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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무슨 일이길래?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무슨 일이길래?

    개그우먼 김영희가 공개 짝사랑 중인 개그맨 임우일을 또 언급해 화제에 올랐다. 김영희는 6일 KBS 쿨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개그우먼 안영미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안영미 씨는 공개연애 경험이 있는데 나는 ‘공개 짝사랑’을 했다. 임우일 오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 박명수는 “그렇게 실명을 언급해도 되나?”라며 놀라워했고 김영희는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희는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고 짝사랑 임우일의 마음을 얻지 못했음을 고백하며 “그런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다. 오빠는 완전체”라고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도대체 왜?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도대체 왜?

    개그우먼 김영희가 공개 짝사랑 중인 개그맨 임우일을 또 언급해 화제에 올랐다. 김영희는 6일 KBS 쿨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개그우먼 안영미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안영미 씨는 공개연애 경험이 있는데 나는 ‘공개 짝사랑’을 했다. 임우일 오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 박명수는 “그렇게 실명을 언급해도 되나?”라며 놀라워했고 김영희는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희는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고 짝사랑 임우일의 마음을 얻지 못했음을 고백하며 “그런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다. 오빠는 완전체”라고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희, 임우일 짝사랑 고백? 누구길래..

    김영희, 임우일 짝사랑 고백? 누구길래..

    개그우먼 김영희가 짝사랑남 개그맨 임우일을 언급했다. 김영희는 6일 KBS 쿨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개그우먼 안영미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안영미씨는 공개연애 경험이 있는데 나는 ‘공개 짝사랑’을 했다. 임우일 오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 박명수는 “그렇게 실명을 언급해도 되나?”라며 놀라워했고, 김영희는 “(임우일 오빠 언급)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임우일은 아직 김영희에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김영희는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면서도 “그런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다. 오빠는 완전체”라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희, 짝사랑남 임우일 누구?

    김영희, 짝사랑남 임우일 누구?

    개그우먼 김영희가 짝사랑남 개그맨 임우일을 언급했다. 김영희는 6일 KBS 쿨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개그우먼 안영미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안영미씨는 공개연애 경험이 있는데 나는 ‘공개 짝사랑’을 했다. 임우일 오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 박명수는 “그렇게 실명을 언급해도 되나?”라며 놀라워했고, 김영희는 “(임우일 오빠 언급)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희 “짝사랑남 임우일,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봐..”

    김영희 “짝사랑남 임우일,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봐..”

    김영희는 6일 KBS 쿨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개그우먼 안영미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안영미씨는 공개연애 경험이 있는데 나는 ‘공개 짝사랑’을 했다. 임우일 오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 박명수는 “그렇게 실명을 언급해도 되나?”라며 놀라워했고, 김영희는 “(임우일 오빠 언급)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김영희는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면서도 “그런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다. 오빠는 완전체”라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아직도 날 여자로 안 봐” 박명수도 놀란 당당 고백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아직도 날 여자로 안 봐” 박명수도 놀란 당당 고백

    개그우먼 김영희는 6일 KBS 쿨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개그우먼 안영미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안영미씨는 공개연애 경험이 있는데 나는 ‘공개 짝사랑’을 했다. 임우일 오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 박명수는 “그렇게 실명을 언급해도 되나?”라며 놀라워했고, 김영희는 “(임우일 오빠 언급)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김영희는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 그런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다. 오빠는 완전체”라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보스포럼, 국내 바이오기업 ‘아벨리노랩’을 미래기술선도기업으로 선정

