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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강화로 풍성한 축제

    2024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강화로 풍성한 축제

    - 1일권 5만 원 경기도민 20% 할인 가을 정취를 느끼며 다채로운 인디 뮤지션들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2024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하 인뮤페)이 다양한 F&B 입점 업체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뿐만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인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F&B와 기업이 입점하며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스녹워터는 친환경 종이재질과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프리미엄 종이팩 업체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멸균팩으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생수의 새로운 기준점을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로써 친환경을 추구하는 글로벌 리빙 브랜드인 크로우캐년과 콜라보한 ‘스녹워터X크로우캐년’ 종이팩 생수를 관람객 모두에게 증정한다. 또한 2019년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축제현장에 다회용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스타트업 ‘트래쉬버스터즈’는 일회용품 사용 감소뿐만 아니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친환경 페스티벌에 걸맞은 다회용기 제공에 나선다. 그밖에 AR APP 플랫폼&웹 개발, 영상 프로덕션, 광고 대행 등 온라인 쇼핑몰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까지 운영하며 자사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엠케이트라움샵이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증정하고 단일지점으로 100억 매출을 돌파하며 셀트리온 스킨큐어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에스테틱 브랜드 케어바이미 또한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트레일러 음료차 ‘카페소풍’, 수제 타코야끼 ‘명품한입’, ‘베테랑’ 등과 ‘꼬꼬킹강정’, ‘젤라달콤’, ‘드림푸드’, ‘아재김밥’, ‘좋은날 푸드’, ‘그남자’, ‘미스터팔봉이쿡’, ‘힙끼’, ‘필리필리’, ‘리버풀 푸드트럭’, ‘푸드드림’, ‘하하푸드트럭’, ‘저크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 운영으로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주최 측은 티켓 입장권 구매자에 한해 평화누리공원 스테이지와 도보 5분 거리의평화누리 캠핑장 예약 이벤트와 텀블러 지참 이벤트, 푸드트럭 쿠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 포스코, 2023 동반성장지수 최고 등급 선정…5년 연속 ‘최우수’ 평가

    포스코, 2023 동반성장지수 최고 등급 선정…5년 연속 ‘최우수’ 평가

    포스코가 동반성장위원회(동반성장위)에서 선정하는 ‘2023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로 포스코는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동반성장위는 8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제80차 동반성장위를 열고 대기업, 중견기업 224개 사에 대한 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확정 공표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대·중견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이번에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동반성장위의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같은 비율로 합산한 후 최우수, 우수, 양호 및 보통의 4개 등급으로 공표했다. 포스코를 포함한 상위 44개 사는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반면 하위 8개 사는 미흡 등급을 받았다. 포스코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사업 동반자와의 상생협력을 적극 실천한 점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또는 우수 등급인 기업은 정부 차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공정위의 직권조사 면제,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위탁거래 실태조사 면제(격년), 조달청의 공공입찰 참가 자격 사전심사(PQ) 가점 등이다. 포스코는 △성과공유제 △스마트화 역량 강화 △1~2차 대금직불체계 △철강 ESG 상생 펀드 △PHP 봉사단 △포유드림 잡매칭 △동반성장 지원단 △벤처육성 등 8대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 서대문구,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학교, 광산이 되다’ 프로그램 추진

    서대문구,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학교, 광산이 되다’ 프로그램 추진

    서울 서대문구는 일상에서 분리배출이 어려운 폐전선과 소형가전 등의 재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초등학교 대상 교육프로그램 ‘학교, 광산이 되다’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사용할 수 없는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을 모아 두면 서대문구청과의 협약에 따라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가 수거하는 것을 말한다. 서대문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자원되살림센터)가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학급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내년에는 이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분리배출 실천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GH-양주시-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탄소 중립’ 양주 은남산단 조성 업무협약

