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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판세법 개정 건의/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는 현행 세법상 「3개월이상 2년미만」으로 돼있는 할부판매 기간의 제한조항을 삭제,「3개월이상」으로 고쳐 달라고 건의했다. 상의는 24일 재무부에 제출한 「할부판매 범위에 관한 세법시행령 개정건의」에서 『할부판매에 대해 세금의 분할납부를 인정하고 있는 것은 판매대금 미회수에 따른 자금압박 완화와 실질과세 원칙의 충실을 기하기 위한 것인데도 현행 세법은 할부기간을 「3개월이상 2년미만」으로 제한함으로써 할부기간이 2년 이상인 경우 이익이 실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세금을 미리 내야하는 모순을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 부채인정 않는 상속세법/서울고법,위헌 제청

    ◎“실질과세 원칙 위배 우려” 서울고법 특별9부(재판장 이영범 부장판사)는 22일 가족끼리의 재산증여와 관련,『수혜자가 증여자의 채무까지 인수했을 때에도 채무액을 공제하지 않고 증여재산전체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하도록 규정한 상속세법 제29조 4의2항이 위헌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 재판부는 제청서에서 『상속세법 제29조 4의2항은 채무액을 무제한 공제해 주면 조세회피의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만든 조항』이라고 전제하고 『그러나 실제로 채무가 있는 데도 이를 무시하고 과세한다면 실질과세의 원칙에 위배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현행 상속세법은 국가에 대한 채무나 재판절차에 의해 확정된 채무 등 예외적으로 인정한 경우에 대해서만 과세에서 공제를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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