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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연수-김남길 ‘나쁜남자’ 손가락 키스신 새삼 화제

    오연수-김남길 ‘나쁜남자’ 손가락 키스신 새삼 화제

    오연수와 김남길이 SBS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선보였던 ‘손가락 키스신’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탤런트 오연수가 김남길과의 손가락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밝힌 것. 방송에서 오연수는 “‘나쁜 남자’에서 김남길과 함께 엘리베이터 속 ‘손가락 키스’를 선보인 이후 주위서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관련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다. 멋지고 연기도 잘한다”고 후배 배우 김남길을 칭찬했다. 한편 ‘손가락 키스신’은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오연수와 김남길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펼쳐보인 격정적인 키스신을 말한다. 오연수가 김남길과의 상상 키스신에 이어 등장한 대목. 엘리베이터 안 많은 사람들 틈에서 끝으로 밀려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뿌리치는 은밀함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사진=나쁜남자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노정렬, 방송서 불구속 기소 관련 심경 전한다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을 짐승에 빗대 모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개그맨 노정렬이 방송을 통해 관련 입장을 전한다. 1일 오전 ’민중의 소리’가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노정렬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시사토크 프로그램 ‘개구쟁이’를 통해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노정렬은 ‘민중의 소리’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선 “아직 정식으로 서류를 받은 것도 없다”며 “지금 정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한편 서울남부지검 제4형사부(부장검사 홍순보)는 지난 5월 16일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린 전국교직원노조 창립 21주년 기념 전국교사대회에서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을 짐승에 빗대 지칭한 혐의로 개그맨 노정렬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사진=포털 프로필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유이, 운전면허 ‘합격’…지금은 연수중

    유이, 운전면허 ‘합격’…지금은 연수중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운전면허 합격 소식을 알렸다.유이는 1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 면허취득 햇어용! 틈틈이 연수중! 안전한 운전을 위해”라며 “축하해 주실꺼죵?”이라고 귀엽게 글을 남기고 사진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유이는 자동차 운전석에서 안전벨트를 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순수해 보이는 민낯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유이의 운전면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이제 오너 드라이브가 되겠구나”,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언제나 안전운전 하길” 등 축하와 반가움을 표했다.한편 유이는 2010년 방영예정인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을 위해 강원도 정선에 머물고 있다.사진 = 유이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이민정 “‘순수남’보다 여자를 이해하는 남자 좋아”

    이민정 “‘순수남’보다 여자를 이해하는 남자 좋아”

    배우 이민정이 순수한 남자보다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남자가 좋다는 속내를 밝혔다. 이민정은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첫 주연작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내가 아닌 다른 분들이 우리 영화를 어떻게 봐 주실지 무척 궁금하다”며 떨리는 첫 소감을 전했다. ‘시라노’는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속에서 이민정은 연애조작단 시라노 대표 병훈(엄태웅 분)과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의 사랑의 표적이 된 타깃녀 희중로 분했다. 이날 이민정은 “순진한 의뢰인 최다니엘과 능숙한 연애조작단 대표 엄태웅 가운데 어떤 남자에게 끌리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민정은 “사랑의 순수함은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어느 정도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이민정은 ‘시라노’의 결말에 대해 “희중의 결국 한 남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녀도 진정한 인연에 대해서는 정확한 확신을 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함RP 자리한 퇴다니엘은 “아니, 나를 선택한 게 아니었느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에는 이민정 외에도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 등이 출연해 연애 조작 기술(?)의 호흡을 맞췄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제빵왕’ 예은, 원더걸스 前 멤버 선미에게 “애기야”

