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실수요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제임스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04
  • 도농역 센트레빌 조건 변경, 생활비•취득세 지원 화제

    도농역 센트레빌 조건 변경, 생활비•취득세 지원 화제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8•28대책이 나온 그 주에 0.01% 오르면서 반등에 성공했으며, 줄곧 하락세를 보이던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승세는 강남권 재건축을 중심으로 바닥이라는 심리와 함께 사자 문의가 크게 늘었다는 것이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들이 전언이다. 추석 연휴를 지난 현재도 서울 아파트값은 여전히 마이너스로 떨어지지 않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 ’8•28 대책’ 이후 주택시장에 불고 있는 훈풍 속에 최근 건설사마다 발 빠르게 분양조건을 변경하면서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 아파트 분양현장들이 연일 화제다. 이 가운데 동부건설의 남양주 ‘도농역 센트레빌’은 잔금 납부 시 취득세만큼 깎아 주는 방식의 ‘취득세 지원 서비스’를 분양조건으로 제공하여 계약자들의 취득세 부담을 줄여 시선을 끈다. 분양 관계자는 “남양주 도농역 센트레빌은 당초 ‘생활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업계에서 눈길을 끌었던 단지로 최근 취득세까지 지원하면서 문의 전화가 늘었다”며 “치솟는 전셋값에 다방면으로 혜택을 주다 보니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294번지에 위치한 도농역 센트레빌은 지하 3~지상 22층 9개 동 총 457가구 규모로 이중 282가구를 분양가 3.3㎡당 최저 100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수준에서 일반 공급된다. 전용면적 구성이 59㎡(102가구), 84㎡A(210가구), 84㎡B(41가구), 114㎡A(24가구), 114㎡B(80가구)로 실 수요층이 선호하는 ‘중소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은 이마트 도농점,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 롯데백화점 구리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남양주시청2청사, 도농도서관 등 공공기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또 왕숙천 체육공원, 황금산 등이 있으며 남양주 최고 명문학군으로 꼽는 동화중•고 및 미금초•중, 도농중, 가운중•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한 쾌적한 주거환경에 입지한다. 교통입지적인 장점은 남양주 교통의 중심역할을 하는 도농역과 구리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것이다. ’도농역 센트레빌’은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과 수준을 반영하여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에너지 절감형 설비 시스템을 제공하고, 홈네트워트 설비, 무인택배 시스템 등의 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갖춰 차별화된 단지시스템과 커뮤니티를 구축했다. 또한 저층부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강화를 위해 지상3층 이하의 경우 강화유리 시공을 했으며, 국내 최초 적외선 방범로봇(센트리)을 단지 외곽 3개소에 배치하는 등 입주민의 안전이 보장되도록 세심한 부분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현재 견본주택은 도농사거리 인근(남양주시 도농동 134-1번지)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주택시장 5대 쟁점 전문가들에게 들어보니

    부동산·주택시장 5대 쟁점 전문가들에게 들어보니

    최근 주택시장에서 아파트값 거품 제거, 전세시장 붕괴 등과 같은 논점이 부각되고 있다. 주택시장 전환기에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단순 수요·공급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주택시장의 특성 때문에 그동안 믿었던 ‘정설’이 깨지기도 한다. 주택시장의 5대 논점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본다. ■아파트값 거품 제거? - 수도권 집값 올해 말부터 하락세 진정 아파트값의 거품이 상당 부분 제거됐다는 주장에 의견이 엇갈린다. 김선덕 건설산업전략연구소장은 서울 아파트값의 거품이 최근 거의 제거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주장했다. ‘주택순환국면 이론’으로 볼 때 가격은 하락하나 거래량이 증가하는 ‘제5국면’ 양상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이어 연말에는 거래가 증가하고 가격도 더 떨어지지 않는 ‘6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가격이 오르고 거래도 증가하는 ‘1국면’으로 진입하는 시기와 가격 상승폭에 대해서는 변수가 많다고 진단했다. 김리영 주택산업연구원 책임연구원도 같은 입장을 취했다. 김 연구원은 수도권 집값이 소득 수준보다 높은 편이지만, 추가 하락폭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어 총량은 충분하지만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의 주택은 부족한 상태라서 거품을 말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근거를 들어 그는 수도권 집값이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정도에는 하락세가 진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정부가 내놓은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경제 여건이 개선된다면, 내년 상반기에는 가격 하락세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은 최근 주택시장 움직임으로 보아 아파트값 거품이 거의 빠졌다고 확언했다. 이 회장은 수도권 아파트값은 거의 바닥 수준이라고 생각한다며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거래가 부쩍 증가한 곳도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장희순 강원대 교수는 의견을 달리했다. 장 교수는 거품의 실체를 우선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도권 아파트값 거품이 단순히 시장의 수요·공급 과정에서 끼었다고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분양가격 산정 단계에서 거품 수준의 시장 가격이 포함됐기 때문에 아파트값의 거품 논쟁은 의미가 없다고 보았다. 아파트 분양가격이 원가 개념이 아닌 주변 시세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분양가격 산정의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다. 시세를 기준으로 분양가를 산정하고, 이 가격이 시장 가격으로 굳어진 뒤 또 다른 아파트 분양가 산정의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는 구조에서는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전셋값 매매가 올릴까 - 정책 불확실성 여전… 구매 제한적 전셋값이 상승하면 매매가를 끌어올린다는 일반적인 주장에는 전문가들 모두 동의하지 않았다. 최근 전세가 비율이 높은 것은 인정하지만 시장 여건이 다르다는 것이다. 장희순 교수는 전셋값 고공행진이 무조건 매매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말했다. 전셋값 비율이 과도하게 높은 수준에서 금융완화 조치는 잠재적 구매수요를 자극해 주택 구매를 선택하게 할 수 있지만, 가격 상승 기대감이 현저히 떨어진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구매수요 전환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김선덕 소장은 서울 아파트 전셋값 비율은 60% 정도로 외환위기 이후 가격이 본격적으로 상승하던 2001년 6월(64%)보다 낮아 전셋값이 매매가 상승을 견인하는 데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고 판단했다. 전셋값만 상승하고 매매가는 하락 또는 보합세를 보이는 ‘전세 선행기’는 대개 3~4년을 주기로 일어난다. 하지만 집값에 거품이 많이 형성됐을 때는 전세 선행기가 길게 나타난다고 그는 내다봤다. 김리영 연구원도 부정적으로 봤다. 우선 정부가 시장 정상화 대책을 내놓았지만 법률 개정안 통과 여부에 따라 시장이 출렁거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정책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고, 충분한 구매력이 뒷받침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경제회복 이후 소비자의 소득이 증가해도 주택 구매에 적극 가담하는 수요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해광 회장도 전셋값이 매매가격 상승을 밀어낸다는 주장에는 주저했다. 그는 전셋값 고공행진이 계속되고는 있지만 부동산 시장에 대한 비관론이 지배적이라서 전세수요를 매매수요로 전환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보았다. ■전세수요가 매매로? - 특정계층 위한 금융완화… 수요 한정 장 교수는 전세수요의 매매수요로의 전환은 금융완화 조치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고 30~40대 거주안정지향층에 한정된 것이라고 보았다. 매매수요 전환의 한계 요인으로 우선 고용불안을 들었다. 고용안정은 더 나은 집으로 이사하는 ‘주거 필터링’을 이끌지만 현재 노동시장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주택 구매력과 계층의 한정성도 꼽았다. 특정 계층에 한정된 금융완화 조치로는 수요 발생이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또 주택수요자의 성향이 소유이익보다는 이용이익을 중시하는 형태로 변하고 있는 사회상을 지적했다.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에서 굳이 주택을 살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연구원도 본격적인 매매수요 전환이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각종 정책이 본격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법률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국회 통과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또 매수에 참여하는 수요층, 즉 지원받을 수 있는 실수요자와 대출을 받아 금융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실수요자가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경제여건 개선으로 소비자의 구매력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거나 실제 소득이 증가해야 매매 전환이 이뤄지는데, 변화 폭을 과거 수준만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 회장도 ‘8·28대책’ 발표 이후 주택시장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지만 전셋값 상승에 따른 실수요자의 움직임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명히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전셋값 계속 오르나 - ‘깡통 전세’ 우려… 폭등현상 없을 듯 장 교수는 전셋값 수준이 정점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전셋값이 계속 오르면 전세 수요의 외연적 확산을 초래해 또 다른 주택 문제를 양산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전셋값이 조금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상승세는 이전보다 약해지고 올 하반기부터 전세 강세가 주춤해지면서 상승폭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았다. 전세수요를 감당하기에 충분치는 않지만 하반기부터 입주물량이 증가하고, 정책적 효과로 전세 가구가 어느 정도 매매로 돌아서 전셋값 상승을 저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전·월세시장 역시 정책이 얼마나 적기에 이행될 수 있을지, 국회 통과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회장은 현재 전셋값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더 오를 수는 있겠지만,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더 이상의 폭등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전세시장 붕괴? - 집값 상승 불투명… 월세 전환 가속화 전세의 월세 전환 현상이 대세라는 데는 모두 동감했다. 또 당장 붕괴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장 교수는 전세시장 붕괴는 계속 진행형이라고 답했다. 전세를 놓아 거둬들였던 임대 수익이 급격히 하락함에 따른 대체 수단으로 월세를 선택하는 ‘주택자본주의 사회’로 진입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월세 수익이 기존 전세 수익보다 크다면 월세로의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도 월세시장이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았다. 다만 당분간 월세 가구의 증가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는 전세시장이 붕괴되기 위해서는 자본이득(매매차익)이 거의 0(제로)에 가까이 되거나, 집값이 떨어져 전셋값과 매매가격 간의 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가 돼야 한다고 보았다. 일부 지역·평형에서 전셋값 상승으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전반적인 상황으로 굳어지기는 어렵고, 설령 붕괴된다고 해도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했다.이 회장도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했다. 집값 상승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하고 은행 금리가 낮기 때문에 전세 비중은 갈수록 줄어들고 반전세나 월세의 증가세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았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서울 전세는 수도권 내 집 마련?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주목

