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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국유재산과장 신봉일△복권위원회사무처장 홍남기 ■법무부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강호성△대구보호관찰소장 박상만△부산〃 김영홍△광주〃 김인상◇부이사관 전보△대전보호관찰소장 한영선◇서기관 전보△법무부 소년과장 서동욱△수원보호관찰소장 박수환△춘천〃 최성학△청주〃 신용철△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한양석△전주보호관찰소장 이동환△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이태원△〃 관찰팀장 황계연△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이상흠△〃 관찰팀장 장인기△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권기한△〃 관찰팀장 민근기△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김정식△〃 관찰팀장 차철국△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장재영△〃 관찰팀장 윤태영△부산소년원장 양봉환△춘천〃 장장봉△대덕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용운 ■국토해양부 ◇부이사관 승진 △해양정책과장 손명수△기술정책과장 이성준 ■서울시교육청 △교육시설과장 구효중△성동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이연수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 김홍갑 ■코트라 ◇상임이사 승진 △전략사업본부장 우기훈◇상임이사 전보△해외마케팅본부장 오성근△정보컨설팅본부장 곽동운◇1직급 전보△기획조정실장 배창헌 ■농수산물유통공사 ◇임원 △부사장겸 기획이사 이광우△유통이사 김희국◇직무대리△부산울산지사장 직무대리 강경중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승진 △부원장 권태진△연구위원 김태훈 정은미△선임관리원 심긍섭△선임전문원 조태희△책임관리원 한우석△책임전문원 한근수 김귀영◇신규 임용△부연구위원 문한필 ■서울시설공단 △감사 한명수 ■세계일보 △기획조정실장 배연국 ■CBS △미디어본부 보도국 대기자 변상욱△부산방송본부장 김창수 ■강원대 △분자과학융합기술연구소장 표동진 ■한국지멘스 △헬스케어부문 진단사업본부장 이명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무 승진 △서비스사업본부 송진오◇상무 승진△일반고객사업본부 황충길◇이사 승진△비즈니스마케팅본부 김현정△기술지원본부 김학우△OEM·OED 임베디드 디바이스 사업본부 심은구△기업고객사업본부 김원태 ■한국투자증권 △잠실신천지점장 김명신△야탑지점장 김일식△인프라금융부장 채현호△PI부장 민주홍△안산지점장 정덕권△인사부장 신현성 ■하나대투증권 ◇지점장 승진 △양재지점 김융
  • 마트 카트서 ‘해롱해롱女’ …떡실신의 진수

    마트 카트서 ‘해롱해롱女’ …떡실신의 진수

    “술에 취해 기절한 것 같은 모습”을 나타내는 신조어 ‘떡실신’이 국내에서 인기를 모은 가운데 미국의 한 대형마트에서 ‘떡실신’의 진수를 보여주는 엽기적인 여성이 등장했다. 유투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 오른 이 영상에는 20대 여성이 마트의 카트에 누운 채 술에 취해 완전히 정신을 잃은 듯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마트를 찾은 다른 고객이 촬영해 편집한 것으로 추정되는 2분 여 영상에서 붉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여성은 남자친구가 미는 카트에 실려 해롱해롱 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는 ‘떡실신’을 한 여성을 태우고도 아무렇지 않게 장을 봐 주변을 의아하게 했다. 계산대에서도 이 남성은 당황하지 않았다. 여자친구와 함께 카트에 담겨 있던 채소와 고기 등을 하나씩 계산대에 올려두더니 “시리얼을 다 뭉겠네.”라며 한손으로 여성을 들쳐 안고 다시 물건을 옮겼다. 마트에는 쿡쿡 거리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렸지만 이 남성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시 여자친구를 태운 카트에 계산한 물건들을 차곡차곡 쌓은 뒤 사라졌다. 마트에 있던 일부 사람들은 떠나는 이들의 뒤에서 “행운을 빕니다.”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이 동영상은 “카트에 담긴 술 취한 여성”이란 제목으로 인터넷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술 취한 여성을 데리고 장을 보는 남성의 황당한 장보기가 재밌다는 반응이 대다수 였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인사불성이 된 여자친구를 카트로 옮기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인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마녀스프 레시피 핵심은 닭 육수…오래 하면 영양불균형

