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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근교 2억원 대로 내집마련 가능한 실속형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 분양

    서울 근교 2억원 대로 내집마련 가능한 실속형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 분양

    최근 공동주택의 층간소음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가족의 건강을 고려한 자연친화적인 타운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타운하우스는 자연환경이 뛰어난 반면, 분양가가 비싸고, 기반시설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주로 노년, 중장년층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광역교통망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타운하우스 입주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도시와 가까운 타운하우스의 경우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고, 더불어 자녀들을 위한 학교등의 교육기관이 제대로 갖춰져있기 때문에 젊은 부부들이 굳이 서울을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의 핵심에 위치한 곳이 바로 김포 한강신도시다. (주)서해종합건설은 김포 한강신도시 5분 거리 수안산성 자락에 위치한 대단지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을 분양한다. 현재는 총 150세대(예정) 중 1차 60세대가 우선 분양중이다. 중소형 총 150세대(예정)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30~40대 젊은 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김포 수안마을’은 전용면적 97~191㎡로 방3, 욕실2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 세대 남향 배치 2층 규모로 개인 정원(마당)비율이 높아 활용도가 뛰어나다. 기존 타운하우스들과는 다른 수안마을 주택은 3가지 타입의 샘플하우스와 총 12가지 타입이 선택 가능하다. 시공시 설계 참여가 가능해 가족공간, 부부공간, 자녀공간 등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최근 전세가가 크게 오르면서 서울지역 아파트 40%가량이 3.3㎡ 당 전세가 1,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런 가운데, ‘김포 수안마을’의 경우 30평형 기준 2억~3억대의 분양가(토지+건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김포 수안마을’은 복합업무지구·생태환경지구·문화교류지구로 조성되는 친수형 Canal City의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다.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한강신도시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일산·인천을 빠르고 막힘없이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눈에 띈다. 김포도시철도(2018년 완공예정) 인근에 위치하여 5호선·9호선을 연계해 서울, 인천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를 이용하면 인천지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김포한강로 등을 통해 서울 여의도, 목동지역에 30분이면 다다를 수 있다. 검단신도시는 물론 김포한강신도시 내에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생활에 편리하며 한강신도시 이마트(2014년 오픈예정)까지 5분이 소요된다. 조류생태공원, 한강시네폴리스, 대명항과 강화지역의 마니산 등 다양한 생활·문화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뉴고려병원, 김포우리병원도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뛰어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김포한가람초중교, 김포 외고, 수남초등학교를 포함해 유치원 9개원,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6개교, 고등학교5개교에 청소년수련시설 1개소 및 사회체육시설 3개소 등 탁월한 교육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다. ‘김포 수안마을’은 수안산 기슭에 위치하여 단지가 대능리토성으로 둘러싸여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강신도시의 허파 수안산은 울창한 참나무 숲으로 그 안에서 산책을 할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진입부에는 단지 전체의 품격을 고려한 약 2,000여 평의 유실수 단지에, 다양한 수종의 유실수 단지를 조성하였다. 단지 내 약수터와 개인텃밭, 바비큐장, 물놀이공원 등 편안하고 자연친화적인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 방범용 CCTV 및 휀스를 설치하여 통합 무인경비시스템을 구축해 경비실에서 단지를 한 눈에 안전하게 관리하는 전 방위 보안을 제공한다.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는 대능리 현장에 위치하고 있다.문의: 031-996-74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정방문 호텔 베딩서비스 ‘화이트위클리’런칭!

    가정방문 호텔 베딩서비스 ‘화이트위클리’런칭!

    매일 호텔에서와 같은 쾌적한 침구에서 잠들고 일어나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희망사항이다. 하지만 가정에서 호텔과 같이 침구를 관리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와 같은 불가능한 희망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서비스가 생겼다. 바로 가정을 방문해 고급 호텔과 같은 잠자리를 제공해주는 ‘호텔 베딩서비스’다. 새로운 침구 문화를 선도하는 화이트위클리(www.whiteweekly.com)는 매주 깨끗한 침구로 교체해주는 국내 최초 호텔 베딩서비스 ‘화이트위클리’를 런칭했다. 화이트위클리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주기적인 교체와 세탁을 하는 베딩서비스를 위해 고급호텔침구 2세트가 제공된다. 제공되는 침구제품은 5성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제품이며, 이불솜은 솜털 93%로 구성된 최고급 유러피언 거위털 이불솜과 알러지 케어를 위한 마이크로화이버 이불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은 가입상품에 따라 1주~2주간 침구를 사용하게 된다. 사용된 침구는 수거하고 호텔처럼 직접 베딩키퍼가 새로운 침구로 교체해준다. 기본적으로 호텔침구 2세트(이불커버, 매트리스커버, 매트리스패드, 베개커버)가 제공되며 기호에 따라 거위털 이불솜(겨울용, 간절기용)과 마이크로화이버 이불솜(겨울용, 간절기용) 중에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가입만으로 4계절 동안 필요한 모든 종류의 침구를 갖추게 된다. 서비스 상품은 A세트(거위털 6종 풀세트), B세트(마이크로화이버 6종 풀세트), C세트(커버세트, 이불솜 미제공)와 실속형 상품인 이코노믹 세트로 구성돼 있다. 월 회원제로 운영되는 화이트위클리는 싱글사이즈의 경우 1주 코스는 매달 3만9천원~7만3천원, 2주 코스는 2만9천원~5만5천원이며, 퀸사이즈의 경우 1주 코스는 매달 3만9천원~7만7천원, 2주 코스는 2만9천원~5만9천원이다. 침구류 위생과 집먼지 진드기 제거를 위해 전문가들은 최소 2주에 한번씩 침구류 세탁을 권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실제로 화이트위클리가 조사한 ‘국내 가정 침구/이불 세탁 주기’ 자료에 따르면 ‘2주 이내에 세탁을 한다’는 비율이 22%에 불과하다. 이는 영국의 82%와 비교하면 한참 떨어지는 수치다. 우리나라 고유의 이불담요 문화의 영향과 협소한 가정용 세탁기의 한계상 빈번한 세탁이 어려운 점이 그 이유로 파악되고 있다. 이와 관련, 화이트위클리의 특장점 중 하나는 특별한 침구 관리법이다. 화이트위클리는 1가정 1세탁기의 프라이빗 시스템으로 1가정의 침구만을 단독으로 세탁한다. 반드시 온수로 세탁을 하며, 진드기 박멸을 위해 55도 이상의 고온 열풍으로 건조한다. 아토피, 천식과 같이 피부와 호흡기가 민감한 고객들을 위해서는 프리미엄 친환경 세제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이용기간 동안은 무상으로 애프터서비스가 제공되며, 요청에 따라서는 손님용 침구까지 신청할 수 있다. 화이트위클리는 호텔 베딩서비스라는 새로운 침구문화의 보급을 위해 모든 고객에게 ‘2주간의 무상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침구 제품과 베딩서비스를 충분히 경험 할 시간을 제공한 이후에 서비스 가입을 받는다. 화이트위클리 장창주 대표는 “화이트위클리 서비스는 침구 위생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30대 주부와 해외여행 및 리조트 경험이 많은 골드미스를 주 타겟으로 하고 있다”며, “가정용 세탁기와 건조공간의 한계로 침구류 청결 관리에 소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가격 거품을 뺀 고급 호텔식 침구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런칭 기념으로 2주간의 무상 체험 프로그램 기간 중 SNS에 사용후기를 작성한 고객들에게 서비스상품 1단계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는 ‘SNS 후기작성 특별 가격 혜택’과 지인 추천시 추천한 고객과 지인 모두에게 1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1+1 지인추천 1개월 무료 혜택’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 캐슬&파밀리에’ 정부청사와 중심상업지구 인접한 입지로 시선집중