    서울 전세는 수도권 내 집 마련?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주목

    서울 아파트 평균전세금이 처음으로 수도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를 넘어섰다. 지난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의 발표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금은 2억 8133만원으로 수도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인 2억7897만원보다 236만원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가 알려지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서울 전세금으로 차라리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이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호재를 입은 것은 수도권 아파트 지역 아파트다. 삼성물산이 경기도 김포시에 선보인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또한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알짜단지 중 하나다.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 Ab-11블록에 위치하는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2~21층, 22개 동, 전용 68~84㎡ 총 1711가구로 구성됐다. 가족 구성원과 취향을 고려해 소비자 중심의 10개 타입의 평면으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미분양이 많았던 한강신도시는 최근 정부의 정책 등에 힘입어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분위기다. 특히 저금리 장기모기지 공급 확대, 취득세 인하,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전•월세부담 완화 등을 골자로 하는 8.28 부동산 대책 발표 등 각종 정책의 수혜지로서 관심이 주목됐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4.1 부동산대책의 5년간 양도소득세 100% 감면 혜택과 8.28대책을 통해 취득세 인하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가 들어선 입지는 김포도시철도가 확정이 돼 출퇴근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김포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까지 연결되는 23.6㎞ 구간. 서울 9호선 급행을 갈아타면 김포공항~강남권까지 1시간대로 에 갈 수 있다. 또 48번 국도, 김포한강로 등을 통한 서울과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인근지역 개발 호재도 눈길을 끈다. 마곡지구는 최근 LG가 80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첨단 융•복합 기술 연구를 위한 ‘LG 사이언스 파크’의 규모를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곡지구의 개발이 순항하면서 직주근접 수요자들도 김포한강신도시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김포 한강신도시 생태환경지구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역 중심녹지인 모담산과 연결되는 4만7428㎡의 다양한 녹지공간을 단지 내에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 약 63만㎡ 규모의 조류생태공원이 위치해 있고 주변에 근린공원시설도 조성되어 친환경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1711가구로 한강신도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전세대가 남향으로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분양가를 3.3㎡당 분양가는 확장비 포함 90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대책 약발 제대로 받는 ‘삼송2차 아이파크’

    부동산대책 약발 제대로 받는 ‘삼송2차 아이파크’