    마녀스프 레시피 핵심은 닭 육수…오래 하면 영양불균형

    닭 육수를 기초로 만들어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마녀수프’의 레시피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월 23일 방송된 KBS 2TV ‘생생 정보통’에서는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위해 사용하는 식이요법 ‘마녀수프’를 만드는 비법을 소개했다. ‘마녀수프’는 닭을 고아낸 육수에 샐러리와 토마토, 카레, 피망, 양파 등을 넣어 끓인 음식으로, 복용할 경우 한 달에 5~8kg의 감량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마녀수프 식단은 ▲1일-스프+과일 ▲2일-스프+야채 ▲3일-스프+야채+과일 ▲4일-스프+바나나 3개+저지방 우유 ▲5일-스프+소고기(또는 삶은 닭고기,삶은 어류)+토마토+물 8컵 이상 ▲6일-스프+소고기+야채 ▲7일-스프+현미밥+야채+무가당 과일쥬스다. 마녀수프 식이요법은 위장에 좋고 상대적으로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도 고루 챙길 수 있어 건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건강한 성인이라면 1주일 정도 마녀스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으나, 욕심내서 2~3주 이상 진행하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생길 수도 있다. 사진 = KBS 2TV ‘생생 정보통’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원더걸스, 공연중 실신한 팬 방문 ‘개념돌’..팬 ‘눈물’ ▶ 조윤주 열애상대, 10살 연하 프로배구 황동일 ▶ ‘비밀결혼’ 김병현 아내 한경민 “내게 와서 고마워” ▶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속옷 몸매에 흠뻑 취해~’
  • 이승기 팬들 도시락 선물…”마음에 감사” 인증샷 공개

    이승기 팬들 도시락 선물…”마음에 감사” 인증샷 공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팬들의 마음이 담긴 도시락 선물을 받고 감동한 나머지 도시락 인증샷 사진을 공개했다. SBS 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 출연 중인 이승기는 극중 캐릭터인 차대웅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로부터 선물 받은 도시락 사진을 게재하며 “고급스러운 선물에 모든 스태프들이 감동받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승기는 “어느 감독께서 팬들이 준비한 도시락 선물을 보고 ‘승기 팬이 제일 부자구나’ 라고 하셨다”며 “물질적인 것보다 정성과 마음이 부자인 우리 팬들 이 보낸 도시락이라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격해 했다. 도시락을 먹는 당시 현장 상황설명도 있었다. 이승기는 “스태프들과 도시락이 같은 줄 알고 허겁지겁 먹다가 배우 및 감독 판 스페셜 도시락이라는 말에 젓가락을 내리고 사진 찍었다”고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사진 = 이승기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원더걸스, 공연중 실신한 팬 방문 ‘개념돌’..팬 ‘눈물’ ▶ 조윤주 열애상대, 10살 연하 프로배구 황동일 ▶ ‘비밀결혼’ 김병현 아내 한경민 “내게 와서 고마워” ▶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속옷 몸매에 흠뻑 취해~’
  • 원더걸스, 공연중 실신한 팬 방문 ‘개념돌’..팬 ‘눈물’

    원더걸스, 공연중 실신한 팬 방문 ‘개념돌’..팬 ‘눈물’

    원더걸스가 자카르타 공연 중 실신한 팬을 직접 방문해 감동을 자아냈다. 원더걸스는 10일 방송된 Mnet ‘메이드인 원더걸스’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공연을 갔을 당시의 무대 뒷이야기를 전했다. 원더걸스는 6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에 나섰다. 공연이 시작되자 팬들은 ‘원더걸스’를 외치며 환호했다. 십여 명의 팬들은 그대로 실신해 실려 나갔을 정도. 이에 원더걸스는 그들을 직접 찾아 물을 건네고 손을 잡아주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예은은 "공연 중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모습을 봤는데 실신해서 그런 거였는지는 몰랐다"며 "끝나고 만나보니 우리를 너무 아껴주시는 팬들이어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 열정적인 팬분들을 보니 힘이 많이 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유빈 역시 "열광적으로 즐기는 건 좋지만 안전사고에 제발 조심해주시길 바란다"며 "다치지 않게 조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팬들은 원더걸스의 방문에 깜짝 놀라며 그들의 배려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공연을 보지 못한 아쉬움 역시 원더걸스와 사진 촬영을 즐기며 달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검찰시민委, 검사 기소의견 뒤집어

