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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 원동1,2,3지구 및 문덕지구로 이어지는 신도시 탄생- 토목공사 착공으로 포항 남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 포항 남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드디어 착공을 했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식은 4일 사업 현장에서 시공사인 벽산엔지니어링과 조합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2007년 문화재 시굴조사에서 사업부지 일부의 제척 결정으로 인한 사업 면적의 감소,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들어 토지구획정리조합에서 시공사를 선정하여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완공되면 원동 1·2·3지구와 문덕지구로 이어지는 약 80만평에 달하는 신도시가 완성되어 형산강 이북에 치우친 도시개발이 균형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포항시에서 중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블루밸리 사업단지의 배후 주거단지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주변 철강산단 및 포스코 등에 출퇴근하는 직장인 등의 주거 편리성도 향상될 것이다. 그리고,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에 일부 구간에 포함되어 완전 개통되지 못했던 냉천로가 완성되면 2015년말 완공 예정인 포항-울산간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지역주민과 산업계의 숙원사업인 이 지역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포항 원동 제1지구 공동주택부지에는 1군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1700여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공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포항시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C13BL(남구 오천읍 원리 524-34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16~17층, 20개동, 전용면적 59㎡, 74㎡, 84㎡, 총 1,700여 가구로 구성된다. 실수요자를 겨냥해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배치했으며,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시공능력평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를 확정해 브랜드 신뢰도와 프리미엄을 높였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랜드마크 단지 규모답게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다목적홀, 실버플레이스 등과 더불어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등 자녀 세대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이와 함께 스토리가 있는 4개의 마당 및 힐링 체험을 위한 6개의 정원 등 다채로운 단지 내 테마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앞으로 흐르는 냉천은 생태하천 정비사업(2017년 예정)을 통해 자전거도로·산책로·테마공원·수변공원을 갖춘 명품생태공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도보생활권 내의 인프라도 빈틈이 없다. 단지 인근에는 인덕초·오천중·오천고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사업지 북측에는 이마트가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게 된다. 현재 운영 중인 포스코·철강 1~4단지와 구룡포 국가 산업단지, 개발중인 약 611만여㎡ 규모의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및 광명 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포항 최대의 직주근접 배후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항 리버카운티’는 원동1지구 내 유일한 공동주택부지에 공급되며, 3.3㎡당 600만원대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향후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신청 접수는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11월6일부터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홍보관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1104번지에 위치한다. 문의전화 : 054-240-2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건설,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11월 분양

    두산건설,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11월 분양

    - 84㎡단일규모 대형 프리미엄 혜택, 중도금 무이자 융자 지원 하반기 분양시장 최대 핫 플레이스 부산 해운대에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84㎡ 단일규모의 고급 주상복합이 분양에 들어간다. 두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 791번지 일대에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11월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46층, 2개 동 규모로 총 383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며, 모든 세대를 84㎡ 형으로만 구성한 중소형 콤팩트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We've the Zenith)는 두산건설의 고품격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브랜드다.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제니스의 품격과 가치에 실속까지 더한 명품 주상복합을 지향하겠다는 두산건설의 의지가 그대로 담겨있다. 무엇보다 생활인프라가 탄탄하다. 내년 오픈 예정인 마린시티 내 갤러리아 백화점을 비롯해 홈플러스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신세계, 롯데백화점, 벡스코 등 센텀시티 생활문화를 그대로 공유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 또 해운대 고층시가지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장산 등산로에 인접하고 동백공원을 도보로 트레킹 할 수 있는 여유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학군도 잘 갖춰져 있다. 해원초, 해강초, 해강중, 해강고, 국제외고, 문화외고 등 명문학교가 인접해있다.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철 2호선 동백역과 도보 5분 내에 이용이 가능한 초역세권이다. 거리상 마린시티보다 훨씬 편리하며 서면, 시청, 동래 등 도심이 30분 거리에 있는 지하철 생활권이다. 특히 벡스코 나들목과는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고 해운대 해변로, 동백로, APEC로를 잇는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용 무상 공급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이 있고, 입지적으로 해운대 프리미엄이 충분히 예상되는 만큼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더구나 인근 지역 시세대비 낮은 분양가로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해운대관광특구 내에 위치하기 때문에 ‘지역거주 우선공급제도’를 적용 받지 않는다. 이 때문에 모집공고일 전에 주소를 이전하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울산 등 인근 도시는 물론 서울과 수도권 투자자들까지 관심이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 1406-10번지에 위치하며 11월 중 오픈한다. 분양문의: 051-747-86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주택의 럭셔리 라이프 누리는 ‘하이빌리지’

    단독주택의 럭셔리 라이프 누리는 ‘하이빌리지’

