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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속형 특화설계 갖춘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10월 분양

    실속형 특화설계 갖춘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10월 분양

    최근 실물경제 침체 및 저성장 기조에 따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은 점차 실속형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형태는 사회전반적인 의식구조의 변화 함께 고객트렌드의 발빠른 대응이 주택시장에서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는 추세이다. 즉 가족수에 적정한 규모의 주택을 선호하고 실용성을 중시하며 짜임새 있는 주거공간을 선호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경계가 모호해진 주택시장에서 이러한 성향을 반영하듯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다. 대형타입의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적 부담이 적고 공간효율성을 높인 특화설계를 도입하여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10월 영종하늘도시 A43 블록에 분양을 앞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바로 이러한 컨셉을 바탕으로 중소형 타입이지만 가치높고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 생활의 편의성을 제공해준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지하2층, 지상 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 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우선 영종하늘도시 내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39층으로 설계되어 있어 랜드마크 디자인을 자랑한다. 1층세대의 경우 자연그대로의 지형차를 이용한 단지레벨을 선보여 남측도로 보다 약 9m가 높게 조성이 되며 단지 옆 35만㎡의 힐링공원과도 단지가 연결되도록 조성하였으며 전세대가 남향형(남향, 남동향, 남서향)배치로 채광과 통풍, 전망을 확보하였으며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엔 테마조경을 조성한 공원형 단지 설계를 선보인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특별한 선택아이템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중소형 평면이지만 알파룸, 펜트리 빌트인 등이 적용된 특화설계를 통해 사공간 없이 내부설계를 더욱 알차게 꾸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나아가 실사용면적까지 확대되는 효과와 함께 주거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게 된다. 최상층의 경우에는 테라스와 다락방이 있는 펜트하우스가 있으며 1층과 2층, 최상층의 천장고를 확대하여 체감면적이 더욱 넓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동별로 1개소씩 전망테라스를 구성하여 가족단위나 이웃끼리 모임과 전망을 감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선택형 평면(84㎡)을 통해 침실과 펜트리 혹은 알파룸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73㎡에는 복도 수납장이 제공된다. 주방가구와 현관 신발장은 각각 수납특화공간을 선보이고 신발장의 경우 워크인 클로젯을 통해 더욱 편리한 수납공간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현관중문, 하이브리드 쿡탑, 빌트인 김치냉장고 및 김치냉장고장, 시스템 에어컨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특화설계를 통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놓은 것이 특징. 이러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의 특화된 설계는 저작권 등록이 된 신평면으로서 맞춤선택형 공간과 수납특화공간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구성되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서역 인근과 송도에 분양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층간 소음 스트레스 날려’ 아파트 저층의 이유 있는 인기

    ‘층간 소음 스트레스 날려’ 아파트 저층의 이유 있는 인기

    층간 소음문제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1층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마음 놓고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분양가가 로열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등의 이유에서다. 여기에 건설사들이 단지 내 우수한 조경시설을 선보이면서 저층에서도 조경 조망권을 새로운 각도에서 확보할 수 있고 필로티 구조로 짓는 곳은 1층이 사실상 2층 높이에 있기 때문에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도 강화된 셈이다. 이처럼 저층 아파트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몸값도 예전 같지 않다. 실제로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2차 동시분양 당시 금성백조주택이 공급한 A17블록에서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복층형 테라스 설계가 적용된 1층이었다. 전용면적 84㎡D 주택형에서 14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194명이 몰리며 13.8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현재 1층 위주로 잔여 세대가 남아있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대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곳이다. 가격 경쟁력을 이미 갖춰놓은 상태에서 1층은 기존의 로열층보다 저렴해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다. 여기에 아파트 주변으로 학교가 계획되어 있고 생태공원도 조성되는 등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거주 여건이 뛰어나 특히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안에는 푸르지오가 내세우는 특화 조경시설을 선보여 1층의 거주 환경이 쾌적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지 내부에는 아파트 지상의 주차면적을 줄이고 다양하게 조성되는 공원과 놀이터가 눈에 띈다. 중앙에는 푸르지오숲과 선큰가든, 전망쉼터, 아쿠아가든이 있고 단지 내 3곳의 놀이공간을 조성해 과학의 원리를 놀이로 연결시켜 주는 키즈벨트도 조성되어 있다. 또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테라스, 텃밭을 가꿀 수 있는 킨포크가든도 마련되어 다양한 조경시설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외부에는 북측으로 바베큐장, 야외공연장, 가족피크닉장을 갖춘 21만500㎡ 규모의 문암생태공원과 동측으로는 무심천, 테크노폴리스 내 조성 예정인 근린공원도 근거리에 있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아파트 주변으로 초등학교 신설도 가시화되어 주거환경으로 금상첨화다. 최근 교육부가 학교 신설 허가를 좀처럼 내주지 않는 가운데, 이 곳 부지 내 초등학교 승인 절차가 원만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청주국제공항, 경부와 중부고속도로, KTX오송역을 이용해 전국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고 신설 예정인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북청주역도 근거리에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이라고 할 수 있다. 제3외곽순환도로와 오창간연결도로(엘지로)를 통해 오창까지 차로 약 10분대, 오송까지 약 20분대 이동 가능하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현재 일부 저층 미계약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실수요자들이 주로 찾는 중소형(전용면적 73~84㎡)으로만 구성된 총 1034가구 대단지다. 건설사 측은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진행하고(일부), 발코니확장 계약 시, 중문 무상제공과 바닥 타일 무상 선택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5호선 덕풍역 개통’ 서울까지 성큼 다가온 하남... 분양 아파트 관심

