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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일반 아파트값 상승률 재건축 추월

    서울 일반 아파트값 상승률 재건축 추월

    서울 지역 일반 아파트값과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폭이 역전됐다. 서울 일반 아파트값이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률을 앞지른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주간 일반 아파트값 상승률은 0.08%인 반면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률은 0.05%로 조사됐다. 지난 1일 조사에서도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률은 0.07%, 일반 아파트값 상승률은 0.1%로 나왔다. 그동안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폭이 일반 아파트값 상승폭을 압도했다. 이 같은 역전현상은 재건축 대상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는 사이 일반 아파트는 전세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매매거래가 성사되면서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세 수요가 매매로 돌아서면서 실수요자들의 거래가 늘어났다는 의미다. 일반 아파트 거래량 증가는 소형 아파트 밀집 지역 중심으로 이뤄졌다. 지난달 노원구 아파트 거래량은 1293건으로 서울 전역 아파트 거래량(1만 3912건)의 9.3%를 차지했다. 중소형 아파트 밀집지역인 강서구(883건) 역시 실수요자가 많이 찾아 전세의 매매 전환 거래가 증가했다. 부동산중개업자들은 “전세 물건이 달리면서 저금리 대출을 껴안고 작은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며 가격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재건축 아파트값은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재건축 아파트는 실수요자보다 투자자들이 찾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구 개포 주공1단지 아파트값은 지난달 500만원 정도 떨어졌다. 43㎡의 경우 6억 9000만원 안팎으로 한달 새 1000만원 정도 떨어졌지만 거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강동구 둔촌 주공,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 아파트는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가격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다. 함영진 부동산114리서치센터장은 “재건축 아파트는 투자 수요 상품이지만 일반 아파트는 실수요자가 찾는 상품이라서 거래가 증가하고 가격 상승폭도 상대적으로 커진 것”이라며 “저금리, 전세난과 맞물려 실수요자들의 일반 소형 아파트 구매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교육특화 아파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30~40대 실수요자 ‘눈독’

    교육특화 아파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30~40대 실수요자 ‘눈독’

    30~40대 실수요자가 분양시장의 추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젊은 수요층 잡기가 건설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시장에서도 이들 수요층이 선호하는 ‘교육’과 ‘안전’ 특화 신규 아파트들이 강세를 보이는 분위기다. 양우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서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을 분양 중이다. ‘에듀타운’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교육특화 단지를 표방하는 이 아파트는 도보 거리로 학교와 인접해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내 체계적인 교육커뮤니티 시설을 다양하게 조성해 눈길을 끈다. 걸어서 오갈 수 있는 위치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인근에는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이 기대된다. 또한 단지 내 영유아 전용 커뮤니티시설로 모래놀이터를 비롯해 유아축구골대가 있는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또 자녀들의 창의성과 감성지수를 높여줄 벌집놀이터와 안전을 강화한 트럭놀이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조성돼 있다.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는 오는 5월 5~8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 현장은 청약 기회를 놓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이어지고 있어 이달 중 예정된 동호지정계약 예약을 받는 상황이다. 계약조건도 파격적이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최고의 계약조건으로 분양 진행 중이다.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이 단지가 자리한 위치한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은 지구 내에서도 ‘화성 생활 중심 1번지’로 불리는 명품주거지다. 인근에는 화성시청, 복합문화센터(예정) 등 관공서 및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 등 생활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주변 산업단지들의 유일한 배후주거지로 평가된다. 강점은 우수한 교통환경이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서서울 TG를 이용 시 서울 도심까지 직통으로 연결되며, 39번 및 77번 국도,15번 및 153번 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진출입도 자유롭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 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 외곽순환도로)까지 개통되며 화성시청역 완공 시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도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누릴 전망이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일조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 고품격 외관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전세대는 체감 면적을 극대화하면서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4Bay이상 맞통풍 설계를 반영했다.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이지만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또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 수납공간도 강화해 실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긴다. 부동산 관계자는 “남양뉴타운 일대는 마도지방산업단지,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화성바이오밸리 등 약 6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지만 주거단지는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의 경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남양지구에서 보기 드문 2~3억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행정타운 수혜 ‘이안 청당동’ 투자자 관심 급증

    행정타운 수혜 ‘이안 청당동’ 투자자 관심 급증

    천안시의 첫 종합행정타운 조성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인근 수혜 단지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천안시 청수동, 청당동, 삼용동, 구성동 일원 1백21만여㎡ 부지에 조성된 청수택지지구는 지역의 주요 공공기관을 집적화하는 계획에 따라 천안동남경찰서와 천안세무서, 국민연금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도시가스, 대한지적공사, 천안우체국 등이 입주를 완료하는 등 천안 첫 종합행정타운으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천안의 숙원사업이자 행정타운의 핵심 역할을 하는 대전지법 천안지원과 대전지검 천안지청의 신축이전 사업이 착공, 201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청수 택지지구 인근에서는 (가칭)청수 지역주택조합이 천안시 청당동 295-3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이안 청당동’ 주택 홍보관을 열고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13가구로 구성됐으며 대우산업개발이 시공할 예정이다. ‘이안 청당동’은 청수지구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택지지구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교육시설로는 청당초등학교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인근에 가온중, 청수고, 천안여고, 선문대학교 천안캠퍼스 등이 있다. 또 청수호수공원과 천안삼거리공원, 천안생활체육공원, 천안생활체육야구장, 천안박물관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은 KTX 천안아산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간고속도로, 지하철 1호선 쌍용역과 봉명역 등도 가깝다. ‘이안 청당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3.3㎡당 600만원~700만원 초반에 공급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며 현재 사업대상 부지 95%를 확보해 알박기 등에 따른 사업지연 위험이 없다. 또한 조합원들이 납부하는 모든 비용(계약금, 중도금, 업무 대행비 등)을 신탁사가 관리해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충남과 대전, 세종시 등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2번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인근에 위치했다. 문의 : 041-900-11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소형아파트 열풍 이어간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소형아파트 열풍 이어간다