    다보스포럼, 국내 바이오기업 ‘아벨리노랩’을 미래기술선도기업으로 선정

     우리 나라의 안과질환 유전자진단 전문 바이오기업인 ‘아벨리노랩’(대표 이진. 사진)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의해 ‘미래기술 선도기업(Technology Pioneers 2016)’으로 선정됐다. 국내 바이오기업이 기술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에게 다보스포럼(Davos Forum)으로 더 잘 알려진 WEF는 전 세계의 저명 기업인과 경제학자, 저널리스트, 정치인 등이 모여 발족한 독립재단으로, 지역 및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어젠더를 발굴,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클라우스 슈밥이 1971년 창설해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WEF는 올해로 45회째를 맞았으며, 전 세계에서 80여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해 정치·정파적 또는 국가적 이해와 관계없이 해마다 기술 선도기업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WEF는 5일 이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하고, 중국에서 열리는 뉴 채미언스 연례총회에서 인증서를 수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서 풀비아 몬트레소 WEF 사무총장은 “기술의 영향력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그리고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면서 “각 기업 CEO를 비롯한 분야별 지도자들이 기술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포럼이 선정한 기업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것은 물론 그 기업들이 가진 솔루션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아벨리노랩은 유전자검사를 통해 각막이상증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각막이상증은 한번 진행되면 완치가 어렵고, 심하면 실명에 이르기도 해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지금까지는 예방적 진단이 어려웠다.  그러나 아벨리노랩이 ‘아벨리노랩 유니버설 테스트’를 개발함으로써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물론 과립형 각막이상증 1·2형, 격자형 1형 등 선천성 안과 유전질환에 해당되는 5가지 유형의 각막이상증을 한 번에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아벨리노랩 측은 “최근 세브란스병원에서 세계 최대 규모인 8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중맹검 임상시험에서 이 진단기술의 민감도와 특이도가 10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즉, 병이 없는데 있는 것처럼 잘못 진단하거나, 병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이를 찾아내지 못하는 사례가 한 건도 없었다는 뜻이다.   아벨리노랩은 현재 한국의 서울과 부산, 일본, 미국, 중국 등에 법인을 설립, 9개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미국 실리콘벨리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CLIA(미국실험실표준인증)를 획득한 뒤 세계 50개 국과 글로벌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연세대 의대, KAIST와 미국의 UCLA, USC, 듀크대학, 하버드대학, 스탠포드대학 및 존스홉킨스병원 등과 관련 연구소 및 파트너십을 운영하고 있다.  이진 회장은 “아벨리노랩은 관련 진단법을 이용해 지금까지 48만 건의 검사를 수행, 이 중에서 482건의 돌연변이 유전자를 찾아내 이들을 실명으로부터 구했다”면서 “이같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재 망막색소변성증, 녹내장, 황반변성 등 안과 유전질환은 물론 안암(눈에 발생하는 암)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 회장은 이어 “안과 질환의 진단에서부터 유전자 치료까지 전 과정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구축, 모든 환자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하는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금까지 WEF에 의해 미래기술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주요 기업으로는 PC와 스마트폰의 저장장치를 개발한 Sandisk사(2001), 자체 개발한 유방암 진단키트를 이용해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유방을 진단해 유명해진 Myriad Genetics사와 구글(2002),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기업인 Gilead Science사(2004), 트위터(2006), 세계 최대 블랙록 자산운용사인 Dropbox사(2007), 카카오(2015) 등이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성폭행 혐의 심학봉 의원 ‘무혐의 처분’ 수사 논란

    대구지방경찰청은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심학봉 무소속 의원을 지난 3일 소환해 2시간 동안 조사했으나 혐의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혐의 없음’ 의견으로 이 사건을 5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경찰은 심 의원을 상대로 보험설계사 A씨가 최초 진술을 번복한 경위를 따졌으나 회유나 협박이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달 27일과 31일 A씨를 상대로 한 조사 내용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심 의원은 A씨가 지난달 24일 경찰에 성폭행 사실을 신고하고 이틀 뒤인 26일 지인들 중재로 대구 한 식당에서 A씨를 만났다. A씨는 다음날인 27일 대구경찰청을 찾아가 ‘성폭행당했다’는 진술을 번복했다. 특히 심 의원과 A씨 일행은 식당에서 1시간 30여분 식사하고 인근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30여분간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심 의원과 A씨가 다른 일행과 노래방까지 간 것으로 볼 때 화해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수사와 관련, 경찰이 피의자를 단 한 차례 불러 2시간가량 조사한 뒤 추가로 소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혀 부실 수사 논란도 제기될 전망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심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고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했다. 징계요구안은 당 소속 여성의원 25명 등 34명이 공동 발의했다. 또 경찰의 무혐의 처분과 관련, “실명이 공개되고 파문이 커지자 서둘러 자진 탈당 형식으로 꼬리 자르기에 나선 ‘여당 눈치 보기 수사’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새누리당은 오는 11일 의원총회와 이달 말 예정된 의원 연찬회에서 성 추문 등 국회의원의 도덕적 해이 문제를 안건에 올릴 방침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서울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인터넷전문은행 참여 포털업체 자체 사이트서 고객 모집 허용