    ‘5호선 덕풍역 개통’ 서울까지 성큼 다가온 하남... 분양 아파트 관심

    하남시가 서울지하철 5호선의 연장선인 덕풍역의 개통(2020년 예정)을 앞두고 있다. 서울과의 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워지며 하남시의 부동산 시장에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온나라 아파트 거래량 통계에 의하면 하남시의 아파트 거래량은 2014년 5278건에서 2015년 9927건으로 부쩍 상승했다. 특히 하남시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미사역이 개통(2018년 예정)되고, 9호선 하남 연장 노선 추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증폭될 예정이다. 여기에 강일IC, 상일IC, 하남IC 등을 통해 서울 및 타지역과의 접근성이 좋아 수요자들의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20일 “수도권 지역에서도 서울과 얼마나 가까운지, 얼마나 빨리 서울로 도착할수 있는지가 시세를 크게 좌우한다”며 “하남시는 서울 강동구지역과 붙어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지하철 5호선 덕풍역 등의 개통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와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덕풍역 인근에서 오는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이 수요자들 사이에서 유망단지로 꼽히고 있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3층, 전체 5개 동, 총 383가구, 전용 59㎡으로 덕풍동 일대에서는 59㎡ 공급이 10년만에 처음으로 실수요 및 투자수요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 상일IC, 하남IC등이 가깝고, 올림픽대로로 바로 들어설 수 있는 강일IC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아파트 인근에 생기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덕풍역(예정)이 오는 2020년 개통되면 미사강변도시뿐 아니라 종로, 광화문 등으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환승시 잠실 및 강남권 이동도 수월해진다. 지하철 9호선 연장노선(예정)이 미사지구까지 개통되면 하남시의 가치가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로 생활편의성이 높다. 단지 인근으로 하남시청, 하남문화예술회관, 하남역사박물관, 덕풍동 다목적 실내 체육관 등이 있다. 쇼핑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미사강변도시에 코스트코(2017년 입점예정), 강동구에 이케아(2018년 입점예정) 등 대형쇼핑시설 조성이 한창이다. 최근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이 개장해 신세계백화점, 영화관, 키즈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시설 등 확충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인근 현안도시개발구역과 강동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쾌적한 환경도 장점이다. 10만㎡의 덕풍공원이 단지와 연결될 예정으로 운동 및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단지 가까이 덕풍초,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등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교육여건이 좋다.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은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우선,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를 선보인다. 59A타입은 판상형 4베이(Bay), 3룸(Room)구조로 소형아파트지만 신혼부부 및 3인 이상 가구도 부담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선보인다. 59B타입의 침실은 이면개방형 구조에 맞통풍 설계를 반영해 통풍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의 중심 우정동에 찾아오는 새 아파트 9월 분양 예정

    울산의 중심 우정동에 찾아오는 새 아파트 9월 분양 예정

    아파트 선택 조건으로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생활편의시설, 설계, 교통, 학군 등 따져야할 조건들이 너무 많아 실수요자들의 고민이 날로 늘어간다. 이미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단지의 경우는 분양가가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단지를 선택할때 미래가치를 중요시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점을 고려할때 기존의 주거지역에 새로 분양하는 단지가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일원에서 ‘우정동 코아루 웰메이드’의 견본주택을 9월 중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정동 코아루 웰메이드’가 들어서는 중구 우정동 일대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노후 아파트가 많아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3개동으로 아파트 전용면적 84㎡ 219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53, 70㎡ 66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자랑한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의 극장과 젊음의 거리 상권 이용이 쉽고, 이마트, 홈플러스도 근거리에 위치해 쇼핑하기에 편리하다. 여기에 (주)신세계가 우정혁신도시 내 2020년까지 조성할 계획인 ‘라이프스타일 센터’와도 약 1km가량 떨어져 있어, 수혜단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생활편의시설과 더불어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31번 국도 및 북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울산 도심은 물론 부산·경남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도보통학이 가능한 양사초 및 울산중·고, 울산여중, 강남고 등 울산을 대표하는 명문학교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쾌적한 주거환경 역시 ‘우정동 코아루 웰메이드’의 장점이다. 태화강대공원 및 울산시민공원, 태화강체육공원이 단지에서 반경 2km안에 위치한다. 태화강대공원은 대나무생태원, 실개천, 초화단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십리대숲도 있어 울산시민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단지에서 인근에 있는 각종 공원의 체육시설과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우정동 코아루 웰메이드’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아파트)로 구성된다. 여기에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를 도입하여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채광 및 환기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오피스텔의 경우에도 방3개, 화장실 2개의 아파텔 구조로 설계하였다. 소형 평형 아파트를 많이 찾는 수요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을 설치하여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고품격 커뮤니티를 설치하여 주거환경을 업그레이드 한다는 계획이다. 주차공간 역시 가구당 1대 이상으로 확보하여 입주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썼다. ‘우정동 코아루 웰메이드’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9월 중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해안발전본부 포항 흥해읍 유치 확정…남옥지구 신거주지 부상

    동해안발전본부 포항 흥해읍 유치 확정…남옥지구 신거주지 부상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 건립 예정지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일원으로 결정됐다. 지난 달 29일 동해안발전본부 선정위원회는 후보지 6곳 가운데 북구 이인리 경제자유구역 업무용지구 내에 동해안발전본부가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올해 말까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하고 내년 2월 설계공모를 거쳐 2018년 초 착공해 연내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동해안발전본부는 경북 신도청 시대 개막에 따라 동남권 지역 행정 공백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로 인해 포항 북부지역의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발전본부가 포항 북부지역에 들어서게 됨에 따라 포항의 신주거지로 조성되고 있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남옥지구가 간접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기존 흥해읍 시가지와 붙어있는 남옥지구는 현재 기반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2019년 2월 기반조성공사가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 8일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변경 등의 주요 안건이 조합원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됨에 따라 앞으로 더욱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영일만 신항만과 일반산업단지, KTX 포항역 등의 입지적인 가치에 동해안발전본부 이전에 따른 비전까지 더해지면서 남옥지구의 가치는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목전에 둔 흥해남옥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흥해 서희스타힐스’는 최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아파트다. ‘흥해 서희스타힐스’는 3.3㎡당 공급가가 610만원대부터 시작되며 100% 토지 확보, 추가 분담금이 없는 포항 최초 100% 확정가, 미 착공시 납부한 금액 전액(업무대행비 포함)을 환불하는 안심보장제를 포항 최초로 실시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59㎡, 74㎡, 84㎡ 총 971세대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며 단지 내 초대형 테마공원,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4Bay,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59C타입의 경우 확장형 신평면을 새로이 선보였다. 특히 2016학년도부터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포항 최초 단지 내 수영장을 설치하는 아파트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택전시관은 포항시 남구 중앙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육 및 교육 특화타운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분양