    GH-양주시-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탄소 중립’ 양주 은남산단 조성 업무협약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8일 수원 광교 신사옥에서 양주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함께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를 경기북부의 최초 탄소중립 실천 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H와 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양주시 은현면 일원에 99만2000㎡ 규모의 산업시설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월 착공했다. 현재 국내 산업단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산업부문 배출량의 76.8%에 이를 정도로 높다. 각 산업단지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안을 여러모로 모색하고 있으나 입주기업의 태양광 설치 기피, 친환경에너지 생산의 물리적 한계 등으로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 은남일반산업단지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GH는 신재생에너지 적용 방안, 부지 검토 및 산업단지계획(변경)을 수립하고, 양주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활용을 위한 인·허가 및 행정지원을 하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신재생에너지 사업모델 컨설팅 및 기술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경기북부 최초 탄소중립 실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산업단지 모델을 구축하여 국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크나우프 석고보드, 25년째 한국해비타트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크나우프 석고보드, 25년째 한국해비타트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석고보드 후원과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글로벌 건축자재 선도기업 주식회사 크나우프 석고보드(이하 크나우프 석고보드)는 한국해비타트의 주거환경개선사업 건축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를 전량 지원하는 협약식과 임직원들의 ‘희망의 집짓기’ 건축 봉사를 7일 충남 천안에서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송광섭 크나우프 석고보드 사장,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김종필 충남세종지회 사무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크나우프 석고보드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2000년 첫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25년간 지속적으로 한국해비타트의 모든 건축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를 지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도 천안, 춘천, 울산 3개 지역에서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주거 취약 이웃과 무주택 저소득 신혼부부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주택 지원 사업에 방수석고보드, 일반석고보드를 후원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보금자리 지원에 힘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크나우프 석고보드의 임직원들은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축 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한편, 송광섭 크나우프 석고보드 사장은 “모든 사람들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을 꿈꾸는 한국해비타트와 오랜 기간 함께 동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글로벌 건축자재 전문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 [공직자의 창] 탄소중립 실천 위한 ‘목재 이용 시대’의 서막

    [공직자의 창] 탄소중립 실천 위한 ‘목재 이용 시대’의 서막

    지난 7월 파리올림픽은 탄소중립 실천이 돋보인 국제 행사로 주목받았다. 프랑스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문화 강국에서 탄소 배출 저감과 친환경 정책 선도 국가 입지까지 인정받게 됐다. 프랑스가 내세운 분야는 ‘목조건축’이다. 유도·레슬링 경기가 열린 ‘샹 드 마르스 아레나’ 경기장은 목재로, 에펠탑 앞에 건축됐다. 에펠탑은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 당시 아치·트러스 등 프랑스 철강산업 기술에 대한 자부심을 담아 만들어졌다.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철제구조물 앞에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는 올림픽 경기장을 목재로 지은 것이다. 철로 상징되는 에펠탑과 목조건축물 ‘샹 드 마르스 아레나’의 컬래버는 탄소중립을 맞는 새로운 건축 트렌드의 비상과 목재 이용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할 수 있다. 프랑스 등 선진국에서 목조건축에 집중하는 이유는 목재 이용 자체가 탄소중립 실천이기 때문이다. 목재는 나무가 생장하며 흡수한 탄소를 체내에 저장하고 있다. 건축 자재로 활용하면 목조 건축물 자체가 탄소를 고정하고 있는 거대한 저장소가 된다. 건조된 목재의 무게 중 탄소의 비중은 50%에 이른다. 1200년대 건축돼 현존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인 경북 안동 봉정사 극락전은 무려 800년 이상 탄소가 저장된 셈이다. 실생활에서 약 30평(100㎡)의 목조 건축물을 짓게 되면 약 40t의 이산화탄소를 줄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게 된다. 자동차 한 대가 서울과 부산을 400번 왕복하는 동안 배출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 목재는 건축 자재로 매력이 있어 향후 철근·콘크리트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다. 동일 부피의 알루미늄과 철강은 생산 과정에서 목재에 비해 각각 791배, 191배가 많은 에너지가 소요된다. 재료의 밀도 대비 강도가 높아 가벼우면서도 강한 특성이 있어 내진 등에도 유리하다. 단열성능이 높아 냉난방비가 적게 드는 건축 방법으로도 평가된다. 특히 수입 목재가 아닌 국산 목재를 사용하면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산정된다. 목재 사용에 있어 선진국처럼 최대한 국산 목재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전 국토의 63%(630만㏊)가 산림인 우리의 목재 사용은 이제 시작 단계다. 일제 수탈과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된 민둥산을 복원하면서 2000년대 전까지 목재는 잊힌 이름이었다. 하지만 국토를 녹화한 지 50년이 넘으며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정부는 목조 건축 등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계부처가 법·제도와 지원 방안 협의에 나섰다. 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부 등과 함께 학교시설 목조화, 교육과정 내 목재 이용 확대 등도 추진 중이다. 단기적으로 국가 주도 공공 건축물의 목조화에 무게를 싣고 있다. 10월 대전에선 지상 7층 규모의 국내 최고층 목조 건물인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가 완공될 예정이다. 지난달 지어진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는 2022년 울진·삼척 산불 피해목을 활용해 건축했다. 사용된 목재만으로 약 370t의 탄소 감축 효과를 인정받게 됐다. 목조 건축은 역사가 짧고 경험이 부족해 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활성화에 시간이 필요하다. 다만 공사 기간 단축 등 이점이 많다. 민간 참여도 필요하다. 탄소중립 실천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국산 목재 이용에 대한 공감대를 통해 목조 건축과 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임상섭 산림청장
  • 건강 챙기면 포인트, 쇼핑·진료비로 사용 [알아두면 쓸데 있는 건강 정보]