    네이버나 다음카카오 같은 인터넷 포털 업체가 인터넷전문은행을 만들면 자체 포털 사이트에서 고객을 모집할 수 있다. 은행이 인터넷은행의 최대 주주로 나설 경우 인가 심사 때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금융 당국은 3일 이 같은 내용의 인가 심사 매뉴얼을 확정해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시범 인가를 신청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Q: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나 인터넷 포털 등 플랫폼 사업자가 고객을 모집할 때 기존에 보유한 온라인이나 모바일 채널을 활용할 수 있는가. A:그렇다. 예금 계약 체결이나 대출심사 승인 등 위탁이 제한된 금융사의 본질적인 업무를 제외하고는 허용된다. Q:여신 심사 체계는 전문 인력 없이 전산 시스템만으로 심사 체계를 구축해도 되는가. A:그렇다. 전산 시스템만으로도 적정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면 꼭 전문 인력이 없어도 가능하다. 실명 확인도 비대면 인증 방식을 허용하는 것을 전제로 준비하면 된다. Q:자본금 규모(1000억원 이상)는 법률상 기준만 충족하면 되는가, 아니면 규모가 평가 요소로 작용하는가. A:자본 충실성과 자본 적정성은 심사 때 중요하게 보는 사항이다. 자본금 규모가 크면 평가 때 가점 요인이 될 수 있다. Q:법인을 미리 설립하고 인가 신청을 해야 하나. A:아니다. 인가를 받은 뒤 설립하면 된다. 신설 인가 후에는 6개월 이내에 영업을 시작해야 한다. Q:은행이 최대 주주인 경우 심사 때 불이익이 있는지. A: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은행 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 인터넷은행의 도입 취지를 고려할 때 은행이나 은행지주회사가 최대 주주로 신청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이 때문에 주주 구성 계획을 심사할 때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 Q:금융지주 산하의 자회사가 손자회사 형태로 인터넷은행을 소유할 수 있나. A:아니다. 금융지주사법에 따르면 금융지주 산하 자회사는 손자회사 형태로 은행을 지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컨대 A금융지주 산하 A은행은 계열사인 A보험사 지분을 합쳤을 때 인터넷은행의 최대 주주가 돼서는 안 된다. 다만 업권별 보유 가능한 범위에서 지주 자회사가 은행 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가능하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매일 에너지음료 28캔 마신 女, 실명 직전까지…