    보육 및 교육 특화타운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분양

    교육 및 보육환경이 뛰어난 아파트는 주택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우수한 학군이 형성된 곳에서 질 좋은 교육을 받기 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에는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기 위해 학군 못지않게 학교와의 접근성도 중요하게 여겨진다. 걸어서 통학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다. 집값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학군이 뛰어나거나 학교가 가까이 위치한 곳의 집값이 그렇지 않은 곳보다 월등히 높다. 대표적으로 서울 강남 8학군에 속하는 대치동과 반포동 등의 집값이 주변 집값보다 훨씬 높은 것도 교육환경에 기인한 결과다. 이러한 가운데, 전북 군산에서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데다 명문고등학교도 인접한 곳에 위치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둬 자녀를 둔 실수요층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대우건설이 전북 군산시 조촌동 디오션시티에서 분양하는 ‘디오션시티 푸르지오’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동측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학교부지 3개소와 유치원용지 2개소가 단지와 마주하여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통학에 대한 걱정이 없다. 또, 군산의 명문학교인 제일중, 제일고 등도 가까워 우수한 학군까지 갖춰 자녀들의 교육환경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는 최적의 입지다. 단지가 위치한 디오션시티는 전북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복합단지다. 군산의 도심 알짜 입지인 페이퍼코리아 공장부지 596,163㎡에 교육, 문화예술, 쇼핑에 주거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신도시급 원스톱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지구 내에 공공공지, 녹지, 공원, 교육시설, 문화시설용지, 공공청사와 함께 아파트 6개 단지가 최고 40층 이하 6400여 가구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며, 단지 내 녹지지율도 40%로 높여 친환경 지구로 꾸며지며, 상업지구에는 롯데쇼핑이 복합문화쇼핑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 기본 생활이 가능해 시간은 물론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어 생활의 여유도 보장된다. 특히 ‘디오션시티 푸르지오’의 경우 디오션시티 내에서도 가장 알짜 입지에 위치해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단지 동측으로 위치한 교육시설 외에도, 남측으로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쇼핑 및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가장 좋은 입지이다. 대형 마트가 차량 3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군산시청, 동군산병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CGV, 농협, 군산시립도서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 북측 21번 도로를 이용해 군산국가산업단지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근거리에 위치한 장항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우수하며 또 서해안고속도로 군산IC 진입도 수월하다.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아파트 1,400가구로 구성되며, 연면적 60,793㎡ 규모에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넓은 동간거리로 프라이버시 강화-700만원대 분양가... 수도권 알짜분양

    넓은 동간거리로 프라이버시 강화-700만원대 분양가... 수도권 알짜분양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로 재편됨에 따라 가격부담이 적고, 공간활용성이 높은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원하는 수요가 풍부해 거래가 많고 그만큼 환금성이 좋아 거래시장은 물론,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연일 뜨거운 인기가 이어지는 중이다. 분양시장 관계자는 19일 “중소형 아파트는 수요가 풍부해 부동산 시장에서도 가장 인기가 뜨거운 상품”이라며 “특히 신규분양시장의 경우는 실수요층의 유입이 점차 많아짐에 따라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 속 안성시에서 분양중인 ‘안성 푸르지오’가 주목 받고 있다. ‘안성 푸르지오’는 경기도 안성시 가사동 175에 지하 1층, 지상 16층~23층, 아파트 10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구체적인 타입별 가구수는 59㎡A 373가구, 59㎡B 82가구, 74㎡A 222가구, 74㎡B 62가구, 74㎡C 20가구다. 단지는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구성하는 것 외에도 단지 내 대형 중앙광장 조성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시켰으며, 넓은 동간거리와 마주보지 않는 동배치를 통해 주거 프라이버시도 강화시켰다. 여기에 아쿠아가든, 킨포크가든, 새싹정류장 등의 특화조경시설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스마트일괄제어시스템, 센서식 싱크절수기,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도어 카메라, 세대 홈네트워크, 차량위치 인식시스템 등의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안성 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최대수혜지로 서울~안성 구간(71km)이 개통(2022년 예정)되고 나면 1시간 남짓 걸리는 서울까지의 이동시간이 50분 안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난 6월 개통된 평택~제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38번 국도 및 간선도로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또한 ‘안성 푸르지오’는 이외에도 다양한 금융혜택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59㎡ 기준)를 실시해 초기 자금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다. 또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초기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입주때까지 추가로 나가는 금액이 없다. 여기에 3.3㎡당 분양가는 최저 760만원에서 평균 790만원대로 서울 평균 전셋값(1274만원)보다 낮다. 때문에 견본주택 현장에는 분양 상담 및 계약을 위해 찾아주시는 방문객이 상당하다는 게 현장관계자의 말이다. 안성 푸르지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안성시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이자 전 가구를소비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하다 보니 소비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상당하다”며 “특히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으로 가격부담이 덜해진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인 경기도 안성시 보개원삼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셋집 ‘하늘의 별 따기’? 신규 입주 아파트 노려라

