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실수요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공문서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스파크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승용차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수사 의뢰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05
  •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마감 임박 소식에 모델하우스 ‘북새통’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마감 임박 소식에 모델하우스 ‘북새통’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호재로 주택구매 여건은 좋아진 반면 전셋값 상승세는 계속되는 상황. 이에 그 동안 관망세로 일관했던 수요자들도 서둘러 새 집 장만에 나서면서 경쟁력 있는 알짜단지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대책 발표 이후 주택시장의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졌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기존에 주목을 받았던 미분양 단지들도 빠르게 소진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부동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 미분양 단지들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 또한 다양한 혜택과 경쟁력을 내세우며 막바지 분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선보이는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의 경우 송내역 직선거리 150m라는 초역세권 입지와 최신 설계, 중소형 프리미엄을 강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62㎡(분양마감), 74㎡ (구 30형), 84㎡(구33형) 구성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총 539세대 규모로 이뤄져 있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100% 지하 주차장 설계를 적용해 단지 내 녹지율을 극대화했다. 또 지상에는 3가지 테마로 나뉜 산책길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단지 바로 앞에 40여 개 버스노선이 지나는 입지로서 부천 전 지역뿐만 아니라 강남, 여의도, 일산, 분당 등 서울, 경기도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 IC(차량 1분)가 교차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교통의 요지로 평가된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주목된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상동홈플러스, 뉴코아, 중동 이마트 등의 각종 편의시설이 단지에서 2k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CGV와 영화의거리 등의 문화시설, 시청, 법원 등의 행정시설은 물론 순천향대학병원, 부천자생병원, 가톨릭성모병원 등의 대형 의료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주변에는 솔안초등학교, 부천고, 상일고, 부천여고가 위치해 우수한 학군도 기대된다. 도보로 5분거리 부천 순환 둘레길 2구간을 통해 성주산에서 거마산까지 이어지는 산책길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관리비 절감을 돕는 첨단시스템이 도입되며 세대마다 센서식 절수기, 수세미살균기, 배터리교환이 필요 없는 디지털 도어락이 제공된다. 여기에 현관에는 블랙박스 기능을 갖춘 스마트 도어 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입주민의 안전에도 신경 썼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밀집한 부천지역은 5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최근 잔여물량 소진이 임박한 상황이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이 더욱 몰려 모델하우스가 혼잡할 정도”라고 말했다. 현재 송내푸르지오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다양한 혜택과 자세한 분양정보 관련 신속한 상담을 위해서는 방문 전 예약이 필요하다. 분양문의: 1600-1443
  • 일산, 신규 분양 붐…중소형 대단지 ‘일산요진와이시티’ 분양 눈길

    일산, 신규 분양 붐…중소형 대단지 ‘일산요진와이시티’ 분양 눈길

    경기 고양시 일산구에 신규 분양 붐이 일고 있다. 1기 신도시인 일산은 대부분 20년 이상의 노후 된 아파트로 보수가 불가피한 단지들이 있어 일부 아파트는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때문에 추가비용의 부담을 겪고 있다. 이에 전셋값 상승에 따른 매매 전환 수요가 신규 분양 시장으로 흘러가고 있다. 특히 최근 신규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는 기존 아파트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교통여건이 편리한 초역세권 중소형 대단지 새 아파트인 일산 ‘요진와이시티’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일대에 지하 4층~지상 59층 6개 동, 전용면적은 59~244㎡ 총 2,404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요진와이시티는 일산신도시 내 1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특히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기존보다 20㎝ 높은 2.5m 천정고를 높였다. 각 동 1층마다 고급스러운 로비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첨단시스템 원격검침 및 방범, 주차편의를 위해 주차구획 폭 2.4m로 확장, 주차위치 인식 시스템, 에너지절감 시스템, 층간소음방지 시스템, 친환경 마감재, 세대환기 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제공한다. 일산신도시 초입에 있어 서울 접근성도 좋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단지 앞에서 서울과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GTX 대곡역이 인근에 확정 추진돼 있어 경기 서북부와 동남부를 가로지르는 킨텍스~삼성~수서(동탄)구간은 동탄2신도시, 서울 강남, 일산 킨텍스(대곡)를 연결해 경부축과 경의축의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소할 예상이다. 요진와이시티는 초역세권에 공동주택, 교육시설, 업무시설, 대형마트, 유럽형 카페거리, 영화관 및 문화시설 등 원스톱 리빙이 가능한 미래형 주거복합타운(MXD)으로 개발된다. 단지 내에는 사립학교 부지도 예정돼 있으며 주거와 상가를 분리했다. 홈플러스, 메가박스 영화관, 일산종합병원, 고양종합터미널과도 인접해 있으며, 특히 고양 종합터미널 건물에는 다음달 롯데쇼핑몰이 오픈될 예정이다.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백신초·중·고와 백마중·고, 백석고 등의 우수한 교육시설도 마련돼 있다. 일산호수공원, 고양백석체육센터, 백석근린공원 등 휴식시설도 다양하다. 입주는 오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하고 입주 때까지 추가비용이 없다.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분양문의: 1599-380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특별분양혜택 제공에 2억~3억대 분양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자 몰려...