    1%대 공유형 모기지, 생애 최초 저리융자, 양도세 5년 감면 등 풍성 경기도 고양시 삼송택지지구 A-20 블록에 들어서는 아파트 ‘삼송2차 아이파크’가 부동산 대책의 약발을 제대로 받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8·28부동산대책 이후 부동산시장은 온기를 되찾고 있다. 전세대란을 피해서 매매수요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늘며 아파트값이 상승세로 회복됐다. 분양시장에서는 알짜단지를 중심으로 1순위 청약마감 현장도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주택시장의 온기에 힘입어 삼송지구의 대표단지인 삼송2차 아이파크는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으며, 문의전화도 줄을 잇는 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8·28대책 발표 이후 시장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아파트 인기도 상승했다”며 “인근 은평뉴타운 아파트의 전세 매물이 자취를 감추면서 실수요자의 관심이 많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대책발표에 따르면 삼송2차 아이파크를 분양받으면 5년간 양도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삼송지구 아파트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삼송지구에서 정상급 입지여건으로 평가받는 삼송2차 아이파크 계약자들에게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저 1%의 낮은 금리가 지원되는 공유형 모기지를 이용할 수 있다. 공유형 모기지는 전용 85㎡ 이하, 6억 원 이하 공동주택 중 기존주택이나 미분양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삼송2차 아이파크는 1066세대 모두가 공유형 모기지의 대상이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취득세 영구감면 가능성도 커지고 있어, 삼송2차 아이파크 분양자들이 수혜를 볼 여지도 많다. 또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는 저금리 자금대출도 지원한다. 특히 정부가 수도권 신규 아파트 공급을 억제하겠다고 밝혀, 반사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하철 3호선이 지나는 삼송지구는 서울생활권인데다 7월 서울시에서 신분당선을 삼송까지 연장하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주목된다. 초대형 복합쇼핑몰도 들어선다. 국내 굴지의 유통기업인 신세계그룹은 삼송지구를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입지로 평가, 이곳에 복합쇼핑몰을 건설한다. 신세계복합쇼핑몰은 9만 9180㎡ 규모로 이곳에는 단순히 쇼핑시설만 들어서는 게 아니라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푸드코트, 키즈파크 등이 다양한 시설이 함께 갖춰진다. 각종 호재가 아니더라도 삼송2차 아이파크는 알짜 단지로 꼽혀왔다. 바로 수도권 알짜 단지로 꼽히는 삼송지구에서 가장 입지여건이 좋은 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삼송2차 아이파크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 최단거리에 있는 아파트다. 삼송2차 아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9층, 10개 동, 1066세대 규모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택형인 전용 74㎡ 288세대, 전용 84㎡ 778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의 계약금을 1000만 원(1차)으로 책정했다. 삼송2차 아이파크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행사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대교 소빅스와 함께 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모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한 북카페가 마련되어 있다. 또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맞춘 STEAM문화교실 무료체험도 진행 중이다. 삼송2차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175-2번지 고양중학교 옆(삼송2차 아이파크 현장)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30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북의 교통요지, 직주근접 ‘왕십리 KCC 스위첸’ 주목

    최근 들어 직장인들에게 휴식과 여유 등에 비중을 두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 사이에 직주근접 요소를 갖춘 아파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직주근접 아파트는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을 피해 여유롭게 출퇴근이 가능하며 퇴근 후 가족과 시간을 함께 보내거나 자기계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직주근접 단지 주위로 생활 편의성도 높아 실수요자 사이에 인기가 좋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직주근접 아파트 주변은 기본적으로 우수한 교통망과 편의시설이 조화롭게 형성되어 있으며, 중요한 장점은 환금성이 뛰어나 불황에도 안정성 보장확률이 높아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KCC건설이 오는 10월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분양하는 ‘왕십리 KCC 스위첸’이 주목을 받고 있다. 3만5000여 개 점포로 15만 명 이상의 관련업 종사자가 있는 동대문 패션타운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성동구청과 한양대 병원 등 공공기관도 인근에 배치되어 있어 직주근접 단지로 손색이 없다. 또 단지 인근에 왕십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고 있어 향후 왕십리의 신 주거타운으로 미래가치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우선 주변과의 교통연계성이 높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단지 인근으로 2호선 상왕십리역, 5호선 행당역과 2ㆍ5호선, 중앙선, 분당선으로 환승 할 수 있는 왕십리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 접근성도 좋아 시청, 광화문, 강남까지도 출퇴근이 편리하다. 이마트(왕십리)와 CGV, 워터파크가 입점해있는 왕십리 비트플렉스가 인접해 있고, 무학봉 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무학중, 무학여고, 성동고(자율형 공립고), 한양대 부속고(자율형 사립고), 덕수고, 한양대 등도 가까워 다양한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왕십리 KCC 스위첸의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 생활편의시설까지 잘 갖춰져 있어 많은 수요자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양도세 혜택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왕십리 KCC 스위첸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18층, 3개동, 총 272가구 전용 59~84㎡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2동 1323-7 롯데칠성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들썩이는 평택 분양 시장…프리미엄 조망권 아파트 인기

    들썩이는 평택 분양 시장…프리미엄 조망권 아파트 인기

    부동산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8.28 전·월세대책 등 정부의 부양책에 힘입어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산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는 평택과 오산, 안성 등지의 신규 아파트 매물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특히 뛰어난 조망권을 가진 곳의 경우 프리미엄을 인정받고 있다. 실제 지난 4일부터 분양을 개시한 평택 청북지구 유승한내들 퍼스트뷰의 경우, 오픈 이후 3일간 6,000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모델 하우스를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경품행사 등 다양한 오픈행사를 진행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단지 남쪽에 9홀 규모(약 438,858㎡)의 퍼블릭 골프장이 건설될 예정이어서 조망권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4-Bay 구조로 다양한 수납공간을 선보여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승한내들 퍼스트뷰는 평택 청북지구 B8 블록에 6개동 386세대 규모로 건설되며, 84㎡(구33~34평) A, B, C 타입으로 구성된다.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전 평형대 남향 설계와 4-BAY 와이드 설계로 뛰어난 채광성과 개방감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낮은 용적률과 대지건물비율, 보행 동선과 차량 동선을 분리한 데크형 설계, 열교환식 환기 시스템, 무인경비 시스템, 주차 관제 시스템 등 입주자의 생활 편의를 향상하기 위한 설계가 적용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유승한내들 퍼스트뷰 모델 하우스는 안중읍 홈플러스 맞은편에 있으며, 오는 10일에는 1·2순위, 11일에는 3순위 접수를 시행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 “고객을 감동 시켜라”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 “고객을 감동 시켜라”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트렌드는 ‘고객감동’과 ‘플러스알파’라고 할 수 있다. 삶의 공간으로써 아파트에 대한 고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실수요자들을 위한 맞춤형 설계를 제공하는 신규 분양 아파트에 쏠리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지리적 호재와 교통 호재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면 더욱 좋다. 김포도시공사가 시행을 맡은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은 단지 내 음식물 탈수기 및 처리기(건조식) 설치, 세대환기시스템(전열교환환기시스템), 세대별 개별정수기 설치, 가구당 1.72대의 여유 있는 주차공간은 물론이고 보안설계 강화 등 섬세한 고객맞춤 설계로 최근 가장 주목 받는 분양 물건 중 하나다. 또한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은 단지 전체 면적의 50% 이상이 자연친화적 조경으로 설계된 공원형 단지이다. 한강변과 연계한 식물원식의 테마별 조경으로 건강한 휴식의 주거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아파트 정면에는 모담산과 운양산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으며, 인근에 각종 공원이 위치하는 등 김포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조망권을 갖췄다. 이 밖에도 단지와 인접한 지역에 중심상업지구와 각 학교 건설이 예정돼 있어 교육, 문화, 쇼핑 등 생활 전반에 있어 편리할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은 이 같은 고객감동에 플러스알파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먼저 뛰어난 교통여건이 눈에 띈다. 올림픽대로와 이어지는 김포 한강로 맨 앞자리에 있어 한강신도시내에서 서울로의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차량으로 서울 여의도까지는 20분, 강남은 40분대로 닿을 수 있다. 이후 교통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단지 앞으로 김포도시철도 104역사가 건설 예정으로 완공시 서울지하철 5,9호선 등으로 환승이 가능해 서울 시내 전역으로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지상 12~29층에 총 955가구(전용면적 101~156㎡)로 구성된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은 현재 156㎡형이 분양 마감됐으며, 나머지 가구를 특별 분양 중이다. 분양 정보는 전화(1577-6643)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상가투자 열기 고조… 현명한 투자 대안은?

