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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세월호 방송, 시신 공개 “너무 깨끗해 안타까워..” 최근까지 생존했을까

    프랑스 세월호 방송, 시신 공개 “너무 깨끗해 안타까워..” 최근까지 생존했을까

    ‘프랑스3 세월호, 프랑스 세월호 방송 시신’ 프랑스 국영채널 프랑스3(France 3)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세월호 침몰 사망자의 모습을 모자이크 없이 방송했다. 세월호 프랑스 방송에는 이날 인양된 3구의 시신이 담겼다. 화면 속 클로즈업 된 시신은 남색 운동복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입고 있다. 모자이크 없이 시신의 손과 발이 노출돼 있다. 프랑스3는 “시신은 세월호 침몰 후 사흘 후에 인양됐지만 상태가 몹시 깨끗해 실종자들이 최근까지 생존해 있다는 것을 말해줘 안타까움을 더한다”고 전했다. 프랑스3는 인양된 시신을 확인하려고 길게 줄을 지어 기다리는 가족들의 모습과 거칠게 항의하는 가족들의 모습도 보여줬다. 이밖에도 침몰된 세월호의 이준석 선장이 구속되는 장면 등을 내보내며 이 선장이 승객 탈출을 지연하려 했던 것을 정당화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프랑스 방송에서도 크게 다뤘구나”, “프랑스3 세월호 사망자 시체 모자이크 없이 보여주다니 충격이다”, “시체가 깨끗했다고 하니 더욱 마음이 아프다”, “세월호 침몰, 구조만 빨리 됐더라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프랑스 방송 캡처(세월호 침몰 프랑스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자세히 보면 리본 아닌 ‘ㅇㅂ’ 노란리본 의미 훼손..

    일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자세히 보면 리본 아닌 ‘ㅇㅂ’ 노란리본 의미 훼손..

    ‘노란리본 의미, 노란리본 일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일베에서 ‘노란리본’ 패러디 이미지를 만들어 논란이 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은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는 가운데 극우성향의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카오톡 세월호 희망의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고 이 캠페인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대학생 연합동아리 ALT가 시작했다. 과거 미국에서 전쟁에 나간 병사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며 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어 놓고 기다린 것에 착안한 것. 그러나 하루가 지난 23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노란리본의 모양을 변형해 일베를 의미하는 ‘ㅇㅂ’이 적힌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세월호 침몰 실종자 기리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까지 장난을.. 너무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까지 패러디 하다니 일베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야”, “일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세월호 침몰 사건에도 여전히 무개념이네. 노란리본 의미를 모르나”, “일베 노란리본 만든 사람 찾아내 처벌해야 한다. 노란리본 의미를 훼손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일베 노란리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노란리본 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란리본 유래 “전장의 병사·인질 무사귀환 의미”…일베 노란리본 ‘찬물’

    노란리본 유래 “전장의 병사·인질 무사귀환 의미”…일베 노란리본 ‘찬물’

    노란리본 유래 “전장의 병사·인질 무사귀환 의미”…일베 노란리본 ‘찬물’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소망을 담은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를 연상하게 하는 가짜 노란 리본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노란 리본 달기에 동참해요’라는 제목으로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한창이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리본 모양의 그림을 넣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하거나 본인 대표 사진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의 노란 리본은 보고 싶은 이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소망을 상징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전쟁터에 있는 병사나 인질로 잡혀간 사람의 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 리본을 나무에 묶고 기다린 것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일베를 연상케 하는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해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이 리본을 자세히 보면 ㅇㅂ(일베)라는 글자가 보인다. 네티즌들은 “노란리본 유래가 세계2차대전이었군”,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동참합시다”,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일베 가짜 노란 리본이라니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카톡에 쓰면 500만원? ‘사실은..’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카톡에 쓰면 500만원? ‘사실은..’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 화제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염원하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22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노란리본 이미지에 저작권이 걸려 있어 사진을 사용할 경우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소문이 퍼져 네티즌들은 혼란에 빠뜨렸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노란리본 디자인을 최초로 만든 대학 동아리 ALT 측은 “지금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용 사진은 직접 ALT에서 만든 것이라 누구나 다 사용가능하다. 노란리본에 대해 저작권이 부과돼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노란리본 캠페인은 ‘세월호 실종자들이 부디 가족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저작권료 헛소문은 누가 만든 거야”,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이런 상황에서 저작권 소리가 나오나”,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사진 써도 되는 거 맞지? 적극 동참할 것”,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노란리본 메인 화면 하면 안 되는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세월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터키 케밥 봉사단, 세월호 가족 항의로 철수… “잔치하냐” 반발에 결국 눈물

