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실종선원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조선반도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운영자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양천구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남부지역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2
  • 외국 화물선 충돌… 26명 실종

    ◎경남 통영 앞바다… 1만4천t급 1척 침몰/기름오염 비상… 방제선 10여척 동원 제거작업 【부산=김정한·이기철 기자】 짙은 안개속에서 운항하던 외국화물선 2척이 충돌,이중 1척이 침몰하면서 선원 26명 전원이 실종됐다. 경찰은 이들 모두 숨진것으로 보고 수색중이다 침몰 선박에서 흘러나온 벙크C유 기름띠가 사고해역에서 폭 2백m,길이 3㎞정도로 형성됐으나 공해쪽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15일 하오 11시10분쯤 경남 통영시 남여도 동쪽 7마일 해상에서 그리스선적 화물선 폴리뎁키스호(1만4천3백12t·선장 콘스타도노스)가 이곳을 지나던 키프로스 선적 화물선 안나스피라토호(1만4천9백t·선장 아카니스·65)의 옆부분을 들이 받았다. 당시 사고 해역에는 짙은 안개로 전방시계가 10여m도 채 안됐다. 이 사고로 안나스피라토호가 침몰,선장과 선원등 26명이 함께 실종됐다. 그러나 선장등 선원 12명이 타고 있던 폴리뎁키스호는 별다른 피해를 입지않고 부산항에 입항했다. 사고가 나자 해경과 해군 경비정 12척이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밤샘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구명정과 구명보트만 발견했을뿐 실종선원들은 한명도 구조하지 못했다. 해경은 또 방제선 10여척을 급파,유화제와 기름흡착포를 뿌리는등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 어선 전복/8명 실종/대화퇴어장 부근서

    【동해=조성호 기자】 16일 하오 4시20분 쯤 동해 공해상 대화퇴어장 인근 해상에서 선원 24명을 태우고 오징어 채낚기 조업을 하던 동해선적 1백21t급 제1한성호(선장 강성식·42·부산시 서구 남부민동2가 610)가 침몰,이철희씨(35·부산 수영구 광안동) 등 선원 8명이 실종됐다. 선장 강씨 등 나머지 선원 16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청구호 등 어선3척에 구조됐다. 동해해경은 하오 6시30분 쯤 1003함(함장 김길조 경정)을 긴급출동시켜 어선 10여척과 함께 실종선원들의 수색작업에 나서는 한편 제1한성호가 암초에 좌초됐거나 소용돌이에 휘말린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 제주근해 침몰선박 선체 발견/수심깊어 인양여부 결정못해

    【제주=김영주 기자】 지난 22일 동지나해상에서 충돌사고로 침몰한 화물선의 선체가 수심 83m의 바닥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그러나 5일째 계속되는 실종선원의 수색작업은 별진전이 없다. 27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 소속 구난함이 지난 23일부터 부산해경 소속 3천t급 구난함과 일본해상보안청 소속 항공기 및 함정과 함께 수색한 끝에 시체 2구를 인양한데 이어 26일 상오 해저 83m에서 침몰선박의 선체를 발견했다.그러나 수심이 너무 깊어 인양 및 잠수부 투입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실종선원 25명의 수색작업만 하고 있다.
  • 원양어선침몰 10명 사망·실종/북양수산 소속… 포클랜드근해서

    【부산=이기철기자】 지난 9일 하오10시쯤 남대서양 영국령 포클랜드섬 공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북양수산(대표 지정삼·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3가 185의1)소속 파나마선적 오징어잡이 트롤선 세레쿤다 3호(선장 양병도·33·부산시 남구 광안2동 1254)가 기관고장으로 침몰했다. 이 사고로 이 배에 타고있던 선원 29명 가운데 선장 양씨 등 한국인 선원 10명이 실종되고 2항사 오유목씨(27·전남 순천시 오천동 87)등 한국인 선원 2명과 외국인 선원 13명 등 19명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중이던 어선들에의해 구조됐다고 구조선원들이 10일 상오 북양수산에 알려왔다. 사고직후 현장에는 영국공군소속 헬기 4대와 다른 선박 4척이 긴급 출동,수색작업을 펴고 있으나 기상상태가 나빠 생존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종선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양병도(선장) ▲정태만(1항사·30·부산시 사하구 감천2동 618의2) ▲이상철(3항사·23·경남 하동읍 바지리 611) ▲노희성(2갑원·34·전주시 이도2가 510의21) ▲곽경태(기관장·46·부산시 영도구 남항동 3가 114) ▲장현우(1기원·30·부산시 영도구 영선동 340) ▲김광열(냉동사·42·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153) ▲백남철(통신장·33·부산시 남구 용호4동 454의25) ▲김치완(1기사·37·대전시 중구 대흥2동295) ▲김종근씨(조기장·46·부산시 북구 학장동 57의9)
  • “실종 하니호와 교신”/사측 거짓말 물의