    ‘세종 캐슬&파밀리에’ 정부청사와 중심상업지구 인접한 입지로 시선집중

    세종시 최고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세종시 2-2생활권에 올 하반기 대형 건설사의 대어급 브랜드타운이 공급될 전망이다. 세종시 2-2생활권의 세종의 최고의 입지로 그동안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던 구역이다. 세종시 2-2생활권은 세종시 최대 상업지구와 맞닿은 위치에 이미 생활인프라 조성이 완료된 2-3생활권 첫마을과도 인접해 있다. 또한 세종시 최초로 특별설계구역으로 지정돼 다른 생활권과는 차별화된 도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9월 중순 세종시 2-2생활권 P1구역에 교육특화 아파트 ‘세종 캐슬&파밀리에’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9층 29개동, △전용 74㎡ 175가구 △전용 84㎡ 1,049가구(4개 타입) △전용 100㎡ 720가구(4개 타입) 등 총 1,94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상업•교육•교통 3박자 두루 갖춘 2-2생활권의 중심에 들어서는 대어급 브랜드 타운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편리한 생활이 보장되는 특별한 입지, 2-2생활권 P1구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대형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2-2생활권에 분양을 한다는 점과 P4 구역 분양물량의 세 배에 가까운 1,944가구의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2-2생활권의 분양척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 한솔동 P공인중개사는 “2-2생활권에서 처음 분양을 시작하는 금성백조 ‘세종 예미지’의 경우 지역건설업체라는 이미지가 강해 브랜드를 선호하는 수요자에겐 큰 메리트가 없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P2나 P3구역에서 P1구역의 뒤를 이어 분양을 준비하는 업체도 금성백조의 분양성패 보다는 P1의 분양성패를 더 중요한 가늠자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초•중•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는 안전한 아파트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2곳과 고등학교 1곳 등 모두 3곳의 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다. 또 중학교 2곳이 도보거리로 통학이 가능한 입지에 개교를 준비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키즈룸•도서관)가 들어설 예정이며, 자녀들의 통학과 뛰어 노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맘스존’을 설계했다. -다양한 확장과 수납특화로 공간 활용성을 높힌 실속형 평면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세종시에서 전형적으로 공급되던 59㎡(전용면적) 평면에서 벗어나 공간의 활용을 최대한 넓힌 74㎡와 84㎡, 100㎡ 유니트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다. 판상형과 탑상형이 조화롭게 배치해 개방감을 살리고, 남향배치로 일조권과 통풍성을 최대한 확보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판상형 평면은 모두 4bay설계로 실용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 스포츠 테마와 문화교육 테마로 블록별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통합해 활용도를 높였고, 장군산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 중간층 휴게공간 등 다양한 커뮤니티 라운지를 조성해 입주민들의 활발한 교류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또 단지 전체에 불필요한 턱을 없앤 ‘무단차 설계(Barrier Free)’를 통해 어린이와 장애인, 노약자들을 배려했다. 세종 캐슬&파밀리에 분양 관계자는 “전용면적 74㎡는 세종시에서 그동안 보지 못한 희소 평형이고 주력평형인 84㎡는 세종시의 대표 평형인 만큼 59㎡ 평면에서 구현할 수 없었던 다양한 확장과 수납특화 등의 공간적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899-93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추석 선물 특집] 풍성하게 알뜰하게

    39년 만에 찾아온 이른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석에 대형마트와 백화점들은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최대 2주 이상 앞당겼고 미리 선물세트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몰렸다. 실제로 이마트가 지난 1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은 전년 추석 대비 19.7% 매출이 올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명절 선물 시장의 화두는 단연 ‘참살이’(웰빙)다. 명절을 계기로 고맙고 소중한 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을 선물에 담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둘러앉은 가족이나 자주 못 만나는 고마운 분들에게는 잘 변하지 않는 건강보조식품 등이 제격이다. 성큼 다가온 추석은 지난여름 찜통더위에 약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전통적인 명절 인기 선물세트인 생활용품, 통조림·캔햄 세트 등도 여전히 인기다. 올해는 특히 다양해진 구성과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가격도 1만원 이하 저가 제품에서 5만원대 고가 제품까지 폭이 넓다. 가격과 질을 모두 고려하는 실속형 고객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팍팍한 살림살이에 주는 이의 정성과 받는 이의 연령, 취향까지 고려한 실속 있는 추석 선물을 고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추석 선물을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가격대별 명절 선물들을 소개한다. 각 업체들의 선물세트 할인 행사, 1+1 이벤트 등도 꼼꼼히 챙겼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추석 선물 특집]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고기파 그녀에겐 1+ 한우 꽃다발 고백을

