의 의석 확보에 유리한 선거 규칙을 만드는 데 멈춰 있다. 이론적으로만 보면 의원 정수가 늘어나 국민을 대표할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정부 예산의 0.2%에 불과한 예산만 쓰고 있는 국회가 더 커지고 강해져야 대통령과 행정부를 제대로 견제할 수 있다는 것도 말이 된다. 소선거구제의 치명적 맹점인 사표를 줄여야 대표성을 높일 수 있고, 비례대표의 수를 확대해 대의민주주의의 비례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것에도 동의할 수 있다. 오픈프라이머리를 통해 후보자를 선출해야 당 지도부의 전횡을 막아 진정으로 국민이 원하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고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면 특정 정치세력의 특정 지역 싹쓸이를 방지해 고질적인 지역주의를 완화할 수 있다는 것도 맞다. 그런데 현실은 이론과 많이 다른 것 같다. 당리당략에 눈이 멀어 민생을 도외시한 정치권을 보아 온 국민에게 300명도 너무 많은 숫자다. 국회의원 숫자가 모자라서, 그리고 국회 운영의 예산이 모자라서 그동안 국회와 정치권이 일을 잘못한 것인가. 과도한 특권과 막말, 각종 낭비성 외유, 툭하면 의사 일정을 거부하고 거리로 나가는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국민이 국회무용론이나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하자는 것이 잘못된 일인가. 국회선진화법은 합의를 통해 국회를 운영하라고 만들어진 것이지만 이를 다수당의 발목을 잡는 데 악용하고 있는 현실을 국민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어 과도한 계파 갈등이나 지도부의 공천권 전횡을 막자는 오픈프라이머리는 제도 자체의 장단점은 있으나 공천권 오남용의 역사를 가진 우리 상황에서 시도해볼 만한 제도인 것은 맞다. 그러나 정당의 책임 정치를 약화시키는 한계도 있다.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비례성을 높이고 지역주의를 완화할 수 있다는 것도 이론적으로는 맞지만 현실적으로는 정당이 비례대표 명부를 만드는 방법상의 문제와 당선자를 직접 국민이 선출하지는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 이 모든 논의 과정의 결정적 문제는 마땅히 그 중심에 있어야 할 ‘국민’이 실종되고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이익에 가장 부합하는 게임의 규칙을 만들려는 정당과 정파들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불행하게도 오늘날 한국 정치에서 정당들이 자신의 입장을 관철하려면 설득력 있는 주장만으로는 부족하다. 정치권의 진정성은 정말 국민의 입장에서 작금의 경제적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구체적 대안을 시급히 마련하고 이를 법제화해 실천에 옮겨야만 인정받을 수 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 국민에게 정정당당하게 심판받아야 한다.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담화를 통해 국민에게 각종 개혁에 동참해 양보와 희생을 진솔하게 요청하는 것은 첫 단계에 불과하다. 2년 반 전 대통령은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국민과 약속했다. 그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구체적 결과를 만들어 국민의 삶을 편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필요하다면 여야 정치권이나 경제인을 막론하고 어떤 협조라도 받아 내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길이다. 국민도 지연과 학연, 혈연 등 연고주의와 지역주의에 얽매여 잘못된 선택을 하면서 정치권이 잘해 주기를 기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잘못한 정치인과 정당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지를 철회해 정치권이 스스로 최선을 다해 국민의 지지를 받도록 노력하게 해야 한다. 선거제도는 개선돼야 하지만 제도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제도의 장단점을 현실화시키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대통령, 국회의원, 모든 국민이 오늘날 우리 정치권을 이렇게 만든 공동 책임자들이다. 세계경제의 침체와 국내 산업의 경쟁력 약화, 무엇보다 정년 연장에 따른 청년 고용 절벽이 예상되는 이 시점에 각자 서로 탓하면서 헛된 공론에만 빠져 어느 것도 실천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 [경제 블로그] “서비스는 공짜 아닌데…” 하소연하는 은행들 속사정