    전셋집 ‘하늘의 별 따기’? 신규 입주 아파트 노려라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됐다. 지난 2년간 껑충 뛰어버린 전셋값과 집값에 매매·전세 모두 쉽지 않다. 이때 둘러보면 좋은 것이 신규 입주 아파트와 그 주변이다. 입주 때 집주인들이 아파트 잔금을 확보하기 위해 전세로 물건을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다. 부동산 관계자는 “전세를 내놓겠다는 주인들이 줄어들면서 최근 전세 물건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면서 “하지만 신규 입주 아파트는 일단 전세물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물건 찾기가 쉽다”고 설명했다. 특정 지역에 입주물량이 집중될 때는 생각보다 싸게 전세를 구할 수도 있다. 실제 올 7월과 8월에는 경기 하남 미사지구와 위례신도시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서울 송파 등 동남권 일부 지역에선 전세가격이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했다. 신규 입주 단지는 요즘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새 아파트라는 것도 장점이다. ●11월까지 전국 입주물량 7만 3000여가구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사철이 시작되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전국 7만 3365가구다. 이는 입주가 쏟아졌던 지난해 같은 기간 7만 539가구보다 많은 물량이다. 공공택지에 지어져 전세물량이 나오기 힘든 물량을 제외해도 5만 가구 수준이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대부분이 2014년쯤 분양한 아파트라 공급 물량의 90%가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라면서 “서울의 공급 물량은 많지 않지만, 서울 인근의 택지지구 등에서 입주를 기다리는 물량이 적지 않아 수도권 전세난에 숨통을 틔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동남권 전세 공급 늘어날 듯 추석 이후 서울·수도권에선 3만 1350가구, 지방에서 4만 2015가구의 입주가 진행된다. 수도권 입주물량은 지난해에 비해 10% 늘었다. 특히 서울 성동구와 송파구 등에 입주물량이 집중되면서 인근 지역의 전세 상황이 좀 더 여유가 있을 전망이다. 이달 송파구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999가구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성동구 왕십리뉴타운에서 센트라스 1·2차 2529가구, 옥수동에선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 1976가구가 입주를 준비하고 있다. 상왕십리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송파구는 원래 강남권 출퇴근자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고, 왕십리뉴타운과 옥수동도 강남에 직장이 있는 이들에게 좋아 인기가 높은 곳”이라면서 “이들 지역에 입주가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세를 찾기가 쉬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천·경기에서는 9월 인천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1406가구, 미사강변2차 푸르지오 1066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10월에는 e편한세상 광주역 2122가구가 입주다. 부동산 관계자는 “새 아파트가 입주를 하는 곳도 살펴봐야 하지만, 입주 물량이 많다면 주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지역 전체를 살펴보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분양계약서 등 꼼꼼히 따져봐야 물량도 많고, 아파트도 새로 지은 것이라 좋지만, 기존 아파트보다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할 것도 있다. 먼저 아파트 준공이 나기 전에 전세계약을 하게 된다면 등기부등본이 없기 때문에 계약 때 분양계약서를 확인하고 사본을 챙겨야 한다. 또 임대인이 실제 아파트 계약자가 맞는지, 분양권에 가압류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등기가 나지 않은 상태라도 사용승인이나 준공검사를 마쳤다면 전입신고를 할 수 있다. 전셋값이 주변보다 턱없이 싼 집도 주의해야 한다. 집을 담보로 대출을 많이 받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자칫 경매에 넘어가면 전세보증금을 떼일 수도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집주인의 직업이 확실하기 때문에 대출이 많아도 안전하다고 이야기 하는 중개업자들이 있는데, 그런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면서 “꼭 대출금액과 전세보증금의 합이 얼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등기가 난 뒤에도 조심해야 한다. 가끔 집주인이 집을 담보로 대출하기 위해 집 주소를 잠시 옮겨달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응해서는 안 된다. 혹시나 주소를 옮긴 사이 가압류 등이 들어오면 다시 전입신고를 해도 상환 후순위가 된다. 하남 미사지구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신규 아파트에 입주하는 신혼부부들의 경우 가끔 집주인의 말이니 그냥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세계약을 맺은 이후에는 사용권이 세입자에게 있는 만큼 자신의 권리를 꼼꼼하게 챙겨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교와 대중교통, 편의시설 등 주변 인프라도 꼼꼼하게 따져 보자. 특히 신도시의 경우 학교가 문을 열지 않아 아이들을 한동안 멀리 통학시켜야 하는 경우도 있다. 서울 인근의 한 택지지구에 살았던 A씨는 “서울로 가는 버스가 제대로 없고, 어린이집도 부족해 1년 넘게 고생을 했다”면서 “전세는 말 그대로 실수요인 만큼 주변 환경을 좀 더 살펴보고 들어가기를 권한다”고 털어놨다. ●연말까지 총 16만 8900가구 분양 분양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추석 이후 나오는 물량을 살펴봐도 좋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추석 이후 연말까지 분양을 앞둔 아파트는 총 16만 8900여가구로 이 가운데 14만 3500여가구가 분양, 2만 5300여가구가 임대아파트로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재개발·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임대를 포함 2만 6500여가구가 공급된다. 대림산업이 신반포5차를 재건축해 건설하는 아크로리버뷰와 삼성물산이 잠원 한신18·24차를 재건축하는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GS건설이 서초 방배3 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방배에코자이 등이 차례로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 수도권에서는 연말까지 경기 6만 6900여 가구, 인천 9100여 가구 등이 분양을 시작한다. 현대건설은 이달 경기 광주시 태전7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2차’(10·11단지)를, 10월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6·8공구에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를 분양한다. GS건설도 경기 안산시 고잔지구 90블록 일대에서 ‘그랑시티자이’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140㎡ 아파트 3728가구와 전용면적 27·54㎡ 오피스텔 555실로 구성됐다. 함영진 부동산114리서치센터장은 “현재 분양가격은 물론 기존 주택 가격도 상당히 올라 있는 상황”이라면서 “투자보다는 실수요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금융위의 반박 “실수요자 가입 증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정작 서민과 중산층에 외면받는다는 지적에 대해 금융위원회의 생각은 다르다. 첫 스텝이 좀 꼬이긴 했어도 점차 제자리를 잡고 있다고 반박한다. 18일 금융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일 현재 ISA 계좌당 평균 가입액은 118만원으로 시판 직후 가입액(3월 18일 기준 49만원)의 2.4배라고 밝혔다. 초기 76.9%였던 이른바 ‘깡통계좌’(잔고 1만원 이하) 비율도 57.1%로 크게 줄었다. 반면 잔고 기준 10만원 초과~1000만원 이하 계좌 비중은 같은 기간 7.5%에서 17.4%로 10% 포인트 가까이 늘어났다. 1만원 초과~10만원 이하도 13.8%에서 21.7%로 늘었다. 금융위 측은 “소액계좌 비중이 줄고 잔고가 10만원이 넘는 실질적인 자산관리 계좌 비중이 커졌다”면서 “특히 7월에는 신규 계좌 수 중 95%가 서민형 ISA”라고 강조했다. 금융위는 ISA가 국민 재테크 통장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을 늘리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서울 접근성 대폭 향상,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견본주택 정식 개관 예정