    올해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소형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건설사들도 수요가 보장된 소형 평형대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주로 찾는 전용면적 59m²의 아파트 공급을 늘리고 있다는 것이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전용면적 59m² 아파트의 공급은 114가구였으나 지난해에는 1,975가구로 급등했다. 공급 물량 급증과 함께 청약결과도 양호했다. 지난 1월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전용면적 59m²의 경우 청약경쟁률이 131.94대1을 기록하였으며, 동탄2신도시 A-37블록 ‘반도유보라 5.0’은 전용면적 59m²의 경우 청약경쟁률이 109.93대1을 기록하였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1~2인 가구 증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소형평형으로 이루어진 아파트의 인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아파트는 수요층이 확실한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때문에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여기에 정부의 정책으로 인한 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중소형 공급에 대한 규제를 정책적으로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13일 정부는 ‘주택조합 등에 대한 주택규모별 공급비율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고 시행에 나섰다. 이에 따르면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민간 아파트 전용면적 60m²이하 주택의 의무비율을 폐지하고 지역•직장 조합의 중소형 의무비율을 75%로 낮췄다. 앞으로 소형 주택 공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소형 아파트에도 틈새면적, 알파룸 등으로 서비스면적이 극대화됨에 따라 소형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다운사이징 실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인기가 지속될 것이다”며, “특히 최근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한데다 정부가 소형 아파트의 공급을 정책적으로 줄일 계획이라 향후 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동안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김포일대에 최근 ‘부동산 훈풍’이 불고 있다.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고, 소형 아파트의 경우 프리미엄까지 형성하며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내 ‘한강호반 베르디움’ 전용면적 59m²의 경우 분양가격이 약2억2,700만원에 거래되었으나, 현재 프리미엄이 약4,000만원 정도 상승되었으며, ‘한강신도시 푸르지오’ 59m²의 경우 분양가격이 약2억3,000만원에 거래되었으나, 현재 프리미엄이 약4,400만원 정도 상승되었다. 이런 가운데, ㈜모아주택산업이 김포한강신도시에서 59m²의 단일평형대로 이루어진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를 분양한다고 밝혀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체 세대가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이루어진 단지로, 남향 위주의 배치와 간섭이 최소화된 동배치를 한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5~2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9m²A 341세대, 59m²B 92세대, 59m²C 60가구이다. 전세대 59m²의 단일평형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59m²A•B의 경우 4베이 3룸 구조로 지어지며, 59m²A는 중대형에서만 볼 수 있었던 펜트리 설계,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된다. 59m²B는 ‘ㄷ’자 주방에 안방 수납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59m²C는 양면 개방형의 3룸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알파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자리 잡는 Ac-04블록은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다. 단지 인근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 등도 개교가 예정되어 있다. 주변 지역에는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주변 입지로는 국내 3번째 규모의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내에 위치해 있으며,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여 주거 편의성이 최적화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복합환승센터가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진출입이 수월할 전망이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는 2015년 5월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분양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필요한 공간 낭비 No! ‘다운사이징’을 위한 중소형 아파트 인기 강세

    불필요한 공간 낭비 No! ‘다운사이징’을 위한 중소형 아파트 인기 강세

    은퇴를 앞둔 실버세대와 소규모 단위 가정들이 규모를 줄여 이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녀들이 결혼, 직장으로 독립해 부부만 사는 경우 넓은 평수의 아파트를 유지하기 위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인 가계운영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 같은 ‘다운사이징’ 경향이 짙어지면서 중소형 아파트 가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피데스개발과 대우건설, 해안건축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실시한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50세~69세 응답자 중 이사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의 77%는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보다 작은 중소형 주택으로 이주하겠다고 답했다. 중소형 아파트는 젊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에 따라 중소형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매매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의 전용 85㎡이하와 85㎡초과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 격차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적으로 줄기 시작해 2009년에 563만원에서 올해 313만원으로 그 격차가 크게 감소했다. 현재 동작, 서초, 금천, 성북 등 8개 자치구는 전용 85㎡이하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중대형을 추월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동대문구는 전용 85㎡이하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1,292만원으로 85㎡초과 아파트 1,154만원과 비교해 138만원이 높았고 동작구 132만원, 관악구 109만원, 금천구 82만원 높았다. 중소형 아파트 선호현상이 신규 분양 시장에서도 나타난다. 피데스피엠씨는 경기도 시흥시 목감택지지구 A-7블록에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를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629가구 모두 59㎡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 중소형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 59㎡, 총 62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이케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코스트코 등 광명역세권의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또 목감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 목감역 개통 시 여의도와 신도림까지 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고 2016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30분대로 강남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로의 접근성도 좋아졌다.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 단지 바로 앞에 수도권 낚시터로 유명한 물왕저수지와 물왕수변공원이 위치해 있고 운흥산과 마산도 인접해 있어 휴식과 레저,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내에는 고령자부터 어린 자녀까지 온 가족이 날씨와 상관없이 4계절 운동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서울과의 이동이 수월하고 생활인프라, 교통,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문의 1899-819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사관 인접 도심 속 고급 주거지에 소형 아파트가?

    대사관 인접 도심 속 고급 주거지에 소형 아파트가?

    서울에서 한강과 남산을 곁에 둔 지역은 흔치 않다. 더군다나 부촌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장소는 한남동 외에는 다른 곳을 찾아보기 힘들다. 한남동은 풍수지리적으로 ‘배산임수’의 명당이라 불리는 완벽한 지형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 30여 개국의 대사관이 위치해 있고 유엔빌리지, 한남더힐 등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부촌들이 몰려 있어 그 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서울에서도 특별한 입지를 자랑하는 한남동에 남다른 기술력과 창조성을 갖춘 ㈜신일이 '한남 해피트리'의 본격 분양에 나서 주목된다.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28-4번지 일원에 위치한 ‘한남 해피트리’는 한남연립 주택을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2층, 지상 7층, 1개 동, 총 68가구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가 좋아하는 63~66㎡의 소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 단지는 강남과 강북을 잇는 직주근접의 우수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환경도 좋다. 6호선 한강진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고, 한남대로를 이용한 강남 및 남산1호터널을 통한 서울시내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진입이 용이해 강남•북 30분대 진입,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원활하다. (주)신일은 1985년 전북 전주에서 설립되어 주택, 토목, 건축, 플랜트 등 국내, 해외 여러 현장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정받아 온 건설전문기업이다. 게다가 ‘해피트리'라는 브랜드로 전국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사업을 벌여 유명세를 타며 지난 2007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전국 54위에 오르기도 했다. ‘해피트리’란 행복한, 즐거운 의미를 가진 ‘해피(happy)’와 나무란 의미를 가진 ‘트리(tree)’를 결합해 지어진 이름이다. 브랜드명처럼 (주)신일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 철학 또한 ‘믿음(信)’이며, 아파트에 있어서 최고의 집을 짓겠다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주)신일이 짓는 아파트는 내 집을 짓듯이 꼼꼼히 따져 짓고 내 가족을 위한 집처럼 정성을 다해서 짓고 있어 입주해 살면서 더욱 진가를 느낄 수 있기에 수요층의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한남동은 부촌지역으로 알려져 있고 오래된 노후주택이 많아 신규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남동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소형아파트라 분양 전부터 수요층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한강과 남산을 품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편리한 교통, 그리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는 우수한 상품력은 물론 개발호재까지 풍부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남 해피트리’의 견본주택은 서초구 잠원동 76-4 우진빌딩 3층에 위치한다. 한편, ㈜신일은 6월 천안 동남구 다가동에 ‘일봉산 해피트리’, 충북 단양에서 ‘단양 코아루 해피트리’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문의 : 02-536-12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천 첫 주택조합 아파트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최신 4Bay 설계 주목