    터키 케밥 봉사단, 세월호 가족 항의로 철수… “잔치하냐” 반발에 결국 눈물

    케밥 24일 오전 세월호 침몰 사고의 피해 가족들이 대기 중인 진도 실내체육관 앞마당에 케밥 지원 자원봉사가 이뤄졌다. 한국인과 터키인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터키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 모두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서울에 사는 터키인들이 십시일반해 실종자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진도에 왔다”고 말했다. 케밥을 준비 중인 식탁 아래에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합니다”란 문구의 플래카드로 마음을 전했다.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한다. 형제의 나라 터키.’라는 내용의 현수막도 내걸었다. 이들은 손수 만든 케밥을 체육관 내부로 나르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지만 결국 오후 1시쯤 철수했다. 케밥을 받기 위해 줄을 서는 광경 등이 숙연해야할 현장 분위기를 헤친다는 지적 때문이었다. 한 여성 자원봉사자는 케밥을 만들고 있는 봉사단을 찾아와 “실종자 가족들 중에 ‘여기가 잔칫집이냐’고 항의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분들께는 뭐라고 할 것이냐”며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으니 자제해 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항의가 이어지자 케밥 봉사자들은“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실종자 가족분들과 여기 다른 자원봉사자 분들을 위해 오늘 점심까지만 만들고 가려고 했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케밥 봉사자들은 “진도군청의 허가를 받고 개인자격으로 찾았는데 심려를 끼친 듯하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자는 우리의 목적이 제대로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베 노란리본까지 훼손…일베 만행은 어디까지

    일베 노란리본까지 훼손…일베 만행은 어디까지

    ‘일베 노란리본’ 일베 노란리본 훼손 논란이 뜨겁다. 세월호 침몰 실종자들의 무사 생환을 염원하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베가 노란리본 이미지를 훼손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가짜 일베 노란리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라며 “하다 못해 이런 것도 만들어서 올리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일베 합성 이미지에는 검은색 리본 그림을 일베의 초성인 ‘ㅇㅂ’으로 살짝 수정해 놓은 모습이 담겨있다. 세월호 침몰 실종자들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작된 이 이미지를 일베 회원이 장난의 수단으로 삼아 합성한 것. 앞서 일베의 일부 회원들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가족들을 모욕하거나 비하하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일베 가짜 노란리본 이미지에 네티즌들은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일베 가짜 노란리본, 하다하다 별짓을 다하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일베 가짜 노란리본, 일베 좀 빠져라”,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일베 가짜 노란리본, 화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노란리본 캠페인 사진 저작권료 500만원…유언비어 누가?”

    [세월호 침몰]“노란리본 캠페인 사진 저작권료 500만원…유언비어 누가?”

    [세월호 침몰]“노란리본 캠페인 사진 저작권료 500만원…유언비어 누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염원하는 카톡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진을 사용할 때 저작권료를 내야 한다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어 네티즌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 사진을 만든 단체는 공익의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밝혀 저작권료 소문은 사실 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카카오톡과 트위터 등의 프로필에 희망의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글이 늘어나고 있다. 글과 함께 올라온 이미지에는 노란 배경을 바탕으로 나비 리본 문양이 그려져 있고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란 문구가 적혀있다. 노란 리본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침몰된 세월호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문제는 이 사진을 활용할 때 저작권료 500만원을 내야 한다는 황당한 소문이 돌고 있다는 점. 일부 네티즌은 불안한 마음에 사진을 삭제하거나 모자이크 처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디자인은 대학동아리 ‘ALT’에서 공익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리 측은 “사진을 사용할 때 가급적이면 소속을 밝혀달라”고 주문하고 있지만 저작권료 요구는 없어 ‘저작권료 500만원’ 소문은 유언비어로 드러났다. ALT 측은 “지금 떠도는 저작권료 이야기는 모두 유언비어이니 마음내려놓고 사용해주셔도 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노란리본 캠페인, 정말 의미 있는 일인 듯”, “세월호 침몰 사고 노란리본 캠페인, 저작권료 유언비어까지 퍼트리다니 심각하네”, “세월호 침몰 사고로 국민들이 슬픔에 잠겨 있는데 저작권료 유언비어라니 황당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랑스 세월호 방송, 자막 자세히 살펴보니..‘모자이크 없이 방송’