    세종시 상가투자 열기 고조… 현명한 투자 대안은?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세종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 주요 정부부처가 이전하고, 공무원 이주가 2014년까지 마무리된다는 소식에 대학들의 이전 신청까지 줄을 잇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도시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것이 요인이다. 세종시 상업시설 부동산 개발 전문업체인 ㈜세종레드랜드 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3년 간 상업업무용지 입찰경쟁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라며 “아파트 입주 수요는 늘고 있는데 이용 가능한 상업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상업시설 및 상업용지에 대한 투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세종시의 상업지 면적비율은 2.09%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타 신도시 대비 상가 희소성이 매우 높아 투자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세종시에서 2013년 상반기 공급된 근린상업용지 제한경쟁입찰의 경우 평균 낙찰률 160%, 최고 190%대에 달했다. 세종시는 올해 마지막으로 하반기(10~12월)에 1-1생활권, 4-1생활권, 3-2생활권에 상업용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상업시설 부동산개발전문회사 ㈜세종레드랜드는 2013년도 하반기(10~12월) 공급될 상업용지를 대상으로 유한책임회사(LLC)를 통한 부동산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상업시설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유한책임회사를 통한 개발사업은 상가투자자가 개발사업의 공동사업주체가 됨으로서 주변시세 대비 저렴하고 안전하게 상업시설을 취득할 수 있는 새로운 상가개발시스템이다. 이번 개발사업은 부동산전문개발회사 ㈜세종레드랜드가 총괄하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 시공관리 및 책임준공은 후성그룹 계열사인 ㈜일광이앤씨(신용등급 A-)가 진행한다. 이에 ㈜세종레드랜드는 각 분야별 전문회사가 업무협약을 완료한 만큼 업무별 각 전문회사의 참여로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하며, 주변시세대비 최대 30% 이상 저렴하게 상업시설을 취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세종레드랜드에 따르면 단계별로 전문회사에 책임관리에 의해 사업이 추진되기 때문에 보다 높은 사업안정성을 확보된다. 출자, 입찰, 개발 각 단계마다 전문회사들이 책임관리를 맡으며, 만일 사업부지 미낙찰시에는 출자원금이 즉시 상환된다. 이처럼 투자자 및 실수요자의 입장에서 저렴하게 상업시설을 취득할 수 있으며,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개발 시스템이라는 것이 강점이다. 세종레드랜드의 세종시 상업시설 개발 프로젝트 투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edland.co.kr)를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형 4Bay 혁신평면, ‘충남도청(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중소형 4Bay 혁신평면, ‘충남도청(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주택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바뀌면서 건설업계가 특화 평면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편의성과 효용성을 높여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다. 충남 내포신도시에 전용 84㎡ 중소형 주택에서 4룸 특화설계를 적용한 아파트가 처음 등장했다. 내포신도시 RH-9블록에 들어서는 ‘충남도청(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얘기다. 이 단지는 지상 27층, 15개 동으로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72~84㎡ 총 1260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중소형 단지에서는 드물게 전 가구를 4Bay 구조를 적용했고 4룸(84㎡B)으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또 전세대 ‘ㄷ자형’ 주방과 넉넉한 수납을 위해 팬트리를 도입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탁 특인 조망과 일조권 확보로 쾌적성을 높였다. 휘트니스센터, 도서관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종로엠스쿨 제휴를 통한 최고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 2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담임제 도입을 통한 1:1 밀착관리 및 개인별 성취도 관리와 온•오프라인을 통한 학습 컨설팅 등 내신과 특목고 대비를 위한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시설과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내포초, 내포중, 홍성고(이전 예정)등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바로 남서 측에는 대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내포신도시가 위치하고 있는 홍성군 및 예산군 전역은 ‘국제문화 교육특구’로 지정되어 전문계고의 특성화고 및 자율학교가 지정•운영된다. 또 대학교와 연계 된 ‘영어 및 중국어 캠프’와 ‘방과 후 영어 및 중국어 학교’도 운영된다. 단지 위쪽으로 근린상업시설이 조성되며 행정타운 주변에 조성되는 중심상업시설과 비즈니스파크도 이용하기 쉽다. 고층에서는 용봉산, 신경천 및 홍예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여기에 첨단I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된다. 주차장에는 주차관제 시스템, 차량유도 시스템, 첨단 무인경비 시스템, 디지털CCTV 시스템으로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각 가구의 경우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주거 편리성을 높였고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세대복도 LED 설치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내포신도시는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이동하기 쉽고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대전 및 세종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018년에는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완전 개통할 전망이다. 또 장항선 복선화, 수도권 전철 연장과 서해안 철도 홍성~원시노선도 계획(충남도청역 신설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내포신도시 충남교육청 인근(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276-5번지)에 10월 10일 오픈 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포신도시 경남아너스빌 ‘브랜드파워’ 입지 다진다