    매일 에너지음료 28캔 마신 女, 실명 직전까지…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7ℓ에 달하는 에너지음료를 마셨다가 결국 실명 직전까지 가는 위기에 처했다. 현지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의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세 아이의 엄마인 레나 루파리(26, 무직)는 지난 5년간 하루라도 유명 브랜드의 에너지음료를 마시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중독 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녀는 하루 28캔, 총 7ℓ에 달하는 에너지 음료를 마셔왔고, 열량이 3000칼로리나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만까지 얻게 됐다. 그러던 지난 6월, 그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검사 결과 특발성 두개골 내부 긴장 항진(Idiopathic intracranial hypertension)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두개골 내에 비정상적인 압력이 발생하는 이 병은 심각한 두통을 수반한다. 특히 증상이 심할 경우 시신경이 부어오르면서 시력에 변화가 발생한다. 의료진은 그녀가 에너지음료를 과다 섭취한 끝에 결국 체중이 심각할 정도로 증가했고, 이것이 특발성 두개골 내부 긴장 항진이라는 병을 유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이 병은 비만 환자에게서 종종 볼 수 있는데, 레나의 경우 이미 오랜 시간 증상을 무시해 온데다 비만의 정도가 심해 결국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녀가 즐겨 마신 에너지음료 한 캔은 250㎖로, 카페인 80㎎과 7티스푼 정도의 설탕이 함유돼 있다. 레나는 “평소 패스트푸드를 먹고 에너지음료 마시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에너지음료는 하루에 28캔씩 마셨다. 한 달에 에너지음료를 사는데 450파운드(약 82만원)나 썼다”면서 “두통이 심해진지는 약 5년 정도 됐다. 처음에는 머리만 아팠는데 점점 앞이 잘 보이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의료진은 “가장 먼저 필요한 치료는 체중 감량이다. 뇌가 부어있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최소 44.5㎏을 감량해야 한다”면서 “병원에 입원한 지난 6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에너지음료를 전혀 마시지 못하게 한 결과 약 13㎏이 빠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몸무게의 30% 가량을 감량해야 추가적인 의료시술 없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금만 더 늦었다면 시력을 완전히 잃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소비자·농민 모두 좋은 로컬푸드 직매장 시대

    경기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이 약진하면서 농민 소득 증대에 한몫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2018년까지 직매장을 100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로컬푸드는 반경 50㎞ 이내에서 생산돼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 농산물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이동 거리를 줄여 농민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3일 도에 따르면 2012년 김포공동판매장을 시작으로 도내에는 김포, 안성, 양평, 평택, 화성, 고양, 포천, 이천, 안산 등 9개 시·군 14곳에서 로컬푸드 직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6월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의 매출액은 191억 52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68억 8600만원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다. 도내 1호 로컬푸드 직매장인 김포공동판매장의 경우 매출액이 2013년 10억원에서 지난해 13억 1400만원으로 늘었다. 지난달 10일 용인 포곡농협에 개장한 용인 첫 로컬푸드도 포곡면을 비롯해 모현, 원삼, 백암면 등지에서 소규모 농사를 짓는 120여 농가에서 생산한 200여 품목의 농산물을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생산자 실명제로 운영하며 생산자 스스로 가격을 매긴다. 용인시 관계자는 “농민이 직접 포장, 가격 결정, 출하까지 관리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면서 “농민은 제값을 받고 판로도 확보할 수 있고, 소비자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싸게 살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농산물 유통의 신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컬푸드 직매장이 이처럼 인기를 끌자 경기도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확대하는 한편 내년에는 ‘로컬푸드 레스토랑’ 1곳을 시범 운영하고 농산물 가공센터 2곳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100억원을 들여 로컬푸드 레스토랑, 카페, 가공센터, 체험장, 교육장 등 로컬푸드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로컬푸드몰’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로컬푸드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납품 농가를 방문해 생산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서울광장] 사법시험 존치, 야당의 큰 용기가 필요하다/오일만 논설위원