    프랑스 세월호 방송, 자막 자세히 살펴보니..‘모자이크 없이 방송’

    프랑스의 한 방송에서 세월호 희생자의 시신 모습을 모자이크 없이 방송했다. 지난 20일 밤(현지시각) 프랑스의 방송사 프랑스3은 자사 뉴스 방송을 통해 한국에서 일어난 대참사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을 다루며 인양된 시신의 모습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방송에 내보냈다. 방송은 ‘동영상. 한국에서의 선박 침몰. 사체 세 구가 1차로 인양 (video. naufrage en coree du sud trois premiers corps ont ete remontes)’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됐다. 또한 ‘수요일 대한민국 해상에서 여객선이 조난을 당한 이후 바다 위에선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잠수부들은19일 토요일 처음으로 사체를 인양할 수 있었다 (les recherches en mer apres le naufrage dun ferry mercredi au large de la coree du sud se poursuivent les plongeurs ont pu remonter les premiers corps)’라는 문구를 통해 시신은 침몰 후 사흘 후에 인양됐지만 상태가 몹시 깨끗해 실종자들이 최근까지 생존해 있다는 것을 말해줘 안타까움을 더한다. 프랑스3는 이 외에도 인양된 시신을 확인하려고 길게 줄을 지어 기다리는 가족들의 모습과 거칠게 항의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방송했다. 이 밖에도 이준석 선장이 구속되는 장면 등을 내보내며, 이 선장이 승객 탈출을 지연하려 했던 것을 정당화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 해당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 실종 여학생에게 ‘성적모욕’ 대체 왜?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 실종 여학생에게 ‘성적모욕’ 대체 왜?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이 논란을 일으켰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른바 일베에 실종자를 모욕한 회원이 검거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4월17일부터 최근까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실종자를 모욕하는 글 등을 게재한 일베 회원 A(28)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17일부터 20일까지 최소 4차례 이상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실종자들을 비하한 글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특히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실종된 여학생과 여교사들을 성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한 글을 일베에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다른 이들의 관심을 끌고 주목받기 위해 이같은 게시물을 작성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줬다. 경찰은 A씨의 여죄여부를 조사 중이며 만일 추가조사 결과, A씨가 문제의 소지가 있는 글을 상습적으로 올린 사실 등이 확인되면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같이 희생자 및 실종자를 비하하는 글 외에도 구조작업에 혼선을 주거나 가족들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허위사실 유포 등 불법행위에 대해 엄히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을 접한 네티즌은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정말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얼굴 좀 보고 싶다”,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엄벌에 처해야 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세월호 침몰, 일베 실종여교사 모욕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일베 노란리본? 노란리본달기캠페인 “가짜 노란리본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일베 노란리본? 노란리본달기캠페인 “가짜 노란리본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일베 노란리본? 노란리본달기캠페인 “가짜 노란리본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소망을 담은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를 연상하게 하는 가짜 노란 리본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노란 리본 달기에 동참해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과 글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리본 모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노란 리본은 보고 싶은 이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소망을 상징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전쟁터에 있는 병사나 인질로 잡혀간 사람의 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 리본을 나무에 묶고 기다린 것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일베를 연상케 하는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해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이 리본을 자세히 보면 ㅇㅂ(일베)라는 글자가 보인다. 네티즌들은 “노란리본달기캠페인 일베 가짜 리본 도대체 누가 만들었나”, “노란리본달기캠페인 일베 리본 만들 정신이 있으면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해라”, “노란리본달기캠페인 일베 가짜 리본 처벌안되나. 이걸 두고 보고 있어야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사진 저작권료 500만원? “사실무근” 원본 보니..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사진 저작권료 500만원? “사실무근” 원본 보니..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염원하는 노란리본 달기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이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노란리본 이미지에 저작권이 걸려 있어 사진을 사용할 경우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소문이 퍼져 네티즌들은 혼란에 빠뜨렸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노란리본 디자인을 최초로 만든 대학 동아리 ALT 측은 “지금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용 사진은 직접 ALT에서 만든 것이라 누구나 다 사용가능하다. 노란리본에 대해 저작권이 부과돼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노란리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은 ‘세월호 실종자들이 부디 가족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란리본 캠페인, 저작권료 헛소문은 누가 만든 거야. 이런 상황에서 저작권 소리가 나오나”, “노란리본 캠페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노란리본 캠페인, 사진 써도 되는 거 맞지? 적극 동참할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노란리본 캠페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프랑스 방송, 모자이크 없이 시체 노출 ‘깨끗해서 참담한..’