    내포신도시 경남아너스빌 ‘브랜드파워’ 입지 다진다

    최근 중견건설사들의 브랜드 파워가 부동산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내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기준이 까다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 이들 건설사들의 경우 대형업체 못지않은 사업안정성과 시공능력을 갖춰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또 사업지 입지 선정을 비롯, 아파트 내부에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상품을 적용하여 분양에 있어 성공 확률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대전•충남지역 시공능력평가 1위를 기록한 ‘경남기업’이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동산 114에 조사에 따르면, 지난 4월(지난 3월 22일 대비 4월 26일 기준) 서울을 포함 수도권 지역 내 가장 높은 주택 상승률을 보인 단지로 ‘경기 평택 비전동 경남아너스빌’이 꼽혔다. 이 단지의 월간수익률은 9.2%로 무려 10%에 육박해 경남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는 평이다. 또한 경남기업은 여세를 몰아 아파트 분양사업도 활발히 펼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내포신도시 RH-8블록 일대 분양중인 ‘내포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을 시작으로 10월 동탄2신도시와 대전 문지지구에서 신규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 하반기까지 총 2500여 가구를 선보여 치열한 분양시장 속 유망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현재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RH-8블록에 공급중인 ‘내포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은 지상 30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조성돼 내포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부상, ‘경남기업’ 브랜드 프리미엄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지하 2층, 지상 15~30층, 총 11개동 규모로 선보인다. 전용면적 기준 △59㎡ 163가구, △74㎡ 116가구, △84㎡ 711가구 등 총 990가구 모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일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 지난 27일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까지 3일간 총 1만3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루었다. 내포신도시 내 충남도청과 충남교육청 및 10월 초 입주하는 충남경찰청 등 이전기관 종사자들을 비롯한 대전∙충남권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276-5번지(내포신도시 충남도청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황에 강한 소형아파트 경동 우신 알프스타운 주목

    불황에 강한 소형아파트 경동 우신 알프스타운 주목

    부동산 시장이 침체에 빠져 있어도 산업단지를 끼고 있는 지역들은 불황을 모르는 모습이다. 이들 지역은 탄탄한 배후수요는 물론이고 인근 산업단지의 높은 직주 근접성으로 산단 종사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분양하는 단지 마다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주)효성이 분양한 ‘남율2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1차와 2차, 중흥건설이 ‘구미옥계 중흥S-클래스’를 분양해 완판 행진을 이어간 구미산업단지는 1973년 조성된 1산업단지에 이어 현재도 산업단지가 확장되고 있는 대표 산업단지로 최근에는 5공단 조성이 확정된 상태다. 부동산 관계자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인구가 계속해서 유입, 일대 교통과 상권, 교육 등의 주거편의시설이 발달하게 된다”며 “울산, 경북 구미 등과 같이 전통적 산업도시의 경우 수요가 풍부해 내집 마련은 물론 투자도 고려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울산에서는 최저 400만원대의 분양가로 이슈가 됐던 소형아파트인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을 주목할 만 하다.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이 들어서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대는 인근으로 삼성 SDI, 길천, 반천일반산업단지, 울산 하이테크밸리(예정) 등이 위치하는 배후 주거 인프라의 핵심 지역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을 대거 흡수할 전망이다. 여기에 KTX 울산역세권 개발사업 1단계가 오는 10월 준공 예정으로 향후 시세차익 프리미엄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5~18층, 16개 동 규모로 1540가구 모두 전용 45∙54㎡의 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이번 분양은 면적 85㎡ 이하 또는 6억 원 이하 주택 구입자에 대한 5년간 양도세 감면 수혜를 받을 수 있어 신혼부부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인근 초, 중, 고는 물론 서울산IC를 통해 차량으로 20~30분대에 울산 시내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KTX울산역과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을 자랑한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400만 원대부터 평균 51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비를 무료로 지원해주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71-5번지 현대해상 사거리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5년 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텔에 돈 몰린다… ‘라마다호텔&스위트 오창’ 투자 열기

    호텔에 돈 몰린다… ‘라마다호텔&스위트 오창’ 투자 열기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최초 비즈니스호텔로 객실 수요 풍부 수익형 부동산 투자도 흐름을 타야 성공하는 시대다.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은 공급과잉으로 공실률이 높아지고 투자 대비 수익률도 떨어지고 있는 상황. 최근에는 비즈니스호텔이 안정적인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오피스텔 수익률 하락, 국내 및 해외 바이어 체류 숙박시설 부족이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이 특급 비즈니스호텔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며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환경이 좋아진 만큼, 검증된 브랜드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비즈니스호텔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실제 올해 9월 분양한 제주 라마다호텔의 경우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분양을 시작한 지 열흘 만에 계약을 끝낸 바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입지와 브랜드, 탄탄한 배후수요층을 갖춘 오창 최초의 비즈니스호텔 ‘라마다호텔&스위트’가 분양을 앞둬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라마다호텔&스위트가 들어서는 오창1과학산업단지는 945만㎡(약 285만평) 규모에 조성된 최첨단 과학비즈니스벨트다. 현재 165개 업체가 입주한 가운데 153곳이 공장을 가동 중이다. 입주기업이 늘어나면서 약 6만 명의 객실수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또한 오창2과학산업단지를 비롯해 오송생명과학단지, 청주산업단지, 옥산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1,800여 개 기업체에 둘러싸여 있어 최상의 배후수요를 갖고 있다는 평가다. 교통여건 측면에서도 청주국제공항이 차로 5분대, 청주, 세종, 대전까지 20분대, 서울도 1시간대면 연결된다. 오창은 세종시와 함께 신수도권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도시로 꼽힌다. 하지만 그동안 인근에 호텔이 없어 불편을 겪은 이들이 많았다. 이에 이번 라마다호텔&스위트 오창의 분양은 주변 지역의 숙소부족 문제 해결과 함께 바이어 초청 등 각종 행사 및 다목적 기업경영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라마다호텔은 이미 전국 곳곳에서 안정적인 고수익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라마다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7천2백 개 호텔 체인과 60만 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윈덤호텔그룹(Wyndham Hotel Group)의 세계적인 호텔브랜드 가운데 하나다. 라마다호텔&스위트 오창 측은 이러한 브랜드 품격을 바탕으로 충청권 최고의 특급 비즈니스호텔로서 고객 존중 경영철학에 입각한 서비스와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파트, 오피스텔처럼 개인이 객실을 분양받아 위탁운영을 맡겨 이익을 거두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오창과학산업단지 유한양행 맞은편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스위트 오창의 시공은 ㈜대우산업개발이며 시행은 ㈜동양리츠투자개발이고 자금관리는 국제신탁이다. 충청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호텔로서 지하 5층~지상 32층 규모에 16A, 16B, 20, 40, 62type 구성, 객실 수는 총 392실이다. 취사가 가능하며 부대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세미나실, 스카이라운지, 비즈니스클럽 등이 설치된다. 분양가는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 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인 실투자금 7천만 원대(16type 기준)면 분양받을 수 있다. 특히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고 개별 구분등기로 오피스텔처럼 매매가 자유롭고 계약자 무료숙박 등 호텔오너만의 특별한 혜택들이 마련된다. 사전청약금은 300만 원이고 홍보관은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에 위치하며 10월에 본격 분양에 나선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경북 R&D·첨단산업 허브 완공 초읽기