    [추석 선물 특집]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고기파 그녀에겐 1+ 한우 꽃다발 고백을

    한우자조금에서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부위 중심의 실속형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달 31일까지 한우114할인몰에서는 한우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하는 것은 물론 이벤트 등 풍성한 한가위 행사도 연다. 한우 선물세트로는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실속 부위로 구성한 실속형 선물세트 2종이 있다. 모두 1 등급이다. ‘한우114 추석세트 1호’는 등심(600g) 1팩과 불고기(600g) 2팩으로 구성돼 있으며 할인 판매가는 8만 4000원이다. ‘한우114 추석세트 2호’는 제수용으로 인기 있는 국거리(600g), 불고기(600g), 산적(600g) 1팩씩 등으로 짜여 있으며 6만 2000원에 살 수 있다. 할인 판매 기간은 31일까지이며 배송비는 무료다. 한우114할인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구매 고객 감사 이벤트’는 선물세트를 구매하기만 해도 자동으로 응모 자격이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청소기, 제습기, 한우 혼합 세트,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또 한우 선물세트 할인 행사를 알리는 ‘스크랩 이벤트’도 연다. 응모는 해당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인터넷사이트주소(URL)를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우114(www.hanwoo114.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우자조금 관계자는 “수입산 소고기보다 올레인산이 많이 함유돼 맛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 민족대명절 추석선물, 정성깃든 프리미엄 송편세트 어때요?

    민족대명절 추석선물, 정성깃든 프리미엄 송편세트 어때요?

    해마다 추석이면 고향을 찾는 사람들의 손에는 저마다 선물꾸러미가 들린다. 손에 들린 그것은 부모님과 친척, 친지를 생각하는 성의이자 일종의 마음인 것이다. 그래서 매번 하는 선물임에도 항상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사게 된다. 그중에서도 떡선물세트는 추석선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다. 대한명인 제10-311호로 지정된 김명희 명인의 떡 전문업체 백년화편은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백년화편은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영양찰떡과 오색왕송편으로 구성된 실속형, 품격형 등 맞춤별 추석선물세트 6종을 기획, 1만원대부터 13만원대의 다양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실속형 추석선물세트는 백년추석 1호, 2호, 3호로 가격은 각각 1만1,000원, 2만2,000원, 3만3,000원이며, 품격형 추석선물세트는 백년추석 6호, 8호, 13호로 가격은 각각 6만5,000원, 8만원, 13만5,000원이다. 지역 특산 추석선물세트도 마련된다. 백년화편만의 제주도 한라산 쑥떡인 옛날밥알쑥떡과 오메기떡을 특별히 출시한다. 옛날밥알쑥떡은 찐밥을 통째로 치대서 만들어 밥알의 식감과 고소한 맛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3kg(36개입)이 2만7,000원이다. 제주도 특산물인 오메기(차조)와 팥으로 만든 오메기떡은 2kg(24개입)이 2만4,000원이다. 이외에도 송편과 정과, 한과 등 다양한 선물세트가 준비돼 있다. 전일 도정한 신선한 충청도 맵쌀로 빚은 왕송편세트는 2만5,000원이여 오색송편 1kg은 1만원이다. 건강을 위한 홍삼정과는 종주지 금산군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보다 40% 싸게 판매한다. 500g부터 3kg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5만원부터 3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백년화편은 추석을 맞아 1차 사전예약기간인 26일까지 백년추석세트를 주문 시, 전품목 20% 할인 판매한다. 또, 2차 사전예약기간인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는 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동일하게 20% 할인하며,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백년화편 김명희 대표는 “백년화편은 제주 한라산 참쑥과 충청 노은쌀, 신안천일염 등 국내 최상의 재료만을 사용하여 매일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다”며 “어른들의 입맛을 돋구는 송편선물, 떡선물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추석선물세트의 세부구성 및 종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주문요청은 백년화편 홈페이지(www.100yearshop.co.kr)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 프리미엄 붙으며 큰 인기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 프리미엄 붙으며 큰 인기

    최근 오피스텔이 불황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일성건설이 마곡지구에 분양한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에는 500만원까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곡지구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실제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 분양권에 300~500만원 가량 프리미엄이 형성돼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우수한 입지, 저렴한 분양가, 일성건설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프리미엄 형성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의 입지를 살펴보면 마곡나루역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이 도보 3분이면 이동 가능한 초역세권이다. 지난 5월 개통한 9호선 라인을 이용할 경우 김포공항역은 6분, 여의도 20분대, 강남 5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고 공항철도 노선을 이용하면 환승 없이 서울역, 공덕역 등 20분내로 도착 할 수 있다. 게다가 이 단지가 입지한 C1블록은 인근 업무지구 중 유일하게 오피스텔이 허가되는 지역이다. 이에 오피스텔의 반경 700m 내 대우조선해양, 롯데, LG 등이 입주하는 컨벤션센터ㆍ마곡 R&D(연구개발)센터의 수요를 완벽하게 흡수할 전망이다.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의 차별화된 상품설계도 투자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다. 동ㆍ남ㆍ서 3면이 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남향 배치로 설계돼 개방감이 뛰어나다. 전용률은 마곡지구 내에서 높은 수준으로 실 사용 면적이 넓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마곡지구 내에서 보기 드문 휘트니트 센터 및 100% 자주식 주차장이 조성되며, 각 층마다는 고급빌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접견대기실 겸 휴게공간이 조성될 예정으로 외부인이 방문시 보다 편하게 응대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밖에 실속형 수납공간, 에너지 절감시스템,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됐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계약율 97%이상 달성하며 조기에 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마곡지구 내에서 이러한 상품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은 지하 5층 ~ 지상 14층 1개동, 전용 21~42㎡, 총 596실로 구성된다. 현재 A타입과 C타입은 모두 마감됐고 B타입 전용 21㎡ 일부세대에 한해 특별 분양 중이다. 견본주택은 KBS스포츠월드(구. 88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 추석 선물세트 가격 양극화 심화