    ‘제빵왕’ 예은, 원더걸스 前 멤버 선미에게 “애기야”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제빵왕’에 도전을 선언했다. 동시에 탈퇴 이후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전 멤버 선미에게 “우리애기가 원한다면 내일 당장 구워주겠다”고 약속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예은 빵’의 첫 시식가는 선미로 당첨된 듯. 예은은 지난 8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빵왕의 멀고도 험한 길 시작. 재료비가 후덜덜”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뒤이어 막내였던 선미가 트위터를 통해 ‘고구마 타르트’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자 “집에 계란이 없어서 오늘 못 구웠어. 내일 구워서 찾아갈게”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선미가 예전 막내의 모습 그대로 애교를 부리자 “우리애기가 원한다면. 기다려. 내일 당장 구워감”이라고 장담을 했다. 하지만 곧바로 “집에 파이틀이 없다. 브라우니 먹을래? 공부할 때는 단게 짱이야”이라는 귀여운 답글이 올라왔다. 선비는 “싫어! 고구마타르트 아니면 안먹을거야는 무슨! 주는대로 받아먹어야죠, 굽신”이라고 답했다. 약속은 지켜졌을까. 이틀 뒤 31 일, 약속 날짜를 못 지킨 예은의 변명은 귀여웠다. “집에 계란이 없어서 오늘 못 구웠다. 내일 구워서 찾아가겠음. 고구마타르트로 흐흐” 변함없이 서로에게 깊은 애정을 간직한 두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기쁨을 표했다. 지난해 1월 선미가 팀에서 탈퇴한 후 새멤버 혜림이 들어오고 나기까지 멤버들 간의 ‘불화설’과 각종 루머들이 확산된 것에 대한 팬들의 걱정은 컸지만 원더걸스의 우정은 ‘현재진행형’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예은트위터, 선미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컴백’ 투애니원, 4인 4색 티저공개 ‘4차원 콘셉트?’

    ‘컴백’ 투애니원, 4인 4색 티저공개 ‘4차원 콘셉트?’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오는 9일 발매되는 첫 정규앨범 ‘투애니원’(To anyone) 공개에 앞서 새로운 콘셉트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9월 1일 오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의 블로그 YG-LIFE (yg-life.com)을 통해 베일이 가려져있던 투애니원 멤버들의 모습이 드러났다. 앞서 파격적인 패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으로 주목받았던 씨엘, 공민지, 박봄, 산다라박은 이번에도 각각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티저이미지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먼저 금발머리로 돌아온 CL은 검은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으로 강하고 파워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반면 물기에 젖어 헝클어진 머리와 선글라스 아래로 투명한 피부, 붉은 입술 등은 카리스마와는 상반되는 여성미를 연출했다. 푸른 바탕의 그래피티를 배경으로한 공민지는 날카로운 금속 가시가 달린 후드로 한껏 스타일을 뽐냈다. 어린 얼굴을 살려주는 까만 앞머리와 독특한 그림의 타투가 불량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살려낸다.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상추 다이어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던 박봄은 붉은 머리로 ‘여전사’ 같은 강인함을 강조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두꺼운 눈화장으로 이목구비를 부각시켰다. 그간 스커트의상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강조했던 것과는 상반되는 모습니다. 동안의 상징으로 불리는 산다라박은 공작새의 깃털을 연상케 하는 푸른 드레스로 여신 이미지를 완성했다. 배경과 의상의 원단이 기괴하면서면서도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앨범트랙리스트에 따라 타이틀곡은 ‘Go away’, ‘Can’t nobody’, ‘박수쳐’ 총 3곡 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투애니원의 무대는 오는 9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일 오픈된 양현석 대표의 블로그는 YG 소속가수들의 음반 작업과 연습 과정, 일상 생활 등을 매일 기록하여 당일 공개하는 블로그 형태로 운영되며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비공개 자료들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양현석 블로그 YG-LIFE (yg-life.com)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나르샤, 미주 신경성 쇼크로 실신…과로-영양 불균형이 원인