    대구경북 R&D·첨단산업 허브 완공 초읽기

    대구테크노폴리스가 첨단 복합도시로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대구 달성군 현풍·유가면 일대에 726만㎡ 규모의 대구테크노폴리스가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도로, 상하수도, 폐수처리장 등 기반시설이 연말까지 모두 완료된다. 이 가운데 토지보상, 민원 등으로 지연된 한전 전력구공사 구간 등 일반 블록은 내년까지 공사를 끝낼 계획이다. 연구개발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주거, 교육, 문화 등 정주 환경이 조화로운 미래형 첨단도시로 틀과 기능을 순조롭게 구축하고 있다. 전체 면적 중 459만㎡가 산업, 연구, 주거, 상업, 지원시설 등으로 공급된다. 현재 분양률은 평균 62%를 기록하고 있다. 산업용지 158만㎡는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39만㎡를 빼면 분양률이 95%에 이른다. 자동차, 기계, 메카트로닉스, 전기·전자, 섬유, 정보통신, 연구개발 등의 업종을 집중 유치하고 있으며 기업체 84곳이 분양 계약을 했다. 현대IHL과 나카무라토메 정밀공업 등 2곳은 가동 중이며 11개 업체는 공장을 건립하고 있다.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주거용지 114만㎡는 전체 20개 블록 가운데 16개를 분양했다. 6개 업체가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고 이 중 3개 업체는 실제 착공 및 입주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구 용지 138만㎡에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구분원 등이 이미 입주했다. 한국기계연구원과 계명대 지능형자동차대학원 등도 개원을 준비 중이다. 경북대 융합기술대학원과는 분양 협약(MOU)을 체결한 상태다. 이 밖에 34만㎡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에는 국립대구과학관이 입주했고, 상업용지 12만㎡도 89%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제자유구역청은 입주 기관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하고 연결도로와 진입도로를 조기에 완공키로 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IC와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를 잇는 진입도로(총연장 930m) 중 700m는 최근 임시 개통했다. 내년 6월까지 완전 개통할 계획이다. 앞으로 기업체 대표 등을 포함한 테크노폴리스 발전협의회를 운영해 산·학·연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할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내년 하반기에는 상업, 금융, 의료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도 점차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에는 기업체 100여곳이 입주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대구테크노폴리스가 완공돼 입주가 마무리되면 고용 유발 8만 4000명, 경제파급 3조 5000억원, 부가가치 유발 6조 4000억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집 사자” 분위기 확산… 수도권 거래 61% 급증

    잇따른 주택시장 안정 대책이 일단은 먹혀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절벽으로 떨어졌던 주택 거래가 조금씩 살아나고 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한 세제감면이 지속된 데다 ‘8·28대책’ 이후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수익·손익 공유형 모기지 시범사업이 실시되는 다음 달에는 거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거래량은 4만 6586건으로 전달(3만 9608건)보다 17.6% 증가했다. 7월에는 취득세 감면 혜택이 끝나면서 거래량이 6월보다 30% 이상 감소했었다. 특히 지난해 같은 달(4만 8000건)과 비교, 전국적으로는 2.7% 감소했지만 수도권에서는 14.3% 증가했다. 부동산 대책이 깊은 침체에 빠졌던 수도권 주택 거래 활성화에 일단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8월 하순부터 거래량 증가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8월 첫주만 해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4% 감소했지만 이달 첫주에는 24.1% 증가했다. 특히 이달 첫주 수도권에서 거래된 주택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1.3%나 증가했다. 특히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생애 최초 주택구입 자금 대출실적이 8890건으로 올해 들어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생애 최초 주택구입 자금은 취득세 100% 면제, 양도소득세 5년 면제, 금리 인하 등의 혜택을 받는다. 4·1부동산대책의 영향으로 지난 4월 1591건에서 6월에는 7712건으로 증가했으나 취득세 감면 혜택이 종료되면서 7월에는 6956건으로 줄어들었다가 지난달 다시 증가한 것이다. 각종 대책에 힘입어 전국 아파트값도 2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4단지 전용 42.55㎡는 지난 7월 5억 7000만원에서 8월에는 5억 8900만원으로 올랐다. 분당 서현 시범한신 84.69㎡는 5억 4400만원에서 5억 7500만원으로 뛰었다. 권영식 한국감정원 주택동향부장은 “무주택 실수요자 중심으로 매매가 늘어나면서 가격이 싼 물건이 소진되고 집주인이 매물을 거둬들여 호가가 상승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안성 롯데캐슬’ 2320가구 신동해개발AMC는 이달 말 안성시 대덕면 신령리에 ‘안성 롯데캐슬 센트럴시티’를 분양한다. 안성 지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단지로 전체 2320가구가 100% 중소형(전용면적 59~84㎡)으로 구성됐다. 지하 2층, 지상 20층으로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1176가구, 74㎡ 554가구, 77㎡ 236가구, 84㎡ 354가구 등이다. 특히 중소형 아파트임에도 대부분 4베이 판상형을 기본으로 한 특화 평면을 적용해 입주민들에게 최적의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주변 지역에 높은 건물이 없기 때문에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한 것도 장점이다. (031)691-7030. ‘래미안 영등포’ 949가구 삼성물산은 10월 중 서울 신길뉴타운 1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총 1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949가구로 구성된 단지로 이 가운데 47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109가구, 84㎡ 353가구, 114㎡ 10가구 등 중소형이 대다수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있고, 강남과 중구·종로구 등 강북 도심권에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또 인근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쇼핑 시설이 많고 고려대 구로병원, 보라매병원, 여의도 성모병원 등 대형 병원이 인접해 있다.(02)848-9490. ‘수원 아너스빌위즈’ 798가구 한국토지신탁은 10월 초 경기 수원시 송죽동에 최고 45층의 초고층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면적 59∼128㎡ 총 798가구로 구성됐다. 수원야구장과 종합운동장, 만석공원, 팔달산 및 수원시내 조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35만㎡ 규모의 만석공원에는 정자와 음악 분수, 산책로, 중앙호수공원,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등이 갖춰져 있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과 북카페, 헬스케어실, 탁구연습실 등 특화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 송죽초등, 송원중, 수성중, 수성고 등 학군이 밀집해 있다. (031)242-3200.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강북 중심지에 ‘왕십리 KCC 스위첸’ 오는 10월 분양