    세월호 프랑스 방송, 모자이크 없이 시체 노출 ‘깨끗해서 참담한..’

    ‘프랑스3 세월호, 프랑스 세월호 방송’ 프랑스 국영채널 프랑스3(France 3)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세월호 침몰 사망자의 모습을 모자이크 없이 방송했다. 세월호 프랑스 방송에는 이날 인양된 3구의 시신이 담겼다. 화면 속 클로즈업 된 시신은 남색 운동복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입고 있다. 모자이크 없이 시신의 손과 발이 노출돼 있다. 프랑스3는 “시신은 세월호 침몰 후 사흘 후에 인양됐지만 상태가 몹시 깨끗해 실종자들이 최근까지 생존해 있다는 것을 말해줘 안타까움을 더한다”고 전했다. 프랑스3는 인양된 시신을 확인하려고 길게 줄을 지어 기다리는 가족들의 모습과 거칠게 항의하는 가족들의 모습도 보여줬다. 이밖에도 침몰된 세월호의 이준석 선장이 구속되는 장면 등을 내보내며 이 선장이 승객 탈출을 지연하려 했던 것을 정당화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프랑스 방송에서도 크게 다뤘구나”, “프랑스3 세월호 사망자 시체 모자이크 없이 보여주다니 충격이다”, “시체가 깨끗했다고 하니 더욱 마음이 아프다”, “세월호 침몰, 구조만 빨리 됐더라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프랑스 방송 캡처(세월호 침몰 프랑스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란리본 의미 더럽히는 ‘일베 노란리본’ 등장

    노란리본 의미 더럽히는 ‘일베 노란리본’ 등장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는 가운데 극우성향의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22일 대학생 연합동아리 ALT가 시작했다. 과거 미국에서 전쟁에 나간 병사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며 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어 놓고 기다린 것에 착안한 것. 그러나 하루가 지난 23일 노란리본의 모양을 변형해 일베를 의미하는 ‘ㅇㅂ’이 적힌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해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란리본, 교묘히 ‘일베’ 마크로 둔갑.. 분노

    노란리본, 교묘히 ‘일베’ 마크로 둔갑.. 분노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는 가운데 극우성향의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22일 대학생 연합동아리 ALT가 시작했다. 과거 미국에서 전쟁에 나간 병사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며 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어 놓고 기다린 것에 착안한 것. 그러나 하루가 지난 23일 노란리본의 모양을 변형해 일베를 의미하는 ‘ㅇㅂ’이 적힌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해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노란리본 테러 계속돼…‘ㅇㅂ’ 이어 노무현 비하 합성까지

    일베 노란리본 테러 계속돼…‘ㅇㅂ’ 이어 노무현 비하 합성까지

    ‘일베 노란리본’ 일베 노란리본 테러가 계속되고 있다.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의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바꿔 달고 있는 가운데 극우사이트 일베저장소 이용자들이 노란리본을 교묘하게 변형시키거나 합성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노란 리본은 과거 미국에서 전쟁에 나간 병사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어놓고 기다린 것에 착안해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들이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간절한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극우 사이트 일베에서 이를 이용해 일베의 초성 글자인 ‘ㅇㅂ’로 교묘히 바꿔놓는가 하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희화화한 코알라 그림으로 변형하기도 했다. 또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 아래는 “왜 하필 노오란 색이야”라는 작은 글씨를 추가한 이미지를 퍼뜨리며 비극을 조롱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전국민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실종 여교사와 여고생들을 향한 성적 모욕 사건과 악성 댓글을 남겨 모두를 충격과 경악에 빠뜨리게 했다. 이 때문에 학생과 승객들을 구하다 사망한 세월호 막내 승무원 故 박지영 씨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낸 일마저 많은 이들에게 그 의도를 의심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란리본 캠페인 의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노란리본 캠페인 의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염원하는 노란리본 달기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이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노란리본 이미지에 저작권이 걸려 있어 사진을 사용할 경우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소문이 퍼져 네티즌들은 혼란에 빠뜨렸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노란리본 캠페인 디자인을 최초로 만든 대학 동아리 ALT 측은 “지금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용 사진은 직접 ALT에서 만든 것이라 누구나 다 사용가능하다. 노란리본에 대해 저작권이 부과돼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노란리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은 ‘세월호 실종자들이 부디 가족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란리본 교묘히 바꾼 ‘일베’