    아파트보다 단독주택… 고품격 삶의 질 추구하는 수요자 늘어광교신도시, 단독주택 용지 ‘하이빌리지’ 분양 각광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한때 인기를 누리던 초고층 아파트의 인기가 줄어들고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주택시장에도 단순히 사는 곳을 넘어 고품격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힐링 열풍이 불면서 고급 단독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실제로 대한주택건설협회가 발행하는 월간 주택저널 6월호에 따르면 5년 뒤인 2020년 거주 희망 주택 설문조사에서 시민 671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이 45%로 많은 사람들이 단독주택 생활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유명인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배우 엄태웅은 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 근교에서 가족, 반려견들과 함께 단독주택에서 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단독주택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건축 설계법 등 가족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데다 가족 텃밭, 아이 놀이공간 등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듯한 집을 실현 할 수 있다. 신도시 내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아무래도 제약이 많은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이 내 집이라는 느낌도 강하고 정원 생활 등 단독주택의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삶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서울 근교에 단독주택 타운이 많아 진데다 주거선호도도 높아지고 있어 환금성도 문제없어진 것 같아 단독주택 부지를 알아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독주택이 많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인기 신도시인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하이빌리지가 주목받고 있다. 시재건설이 광교신도시 웰빙타운 F3-2블록에서 분양하는 단독주택용지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시공사로부터 매입한 토지를 도로와 토목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분할해서 일반에게 공급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용지이다. F3블록은 F3-1블록과 F3-2블록 총 34필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F3-2블록 18필지를 먼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용면적 238~495㎡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건폐율 50%에 용적률 80%로 최고 3층까지 지을 수 있다. 가구별 개인 정원이 제공되며 분양 가격은 5억8000만~13억 원이다.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지사 공관과 수원시장 공관 부지가 자리한 만큼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또 광교산은 산책로 등이 잘 발달돼 있어 아침, 저녁으로 걸어서 산책과 운동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도 강점이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교차지점에 자리했다. 동수원 IC, 광교 IC, 신대 IC를 이용해 서울 강남은 물론 수도권 광역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내년 2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 도달 가능해진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자랑거리다. 이마트 광교점, 롯데마트 광교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유럽형 스트리트 쇼핑몰인 아브뉴프랑 광교점도 가깝다. 또한 아주대학병원도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췄다. 광교초, 광교중이 인근에 있으며 수원시립 광교 홍제도서관이 가까이 있어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 계약금과 중도금은 분양가격의 각각 10%씩이며, 하이빌리지의 홍보관은 광교웰빙타운 상가 단지 내 골드클래스Ⅱ 1층 마련됐다. 문의 : 031-216-440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4일 계약 실시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4일 계약 실시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에 공급해 최고 청약경쟁률 2.2대1를 기록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4일부터 계약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단지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계약금 100만원 정액제의 금융혜택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계약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또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는 선착순 동·호수 분양을 진행할 예정으로, 상품증정도 있을 예정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에 관심을 보인 수요자들은 주로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으로 인한 집값 상승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것에 관심이 많았으며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수변공원 및 근린공원, 인근 주거환경 등도 투자 가치로 꼽았다. ■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의 프리미엄에 쾌적한 자연환경 갖춰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 중이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혁신도시는 집값도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현재 분양가보다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단지 옆으로 영구조망이 가능한 수변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 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했다. 또한, 단지 옆 체육근린시설이 위치해있어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쾌적한 주거환경과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평택-제천간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이 좋다. 또한 국도17호선와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가까운 거리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학교도 개교할 예정이다. 인근에 공공도서관과 국공립어린이집과 청소년어린이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 전세대 남향의 판상형, 4베이 혁신 설계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우수한 통풍과 채광도 확보될 예정이다. 각 타입의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특히 84B㎡의 안방에는 창문이 하나 더 설계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84A㎡는 아일랜드형 주방이 제공돼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도울 예정이며, 현관에는 대형 수납공간을 마련해 계절용품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수납강화형으로 설계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입주민들의 여가,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이 들어선다. 자녀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작은도서관과 남녀독서실도 생기며, 입주민들의 교류를 증진시켜주는 주민카페도 마련된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분양관계자는 “충북혁신도시는 11개 공공기관 중 이미 7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이전과 함께 추후 집값 상승 또한 기대해볼 만하다”며 “단지는 수변공원 옆에 위치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구조망이 가능해 희소가치가 높고, 전 세대가 4Bay와 남향 위주로 설계돼 쾌적한 주거환경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835-4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 부동산 후끈, 일성건설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 9일 계약

    춘천 부동산 후끈, 일성건설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 9일 계약

    - 평균청약경쟁률 2.18대 1, 최고경쟁률 13.5 대 1 기록, 오랜만에 분양한 새 아파트 인기증명- 11월 4일(수) 당첨자발표 진행 후 11월 9일(월) ~ 11일(수) 3일간 계약접수 진행- 지하 2층 ~ 지상 20층, 12개 동, 1,123세대, 전용면적 59~140㎡ 중 일반분양 전용면적 68~140㎡, 532세대로 구성 춘천 부동산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은 단지인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가 오는 9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일성건설이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에 분양하는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는 청약접수 결과 평균경쟁률 2.18대1, 최고경쟁률 13.5대1의 성공적인 기록으로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8일, 29일 양일간 진행된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 청약접수에서 전체 511가구(특별공급 21가구 제외) 모집에 총 1,113명이 몰리며 평균 2.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68C㎡는 2순위 당해 모집에서 최고경쟁률 13.5대 1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그 외 68A㎡는 3.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당해에서 마감했고, 68B㎡는 4.5대1로 1순위 당해에서 완료했다. 특히, 펜트하우스로 조성되는 전용면적 140㎡는 3가구 모집에 27명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9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마감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견본주택을 오픈 한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는 2012년 이 후 공급이 없었던 춘천지역에서 오랜만에 분양이 되면서 새 아파트를 기다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는 평가다. 특히, 사업지는 지역 내에서도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일 뿐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이 약 99.4%를 차지한 점도 영향을 끼쳤다는 반응이다. 일성건설 분양관계자는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를 겨냥해 수납을 극대화한 내부설계와 스마트시스템, 세련된 외관디자인까지 단지 구석구석마다 수요자들을 배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며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만큼 계약도 빠른 시일 내에 마감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아파트 12개 동, 전용면적 59~140㎡, 총 1,123세대의 대단지로 이 중 전용면적 68~140㎡, 532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는 탁월한 교육환경과 다양한 생활인프라, 춘천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여건을 지녀 지역 내에서도 선호도 높은 주거지다. 향후 일정은 11월 4일(수) 당첨자발표 후 9일(월) ~ 11일(수) 3일간 계약접수를 진행한다. 특히, 중도금 이자후불제의 실시로 수요자들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견본주택은 춘천시 공지로 178번길 (석사사거리 남부지구대 맞은편)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년 집값 2∼3% 상승... 전셋값 4% 상승 전망

     내년 집값은 2∼3%,전셋값은 4% 가량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3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6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를 열고 “내년 집값은 올해보다 전국 2%, 수도권은 3%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9월 집값 상승률 3.4%와 비교해 상승폭이 줄어드는 것이다. 허윤경 연구위원은 “내년에도 전세난으로 인한 실수요자의 매매 전환, 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겠지만 올해 주택 과잉공급에 따른 부담으로 가격 상승폭은 올해보다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셋값 상승세는 올해보다는 낮은 전국 기준 4%가량으로 전망했다. 허 연구위원은 “내년에 입주물량이 늘어나는 지방은 총선 이후 전셋값 상승세가 둔화되고 실수요자 감소로 매매가격도 상승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서울은 내년 입주물량이 여전히 부족하고 강남권 재건축 이주까지 겹쳐 전섹값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도 주택 인허가 물량은 총 48만가구로 올해 예상 인허가 물량(71만가구)보다 32%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건설 수주 물량은 올해 137조 6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에는 123조원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청주 내수 하트리움’실수요자 기대감 고조...고객감사 이벤트 6일부터 개최