    [서울광장] 사법시험 존치, 야당의 큰 용기가 필요하다/오일만 논설위원

    며칠 전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김관영)이 사법시험 존치를 지지하는 세미나를 열었다는 보도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 갔다. 사법시험 존치를 반대하는 당에 반기를 드는 행동은 쉽지 않은 일이다. 2017년 폐지를 앞두고 있는 사법시험 제도는 야당 입장에서 참으로 다루기 어려운 ‘뜨거운 감자’일 것이다. 2007년 7월 당시 여당인 열린우리당(새정치연합 전신)은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법시험 폐지와 법학전문대학원 신설을 골자로 하는 로스쿨 법안을 통과시킨 주역이다. 시곗바늘을 돌려 로스쿨 제도의 탄생 순간으로 가 보자. 2007년 17대 국회의 최대 쟁점은 한나라당이 장외 투쟁까지 불사했던 사학법 재개정과 열린우리당이 사법개혁을 기치로 내걸었던 로스쿨 법안이었다. 이 법안들을 둘러싸고 2006년과 2007년 상반기까지 국회가 공전과 파행을 거듭하게 된다. 결국 여야는 연말 대통령 선거를 5개월 앞둔 시점인 2007년 7월 3일 사학법 재개정안과 로스쿨 법안을 주고받는 빅딜을 성사시키면서 국회를 정상화시켰다. 로스쿨 법안의 경우 국회 교육위와 법사위 심의 모두를 생략한 채 여야 합의를 이유로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후 전격적으로 통과시켰다. 로스쿨 제도 도입은 누가 뭐래도 참여정부의 야심작이었다. ‘고시 낭인’(고시를 위해 수년을 고시촌 등을 전전하는 사람)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인재를 법조인으로 양성하자는 취지였다. 더 깊게 들여다보면 일부 대학, 특정 학과가 장악한 법조계의 기득권을 깨뜨리겠다는 386 집권세력의 ‘개혁성’이 법안 통과의 에너지가 된 것도 사실이다. 민생개혁의 일환으로 추진됐던 로스쿨 도입은 노무현 정권의 존재 이유를 가늠할 정도로 비중이 컸다. 현재 박근혜 정권이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노동개혁과 비슷한 측면이 있다. 귤화위지(橘和爲枳·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라고 했던가. 시행 7년차에 접어든 로스쿨 제도가 한국의 토양에 뿌리를 내리면서 곳곳에서 문제점이 드러났다.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대학 졸업 후 3년간의 세월과 억대의 학비를 기회비용으로 지불할 수 있는 부유한 계층에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게 됐다. 로스쿨 입학과 졸업 과정에서의 잡음은 물론 유일한 공인시험인 변호사시험 성적이 비밀에 부쳐지면서 로펌 취업이나 판·검사 임용 과정에서의 공정성 시비도 거세다. 최근 여론 조사에서 ‘로스쿨 졸업자의 취업 때 실력 외에 집안 배경 등의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는 대답이 90%에 육박할 정도로 불공정하다는 여론이 높다. 로스쿨 제도가 조선시대나 가능했던 현대판 음서제(蔭敍制)라고 불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로스쿨 제도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면서 새누리당을 중심으로 사법시험을 존치시키자는 법안 4건이 국회에 제출된 상태다. 로스쿨 법안을 찬성했던 김무성 대표까지 나서 ‘희망의 사다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로 이 제도의 문제점을 인정했다. 반면 로스쿨 법안 통과를 주도했던 새정치연합은 애써 문제점들을 외면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최근 모 언론이 사법시험 존치의 1차 열쇠를 쥐고 있는 국회 법사위 소속 위원 1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사법시험 존치 의견이 우세했다고 한다. 야당 의원으로 공개적으로 존치를 지지한 의원은 박지원 의원이 유일했다. 공개적으로 당론에 반대할 수 없는 야당 의원들의 고민을 엿보게 하는 대목이다. 정책과 제도는 어차피 시대의 상황과 현실 변화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다. 법조인 양성 시스템인 로스쿨 제도를 도입하고 사법시험을 폐지한 당시의 시대 상황과 그 주역들의 진정성에 누구도 사심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로스쿨 시행 7년차를 맞아 드러난 문제점들은 법치국가의 근간마저 흔들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법조계의 기초를 다지는 백년대계의 문제인 만큼 그냥 지나칠 수 없다. 현실을 직시하고 잘못된 궤도를 바로잡는 것은 더 큰 용기가 필요한 법이다. 사법시험 존치 문제는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정신으로 새정치연합이 적극적으로 나서 매듭을 푸는 것이 올바른 해법이다. 그 진정한 용기에 더 많은 국민들이 박수를 보낼 것이다. oilman@seoul.co.kr
  • “선거 표현자유보다 비방규제 중요”… 선관위와 의견 다른 憲裁