    【부산=이기철기자】 선원 28명을 태우고 괌도근해에서 실종된 범양상선 소속 화물선 대양하니호사건과 관련,소속회사인 범양상선측이 실종선원가족들을 무마하기 위해 「선원들의 생존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있다. 27일 실종선원가족들에 따르면 범양상선측은 대양하니호(6만4천t·선장 김명보)가 지난22일 자동조난신호를 보낸뒤 연락이 끊겼다는 소식을 듣고 23일 회사로 찾아간 가족들에게 『이날 하오11시30분쯤 대양하니호가 미국 LA인공위성지구국을 통해 2분20초동안 통화했다』는 내용을 거짓으로 통보했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범양상선측은 『실종자가족들이 너무 흥분해 이들을 진정시키기위해 잠시 거짓말을 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사측은 가족들의 항의에 따라 ▲가족들이 원한다면 항공기로 가족들을 사고해역까지 데려가겠다 ▲28일 하오5시까지 사장과의 면담을 주선하겠다는 등의 7개항의 요구조건을 수락했다.
  • 실종선원 3명 추가구조/영일/1명은 시체로 발견

    【포항=이동구기자】 동해앞바다에서 조업을 마치고 포항항으로 귀항하던중 13일 하오 침몰된 포항 선적 1백3t급 오징어채낚기어선 제3준양호에 승선했다 실종된 21명의 선원가운데 박태운(35·포항시 송도동 447의 23)김만석(38·포항시 송도동 428의 21),박문옥씨(56·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429)등 3명이 사고발생 11시간만인 14일 새벽1시20분쯤 영일군 흥해읍 죽전리 해변으로 헤엄쳐나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그러나 선원 이추웅씨(49·포항시 동빈동57)는 이날 하오 3시5분쯤 포항제철 신항1부두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이에따라 생존자는 4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7명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경찰은 14일에도 경비정 7척과 헬기 2대를 동원,사고해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더이상의 선원을 발견하지 못했다.
  • 선원 5명 의문의 집단실종/제주/2명은 사체로 발견

    ◎신고않고 조업 계속한 선장 수사 【제주=김영주기자】 꽃게잡이 배에서 선원 5명이 집단실종되고 이 가운데 2명은 사체로 발견됐으나 이 배의 선장등은 이같은 사실을 신고조차 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주해양경찰서는 4일 부산전적 꽃게잡이 통발어선 제1경원호(98t)선장 김평옥씨(38·부산시 사하구 하단동 524의 13)와 선주 이영모씨(43·하단동 가락아파트)등을 소환,지난달 26일 이 배의 선원 11명중 5명이 집단 실종된 경위를 캐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이 배가 지난달 26일 상오3∼4시 사이 태풍을 피해 전남 대흑산도 외항 2백m지점 해상에 정박중 선원 5명이 집단 실종됐는데도 선장 김씨 등은 실종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종선원 가운데 최병호(20·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삼승리 산4의4)박찬근씨(26·대구시 남구 대명동4가 3022의 17)등 2명은 사고당일인 26일 상오9시쯤 대흑산도 남동쪽 9마일 해상에서 구명동의를 입은채 숨져있는 상태로 부산선적 쌍끌이 저인망어선 제55대중호(90t)에 의해 인양됐다. 해경은이들 변사자들의 신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외에도 이철희(30·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070의 26)김한근(22·대전시 동구 삼성2동 315의 17)박종호씨(24·대구시 북구 노원2동 328의 4)등 3명이 함께 행방불명된 사실을 밝혀내고 이 배 선장 김씨 등을 소환했다. 실종된 5명은 선원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로 이철희씨는 지난달 17일,나머지 4명은 지난달 9일 이 배에 처음 승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조업중 실종선원 7명/중국어선이 모두 구조