    올 추석 선물세트 가격 양극화 심화

    “제품 배치가 약간 헐거워요. 빈 공간을 줄여 좀 더 꽉 찬 느낌이 살도록 바꿔 봅시다.”(남창희 롯데마트 상품본부장) “사과와 삼, 배와 꿀 등을 묶은 세트는 처음인데 과일로만 된 걸 더 좋아할지 고민해 보죠.”(우주희 롯데마트 신선식품 1부문장)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마트 본점 품평회실. 500개가 넘는 각종 추석 선물세트 하나하나를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남 본부장을 비롯해 각 부문장과 상품팀장, 점장, 상품기획자(MD) 등 롯데마트 관계자 60여명은 1시간 30분가량 선물세트의 구성과 가격을 두고 최종 점검에 열을 올렸다. 예년보다 2주나 빨리 추석(9월 8일)이 찾아오는 터라 사과, 배 등이 덜 익어 맛이 없지는 않을까. 수확 물량이 적어 가격이 폭등하지는 않을까, 우려가 높았다. 그러나 “올 초 이상기온으로 10일 정도 개화 시기가 빨랐고 장마도 길지 않아 과일 작황은 최고 수준에 가깝다”는 게 MD들의 이야기다. 김석원 국산과일 MD는 “다만 8월 말~9월 초 찾아오는 태풍이 변수”라며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배는 산지 공급지 200여 농가를 추가 확보했고 사과도 전북 장수, 경남 거창 등의 농가 10곳과 새로 직거래를 뚫는 등 추가로 30억원가량의 사과 물량을 사전 확보했다”고 말했다. 특히 배는 태풍의 피해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하우스 농가의 비중을 키웠다. 하우스 농가 제품은 지난해 1만 5000세트, 올해는 2만 세트가 준비됐다. 차별화를 위해 사과에 삼을 얹거나 배와 꿀을 함께 구성한 선물세트도 눈에 띄었다. 망고의 높은 인기에 처음으로 애플망고 세트도 추석선물 대열에 합류했다. 추석선물 양극화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올해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뚜렷해졌다. 김 MD는 “지난해 과일 품목은 태풍 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물량 자체가 없었다”면서 “사과는 4만~8만원, 배는 3만~8만원으로 가격대가 몰려 있었던 반면 올해는 가격부터 상품 다양성이 커졌다”고 소개했다. 실제 사과는 3만원대 저가형부터 풍기삼과 사과를 함께 구성한 18만원대 고가 제품까지, 배는 10만원대까지 폭이 넓어졌다. 물량은 전년 대비 40% 늘렸고 그에 맞춰 매출 목표 역시 30% 늘려 잡았다. 한우의 경우 지난해 9만~35만원대였던 선물세트의 가격은 올해 8만~45만원으로 폭이 넓어졌다. 롯데마트는 특히 산지 MD가 현장에서 발굴한 대관령 미경산(출산을 하지 않은 암소) 소를 야심작으로 내세운다. 물량 비중은 고가 한우세트 5%, 중저가 60~65%, 저가 30% 수준이다. 실속형 저가 선물세트는 한우 가격 상승을 고려해 수요가 몰릴 것으로 판단, 지난해 대비 물량을 20% 늘렸다. 박성민 한우 MD는 “지난해는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건어물 등 최저가 위주로만 팔렸다”면서 “과일 등은 날씨 변수로 변동이 생길 가능성도 있어 반사이익을 고려해 물량을 지난해 대비 10% 이상 늘렸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단체장 ‘민생 취임식’ 새바람

    단체장 ‘민생 취임식’ 새바람

    ‘시민과의 대화’, ‘민생 투어’, ‘환경 정화 활동’, ‘배식 봉사 활동’, ‘직원 정례조회 대체’…. 민선 6기 자치단체장들이 화려한 취임식 대신 현장 방문이나 봉사 활동으로 임기를 시작한다. 올해 단체장 취임식은 세월호 참사와 어려운 경제 사정 등을 고려해 요란한 겉치레보다 민심과 함께하는 실속형으로 바뀌고 있다. 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인은 다음 달 1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시장 집무실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업무를 시작한다. 김 당선인은 섬김과 봉사의 시정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점심때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배식 봉사를 한 데 이어 시청 시민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민선 6기 시정 방향을 밝히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재선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도 6·4 지방선거 다음 날인 지난 5일 업무를 재개한 만큼 다음 달 1일 직원 정례조회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앞으로 4년간 펼칠 울산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재선의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은 취임 첫날 직접 손수레를 끌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도로변 청소로 업무를 시작한다. 박 구청장은 취임식 행사 대신 구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한다. 3선에 성공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취임식 없이 민생 현장 방문의 하나로 취임 첫날 독도 방문을 검토하고 있다. 서병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취임 첫날 저녁 시간을 이용해 직원들만 참석하는 소박한 취임식을 열기로 했다. 재선한 김영만 충북 옥천군수는 직원들만 참여하는 조회 때 취임선서를 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체하기로 했다. 재선에 성공한 이필용 충북 음성군수도 7월 직원 정례조회로 취임식을 대체하고, 군청 공무원들과 함께 음성읍 시가지 환경 정비 활동을 벌인 뒤 음성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 봉사를 하고 장애인들과 같이 식사할 계획이다. 재선의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도민과의 대화’를 할 계획이다. 최 지사는 취임식을 통상상담실에서 실·국장들만 참석한 가운데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대체하고 공무원을 포함해 학계, 언론계, 재계, 시민사회 단체 등 각계각층 300여명이 참여하는 도민과의 대화를 열기로 했다. 3선의 최명희 강원 강릉시장도 취임식 대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새벽 거리 청소에 나선 뒤 불우시설을 찾아 배식 봉사를 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3선 시장으로 거창한 취임식보다 시민들에게 다가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재선한 김연식 강원 태백시장은 농촌 봉사 활동을 한 뒤 농민단체들과의 간담회에서 농민들의 애로 사항을 듣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기로 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광대역 LTE-A’ 속도전쟁 본격화