    [경제 블로그] “서비스는 공짜 아닌데…” 하소연하는 은행들 속사정

    ‘서비스’(service)의 사전적 의미는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노동(용역)으로 요약됩니다. 금융 산업은 고객의 재산을 관리해주는 대표적인 서비스 업종입니다. 그런데 최근 시중은행의 한 부행장은 국내에서 ‘서비스’라는 개념 자체가 잘못 확립됐다고 입을 실쭉거립니다. “처음부터 번역이 잘못됐다”는 하소연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백화점이나 식당에서 흔히 외치는 서비스는 ‘덤’ 또는 ‘공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느닷없이 ‘서비스 딴지 걸기’를 하는 금융권이 생뚱맞아 보일 수 있겠지만 다 사연이 있습니다. 은행들의 오랜 숙원은 수수료 현실화입니다. 국내 금융사들은 2011년부터 ‘울며 겨자 먹기’로 각종 수수료를 내려왔습니다. 미국 월가의 ‘탐욕’에 반대하는 ‘월가 점령’ 시위가 불어닥친 직후였죠. 금융 당국과 정치권의 입김이 적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이미지 쇄신’을 위한 ‘서비스 차원’ 성격도 있었습니다. 2006년 연간 6900억원 수준이던 시중은행의 수수료 수입은 지난해 5000억원으로 오그라들었습니다. 기준금리가 내려가며 이자수익도 줄어드는 마당에 수수료에 대한 아쉬움은 더 클 수밖에 없죠. 이를 고려해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지난 6월 초 금융사들과 간담회에서 “은행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수수료를 책정하라”고 언급했습니다. 은행 수수료 책정에 당국이 개입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두 달이 넘도록 은행들은 서로 눈치 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다른 은행이 수수료를 올리면 같이 동참하겠지만 제일 먼저 총대를 멜 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여론의 뭇매가 두려운 거죠. 금융시장 여건도 좋지 않습니다. 오는 10월 계좌이동제를 앞두고 있어서죠. 섣불리 수수료를 올렸다간 ‘집토끼’들이 줄줄이 이탈하는 참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 임직원들은 “고객들이 유난히 은행 영업장에만 오면 목소리가 커진다”며 고충을 토로합니다. ‘금융사들이 이자 장사로 손쉽게 돈을 번다’는 왜곡된 인식 탓이 큽니다. 금융사들이 반성할 부분도 있습니다. 비 올 때 가장 먼저 우산을 뺏으며 고객 신뢰를 저버리는 영업행태를 반복해왔으니깐요. 수수료를 두고 볼멘소리를 하기에 앞서 금융산업이 진정 금융 소비자들을 위한 ‘서비스’(편의 제공)에 충실했는지 먼저 돌아보기 바랍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아하! 우주] 우주서 재배한 ‘상추’ 첫 시식…ISS판 ‘우주라이크’

    [아하! 우주] 우주서 재배한 ‘상추’ 첫 시식…ISS판 ‘우주라이크’

    먼 미래에는 ‘메이드 인 스페이스’(made in space)라는 원산지 상표가 붙은 식품을 먹게 될 지도 모르겠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오는 10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들이 사상 처음으로 기내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를 먹는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우주 식탁'에 오르는 상추(red romaine lettuce)는 33일 간 우주비행사들이 ISS 내에서 정성들여 키운 것이다. 현재 ISS에 체류 중인 NASA 소속의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역시 재배 중인 상추를 배경으로한 사진과 함께 "내일 재배한 상추를 먹는다" 는 글을 트위터에 남기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사실 우주에서 상추같은 식물 키우기는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ISS는 중력이 거의없는 극미중력 상태로 이같은 공간에서 재배된 식물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서도 충분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NASA 측은 그간 ISS에서 식물을 키우기 위해 지상에서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베지’(Veggie)라는 별칭의 우주 미니 농장을 만들어냈다. 이 장비는 지난 4월 미국 민간우주업체 스페이스X의 무인우주선 ‘드래건’(Dragon)편에 실려 ISS에 배달됐으며 이번에 그 결실을 보게됐다. 그렇다면 왜 NASA 측은 우주에서 상추를 키우려 하는 것일까? 물론 이는 단순히 가공식품에 질린 우주인의 입맛을 북돋아주는 용도 만은 아니다. 실제 목적은 유인 화성탐사 등 장기 우주여행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신선한 야채를 현지에서 직접 조달하기 위해서다. 특히 달과 화성 등 다른 천체에 인류의 기지를 건설하고 유지할 때 동식물 재배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상황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NASA측은 ‘Veg-01’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해 우주선 안에서 안전한 야채를 공급할 ‘텃밭’을 개발해 왔다. Veg-01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NASA 조이아 마사 박사는 “향후 우주정거장 안에서 가공식품이 아닌 신선한 야채를 우주인에게 공급하기 위해 시작됐다” 면서 “위험한 태양광에 직접 키울 수 없어 LED를 이용해 상추를 재배했다”고 설명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86세대 내년 여의도 복귀 꿈 ‘시동’