    검찰의 기소권을 감독하기 위해 만들어진 ‘검찰시민위원회’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검사의 기소 의견을 뒤집은 사례가 나왔다. 9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창원지검 검찰시민위원회는 지난 2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던 A씨에 대해 주임검사의 기소의견과 반대인 ‘불기소 적정’ 의견을 제시했다. 당초 기소를 검토하던 검찰도 이를 받아들여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이는 형법이 제정된 1953년 이래 계속된 검찰의 기소독점권을 최근 발족한 검찰시민위원회가 견제를 한 첫 사례다. 검찰은 은행대출 사기범에게 속아 통장과 현금카드를 넘겨줘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에게 “현행법상 통장과 현금카드를 제3자에게 건네준 것 자체가 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기소 의견을 냈다. 하지만 대학교수, 국악인, 농업인 등 9명으로 이뤄진 시민위원회는 전원 일치 의견으로 불기소 의견을 냈다. 시민위원회는 피의자가 초범이고 통장이 범죄에 이용되자 바로 분실신고를 했으며 통장 잔액을 피해자에게 돌려주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처벌을 하지 않는 게 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검찰시민위원회는 현재 전국 41개 지검·지청에 설치돼 있으며, 629명의 시민들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검 관계자는 “검찰시민위원회가 검찰 거수기 노릇을 할 것이라는 우려를 깨고 도입 취지대로 검찰의 기소독점권을 견제하는 역할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KT 환급금 조회 폭주로 서버 먹통…아이폰4 출시 빛바래

    KT 환급금 조회 폭주로 서버 먹통…아이폰4 출시 빛바래

    ’KT 환급금’을 조회하려는 사람들이 폭주하면서 KT의 자사 사이트 쿡(www.qook.co.kr) 서버가 마비되는 현상이 10일 발생했다.이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KT 환급금’이 1위를 차지하면서 이를 확인해 돌려받으려는 사용자들이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이다.KT환급금은 KT가 지난 2002년 이전 집전화를 설치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본인 허락 없이 시내전화 정액요금에 가입시켜 그동안 벌어들인 수익을 되돌려주는 것이다. 이에 10일부터 현금으로 환급 하라는 행정지도를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린 바 있다.이날 KT를 비롯해 한국통신사업자 연합회 등 미환급금 조회 관련 홈페이지가 다운됐으며 KT는 이날 아이폰4를 출시하고도 아이폰4의 아성이 환급금에게 자리를 내주는 꼴이 됐다.황영철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7월 국내 통신사들의 미환급금은 이동통신과 유선통신을 합쳐 13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시된 근거를 공개했었다.무선통신은 SKT가 64억6193만원이며 LG U+ 22억9118만원, KT 14억7867만원을 미환급했고 유선통신의 경우 KT 24억8937만원, SK브로드밴드 10억1437만원, LG U+ 1억8638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원더걸스, 공연중 실신한 팬 방문 ‘개념돌’..팬 ‘눈물’ ▶ 조윤주 열애상대, 10살 연하 프로배구 황동일 ▶ ‘비밀결혼’ 김병현 아내 한경민 “내게 와서 고마워” ▶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속옷 몸매에 흠뻑 취해~’
  • 신정환, 세부 병원 퇴원... ‘입원 인증샷’ 등 해명 불구의혹 여전