    【제주】 지난 9일 상오 4시쯤 전남 소흑산도 남서쪽 1백60마일 해역에서 조업중 침몰돼 전원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전북 군산선적 유자망어선 형제호(30t·선장 박용기)선원 7명이 인근해상에서 조업하던 중국어선 웨이 웬 유3077호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11일 제주해경에 따르면 선장 박씨는 지난 10일 하오 10시쯤 중국 산동반도에 있는 태고안시에서 국제전화로 군산에 사는 형 박원용씨에게 형제호를 타고 조업중 기관실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어선이 전소되면서 배가 침몰했으나 인근에서 조업하던 중국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돼 현재 중국 태고안시에서 관계당국의 보호를 받고있다고 알려왔다는 것이다.
  • 원양어선 일 근해서 침몰/선원 7명 사망·실종

    【부산】 지난 16일 낮 12시50분쯤 일본 이바라기현 나카미나도시 이소자키등대 남동쪽 38㎞ 해상에서 부산시 서구 충무동 화선어업소속 원양장어 통발어선제3척양호(1백10t·선장 박선일·39)가 높은 파도로 침몰돼 선원 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고 일본해상보안청이 17일 부산해양경찰서로 알려왔다. 사망및 실종선원은 다음과 같다. ◇사망선원 ▲도인석(42) ▲권오철(20·부산시 동래구 악민동 194) ◇실종선원 ▲이석모(43) ▲김봉길(32·부산시 강서구 천가동 성북마을 63) ▲강호식(32·부산시 서구 초장동 131) ▲강형만(24·부산시 남구 용호2동 528) ▲김석만(34·충남 보영군 웅천면)
  • 일 근해서 침몰 제25삼영호/선원 16명 모두 숨진듯

    【부산=이기철기자】 지난달 31일 상오10시5분쯤 일본 후쿠오카현 오키노섬 북쪽 15마일 해상에서 심한 파도 속에 침몰한 인천선적 오징어채낚기어선 제25삼영호(57t급·선장 노명현·62)의 선원 16명은 모두 숨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부터 실종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일본해상보안청과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2일 하오5시쯤 사고해역에서 50세 가량 선원의 익사체 1구 및 이선박의 구명동의 1점과 비상식량등을 발견해 인양한데 이어 지난4일 하오 오키노섬 북동쪽 17마일 해상에서 30대후반과 50세가량의 익사체 1구씩을 추가로 인양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3구의 익사체를 인양했다.
  • 어선 침몰… 16명 실종/일 오키노시마 해상서

    ◎선원 사체 1구 인양 【부산=이기철기자】 지난달 31일 하오10시5분쯤 일본 오키노시마 북쪽 30㎞ 공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인천선적 57t급 오징어채낚기어선 제25삼영호(선장 노명현·62·인천시 남구 만수동 5의62)가 갑자기 풍랑을 만나 닻을 내리고 있던중 닻줄이 끊어지면서 침몰,선장 노씨 등 선원 16명이 실종됐다고 인근해에서 조업중이던 제707 삼광호가 2일 부산 해양경찰서에 알려왔다. 제707 삼광호가 부산해양경찰서에 보내온 전문에 따르면 제25삼영호는 『인근해에서 조업도중 풍랑을 만나 닻을 내리고 있던중 닻줄이 끊어지면서 침몰하고 있으니 구조를 요청한다』고 마지막 교신을 보낸 뒤 소식이 끊어졌다는 것이다. 한편 일본해상보안청은 2일 하오5시쯤 사고해역에서 실종선원으로 보이는 1명의 사체를 인양했다고 부산해양경찰에 통보해왔다.
  • 해상서 선원5명 실종/제주근해서/경찰,탈출ㆍ선상폭력 수사

    【부산】 지난23일 하오11시쯤 제주도 남방 1백50마일 공해상에서 부산원양 상어어업협회소속 제12대동호(49t급ㆍ선장 김영운ㆍ59)선원 13명중 최준혁(20ㆍ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169의38),김성호씨(24ㆍ부산시 금정구 서2동 302의495) 등 5명이 실종됐다고 선장 김씨가 24일 부산해경에 타전해왔다. 해경은 이들 선원이 선상생활을 견디지 못해 부의를 이용,탈출한 것이 아닌가 보고 부산지구대와 제주지구대의 경비정을 사고해역에 보내 실종선원을 수색하는 한편 선상폭력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다.
연관검색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