    특별분양혜택 제공에 2억~3억대 분양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자 몰려...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를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를 통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가 장점이다. 84A, 84B 타입에 제공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84A, 84B 판상형 4Bay 평면의 경우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집 앞이나 단지 내 보안 강화를 위해 단지 곳곳에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제품이 적용되며, 어린이 놀이터 등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는 영상 분석 시스템 역시 추가될 예정으로 보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또한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어들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 평형의 ‘공간 혁명’, 대형 평형 못지 않아

    중소형 평형의 ‘공간 혁명’, 대형 평형 못지 않아

    -아파트 벽 구석은 수납장으로 ‘변신’, 초역세권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15년 전 건축된 아파트에 사는 주부 이모씨(53세)는 최근 오픈한 부천의 한 견본주택을 방문했다가 발코니가 확장된 거실에 깜짝 놀랐다. 평소 안 쓰는 물건이나 선풍기 등의 계절 가전을 발코니에 쌓아놓는 이씨에겐 발코니가 수납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방을 둘러보며 수납에 대한 걱정은 씻은듯이 사라졌다. 입구의 신발장부터 주방의 펜트리 공간, 벽 곳곳의 수납장들은 발코니에 아무렇게 쌓아두었던 짐들을 정리하고도 넉넉하게 남을 정도였기 때문이다. 최근 공급되는 새 아파트에서 발코니 확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보다 적은 금액으로 최대한 넓게 살고 싶어하는 수요자들의 까다로운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건설사들은 확장 가능한 발코니 면적을 활용해 소형 아파트 가격으로 중형 아파트 면적, 중형 아파트 가격에 대형 아파트에 버금가는 실사용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발코니 공간만 넓어 진 것이 아니다. 아파트의 모든 벽면에 ‘노는 곳이’ 없을 정도로 수납천국으로 설계돼 가구 구입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다. 최근 골프나 스키, 등산 등 레저활동이 많아져 신발장도 웬만한 옷장만한 수납 크기를 보이고 있다. 주방의 작은 창고와 같은 ‘펜트리’ 공간 제공은 기본에 ‘알파룸’을 추가로 조성해 더욱 많은 수납이 가능하다. 여기에 안방의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은 장롱과 옷장의 필요성을 줄여주고 있어 이사 때마다 큰 장롱을 이고 다니던 기존 이사 풍경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가구 전문업체들의 매출 비중도 옷장 관련 매출이 줄고, 드레스룸 인테리어 가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점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현재 부천에서도 교통의 요지로 꼽히는 송내역 인근에 분양중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 아파트지만, 차별화된 평면 설계로 수납공간을 대폭 늘려 인근 오래된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84㎡의 경우 최대 27.39㎡의 확장 면적으로 중동 신도시의 오래된 104㎡의 중대형 아파트에 견줄 만큼 넓어진 체감 면적 효과를 볼 수 있다. 큰 원룸 하나에 가까운 면적이 넓어지는 것이다. 서울 3.3㎡당 평균 아파트값이 1500만원을 넘는 현 시세를 생각한다면 매우 큰 금액절감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수납특화 시설도 남다르다. 전용 74㎡와 84㎡에 선택 가능한 알파룸을 적용시켰다. 계약시 입주민의 필요에 따라 '우리가족 충전소'의 가족실 또는 '수납의 여왕'이란 수납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견본주택을 방문한 주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여기에 발코니 전면부를 세탁∙건조∙세탁용품 수납이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 공간으로 꾸며 동선의 효율성을 높였다. 발코니 확장형을 선택할 경우 큰 주방기구까지 문제없이 수납할 수 있도록 대형 수납공간 ‘펜트리 룸’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욕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욕실용품과 갈아입을 옷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욕실 파우더장이 별도로 구성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에 전용면적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 총 539가구 규모로 전 주택형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파트다. 견본주택은 원미구 부일로에 위치한 법원사거리(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5번길 62)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산테크노밸리 독점 프리미엄누릴 명품 아파트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분양 중

    아산테크노밸리 독점 프리미엄누릴 명품 아파트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분양 중