    신정환, 세부 병원 퇴원... ‘입원 인증샷’ 등 해명 불구의혹 여전

    방송인 신정환이 해명에도 불구하고 도박·억류 의혹과 ‘뎅기열’로 한바탕 고열을 앓았다. 9일 오후, 필리핀 세부 종합병원 세부 닥터스포스피탈에서 퇴원 후 호텔로 이동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무사컴백’ 여부에 대해 각 방송사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신정환은 9일 오전 6시 23분께 자신의 팬 카페 아이리스에 장문의 해명 글을 올려 항간에 떠돌고 있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자신의 행적을 증명하기 위해 치료받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부풀려진 한국의 뉴스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워터프런트 호텔 카지노 팝콜에서 신정환을 봤다는 목격담에 대해서는 “일행들과 카지노에 들른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한 관광목적이었을 뿐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 곳에서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글에 따르면 신정환은 카지노에 들린 직후 뎅기열에 감염돼 혼절상태를 반복하는 응급상황에 처했다. 의식이 없는 상황에서 미처 소속사에 연락을 취하지 못한채 치료를 받기 시작했고 이는 MC를 맡는 예능프로그램에 줄줄이 불참하는 사태로 번지게 됐다. 결국 5일로 예정됐던 MBC 추석특집 예능 프로그램 녹화와 6일 KBS 2TV ‘스타 골든벨’에 녹화에 참석치 못했으며 사전 동의 없는 갑작스런 불참에 타격을 입은 프로그램들은 대타 MC를 섭외하거나, 기존의 2인 MC체제를 단독체제로 바꾸며 사태수습에 나서야 했다. 하지만 신정환이 제시한 사진에서도 몇가지 의혹은 제기됐다. 사진 속 신정환은 실신한 듯 몸을 늘어트리고 있고 현지 간호사와 의사는 걱정스런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고 있다. 신정환 측의 주장대로 정신을 잃은 상황에서 소속사 측과 한인회, 한국 대사관 등에 연락을 취하지 못했던 것이라면 이 사진은 도대체 누가 촬영했다는 것일까. 마치 앞날을 예고라도 한 듯 ‘인증샷’을 남겨둔 지인이 곁에 있었다면 ‘방송펑크’로 문제가 불거지고 잠적설, 도박설, 억류설 등 갖가지 루머가 확산되는 동안 왜 연락을 취하지 않았는가. 신정환은 풀지 못한 숙제를 남겨둔 채 빠르면 오는 11일 귀국할 예정이다. 신정환이 자신의 글 말미에서 “정확한 자료나 근거 없이 소문만으로 기사를 써 내려가고 뭘 해도 의심을 하는 미디어를 못 믿겠다”고 토로하며 “범법자가 되어 한국도 돌아가지 못하고 숨어 다니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내용의 기사들을 절대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신정환이 귀국 후에도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 그간의 상황을 설명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신정환 팬카페 IRI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 이민정-김태희-소녀시대…여신+요정, 추석스크린은 “내것” ▶ 김용준, 꼽등이 퇴치 비법…황정음에게 배웠나? ▶ 김하늘-강동원 결혼?… 증권가 루머에 해명 소동 ▶ 올리비아 핫세 닮은 ‘문단속 집착녀’ 화성인…훈남 남친도 화제
  • 번개 5번 맞고도 ‘멀쩡’ …기적? 체질변화?

    번개 5번 맞고도 ‘멀쩡’ …기적? 체질변화?

    한 번도 맞기 힘든(?) 번개를 5번이나 맞았지만 멀쩡한 쿠바의 농부가 최근 현지 언론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번개에 점점 적응이 된 것 같다.”면서 “이젠 웬만한 번개를 맞아도 끄떡없다.”고 자신했다. 현지 언론 쿠바데바테에 따르면 수도 아바나로부터 650㎞ 떨어진 마을 라 훌리아에 사는 호르헤 마르케스가 처음으로 번개를 맞은 건 약 30년 전인 1982년 7월이다. 트랙터를 타고 가다 첫 번개를 맞았다. 5년 뒤인 1987년 그는 2번이나 또 번개를 맞았다. 1988년에 4번째 번개사고를 당하고 1991년에 마지막 번개를 맞았다. 번개는 무서웠다. 첫 사고 때는 머리털이 모두 타고 고막이 터졌다. 하지만 자주 번개를 만나면서 그는 번개체질(?)로 변해갔다. 2번째까지는 실신한 상태로 병원에 실려갔지만 3번째 사고부터는 번개를 맞아도 의식을 잃지 않았다. 그는 “4번째와 5번째 번개는 좀 약한 편이었지만 3번째는 결코 약한 번개가 아니었다.”면서 “하도 번개를 맞다보니 신체가 번개에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15번이나 살고 있는 집에 번개가 떨어졌다. 번개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 같다.”고 씁쓸하게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미주 신경성 실신’ 나르샤, 3일 뮤직뱅크 통해 활동재개