    90분짜리 영화 한 편(800MB)을 28초 만에 내려받을 수 있는 ‘광대역 LTE-A’ 시대가 열린다. 19일 SK텔레콤을 시작으로 다음주 중 이동통신 3사 모두 해당 속도를 지원하는 단말기 판매를 예고하면서 이통사 간 불꽃 튀는 속도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1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광대역 LTE-A 상용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단말기만 구입하면 고객들은 바로 롱텀에볼루션(LTE)보다 3배 빠른 속도를 이용할 수 있다. 첫 단말기는 삼성전자 ‘갤럭시S5프라임’으로 알려졌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다. 이통3사 중에는 SK텔레콤이 가장 빨리 단말기를 선보이는 등 선두로 치고 나왔다. SK텔레콤은 19일 해당 서비스 출시와 함께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출시한다. KT와 LG유플러스도 광대역 LTE-A 서비스 준비를 모두 마치고 단말기만 기다리고 있다. KT도 예약 판매일을 앞당기는 등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과 신경전을 벌였다. KT는 다음주 중 광대역 LTE-A 단말기 모델을 출시하고, 19일부터 올레닷컴에서 예약 가입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역시 이르면 23일 해당 모델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속도 전쟁과는 별개로 실속형 사용자라면 굳이 광대역 LTE-A 스마트폰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는 조언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의 사용 횟수가 적은 고객이라면 광대역 LTE-A 단말을 신규 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구매할 이유가 없다”면서 “기존 제품에 대한 재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제품에 대한 출고가 인하 폭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광대역 LTE-A는 이미 서비스 중인 광대역 20MHz 주파수 대역에 추가로 10MHz 대역을 묶어 225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기술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후보자 인터뷰] “공공부문 일자리 차별 없는 일터로”

    [후보자 인터뷰] “공공부문 일자리 차별 없는 일터로”

    “개발 위주의 거창한 공약보다 시민들 실생활에 맞는 맞춤형 공약을 실천하는 알찬 시장이 되겠습니다.” 이재수(49) 새정치민주연합 춘천시장 후보는 시민들이 실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 실속형 공약으로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공약은 ‘공공부문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이다. 기본 생계가 힘든 비정규직 시민들의 어려움을 풀어 주기 위해 최소한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는 생활임금제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당장 춘천시에 있는 공공부문 종사자 300여명부터 시행하겠다는 복안이다. 사회복지 분야 등에 종사하는 상담사와 사업부서 일용직, 공공 위탁업체 종사자들이 대상이다. 무너지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대책도 내놨다. 그는 “속출하는 빈 상가들을 시에서 사 창업아이템이 좋은 사업자들에게 임대 방식으로 빌려 주며 상가를 살려 나가는 정책”이라면서 “빈 상가들이 늘며 상권이 무너지는 것을 막겠다”고 설명했다. 대중교통 공영화와 무료 통학버스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노선을 운수업체가 아닌 시에서 결정하며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운수업체에는 수입을 보전해 주는 방식을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등하교 때 고교생들에게만 적용하던 무료 통학버스를 중학교까지 확대하고 산간오지에도 ‘1000원 택시제’를 도입해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버스가 다니지 않는 산간오지엔 지정택시를 두고 시에서 지원해 주겠다는 취지다. 춘천 출신으로 봄내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지역농업연구소장, 우리밀살리기운동 강원지역협의회 사무국장, 시의원(3선) 등을 지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고객 혜택 극대화’ 가연웨딩, 삼성전자판매와 첫 웨딩박람회 개최