    10월8일 3순위 청약 접수 진행, 지난 1차에 이어 높은 인기 예상 평택미군기지 이전 수요 8만 여명 등 임대 수요 풍부, 투자가치 ↑ 단지 내 초,중학교 개설, 중심상업지구 인접해 원스톱 라이프 가능 충남 아산시 아산테크노밸리에서 분양중인 EG the1의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가 10월 8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1순위를 놓친 많은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여 전주택이 순위내 마감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단지는 아산테크노밸리에 유일하게 들어서는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으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먼저 선보인 1차 1013가구에 이어 향후 3차와 4차까지 약 8000여 가구의 EG the1 타운으로 조성돼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는 지상 최고 24층, 36개동, 전용면적 72㎡, 총 2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틈새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로부터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및 아산테크노밸리의 풍부한 임대수요, 황금 투자처 아산테크노밸리 2차는 실수요자를 비롯해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내 유일한 아파트로 아산테크노밸리 독점 수요는 물론 평택과도 맞닿아 평택의 배후수요까지 모두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아산테크노밸리는 약 100여개의 디스플레이 업종 중심의 첨단산업 기업이 들어서고 아산탕정산업단지 및 인주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중부권 산업 클러스터 중심축의 기준이 될 미래형 첨단 복합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2016년 이전이 완료될 평택 미군기지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사업은 동북아 최대규모로 약 8만 여명의 인구가 평택으로 유입될 전망이다. 현재 미군기지가 들어설 평택 팽성읍에는 미군 수요를 충족시킬 주택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근 지역까지 주택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100조원이상을 투입해 조성되는 평택 고덕산업단지(2015년 준공)는 약 3만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돼 평택지역의 인구 수요를 대상으로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다.. EG the1의 원스톱 라이프 생활 이 아파트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녹지환경은 물론 교통, 교육까지 잘 갖춰진 생활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분양했던 아산테크노밸리 1차 EG the1 역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분양 초기 계약을 모두 완료하는 기염을 토했다. 실제로 이 아파트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조성된 호수공원과 중앙공원과 인접해 자연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주변에 조깅트렉이 조성돼 입주민의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쇼핑과 업무, 의료 시설 등의 각종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특히 단지 내 대형 스트리트몰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설될 예정이며 주변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추가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내 사설 학원가도 조성되기 때문에 향후 높은 교육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교통도 매우 뛰어나다. kTX천안아산역과 지제역, 평택역이 가까워 이를 이용해 서울까지 30분대 이동은 물론 전국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안성IC와 북천안IC,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가 인접해 자가용을 이용해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아산테크노밸리~평택시 포승을 연결하는 평택호 횡단도로와 아산테크노밸리~아산시 음봉의 연결도로도 2015년 개설될 예정이어서 평택과 아산 등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혁신평면과 광폭거실 설계, 입주자 입장에서 생각한 특화된 주거 공간 독점 프리미엄을 누리는 대규모 랜드마크 아파트답게 상품성도 남다르다. 혁신적인 4bay와 광폭거실 설계를 도입해 대형평형처럼 넓은 거실 평면을 누릴 수 있다. 실내에는 스마트 컨트롤로 빛 조절이 가능하고 휴머니즘 라이팅으로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간 중심의 조명이 설치된다. 또한 블랙(black)과 화이트(white), 레드(red), 그레이(grey), 골드(gold) 등 5가지 EG the1만의 컬러를 이용한 공간 설계로 차분하고 편안함을 느껴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 주부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 설계도 이 아파트의 포인트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 인 주방을 더 넓게 설계 했으며 내부의 수납 배치를 효율적으로 컴팩트하게 구성해 더욱 넓어 보이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주방 배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단지 내 공용시설에서도 EG건설만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아파트 1층 입구 및 지하층 엘리베이터 홀은 기존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호텔식 로비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 입주민들의 품격과 스타일까지 높인 고급스러움을 선보인다. 아산테크노밸리2차 EG the1의 당첨자 발표는 10월15일~16일이며 정당계약일은 10월22일~24일이다. 아산테크노밸리 1차 EG the1 입주는 2015년 11월, 2차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평택시 합정동 868-1번지에 마련되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약경쟁률 최고 72:1, 경보이리스힐 당리 ‘주목’

    청약경쟁률 최고 72:1, 경보이리스힐 당리 ‘주목’

    끊임없이 치솟는 전셋값으로 인해 차라리 웃돈을 보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주거조건을 갖춘 아파트의 경우 청약 경쟁률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올 1월부터 7월까지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도시는 대구로, 전매제한이 없어지면서 평균 청약 경쟁률이 13.64대 1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은 도시는 부산으로 올해 들어 꾸준히 2천 가구 이상 거래되며 평균 청약 경쟁률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부산 내에서도 특히 사하구 당리동은 승학산 자락 아래의 배산임수 지형과 편리한 교통 조건으로 예전부터 우수한 주거환경을 인정 받아 왔다. 최근에는 대우 푸르지오와 벽산 블루밍, 동원 베네스트 등 3,400여 세대 특급 주거 벨트가 형성돼 사하구 내 최고의 주거 선호지역으로 손꼽힌다. 당리동 26-41번지 일원에 총 279세대 규모로 건설되는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뜨거운 분양 열기 속에 지난 1~2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시행했다. 78㎡ 타입의 경우 최고청약률 72:1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전세대가 순위내 마감됐으며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정식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있으며 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대티터널, 낙동대로, 을숙도대교 등의 편리한 교통 인프라는 물론,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이어 “우수한 입지 조건과 더불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전매 무제한의 계약 조건도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경보이리스힐 당리의 계약은 10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며 청약당첨자는 10월 10일(금)에 발표된다. 예비당첨자 및 내집마련 당첨자는 10월 18일(토)에 확인할 수 있다. 승학산 자락 아래 에코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전세대 남향위주 단지배치 및 풍부한 녹지를 자랑하는 웰빙아파트 경보이리스힐 당리의 견본주택은 사하우체국 맞은 편에 위치한다. 분양과 관련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yeungbo.co.kr) 또는 전화(051-201-220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창기업,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 앞 867가구 분양