    ‘청주 내수 하트리움’실수요자 기대감 고조...고객감사 이벤트 6일부터 개최

    - 실수요자 관심 높아지며 주택홍보관 개관 전부터 방문 및 전화 폭주- 고객감사이벤트 진행...냉장고와 드럼세탁기, 명품백 등 사은품 풍성 충북 청주에서 분양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주택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청주 내수 하트리움’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아파트는 풍부한 개발호재와 더불어 우수한 교통여건,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다. 게다가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에 있어 주택홍보관 개관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청주 내수 하트리움’은 지하 1층~지상 15층, 23개 동규모로 1812가구 대단지아파트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59~84㎡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MRO 항공정비단지 개발사업 추진, SK하이닉스 투자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충북과 청주시는 청주공항 내에 MRO항공정비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MRO사업은 항공기를 유지, 보수, 점검을 하는 사업을 뜻한다. 1지구와 2지구로 나눠 개발되며 항공정비는 1지구에 속하게 된다. 청주공항 내 14만평의 대지에 약1600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항공정비 전문단지로 개발된다.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등도 사업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다. SK하이닉스도 청주시의 지역경제에 활력소로 작용하게 된다. 하이닉스의 반도체분야 46조원 중장기 투자계획 중 청주 신규산업단지에 1/3에 해당하는 15조5천억원의 투자 유치가 결정 됐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직원 7000명, 40개 협력사 3000명, 공장증설에 필요한 20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 된다.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서울이 한시간 거리주변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청주공항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천안∼청주공항간 복선전철사업이 계획돼 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천안•세종•청주가 단일생활권으로 묶이고 수도권과 청주공항이 직접 연계되면서 지역개발 효과도 기대된다. 청주공항역~내수역 등을 연결하는 방안도 현재 타당성조사 중에 있다. 내수역은 사업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 접근성도 우수해진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서울 구로에서 청주공항까지 셔틀 전용열차가 운행된다. 이 열차는 서울 구로에서 출발해 청주공항까지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아시아신탁의 투명한 자금관리...저렴한 분양가 눈길이 아파트의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에서 맡아 관리하게 되므로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아파트의 3.3㎡당 조합원 분양가는 500만원대에 불과하다. 올해 청주시의 아파트 분양가가 평균 846만원선으로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격이 3.3㎡당 약 300만원가량 저렴하다. -고객감사이벤트...계약자뿐만 아니라 주택홍보관 방문객들에게도 다양한 상품 제공‘청주 내수 하트리움’ 공급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직 주택홍보관을 개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없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하루에도 수백통씩 문의전화가 빗발치면서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 측에서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 측에서는 주택홍보관 개관 이후 매일 선착순으로 200여 명의 방문객들에게 라면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개관 이후 3일간 매일 20여 명의 내방객들에게 경품도 제공된다. 1등(3명)에게는 명품백을 증정하며 2등(5명)은 가습기, 3등(10명)에게는 자전거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오는 15일, 오후 4시에 주택홍보관에서 추첨을 통해 발표하게 된다. 계약자들에게도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60인치TV, 로봇청소기가 추첨을 통해 계약자들에게 돌아간다. 정계약자 이벤트는 1차로 오는 6일(금)부터 15일(일)까지 진행된다. 또, 15일(금)부터 29일(일)까지 2차 이벤트가 진행된다.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의 청약은 오는11월4일(수) 오전10시(선착순마감)에 진행되며 주택홍보관은11월6일(금)에 문을 열 예정이다. 주택홍보관은 청주시 청원구율량동율량4거리 주변(율량동 2019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전화: 043-229-4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해 북삼 하우스디’ 시행 대한토지신탁, 뛰어난 설계로 프리미엄 중소형 아파트 짓는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 시행 대한토지신탁, 뛰어난 설계로 프리미엄 중소형 아파트 짓는다

    - 중소형 아파트 실속 평면에 합리적 분양가로 분양 시장의 분양 불패로 자리 잡아- ‘동해 북삼 하우스디’ 다양한 평면 설계로 수납공간 특화 등 공간 활용 잘돼 어느덧 11월에 접어든 가운데 이달 공급을 앞둔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알짜 물량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소형 주택형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로 재편됨에 따라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스테디셀러’다. 크고 화려한 대형 타입보다는 작지만 알찬 중소형 아파트가 실속을 중시하는 실수요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최근 들어 다양한 특화 설계로 체감면적까지 대폭 늘어나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다. 여기에 연이은 기준금리 인하로 역대 최저수준의 저금리 기조가 형성된 것도 중소형 타입의 인기 상승에 한몫 했다는 평이다. 은행 이자의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면서 투자수요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작은 평형대의 아파트가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상품으로서도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월 서울 서대문구에서 분양을 시작한 ‘e편한세상 신촌’의 경우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됐으나 이 중 전용 59㎡ 소형타입이 112.9대 1로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가장 빠르게 완판됐다. 이 외에도 지난달까지 올해 수도권에서 청약에 나선 단지 중 경쟁률 상위 10곳이 모두 중소형 타입인 것으로 드러났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매매거래건수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한국감정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 62,424건 중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매매건수는 52,632건으로 전체의 8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역대 최다 물량이 공급될 예정인 올 10월에도 동해시 내 최고의 주거중심지이자 10년간 신규 단지의 공급이 없던 북삼지구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대보건설은 11월초 강원도 동해시 북삼지구에서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분양에 나선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는 전체 258가구가 전용 59~84㎡로 구성된다.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이뤄지는 만큼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가장 수요가 많은 전용 59㎡, 84㎡ 타입은 물론 74㎡의 틈새 타입도 마련돼 수요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점도 눈에 띈다.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돼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되는 북삼지구 및 인근 권역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2.5m의 확장형 주차장은 물론 현관 펜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의 혁신 설계가 적용돼 중대형 못지 않은 공간활용도를 갖추게 된다. 이 외에도 타입별로 광폭 거실, 안방파우더룸 내 12자 수납장 기본제공 등의 설계가 제공된다. 또한 동해시에서 가장 높은 최고 29층 높이로 지어져 향후 동해시를 대표할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도 기대되고 있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북삼지구는 동해시 내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으면서도 최근 10여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던 곳으로, 금번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공급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북삼지구는 이미 약 5500가구의 단지가 입주해있어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공급까지 합쳐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동해항 및 북평산업단지, 물류유통단지 등 산업기반시설 집약지로 이들 산업기반시설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배후주거지로 주목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명문학교들이 밀집해 탁월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공립초등학교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청운초를 비롯해 광희중•고교와 동해시 명문고인 북평고 등 뛰어난 학군을 갖췄다. 이 외에도 한중대,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대학교도 인근에 있으며 대형 입시 학원도 잘 마련돼 있다. 또 청소년 유해시설이 전무한 청정도시로 학부모 수요층에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게 잘 갖춰져 있다. 대동쇼핑센터, 협성상가, 동성플라자가 인접해 있고 천곡동 이마트를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북삼주민센터, 북삼지구대, 북삼 119안전센터 등 관공서도 가까이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국도 7호선 이용시 동해시 전 지역 및 삼척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국도 42호선 및 국도 38호선 확장으로 태백, 정선으로까지의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동해 IC가 단지와 가까이 있어 광역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 033-521-93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청약일정 마감