    포천 첫 주택조합 아파트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최신 4Bay 설계 주목

    최근 아파트 분양 시장이 새롭게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분양조건이나 설계, 주변환경 등에 따라 크게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추구하는 실수요자는 물론, 전세나 월세 등 임대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투자자들 모두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아파트 분양 희망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4Bay(4베이)’ 설계이다. 거실과 안방, 작은 방 2개를 햇볕이 드는 방향으로 나란히 배치하는 설계방식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집안의 모든 위치에서 탁 트인 조망이 가능해 실내가 넓어 보이고 효율적인 가구 배치도 가능해 인기가 높다. 오는 5월 7일 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는 포천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전 세대 4Bay 설계로 주목을 끌고 있다. 여기에 350도 탁 트인 수변공원 조망은 물론, 여유로운 동배치와 정남향 위주의 단지 설계로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어지는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차별화된 설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집마련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들이 주택조합을 구성해 공동으로 건설하는 주택을 말하며, 별도 청약자격 없이도 일반 분양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신규 주택을 구매가 가능해 최근 붐을 이루고 있다. 포천 ‘현대썬앤빌 리버시티’가 들어서는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28번지 일원은 포천용정산업단지 등 5개의 프리미엄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포천의 중심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교통 환경 또한 우수해 포천-구리 고속도도로 개통(2017년 예정)으로 30분대에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 대진대 및 6개 초중고, 포천시립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마트, 시청, 병원, 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밀집으로 최상의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관계자는 “포천의 랜드마크 아파트답게 시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홍보관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쌀 기증을 결정하게 됐다”며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지역주택조합과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모아 홍보관 개관 기념식에서 접수된 쌀을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신뢰 받는 기업 현대BS&C(현대비에스앤시)가 시공을 담당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1, 2차에 걸쳐 각각 545세대, 총 1090세대가 지어진다. 홍보관은 5월 7일 경기도 포천시 호국로 1379(어룡동 301-6)에 개관한다.(문의: 031-536-1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제완화·저금리가 집값 3.1% 올려

    규제완화·저금리가 집값 3.1% 올려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3.1% 올랐다. 단독주택 가격은 작년보다 3.96%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1162만 가구와 단독주택 398만 가구의 개별 가격을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랐다. 상승폭은 3.1%로 지난해 0.4%보다 컸다. 지난해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 조치, 저금리 등이 반영돼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주택 매매거래량이 늘어나고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도 집값 상승을 부추긴 것으로 풀이된다. 가격공시 대상 공동주택의 52.7%, 공시가격 총액의 66.4%를 차지하는 수도권은 올해 2.5% 올랐다. 인천(3.1%), 경기(2.5%), 서울(2.4%) 순으로 상승했다. 지난해 수도권 공동주택 가격은 0.7% 하락했으나 올해는 상승세로 반전됐다. 인천을 제외한 광역시의 공시가격 상승률은 5.1%, 수도권과 광역시를 뺀 시·군의 상승률은 3.6%를 기록했다. 혁신도시 이전의 영향을 받은 대구(12.0%), 제주(9.4%), 경북(7.7%), 광주(7.1%), 충북(4.7%)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해 큰 폭으로 올랐던 세종시는 0.6% 하락했다. 대구 수성구가 17.1%로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였고, 충남 홍성군이 3.9% 떨어져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다. 가격대별로는 2억원 이하 주택이 2.7∼3.6% 올랐고 2억원 초과 주택은 2.5∼3.1% 상승했다. 전용면적이 85㎡ 이하인 주택은 2.8∼4.0% 상승했고 85㎡ 초과 주택은 1.4∼2.8% 올라 소형 주택의 공시가격 상승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주택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5차 273.64㎡로 61억 1200만원으로 2006년 이후 전국 최고가격 자리를 지켰다. 단독주택 평균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3.96% 상승했다. 가장 비싼 집은 올해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자택으로 조사됐다. 대지 2143㎡에 연면적 3422.94㎡ 규모로 지어진 이 집은 지난해 149억원에서 올해 156억원으로 올랐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30일 관보에 공시되며 국토부 홈페이지(www.molit.go.kr)나 주택이 소재한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6월 1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개별 단독주택의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kais.kr/realtyprice)와 주택 소재지의 시·군·구청 민원실과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토지확보 완료된 송도 6·8공구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모집 순항 중

    토지확보 완료된 송도 6·8공구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모집 순항 중

    일반분양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조합아파트. 하지만 투자를 하려다 망설이는 분 중 상당수가 조합원 분담금이 오르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송도국제도시 6•8공구 A3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조합원 분담금 상승 여부에 대해 비교적 안정감 있는 사업지라고 할 수 있다. 지역조합사업의 경우 분담금이 정해지는 요소는 토지비, 사업진행 지연이자, 시공비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특히 토지비와 지연이자가 가장 많은 상승요인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지역조합사업의 경우 토지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이럴 때 당연히 사업진행의 변수가 많아 결과적으로 지연이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송도 6•8공구 A3블록의 송도 지역조합아파트인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토지확보가 완료되었고 사업진행 일정이 확정된 사업지다. 또한 단지규모가 2708세대 대단지에 최근 가장 인기있는 중소형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1군 브랜드 건설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시공사 선정 등의 일련의 사업 진행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또한 사업진행의 변수가 적은 것도 송도 포레스트카운티의 장점이다. 현재 사업지인 송도 6•8공구는 시공 진행시 문제가 될만한 진입로 확보, 주변 민원발생 등의 문제가 없으며, 공사에 필요한 자재, 장비, 야적공간 등 여러가지 필수요소가 용이한 환경이라 공기 지연의 우려도 많지 않은 환경이다. 업계 관계자는 “시공사 선정과 진행은 조합 내에서의 협의를 통해 진행하므로 조합원의 의견이 반영돼 진행이 된다”며 “예비 조합원들이 ‘송도 포레스트카운티’에 조합원 가입에 앞서 고민할만한 조합원 분담금 상승의 우려는 크게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지하 2층, 지상 39층, 15개 동 규모로 전용 70~84㎡의 중소형 평형 총 2,708가구로 구성된다. 이는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최대규모로 공급되는 것이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전 가구를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가 들어서는 송도랜드마크시티(6•8공구)는 국제업무, 관광, 레저, 주거 등이 조화된 국제도시로 조성될 예정으로, 5,829,446㎡ 규모에 총 2만5,564가구의 아파트가 건립될 예정이다. ‘송도 포레스트 카운티’는 송도랜드마크시티에서 공급되는 첫 번째 아파트이자 송도국제도시 내 첫 선을 보이는 지역조합아파트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가 들어선 A3블록은 녹지와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더블조망권 입지로 각광받고 있다. 단지 서해바다와 인천대교,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며, 또한 단지 주변으로 생태공원, 호수공원, 해양공원 등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송도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외에도 도보거리에 골프파크, 캠핑파크 등이 있어 레저 및 문화생활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공항까지 연결되는 인천대교 진입이 용이하며,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과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또한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 멀티 도로망도 갖췄다. 대형마트와 문화센터 등 중심상업지구와 가깝고 인근에 커낼워크 및 송도아트센터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초, 중교가 신설 예정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특화된 단지 설계 및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단지 내 대형공원과 분수광장, 생태하천, 산책로 등을 마련한다. 특히 기존 아파트와 달리 단지 내에 다양한 공원구성과 조경계획으로 저층부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여유로운 동간거리를 확보하여 쾌적한 조망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여름엔 유아풀장으로 겨울엔 스케이트장으로 활용 가능한 선큰광장도 선보인다. 전 가구 남향위주의 배치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으로 꾸며지며 일부는 가변형 공간, 알파룸, 수납공간 등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회의실, 멀티룸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시설과 라운지카페, 북카페, 도서관, 키즈룸, 유치원 등 어린이와 엄마들을 위한 공간, 피트니스센터 등 최고 수준으로 꾸며진다. 또한 생활지원센터, 반려동물호텔, 잔디구장, 학원차량을 위한 승하차대기장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화시설들도 설치될 예정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자격은 서울, 인천, 경기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이고,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이하의 주택 1채 이하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조합원 가입은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홍보관에서 가계약금 300만원으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모집 관계자는 “지난 4월 21일부터 조합원 모집을 진행한 결과 모집 이틀 만에 홍보관에 방문한 고객만 8,000여명이며, 조합원 모집수도 집계 결과 모집 첫 날에만 약 1,700여세대가 모집계약이 체결되어 조합구성원 요건을 하루 만에 충족하였으며, 현재 시공사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고, 현재 반응이 좋아 연일 많은 방문객이 찾아 오고 있으며, 추후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기존 조합원가입가보다 상향된 3.3㎡당 1300만원 수준으로 일반분양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는 최근 분양한 사례와 비교하여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번지에 위치한다. 견본주택은 현재 홍보관 내부에 건립 중이며, 5월 중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수요자 눈길 잡은 ‘구미 도량 아이센스’, 4월 27 ㆍ28일 계약