    ‘미주 신경성 실신’ 나르샤, 3일 뮤직뱅크 통해 활동재개

    방송 촬영 도중 실신, 병원으로부터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았던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3일 ‘뮤직뱅크’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나르샤측 관계자에 따르면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돼 뮤직뱅크와 청춘불패 등 예정된 활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대한 안정을 취하라는 병원에서의 당부가 있어 향후 스케줄 조정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앞서 나르샤는 9월 1일 강원 홍천 남면 유치리에서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 촬영 도중 실신했다. 병원에서 과로와 영양 부족을 이유로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은후 안정을 취하다, 다음날 퇴원해 휴식을 취해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실신’ 나르샤 복귀, 현재 상태는?

    ‘실신’ 나르샤 복귀, 현재 상태는?

    녹화 도중 실신해 팬들을 놀라게 했던 가수 나르샤가 다시 무대 위로 복귀했다. 나르샤는 9월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맘마미아’의 무대를 꾸몄다. 나르샤는 지난 1일 오전 강원도 횡성 유치리에서 KBS 2TV ‘청춘불패’ 촬영도중 실신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당시 나르샤는 과로와 영양 부족으로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아직 얼굴이 수척해보인다”, “안좋아 보였어요. 언니 더 쉬세요”, “나르샤가 있었야 할 곳은 무대가 아닌 병원”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나르샤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나르샤의 건강상태에 따라 스케줄을 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유이, 운전면허 ‘합격’…지금은 연수중

    유이, 운전면허 ‘합격’…지금은 연수중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운전면허 합격 소식을 알렸다.유이는 1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 면허취득 햇어용! 틈틈이 연수중! 안전한 운전을 위해”라며 “축하해 주실꺼죵?”이라고 귀엽게 글을 남기고 사진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유이는 자동차 운전석에서 안전벨트를 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순수해 보이는 민낯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유이의 운전면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이제 오너 드라이브가 되겠구나”,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언제나 안전운전 하길” 등 축하와 반가움을 표했다.한편 유이는 2010년 방영예정인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을 위해 강원도 정선에 머물고 있다.사진 = 유이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이민정 “‘순수남’보다 여자를 이해하는 남자 좋아”

    이민정 “‘순수남’보다 여자를 이해하는 남자 좋아”

    배우 이민정이 순수한 남자보다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남자가 좋다는 속내를 밝혔다. 이민정은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첫 주연작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내가 아닌 다른 분들이 우리 영화를 어떻게 봐 주실지 무척 궁금하다”며 떨리는 첫 소감을 전했다. ‘시라노’는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속에서 이민정은 연애조작단 시라노 대표 병훈(엄태웅 분)과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의 사랑의 표적이 된 타깃녀 희중로 분했다. 이날 이민정은 “순진한 의뢰인 최다니엘과 능숙한 연애조작단 대표 엄태웅 가운데 어떤 남자에게 끌리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민정은 “사랑의 순수함은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어느 정도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이민정은 ‘시라노’의 결말에 대해 “희중의 결국 한 남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녀도 진정한 인연에 대해서는 정확한 확신을 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함RP 자리한 퇴다니엘은 “아니, 나를 선택한 게 아니었느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에는 이민정 외에도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 등이 출연해 연애 조작 기술(?)의 호흡을 맞췄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제빵왕’ 예은, 원더걸스 前 멤버 선미에게 “애기야”