    내년 총선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의 일부 원외 ‘86 인사’(80년대 학번·60년대생·운동권 출신)들이 여의도 진출을 위한 정치적 행보에 시동을 걸고 있다. 당 위기 상황과 맞물려 ‘86그룹 책임론’이 불거진 가운데 이들이 재기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6·4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실패한 송영길 전 인천시장은 1년간 중국 칭화대와 대만 정치대학에서 연구교수 생활을 하고 지난달 귀국했다. 그는 나라의 위급함을 보고 몸을 바친다는 뜻의 ‘견위치명’(見危致命)이란 문자메시지를 주변 지인들에게 보내며 귀국 사실을 알렸다. 송 전 시장은 인천 연수구에서 분구가 유력한 송도지역이나 재판 중인 같은 당 신학용 의원의 지역구 계양갑 등에서의 출마가 거론된다. ‘원조 86’ 격인 김민석 전 의원도 오는 19일 피선거권이 회복되면서 정치 재개를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는 최근 박상천 전 민주당 대표가 별세하자 줄곧 상가를 지키기도 했다. 서울 마포에 당사를 둔 민주당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김 전 의원은 야권발 정계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전면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야권 재편 과정에서 정통 야당의 상징인 ‘민주당’이란 이름이 필요할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86그룹의 간판이었던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 역시 끊임없이 내년 총선에서 서울 은평을, 서대문을 지역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당내 86 인사들이 ‘하방론’ 등의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당선이 쉬운 지역구에 깃발을 꽂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우주서 키운 ‘상추’ 우주서 먹으면 인체 변화는?...ISS, 실험 돌입

    우주서 키운 ‘상추’ 우주서 먹으면 인체 변화는?...ISS, 실험 돌입

    먼 미래에는 ‘메이드 인 스페이스’(made in space)라는 원산지 상표가 붙은 식품을 먹게 될 지도 모르겠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오는 10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들이 사상 처음으로 기내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를 먹는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우주 식탁'에 오르는 상추(red romaine lettuce)는 33일 간 우주비행사들이 ISS 내에서 정성들여 키운 것이다. 현재 ISS에 체류 중인 NASA 소속의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역시 재배 중인 상추를 배경으로한 사진과 함께 "내일 재배한 상추를 먹는다" 는 글을 트위터에 남기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사실 우주에서 상추같은 식물 키우기는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ISS는 중력이 거의없는 극미중력 상태로 이같은 공간에서 재배된 식물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서도 충분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NASA 측은 그간 ISS에서 식물을 키우기 위해 지상에서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베지’(Veggie)라는 별칭의 우주 미니 농장을 만들어냈다. 이 장비는 지난 4월 미국 민간우주업체 스페이스X의 무인우주선 ‘드래건’(Dragon)편에 실려 ISS에 배달됐으며 이번에 그 결실을 보게됐다. 그렇다면 왜 NASA 측은 우주에서 상추를 키우려 하는 것일까? 물론 이는 단순히 가공식품에 질린 우주인의 입맛을 북돋아주는 용도 만은 아니다. 실제 목적은 유인 화성탐사 등 장기 우주여행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신선한 야채를 현지에서 직접 조달하기 위해서다. 특히 달과 화성 등 다른 천체에 인류의 기지를 건설하고 유지할 때 동식물 재배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상황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NASA측은 ‘Veg-01’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해 우주선 안에서 안전한 야채를 공급할 ‘텃밭’을 개발해 왔다. Veg-01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NASA 조이아 마사 박사는 “향후 우주정거장 안에서 가공식품이 아닌 신선한 야채를 우주인에게 공급하기 위해 시작됐다” 면서 “위험한 태양광에 직접 키울 수 없어 LED를 이용해 상추를 재배했다”고 설명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하! 우주] 지구닮은 ‘녹색 별’ 찾았다?…광합성 흔적 발견