    실수요자 눈길 잡은 ‘구미 도량 아이센스’, 4월 27 ㆍ28일 계약

    오픈 첫날부터 6천여면의 실수요자들이 성황을 이뤘던 도량 아이센스가 청약경쟁률에서도 평균 11.5:1로 대박을 기록했다. 계약일정은 4월 27일(월), 28일(화) 양일간이다. 주말에 진행된 추첨에서 당첨된 사람들은 기분 좋은 모습으로 이른 아침부터 계약에 임하고 있다. 원체 경쟁률이 높은데다 전세대가 2층부터라 사실상 로열층이므로 100% 계약률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도량 아이센스는 도량지구에서도 마지막 남은 노른자위 땅에 전용65㎡ㆍ전용77㎡ 준중형 총 120세대와 대형 피트니스센터, 로드샵 스타일의 단지 내 상가 등으로 구성된 품격단지다. 주택금융회사 대한주택보증과 25년 건설장인이 이끄는 (주)제이엠지개발이 분양하는 도량 아이센스는 유럽풍 타운하우스의 품격과 아파트의 장점을 조화시킨 현대적인 단지이다. 기업이윤에 앞서 고객감동을 위해 1층을 비워 세대수는 줄이고 주차장을 넣어 입주민을 더욱 편리하게 배려하면서, 전 세대를 로열층으로 업그레이드하여 프리미엄을 높였다. 저층이지만 일반아파트 7~8층 높이로 빼어난 조망권을 갖췄으며 2라인 8세대 전용 엘리베이터로 시공비는 늘어났지만 입주민은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한 확장형 평면, 전 세대 3-Bay, 드레스룸 등 수납극대화, 스마트 키친시스템 등 고품격 주거문화와 공간 활용가치를 겸비한 도량 아이센스는 그야말로 실수요자에게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량지구는 구미 도심 ㆍ인근도시 ㆍ전국을 잇는 3중 입체 교통망, 구미고 ㆍ구미여고 등 구미의 대표적인 명문학교들이 밀집한 우수한 학군, 모든 생활시설이 도보거리에 있는 자족도시다. 구미역 ㆍ중앙시장 ㆍ메가박스 ㆍ홈플러스 등 중요 생활시설이 10여분 거리에 있어 풍부한 자족생활을 누리는 프리미엄 주거지이기도 하다. 이 같은 도량지구 맨 앞자리에 들어서서 바로 옆 체육공원을 전용 건강마당으로 누리는 축복받은 단지가 도량 아이센스이다. 도량 아이센스 관계자는 “구미 도량 아이센스는 도량지구 마지막, 준중향 신평면, 전세대 로열층 등 입지와 시기와 제품력 모두 맞아떨어진다”며 “도량 아이센스는 2015년 구미 최고의 프리미엄 단지로 기억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문의전화: 054-454-54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견본주택 열기 활활~ ‘공주 금성백조 예미지’에 청약 넣어볼까

    견본주택 열기 활활~ ‘공주 금성백조 예미지’에 청약 넣어볼까

    명진건설산업이 시행하고 금성백조주택이 시공하는 ‘공주 금성백조 예미지’의 견본주택에 지난 24일(금)부터 주말 3일 동안 1만 여 명이 방문해 구름떼 인파를 이뤘다. 공주는 인구가 10만 여 명이 되지 않는 중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1만 여 명의 내방객이 방문해 화제가 됐다. ‘공주 금성백조 예미지’는 59㎡ 단일면적 제공과 가족텃밭 부지 제공, 평균 673만원의 저렴한 분양가로 주목을 받았다.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은 오픈 전부터 100m 이상 길게 줄을 섰고 유니트를 꼼꼼하게 둘러보며 유니트별 특징을 비교하기도 했다. 또한 상담 창구에서도 금융혜택도 꼼꼼히 따져보고 청약 조건에 대해 묻는 등 청약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이모씨(37세, 여)는 “집을 마련하기 위해 오래 전부터 알아봤으나 웅진동에는 새로운 아파트가 분양되질 않아 한참 고민하고 있었다”라며 “그래서 이번 분양이 몹시 반갑고, 견본주택을 방문해보니 더욱 맘에 들어 청약을 넣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공주 금성백조 예미지’는 28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수) 1순위, 30일(목)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8일(금), 계약은 5월 13일(수)~15일(금)까지 3일간 진행한다. 충남 공주시 웅진동 220-3에 공급되는 ‘공주 금성백조 예미지’는 충남 공주시 웅진동의 첫 프리미엄 아파트로 3.3㎡당 6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주목할 만하다. 지하 2층~지상 15층, 8개 동, 총 423가구 규모로, 실수요자의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59㎡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교통•편의시설•학군 등 풍부한 인프라도 모두 갖췄다. 왕릉로, 무령로, 백제문화로 등을 통해 시내•외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공주검상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광역교통망인 KTX 공주역이 이달 개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도 편리해졌다. 단지 앞으로 공주의료원(예정)과 소방서(예정), 경찰서 등 주요 관공서도 들어서고 국립공주박물관, 공주종합운동장 등의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주중, 공주사대부고 등 명문 초•중•고교 10여 개가 밀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며 망월산 두리봉과 금강을 낀 천변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도 돋보인다. 단지 부지 한편에 가족텃밭을 위한 부지가 제공되며 숲 속 쉼터가 조성된다. 휘트니스 센터는 물론 자녀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작은 도서관이 마련되고 입주민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하모니룸도 준비된다. 최신 아파트답게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도 대거 적용된다. 외부에서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거실 조명, 난방 온•오프, 가스밸브 차단이 가능하고 세대 내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원패드 시스템도 적용된다. 보안과 안전을 위한 동체감지기(1,2층 적외선감지기)와 차량도착알림 시스템도 도입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4월이며 견본주택은 공주시 웅진동 223-2(경일아파트 옆)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롯데건설,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 1076가구 분양