    ‘고객 혜택 극대화’ 가연웨딩, 삼성전자판매와 첫 웨딩박람회 개최

    웨딩컨설팅회사 가연웨딩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첫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디지털프라자 1~3층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가연웨딩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박람회로 고객을 위해 가장 풍성한 할인과 혜택들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가연웨딩과 함께하는 삼성전자 웨딩박람회’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무료 웨딩 컨설팅부터 가전, 가구, 혼수 등 결혼준비의 모든 상품들을 편리하게 알아보기 쉽게 마련했으며 더불어 결혼준비 단계별로 특별한 할인 및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웨딩패키지 50만원 청구할인 혜택과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삼성카드로 웨딩패키지를 계약하면 50만원의 청구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웨딩패키지 계약 고객 전원은 스튜디오 업그레이드, 드레스 추가 혜택, 헤어&메이크업 업그레이드 등의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가연웨딩 이기숙 부장은 “청구할인 등의 카드사 혜택은 기존에도 있었지만 웨딩 사상 50만원의 청구할인은 처음으로 시행되는 서비스다. 가연웨딩의 거품을 뺀 가격에 50만원 청구할인까지 더해져 예비부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박람회장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후 추첨을 통해 삼성 커브드 UHD 55인치 TV(600만원 상당), 까사미아 베드룸 풀세트(400만원 상당), 세부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막탄 스위트 오션뷰 4박5일 숙박권(1 NIGHT FREE 적용), 본식 촬영 및 명품 수입 드레스 본식 이용권과 신랑신부 헤어&메이크업 서비스 등 1등~9등까지 총 1,500만원 상당의 특급 경품들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을 위한 각종 혜택들도 마련됐다. 박람회에 방문만 해도 웨딩 다이어리와 유니레버 목욕용품 세트 등 6종에 달하는 9만원 상당의 경품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입점 브랜드 또한 삼성전자, 까사미아, 가연웨딩과 제휴를 맺고 있는 엄선된 프리미엄 웨딩 브랜드들(웨딩패키지, 한복, 예물, 예단 등)까지 품격 있는 결혼준비를 위한 고급 브랜드들로 선정됐다. 삼성전자 가전 구매 고객에게는 7%의 현장할인 및 7% 포인트 적립, 추가 사은품 증정 혜택을, 까사미아 가구 계약 고객에게는 15%의 현장 할인과 5% 기프트카드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도 눈길을 끈다. 본 박람회에서는 허니문•한복•예단•예물•예복•폐백•스킨케어 등 결혼준비의 모든 단계별로 각기 다른 혜택들이 주어지기 때문에 예비부부 고객의 합리적인 결혼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연웨딩 이세영 이사는 “가연웨딩의 첫 웨딩박람회는 어떤 박람회에서도 만나보지 못했던 가장 큰 혜택들을 통해 고객감동을 실현하고자 했다”며 “양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경험, 브랜드 파워, 양질의 서비스와 최고 수준의 혜택을 모아 예비부부에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속형 박람회로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연웨딩과 함께하는 삼성전자 웨딩 박람회’의 참가 신청은 가연웨딩(www.gayeonw.com)에서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슬로 시티’ 남양주시, 신규 분양 아파트 ‘호평 파라곤’ 주목

    ‘슬로 시티’ 남양주시, 신규 분양 아파트 ‘호평 파라곤’ 주목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5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 5만8576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의 5만8505가구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정부의 부동산경기 부양책의 영향과 전세난에 시달리던 이들의 서울 탈출 경향 등에 의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서울지역 전세가격이 수도권 인근 지역 분양가격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와 차라리 ‘내 집 마련을 하겠다’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가격이 저렴하고 입지가 좋은 이른바 ‘알짜배기’들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여기에 교통환경이나 교육여건, 생활인프라까지 갖춰진 곳들이 각광 받고 있다고 한다.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호평파라곤’ 테라스하우스는 그 곳들 중 하나다. 이 아파트는 ‘슬로 시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경기도 남양주시의 호평동 천마산 자락에 위치해 ‘배산임수’의 입지를 갖췄다. 호평 파라곤은 지하 3층 지상 15~20층, 25개 동, 전용면적 84~281㎡형의 총 1275가구의 대단지로 설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택형 별 가구수는 84㎡형 258가구, 115㎡형 150가구, 127㎡형 118가구, 159㎡형 364가구, 182㎡형 330가구와 테라스하우스 225㎡형 15가구, 281㎡형 40가구다. 단지 내 녹지비율이 48%에 달하며 조경시설들을 주변 자연지형과 조화롭게 배치했다. 주차장을 지하로 배치해 지상을 공원으로 만들어 ‘녹색단지’를 실현했다는 평가다. 교통여건에서도 장점을 보인다. 경춘선복선전철 호평 평내역을 이용 시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봉역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 수서~호평 간 도시고속도로로 서울 강남과 강북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경춘고속도로, 호평 IC 등 교통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권 진입이 30분대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며 “여기에 친환경적인 입지조건과 대형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춰 실속형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이고 착한 분양가로 잔여물량 소진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분양문의: 031-590-7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봄 이사철, 미분양 감소세...’알짜’ 수도권 아파트 관심↑

    봄 이사철, 미분양 감소세...’알짜’ 수도권 아파트 관심↑

    전세난에도 불구하고 봄 이사철 부동산 시장이 분주해졌다.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과 부동산경기 부양책 등과 맞물려 전국적으로 매매 수요가 늘어났다.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미분양 주택들도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5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 5만8576가구로 집계돼 지난 2006년 5월, 5만8505가구 이후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투자자들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입지 조건이 좋은 이른바 ‘알짜’ 상품들에 주목하고 있다. 교통환경이나 교육여건, 생활인프라가 개선된 수도권 인근 상품들이 그것. 경기도 남양주 ‘호평 파라곤 테라스 하우스’도 그 중 하나다. 이 아파트는 친환경 전원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천마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에 의하면 “강남권 진입이 30분대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며 “여기에 친환경적인 입지조건과 대형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춰 실속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의 착한 분양가로 잔여물량 소진이 임박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 아파트는 풍부한 48%에 달하는 풍부한 녹지공간을 바탕으로 녹색단지를 실현하고 있다. 단지 외적으로는 자연친화적인 도시를 표방하는 슬로건인 ‘슬로 시티(Slow City)’ 에 가입한 남양주시의 대표적 명산 천마산이 주변을 초록빛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내적으로는 조화를 이루는 현대적 감각의 조경시설들이 배치됐으며, 주차시설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을 공원화했다. 편리한 교통여건도 빼놓을 수 없다. 경춘선복선전철 호평평내역을 이용하면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봉역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수서~호평 간 도시고속도로로 서울 강남과 강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경춘고속도로, 호평 IC 등 교통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호평 파라곤은 지하 3층 지상 15~20층, 25개 동, 전용면적 84~281㎡형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1275가구의 유럽형 대단지로 설계됐다. 주택별 가구수는 84㎡형 258가구, 115㎡형 150가구, 127㎡형 118가구, 159㎡형 364가구, 182㎡형 330가구와 테라스하우스 225㎡형 15가구, 281㎡형 40가구로 이뤄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권 진입이 30분대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며 “여기에 친환경적인 입지조건과 대형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춰 실속형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이고 착한 분양가로 잔여물량 소진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031-590-7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속형 역세권 단지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실속형 역세권 단지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김포시는 김포도시철도 착공소식으로 연일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김포 풍무동의 경우 김포도시철도가 개통이 되면서 신설역으로 “풍무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설되는 역주변으로는 대규모 상권개발이 기대되고, 서울과의 접근성도 우수해서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는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아파트 23개동 2712가구를 분양중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111㎡며, 59㎡ 571가구, 72㎡ 346가구, 84㎡ 1527가구, 108㎡ 136가구, 111㎡ 132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내부 평면이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학습•서재•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단지에 걸맞은 단지내 커뮤니티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 규모로 조성된다.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보육특화 단지로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또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돼 최고급 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유치원 또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1차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실시하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근 김포지역 호재도 눈여겨 볼만 하다. 먼저 올해 연초에 김포도시철도가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마곡지구도 김포시 부동산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마곡지구의 개발이 활기를 띠면서 직주근접 수요자들이 김포지역 분양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 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와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수한 학군으로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또 사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백화점•호텔•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속형 분양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인기 ‘고공행진’