    인터넷 실명제 자체는 헌법에 위배되지만 선거 기간 중 한시적 적용은 가능하다는 게 30일 헌법재판소 판단의 핵심이다. 2010년 선거 관련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첫 번째 판단 당시에 비해 ‘위헌’ 의견을 낸 재판관이 2명에서 4명으로 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보다는 흑색선전·허위사실 유포 방지 등 규제가 더 중요하다고 본 것이다. 선거 관련 인터넷 실명제는 이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에 ‘폐지’ 의견을 냈고, 국회에서도 법 개정이 진행 중이지만 헌재의 합헌 결정으로 일단 효력은 유지하게 됐다. 2010년 헌재는 재판관 7대2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 당시 김종대·송두환 재판관은 “해당 법률 조항은 의사 표현 자체를 위축시켜 민주주의 근간을 이루는 자유로운 여론 형성을 방해하며 유익한 익명 표현까지 사전적·포괄적으로 규제해 오히려 선거의 공정이라는 입법 목적 달성에 장애가 된다”고 했다. 헌재는 이날 두 번째 판단에서도 같은 결론을 냈지만 2012년 정보통신망법상 인터넷 실명제가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위헌·폐기된 만큼 더 많은 반대 의견이 나왔다. 이정미·김이수·이진성·강일원 재판관은 적어도 선거 운동 기간만큼은 국민의 정치적 의사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위헌 입장을 제시했다. 정치적 의사표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핵심 기간인 선거 운동 기간에 익명 의사 표현을 불가능하게 해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인터넷 선거 범죄에 대해서는 여러 제재 수단이 마련돼 있는데도 수사 편의와 선거 관리의 효율성에만 치우쳐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용석 딴지일보 편집장은 이날 “우리나라 정치 현실이 자기표현을 자유롭게 해도 보복을 당하지 않을 상황이라면 실명제를 실시해도 되지만 지금 현실은 그렇지 않다”며 헌재 결정에 아쉬움을 표했다. 반면 다음카카오는 “헌재 결정을 존중한다”고 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찬반이 엇갈렸다. 한 네티즌은 “헌재 결정은 앞으로도 선거 기간에 여론을 통제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다른 네티즌은 “근거 없는 정보 살포는 선거에서 없어야 하기 때문에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진세연 “김현중과 함께 있던 J양”이라는 소문에 “함부로 얘기하지 마”

    진세연 “김현중과 함께 있던 J양”이라는 소문에 “함부로 얘기하지 마”

    진세연 “김현중과 함께 있던 J양”이라는 소문에 “함부로 얘기하지 마” ‘진세연’ 배우 진세연이 네티즌의 근거 없는 추측과 루머에 분노했다. 진세연은 지난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의 “나는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있던 여자 연예인 J씨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 여자 연예인 J로 자신의 실명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쓰여있는 게시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댓글을 31일 달았다. 한편,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A씨는 자신이 김현중의 집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그 자리에는 김현중과 함께 여자연예인 J씨가 있었다. A씨의 이런 주장이 담긴 보도자료가 공개되면서 ‘여자연예인J가 김현중과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진세연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의 근거 없는 추측이 나돌았다.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갑작스럽게 진세연이 여자연예인 J가 아니냐는 황당무계한 낭설에 휩싸여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았다”면서 “출처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세연 “김현중과 함께 있던 J양”이라는 소문에 ‘분노’

    진세연 “김현중과 함께 있던 J양”이라는 소문에 ‘분노’

    진세연 “김현중과 함께 있던 J양”이라는 소문에 ‘분노’ ‘진세연’ 배우 진세연이 네티즌의 근거 없는 추측과 루머에 분노했다. 진세연은 지난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의 “나는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있던 여자 연예인 J씨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 여자 연예인 J로 자신의 실명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쓰여있는 게시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댓글을 31일 달았다. 한편,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A씨는 자신이 김현중의 집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그 자리에는 김현중과 함께 여자연예인 J씨가 있었다. A씨의 이런 주장이 담긴 보도자료가 공개되면서 ‘여자연예인J가 김현중과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진세연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의 근거 없는 추측이 나돌았다.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갑작스럽게 진세연이 여자연예인 J가 아니냐는 황당무계한 낭설에 휩싸여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았다”면서 “출처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헌재 “선거기간 인터넷 실명제 합헌”