    롯데건설,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 1076가구 분양

    롯데건설은 오는 4월 중 운정신도시 A27-1블록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파크타운 1,076가구의 분양에 나선다. 현재 운정신도시에는 2,190가구의 캐슬&칸타빌(A16 블록)과 1,880가구의 롯데캐슬(A14 블록)로 총 4,070가구가 있다. 여기에 이번 롯데캐슬 파크타운 1,076가구가 추가되며, 바로 옆의 A27 블록도 추후 분양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운정신도시에서만 총 6,300여 가구의 롯데캐슬 브랜드 타운이 완성돼 프리미엄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캐슬 파크타운은 지하 2층, 지상 23~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었으며 전용면적별로는 ▲59㎡ 87가구, ▲74㎡ 178가구, ▲84㎡ 811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아파트는 올해 하반기 개통 예정인 경의선 야당역(가칭)까지 도보로 약 5분 내외에 갈 수 있어 역세권 최대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다. 운정신도시에서 역세권 아파트로 꼽을 수 있는 곳은 몇 되지 않아 높은 희소가치를 자랑하며 야당역(가칭)에서 서울역까지 약 40분대면 도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를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운정신도시의 주요 도로인 경의로와 인접해 있으며 제 1•2 자유로의 운정IC가 가까워 일산, 김포, 상암 등지로의 이동이 쉽다. 단지 인근으로 광역버스가 정차하여 버스를 이용한 대중교통망이 좋은 편이다. 또한, 이번 단지는 운정신도시 내에서 최고 입지인 한빛마을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남다르다. 우선 운정호수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하며, 한빛 초•중•고교 및 와석초교, 운정초교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워 좋은 통학여건을 갖췄다. 모든 가구를 100%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을 극대화할 수 있게 계획되었고, 동 사이를 충분히 이격시켜 사생활침해와 같은 동간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건폐율이 17.7%, 단지 내의 조경비율도 40.2%로 사실상 단지의 절반이 조경시설로 채워지는 셈이라 공원과 같은 아파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내부는 4베이 판상형과 조망권을 강화한 2면 개방 탑상형을 조화롭게 배치하고 롯데건설의 최신 평면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LG 디스플레이와 같은 인근 주요 산업단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야당역(가칭) 신설로 서울까지의 출퇴근 거리가 크게 단축되는 만큼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라는 점에서 가격도 이전 대비 합리적인 선에서 결정될 예정이라 서울 전세 수요자들의 유입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1899-22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인기 더 뜨거워진다…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 ‘관심집중’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인기 더 뜨거워진다…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 ‘관심집중’

    ▶ 수도권 600만원대 아파트 ‘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 주택경기 회복과 맞물려 전세에서 매매로 바꾸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수도권 일대 대단지를 중심으로 미분양 소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서울의 전세가율이 곳에 따라 70%를 웃돌자 상대적으로 값이 저렴하고 새 아파트가 많은 서울 인근 경기지역으로 주거지를 넓히고 있는 수요자가 많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수도권 전세난으로 새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와 세입자들이 유입되면서 경기도 파주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분양이 속속 소진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 지역 공인중개공인 대표는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그 동안 관망하던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계약율이 급격하게 상승하며 선착순 분양 시작 후 많은 방문이 이뤄지고 있다”며 “전세난을 피해 매매로 전환하는 실수요뿐만 아니라 향후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 수요까지 수도권 각지에서 찾아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전세난이 가중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지역 알짜아파트가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서울과 가깝게 위치한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선호하는 중소형평형을 선보이며, 이곳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아파트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과 가깝게 위치한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선호하는 중소형평형을 선보이며, 이곳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아파트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60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와 함께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60%무이자를 입주 후 1년간 연장 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통여건이 우수한 파주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자유로와 제2자유로를 통한 서울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특히 파주시가 추진중인 서울~문산간 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까지의 걸리는 시간을 더욱 단축되어 한층 가까운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인근에 초, 중, 고등학교를 비롯해 최근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자녀보육과 관련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단지내 어린이집 ‘빅스맘’이 직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계약고객 선착순으로 단지 내 입점하는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EIE)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입주자 자녀에게 2년간 무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단지 인근에 당동산업단지와 선유산업단지, 월롱산업단지, 파주LCD산업단지 등 접근성이 좋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출퇴근 시간을 단축해 가족의 여가시간을 늘리려는 젊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주변으로는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CGV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고 파주 출판 문화정보산업단지와 헤이리예술마을, 파주영어마을, 프로방스, 첼시신세계아울렛 등 문화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단지 특징을 살린 단지설계 및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빼놓을 수 없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단지 내 조경 면적률을 약 40% 이상으로 설계하였으며 에코가든, 팰리스광장, 꿈마루놀이터 등 입주민을 위한 14개의 테마가든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은 GX,실내골프연습장,휘트니스, 테라피룸, 전자도서관, 보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최신 아파트 단지답게 전기차충전소, 태양광가로등, LED조명, 로이복층유리창호시스템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절약을 위한 다양한 시설 설비가 갖춰져 있고, 화장실 층상배관 적용으로 생활소음 감소 효과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상가에 의료생활협동조합이 입점(계획)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한 달에 한 번 입주민 대상 무료검진(2년간), 홈오토메이션 시스템을 이용한 의료상담 및 진료예약을 하며, 건강세미나를 열어 입주민에게 건강정보도 전달할 계획이다. 아파트 커뮤니티의 휘트니스센터 또한 의료생협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체형분석기 등을 통한 보다 전문적인 체형관리 및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식게스트하우스 운영, 주민전용셔틀버스, 아기돌봄서비스, 재능기부센터 운영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위탁사인 ㈜트리플에이치에서 계획하고 있는 등 지역 최고의 살기좋은 집을 만들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잔여세대 분양 중인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대표 전화(1577-0885) 및 홈페이지를(http://www.pjsujain.co.kr/)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신동탄 SK뷰파크 2차’ 1196가구 공급 SK건설은 ‘신동탄 SK뷰파크 2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경기 화성시 기산동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1196가구다. 모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59㎡, 84㎡짜리다. 인근 반월지구와 묶어 72만㎡에 8000여 가구, 인구 2만명을 수용하는 주택지구로 개발될 예정이다. 동탄1신도시와 수원 영통지구 사이에 있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붙어있어 임대수요도 풍부한 곳이다. (031)8015-0095. ‘연수 서해그랑블’ 1043가구 분양중 서해종합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연수 서해그랑블’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70㎡, 84㎡, 105㎡ 1043가구다. 구립 어린이집과 외국어 체험관(영어마을)이 단지 앞에 들어선다. 초·중·고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주변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송도신도시 진입도 쉽다. 제2경인고속도로로 안양 및 서울방향 이동도 편리하다. 인천 지하철1호선 동춘역도 이용할 수 있다. 남향위주의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1670-0855. ‘군산 대광로제비앙’ 469가구 분양 대광건영이 전북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에서 ‘군산 대광로제비앙’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84㎡짜리 469가구다. 군산국가산업단지와 군산지방산업단지, 농공단지 등 산업단지가 밀집한 곳에 들어선다. 주변에 현대중공업과 GM대우, 두산인프라코어, 동양제철화학 등이 입주했다. 당북교차로를 통해 군산산업단지와 새만금지구로 출퇴근이 쉽다. 모든 가구를 4베이 남향으로 배치했다. 2017년 11월 입주 예정. (063)464-6080. LH, 신혼부부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및 경기 북부지역에서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919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전세임대주택을 구해오면 LH가 집주인과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 임대료는 수도권의 경우 시중임대료의 30% 수준인 월 12만원 수준이며 2년 단위로 10회 계약이 가능,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다. 혼인 5년이내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같은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여야 한다. 지원금액은 최대 8000만원.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각 지역 주민센터에서 신청받는다. LH 누리집(www.lh.or.kr), LH 콜센터(1600-1004) 및 전월세지원센터(1577-3399)에 문의하면 된다.
  • [열린세상] 중국 ‘신창타이’ 농업정책을 보며/김한호 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