    서울 접근성 대폭 향상,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견본주택 정식 개관 예정

    2억원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착한 분양가와 10분대에 서울로 진입할 수 있는 교통 및 입지 여건을 갖춘 신축 아파트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의 견본주택을 정식 개관한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1070 가구의 대단지를 100% 전용 74m2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하여 젊은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시는 전체 가구 중 중소형 비중이 24%대로 매우 낮으며 중소형 아파트들도 준공 후 10년을 초과한 노후 아파트가 대부분이라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의 희소가치는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카페,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키즈룸 등 단지 내에 들어설 다양한 주민편의시설도 기대감을 높인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가 위치한 풍무지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주거선호도가 높다. 김포대로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올림픽대로에 진입하면 여의도는 20분대, 서울 시내는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오는 2018년에는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단지에서는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떨어져 있어 이용이 수월하다. 김포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와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경전철로,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9호선으로 환승하면 강서지역은 10분, 여의도는 20분, 서울 시내는 30분, 강남은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지하철 통근족들에게 큰 호재가 될 전망이다. 김포 풍무지구는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여건도 우수하다. 유현초, 풍무초, 풍무중, 양도중 등이 반경 500m 내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김포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가 차량으로 10분대, 홈플러스, CGV, 풍무동주민센터, 풍무국민체육센터 등 쇼핑·문화시설이 도보 10~15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3블록과 4블록 사이로는 축구장의 9배에 달하는 6만8000여㎡의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책임진다.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16일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한화건설이 공급하는 대형 브랜드 단지로서 서울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구성하여 실수요층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 23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12월로 예정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25 가계빚 대책으로 공급 축소 우려… 수도권 분양 아파트에 수요 몰려

    8·25 가계빚 대책으로 공급 축소 우려… 수도권 분양 아파트에 수요 몰려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8·25 가계부채 대책의 영향으로 앞으로 아파트 공급 물량이 감소할 전망이다. 이번 대책은 가계부채 증가 속도를 늦추기 위해 주택시장 공급 물량을 규제하는 방안이 핵심이다. 주택 공급이 줄어들면 향후 공급될 새 아파트 가격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13일 서울 강남의 부동산 시장 관계자는 “지난 25일 대책 발표 이후 주택 가격 상승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평소 아파트 구매 의향이 없던 사람들까지 공급 중인 물량을 알아보려는 움직임이 커졌다”면서 “현재 공급 중인 분양 물량의 희소가치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의 8.25 가계부채대책으로 주택 가격이 더 오를 전망이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합리적 분양가를 내세운 아파트 단지에 실수요자들이 몰리는 상황이다. 부동산 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신동탄파크자이 2차 등이 꼽힌다. 이 단지는 동탄역(복합환승센터)에서 올해 말 개통예정인 수서발 고속철도 SRT를 이용할 수 있고, 향후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인 GTX(계획)가 계획되어 있어 서울로 접근성이 더 높아진다. 현재도 수도권 전철 1호선 서동탄은 물론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봉담~화성고속도로 등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천~오산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와 인덕원~ 수원 복선전철은 2021년 개통될 예정이다. 동탄 생활권 안에서도 구봉산 자락에 위치해 녹지가 제5호 근린공원을 따라 동탄 센트럴파크까지 이어져있다. 주민공동 시설로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무인택배시스템 등도 마련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 단일 전용면적으로 공급되며 지하 2층~지상 21층, 5개 동, 총 376가구로 구성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cm 더 높은 ‘키높이 아파트’ …공간 활용도 높고 일조량 뛰어나

    10cm 더 높은 ‘키높이 아파트’ …공간 활용도 높고 일조량 뛰어나

    최근 수도권 새 아파트를 중심으로 ‘키높이 아파트’가 늘어나는 추세다. 키높이 아파트는 기존 천장(2.3m)보다 10㎝ 이상 높다. 같은 평형대라도 천장이 높아 공간활용도가 높고 확 트인 개방감과 함께 일조량도 우수하다. 13일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평수로 대표되는 집의 ‘넓이’ 뿐만 아니라 ‘높이’에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대부분의 아파트 천장은 2.3m 정도인데 천장을 높이면 그만큼 건설사측 부담이 커진다”면서 “건물 전체 높이도 법적으로 제한이 있을 수 있어 부득이하게 층수를 줄여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는 등 사업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지만 최근 ‘키높이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나 건설사들도 고객의 수요에 맞춰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여러 건설사들이 ‘키높이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같은 면적의 평형대라도 높이가 올라가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브랜드 가치도 함께 올라가는 효과를 가져와서다.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천장 높이를 일반 아파트보다 15cm 높인 2.45m로 설계했다. 우물형 천장까지 포함하면 거실은 25㎝나 더 높은 2.55m다. 단지 안에는 기존 750m 길이의 스트리트 몰과 함께 대형도서관, 스포츠센터 등 6개의 테마로 이뤄진 축구장 15배 크기 규모의 테마파크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은 44~103㎡, 총 6,80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대림산업은 강원 원주시 태장동 903-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원주’의 천장도 높였다. 이 단지는 태장동에 7년만에 신규 공급되는 단지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단지는 중소형(전용 59·74㎡)으로 구성됐고 지하 4층~지상 25층, 7개동, 총 7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동도건설도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신봉도시개발구역에 천장 높이 2.55m(우물천장 포함)의 ‘수지 신봉 동도센트리움’을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26층, 2개동으로 구성되며 중소형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현대건설, SK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강동구 고덕동 217에 고덕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그라시움’을 9월 말 분양할 예정이다. 올해 첫 고덕지구 분양 단지인 ‘고덕 그라시움’은 지하 3층~지상 35층, 53개동, 전용 59~127㎡, 총 493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01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단지는 천정 높이가 2.4m(우물천장 포함시 2.52m)로 설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주기업도시 3728가구 대단지·브랜드 프리미엄 단지 10월 공급