    선거운동 기간 중 언론사 홈페이지 등에 후보자나 정당에 대한 글을 올릴 때 실명을 확인하도록 규정한 ‘공직선거법상 인터넷 실명제’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정보통신망법상 인터넷 실명제(제한적 본인 확인제)가 2012년 8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사라지며 선거 관련 인터넷 실명제도 위헌 결정이 예상됐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헌재는 30일 선거 관련 인터넷 실명제를 규정한 공직선거법 제82조의 6항에 대해 재판관 5(합헌) 대 4(위헌)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 위헌 의견은 헌재가 2010년 이 조항에 대해 첫 판단을 내렸을 때의 2명보다는 늘었다. 헌재는 “선거운동 기간 인터넷 언론사 게시판 등을 통해 흑색선전이나 허위사실이 유포될 경우 언론사 공신력과 지명도에 기초해 광범위하고 신속한 정보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면서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해 해당 조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또 “실명 확인에 별다른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지 않고, 실명 확인 후에도 글쓴 사람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이 조항이 정치적 익명 표현의 자유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볼 수도 없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신문 ‘딴지일보’ 운영자 김어준(47)씨 등과 다음커뮤니케이션(현 다음카카오)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익명 댓글창을 유지하고, 토론 게시판인 ‘아고라’를 비실명으로 운영했다는 이유로 각각 900만원과 10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자 “표현의 자유를 억제해 자유로운 여론 형성을 방해하고 있다”며 2012~2013년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진세연, 김현중 알몸 J양 소문에 분노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악성루머 뭐길래? 알고보니

    진세연, 김현중 알몸 J양 소문에 분노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악성루머 뭐길래? 알고보니

    진세연, 김현중 알몸 J양 소문에 분노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악성루머 뭐길래? 알고보니 ‘진세연 배우 진세연 측이 가수 김현중과 관련한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31일 진세연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의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있던 여자 연예인 J씨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여자 연예인 J로 자신이 지목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A씨는 자신이 김현중의 집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그 자리에는 김현중과 함께 알몸상태의 여자연예인 J씨가 있었다. 이후 일각에서는 ‘여자연예인J가 김현중과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진세연이 아니냐’는 근거없는 루머가 나돌았다. 이에 31일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쓰여있는 게시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진세연의 소속사 역시 “최근 진세연의 실명이 담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악플러들을 용서했지만 이번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출처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31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의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김현중씨의 J양은 진세연씨가 절대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A씨 측은 “현재 썬앤파트너스가 진세연씨의 악플관련 소송을 맡아 일을 하고 있다. 진세연씨가 내 의뢰인인 만큼 이를 확실히 보증할 수 있다”면서 해당 루머가 근거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세연 측, 김현중 관련 루머에 뿔났다 “근거없는 루머 법적대응”

    진세연 측, 김현중 관련 루머에 뿔났다 “근거없는 루머 법적대응”

    31일 진세연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의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있던 여자 연예인 J씨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여자 연예인 J로 자신이 지목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쓰여있는 게시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진세연의 소속사 역시 “최근 진세연의 실명이 담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악플러들을 용서했지만 이번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출처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세연 측, 김현중 관련 루머에 입장 들어보니

    진세연 측, 김현중 관련 루머에 입장 들어보니

    31일 진세연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의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있던 여자 연예인 J씨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여자 연예인 J로 자신이 지목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쓰여있는 게시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진세연의 소속사 역시 “최근 진세연의 실명이 담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악플러들을 용서했지만 이번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출처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세연 측, 악플러에 경고 “이번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진세연 측, 악플러에 경고 “이번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배우 진세연 측이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31일 진세연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의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있던 여자 연예인 J씨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여자 연예인 J로 자신이 지목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쓰여있는 게시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진세연의 소속사 역시 “최근 진세연의 실명이 담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악플러들을 용서했지만 이번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출처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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