    ‘제빵왕’ 예은, 원더걸스 前 멤버 선미에게 “애기야”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제빵왕’에 도전을 선언했다. 동시에 탈퇴 이후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전 멤버 선미에게 “우리애기가 원한다면 내일 당장 구워주겠다”고 약속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예은 빵’의 첫 시식가는 선미로 당첨된 듯. 예은은 지난 8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빵왕의 멀고도 험한 길 시작. 재료비가 후덜덜”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뒤이어 막내였던 선미가 트위터를 통해 ‘고구마 타르트’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자 “집에 계란이 없어서 오늘 못 구웠어. 내일 구워서 찾아갈게”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선미가 예전 막내의 모습 그대로 애교를 부리자 “우리애기가 원한다면. 기다려. 내일 당장 구워감”이라고 장담을 했다. 하지만 곧바로 “집에 파이틀이 없다. 브라우니 먹을래? 공부할 때는 단게 짱이야”이라는 귀여운 답글이 올라왔다. 선비는 “싫어! 고구마타르트 아니면 안먹을거야는 무슨! 주는대로 받아먹어야죠, 굽신”이라고 답했다. 약속은 지켜졌을까. 이틀 뒤 31 일, 약속 날짜를 못 지킨 예은의 변명은 귀여웠다. “집에 계란이 없어서 오늘 못 구웠다. 내일 구워서 찾아가겠음. 고구마타르트로 흐흐” 변함없이 서로에게 깊은 애정을 간직한 두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기쁨을 표했다. 지난해 1월 선미가 팀에서 탈퇴한 후 새멤버 혜림이 들어오고 나기까지 멤버들 간의 ‘불화설’과 각종 루머들이 확산된 것에 대한 팬들의 걱정은 컸지만 원더걸스의 우정은 ‘현재진행형’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예은트위터, 선미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컴백’ 투애니원, 4인 4색 티저공개 ‘4차원 콘셉트?’

    ‘컴백’ 투애니원, 4인 4색 티저공개 ‘4차원 콘셉트?’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오는 9일 발매되는 첫 정규앨범 ‘투애니원’(To anyone) 공개에 앞서 새로운 콘셉트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9월 1일 오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의 블로그 YG-LIFE (yg-life.com)을 통해 베일이 가려져있던 투애니원 멤버들의 모습이 드러났다. 앞서 파격적인 패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으로 주목받았던 씨엘, 공민지, 박봄, 산다라박은 이번에도 각각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티저이미지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먼저 금발머리로 돌아온 CL은 검은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으로 강하고 파워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반면 물기에 젖어 헝클어진 머리와 선글라스 아래로 투명한 피부, 붉은 입술 등은 카리스마와는 상반되는 여성미를 연출했다. 푸른 바탕의 그래피티를 배경으로한 공민지는 날카로운 금속 가시가 달린 후드로 한껏 스타일을 뽐냈다. 어린 얼굴을 살려주는 까만 앞머리와 독특한 그림의 타투가 불량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살려낸다.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상추 다이어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던 박봄은 붉은 머리로 ‘여전사’ 같은 강인함을 강조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두꺼운 눈화장으로 이목구비를 부각시켰다. 그간 스커트의상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강조했던 것과는 상반되는 모습니다. 동안의 상징으로 불리는 산다라박은 공작새의 깃털을 연상케 하는 푸른 드레스로 여신 이미지를 완성했다. 배경과 의상의 원단이 기괴하면서면서도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앨범트랙리스트에 따라 타이틀곡은 ‘Go away’, ‘Can’t nobody’, ‘박수쳐’ 총 3곡 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투애니원의 무대는 오는 9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일 오픈된 양현석 대표의 블로그는 YG 소속가수들의 음반 작업과 연습 과정, 일상 생활 등을 매일 기록하여 당일 공개하는 블로그 형태로 운영되며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비공개 자료들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양현석 블로그 YG-LIFE (yg-life.com)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나르샤, 미주 신경성 쇼크로 실신…과로-영양 불균형이 원인