    ‘용인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청약일정 마감

    - 지난 29~30일 1순위, 2순위 청약 진행, 전용 122(펜트하우스), 123㎡(테라스하우스) 타입 마감- 분양가 3.3㎡당 평균 900만원대 ,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까지 내집마련 부담해소- 당첨자 11월 5일(목) 발표, 계약기간 11월 10일(화)부터 3일간-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규모, 전용면적 73~123㎡, 총 1,679가구 구성- 단지 앞 청곡초등학교 위치, 학급수, 시설 증설 예정으로 최적화 된 교육여건 누려- 남서울 오토허브(예정), 태광그룹 콤플렉스시티(예정) 등 풍부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 지녀 영통생활권에 파격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화제를 모은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청약에서 선방을 거뒀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진행된 1순위와 2순위 청약에서 총 1,263명이 접수했다. 상대적으로 세대수가 많지 않은 122㎡(펜트하우스)와 전용 123㎡(테라스하우스)의 경우 각각 2.6대1과 1.35대1의 경쟁률로 마감되었다. 용인 일대에만 같은 날 8,404세대가 공급돼 수요가 나뉘어 청약경쟁률이 높지 않았지만, 1,679세대 대단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선방했다고 할 수 있다. 실제 중소단지 경우라면 3대1 수준으로 마감될 정도의 수요가 모였기 때문이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쾌적한 입지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해 용인과 수원 등 일대 지역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특히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두 타입의 경우 희소성을 바탕으로 높은 선호도를 지닌 펜트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로 인기가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근 지역의 실수요자의 관심은 물론, 투자자의 관심 또한 기대 이상이라고 한다. 실제로 오산, 평택, 화성 등 원거리 수요자의 내방객이 많은데다, 구체적인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3.3㎡당 평균 900만원대로 분양가가 책정, 착한 분양가로 공급중이다. 여기에 주변의 높은 개발가치를 지닌 동시에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으로 주택 구입 부담을 대폭 낮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당첨자는 11월 5일(목)에 발표되며 계약기간은 11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기준 △73㎡A형 410가구 △73㎡B 149가구 △84㎡A 801가구 △84㎡B 284가구 △122㎡ 5가구(펜트하우스) △123㎡ 30가구(테라스하우스) 등 총 1,679가구로 구성된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8%(1,644가구)를 차지하고 있다. 단지 인근 전국최대 규모의 자동차복합쇼핑몰 ‘남서울 오토허브’가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완공 시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용인시에 따르면 태광그룹 계열사인 태광관광개발이 운영 중인 용인시 영덕동 태광CC 일원에 100만㎡ 규모의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방안을 시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조성 시 섬유소재 R&D센터, 방송·문화콘텐츠센터, 흥국생명·흥국화재 등 태광그룹 계열사의 산업·물류단지가 한자리에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삼성전자, 수원산업단지 및 대규모 환승센터와 백화점이 들어서는 기흥역세권, 광교지구, 흥덕지구 등이 가까워 미래가치를 두텁게 지니고 있다. 여기에 단지 앞 청곡초등학교 및 청곡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근 청명유치원이 위치해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청곡초등학교의 경우 현재 36학급에서 48학급으로 증설될 예정이며, 급식소와 체육관 등 시설이 확충돼 입주 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이 가능하다. 중학교의 경우 용인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일대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어린이놀이터 2개소도 단지와 바로 연결돼 신설될 예정으로 자녀들 키우기 최적의 주거여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품 구성 또한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등 특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통풍 등이 수월하고, 세대 내부도 3.5~4베이(Bay) 구조, 알파룸, 주방 팬트리(식료품 저장창고) 등의 혁신 평면을 선보여 쾌적하고 실용적인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를 별동으로 구성,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스파가 설치될 예정이며 남•녀 각각 전용시설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이용 가능한 키즈카페, 독서나 학습을 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다양한 요리를 가족과 이웃간에 함께 즐길 수 있는 쿠킹클래스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의 편의를 증대시킬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피트니스 센터, GX룸, 실내골프 연습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도 조성된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 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274-0080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국제적인 핸드메이드 축제로 자리매김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국제적인 핸드메이드 축제로 자리매김