    [열린세상] 중국 ‘신창타이’ 농업정책을 보며/김한호 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

    올해 초 중국에서는 농업 관련 주가 유망주로 평가되면서 잠시 증권가를 달궜다. 이유는 3농(농업·농촌·농민) 정책이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연초에 발표하는 정책교서(중앙 1호 문건)의 주제가 된다는 소문 때문이었다. 발표된 문건은 알려진 대로였고 3농 정책은 2004년 이후 12년 연속 중앙 1호 문건 주제가 됐다. 중국에서 농정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다. 올해에는 식량안보 확보와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신창타이(新常態) 시대 농업 정책이다. 신창타이는 중국 경제가 개혁개방 이래 누렸던 고도성장 대신 이제 직면하게 된 중저속 성장이라는 새로운 상태를 말하는데 중국식 뉴노멀이다. 신창타이를 선언한 중국은 지금 전반적 국가 개조를 주창하고 있다. 거기에 3농 정책 개혁이 중심 위치를 차지한 것이다. 1958년부터 1960년대 초 사이 마오쩌둥의 대약진운동 실패에 따른 대규모 기아사태 이래 곡물 증산은 중국 농정의 중심이었고, 곡물 자급률 95% 유지는 불변의 정책 목표로 자리잡았다. 그 결과 양적 증산 정책은 성공했다고 스스로 평가한다. 지난달 국무원은 최근 11년 연속 곡물 풍작과 함께 현재 식량안보는 사상 최대로 양호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그런데 이러한 양적 성과는 과다한 화학재 투입, 환경·수질·토양오염, 농업자원 고갈 등 심각한 문제를 함께 불러왔다. 이런 배경에서 우량농지 개발 보전을 통한 식량안보 확보와 자원·환경·생태 친화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이라는 신창타이 농업 정책을 내세웠다. 지난달 국무원은 리커창 총리 주재로 지속 가능한 농업개발 계획을 채택했다. 환경생태 기준 강화를 통해 2019년까지 농약과 화학비료 투입의 연평균 증가율을 1% 이하로 억제하고 2020년부터는 동결한다는 것이다. 지난 35년간 화학비료 사용 증가율이 연 5%대인 것을 고려하면 야심적 목표다. 자원·환경·생태 친화 질적 성장으로의 정책 전환을 강조한다. 중국 농업의 약점인 안전성 문제를 동시에 겨냥하는 정책이다. 정책 전환은 국내 농업생산 조정을 수반할 것이다. 따라서 중단기적으로 새로운 식량안보 전략을 유추하게 한다. 최근 농업부 일각에서는 85%를 곡물 목표자급률 안으로 제시한다. 농업자원 여건을 고려할 때 최대 곡물 생산 가능량은 6억 5000만t이지만 실제 국내 생산은 6억 1000만t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여러 정황을 볼 때 곡물의 해외시장 의존도를 높일 게 분명하다. 중국은 이미 민간·국영기업을 앞세워 세계 농업자원과 해외 대규모 농업회사를 사들이는 전략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국제 곡물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클 것이고 한국과 같은 곡물 수입국은 주목할 수밖에 없다. 중국 농정 전환은 현재 추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 구상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설립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구상은 농업 잠재력은 크지만 기반이 취약한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동유럽 국가를 포함한다. 인프라 투자를 통해 새로운 세계 곡물 공급기지가 될 수 있는 지역들이다. 미국과 주요2개국(G2)으로서 경쟁하는 중국은 식량 수급에서 미국보다 절대적 열세다. 엄청난 양의 곡물 수입을 미국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그래서 미국 곡물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대체 곡물기지 개발이 절실하다. 물론 이 구상이 성공한다면 다른 곡물 수입국에도 수급완화 효과를 일부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현은 장기적 과제다. 적어도 중단기적으로는 중국의 정책 변화가 국제 곡물시장을 긴장시킬 것이다. 세계 최대 식량 취약국의 하나인 한국도 긴장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해외 농업개발, 국제곡물 유통망 구축 등을 국정 과제로 선정하고 시도했지만 한계에 부닥치고 있다. 이런 하드웨어적 기반 구축이 당장 어려우면 소프트웨어적 곡물 확보 역량을 우선 키워야 한다. 복잡한 국제 곡물시장에서 구매 역량을 강화하고 위험관리 능력을 키워야 한다. 국제 선물시장의 합리적 활용이 그 하나다. 거기에서는 구매 전략과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력 양성을 통해 중국과 같은 대규모 국가 정책의 변화에 따른 위험을 부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국내 곡물 실수요자들의 국제 선물시장에 대한 인식 전환과 활용이 시급히 요구된다. 이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유도가 필요하다.
  • 제로 금리 시대, 투자자들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린다…동탄 헤리움 그랜드 오픈

    제로 금리 시대, 투자자들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린다…동탄 헤리움 그랜드 오픈