    대창기업,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 앞 867가구 분양

    울산 북구 일대는 노후한 아파트들이 주로 분포해 새 아파트 분양 물량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유독 높은 편이다. 오는 10월 말 인근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특히 사로잡을 명품 단지가 분양을 앞둬 화제가 되고 있다. 대창기업이 울산 북구 중산동 187 일원 중산도시개발사업지구내 ‘오토밸리로 ZOOM 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울산 북부권 개발축의 핵심이 될 오토밸리로가 바로 앞을 지나는 단지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는 연면적 114,342.31㎡의 지하 2층, 지상 15~22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4㎡ 평형 각각 A,B 2타입으로 나뉜다. ▲59A 372가구, ▲59B 163가구, ▲84A 76가구, ▲84B 256가구 총 867가구가 공급된다. 단지 뒷편에 동대산이 단지를 병풍처럼 감싸안고 있어 환경이 쾌적하고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에서는 에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조성될 예정인 18.5만평 규모의 근린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녹지공간을 더욱 확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외부가 남북 양쪽으로 열려 산에서 바다로 부는 산곡풍의 바람길이 통한다. 아파트 전반이 ‘힐링단지’로 조성된다. ‘ZOOM 파크’는 시공을 맡은 대창기업에서 새로 선보이는 주거브랜드다. 대창기업은 지난 1953년 설립 이후 수원광교LH, 해운대 엑소디움, 국직 동빙고 관사 등 주택사업 분야에서 60년 간 쌓아온 남다른 노하우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ZOOM 파크’는 집중(focus)의 의미로,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세심한 디테일이 더해져 차별화된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단지 중앙에 길이 250M, 축구장 2.5개 크기의 오픈스페이스가 있어 내부를 공원처럼 만들었다. SUV 주차가 가능한 여유로운 확장형 주차장과 단지 내에 800M 길이의 순환 산책로를 만들었다.실내 휘트니스센터, 주민공동카페와 보육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단지 내 유치원으로 아이와 함께 등원이 가능하다. 교육 및 편의시설도 충분하다. 2017년 개교할 예정인 중산초등학교가 신설되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5Km 내 약수초등학교를 포함한 초교 3개, 중교 3개, 고교 2개 등이 인접해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와 호계시장도 가깝다. 한층 개선될 교통환경이 돋보인다. 현재 7번 국도를 통해서 중구, 남구 등 울산의 중심지역까지 20~3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추후 이 7번 국도의 기능을 분장할 오토밸리로가 2016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현대자동차 모듈화 단지, 현대중공업, 효문공단 등으로 출퇴근하는 길이 용이해진다. 뿐만 아니라 옥동-농소간 도로 2구간(중산동-성안동 구간)이 2015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으로, 울주군 및 중구, 우정혁신도시 등 도심접근성을 비롯한 전반적인 교통 여건이 훨씬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 중산동 일대는 매곡중산지구, 매곡호계지구 개발계획 및 이화산업단지와 송정택지개발지구 등 울산 북부권 개발축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인근 신천동,매곡동,달천동,천곡동과 연계되어 약 3만여 세대 규모의 신(新) 주거타운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오토밸리로 ZOOM 파크’의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말, 번영로 목화웨딩홀 인근 남구 달동 1253-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값 급등, 분양성수기와 맞물리며 2~3억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성황

    전세값 급등, 분양성수기와 맞물리며 2~3억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성황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를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특별분양혜택 제공에 계약조건보장제까지 실시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포골드라인 개통으로 더 좋아질 교통망‘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를 통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 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GS자이만의 新평면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가 장점이다. 84A, 84B 타입에 제공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84A, 84B 판상형 4Bay 평면의 경우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집 앞이나 단지 내 보안 강화를 위해 단지 곳곳에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제품이 적용되며, 어린이 놀이터 등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는 영상 분석 시스템 역시 추가될 예정으로 보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또한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어들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분양 아파트 ‘속속’ 소진… 매매價 격차는 ‘팍팍’

    미분양 아파트 ‘속속’ 소진… 매매價 격차는 ‘팍팍’

    재건축 규제 완화, 대규모 택지 개발 지양, 청약제도 단순화 등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후 한 달이 지난 현재 부동산 시장은 오랜만에 활기를 띠고 있다. 강남 재건축 시장을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 물량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덕분에 견본주택은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처럼 되찾는 활기에 재건축 시장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미분양 물량도 점차 해소되고 있다. 다만 강남과 비(非)강남 지역의 매매가 격차가 심해졌다는 것은 문제다. 6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의 지역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강남, 서초, 송파 등 강남3구와 비강남권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 격차는 지난해 12월 말 1154만원까지 줄어든 후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격차를 벌렸다. 특히 9·1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9월 격차는 1226만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컸다. 또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월 마지막 주 시세 기준 수도권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354만 1723가구를 대상으로 매매가 시가총액을 조사한 결과 강남구가 8월 마지막 주 98조 3100억원에서 9월 마지막 주 98조 7143억원으로 4043억원 증가해 아파트 매매가 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늘었다. 이어 재건축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목동아파트 단지가 있는 양천구가 31조 9123억원에서 32조 2995억원으로 3872억원 증가하며 강남구의 뒤를 이었다. 김미선 부동산써브 선임연구원은 “이런 결과는 정부의 대책 발표 이후 재건축 단지 위주로 매매가가 올랐기 때문이며 이미 지난 8월 1일부터 적용된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완화로 자금 여력이 생긴 실수요자들을 비롯해 투자 수요가 늘어나면서 강남3구는 물론 수도권 전 지역으로 매매가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호재도 있다. 정부의 대책 발표 후 부동산 시장이 좋아지면서 재건축, 재개발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도 속속들이 소진되고 있다. 정부가 앞으로 대규모 택지 개발로 주택 공급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이미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규모 단지에 입주하는 것이 더 낫다고 실수요자들이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 미분양 물량이라 각 건설사에서 발코니 무료 확장이나 분양가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이런 현상은 앞서 지난 8월 말 아현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한 3885가구 규모의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가 DTI와 LTV 기준 완화 등의 영향으로 미분양으로 남아 있던 전용면적 114㎡ 일부 물량이 모두 완판되는 것에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화곡3주구를 재건축한 ‘강서 힐스테이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등의 얼마 남지 않은 미분양 물량이 소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글 사진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땅 마곡지구, ‘눈에 띄네’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땅 마곡지구, ‘눈에 띄네’