    나르샤, 미주 신경성 쇼크로 실신…과로-영양 불균형이 원인

    1일 오전 ‘청춘불패’ 촬영중 실신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실신 원인은 과다한 긴장이나 과로, 영양 불균형이 겹쳐 발생하는 ‘미주 신경성 쇼크’인 것으로 밝혀졌다.나르샤 측 관계자는 “병원 측으로부터 일단 미주 신경성 쇼크로 인한 실신으로 추정되며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 소견을 받았다”며 “응급치료와 휴식을 취한 뒤 서울 대형 병원으로 다시 이송,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나르샤는 ‘청춘불패’,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등 각종 방송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 최근 후속곡 ‘맘마미아’ 발표 후 스케줄이 더욱 빡빡해져 피로가 누적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나르샤는 1일 오전 강원도 홍천군 유치리에서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 촬영장에서 녹화 도중 실신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에 따라 스케줄을 전면 취소, ‘청춘불패’의 나머지 촬영에도 참여할 수 없게 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가수 채연의 과거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채연의 졸업 사진이 다시 올라와 주목을 끌고 있다. 채연의 중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보이는 과거의 모습은 ‘섹시퀸’으로 불리는 현재와는 확연히 달라 ‘채연이 맞나?’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 동양적인 눈매와 남성적인 턱선이 여성스럽고 섹시한 요즘의 그녀와는 큰 차이를 나타내지만, 새초롬한 입매와 오뚝한 코는 지금과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이들은 “채연 정말 맞나요?”, “커트머리 사진은 박경림인 줄 알았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는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자이언트’ 이범수, 촬영중 대못 밟아 중상…‘연기투혼’

    ‘자이언트’ 이범수, 촬영중 대못 밟아 중상…‘연기투혼’

    배우 이범수가 드라마 촬영 중 대못을 밟아 발바닥에 중상을 입었다.이범수는 최근 경기도 일산 SBS 탄현 세트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공사장 신을 촬영을 하던 중 못이 구두 밑창을 뚫어 발바닥에 1cm 가량 꽂혔다.못이 발바닥을 뚫어 심한 출혈로 파상풍의 우려가 있어 이범수는 촬영을 중단하고 인근 병원에서 응급치료와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았다. 이범수는 발바닥 중상으로 걷기 쉽지 않아 병원에서 휴식을 권했지만 촬영장으로 돌아와 열연을 펼치는 투혼을 보였다.이범수가 못에 찔렸을 당시 ‘자이언트’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신승환이 쇠독을 뽑기 위해 직접 발바닥의 피를 빨아줬고, 이문식도 응급조치를 해준 것으로전해졌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9월 1일 YG-LIFE (yg-life.com & yg-life.co.kr)라는 신개념 블로그를 오픈했다. YG-LIFE 는 말 그대로 YG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속가수들의 음반 작업과 연습 과정, 일상 생활 등을 매일 기록하여 당일 공개하는 블로그 형태다. 이에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YG 소속가수들의 과거 비공개 자료들이 팬들에게 모두 공개된다. 지난 몇 달간 양 대표는 YG-LIFE 제작과정에 직접 나서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많은 자료들을 방대하게 올릴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됐다고 전해졌다. 또 양대표는 ‘트위터’ ‘싸이월드’ ‘유트브’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등 다른 여러 대표 채널과 연동을 하는 형식으로 발전 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함께할 공간을 만들겠다는 것. YG-LIFE는 투애니원의 1집 앨범 성공을 기대하는 차원에서 1일 오후 2시 1분에 오픈했다.특히 1집 트랙리스트와 새로운 사진들이 처음으로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일시적으로 홈페이지가 다운돼 이용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YG-LIFE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프로야구] ‘전쟁터’ 야구판 그래도 예의는 있다