    노란리본 교묘히 바꾼 ‘일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는 가운데 극우성향의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22일 대학생 연합동아리 ALT가 시작했다. 과거 미국에서 전쟁에 나간 병사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며 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어 놓고 기다린 것에 착안한 것. 그러나 하루가 지난 23일 노란리본의 모양을 변형해 일베를 의미하는 ‘ㅇㅂ’이 적힌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해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노란리본? ‘노란리본달기캠페인’ 가짜 노란리본 알고 보니…

    일베 노란리본? ‘노란리본달기캠페인’ 가짜 노란리본 알고 보니…

    일베 노란리본? ‘노란리본달기캠페인’ 가짜 노란리본 알고 보니…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소망을 담은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를 연상하게 하는 가짜 노란 리본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노란 리본 달기에 동참해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과 글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리본 모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노란 리본은 보고 싶은 이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소망을 상징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전쟁터에 있는 병사나 인질로 잡혀간 사람의 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 리본을 나무에 묶고 기다린 것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일베를 연상케 하는 가짜 노란리본이 등장해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이 리본을 자세히 보면 ㅇㅂ(일베)라는 글자가 보인다. 네티즌들은 “노란리본달기캠페인 일베 가짜 리본 만든 사람은 제정신인가”, “노란리본달기캠페인 정말 많은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는데 일베 리본 만들 정신이 있나”, “노란리본달기캠페인 일베 가짜 리본 만든 사람 처벌 안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베 노란리본 테러 또 테러…노무현 대통령 비하 합성까지 나와

    일베 노란리본 테러 또 테러…노무현 대통령 비하 합성까지 나와

    ‘일베 노란리본’ 일베 노란리본 테러가 계속되고 있다.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의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바꿔 달고 있는 가운데 극우사이트 일베저장소 이용자들이 노란리본을 교묘하게 변형시키거나 합성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노란 리본은 과거 미국에서 전쟁에 나간 병사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나무에 노란 리본을 묶어놓고 기다린 것에 착안해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들이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간절한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극우 사이트 일베에서 이를 이용해 일베의 초성 글자인 ‘ㅇㅂ’로 교묘히 바꿔놓는가 하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희화화한 코알라 그림으로 변형하기도 했다. 또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 아래는 “왜 하필 노오란 색이야”라는 작은 글씨를 추가한 이미지를 퍼뜨리며 비극을 조롱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전국민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실종 여교사와 여고생들을 향한 성적 모욕 사건과 악성 댓글을 남겨 모두를 충격과 경악에 빠뜨리게 했다. 이 때문에 학생과 승객들을 구하다 사망한 세월호 막내 승무원 故 박지영 씨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낸 일마저 많은 이들에게 그 의도를 의심받고 있다. 일베 노란리본 테러에 네티즌들은 “일베, 노란리본 갖고 장난치고 싶냐”, “일베, 어딜 가도 빠지질 않네”, “일베, 작작 좀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란리본 저작권 사실 무근 “저작권료 500만원 소문 도대체 누가?”

    노란리본 저작권 사실 무근 “저작권료 500만원 소문 도대체 누가?”

    노란리본 저작권 사실 무근 “저작권료 500만원 소문 도대체 누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염원하는 카톡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때 저작권료 논란이 불거져 관심이 집중됐다. 디자인을 마련한 대학생들은 “저작권료 소문은 사실무근”이라며 공익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22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카카오톡과 트위터 등의 프로필에 희망의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글이 늘어나고 있다. 글과 함께 올라온 이미지에는 노란 배경을 바탕으로 나비 리본 문양이 그려져 있고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란 문구가 적혀있다. 노란 리본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침몰된 세월호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문제는 이 사진을 활용할 때 저작권료 500만원을 내야 한다는 황당한 소문이 돌고 있다는 점. 일부 네티즌은 불안한 마음에 사진을 삭제하거나 모자이크 처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디자인은 대학동아리 ‘ALT’에서 공익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리 측은 “사진을 사용할 때 가급적이면 소속을 밝혀달라”고 주문하고 있지만 저작권료 요구는 하지 않았다. ALT 측은 “지금 떠도는 저작권료 이야기는 모두 유언비어이니 마음 놓고 사용해도 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란리본 캠페인 희망을 잃지 맙시다”, “노란리본 캠페인 같은 좋은 일에 유언비어라니 기가 찬다”, “노란리본 캠페인 저작권료 500만원 소문 누가 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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