    ▶ 삼성반도체, 삼성DSR 등 15만명의 근로자로 임대 수요 풍부 이번달 9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현 1.75%로 동결하기로 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해 8월과 1월 각각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인하한 바 있다. 현 기준금리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은 금리로 연일 역대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 따라 예금금리가물가상승률을 따라잡는 것은 물론 동조되는 것도 어려운 ‘마이너스 금리시대’로완전히 접어들었다.은행 금리로 수익을내는 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최근 금리 또는 금리연동형상품 대신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투자흐름이 바뀌고 있다. 대출금리의 지속적인 인하로 소형 부동산의 매매는 되려 수월해 졌기 때문이다. 이에 임대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오피스텔 투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 캠퍼스 등 삼성산업단지를 이루는 화성, 동탄은 소형 오피스텔 투자의 최적지로 유명하다.이미 많은 수의 오피스텔과 임대형 부동산이 들어선 동탄1신도시에 마지막 대단지 오피스텔인 ‘동탄헤리움’이 오늘 2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여 관심을 모은다. 힘찬건설이 분양하는 ‘동탄헤리움’은 삼성반도체 6만5000여명, 삼성DSR타워 2만여명, 동탄테크노밸리 및 IT단지 6만5000여명, 한림대학병원 약 1000명 등 약 15만명의 든든한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 기존에 조성되어 있는 대기업 및 산업단지 외에도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이 새로운 반도체 라인 증설로향후 고용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더욱 두터운 임대수요층이 형성될 예정으로 일대 보기 힘든 최저 공실률을 자랑할 전망이다. ‘동탄헤리움’ 오피스텔 부지는 3면이 도로에 접해있는데 서측 33M, 동측 20M, 북측 15M도로로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경부고속도로 동탄IC가 인근에 위치하여 고속도로로 수도권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병점역, 서동탄역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전 세대에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해 냉방기,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전자쿡탑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아파트단지와 같은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 1층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최상층에는 북카페, 비즈니스룸 등이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저금리기조에 따른 최적의 투자처로 오피스텔이 꼽히고 있는데, ‘동탄헤리움’의 경우 대단지 프리미엄과 인근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장점을 두루 갖춰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일대 오피스텔과 비교해 최저 공실률로 증명되고 있다. 더욱이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해 ‘동탄헤리움’의 인기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화성시 동탄1신도시 능동에 분양되는 동탄헤리움은 지하3층~지상20층, 오피스텔 956실 규모, 전용면적별로는 20㎡ 488실, 21㎡ 378실, 25㎡ 90실로 이루어졌다. 분양문의 : 031-891-69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반기 부동산 Hot 이슈, 강북 도심 재개발 주목!

    상반기 부동산 Hot 이슈, 강북 도심 재개발 주목!

    뜨거운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강북 도심 재개발 구역에 확산되면서 Hot Place로 주목 받고 있다. 강북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강남 3구와 비교해도 우위를 점하고 있고, 거래량도 증가하면서 강북 부동산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여기에 최근 분양한 아파트들은 승승장구하면서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강북지역을 대표하는 종로구, 서대문구, 마포구의 1분기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50% 증가한 반면 강남, 서초, 송파구 등 강남 3구는 3.2% 증가하는 데 그쳤다. 매매가도 강북지역이 강세였다. 주간 매매가 상승률을 비교해본 결과 강북의 성북구와 노원구, 금천구가 지난 17일 기준 0.15%에서 0.27%까지 상승한 반면, 강남 3구는 0.11%에서 0.15% 정도 증가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실수요자들이 높은 전세가로 인해 가격 부담이 적은 강북지역으로 몰리면서 거래량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매매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역 인프라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도심권 재개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강북 도심 재개발에 분양 훈풍이 부는 가운데 이어지는 강북지역의 분양 물량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서대문구 홍은 12구역을 재개발한 ‘북한산 더샵’을 분양할 예정이다. ’북한산 더샵’은 지하 3층, 지상 15~20층 8개 동, 전용면적 34~120m², 총 552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20m² 109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홍은 12구역 주변으로는 백련산·안산·인왕산·북한산 등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며 휴식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지가 일자형으로 배치된 점도 특징적이다. 일자형 배치는 세대간 간섭을 줄여주고 앞뒤로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400m 길이의 벗나무 산책로를 비롯해 테마산책로, 하늘길이 조성될 예정이며, 입주민의 체력증진을 위한 건강마당,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꿈놀이마당, 어린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물놀이테마놀이터 등 12가지의 테마로 조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3호선 홍제역이 약 300m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통일로와 내부순환로가 인접해 있어 종로·광화문·여의도 등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문의전화 1899-654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분양 급감, 매매값 상승... ‘김포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3040세대 인기

    미분양 급감, 매매값 상승... ‘김포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3040세대 인기

    한때 ‘미분양의 무덤’으로 인식됐던 경기 김포한강신도시가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미분양물량 감소폭이 가장 컸고 아파트값도 서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김포한강신도시는 김포시 장기동, 운양동, 구래동, 마산동 일원에 358만5,567m² 규모로 조성되는 신도시로, 현재 전체 수용계획 가구의 60%가 입주했다. -미분양 감소, 경기지역 1위 지난 2월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분양된 GS건설의 ‘한강 센트럴자이 1차’ 3,481가구가 최근 7개월만에 완판됐다. 또 지난해 12월 대림산업이 분양한 ‘e편한세상 캐널시티’가 계약 시작 한달여 만에 모든 가구가 새 주인을 찾았다.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시도별로 미분양 감소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로, 이 중 김포시가 2,456가구 감소하며 감소폭이 가장 컸다. 아파트값도 오름세다. 현재 김포 운양동의 매매가는 m²당 313만원으로, 지난해 1•4분기 279만원 보다 34만원 뛰었다. 김포 장기동도 m²당 248만원으로, 지난해 1•4분기 237만원 보다 34만원 뛰었다. 김포 장기동도 m²당 248만원으로, 지난해 1•4분기 237만원 보다 11만원 상승했다. 운양동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59m²)는 지난해 초 2억 1,500만~2억5,350만원에 거래됐으나 1년이 지난 현재 2억5,000만~2억8,5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민은행 임채우 부동산 전문위원은 전세난이 김포한강신도시 미분양 물량 등에 일조했다고 평가했다. 임 위원은 “서울 전세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보니 30~40대 젊은층이 많이 구입해 올랐다. 가격이 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자극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김포 장기동 전셋값은 지난해 1•4분기 m²당 151만원에서 현재 167만원으로 큰폭 뛰었다. 같은 기간 운양동도 196만원에서 207만원으로 상승했다.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대표는 “서울 전셋값이 올라 이곳에서 아파트를 많이 샀다”며 “건설사들이 전세안심보장제 실시, 분양가 할인 등을 통해 계약을 많이 한 점도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지하철 개통 등 상승여력…향후 물량은 부담 전문가들은 향후 김포한강신도시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민은행 임 전문위원은 “오는 2018년 지하철이 개통하면 서울 강남 등 도심에서 1시간 내 출퇴근이 가능해진다”며, “뿐만 아니라 분양가도 저렴하고 한강변에 입지해 있어 여러모로 상승여력이 있다”고 내다봤다. 유엔알컨설팅 박 대표는 “서울 전세난이 지속되는데다 서울 마포등으로 이동이 쉬워 김포한강신도시에 내 집 마련 수요가 꾸준히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도시철도 개통 등은 호재로 작용하겠지만 올해도 계속 분양물량이 나올 예정인 점은 부담”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김포한강신도시 Ac-04블록에 ‘김포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30~40대 실수요자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59m² 단일 평형에 소형아파트로서, 전체세대가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이루어진 단지로, 남향 위주의 배치와 간섭이 최소화된 동배치를 한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주변 입지로는 국내 3번째 규모의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내에 위치해 있으며,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여 주거 편의성이 최적화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복합환승센터가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진출입이 수월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 등도 개교가 예정되어 있다. 주변 지역에는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모아주택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한강신도시의 교통망 개발 호재와 수도권 분양열기가 높다 보니 상담문의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며 “소형 아파트의 프리미엄과 혁신적인 평면배치 및 우수한 주변 입지여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포 한강신도시 모아엘가 2차’는 2015년 4월말경 모델하우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분양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성비 높은 아파트 눈길‘신동탄 SK VIEW Park 2차’ 인기