    사람 사는 곳엔 어디나 불문율이 있다. 강제규정은 아니다. 일종의 예의다. 야구판도 마찬가지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감정이 개입된다. 상대를 배려할 필요가 있다. 그게 안 되면 갈등이 쌓인다. 어느 순간 폭발하면 후유증이 크다. 선수·언론·구단·팬들이 뒤얽힌 프로에선 더하다. 논란과 감정싸움은 애초 맥락을 떠나 끝없이 번진다. 지난주 프로야구가 그랬다. 24일 KIA 윤석민이 롯데 조성환의 머리를 맞혔다. 사직 관중들은 흥분했다. 논란은 커졌다. 양팀 팬들의 감정싸움은 아직 진행형이다. 결국 문제는 야구 그 자체보단 사람 사이 감정이다. 규정보다는 예의 혹은 불문율과 관계가 있다. 대표적인 감정다툼 사례들로 야구판의 예의에 대해 살펴보자. ■ 5월26일 KIA-LG전 크게 이기고 있을땐 도루 안돼? 상황이 몇회냐에 따라 달라 5회 말이었다. KIA 투수 박경태가 LG 이대형에게 빈볼성 위협구를 던졌다. 구심은 즉시 박경태의 퇴장을 선언했다. 원인은 3회 말 8-1 상황에서 나온 이대형의 도루 때문이었다. KIA는 “불문율을 어겼다. 크게 앞선 상황에서 도루했다.”고 했다. 두팀 팬들은 싸웠다. 과연 맞는 말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KIA가 불문율을 잘못 해석했다. 이런 불문율은 대부분 우리 게 아니다. 미국 프로야구에서 만들어졌다. 한국으로 오면서 원래 의미가 변색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큰 점수차로 이기는 팀이 도루하지 말라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이미 백기를 든 상대를 두번 죽이지 말라는 거다. 그러면 감정이 상한다. 두번째는 상업적인 이유다. 역전의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서다. 역전승만큼 스포츠의 재미를 극대화시키는 건 없다. 전제는 뒤진 쪽이 경기를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날 상황은 3회였다. 에이스 윤석민이 내려갔지만 아직 6이닝이나 남았다. 더구나 올 시즌 7~8점차를 뒤집는 경기는 여러 차례 나왔다. 이런 불문율이 존재하는 이유는 결국 팬을 위해서다. 프로팀이 3회에 백기를 드는 건 팬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본말전도에 자충수다. ■ 4월7일 LG-롯데전 타자 홈쇄도때 블로킹후 빈볼 맞았다? 포수부상 감안해 맞아주는게 예의 전날 롯데 카림 가르시아는 홈에서 LG 포수 김태군과 충돌했다. 완전한 아웃 타이밍이었다. 김태군은 공을 잡은 뒤 주자가 들어오기를 서서 기다렸다. 돌진하던 가르시아는 어깨를 내밀고 강하게 부딪쳤다. 김태군은 날아갔다. 논란이 일었다. “박빙상황이 아닌데 저렇게까지 하다니.”란 말이 많았다. 그러나 가르시아의 이 플레이는 정석이었다. 포수가 공을 놓치면 한점을 얻는다. 그러지 않더라도 최소한 후행주자들을 살릴 수 있다. 당연한 플레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LG 선수들은 보복해야 한다. 팀 동료가 다칠 뻔해서다. 가르시아의 플레이도 정상이고 그 다음 보복도 정상적인 수순이다. 7회 오상민이 가르시아에게 빈볼을 던졌다. 직구가 옆구리에 적중했다. 그러나 가르시아는 묵묵히 1루로 걸어나갔다. 얼굴이 조금 붉어졌지만 표정 변화도 없었다. 이 상황에선 맞아주는 게 예의이다. ■ 8월24일 KIA-롯데전 ‘사구’ 윤석민 그라운드에 둬야 해? 선수 위해 팬 위해 내리는게 당연 문제는 흐름이다. 한순간으로 판단할 게 아니다. 조성환을 맞힌 게 하필 윤석민이었다는 게 중요했다. 윤석민은 딱 9일 전 홍성흔을 시즌아웃시킬 뻔했다. 물론 두번 다 고의는 아니다. 그러나 치열한 4강 싸움 중에 주력타자 둘이 쓰러졌다. 관중들이 흥분할 거라는 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직의 2만 8000명 관중들은 “내려라.”를 연호했다. 그러나 KIA 조범현 감독은 꿈쩍도 안 했다. 정상적인 투구라는 얘기다. 그러나 감정적인 문제는 별개다. 지난해 7월7일 SK 고효준은 두산 손시헌의 뒷목을 맞혔다. 손시헌은 실신해 실려나갔다. SK 김성근 감독은 즉시 투수를 박현준으로 교체했다. 고효준은 사과하고 내려갔다. 문제는 다음이었다. 바뀐 박현준이 이번에는 고영민의 어깨를 맞혔다. 잠실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그러자 SK는 곧바로 정우람을 올렸다. 일반적인 흐름에선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 당시 SK는 사구논란 중심에 있었다. 불필요한 충돌과 흥분을 막아야 했다. 마찬가지다. 고의 여부는 별개다. 아니면 불필요한 흥분을 유도하게 된다. 홀로 마운드에 선 투수의 부담도 커진다. 그게 분노한 상대 팬들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다. 결국 두팀 팬들은 갈라섰고 윤석민은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박소현, 천 한장으로 가린 누드…‘섹시사진’ 공개