    Q.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이란. A. 건강한 생활을 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인센티브(포인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15개 시범 사업 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예방형’, 전국에서 참여할 수 있는 ‘관리형’이 있다. 예방형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 결과 체질량지수(BMI)가 25㎏/㎡ 이상이면서 혈압 또는 공복혈당 수치가 ‘주의’ 이상으로 나온 20~64세가 참여할 수 있다. 관리형 참여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 중 공단의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사업에 참여한 사람으로 나이 제한이 없다. Q. 포인트 적립·사용 방법은. A. 예방형은 공단 모바일 앱(The건강보험)과 연동해 일정 걸음 이상 걷거나 혈압 또는 공복혈당이 개선되면 포인트가 쌓인다. 관리형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 단계에 따라 교육·상담, 점검·평가 등을 받으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1만점 이상이면 제휴 쇼핑몰에서 상품을 살 수 있다. 관리형 참여자는 건강실천카드를 발급받아 의원에서 진료비로 쓸 수 있다. Q. 참여 방법은. A. 공단에서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한다.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문자를 받았다면 앱, 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 평화를 새기는 은평의 ‘문학상’

    평화를 새기는 은평의 ‘문학상’

    서울 은평구는 ‘제8회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에 애나 번스, 특별상에 김멜라 작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 등 관련 행사는 다음달 6~8일 진행된다. 1962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난 애나 번스는 현대 아일랜드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다. 2001년 첫 소설 ‘노 본스’를 비롯해 2018년 장편 소설 ‘밀크맨’을 발표하면서 북아일랜드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히는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위원회는 “애나 번스의 작품에서 전 지구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폭력, 전쟁 등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문학적 실천의 가치를 찾을 수 있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수상 기자회견은 다음달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다음날 이호철 북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은평구가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해양 쓰레기 수거, 범죄 예방… 지역 스며든 ‘반려견’

    해양 쓰레기 수거, 범죄 예방… 지역 스며든 ‘반려견’

    등록 반려동물 약 330만 마리, 반려인구 1500만명에 육박하면서 사회적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녹아드는 반려견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 곳곳을 누비는 ‘반려견 순찰대’는 이미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바다를 낀 지자체에서는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벌이면서 눈길을 끈다. 경북 울진군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월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단인 ‘댕댕이 가족봉사단’을 발대해 ‘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는 반려견 공존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오염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만들어진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해수욕장에 흩어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집된 쓰레기 중 일부는 열쇠고리, 세제용기, 목걸이 등으로 재가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 지난 5월 연호공원을 시작으로 6월 후정해수욕장, 지난달 경북 동해안 최초 애견 동반 해수욕장인 구산해수욕장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반려견과 견주가 동네를 산책하며 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하는 반려견 순찰대는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22년 서울에서 최초로 시작된 주민참여형 활동으로 부산, 울산, 대구 등 전국 각지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 시작 당시 64개 팀이 참여했던 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올해 1704개 팀이 활동 중이다. 올해에만 지난 8월까지 범죄예방·생활안전 등의 신고 2474건을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서울시를 비롯해 경기 과천·시흥·구리, 부산 등에서는 관련 조례를 만들어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허대호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저출생·고령화로 인구소멸이 가속화하면서 봉사활동을 하려는 인구도 줄어들고 있다. 해안가라는 지리적 특성상 발생하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반려동물을 기르는 젊은 자원봉사자를 모으기 위해 댕댕이 가족봉사단을 만들었다”며 “올해 센터를 중심으로 조직화하는 단계를 거쳐 내년부터는 자체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봉사단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 전세계 인권전문가 600여명 광주서 포럼 참석