    시흥배곧신도시, 아산신도시, 내포신도시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공급을 지속해 온 이지건설이 원주기업도시에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1차’는 지하 1층~지상 29층 총 15개동, 전용면적 ▲59m² 470가구, ▲84m² 880가구, ▲ 113m² 80가구 총 세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84m² 이하가 전체 가구의 94%를 차지하는 중소형 위주 단지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원주기업도시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일원에 528만 9026m²의 면적으로 지어지는 지식기반형 기업도시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계획된 사업이다. 계획인구는 3만 1788명, 세대수는 1만 2715세대로 대규모 자족형 도시로 조성되며 지난해 8월부터 1차 준공에 들어갔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1차’가 들어서게 될 곳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춘 것이 장점이다. 원주기업도시는 전체 면적 대비 48% 이상이 녹지로 이뤄진 친환경 생태도시다. 약 16만m²의 중앙공원이 조성되어 청정 숲과 근린공원을 도보로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초등학교가 설립 예정에 있고 상업용지도 가까이 있어 도보권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환경도 개선된다. 제2영동고속도로(2016년 개통), KTX서원주역(2017년 개통), 수도권 복선전철(2019년 착공예정) 등 쾌속 교통망의 개발이 예정돼 있어 서울까지 30분 이내로 이동이 수월할 전망이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1차’는 이러한 원주기업도시의 각종 생활인프라와 개발호재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원주기업도시 4-1, 2블록은 주변으로 근린생활시설과 단독주택부지, 학교부지 등 생활편의 시설이 들어서는 공간과 더불어 중앙공원이 넓게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부에 부대복리시설(지하 1층~지상 1층, 4개동), 근린생활시설(지상 1층~지상 2층, 3개동)이 들어서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전용면적 113m²타입은 판상형 4베이의 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선호도 높은 84m² 이하 중소형 평면에 최대 6.9m 기둥 없는 광폭거실을 선보인다. 여기에 선반형 실외기실을 설치해 실사용공간을 더욱 넓혔다. 또 호텔식 분리형 욕실과 공용로비 특화설계를 통해 고품격 주거단지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지건설은 올 상반기 진주 초장지구와 충남 아산 풍기동에 각각 543가구, 182가구를 공급해 총 725가구를 선보였으며, 올 하반기는 전국 5개 지역에서 5958가구를 선보인다. 원주, 세종, 오송, 평택 김포한강신도시 등 지역 내 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몰세권’ 수혜 하남시에 전문가·실수요자 이목 집중

    ‘몰세권’ 수혜 하남시에 전문가·실수요자 이목 집중

    지난 달 25일 정부는 가계부채 관리방안에서 공공택지 공급물량을 지난해 대비 58% 수준으로 감축하고, 내년 물량도 수급여건 등을 고려해 금년대비 추가 감축을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분양시장 영향이 큰 수도권 분양주택용지를 중심으로 공급 물량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정부의 공급물량 축소 방침 발표로 신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관련 전문가는 12일 “정부의 공급 축소 발표로 수도권 신규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발호재나 교통 등 기본적인 입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꼼꼼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최근 가장 인기있는 입지인 ‘몰세권’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하남시에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에 쌍용건설이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하남 벨리체’가 추석 이후 실수요자가 가장 주목하는 단지로 떠올랐다. 전세가율이 80%에 달하는 덕풍동에 들어서는 전용 59㎡ 위주 새 아파트라는 희소성으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남 벨리체’는 지하 4층~지상 29층 7개동으로 전용면적 59㎡는 3가지 타입으로 694세대, 전용면적 74㎡는 96세대, 전용면적 84㎡ 90세대 총 88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또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A타입의 경우 ‘맘스데스크’ 설치가 계획되어 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를 설치와 넓은 현관계획을 통해 수납을 극대화 한 특징이 있다. 74㎡, 84㎡형은 주방펜트리를 계획해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했고 59㎡형과 마찬가지로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 배치를 고려한 주방과 넓은 현관 계획을 통한 수납공간이 계획되어 있다. 법정 주차대수 120%에 달하는 1,064대가 주차 가능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조망을 위한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이 도입되고 동파우려를 위한 세탁실과 실외기실이 배치될 예정이다. 또 광폭발코니 설치, 계절신발 및 대형운동 용품 등을 수납 가능한 ‘Half Walk-In’ 신발장도 적용 될 예정이다. 서울과 인접한 위치로 하남IC(8분), 상일IC(10분), 덕풍역(2018년 예정) 등을 이용해 수도권 광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남 벨리체 단지 주변으로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한국애니메이션고 등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 여기에 단지 앞에 위치한 덕풍1동주민센터를 비롯 해 하남SD병원, 하남시청, 홈플러스, GS슈퍼마켓,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근 하남미사 강변도시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코스트코, 이케아도 입점 예정이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 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분양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성리츠, 부산 ‘시청스마트W’ 청약 1순위 마감

    경성리츠, 부산 ‘시청스마트W’ 청약 1순위 마감

    경성리츠가 지난 9월 2일 오픈한 '시청 스마트W' 분양에서 최고 청약경쟁률 448대 1, 평균 청약 경쟁률 329대 1 을 보이며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8일 실시한 시청스마트W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 결과, 81가구(특별공급 24가구 제외) 모집에 2만6683명이 몰려 평균 3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67㎡(A타입)는 28가구 모집에 1만2562명이 몰려 448.64대 1이라는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 경쟁률은 전용 84.73㎡(B타입)가 28가구 모집에 8,386명이 몰려 29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용 59.81㎡(C타입)은 25가구 모집에 5,028명이 접수해 201.12대 1로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모집가구수를 채웠다. 이와 같은 시청스마트W의 인기요인은 복합행정타운의 중심이라는 뛰어난 입지조건에 편리한 교통, 다양한 편의시설, 호텔식 서비스 등이 꼽힌다. 경성리츠의 '시청 스마트W'가 위치한 연제구는 부산광역시청을 비롯한 부산지방경찰청, 부산지방법원, 부산지방검찰청 등의 관공서가 자리한 복합행정타운으로, 여러 관공서를 중심으로 각종 편의 시설이 즐비하고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호텔식 주거 편의 시설까지 구축된 신개념의 주거단지로, 다양한 생활 편의 시설을 갖추었으면서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자랑해 실수요층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발코니 무상 확장, 계약금 정액제, 욕실 바닥 난방, LED 전등,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고급 비데 등 각종 혜택도 높은 경쟁률을 이끌었다. '시청 스마트W'의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연수로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울산 중구, 반경 1km 내 교육ㆍ교통ㆍ문화 등 생활인프라 돋보여