    박소현, 천 한장으로 가린 누드…‘섹시사진’ 공개

    박소현이 흰 천 한 장만 걸치고 있는 섹시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소현은 9월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까지 깨어있는 분~ 보세여~ 나의 섹~쉬버전~”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소현을 비롯한 심은진 윤지민 신주아가 벗은(?) 몸을 흰 천으로 두른 채 섹시함와 청순미를 강조하고 있다. 이들이 함께 한 이유는 SBS E! TV에서 9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 촬영을 위한 것. ‘키스 앤 더 시티’는 성(性)에 대한 이야기들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놓은 뉴 트렌디 드라마로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라고 할 수 있다. 박소현은 실제 DJ로 활약 중인 경험을 바탕으로 극 중에서도 라디오 DJ역을 맡았으며, 윤지민은 성형외과 의사, 심은진은 화장품 사업 CEO, 신주아는 수입 자동차 딜러 역으로 나온다. 사진 = 박소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윤은혜, 동글동글 자필편지 공개 “감기조심하세요”

    윤은혜, 동글동글 자필편지 공개 “감기조심하세요”

    배우 윤은혜가 팬들에게 보내는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윤은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낙서 중학교 다닐 때 많이 했던거 같은데 종이에 끄적거리다가 여러분께 편지를 써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자필로 쓴 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편지에는 동글동글한 글씨체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윤은혜입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안전운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또 섹시한 스모키 화장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사진도 함께 공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 만큼이나 글씨체도 너무 귀엽군요!”, “다정한 은혜씨~ 감기 조심하세요~~”, “글씨 너무 예쁘게 잘 쓰네요”등 윤은혜의 인사에 반가움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로티플스카이의 재발견..“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

    로티플스카이의 재발견..“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

    가수 로티플스카이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소울버전으로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뮤직쇼 ‘뉴턴’의 ‘뉴턴차트 한국영화 & 드라마 OST BEST’ 코너에서 드라마 ‘아이리스’ OST ‘잊지 말아요’를 열창했다. 이날 로티플스카이는 백지영이 부른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소울 버전으로 ‘잊지 말아요’를 소화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로티플스카이의 가창력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댄스곡 ‘No Way’와 달리 섬세하고 애잔한 표현력이 감성을 자극한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백지영도 실신할 가창력이다. 들으면서 소름이 돋았다”, “댄스곡 ‘No Way’때와는 180도 다른 느낌이다. 감미로운 보이스에 무한 반복” 등 그녀의 색다른 모습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티플스카이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에 “평소 백지영 선배님의 애절한 발라드를 너무 좋아해서 저로서도 영광이다”며 “백지영 선배님의 음색에서 사랑의 슬픔이 고스란히 묻어나 그 부분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좋다고 칭찬해주시니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사랑받는 가수로 남고 싶다. 노래 잘하는 가수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박주성 열사병, 불면증에 따른 ‘수면부족’