    최근 계속되는 전세값 상승세에 연내 분양하는 단지들이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KCC건설이 강북의 중심 왕십리에 10월 중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왕십리 KCC 스위첸’은 전 주택형이 실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59~84㎡ 규모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건축ㆍ재개발 사업 분양이 아닌 전체 일반 분양 아파트로 공급돼 최근 분양한 텐즈힐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전망이다. 재건축ㆍ재개발에서 공급하는 일반 분양물량은 조합원 물량보다 통상적으로 비싸며 계약률이나 사업시간에 따라 추가 분담금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로열층은 조합원이 선점하는 경우가 많아 로열층을 분양 받기 힘든 경우가 많다. 하지만 ‘왕십리 KCC 스위첸’은 100% 일반 분양되기 때문에 확정된 분양가로 층수나 주택형의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조합원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이 가능하다. ‘왕십리 KCC 스위첸’이 위치한 왕십리는 행정ㆍ문화ㆍ쇼핑의 중심지로 생활편의 시설이 풍부하고 강남권과 강북도심과의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형 단지로 손색이 없다. 또 인근에 왕십리 뉴타운 공사가 한창이라 이에 따른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에서 도보 10분이면 2호선 상왕십리역과 2ㆍ5호선, 중앙선, 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왕십리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 접근성도 좋아 시청, 광화문, 강남까지도 출퇴근이 편리하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왕십리역과 상계역을 잇는 경전철인 ‘동북선’까지 뚫리게 되면 고려대, 미아삼거리, 상계역 등의 이동시간이 단축돼 교통편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마트(왕십리)와 CGV, 워터파크가 입점해 있는 왕십리 비트플렉스가 인접해 있고, 성동구청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무학봉 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무학초등학교가 약 6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무학중, 무학여고, 성동고(자율형 공립고), 한양대부속고(자율형 사립고), 덕수고, 한양대 등도 가까워 다양한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왕십리 KCC 스위첸’의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양도세 혜택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며 “여기에 인근이 주거타운으로 구성되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2동 1323-7 롯데칠성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분양분의 : 1588-906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시론] 조세정책과 부동산조세정책/노영훈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경영지원실장

    [시론] 조세정책과 부동산조세정책/노영훈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경영지원실장

    새 정부의 중요한 정책들로 과세 베이스 확대 조세정책과 부동산 시장 정상화가 있다. 전자는 공약가계부상의 복지재원을 세율 인상 없이 마련하기 위해 지하경제 양성화나 비과세·감면 축소로 달성하려는 것이다. 한편 후자는 5년여 주택매매시장 침체를 반전시키고 또 서민·중산층이 겪고 있는 전·월세 부담 완화를 목표로 이미 지난 4월 1일과 8월 28일에 부동산 세제지원책이 발표되었다. 과연 현 경제상황에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면 세금 정책이 상충되는 부분은 없는지 잘 조율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국세청이 전·월세 시장에서의 세금 탈루 파악을 위해 세입자가 시군구청에 신고한 확정일자 정보를 수집한 국토교통부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고 한다. 현재 주택임대소득은 비과세가 원칙이지만 예외적으로 공시가격 9억원 초과 고가 1주택 소유 월세임대주, 2주택 이상 소유자 월세수취자, 또는 부부합산 3주택 이상 소유자이면서 보증금합계액 3억원 초과자나 월세수취자에 한해서 과세하고 있다. 정말 복잡하니 납세자가 몰라서 불성실 신고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실제 다주택 소유자이거나 타지에 주택을 소유한 임차가구는 2010년 센서스에서만도 268만 가구, 전 가구의 15.5%를 넘어 급증하는 실정이다. 반면 이들 소유 임대주택에 대한 전·월세 여부나 보증금 및 월세액은 과세당국이 파악할 길이 없어서 과세 사각지대에 있다. 따라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전세대란 문제를 완화하려면 가급적 전세보증금을 올리지 않으면서 전세형태로 임대를 지속하려는 임대주의 행태를 장려해야 하는데, 만일 2011년 도입한 다주택자 전세보증금 간주임대소득과세 강화를 비과세·감면 축소 차원에서 추진한다면 전세의 월세 전환 또는 인상된 전세보증금의 월세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이러니하게도 전세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과는 상반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 셈이어서 두 개의 정책목표 간에 상충관계가 우려되는 바이다. 한편 금년 초 및 4·1 부동산대책은 주택 매수 수요 증대를 통해 거래량을 늘리고 가격 하락을 둔화시키려고 주택취득세와 양도세 감면을 당근으로 제시하였다. 정책당국의 시각은 집값이 하락하고 전세가가 상승하여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이 정도까지 오르고 또 여기에 세금 당근을 이 정도까지 주었으면 충분할 거라고 판단을 했던 것 같다. 그러나 집을 실수요 거주목적으로 살 만한 사람들도 주택 구입을 계속 미루면서 부담되는 월세 대신 전세만 찾고 있는 현상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갈수록 심화되는 전세 수요 폭증의 배후에는 낮은 시중이자율과 50대 이상 베이비부머 임대주들의 은퇴 대비 월세 전환 요구도 한몫했다고 한다. 반면 30대 가구주들은 세입자 비중과 전·월세보증금도 이미 타연령대 가구주에 비해 높다 보니, 전세 재계약 시 반전세나 월세로 임대계약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50대 임대주와 30대 임차인이 타협하는 형국이다. 따라서, 전세 수요의 매매 수요로의 전환에 정책당국이 너무 집착하기보다는 집이 있어도 세 들어 사는 가구들이 부쩍 늘어나게 된 시대변화를 직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집값 상승 기대감을 높일 유인책’이 당연히 포함되어야 하는 것처럼, 과거의 잣대를 들이대기보다는 또 다른 유인인 보유단계 중 수익 흐름을 높이는 쪽에서 문제에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 주택의 소유와 이용에 관한 수많은 차별적 세제 요인들을 찾아 중립적으로 만들어 주는 데서 시장정상화 세제정책이 수립돼야 한다. 주택종합부동산세, 다주택양도세 중과, 가액별 차등 주택취득세, 전세보증금에 대한 간주임대소득세 차별화 등을 손봐야 한다. 일자리나 향후 경기전망이 호전되어 소득이 늘어나면 주택가격이 조정된 시장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주택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인위적인 주택구매 수요 진작 정책은 가계 빚 증가라는 비용도 치러야 하는 위험이 있다.
  • ‘착한가격’ 쏟아진다