    나르샤, 미주 신경성 쇼크로 실신…과로-영양 불균형이 원인

    1일 오전 ‘청춘불패’ 촬영중 실신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실신 원인은 과다한 긴장이나 과로, 영양 불균형이 겹쳐 발생하는 ‘미주 신경성 쇼크’인 것으로 밝혀졌다.나르샤 측 관계자는 “병원 측으로부터 일단 미주 신경성 쇼크로 인한 실신으로 추정되며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 소견을 받았다”며 “응급치료와 휴식을 취한 뒤 서울 대형 병원으로 다시 이송,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나르샤는 ‘청춘불패’,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등 각종 방송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 최근 후속곡 ‘맘마미아’ 발표 후 스케줄이 더욱 빡빡해져 피로가 누적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나르샤는 1일 오전 강원도 홍천군 유치리에서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 촬영장에서 녹화 도중 실신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에 따라 스케줄을 전면 취소, ‘청춘불패’의 나머지 촬영에도 참여할 수 없게 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가수 채연의 과거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채연의 졸업 사진이 다시 올라와 주목을 끌고 있다. 채연의 중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보이는 과거의 모습은 ‘섹시퀸’으로 불리는 현재와는 확연히 달라 ‘채연이 맞나?’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 동양적인 눈매와 남성적인 턱선이 여성스럽고 섹시한 요즘의 그녀와는 큰 차이를 나타내지만, 새초롬한 입매와 오뚝한 코는 지금과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이들은 “채연 정말 맞나요?”, “커트머리 사진은 박경림인 줄 알았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는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자이언트’ 이범수, 촬영중 대못 밟아 중상…‘연기투혼’

    ‘자이언트’ 이범수, 촬영중 대못 밟아 중상…‘연기투혼’

    배우 이범수가 드라마 촬영 중 대못을 밟아 발바닥에 중상을 입었다.이범수는 최근 경기도 일산 SBS 탄현 세트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공사장 신을 촬영을 하던 중 못이 구두 밑창을 뚫어 발바닥에 1cm 가량 꽂혔다.못이 발바닥을 뚫어 심한 출혈로 파상풍의 우려가 있어 이범수는 촬영을 중단하고 인근 병원에서 응급치료와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았다. 이범수는 발바닥 중상으로 걷기 쉽지 않아 병원에서 휴식을 권했지만 촬영장으로 돌아와 열연을 펼치는 투혼을 보였다.이범수가 못에 찔렸을 당시 ‘자이언트’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신승환이 쇠독을 뽑기 위해 직접 발바닥의 피를 빨아줬고, 이문식도 응급조치를 해준 것으로전해졌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9월 1일 YG-LIFE (yg-life.com & yg-life.co.kr)라는 신개념 블로그를 오픈했다. YG-LIFE 는 말 그대로 YG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속가수들의 음반 작업과 연습 과정, 일상 생활 등을 매일 기록하여 당일 공개하는 블로그 형태다. 이에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YG 소속가수들의 과거 비공개 자료들이 팬들에게 모두 공개된다. 지난 몇 달간 양 대표는 YG-LIFE 제작과정에 직접 나서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많은 자료들을 방대하게 올릴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됐다고 전해졌다. 또 양대표는 ‘트위터’ ‘싸이월드’ ‘유트브’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등 다른 여러 대표 채널과 연동을 하는 형식으로 발전 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함께할 공간을 만들겠다는 것. YG-LIFE는 투애니원의 1집 앨범 성공을 기대하는 차원에서 1일 오후 2시 1분에 오픈했다.특히 1집 트랙리스트와 새로운 사진들이 처음으로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일시적으로 홈페이지가 다운돼 이용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YG-LIFE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프로야구] ‘전쟁터’ 야구판 그래도 예의는 있다