    박주성 열사병, 불면증에 따른 ‘수면부족’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박주성(26)이 일본 J리그 경기중 실신한 원인이 ‘수면부족’에 따른 열사병인 것으로 밝혀졌다.앞서 J리그 베갈타 센다이에서 주전 수비수로 뛰고 있는 박주성은 지난 7일 일본 미야기현 유아텍스타디움센다이에서 열린 요코하마 마리노스와의 홈 경기에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장했다가 전반 36분 갑자기 쓰러졌다.베갈타 센다이의 마코토 테구라모리 감독은 “프로 선수가 열사병으로 쓰러진 것은 J리그가 시작된 이래 처음일 것이다. 한심하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프로선수로서 실격”이라고 말했다.박주성의 열사병 원인은 수면 부족 탓으로 뒤늦게 밝혀졌다.박주성은 20일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뛸 때부터 불면증에 시달렸다. 수면제를 먹기도 했다. 일본의 무더위 때문에 3~4시간 밖에 자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그는 14경기 연속 무승에 그친 소속팀에 주전 수비수로서 느끼는 책임이 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이로써 박주성은 현재 수면 간을 늘리는 등 체력을 보충하며 다음 경기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 = 베갈타 센다이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세계 최장 아마존강 영국인 걸어서 종주

    영국 육군 대위 출신인 에드 스태퍼드(34)가 세계에서 가장 긴 아마존강을 걸어서 종주했다. 도보로 지나온 거리는 무려 6800㎞. 아마존강의 길이는 7062㎞다. 지금껏 6개 이상의 탐험대가 아마존강을 종단했지만 모두 배나 뗏목을 이용했었다. 스태퍼드는 2008년 4월2일 페루 남쪽 태평양 연안 지역인 카마나를 출발, 콜롬비아를 거쳐 859일 만인 9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북부 파라 주의 대서양 연안 마루다에 도착했다. 파라 주도 벨렝시에 들어서기 직전 피로가 쌓여 잠시 실신하기도 했지만 곧바로 정신을 되찾아 목적지에 닿았다. 스태퍼드는 “28개월 간의 아마존강 종주를 이제 끝냈다. 아마존강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함께 종주에 나섰던 친구는 3개월 만에 포기했다. 스태퍼드는 도보 도중 5.5m 길이의 악어와 거대한 아나콘다, 전갈과 맞닥뜨리는 등 위험에 처하는 한편 아마존강을 따라 활동하는 마약 밀거래 조직원들을 만나 살해 위협을 받기도 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9월 결혼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9월 결혼

    지난 6월 5월 머니투데이 경제방송 MTN ‘굿모닝증시Q’ 1부 생방송 중 쓰러져 ‘졸도앵커’로 유명세를 탔던 이혜림(27) 앵커가 9월 결혼한다. 신랑은 9살 연상의 피부과 원장으로 알려졌다. “방송국 지인의 소개로 1년 정도 만남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는 이 앵커는 “신랑이랑 9살 차이가 나서 그런지 편안함이 많다”며 “평생 함께 살 사람으로 부족함이 없는 사람”으로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5월 생방송 중 실신이 결혼에 큰 역할을 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 앵커는 “신랑 직업이 의사다보다 특히 걱정을 많이 했다”며 “쓰러졌을 때 예비신랑이 제일 많이 걱정해주고 챙겨줬다. 그런 모습에 ‘아, 이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결혼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할 시간도 없이 바쁘다며 “데이트는 주로 피부 관리를 받으면서 한다”고 전했다. 이 앵커는 “결혼 후에도 계속 일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앵커는 오는 9월 18일 서울 강남 리츠칼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간다. 사진 = 이혜림 미니홈피, MTN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항문으로 뱀장어가~~ ‘죽다’ 살아난 남자