    울산 중구, 반경 1km 내 교육ㆍ교통ㆍ문화 등 생활인프라 돋보여

    최근 울산광역시에서 혁신도시의 후광으로 중구의 신규 분양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과거 혁신도시로부터 시작된 부동산 시장을 이제는 재개발 사업이 이어받아, 최근에는 중구 전역에 재개발·재건축 바람이 불며 울산시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규 아파트를 분양하려는 실수요자들은 생활인프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과거에는 아파트 브랜드나, 규모를 먼저 보았다면 현재 실수요자들은 가장 쉽고, 편리한 생활환경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 교통, 쇼핑, 문화를 근처에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다. 이러한 분양시장 상황 속에서 최근 학성동의 유일한 신규 아파트 학성 파크디아채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학성동은 울산광역시 중구의 원도심으로 모든 생활인프라를 갖춘 곳에 위치한다. 학성 파크디아채의 생활인프라를 살펴보면 동서남북으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지니고 있다. 동쪽 학성공원, 남쪽 태화강, 서쪽 이마트와 전통시장 다수, 북쪽 울산MBC 등이 소재한 울산 중구의 핵심 시설 요충지이다. 특히 함월초, 옥성초, 울산중·고, 성신고(자사고), 울산중앙여고 등의 우수학군이 반경 1km내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가구거리, 문화의 거리, 젊음의 거리 등 각종 특화거리가 가깝고 바로 옆 새벽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과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도보거리에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또한 번영로, 강북·강남로, 화합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이 울산 전역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 울산 어디든 빠르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다. 더불어 도보거리로 학성공원과 태화강공원, 서덕출 공원 등 자연레저시설을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며, 태화강의 조망을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학성 파크디아채 관계자는 9일 "반경 1km 내 풍부한 중심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생활중심형 프리미엄 아파트 학성 파크디아채는 최신평면의 새 아파트로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한 4Bay 설계, 수납 극대화 등 혁신평면을 적용한 중소형아파트와 빌트인 시스템을 갖춘 오피스텔로 구성하였으며 총 7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서남북 탁 트인 전망, 주차장에서 세대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된 안전하고 편리한 동선, 단지 내 상가 주민공동시설 골프연습장, 휴식 공간, 피트니스시설 등 도심생활에 최적화된 원스톱 리빙 시스템 단지로 지어진다. 아파트 전용84㎡ㆍ전용75㎡ 209세대, 오피스텔 전용27㎡ 114세대 등 총 323세대 규모이며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키즈 파크에 학부모들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까지…아파트 특화 조경이 뜬다

    키즈 파크에 학부모들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까지…아파트 특화 조경이 뜬다

    수생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연못과 폭포, 걷기 좋은 산책길이나 아이들을 위한 키즈 파크… 아파트 내 조경이 특색있게 변화하고 있다. 아파트가 단순 주거기능에서 확장하여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으면서 수요자들의 니즈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 특히나 최근에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건강과 힐링 등 웰빙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아파트 내 조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건설사들은 아름다운 조경을 뛰어넘어 다양한 컨셉으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조경설계를 계획하고 있다. 연못이나 폭포를 만들어 수생식물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거나 산책길이나 야외 운동공간을 마련하고, 아이들을 위한 특화조경을 선보이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에는 산책로, 가로수길, 피크닉 공간, 키즈 파크 등을 갖춘 조경 단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며 “이색 조경 단지는 희소성은 물론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KCC건설이 지난 26일 견본 주택을 개관해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에코시티 KCC스위첸’도 미국 아이비리그를 모티브로 설계한 조경이 눈길을 끈다. 단지 내 조경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학을 테마로 꾸며질 예정이다. 단지 내 메인 광장인 ‘하버드 야드’는 하버드대학, 수경공간인 ‘레이크 가든’은 코넬대학을 모티브로 해 조성된다. 이 외에도 펜실베니아대학, 예일대학, 콜럼비아대학 등을 모티브로 한 가로수길, 정원, 스포츠공간,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단지가 위치하는 13블록은 에코시티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와 인접하여 그린 프리미엄을 최우선으로 누릴 수 있다. 일부 타입의 경우 센트럴파크의 풍부한 녹지와 호수(세병호)를 조망(일부세대)할 수 있어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우수한 통학환경도 갖추고 있다. 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계획이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도 도보권에 입지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더불어 통학차량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키즈스테이션과 학부모들의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을 함께 조성, 입주민을 배려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마련될 예정이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 전용면적 59~84㎡, 94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세부 타입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전용 59㎡ 250가구, △전용 84㎡A 492가구, △전용 84㎡B 103가구, △전용 84㎡C 87가구, △전용 84㎡D 8가구, △전용 84㎡E 8가구로 전 가구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에코시티 KCC스위첸은 7일(수)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후 20일(화)~22일(목)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일원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주 휴엔하임’ 천북관광단지 개발호재... 수혜 단지에 수요자 관심↑