    전세계 인권전문가 600여명 광주서 포럼 참석

    세계 각국의 인권전문가들이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참석한다. 광주시는 오는 10~11일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민공간과 인권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제14회 세계인권도시포럼’에 국내외 인권 활동가 및 국제기구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광주광역시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유네스코, 국가인권위원회,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며 인권 관련 기관·단체 등 국내외 28여개 협력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포럼에는 독일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인권 관련 전문가들이 광주에 모여 세계 인권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시민공간의 현실과 이에 따른 인권문제, 그리고 시민공간 확대 방안 등 이번 포럼의 주제인 ‘시민공간과 인권도시’ 문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시민공간이란 개인과 집단이 사회의 모든 측면에서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하며, 이는 건강한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의 핵심 요소로 여겨진다. 포럼은 오는 10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기조발제가 이어진다. 전체회의에서는 ▲백태웅 하와이대학교 로스쿨 교수 ▲이진순 재단법인 와글 이사장 ▲위브케 윈터 독일 뉘른베르크시 인권담당관이 세계 곳곳에서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는 시민공간을 둘러싼 인권의 주요 쟁점을 살펴본다. 또 인권도시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인 시민공간의 형성, 보호, 확대방안, 모범사례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논의가 이뤄진다. 주제회의에서는 장애인, 여성 등 5개 세부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세부 주제는 ▲어린이·청소년(학생 시민이 만들어가는 학생자치와 세계민주시민교육) ▲여성(디지털 시민공간과 여성인권) ▲시민사회 활성화(시민공간의 확장과 시민사회 활성화) ▲장애(시민공간:유니버셜 디자인과 장애인권) ▲이주(이주민과 건강도시) 등이다. 국가인권위원회 특별회의에서는 ‘국제인권규범의 지역적 이행을 위한 지방정부의 유엔인권제도 참여 촉진’ 문제가 다뤄진다. 이밖에 광주시민인권실천단 워크숍, 전국 광역지자체 인권위원회협의회, 전국 지자체 인권보호관협의회, 광주·전남 대학인권센터협의회 등 다양한 네트워크 회의도 열린다. 올해는 필리핀 인권 관련 공무원 및 인권활동가 15명이 포럼에 참석해 광주시 인권정책과 포럼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인도네시아는 광주시 인권도시포럼을 벤치마킹해 2016부터 매년 인권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제14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은 전 세계 인권활동가들이 전 세계 인권을 논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큰 의미가 있는 자리”라며 “광주의 시민공간이 점점 침체되고 있는 시대에 국제사회‧인권단체와 연대‧협력 방안 모색 등을 위한 활발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용균 서울시의원, 미아사거리 한마음대축제에서 펼쳐진 ‘개인컵 사용의날’ 행사 참석

    이용균 서울시의원, 미아사거리 한마음대축제에서 펼쳐진 ‘개인컵 사용의날’ 행사 참석

    서울 강북구에서 열린 제10회 미아사거리 한마음 대축제가 환경보호 캠페인과 결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구3)이 주도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1회용품 줄이기 정책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축제 현장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가져온 시민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 다양한 환경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며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 의원은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살리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해 일회용품 없는 녹색 도시 강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우리 지역의 문화행사들이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는 지역축제와 환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접목시킨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약자 자립 위한 마중물이 되길”…한국교회, ‘사랑의 열매’에 100억 전달

    “약자 자립 위한 마중물이 되길”…한국교회, ‘사랑의 열매’에 100억 전달

    한국교회가 ‘사랑의 열매’에 100억원을 기부했다.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동성애 문제와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200만 성도 연합예배’ 이후 추가로 100억원을 조성해 모두 200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1027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조직위원회는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105억 6327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소속 교회 내 모든 신도들이 참여해 조성했다. 연합예배 조직위 공동대표인 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는 “앞으로 200만명의 성도가 1만원씩 기부하는 방식으로 200억원 기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며 “기부 참여는 성도의 헌신뿐 아니라 교회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의무 실천의 장이 될 것”이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 준비 청년, 미혼모 돌봄 단체, 마약 중독 재활 센터 등에 지원된다. 조직위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자립과 치유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교회는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동성애 문제와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200만 성도 연합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합예배는 모든 교파가 참여할 예정이다.
  • ‘DMZ 평화 걷기·마라톤 대회’ 4,271명 참가···지역경제 활성화 ‘톡톡’