    부동산 경기가 침체됨에도 불구하고 최근 가장 ‘핫’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 바로 ‘마곡지구’이다. 서울시에서 직접 추진하고 SH공사가 시행하는 마곡지구개발은 상암 DMC의 약 6배, 판교의 4.5배, 여의도의 약 1.5배의 규모로, 서울의 마지막 신도시, 자급형 미래도시라 불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또한 LG컨소시엄(LG전자, LG화학 등 LG 그룹 11개 계열사),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컴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신세계, S-OIL 등 57여 개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업체가 2014년 10월 착공을 앞두고 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시너지와 점차적으로 발전될 마곡지구의 전망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관문에 위치한 세계적인 기업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이처럼 많은 기업들이 모여드는 만큼 이곳에 보이는 산업인프라를 수용할 충분한 거주 수요가 필요하다. 향후 상주인구 약 15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의 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으로 이곳에 분양 중인 오피스텔 또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이 가운데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이 분양 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마곡지구 C14-3블록에 위치하여 지하 5층부터 지상 10층까지 1개 동, 168실 규모로 공급된다. 전 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17A㎡(120실), 17B㎡(36실), 30㎡(12실) 총 3개 타입의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도보 3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5호선 발산역과 개통예정에 있는 공항철도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트피플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까지 30분 대, 여의도 10분 대, 김포공한 8분대면 도착이 가능하다. 지하철 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올림픽대로까지 차량으로 1분(직선거리 1km)이면 도착 가능하며 강변북로 및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있다. 또한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인근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명품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인근에 그랜드마트,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위치해 있으며, 강서우체국, KT, 이랜드, 코오롱,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업무시설과도 매우 가까운 직주근접의 입지이다. 이에 따라 투자와 임대사업에 중요한 풍부한 배후수요가 강점이며, 이 외에도 2017년 개원 예정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 등 등촌택지의 교육인프라의 수요유입도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마곡지구에 위치한 여의도 2배 규모의 녹지공원인 ‘보타닉파크’와도 가까워 쾌적한 문화 휴식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어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특별한 설계도 눈길을 끈다.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에서 가장 높은 3.3m의 높은 층고로 천장수납 공간인 다락방이 천장양면에 완벽하게 설치되며, 채광 및 통풍, 환기를 극대화한 2.7m규모의 초대형 버라이어티 창호를 설치에 쾌적함을 더했다. 기존오피스텔과는 다르게 공개된 주방을 깔끔하게 열고 닫을 수 있게 설계된 히든키친과 대형 배직스윙 테이블, 전자동 빨래건조대, 드럼세탁기, 청결비데 등을 풀옵션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입주자들이 언제든 입주 가능하며, 입주 후에도 만족스럽게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외에도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커뮤니티 시설도 특별하다. 각 층에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생활편의 공간이 비치되며, 옥상 하늘공원에서 바비큐와 썬텐, 캠핑 등 도심 내 자연휴식이 가능하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5호선 발산역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분양가는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실당 최저가인 부가세 별도 1억 500만원부터 제공된다. 실투자 3천만에 1채 구입이 가능하며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오피스텔 분양문의는 대표전화(1661-3074)로 가능하며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므로 빠른 문의로 투자를 결정하는 게 현명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물산 분양 ‘래미안 서초’ 167대1

    강남 재건축 시장 분양 싸움에서 삼성물산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공능력순위 1위 건설사로서 이름값을 했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더불어 4위 대림산업, 5위 대우건설 등이 이날 동시에 서울 서초구 재건축 아파트의 청약 접수에 들어가 관심을 모았다. 삼성물산이 서초우성3차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의 1, 2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용면적 83㎡C타입 11가구 모집에 1837명이 몰리면서 무려 167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최근 분양된 서초구 재건축 아파트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대림산업이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차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2차’의 1, 2순위 청약도 고액 분양에도 높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분양가가 3.3㎡당 5000만원으로 국내 일반 아파트 분양가 가운데 최고로 기록된 112㎡A타입은 1가구 모집에 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날인 1일 대우건설이 서초동 서초삼호1차를 재건축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1, 2순위 청약 접수에서 중소형 타입 대부분이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된 것과 달리 중대형은 미달됐으나 이날 3순위 청약에서 이를 만회했다. 1, 2순위에서 미달됐던 104㎡C타입(4가구)은 42대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분양은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재건축 등의 규제 완화, 청약 제도 단순화 같은 정부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 대책이 나온 후 첫 재건축 아파트 분양이라는 점에서 향후 재건축 시장 전망의 잣대가 될 수 있다. 다만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따른 기대감으로 높은 분양가를 설정한 것이 도리어 건설사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실장은 “투자 가치가 높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라고 하더라도 금액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중소형 아파트 선호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전세값 상승 속 수도권 2~3억대 아파트 품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전세값 상승 속 수도권 2~3억대 아파트 품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를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특별분양혜택 제공에 계약조건보장제까지 실시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포골드라인 개통으로 더 좋아질 교통망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를 통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GS자이만의 新평면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가 장점이다. 84A, 84B 타입에 제공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84A, 84B 판상형 4Bay 평면의 경우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집 앞이나 단지 내 보안 강화를 위해 단지 곳곳에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제품이 적용되며, 어린이 놀이터 등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는 영상 분석 시스템 역시 추가될 예정으로 보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또한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어들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599-223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억대 분양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계약자 몰려…