    실속형 분양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인기 ‘고공행진’

    국내 최고의 강남 대체신도시로 손꼽히는 위례신도시에 공급 중인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가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되면서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의 평균분양가는 3.3㎡당 1600만원대로 주변시세보다 낮게 책정됐다. 실제, 위례신도시 주변의 아파트들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파구 장지동에서 위치한 ‘송파파인타운 8단지(2008년 입주)’의 전용 59㎡형은 3.3㎡당 평균 1830만원 선(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또 ‘가락동 래미안파크팰리스(2007년 입주)’의 전용 84㎡형은 3.3㎡당 평균시세는 2180만원 선이다. 이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는 위례신도시는 문정지구(문정법조타운, 문정미래형업무단지)와 위례선, 위례신사선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판교신도시만큼 높은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대체신도시 중 하나이며 ‘로또신도시’라 불리던 판교신도시는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현재 3.3㎡당 2000만원 안팎으로 거래되고 있다. ‘판교푸르지오그랑블’은 전용 97㎡형은 3.3㎡당 약 1600만원 선으로 분양됐으나 현재는 2570만원 선까지 상승했다.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봇들마을 9단지(전용 101㎡)’는 2320만원선, ‘판교원마을 힐스테이트 11단지(전용 101㎡)’는 2010만원 선으로 거래되고 있다.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판교원마을 한림풀에버(9단지)’는 1880만~1970만원 선으로 가격이 형성됐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쾌적한 지역에 입지해 있다. 성남CG가 맞닿아 있고 남한산성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또 남동쪽에는 그린공원이 조성된다. 남한산성, 성남CG, 그린공원 모두 조망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쾌적한 주변환경과 연계해 단지도 특화시켰다. 단지 곳곳에는 수풀이 우거진 녹색자연공간 ‘힐링포리스트’가 마련된다. 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새싹 정류장’, 어르신을 위한 ‘로맨스 가든’들도 조성된다. 주변 교통여건도 우수하며 향후에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예정)과 8호선ㆍ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주변에 경전철인 위례신사선과 위례(내부)선이 계획돼 있다. KTX수서역세권도 개발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가든파이브, 가락시장,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6개 동 972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101㎡, 113㎡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동간 거리를 최대로 넓혀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9가구)가 꾸며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대형 같은 중소형 내 집 마련 ‘양주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중대형 같은 중소형 내 집 마련 ‘양주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이들이 늘고 있다. 전셋값이 집값 수준으로 치솟았는데 매물은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불안정한 부동산시장 분위기 탓에 그 동안 흐름을 지켜보며 전세로 눌러 앉아있던 수요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 곳은 서울 주변 중소형 아파트들이다. 특히 가격이 저렴한 데다 입지가 좋은 알짜 단지들의 경우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드는 분위기여서 해당 지역 분양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의 강세는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기침체와 주택시장 불확실성으로 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적어 주거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 전국 아파트 거래 90만 여건에서 85%에 해당하는 총 77만여 가구가 중소형이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도 중소형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중소형 단지들은 특화설계를 도입한 실속형 아파트로 진화하면서 웬만한 중대형 못지 않은 평면과 쓰임새를 자랑한다. 중소형에서도 틈새면적, 알파룸 등으로 서비스면적이 극대화됨에 따라 오히려 중대형에서 중소형으로 갈아타는 수요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대규모 교통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된 양주시에서는 ‘양주 덕정역 서희스타힐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희건설이 경기도 양주시 양주신도시에 선보인 이 아파트는 전용 59~84㎡ 1028가구 전 세대 가 중소형 구성돼 있다. 중소형 아파트지만 내부 공간에 특화설계를 적용한 강점이 부각된다. 단지의 평면 구성 핵심은 이른바 ‘좁은 공간 넓게 쓰기’와 ‘소형주택 고급화’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가 내부 공간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눈길을 끈다. 59㎡형은 3베이, 72~84㎡형은 3.5~4베이 구조로 설계해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59㎡, 72㎡는 분양마감 됐으며 84㎡는 회사보유분에 한해 착한 분양가로 공급 중이다. 여기에 아파트 욕실은 샤워부스가 아닌 욕조에도 유리부스를 설치해 물이 바닥에 튀는 것을 방지, 아이들에게도 안전한 건식욕실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수납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주방 옆 키 큰 수납장과 현관 옆 +α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의 또 다른 장점은 서울 도심 출퇴근이 가능한 ‘전원 아파트’라는 점이다. 덕정역을 걸어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서 덕정역 급행노선을 이용해 4개 정거장만 지나 20분이면 바로 서울이다. 실제 서울 시청까지도 1시간 정도에 걸린다. 도로사정도 우수한 편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3번국도, 3번국도 우회도로 등을 이용하면 교통 상황이 좋을 경우 차로 20분이면 서울 도착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44-664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웬만한 중대형보다 넓고, 쾌적”…‘양주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웬만한 중대형보다 넓고, 쾌적”…‘양주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이들이 늘고 있다. 전셋값이 집값 수준으로 치솟았는데 매물은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불안정한 부동산시장 분위기 탓에 그 동안 흐름을 지켜보며 전세로 눌러 앉아있던 수요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 곳은 서울 주변 중소형 아파트들이다. 특히 가격이 저렴한 데다 입지가 좋은 알짜 단지들의 경우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드는 분위기여서 해당 지역 분양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의 강세는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기침체와 주택시장 불확실성으로 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적어 주거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 전국 아파트 거래 90만 여건에서 85%에 해당하는 총 77만여 가구가 중소형이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도 중소형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중소형 단지들은 특화설계를 도입한 실속형 아파트로 진화하면서 웬만한 중대형 못지 않은 평면과 쓰임새를 자랑한다. 중소형에서도 틈새면적, 알파룸 등으로 서비스면적이 극대화됨에 따라 오히려 중대형에서 중소형으로 갈아타는 수요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대규모 교통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된 양주시에서는 ‘양주 덕정역 서희스타힐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희건설이 경기도 양주시 양주신도시에 선보인 이 아파트는 전용 59~84㎡ 1028가구 전 세대가 중소형 구성돼 있다. 중소형 아파트지만 내부 공간에 특화설계를 적용한 강점이 부각된다. 단지의 평면 구성 핵심은 이른바 ‘좁은 공간 넓게 쓰기’와 ‘소형주택 고급화’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가 내부 공간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눈길을 끈다. 59㎡형은 3베이, 72~84㎡형은 3.5~4베이 구조로 설계해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59㎡, 72㎡는 분양마감 됐으며 84㎡는 회사보유분에 한해 착한 분양가로 공급 중이다. 여기에 아파트 욕실은 샤워부스가 아닌 욕조에도 유리부스를 설치해 물이 바닥에 튀는 것을 방지, 아이들에게도 안전한 건식욕실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수납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주방 옆 키 큰 수납장과 현관 옆 +α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의 또 다른 장점은 서울 도심 출퇴근이 가능한 ‘전원 아파트’라는 점이다. 덕정역을 걸어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서 덕정역 급행노선을 이용해 4개 정거장만 지나 20분이면 바로 서울이다. 실제 서울 시청까지도 1시간 정도에 걸린다. 도로사정도 우수한 편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3번국도, 3번국도 우회도로 등을 이용하면 교통 상황이 좋을 경우 차로 20분이면 서울 도착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44-664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속 내 집 마련, 초록빛 지상 낙원 ‘테라스하우스’ 누려라