    ‘경주 휴엔하임’ 천북관광단지 개발호재... 수혜 단지에 수요자 관심↑

    주택시장에서 중·소형면적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이는 1~2인 가구의 증가, 인구 고령화, 저금리 등이 함께 작용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원이 통계청 장래가구추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가구수 중 1~2인 가구 비중은 2000년 34.7%에서 2016년 54.7%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중·소형 주택 선호도 증가로 이어진 것이다. 여기에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층이 은퇴를 하면서 거주 주택을 다운사이징을 해 기존 대출금을 갚거나, 수익형 상품에 투자하는 등 중·소형 주택 소비에 한 몫을 하고 있고, 앞으로 그 비율이 더욱 늘어 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7일 “1~2인 가구가 늘어가고, 환금성에 관리비 절감까지 가능한 중·소형면적이 실수요나 투자자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다”며 “매매, 전세 상승폭도 대형을 앞지르고 있고, 건설사들의 공급량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경주 천북면 내에 들어서는 ‘경주 휴엔하임’이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총 11개동 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면적 49㎡, 59㎡, 74㎡ 총 659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경주 휴엔하임’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평면 설계로 체감 면적을 넓혀줬다. 타입별 특징을 살펴보면 49㎡는 3베이에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59㎡는 4베이 혁신평면에 아일랜드 주방이 제공된다. 74㎡는 4베이에 거실과 함께 개방감과 깔끔함을 더해 줄 ‘ㄷ’ 자형 주방이 설계됐다. 여기에 전 세대 드레스룸, 붙박이장이 제공된다. 단지 설계도 판상형에 남향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성을 높였으며, 입주민들의 쉐어링 시스템을 통해 25인승 셔틀버스 2대, 캠핑장비가 준비된 체험(캠핑)마당, 단지 내 텃밭이 갖춰진 장점이있다. 또한 개발호재와 입지적 장점도 두루 갖췄다. 개발 예정인 천북관광단지와 4.5㎞ 거리로 인접해 그 수혜가 예상된다. 천북관광단지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태영그룹으로부터 1조 200억원을 투자를 받아 경주시 천북면 화산리 일원 694㎡(210만평) 부지에 조성되고, 또 천군동, 암곡동 일원에 70만㎡(13만평)부지를 향후 2016~2022년까지 무장산, 보문관광단지와 연계해 SBS촬영장·엔터테인먼트·생태수목원·호텔·콘도·체육 및 청소년시설·테마파크·골프장(퍼블릭18홀)명품 빌리지 등으로 개발예정이다. 이는 향후 8500명 수준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 지역인재 우선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지역 내 대규모 개발 호재 중 하나로 꼽힌다. 여기에 천북·화산일반산업단지와도 가까운 직주근접형 단지다. 단지와 가까운 7번국도를 이용해 포항, 울산(신당~천북간 확장공사중)진출입이 수월하며, 용황지구·보문단지와 인접해 주거인프라는 물론 2016년 12월 개관 예정인 CGV영화관 및 복합시설 개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공유가 가능하다. 또 단지 바로 앞으로 천북 초교 및 병설유치원이 있고, 국립 천북어린이집이 도보거리에 위치해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료확장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용강동에 위치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파 두산위브, 지하철·버스·고속철도 갖춘 광역 교통망으로 수요자 관심↑

    송파 두산위브, 지하철·버스·고속철도 갖춘 광역 교통망으로 수요자 관심↑

    수요자들이 주거지를 선택할 때 제일 중요하게 고려하는 부분은 바로 교통이다. 지하철과 버스 등의 교통수단이 잘 갖춰져 있는 단지는 이동시 편리해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하반기에도 교통환경을 갖춰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단지가 있다. 두산건설이 8월 서울 송파구 오금동 일대에 분양하는 ‘송파 두산위브’는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3호선∙5호선이 통과하는 오금역도 쉽게 이용 가능하며, 버스정류장도 단지와 가까이 있다. 이외에도 외곽순환도로 이용시 강남까지 10분이면 진입 가능해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오는 12월 수도권고속철도인 SRT 수서역 개통을 앞두고 있어, 광역 교통망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수서역에서 동탄역을 지나 지제역까지 연결해주는 광역교통망으로 다른 지역으로의 진출입도 수월해진다. 두산건설이 송파구 오금동 일대에 분양중인 송파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8층, 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69가구로 구성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이루어지며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215가구 ▲84㎡ 54가구다. 강남권에서 희소성 높은 전용면적 59㎡가 전체의 80%를 차지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며 모델하우스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 바 있다. 청약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21일에 발표하고, 계약기간은 27~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2월말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원을 품은 녹색아파트 인기 고공행진… ‘에코시티자이2차’ 분양 앞둬

    공원을 품은 녹색아파트 인기 고공행진… ‘에코시티자이2차’ 분양 앞둬

    해마다 힐링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산이나 공원 등 녹지에 둘러 쌓인 아파트가 현대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출퇴근이 편리하고 녹색자연을 품은 그린프리미엄 아파트에 대한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린프리미엄 아파트의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그린프리미엄 아파트에는 주택수요가 몰리면서 매매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매봉산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래미안 옥수리버젠’은 옥수동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3.3㎡당가는 2624만원에 달한다. 옥수동 아파트 평균 시세가 3.3㎡당 2099만원인점을 감안하면 주변시세보다 25.0% 가량 높은 셈이다. 이처럼 그린프리미엄 아파트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이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에 공급하는 친환경아파트 ‘에코시티자이2차’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1 ~지상20층 7개동 총 490가구(전용 84㎡, 118㎡) 규모로 건립된다. 기존에 분양했던 ‘에코시티자이(1차, 640가구)와 함께 1,130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센트럴파크가 있으며 단지 바로 남쪽에는 실개천이 흘러 더블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센트럴파크 내에는 호수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집 앞에서 여가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에코시티 내에 다양한 테마공원이 조성되며 백석저수지도 가깝다. 또한 전라선 전주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익산포항고속도로 완주IC와 호남고속도로 전주IC로 진입하기도 수월하다. GS건설 관계자는 5일 “이 단지는 센트럴파크 바로 옆에 있는 만큼 도심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며 “일반적으로 공원 주변 아파트들은 희소성이 강하고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아 선호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에코시티자이1차 때와 동일한 에코시티 내 주상복합지구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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