    2억대 분양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계약자 몰려…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의 전세값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 분양중인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는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특별분양 중으로 계약조건보장제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어 할인분양시 기존 계약자의 피해를 보상해 주는 계약방식이다. 한강센트럴자이 1차는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97%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을 적용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전 가구에 4면~6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전체 확장시 약 30㎡의 면적이 추가된다. 또한 단지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 7만2000㎡에 달하는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를 낳고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지난 3월 착공했으며, 오는 2018년 개통 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신도시의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한강센트럴자이는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 등이 계획 중이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며, 캠핑데크, 물놀이장, 주말농장, 잔디슬로프, 티하우스 등의 단지 내 레저공간도 눈길을 끌고 있다.입주 4년차를 맞는 김포한강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과 함께 총 4079세대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프리미엄과 서울 전세값 수준의 2~3억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에 파격적인 분양혜택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문의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모델하우스 :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자이 청약경쟁률, 혹시나 했는데 139대 1…판교신도시 넘었다

    위례자이 청약경쟁률, 혹시나 했는데 139대 1…판교신도시 넘었다

    위례자이 청약경쟁률 위례신도시 ‘위례자이’가 수도권 최고 경쟁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위례자이’ 1순위를 접수한 결과 45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6만2670명이 접수해 평균 139대1의경쟁률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수도권에서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많은 1순위 청약통장이 사용됐다. 이는 위례신도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난 6월 분양해 크게 성공한 ‘래미안 위례신도시’ 청약 경쟁률 27.5대1을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다. 지금까지 수도권 최고 청약 경쟁률은 2006년 판교신도시 아파트 단지였다. 가장 높은경쟁률을 기록한 타입은 전용면적 134㎡펜트하우스타입으로 4가구에 모집에 1478명이 몰려 총 369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123가구로 공급 가구수가 가장 많은 전용 101㎡A타입에는 2만139명이 접수해 평균 1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101㎡B타입은 103가구 모집에 2만5525명이 몰려 24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113㎡타입은 106가구 모집에 6022명이 청약해 57대1 , 전용 121㎡A타입은 63가구 모집에 5094명이 접수해 평균 81:1, 121㎡B타입은 25가구 모집에 1835명이 접수, 73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실수요자 뿐 아니라 일단 청약통장을 사용해 당첨된 이후 프리미엄을 받고 분양권을 거래하기 위한 투자수요까지 대거 몰렸다고 보고 있다. 위례자이 당첨자는 이달 10일 견본주택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계약은 오는 15~17일 사흘간 성남 복정동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가 수준으로 내집마련? ‘e편한세상 영통2차’ 10월 중 오픈

    전세가 수준으로 내집마련? ‘e편한세상 영통2차’ 10월 중 오픈

    -교통, 편의, 교육환경 두루 갖춘 영통생활권 입지 수원 영통에서 실속 중소형으로 구성된 ‘e편한세상 영통2차’가 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당초 9월말 분양을 계획했으나 지역 일대 공인중개사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품평회에서 모인 의견을 수렴해 주방, 거실, 수납공간 등의 설계를 개선시키면서 분양시기가 10월로 연기됐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영통1차에 이어 7년만에 공급되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구성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총 662가구 규모로 2개 단지로 나뉘어 조성된다. 1단지와 2단지 모두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으로 구성되며 각각 392가구, 27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A타입 228가구 ▲59㎡ B타입 103가구 ▲74㎡ 331가구로 이뤄졌고,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59㎡ A타입과 74㎡ 타입의 경우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특히 59㎡ A타입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 구조로 설계해 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알찬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가족중심, 실용중심형 맞춤특화구조를 선보이고 수납공간 극대화와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EMS) 등 실용적 편의시스템을 적용했다. 우수한 상품구성과 함께 뛰어난 주거환경도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교통, 편의, 교육환경을 두루 갖춘 영통생활권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분당선 영통역과 망포역을 이용한 서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덕영대로, 병점~영통간 대로, 봉영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망이 풍부하다. 대형 편의시설인 홈플러스(영통점), 빅마켓(신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수원신동점), 롯데쇼핑플라자(영통점), 메가박스 영통 등을 비롯해 은행, 상가시설 이용도 손쉽다. 학교는 대선초등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통학이 용이하고 태장중, 망포중, 영동중, 태장고 등의 중ㆍ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했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통하는 영통지구는 학원가 또한 가까이 입지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편 영통구 일대 아파트값은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띠고 있다. 소형 아파트 전세가비율 또한 90%를 육박할 정도로 전셋값이 매우 높다. 지역적으로도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71%에 달해 신규 중소형 아파트 공급소식은 지역 일대 거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또한 영통구에는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삼성클러스터가 자리해 근로자 수요가 풍부하고 인근에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 DSR타워 등이 조성돼 주거환경이 우수한 영통구로의 꾸준한 입구유입이 예상되고 있어 지역 부동산시장에 장기적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e편한세상 영통2차’ 모델하우스는 분당선 영통역 인근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61-5번지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한강센트럴자이’ 분양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661-9445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경기 상승? 1,596가구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주말 2일동안 70여가구 계약!

    부동산 경기 상승? 1,596가구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주말 2일동안 70여가구 계약!