    사람 사는 곳엔 어디나 불문율이 있다. 강제규정은 아니다. 일종의 예의다. 야구판도 마찬가지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감정이 개입된다. 상대를 배려할 필요가 있다. 그게 안 되면 갈등이 쌓인다. 어느 순간 폭발하면 후유증이 크다. 선수·언론·구단·팬들이 뒤얽힌 프로에선 더하다. 논란과 감정싸움은 애초 맥락을 떠나 끝없이 번진다. 지난주 프로야구가 그랬다. 24일 KIA 윤석민이 롯데 조성환의 머리를 맞혔다. 사직 관중들은 흥분했다. 논란은 커졌다. 양팀 팬들의 감정싸움은 아직 진행형이다. 결국 문제는 야구 그 자체보단 사람 사이 감정이다. 규정보다는 예의 혹은 불문율과 관계가 있다. 대표적인 감정다툼 사례들로 야구판의 예의에 대해 살펴보자. ■ 5월26일 KIA-LG전 크게 이기고 있을땐 도루 안돼? 상황이 몇회냐에 따라 달라 5회 말이었다. KIA 투수 박경태가 LG 이대형에게 빈볼성 위협구를 던졌다. 구심은 즉시 박경태의 퇴장을 선언했다. 원인은 3회 말 8-1 상황에서 나온 이대형의 도루 때문이었다. KIA는 “불문율을 어겼다. 크게 앞선 상황에서 도루했다.”고 했다. 두팀 팬들은 싸웠다. 과연 맞는 말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KIA가 불문율을 잘못 해석했다. 이런 불문율은 대부분 우리 게 아니다. 미국 프로야구에서 만들어졌다. 한국으로 오면서 원래 의미가 변색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큰 점수차로 이기는 팀이 도루하지 말라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이미 백기를 든 상대를 두번 죽이지 말라는 거다. 그러면 감정이 상한다. 두번째는 상업적인 이유다. 역전의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서다. 역전승만큼 스포츠의 재미를 극대화시키는 건 없다. 전제는 뒤진 쪽이 경기를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날 상황은 3회였다. 에이스 윤석민이 내려갔지만 아직 6이닝이나 남았다. 더구나 올 시즌 7~8점차를 뒤집는 경기는 여러 차례 나왔다. 이런 불문율이 존재하는 이유는 결국 팬을 위해서다. 프로팀이 3회에 백기를 드는 건 팬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본말전도에 자충수다. ■ 4월7일 LG-롯데전 타자 홈쇄도때 블로킹후 빈볼 맞았다? 포수부상 감안해 맞아주는게 예의 전날 롯데 카림 가르시아는 홈에서 LG 포수 김태군과 충돌했다. 완전한 아웃 타이밍이었다. 김태군은 공을 잡은 뒤 주자가 들어오기를 서서 기다렸다. 돌진하던 가르시아는 어깨를 내밀고 강하게 부딪쳤다. 김태군은 날아갔다. 논란이 일었다. “박빙상황이 아닌데 저렇게까지 하다니.”란 말이 많았다. 그러나 가르시아의 이 플레이는 정석이었다. 포수가 공을 놓치면 한점을 얻는다. 그러지 않더라도 최소한 후행주자들을 살릴 수 있다. 당연한 플레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LG 선수들은 보복해야 한다. 팀 동료가 다칠 뻔해서다. 가르시아의 플레이도 정상이고 그 다음 보복도 정상적인 수순이다. 7회 오상민이 가르시아에게 빈볼을 던졌다. 직구가 옆구리에 적중했다. 그러나 가르시아는 묵묵히 1루로 걸어나갔다. 얼굴이 조금 붉어졌지만 표정 변화도 없었다. 이 상황에선 맞아주는 게 예의이다. ■ 8월24일 KIA-롯데전 ‘사구’ 윤석민 그라운드에 둬야 해? 선수 위해 팬 위해 내리는게 당연 문제는 흐름이다. 한순간으로 판단할 게 아니다. 조성환을 맞힌 게 하필 윤석민이었다는 게 중요했다. 윤석민은 딱 9일 전 홍성흔을 시즌아웃시킬 뻔했다. 물론 두번 다 고의는 아니다. 그러나 치열한 4강 싸움 중에 주력타자 둘이 쓰러졌다. 관중들이 흥분할 거라는 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직의 2만 8000명 관중들은 “내려라.”를 연호했다. 그러나 KIA 조범현 감독은 꿈쩍도 안 했다. 정상적인 투구라는 얘기다. 그러나 감정적인 문제는 별개다. 지난해 7월7일 SK 고효준은 두산 손시헌의 뒷목을 맞혔다. 손시헌은 실신해 실려나갔다. SK 김성근 감독은 즉시 투수를 박현준으로 교체했다. 고효준은 사과하고 내려갔다. 문제는 다음이었다. 바뀐 박현준이 이번에는 고영민의 어깨를 맞혔다. 잠실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그러자 SK는 곧바로 정우람을 올렸다. 일반적인 흐름에선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 당시 SK는 사구논란 중심에 있었다. 불필요한 충돌과 흥분을 막아야 했다. 마찬가지다. 고의 여부는 별개다. 아니면 불필요한 흥분을 유도하게 된다. 홀로 마운드에 선 투수의 부담도 커진다. 그게 분노한 상대 팬들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다. 결국 두팀 팬들은 갈라섰고 윤석민은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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