    실속 내 집 마련, 초록빛 지상 낙원 ‘테라스하우스’ 누려라

    봄 이사철을 맞아 한숨 쉬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고삐 풀린 전셋값 상승세에 집주인은 전세금을 올린 상황에서 전세매물을 구하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부동산전문가는 “최근 전셋값이 천정부지로 뛰면서 세입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대출금과 전세보증금을 합한 것이 집값보다 비싼 이른바 깡통전세까지도 늘어나면서 임차인들이 보증금을 제대로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사례가 속출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반사이익을 누리는 것은 수도권 아파트들이다. 서울 지역 전셋값 수준으로 새 집 장만이 가능한 데다 최근 주거트렌드인 ‘힐링’과 ‘친환경’이라는 측면에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전세수요의 매수전환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서울지역에서 인근 수도권 지역으로 유입되는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다. 서울지역에 비해 가격 부담이 덜하고 교통여건까지 편리한 이른바 알짜 미분양 단지들이 속속 팔려나가면서 일대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는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친환경 주거지로 떠오른 남양주시에서는 ‘호평파라곤’ 테라스 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배산임수 명당인 남양주 호평동 천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은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15~20층, 25개 동, 전용면적 84~281㎡형으로 1275가구의 유럽형 대단지로 설계됐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 잡는 것은 대규모 녹지다. 슬로 시티(Slow city)를 표방하는 남양주의 대표적인 명산 천마산이 호평 파라곤을 초록빛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이 단지의 실제 녹지비율은 무려 48%에 이른다. 여기에 단지 곳곳에 주변 자연지형들과 조화를 이루는 현대적 감각의 조경시설들이 배치됐으며, 주차시설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을 공원화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탁월한 교통망도 강점으로 꼽힌다. 경춘선복선전철 호평평내역을 이용하면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봉역까지 20분대에 도달 가능하며, 또한 수서~호평 간 도시고속도로로 서울 강남과 강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경춘고속도로, 호평 IC 등 교통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분양관계자는 “강남권 진입이 30분대로 서울 접근성이 탁월하고, 친환경적인 입지조건과 대형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춰 실속형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착한 분양가의 실속 내 집 마련 기회로 주목되면서 현재 일부 대형 평형대 잔여물량만이 남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호평파라곤은 84㎡형 258가구, 115㎡형 150가구, 127㎡형 118가구, 159㎡형 364가구, 182㎡형 330가구와 테라스하우스 225㎡형 15가구, 281㎡형 40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문의: 031-590-7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설 선물 가이드] 일동후디스

    [설 선물 가이드] 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제품을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기획했다. ‘후디스 건강차 5종 세트’는 영양에 신경을 써야 하는 환자나 수험생의 간식에 좋은 건양밀과 호두, 잣, 율무차, 진한 맛과 향을 좋아하는 어르신을 위한 전통차 3종 세트로 구성됐다. ‘웰빙두유 2종 세트’는 오메가3 두유와 검은콩, 검은깨, 흑미 등이 들어간 두유로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건강차와 두유는 1만~2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유기농 올리브 오일과 커피세트’는 유럽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콜롬비아 마운틴 커피로 구성된 3만원대 실속형 제품이다. ‘초유의 힘 츄어블과 그래뉼 세트’는 부모님과 자주 피로해하는 직장인을 위한 선물로 추천할 만하다. 청정 지역 고품질 초유단백이 함유돼 건강과 활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100세 건강을 위한 건강한끼’는 양유와 현미, 대두 등에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 등이 보강된 고기능성 영양식이다. 가격은 5만~1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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