    정부가 9.1 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 개발과 신규 택지 지정을 중단한 가운데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아파크 시티 내 마지막 아파트 물량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2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총 7,000세대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중 마지막 물량인 1596가구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오픈한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이후 4일간 약 3만5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했고, 추석 연휴에도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수요자의 관심이 높았다. 이에 부응하듯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선착순 분양 시작 첫 주말에만 70여건의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는 너무나 큰 폭으로 오르는 전세가격에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발표를 기점으로 관망세에 있었던 실수요자들이 새집마련에 나선 것으로 현대산업개발측은 분석했다. < 약7,000천세대 단지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는 아이파크 4차 >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99만㎡의 부지에 약 70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테마쇼핑몰,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 등이 어우러져 개발되는 현대산업개발의 단독 민간도시개발 프로젝트다. 기존에 분양된 ‘수원 아이파크 시티 1~3차’ 4512가구에 이은 1596가구 규모의 마지막 물량이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기존에 중대형 위주로 분양됐던 1~2차와는 다르게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수원 공군 골프장을 중심으로 두고 U자형으로 생긴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북서쪽 7블록에 위치한 이번 4차 단지는 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가장 우수하다. 단지 북측 길건너에는 기존 수원터미널 및 이마트와 NC백화점(약 100m)등이 조성돼 있고, 향후 4차 단지 북쪽으로 대규모 상업시설, 서쪽으로 대규모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골프장 및 생태하천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번 4차의 큰 특징이다. 단지 동측으로 9홀 규모의 수원 공군 골프장이 있어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고, 서측으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장다리천이 흐르고 있어 천혜의 자연 하천을 볼 수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2,3차 같은 경우 대형평형대 위주로 조망권이 제공되었는데 이번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전용 59㎡, 75㎡와 같은 소형평형대에 조망권이 확보되었다. <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최대 수혜단지 > 지난해 제정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이 본격 추진된다. 이에 수원시는 공군 비행장 이전 부지를 공원으로 개발하는 ‘수원 스마트폴리스’ 토지 이용 계획도를 공개했다. 수원 스마트폴리스의 개발 계획에 따르면 486만m2의 수원 비행장 부지는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진 신도시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비행장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3km의 활주로는 원형을 살린 활주로 공원으로 만들어지며 활주로 주변 격납고는 대형 공간을 활용해 야외음악당, 미술관, 박물관 등 기존의 특성을 살린 문화시설로 리모델링 된다. 중심에 기존 활주로를 활용한 길이 3㎞의 활주로공원을 조성하고 북쪽에 첨단산업단지, 남쪽에 고품격 주거단지를 배치했다. 비행장의 북쪽 부지는 첨단산업 연구개발단지와 관광의료를 위한 메디컬파크가 들어서고 남쪽 부지는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인한 수혜단지 > 최근 정부가 9.1 부동산 정책을 통해 택지개발촉진법을 34년 만에 폐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향후 신도시 건설이 중단되는 만큼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4차의 경우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70만원대다. 전용 59㎡의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2억9700만원, 75㎡는 3억6420만원, 84㎡는 3억9000만원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주변 일반아파트 59㎡가 3억2천만원 ~ 3억4천만원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고 전세가격이 2억 7천대에 형성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파격적인 가격이라고 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지하 3층, 지상 14~15층, 총 23개동, 총 1596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A?B?C?D 1079가구 △75㎡ A?B 427가구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조건은 계약금10% 중도금이자 75%면제이며,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267-1637
  • 평택과 천안 중심에서 독점 프리미엄을 누려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10월 분양

    평택과 천안 중심에서 독점 프리미엄을 누려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 10월 분양

    첨단 복합도시 아산테크노밸리의 독점 프리미엄을 누릴 8천여 가구 브랜드 아파트가 등장한다. EG the1이 10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에 선보일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이 그 주인공이다. 아산테크노밸리 내 유일한 아파트인데다 지난해 먼저 선보인 1차 1013가구에 이어 향후 3차와 4차까지 약 8000여 가구를 이루는 랜드마크 대단지로 아파트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은 지상 최고 24층, 36개동, 전용면적 72㎡, 총 2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틈새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로부터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보여진다. 아산테크노밸리 2차 EG the1이 조성되는 아산테크노밸리는 수도권과 서해안권, 중부권을 연결하는 입지로 경기도 평택시와 충남 천안시의 중심에 있어 미래형 명품 신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는 약 100여개의 디스플레이 업종 중심의 첨단산업 기업이 들어서고 아산탕정산업단지 및 인주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중부권 산업 클러스터 중심축의 기준이 될 미래형 첨단 복합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아산테크노밸리는 주변 교통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경기도 평택시 오성면을 연결하는 43번 국도가 2015년에 신설될 예정이어서 오성IC를 통해 서울까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아산테크노밸리~경기도 평택시 포승을 연결하는 평택호 횡단도로와 아산테크노밸리~아산시 음봉의 연결도로도 2015년에 개설이 예정돼있어 아산시 전지역은 물론 평택과 천안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이로 인해 제2아산테크노밸리, 아산탕정산업단지는 물론 평택시 조성중인 고덕산업단지와 평택브레인시티,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지로 출퇴근이 편해 직주근접 아파트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때문에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 중 하나다. 먼저 2016년 이전이 완료될 평택 미군기지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사업은 동북아 최대규모로 약 8만 여명의 인구가 평택으로 유입될 전망이다. 현재 미군기지가 들어설 평택 팽성읍에는 미군 수요를 충족시킬 주택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근 지역까지 주택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100조원이상을 투입해 조성되는 평택 고덕산업단지(2015년 준공)는 약 3만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돼 평택지역의 인구 수요를 대상으로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EG the1은 중심상업지구 위치에 속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우선 단지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서 예정이어서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주변으로 유치원·초·중·고교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사설 학원가도 조성되기 때문에 향후 교육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단국대와 상명대, 호서대 등 12개 대학교도 위치해 있다. 실제로 이 아파트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조성된 호수공원과 중앙공원과 인접해 자연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주변에 조깅트렉이 조성돼 입주민의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쇼핑과 업무, 의료 시설 등의 각종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특히 단지 내 대형 스트리트몰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입주자 중심에서 설계한 혁신적인 상품도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혁신적인 4bay와 광폭거실 설계를 도입해 대형평형처럼 넓은 거실 평면을 누릴 수 있다. 실내에는 스마트 컨트롤로 빛 조절이 가능하고 휴머니즘 라이팅으로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간 중심의 조명이 설치된다. 또한 블랙(black)과 화이트(white), 레드(red), 그레이(gray), 골드(gold) 등 5가지 EG the1만의 컬러를 이용한 공간 설계로 차분하고 편안함을 느껴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 주부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 설계도 이 아파트의 포인트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주방을 더 넓게 설계 했으며 내부의 수납 배치를 효율적으로 컴팩트하게 구성해 더욱 넓어 보이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주방 배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단지 내 공용시설에서도 EG건설만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아파트 1층 입구 및 지하층 엘리베이터 홀은 기존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호텔식 로비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 입주민들의 품격과 스타일까지 높인 고급스러움을 선보인다. 한편 EG the1은 지난 건설경기 불황에도 약진을 보여줬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세종 행정복합신도시 1·2차 1364가구, 부산 정관신도시 3차 1035가구, 부산 신항만 792가구, 아산테크노밸리 1차 1013가구, 동탄2신도시 642가구 등 전국의 주요 요지에서 혁신적인 평면특화 및 고품질의 마감재,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아파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이어 올해도 EG the1은 전국적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고 있다. 올해 초 부산 정관신도시5차(426가구)와 광주선운지구2차(562가구)는 성공적인 초기 분양 100%를 달성했으며 경북 김천혁신도시(486가구), 양산신도시 1차(415가구), 평택 청북지구(513가구)도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이 외 세종 행정복합신도시 3차(649가구), 시흥 배곧신도시(880가구), 아산 풍기동(1216가구), 양산신도시 2차(1800여가구),전남 나주혁신도시 1차(400가구) 등 총 3145 가구 공급예정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1차 EG the1 입주는 2015년 11월, 2차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평택시 합정동 868-1번지에 마련되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사하구 주거선호지역의 마지막 기회잡자