    가성비 높은 아파트 눈길‘신동탄 SK VIEW Park 2차’ 인기

    경부권 부동산시장에서 신동탄이 분양시장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신동탄은 동탄1신도시와 경계에 있는 화성시 반월동과 기산동 일대 반월∙기산지구를 일컫는다. 총 72만㎡ 규모에 아파트 8000여 가구가 들어서며 인구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던 신동탄 부동산시장에 변화가 일기 시작한 시점은 ‘신동탄 SK VIEW Park’가 분양되기 시작한 이후다. SK건설은 신동탄이란 명칭을 사용한 첫 분양단지다. 동탄신도시와 접해있으며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반월∙기산지구의 입지적 장점과 동탄신도시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로 인기를 끌며 신동탄에 대한 입지적 가치를 새로 썼다. 이처럼 ‘신동탄 SK VIEW Park’ 분양 이후 신동탄으로 통하는 기산. 반월지구 분양은 본궤도에 올랐고, 예비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신동탄은 가격 경쟁력면에서도 동탄신도시보다 우위를 차지한다. 3.3㎡당 1,000만원이 넘는 동탄1∙2신도시 시세 및 매매가 대비 888만원(신동탄 SK VIEW Park 1차)이라는 저렴한 분양가를 갖추고 있기 때문. 이로써 저평가된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높은 신동탄의 기대감은 더 고조되고 있다. 신동탄은 반월2지구 SK건설 ‘신동탄 SK VIEW Park 1차 1,967가구와 반월4지구에 대림산업 ‘e편한세상 화성’ 1,387가구가 모두 100% 완판돼 동탄신도시의 인기를 뛰어넘고 있다. SK건설은 이달 신동탄에서 2번째 분양단지 ‘신동탄 SK VIEW Park 2차(신동탄 SK뷰파크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신동탄 SK VIEW Park 2차’는 경기 화성시 기산2지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4층 14개동, 총 1,1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전용면적 59㎡, 84㎡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중소형 물량이다. 세부적인 면적 별 세대 수는 ▲59㎡A 374가구 ▲59㎡B 94가구 ▲84㎡A 232가구 ▲84㎡B 338가구 ▲84㎡C 158가구다. 사업지 동쪽으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했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및 동탄•광교테크노밸리 등과도 가깝다. 20만명의 종사자가 상주하는 삼성전자 협력업체와 3M, 바텍, 볼브 등 외국투자기업들도 주변에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 수요도 꾸준하다. 여기에 수원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영통지구와도 가까워 생활∙교육 인프라를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동탄 SK VIEW Park 2차’는 신동탄 내 분양단지 중에서도 동탄신도시와 가장 근접해 있다. 이에 동탄메타폴리스, 한림대병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풍성한 동탄신도시의 주요시설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 준다. 사통팔달의 교통도 자랑할 만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고속도로, 동탄~수원간 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까지 잘 갖춰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또 1호선 병점역 앞 병점사거리에서 빅마켓을 연결하는 신설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 도로망은 더욱 촘촘해진다. 수서와 동탄 구간을 잇는 KTX 동탄역은 2016년 6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일산과 동탄을 잇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가 2020년 개통을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어 광역교통망은 한결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환경도 잘 갖춰진 편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신설부지도 마련돼 있으며 기산중학교도 도보권이다. 여기에 영통지구의 학원가와도 차량으로 10분이면 닿는다. ‘신동탄 SK VIEW Park 2차’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643번지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번호 : 031-8015-00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역세권·교육·쇼핑시설은 기본, 입주까지 빠른 타운하우스는?

    역세권·교육·쇼핑시설은 기본, 입주까지 빠른 타운하우스는?

    역세권에 위치한 타운하우스가 분양시장에 나타났다. 도로가 뚫리고, 지하철이 개통된 지역은 접근성이 좋아져 수요자들의 생활권역을 넓혀줄 뿐아니라 집값에도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기 때문에 부동산시장에서는 큰 호재로 여겨진다. 업계관계자는 “도로나 교통 발달은 집값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고, 특히 부산 업무지역으로 출퇴근을 하는 부산 외곽거주자들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내집마련을 앞두고 있는 수요자라면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접근성이 좋아 이런 지역을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나날이 상승하는 전셋값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주택이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서 도시생활에서 얻는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타운하우스에도 자연과의 조화가 중요시 되고 있으며, 전원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타운하우스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의 대형평형, 고가의 타운하우스와는 달리 일반인이 접근하기 좋은 중소평형대의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입주 전 내 집을 직접 보고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으며, 입주시기까지 빠른 선시공 후분양 타운하우스가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선시공후분양 주택은 공사차질에 따른 입주지연 등의 위험부담이 없어 내 집 마련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으며, 투자목적의 상품으로 1가구 2주택의 제약을 피할 수 있는 오피스텔형 또한 인기가 높다"고 업계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준공 임박으로 인하여 준공 후 많은 수요가 예상 되므로, 빠른 선점이 요구되며 일부 테라스형은 오픈과 동시에 분양 마감되었다. 또한 "일반적인 타운하우스는 도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과 접할 기회는 많이 있지만 너무 외곽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는 교육/교통/쇼핑/의료 등의 문화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아 가능한 도심과 가까운 타운하우스가 위치적으로 좋은 타운하우스"이며 "최소 50세대 이상의 대단지 타운하우스는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놀이방/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경제적이며 주민과의 소통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일대에 금정 우진의 '더 클래식 타운하우스'를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타운하우스형은 분양면적 기준 66㎡~118㎡규모로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총121세대가 들어선다. 타운하우스 더클래식은 중소형 평형대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3BAY 시스템을 사용하였고, 일부 평형은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복층형, 테라스형으로 구성하였고 한 단지내에 23개의 유닛을 구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다. 또한 획일적인 60㎡, 85㎡로 시공한 주택인 아닌 2~4인의 소규모 가족에게 유리한 틈새 평면으로 시공해 실수요자의 만족감을 높였으며,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어린이 놀이방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하였다. 또한 상당수 타운하우스의 최대 약점인 도심접근성을 강화였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명문학군(부곡초, 부곡중, 금앙중, 부산사대부고)에 둘러싸인 입지에 쇼핑 및 문화(롯데백화점, 홈플러스, NC백화점, CGV,금정 문화 회관) 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 도보거리 역세권과 쾌적한 교통 환경(부산대역, 구서IC)에 위치해 실수요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클래식 분양관계자는 "선시공 후분양하는 타운하우스로 분양가는 주변시세 이하로 낮추고, 주택의 품질은 아파트보다 높여 대중에게 선호 받을 수 있는 명품 주거 타운을 구성 하였으며, 입지적으로 편리한 교통환경과, 편의시설, 학군의 3박자를 갖춘 최고의 주거 프리미엄 하우스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시행 및 시공은 우진종합건설이 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5년 8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 입주예정이며, 분양사무실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331번지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51) 518-00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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