    ‘DMZ 평화 걷기·마라톤 대회’ 4,271명 참가···지역경제 활성화 ‘톡톡’

    민간인 통제구역을 걷고, 달리는 ‘2024 DMZ 평화 걷기 대회’와 ‘2024 DMZ 평화 마라톤 대회’에 4,271명이 참가해 DMZ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열린 ‘DMZ 평화 걷기’에는 9개국의 주한 외국 대사, 중립국감독위원회(NNSC) 스위스·스웨덴 대표, 도의원 등 총 1,703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통선 내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으며 DMZ 일원의 생태적 가치와 평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주한 외국 대사들과 함께 걸으며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 한편 ‘평화 메시지 보드’에 DMZ의 평화적 의미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남겼다. 또 탄소 저감을 주제로 한 ‘탄소 발자국 저감 캠페인’, AR 기술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 및 친환경 기념품(리유저블 컵(다회용 컵), 나무 메달) 제작 등을 통해 참가자들과 함께 생태 보호를 실천했다. 6일에 열린 ‘2024 DMZ 평화 마라톤 대회’에는 전국 마라톤 동호인, 국군 장병, 도민 등 2,568명이 참가, DMZ 일원을 달리며 그 생태·평화·역사적 가치를 체감했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10km 코스와 하프(약 21km) 코스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출발, 통일대교를 건너 민간인 통제구역인 통일촌 사거리까지 달렸다. 5일과 6일 경기도와 함께 행사를 개최한 경기관광공사는 DMZ 숙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걷기,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행사장 인근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할인가로 숙박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공사 관계자는 “걷기, 마라톤 행사는 당일로 끝났지만, 2박 3일 캠핑장 숙박과 연계돼 실질적인 DMZ 체류 관광 활성화로 인근 지역에서의 소비 증대 효과도 컸다”라고 말했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평소 가기 힘든 통일대교, 생태탐방로 등 민간인 통제구역을 직접 걷고, 달렸다는 점에서 다른 행사와 차별화된다”며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관광자원인 DMZ의 가치를 국내외에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 세계적 생태·평화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 ESG 실천, 하천 주변 폐천부지에 ‘RE100 공원’ 4곳 조성

    경기도 ESG 실천, 하천 주변 폐천부지에 ‘RE100 공원’ 4곳 조성

    경기도는 하천길 주변 농지와 적치물이 방치된 폐천부지 4곳에 RE100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자립 공원을 만든다고 7일 밝혔다. 폐천은 물길이 바뀐 뒤 하천구역에서 제외된 곳이다. 지난 5월까지 참여 희망 시군을 공개 모집한 경기도는 최근 평가위원회를 열어 안성시(금석천), 양평군(부안천), 가평군(상동천), 파주시(설마천) 4개 시군을 공원조성지로 확정했다. 4곳 폐천부지에는 태양광 주차장과 벤치, 가로등 설치 등 RE100을 실현하는 시설이 들어선다. 이곳에서 생산된 전력은 공원 내 사용되는 전력에 100% 충당하고, 남는 전력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또는 주변 지역에 공익 목적으로 활용돼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게 된다. 또 도시공원과 캠핑장 등을 조성해 도민들이 RE100을 직접 체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는 시군과 도민, 지방하천자문위원회 위원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를 구성해 내년 12월까지 공원 조성을 마칠 계획이며, 1곳당 10억 원씩 지원한다. 또 조성 공사에 친환경 자재 사용 및 공법, 건설장비를 활용하는 방안을 도입하는 등 탄소배출을 최대한 줄이기로 했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RE100 공원 조성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항 이행과 개인의 점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폐천부지를 공익 목적으로 환원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저탄소 수변 공원화 사업 등을 통해 경기도 건설사업에 ESG가 더욱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시립대 2025학년도 상반기 전임교원 공개채용 실시