    지난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이래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박람회로 발돋움한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는 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가 주최하고,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 서울문화재단, 서울디자인재단,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년허브 등 8개 공공기관의 후원 아래 진행됐다. ‘핸드메이드,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올해 행사에는 1인창작자부터 사회적경제 영역의 기업과 단체에 이르기까지 700여 개의 부스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질 높은 핸드메이드 제품 전시 및 판매, 서울시사회적경제경제관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관 운영, 핸드메이드 주체간의 국제교류, B2B 비즈니스 프로그램, 시민참여 워크샵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어우러져 핸드메이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 영국, 홍콩의 사회적기업과 함께 한 국제교류영국의 Cockpit Arts, 홍콩의 PMQ 디렉터가 참여한 국제포럼은 동시대 영국과 홍콩의 사회적경제 영역의 핸드메이드 흐름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콕핏아츠 디렉터가 함께한 아티스트 워크샵은 앞선 경험과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홍콩 PMQ를 대표하는 작가 4인은 전시부스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내년 2월 일상예술창작센터에서 운영하는 아트샵 ‘생활창작가게 KEY’의 팝업스토어가 홍콩 PMQ에 들어서는 등 국제적 네트워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새로운 핸드메이드 시장 창출핸드메이드 영역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B2B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비즈니스 라운지의 활성화를 통해 그동안 산발적으로 이루어진 바이어와 참가업체의 만남을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사전에 바이어와 참가업체의 실수요를 파악해 해당 정보를 상호공유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600명이 넘는 바이어가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1,00여 건에 달하는 상담과 매칭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 특색 있는 주제관 전시로 퀄리티 높여2년 연속 참가한 서울시사회적경제관은 서울의 핸드메이드 분야 대표 사회적경제 주체 20여 개 업체들이 모두 참여해 질 높은 핸드메이드 상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 밖에도 ‘핸드메이드의 친밀한 초상들’ 주제관에서는 핸드메이드의 사물,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들, 쓰이는 재료들, 도구들 등등 핸드메이드를 백과사전처럼 펼쳐 놓아 관람객들로 하여금 핸드메이드의 폭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행사를 주최한 일상예술창작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알찬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 무대와 공연,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다”며 “국내 핸드메이드의 높은 수준을 제대로 보여준 기회가 됐을 뿐 아니라 청년실업을 비롯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핸드메이드의 역할, 핸드메이드의 문화적 경제적 발전과 확장 등 진지한 토론을 위한 특별한 자리로 각광을 받으며 내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6’ 참여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eoulhandmadefair.co.kr) 및 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02-333-031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의 알짜 복층 오피스텔 ‘반월당 제네스타워’ 분양 임박

    대구의 알짜 복층 오피스텔 ‘반월당 제네스타워’ 분양 임박

    -복층형오피스텔, 공간활용성 높고 각자 생활의 독립성 유지할 수 있어 인기-반월당 제네스타워, 복층형 구조 적용하고 전용면적도 넓은 실속형 오피스텔 오피스텔 시장에서 복층형 오피스텔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며 독립된 공간 을 제공하면서 1∼2인 가구에게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자기만의 공간을 꾸미거나 각자 생활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어서다. 이처럼, 단순한 원룸형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실수요자들이나 임차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복층형 오피스텔은 임대수요가 풍부하므로 투자자들은 수익성과 안정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실제, 복층형 오피스텔은 인근의 같은 면적 원룸형 오피스텔보다 높은 임대수익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서초에 위치한 도시에빛2차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면적 39㎡ 복층형이 보증금 1,000만원, 월세 120만원∼125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같은 면적으로 나온 원룸형보다 10만∼20만원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또 경기도 성남의 분당 프리아는 복층형 전용 22∼24㎡가 원룸형보다 15만∼40만원 높은 시세인 월세 60만∼8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처럼, 복층형 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중심 반월당 인근에 짓는 명품 오피스텔이 등장하면서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반월당 제네스타워’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4층~지상 21층 총 449실이 공급된다. 전 실 모두 복층형구조로 설계됐으며 전용면적은 1인가구가 거주하기 편리한 22㎡형과 2~3인 가구를 위한 45㎡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률도 중심선치수 기준 55%로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훨씬 높은 편에 속하며 4.1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 반월당 제네스타워는 도심권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대중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해 보다 넓은 권역에서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반월당 제네스타워에서 대구지하철 1, 2호선 반월당역이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또 1, 3호선 명덕역도 도보 5분 거리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신천대로가 모두 가까워 대구지역은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입주민들은 각종 편의를 쉽게 제공 받을 수 있다. 반월당역 주변에 현대백화점과 동아쇼핑,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 편하다. 또, 봉산문화거리와 CGV, 롯데시네마, 문화예술전용극장 등도 가까워 문화생활을 누릴 수도 있다. 경북대학병원과 영남대의료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주변에 대학교가 많아 교수나 대학생들의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교대, 경북대 의대, 영남대 의대, 계명대 대명캠퍼스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반월당역 주변에 거대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만큼 수많은 상업시설 종사자들도 ‘반월당 제네스타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사업지 주변으로 오피스텔이 거의 없어 경쟁상대가 많지 않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창출도 가능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남산동 694-3번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분양문의:053)423-0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미계약분 선착순 분양! 수요자 관심 ‘집중’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미계약분 선착순 분양! 수요자 관심 ‘집중’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희소성 높은 소형 상품! 특화설계에 실거주자 관심 집중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가 일부 미계약분을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청약에서 아쉽게 탈락한 신혼부부 등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품귀 현상이 일고 있는 중소형 아파트 대신 ‘작은 아파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기 때문이다. 효성이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분양하는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지역 최초의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지하 6~지상 29층 규모에 연면적 13만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오피스텔은 지상 4~지상 29층에 전용면적 20~84㎡ 1420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41㎡형의 경우 넓은 거실에 침실 1개와 α룸으로 구성되고 ㄷ자형 주방 설계와 드레스룸이 설계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전용면적 57㎡형과 84㎡형은 침실 2~3개와 α룸(57㎡) 를 갖춘 4베이 구조에 채광 및 통풍이 좋은 판상형 구조에 팬트리(식료품 창고)등을 갖춰 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으로 구성된다. 또한 개방감과 채광, 조망권을 극대화한 ‘ㄱ’자형 트윈타워로 설계된다. 여기에 일부타입은 선호도 높은 베란다(테라스)를 설계해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성공적인 청약 이어 계약도 ‘폭주’…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완판 ‘예감’ 지난 16일부터 개관 3일동안,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모델하우스에는 1만5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리며 흥행을 짐작케 했다. 이후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 청약접수에서는 최고 5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뜨거운 분위기는 계약 첫 날인 26일에도 이어졌다. 오전부터 구름같이 몰린 인파로 인해 모델하우스 내부에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수요층은 30~40대 직장인들부터 아이 손을 잡고 온 신혼부부, 50~6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했다. 실거주 목적도 많았지만, 투자용으로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이들도 상당수였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계약 전부터 풍부한 배후수요와 편리한 교통편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미사강변도시 내 보기 힘든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단지 인근에는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동첨단산업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등 7만여명의 배후수요가 존재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지하철 5호선 강일역과 미사역 개통시 서울 주요업무지구로 원스톱 출퇴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 흡수도 가능하다. 강남권 접근성도 높아 수요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20~84㎡의 다양한 구성으로 소형 오피스텔 투자자는 물론 입주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이끌어 냈다”며 “계약 첫 날부터 인산인해를 이룬 만큼, 빠른 시일 내 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계약은 대부분 마감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착순 분양 문의도 빗발치고 있어,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모델하우스에 방문해야 한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자리잡고 있다. 분양문의) 오피스텔 031-795-7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년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 90% 완료, 부동산도 뜨겁다