    부산 사하구 주거선호지역의 마지막 기회잡자

    도시 생활의 편의를 누리면서도 자연이 선사하는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힐링타운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다. 특히 자연 친화, 친환경 웰빙이 사회 전반에 걸쳐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친환경적인 요소를 갖춘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시 사하구에 위치한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부산의 명산 승학산 자락에 자리잡아 천혜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지난 9월 26일 개관한 견본주택에 사흘 간 1만 4천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등 북새통을 이뤘다.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대우푸르지오, 벽산블루밍, 동원베네스트를 잇는 3,400여 세대 특급주거밸트의 중심으로 사하구 최고의 주거선호지역인 당리동의 마지막 자리로 꼽히고 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트래킹 숲, 제석골 삼림공원, 지산농원이 위치해 있어 풍요로운 자연 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당리역, 대티터널, 낙동대로를 통해 부산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며 낙동초, 당리중, 부산일과학고, 부산여고 등 전통적인 우수 학군이 밀집해 있어 자녀를 둔 가족에게도 매력적이다.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기준 78㎡ 이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 있고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1층에는 필로티를 설계하여 개방감을 살린 것이 눈에 띄며 일자형 단지 배치로 동간 간섭에 대한 걱정도 없다. 한편, 경보이리스힐 당리의 공급 일정은 10월 1일 1순위 청약, 10월 2일 3순위 청약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1차분)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전매 무제한이다. 견본주택은 사하우체국 맞은 편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201-2200) 및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오피스텔 유성해네스타워, 분양관 열고 방문객 맞아

    부산오피스텔 유성해네스타워, 분양관 열고 방문객 맞아

    신규 소형 오피스텔의 임대수익이 전체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수익형부동산 정보분석업체에 따르면, 전용면적 20㎡ 이상 34㎡ 미만 소형 평형대인 오피스텔의 평균 수익률이 5%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이후 착공(준공 2009년 이후)된 2만 7,612실의 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을 분석한 결과로 실수요자들의 소형평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를 짐작게 한다. 이러한 상태에 맞춰 최근 부동산 시장은 중ㆍ대형 아파트 보다는 소형 아파트나 주거용 오피스텔에 치중된 건설 계획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6일 분양관을 성공적으로 오픈한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역시 1인가구 및 신혼부부, 핵가족을 위한 구성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는 총 8타입의 276가구가 입점된 대규모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A타입인 3단 복층식 평면 구성이 45실, B타입인 투룸형 평면이 199실로 3단 복층형과 투룸형이 중심을 이룬다. 오피스텔은 최근 미혼 남녀 사이에서 크게 선호하고 있는 복층형 구조로 설계되어 더욱 인기가 높으며,피트니스센터, 당구장, 탁구장, 입주민 전용 극장 및 노래방, 옥상 정원 등 다양한 부대 시절 완비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과 3호선이 통과하는 연산역 더블역세권의 중심일뿐만 아니라 11개의 시내 버스 노선이 연결돼 있어 부산 시내 어디든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2015년 도심과 시외를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큰 투자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복층오피스텔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관계자는 “더블역세권과 다양한 주거 편리 커뮤니티를 갖춰 높은 부동산투자 가치를 지닌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며 “이를 알아본 실수요자들의 방문으로 전포동 분양 오피스관은 발디딜 틈이 없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 26일 오픈한 분양홍보관은 주말새 많은 실수요자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자의 초기 부담까지 줄인 부산 오피스텔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홍보관 위치 안내 및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분양 문의는 전화(051-805-2133)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