    서울시립대 2025학년도 상반기 전임교원 공개채용 실시

    서울시립대학교가 2025학년도 상반기 전임교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경제학부의 미시경제학, 사회복지학과의 사회복지실천 및 사회복지 행정 분야 등 총 21개 분야에서 22명의 전임교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공고는 오는 21일까지 서울시립대 교수초빙 홈페이지 및 하이브레인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지원서 접수일 현재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 취득예정자로 분야별 지원자격을 갖춘 자다. 심사단계는 기초심사, 전공심사, 면접심사 단계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 동안 서울시립대 교수초빙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임용예정일은 2025년 3월 1일이다.
  • 은평구, ‘제8회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 ‘애나 번스’, 특별상 ‘김멜라’ 선정

    은평구, ‘제8회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 ‘애나 번스’, 특별상 ‘김멜라’ 선정

    서울 은평구는 ‘제8회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에 애나 번스, 특별상에 김멜라 작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 등 관련 행사(포스터)는 다음 달 6~8일 진행된다. 1962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난 애나 번스는 현대 아일랜드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다. 2001년 첫 소설 ‘노 본스’를 비롯해 2018년 장편 소설 ‘밀크맨’을 발표하면서 북아일랜드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히는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위원회는 “애나 번스의 작품에서 전 지구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폭력, 전쟁 등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문학적 실천의 가치를 찾을 수 있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수상 기자회견은 다음달 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다음 날 이호철 북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은 은평구 불광동에서 50여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해온 통일 문학의 대표 문인 이호철 작가의 문학 활동과 통일 염원의 정신을 기리고자 2017년 은평구에서 제정한 문학상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은평구가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7일

    쥐 48년생 : 느긋한 마음이 필요하다. 60년생 : 도움이 필요하다. 72년생 : 가정에 신경 써라. 84년생 : 기다리면 행운 온다. 96년생 : 친구에게 관심 보여라. 소 49년생 : 남을 원망하지 마라. 61년생 : 일의 성취가 힘들다. 73년생 : 건강이 최고다. 85년생 : 신중한 행동이 최선이다. 97년생 : 주위의 부추김에 넘어간다. 호랑이 50년생 : 내실만 갖춘다면 행운 따른다. 62년생 :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이 있다. 74년생 : 기대는 버려라. 86년생 : 사기수를 주의하라. 98년생 : 자존심 버리면 희망 있다. 토끼 51년생 : 될 수 있는 한 충돌은 피하라. 63년생 : 가족과의 관계를 다져라. 75년생 :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드려라. 87년생 : 뜻밖의 행운이 따른다. 99년생 : 크게 성공할 운이 따른다. 용 52년생 : 머물러있지 않는 게 좋다. 64년생 : 뜻한 일이 이루어진다. 76년생 : 목소리는 낮추라 88년생 : 계획을 세워라. 00년생 : 경솔한 행동은 금물이다. 뱀 53년생 : 자신이 부족함을 느낀다. 65년생 : 이득이 넘치니 실천하라. 77년생 : 앞으로 나서지 마라. 89년생 : 일을 다음으로 미루어라. 01년생 : 여행도 좋겠다. 말 54년생 : 돈으로 도움 줄 일이 생긴다. 66년생 : 운전에 주의하라. 78년생 : 윗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90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02년생 : 밀고 나가라. 양 43년생 : 남의 말을 조심하라. 55년생 : 모든 일은 속으로 삭혀라. 67년생 : 매사 천천히 일하라. 79년생 : 재물소득이 있겠다. 91년생 : 새로운 일은 오늘이 좋겠다. 원숭이 44년생 : 부귀의 하루가 된다. 56년생 : 좋은 일만 생겨난다. 68년생 : 방심하다가 손해보기가 쉽다. 80년생 : 적극적인 행동은 대길하다. 92년생 : 사람과 재물이 는다. 닭 45년생 : 집안에 화목이 있다. 57년생 : 좋은 하루니 활발히 움직여라. 69년생 : 일이 막힌다. 81년생 :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93년생 : 행운이 있는 날. 개 46년생 : 웃는 날이 다가온다. 58년생 : 인기를 얻게 된다. 70년생 : 하루 종일 웃음꽃이 핀다. 82년생 : 어려움이 해소된다. 94년생 : 가족과 함께 외출하라. 돼지 47년생 : 지금은 아니다. 59년생 : 알차고 뜻있는 하루다. 71년생 : 너무 큰 꿈만 꾸지 마라. 83년생 : 움직인 만큼 기쁨이 있다. 95년생 : 손재수가 있겠다.
  • 필라테스·빠르게 걷기… 송파 “지금은 운동시대”