    내년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 90% 완료, 부동산도 뜨겁다

    -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 및 입주 완료 후 집값 상승으로 이어져- 충북혁신도시에 한국가스안전공사∙국가기술표준원∙법무연수원 등 7개의 공공기관 입주 완료 집값 상승 기대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집 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조성 중인 11개의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을 진행 중이며, 인근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총 16개의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지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현재 14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실제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올해 4월에 입주한 ‘광주전남혁신도시우미린’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분양가가 약 2억 1천만 원이었지만, 현재는 분양가에 5천 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 중이다. 또한 이러한 지역은 지역 전체의 시세도 상승 중이다. 경남혁신도시가 조성된 전주시 충무공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올해는 2014년 초반에 비해 약 22%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총 11개의 공공기관 중 7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친 충북혁신도시도 집값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분양가에서 평균 5천만 원,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현재 정책에 따라 충북혁신도시에 이전이 완료된 기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총 7개다. 아직 이전을 끝내지 못한 기관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 기술기획평가원, 중앙 공무원 교육원 네 곳이다.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종사자들도 주택을 옮기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및 인근 거주자들의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에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분양중에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공급하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공급되는 ‘충북혁신도시’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게다가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의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된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우수한 통풍과 채광이 확보될 예정이다. 각 타입에의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84㎡A는 아일랜드형 주방이 제공돼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도울 예정이며, 84㎡B의 안방에는 창문이 하나 더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도울 예정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계약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835-4번지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격은 낮게, 상품 품질은 높게… ‘이랜드 타운힐스’ 반비례 법칙

    가격은 낮게, 상품 품질은 높게… ‘이랜드 타운힐스’ 반비례 법칙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역 역세권 입지-선호도 높은 72㎡, 84㎡ 중소형 아파트 단지 김포 한강신도시에 이랜드건설이 이달 공급할 예정인 ‘이랜드 타운힐스’가 뛰어난 상품성에도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랜드건설은 ‘이랜드 타운힐스’를 3.3㎡당 평균 900만원 대의 분양가에 내놓기로 결정했다(펜트하우스 제외). 기존 공급된 한강신도시 내 타 단지들이 3.3㎡당 1,0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공급된 것과 비교해 파격적인 금액이라는 평이다. 실제로 부동산 114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현재 김포지역 새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30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지역으로 꼽히는 운양동에서 3.3㎡당 900만원대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는 지난 2012년 이후 3년 만의 일이어서 이번 ‘이랜드 타운힐스’의 공급은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랜드 타운힐스’가 이처럼 파격적인 금액으로 분양하는 것은 이랜드그룹의 경영철학을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이랜드그룹은 광고금액 등의 거품을 대폭 줄이는 대신 상품의 본질에 집중해 값은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아 지난 35년간 패션·유통업계에서 성공을 이어 왔다. ‘이랜드 타운힐스’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그룹의 경영철학을 그대로 적용하여 입지나 평면 구성이 우수한 상품을 타 단지보다 저렴한 가격에 수요자들에게 공급한다. 이랜드 측은 ‘이랜드 타운힐스’를 인간의 기본욕구인 ‘의식주’는 물론 쉬고 꾸미고 놀 수 있는 ‘휴미락’까지 갖춘 ‘원스탑 라이프스타일 아파트’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제공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관에서 주방으로 바로 이어지는 팬트리동선, 복층으로 구성된 펜트하우스 등의 혁신평면은 물론, 단지 내 4개의 테마가든, 어린 자녀를 위한 유러피안 키즈빌리지 등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가 적용된다. ‘이랜드 타운힐스’는 총 550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72, 84㎡의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입지 또한 뛰어나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운양역(가칭) 역세권이며, 유치원, 초중고교, 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마포, 상암, 여의도, 마곡지구 등 주요업무지구와도 가까워 직장인 수요자의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이처럼 입지, 가격, 상품성 세가지를 겸비한 ‘이랜드 타운힐스’ 아파트에 대해 한강신도시 및 김포시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역세권 프리미엄이 제공되는 점을 고려할 때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www.elandtownhills.com)와 NC백화점 강서점에 샘플하우스를 오픈했고, 이달 말김포시 장기동 2083-2 (김포경찰서 옆)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분양문의 : 1800-091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민간택지에 ‘입지·편의시설·교통’ 多 갖춘 브랜드 타운

    [부동산 시장 ‘훈풍’] 민간택지에 ‘입지·편의시설·교통’ 多 갖춘 브랜드 타운

    포스코건설이 이달 대전에서 3000가구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 ‘관저 더샵’ 아파트(조감도)를 내놓는다. 노은·도안지구에 이어 프리미엄 주거벨트를 이어 갈 관저지구에서 분양하는 단지로 입지가 좋아 눈길을 끈다. 대전 서구 관저4지구 30블록에 조성되는 관저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총 954가구로 조성된다.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주택형으로 전체 물량을 구성했다.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민간택지지구에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조성한다는 점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30블록에 이어 바로 옆 28블록, 41블록에도 공급이 진행된다. 민간택지지구에 조성돼 전매 제한이 없고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춰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저지구에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거의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1~5지구로 구성된 관저지구에는 현재 민간 아파트 분양이 3곳밖에 안 되는 상황이어서 브랜드 아파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입지도 뛰어나다. 노은지구, 도안지구를 잇는 관저지구에 조성돼 기존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롯데마트, 하나로마트는 물론 건양대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초·중·고교가 도보 거리에 있다. 단지 남측에는 대전8경의 하나인 구봉산이 있어 쾌적하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서대전 나들목(IC)이 가깝고 향후 도안대로가 개통되면 유성구 도심까지 1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시내외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2020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 진잠역이 단지 인근에 있고 간선급행버스체계(BRT)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이동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인근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관저지구는 도안지구에 이어 프리미엄 주거벨트를 이어 가는 지역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특히 민간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되는 관저4지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수요자들의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1899-0801.
  • ’ 10월30일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 오픈 다양한 경품행사