    [아하! 우주] 지구닮은 ‘녹색 별’ 찾았다?…광합성 흔적 발견

    우리 태양계에 가장 가까운 항성인 알파 센타우리B에서 독특한 방식으로 반사되는 빛을 감지해냈으며, 이를 통해 식물과 동물이 생존할 수 있는 새로운 ‘녹색 별’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연구진은 지구에서 4.37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알파 센타우리 항성계에서 ‘색소’성분을 발견했다. 이 색소 성분은 나뭇잎이 광합성 할 때, 또는 유기체가 광합성을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고등녹색식물, 각종 시아노박테리아, 조류, 광합성세균 등 광합성생물에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나뭇잎이 초록색을 띠는 것은 나뭇잎에 든 엽록소 색소가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빛의 파장 중 녹색빛을 흡수하지 않고 반사하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들은 알파 세타우리B에서 반사되는 빛이 이러한 광합성 작용 중 흡수되지 못하고 반사되는 색소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대다수의 연구진이 외계생명체를 찾기 위해 타 행성에서 발생되는 무선 신호를 탐지하는 방법을 이용했다면, 광합성으로 인해 반사되는 빛을 탐색하고 이를 통해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연구하는 것은 ‘녹색 별’을 찾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일부 우주생물학자들은 광합성 유기체로 인해 발생하는 빛 또는 색소의 존재를 찾아냄으로서 생명체가 존재 가능한 외계 행성을 탐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광합성 색소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알파 센타우리B는 센타우루스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로, 태양보다 온도가 낮고 차가운 오렌지색 왜성이다. 현재 기술로 가장 빠른 우주선을 탄다 해도 약 8만 년이 걸리는 이 행성은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 때문에 성간여행을 소재로 한 과학소설이나 비디오 게임의 소재로 자주 등장한다. 학계에서는 성간여행이 현실화 될 경우 가장 먼저 방문이 가능한 후보 중 하나로 꼽는 별이기도 하다. 프라이부르크대학 연구진은 “빛을 이용해 생물에게 에너지원이 되어주는 광합성 작용은 초기 지구 생물체의 진화에 큰 역할을 했다. 광합성과 같은 에너지원을 찾는 것은 거주 가능한 태양계 밖의 행성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지구에서 먼 별의 표면에서 광합성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욱 높은 기술력을 탑재한 망원경이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국제천문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Astrob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우주를 보다] ‘지구닮은 별’에서 광합성 흔적 발견

    [우주를 보다] ‘지구닮은 별’에서 광합성 흔적 발견

    우리 태양계에 가장 가까운 항성인 알파 센타우리B에서 독특한 방식으로 반사되는 빛을 감지해냈으며, 이를 통해 식물과 동물이 생존할 수 있는 새로운 ‘녹색 별’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연구진은 지구에서 4.37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알파 센타우리 항성계에서 ‘색소’성분을 발견했다. 이 색소 성분은 나뭇잎이 광합성 할 때, 또는 유기체가 광합성을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고등녹색식물, 각종 시아노박테리아, 조류, 광합성세균 등 광합성생물에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나뭇잎이 초록색을 띠는 것은 나뭇잎에 든 엽록소 색소가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빛의 파장 중 녹색빛을 흡수하지 않고 반사하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들은 알파 세타우리B에서 반사되는 빛이 이러한 광합성 작용 중 흡수되지 못하고 반사되는 색소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대다수의 연구진이 외계생명체를 찾기 위해 타 행성에서 발생되는 무선 신호를 탐지하는 방법을 이용했다면, 광합성으로 인해 반사되는 빛을 탐색하고 이를 통해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연구하는 것은 ‘녹색 별’을 찾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일부 우주생물학자들은 광합성 유기체로 인해 발생하는 빛 또는 색소의 존재를 찾아냄으로서 생명체가 존재 가능한 외계 행성을 탐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광합성 색소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알파 센타우리B는 센타우루스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로, 태양보다 온도가 낮고 차가운 오렌지색 왜성이다. 현재 기술로 가장 빠른 우주선을 탄다 해도 약 8만 년이 걸리는 이 행성은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 때문에 성간여행을 소재로 한 과학소설이나 비디오 게임의 소재로 자주 등장한다. 학계에서는 성간여행이 현실화 될 경우 가장 먼저 방문이 가능한 후보 중 하나로 꼽는 별이기도 하다. 프라이부르크대학 연구진은 “빛을 이용해 생물에게 에너지원이 되어주는 광합성 작용은 초기 지구 생물체의 진화에 큰 역할을 했다. 광합성과 같은 에너지원을 찾는 것은 거주 가능한 태양계 밖의 행성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지구에서 먼 별의 표면에서 광합성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욱 높은 기술력을 탑재한 망원경이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국제천문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Astrob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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