    서울 송파구는 주민들의 중강도 운동을 장려해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지금은 운동시대’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은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복합순환운동’과 송파구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빠르게 걷기 캠페인’으로 구성했다. 복합순환운동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갱년기 중년여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필라테스, 근력, 유산소 운동으로 구성돼 있다. 4주 프로그램(12개 반)과 12주 프로그램(4개 반)으로 나눠 다음달까지 진행한다. 송파구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 실천율은 28.5%로 대부분의 주민이 권장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고, 특히 여성의 실천율이 남성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송파구는 설명했다. 빠르게 걷기 캠페인은 ‘온라인 걷기 챌린지’와 ‘바르게 걷기 강좌’를 통해 중강도 운동 실천 역량을 강화한다. 온라인 걷기 챌린지는 ‘1150(1주일에 150분) 함께 뛰고, 걷고 송파!’를 주제로 10월 한 달간 ‘빠르게 걷기 10시간’이나 ‘달리기 10시간’과 같은 목표를 달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바르게 걷기 강좌’는 오는 28일 진행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민들의 건강 현황에 적합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구민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하고, 구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마포, 소규모 급식소에 전문 영양사 지원

    마포, 소규모 급식소에 전문 영양사 지원

    서울 마포구는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의 안전과 수준 향상을 위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에도 전문 영양사를 지원하고 있다. 구는 마포구어린이·사회복지시설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급식소와 50인 미만의 사회복지급식소다. 센터의 전문 영양사는 주기적으로 급식소를 방문해 위생과 안전을 점검하고 영양 관리 지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조리원과 시설장, 원장, 어린이 등에게 식중독 예방과 개인위생, 식생활 관리 등을 주제로 방문 교육을 진행하고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영양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또 센터는 어린이와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나이별, 질환별 맞춤 식단을 개발해 급식소에 보급한다. 특화사업으로 위생적인 급식 관리와 교차 오염 예방을 위한 ‘조리실 오염도 알아보기’ 등을 시행하고 있다.
  • 황톳길 11곳 개장… 관악은 힐링 천국[현장 행정]

    황톳길 11곳 개장… 관악은 힐링 천국[현장 행정]

    벤치·세족장도 갖춘 산책·휴식 공간누구나 맨발걷기 쉽게 접근성 높여박준희 구청장 “교류 공간 되게 관리”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초입 서울 관악구 곳곳에 11개의 황톳길이 문을 열었다. 건강을 위해 일상에서 맨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난달 30일 관악산 공원신림계곡지구 황톳길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구민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게 건강”이라며 황톳길 조성 배경을 설명했다. 개장식에는 박동창 맨발걷기운동본부 회장과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석했다. 개장식 직후에는 박 구청장이 주민과 함께 황톳길을 걸으며 이용에 불편사항은 없는지 대화를 나눴다. 관악구는 맨발 걷기 열풍에 부응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고 접근성이 좋은 곳을 기준으로 대상지 11곳을 선정했다. 특히 기존 산책로를 활용할 수 있는지도 감안했다. 봉천권역과 신림권역에서 각각 6곳, 5곳이 선정됐다. 봉천권역에는 ▲청림어울림마당 ▲국사봉체육관 옆 ▲상도근린공원 ▲장군봉근린공원 ▲낙성대공원 ▲청룡산공원, 신림권역에는 ▲시민의숲 제방길 ▲선우공원 ▲하늘공원 ▲샘말공원 ▲신림계곡 옆 등이다. 전체 길이 659m, 전체 면적 1398㎡의 황톳길을 조성하는 데 사업비 9억 2000만원이 투입됐다. 특히 낙성대지구 황톳길은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산책하기 좋은 무장애데크길도 마련됐다. 가장 큰 규모의 황톳길은 길이 180m의 신림계곡지구다. 인근에는 여름철 방문객들이 많은 계곡과 물놀이장도 있다. 황톳길 인근에는 세족장, 신발장, 벤치 등 부대시설도 설치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산책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박 구청장은 “맨발걷기는 접지효과가 있어 건강에 좋기에 구민들이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황톳길을 곳곳에 조성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며 “맑은 공기와 자연을 만끽하며 주민이 힐링할 수 있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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