    ’ 10월30일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 오픈 다양한 경품행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약, 실시간으로 각종 수질정보 확인 가능30일 견본주택서 50인치 TV부터 BMW MINI까지 다양한 상품 코오롱글로벌은 경남 거제시 아주신도시(아주동 1040번지 외 36필지)에 들어서는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의 견본주택을 오는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전용면적 59~84㎡ 총 358가구 규모다.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코오롱글로벌이 거제에 최초로 분양하는 단지인 만큼, 각종 최첨단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도입되는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은 입주자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기능으로 집중 조명 받고 있다. 실시간 수질상태 감시와 정기적인 수질검사가 진행되는 ‘수돗물 안심확인제’가 시행된다. 또한 입주자는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각종 수질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워터탱크 등을 통해 수질 저하가 우려됐던 기존 시스템을 개선, 수질 이상이 감지되면 긴급 차단되는 기능도 적용된다. 주방에는 빌트인 방식의 임수기가 설치돼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 받을 수 있다. 이 외에 조명과 대기전력, 보일러 등을 어디서든 컨트롤 할 수 있는 스마트 스위치도 적용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하늘채 특화수납, 코오롱 환기, 욕실까지 적용되는 바닥난방코일 등도 설치 될 예정이다. 단지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고, 도보거리에 농협하나로마트•아주공설운동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아주초, 거제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거제고등학교는 거제시에서 명문대 진학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졌다. 맹모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교통여건도 좋다. 시청•삼성중공업이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거가대교•아주터널•아주도시계획도로 등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입주 시 교통생활은 더 빠르고 편리해질 전망이다. 거가대교를 이용하면 부산•김해까지 차로 약 4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아주터널을 통해 거제 시내까지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주신도시는 도시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이다. 총 사업비 397억원을 투입해 대우조선해양과 인접한 아주동 1118번지 일원에 단독주택 용지 11만 7619㎡, 공동주택 용지 7만 6540㎡, 상업용지 4만 3686㎡, 기반시설 11만 9063㎡ 등 전체 35만 6908㎡ 면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된다. 대우조선해양 배후도시의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30일 오픈하는 견본주택에서는 방문객 및 청약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50인치 TV 5대, 모션씽크 청소기 5대, 자전거 20대가 추첨을 통해 방문객에게 주어진다. 또한 청약자 대상으로는 BMW MINI 1대가 추첨을 통해 제공 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거제시 연초면 연사리 121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5-634-1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해 율하 일동미라주 더 스타, 수요자들 발길 몰린다

    김해 율하 일동미라주 더 스타, 수요자들 발길 몰린다

    전국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 시즌, 중대형 건설사들이 대량으로 내놓은 매물과 함께 하반기 미국 금리 인상으로 저금리 기조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요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여기에 내년부터 시행되는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최근 전세가 상승 등의 이유 때문에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내 집 마련의 마지막 기회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이 같은 분양시장 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입지조건과 교육/주거 환경, 교통 등을 꼼꼼히 살피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며 소위 ‘될 만한’ 단지들의 견본주택만이 북적이는 것이 사실. 지난 8월 28일 그랜드 오픈한 김해 율하신도시 일동미라주 더 스타의 주택홍보관이 지금도 성황리에 공개중에 있는 것이 이 같은 사실을 대변한다. 율하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부산/창원 등 인근 대도시 출퇴근 생활자들의 최적의 주거지역으로 손꼽히는 김해 율하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9월 실시된 청약 당시 무려 49: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김해 신도시 분양시장을 깜짝 놀라게 한 ‘스타’로 등극했다. 이같은 율하 일동미라주 더 스타의 인기는 이미 예약되어 있는 것이나 다름 없었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장유IC, 서김해IC, 창원터널을 이용해 창원/부산 등의 주변 대도시에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한 입지조건은 출퇴근 생활자들에게 큰 메리트로 다가온다. 특히 율하 일동미라주 더 스타의 경우 율하 신도시 초입에 위치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게다가 율하지구 중심상업지역까지 1km이내, 도보로의 접근이 가능할 뿐 아니라 인근 관동초등학교, 율하 초등하교, 김해 율하 중/고등학교, 김해 외국어 고등학교 등 김해 최고의 학군에 위치한 완벽한 입지와 단지 앞 ‘율하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의 컨셉으로 조성되는 이국적 카페거리는 주부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공략했다. 이같은 우수한 주거요건을 충족함에도 현재 분양중인 아파트들의 매매가보다 평균 100만 원 이상 싼 분양가도 것도 높은 메리트로 작용한다. 경남지역에서도 보기 드문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하는 김해 율하신도시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청약 완료이후에도 쏟아지는 예비수요 문의로 주택홍보관 역시 성황리에 공개중에 있다. 전용면적 84㎡ A(187세대), 84㎡ B(71세대), 99㎡ (20세대), 102㎡ (8세대)로, 총 286세대를 분양하는 율하 일동미라주 더 스타의 주택홍보관은 경남 김해시 대청동 71-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분양일정 및 상담은 전화(055-903-003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조합아파트...‘이안 율하’ 1차 모집 성황리 마감! 2차 모집 시작!

    대구 조합아파트...‘이안 율하’ 1차 모집 성황리 마감! 2차 모집 시작!

    대구의 인기 주거지역인 율하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이안 율하’가 조합원 1차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한 데 이어 최근 2차 모집을 개시했다. 이 아파트는 1차 모집 당시 705만원대부터의 낮은 가격으로 이목을 끌었는데, 2차 모집에서는 이보다 더 낮춰 680만원부터라는 저렴한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지역의 집값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임을 감안한다면, 이안 율하는 내집 마련을 고민하는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아닐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이 아파트는 신속하고 안전한 사업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여타의 조합아파트와 분명히 차별화된다. 일반적으로 조합아파트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대부분 토지 확보가 부진하면서 비롯된다. 현재 대구 지역에도 스무 곳 가까운 조합아파트가 난립하고 있는데, 상당수 사업장은 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반면 이안 율하는 현재 토지 확보에도 이상이 없으며, 홍보관 방문 시 토지 매매 계약서 사본 등 증빙서류의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토지 확보 문제로 추가 분담금 발생이 전혀 없음을 계약서 상에 명시하기 때문에 조합원 입장에서는 든든한 안전장치가 확보되어 있는 셈이다. 1호선 율하역,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인접한 이안 율하는 단지 앞 녹지공원도 조성 예정인 힐링 아파트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된 1단지는 환금성이 가장 높은 전용면적 65㎡와 72㎡의 강소형 평형 352세대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예정부지까지 완료되면 총 500여 세대 이상의 대단지 특권도 추가될 전망이다. 도보 거리에 안일초등학교가 있어 자녀들의 등하교도 편리하다. 문의: 053-742-665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불 붙은 ‘평면혁신 전쟁’