    남성들의 최고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장어에게 한 생선장수가 목숨을 잃을 뻔한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 장어를 먹다가 일어난 해프닝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장어가 그의 바지를 뚫고 몸속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진 끔찍한 일이었다. 광저우 시내에서 10년 째 생선가게를 운영하는 리 창(43). 사고 당일에도 그는 평소처럼 산지에서 막 올라와 펄떡 거리는 자연산 뱀장어 수십 마리를 수조에 옮기는 일을 하고 있었다. 수조 가장자리에 앉아서 잠깐 쉬고 있을 때 그는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장어 한 마리가 청바지와 방수복을 뚫고 들어온 것. 순식간에 장어는 위쪽으로 향했고 급기야 항문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갔다. 리 창은 “엄청난 고통이었지만 당시에는 그 상황이 너무 창피해서 소리를 지를 수 없었다. 어떻게든 혼자서 해결하려고 했지만 미끈거리는 장어는 점점 더 몸속으로 들어갔고 미친 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고통스러운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비명을 지른 뒤 그 자리에서 실신했다. 상황을 파악한 동료가 구조를 요청해 리 창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5시간이나 계속될 정도로 쉽지 않은 수술이었다. 수술대에 오른 뒤에도 장어는 한동안 몸 속 이곳저곳을 쑤실 정도로 힘이 대단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손가락 2개의 두께에 성인 팔뚝 길이인 이 뱀장어가 심각한 출혈과 장기파손을 일으켰다. 조금만 더 늦게 도착했으면 환자는 그 자리에서 숨졌을 것”이라고 환자의 심각한 상태를 설명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리 창은 의식을 회복했다.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완치할 것이라고 의료진은 내다봤다. 리 창은 “뱀장어가 몸속에 들어왔을 때 정말 두려웠다. 건강해지면 다시 일터인 생선가게로 나가겠지만 한동안 뱀장어를 만지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김연아, 선풍기 셀카 공개...”어린 티 벗고 여인 변신”

    김연아, 선풍기 셀카 공개...”어린 티 벗고 여인 변신”

    ‘피겨퀸’ 김연아가 선풍기로 무더위를 극복하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김연아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근황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특히 선풍기 앞에서 볼에 바람을 넣는 듯한 코믹한 표정을 선보이며 “에어컨이 고장 난 내 방”이라고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지난 목요일 토론토로 출국하는 날 그날따라 왜 그리 더운 거니”라고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린 뒤 “짐 싸다가 실신하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상반된 콘셉트의 셀카도 공개됐다. 김연아는 “최근 여인의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제 조금씩 어린티를 벗나 보다”며 긴 웨이브머리를 늘어뜨린 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도 게재했다. 또 “어느 날 산책 나갔다가 모기한테만 왕창 물어뜯기고 들왔다 ㅠㅠ”며 침통(?)한 표정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연아 ‘선풍기 셀카’ 화제…여인의 향기

    김연아 ‘선풍기 셀카’ 화제…여인의 향기

    ‘피겨퀸’ 김연아가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는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김연아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들을 올렸다. 특히 선풍기 앞에서 볼에 바람을 넣는 듯한 코믹한 표정을 선보이며 “에어컨이 고장 난 내 방”이라고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지난 목요일 토론토로 출국하는 날 그날따라 왜 그리 더운 거니”라고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린 뒤 “짐 싸다가 실신하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상반된 콘셉트의 셀카도 공개됐다. 김연아는 “최근 여인의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제 조금씩 어린티를 벗나 보다”며 긴 웨이브머리를 늘어뜨린 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도 게재했다. 또 “어느 날 산책 나갔다가 모기한테만 왕창 물어뜯기고 들왔다 ㅠㅠ”며 침통(?)한 표정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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