    ‘착한가격’ 쏟아진다

    대형 건설사들이 가을 분양시장을 맞아 전셋값 수준의 ‘착한가격’을 앞세운 주택 물량을 대거 분양한다. ‘8·28 부동산 대책’으로 매매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한 부동산 시장의 온기를 가격 경쟁력으로 더 띄우겠다는 전략이다. 반도건설은 동탄2신도시에서 또 한번의 ‘완판 신화’에 도전한다. 반도건설은 오는 27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13블록에 건설하는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74~84㎡, 총 999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529-1번지에 문을 열 예정이다.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평균 890만원대라는 동탄2신도시 최저 분양가로 책정, 전 가구 2억원대면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다. 현재 서울 평균 전셋값이 3.3㎡당 870만원(국민은행 현재 시세)에 육박한 상황에서 수도권 전세입자들이 노려볼 만하다.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은 “동탄2신도시에서 착한 가격과 한층 개선된 상품 및 서비스로 무장해 다시 도전한다”며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에게 내집 마련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분양가를 전셋값 수준에 맞췄다”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6일 분양을 시작한 서울시 송파구 위례지구 택지개발사업 내 ‘위례 아이파크’는 3.3㎡당 1700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공급된다. 같은 송파구인 잠실의 아파트가 3.3㎡당 2700만원 안팎인 점을 염두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다. 삼성물산이 이달 분양하는 ‘래미안 잠원’도 전용면적 84㎡형 일부를 주변 전셋값 수준인 8억 8000만원대에 분양해 인기몰이에 나선다. 이는 인근 위치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전셋값보다 최고 7000만원 낮은 가격이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래미안 퍼스티지의 전세금은 9억 2000만∼9억 5000만원 수준이다. ‘래미안 잠원’은 3.3㎡당 평균 분양가도 2987만원으로 책정했다. 3.3㎡당 3000만원이 훌쩍 넘는 강남에서는 보기 드문 가격이다. 울트라건설도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의 분양가를 3억원 이하로 정해 눈길을 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경동우신 알프스타운, 전 가구 프리미엄 소형아파트 분양

    경동우신 알프스타운, 전 가구 프리미엄 소형아파트 분양

    중소형아파트의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형이지만 발코니 확장, 넓게 쓰는 평면설계 등을 통해 ‘작지만 강한’ 소형아파트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가족 구성원 수가 적고 아직은 모아둔 돈이 적은 신혼 부부들이 합리적인 분양가와 실용적인 크기를 찾아 큰 집보다는 작은 집을 선호하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는 “소형 아파트는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데다 목돈을 절약할 수 있어 젊은 신혼부부들이 첫 집을 장만하기에 적절하다”며 “나중에 이사를 가게 되더라도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젊은 부부들의 첫 보금자리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울산이나 구미, 포항 등 산업단지가 밀집되어 있는 도시의 경우 시민들의 평균 연령이 낮고 신혼부부나 단독 거주 직장인들이 많아 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단지로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경동건설과 우신종합건설이 분양 중인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을 눈 여겨 볼 만 하다. 1540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모두 전용 45∙54㎡의 소형으로 구성된다. 최근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된 부동산 시장에서 전 가구 소형의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급내역을 살펴보면 지하 2층, 지상 15~18층, 16개 동 규모로 1540가구 모두 전용 45∙54㎡의 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이번 분양은 4.1부동산대책 수혜로 면적 85㎡ 이하 또는 6억원 이하 주택 구입자에 대한 5년간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영남 알프스CC가 위치해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일부가구) 친환경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산악관광시설과 문화시설 등 복합기능을 갖춘 관광종합안내소인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가 내년 준공 예정으로, 시설 이용은 물론 인근 상권 역시 발달될 것으로 보인다.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이 들어서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대는 인근으로 삼성 SDI, 길천, 반천일반산업단지, 울산 하이테크밸리 등이 위치하는 배후 주거 인프라의 핵심 지역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을 대거 흡수할 전망이다. 특히 근로자가 2천 여명에 달하는 삼성SDI 울산사업장은 최근 사업 확장으로 생산설비를 증설키로 하는 등 고용 인력도 증가할 것으로 보여 더욱 탄탄한 배후수요를 형성하게 된다. 단지 인근으로 초, 중, 고가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서울산IC를 통해 차량으로 20~30분대에 울산 시내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KTX울산역과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을 자랑한다. 특히 KTX 울산역세권 개발사업 1단계가 오는 10월 준공이 예정돼 있어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400만원 대부터, 평균 51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비를 무료로 지원해주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71-5번지 현대해상 사거리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5년 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도세•취득세 2중 혜택 ‘고양 삼송아이파크’ 관심

    양도세•취득세 2중 혜택 ‘고양 삼송아이파크’ 관심

    지난 28일 정부가 취득세 영구 인하와 1%대 초저금리를 지원하는 모기지 공급확대 등을 포함하는 부동산대책을 발표하면서 아파트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책에 포함될 취득세 영구 인하 안에는 6억원 이하 주택은 2%에서 1%로, 6억~9억원은 2% 유지, 9억 원 이상 주택은 4%에서 3%로 취득세를 각각 내리는 것이다. 특히 그 동안 1가구 1주택자에 대해서만 주어졌던 감면 혜택을 다주택자에게도 확대 적용하고 적용 시점도 거래 절벽등을 감안해 빠른 시일 내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양도소득세 혜택과 저금리 대출 등으로 올 하반기를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고양 삼송지구 A-8블록에 분양하고 있는 ‘삼송 아이파크’는 대출이자 60% 4년간 지원, 발코니확장무료, 이사비용 지원 등으로 전용 100㎡를 3억 중후대, 전용 116㎡도 4억 중후반대에 매입 가능하다. 따라서 4.1대책에 따른 양도세 감면뿐만 아니라 취득세 인하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삼송 아이파크 관계자는 “은평뉴타운과 접해 있어 문의가 많았는데 최근 신분당선 연장 호재에 취득세 인하까지 겹쳐 투자자과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삼송 아이파크는 전용 100㎡, 116㎡ 총 7개 동 610가구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단지 내 녹지율이 48%로서 쾌적하게 조성된다.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있으며, 100㎡의 경우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고, 116㎡는 뉴코리아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동쪽으로는 공릉천이 위치해 있어 웰빙형 단지다. 116㎡ A타입은 3면 개방형 평면이 적용된다. 세대를 둘러싼 4면 중 3면이 개방돼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며, 2면 개방 거실 설계를 통해 조망도 강화했다. 단지 전면에 신원초•신원중 및 고교부지와 맞붙어 있다.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는 행정구역상은 경기도이지만 은평뉴타운과 바로 접해 있어 사실상 서울생활권이다. 이런데다 집값은 서울의 전셋값 수준이어서 서울로 출퇴근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이나, 젊은층 신혼부부들에게 인기 지역으로 꼽힌다. 신세계쇼핑몰과 함께 삼송역 인근 삼송테크노벨리 조성 등 개발 호재도 많아 미래가치가 높다는 점도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교통도 더 좋아진다. 빠르면 올해 안에 지하철3호선 원흥역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역세권 단지들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신분당선(강남~삼송지구)연장, GTX(일산~강남)개통 등 교통 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내년 8월에 개통되는 원흥~강매간 도로를 이용하면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의 이동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