    [부동산 시장 ‘훈풍’] 불 붙은 ‘평면혁신 전쟁’

    분양 시장이 가열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잡기 위한 건설사들의 ‘평면 전쟁’도 후끈 달아올랐다. 아파트 분양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평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기 때문이다. 주5일 근무제, 1인 가구의 급성장, 개인 삶 중시 등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도 아파트 평면 진화를 유도한다. 아파트 평면의 역사는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 1980년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아파트 평면은 대부분 판상형의 2베이 혹은 3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침실 개수가 중소형은 2개, 대형은 3개 정도였으며 욕실은 1개에 불과했다. 반면 침실의 크기는 거실만큼 넓은 방을 자랑해 가구마다 일자 배치가 가능했다. 대표적인 아파트가 강남구 개포동에 조성된 개포 주공 아파트다. 확장되지 않은 발코니도 가구마다 갖추고 있다. 1990년~2000년대에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 지정과 함께 고급주상복합 아파트들이 선보이면서 건설사들이 신평면을 내놓기 시작했다. 3베이 구조는 기본으로 중소형은 침실 3개, 욕실 2개까지 등장했다. 현대산업개발이 1996년 김포 사우지구에서 선보인 현대아파트는 전용 59㎡ 주택형에 방 3개, 욕실 2개를 구성했다. 이는 업계 최초였으며 이때부터 방 3개, 욕실 2개의 구조가 보편화됐다. 고급주상복합 아파트에는 새롭게 등장한 T자 모양의 타워형(탑상형) 평면이 도입됐다. 2가구가 살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주방과 거실을 중앙으로 좌우 측에 침실이 있는 설계로 눈길을 끌었다. 2000년대 들어서는 거실과 주방을 나란히 베란다에 접하도록 설계된 아파트도 나왔다. 주방을 주생활공간인 거실과 동격으로 처리했다. 2000년대 후반에는 판상형 구조에 4베이 또는 4.5베이, 타워형 구조에는 2면 또는 3면 개방형 등 각 주택형의 장점을 극대화시켜 평면이 다양해졌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갈아타기나 다운사이징이 수월하도록 전용 59㎡, 84㎡, 114㎡ 등과 같은 획일적인 면적 사이에 틈새 면적이 개발되기도 했다. 이제는 기본 평면에 입주자가 내부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가변형 벽체와 알파 공간을 둬 취미나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대폭 늘렸다. 자투리 공간을 적극 활용한 알파 공간은 침실 같은 공간을 하나 더 만들어 서재, 놀이방이나 수납창고인 팬트리 등으로 변신했다. 특화된 공간과 수납시스템은 삼성물산이 이달 서울 동작구 사당1구역에서 분양하는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에 잘 나타난다. 생활 유형에 따라 공간과 가구 등을 선택할 수 있고 공간과 수납기기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수납 특화시스템’도 적용해 공간 활용을 높였다. 출입구 현관장은 골프가방, 운동용품 등의 보관이 가능하도록 했고 대형 복도수납장에는 선풍기, 가습기 등 계절 가전과 부피가 큰 청소용품의 보관이 쉽도록 만든다. 중소형 면적에 채광과 통풍이 극대화된 판상형 구조와 4베이 설계 등을 도입한 단지들도 눈에 띈다.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경기 김포신도시에 내놓는 ‘김포 사우 아이파크’와 GS건설이 용인시 동천2지구에 분양하는 ‘동천 자이’가 대표적이다. 동천 자이는 4룸에 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된 LDK 구조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아이에스동서의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4베이 또는 2면 개방형 거실 설계로 자연환기는 물론 조망권이 뛰어나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하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는 주부들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맘스테이블을 설치한 ‘가족공간 강화형’ 평면과 별도 학습공간을 강화한 평면 등 맞춤형 평면을 선택할 수 있다. 전용 99㎡A는 4베이, 3면 개방 판상형에 침실 4개, 욕실 2개 등으로 3가구가 사는 게 가능하다. 경기 동탄2신도시에 최근 분양한 금강주택의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4차’는 전 가구에 100% 판상형, 4베이 도입으로 공간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용 84㎡B타입에는 3면 개방 판상형 설계를 도입해 270도 파노라마 뷰까지 제공되는 프리미엄 조망권을 갖췄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3.3㎡당 790만원대 착한 가격에 대규모 테마파크까지

    [부동산 시장 ‘훈풍’] 3.3㎡당 790만원대 착한 가격에 대규모 테마파크까지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아파트(조감도) 6800가구를 분양한다. 44~103㎡로 지어지는 신도시급 대단지다. 이번 분양은 1블록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44㎡ 실속형 소형부터 틈새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설계됐고 특히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4㎡ 이하의 중소형이 89%를 차지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대다. 44㎡가 1억 4000만원대, 59㎡ 1억 9000만원대, 84㎡ 2억 7000만원대, 97㎡ 3억 2000만원대다. 인근 동탄2신도시 평균 분양가와 비교해 3.3㎡당 300만~400만원 저렴하다. 2018년 6월 입주 예정이다. 계약금 10%에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입주 후 2년간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 노선은 입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확정하고 이후 운행 여부는 입주민 회의에서 결정하면 된다. 입주 시기에 맞춰 단지 안에 750m짜리 스트리트몰 ‘한숲애비뉴’도 들어선다. 대림이 업종(MD)을 직접 맡고 입주 후 5년간 직영으로 임대 운영할 계획이다. 다양한 업종의 상가를 유치하고 입주와 동시에 상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각종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축구장 15배 크기 규모의 6개의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대형 도서관, 스포츠센터 등 6개의 테마로 이뤄진 대규모 테마파크는 향후 2만여명의 남녀노소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내 수영장뿐 아니라 흔히 볼 수 없는 야외 수영장까지 있어 무더운 여름에 멀리 가지 않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실내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 스피닝, 필라테스, 요가, 당구, 탁구 등의 운동실, 대형 사우나 및 샤워시설도 갖춘다. 행정구역상 용인시에 있지만 승용차로 10분대면 동탄2신도시에 닿을 수 있다. 입주가 시작되는 2018년 6월이면 동탄2신도시의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대부분 완성되는 입주 3년차에 접어든다. 1899-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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