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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인중축소술’ 받고 입 안 다물어지는 모습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받고 입 안 다물어지는 모습 공개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축소술을 받은 이후 다물어지지 않는 입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에코밍크 재킷을 입어보는 영상 콘텐츠를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자 누리꾼들은 “윗니가 보이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으시겠죠?”, “앞니 플러팅”, “인중만 보여요. 그런데 확실히 어려 보이고 다르긴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해요” “기다려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인중축소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라며 “죄송한데 내가 인중이 너무 길긴 길다. 나이가 들고 더 길어진 것도 있고 실리프팅 (콘텐츠)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인중축소술을 하라는 요청이 들어오더라, 내가 진짜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댓글이 그러니까 그때 많이 흔들렸다,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했는데 욕심부린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얼굴이) 달라졌는데 ‘다이어트 했어요’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게 성격상 부끄럽고 불편하다. 무엇보다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 내 발음과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민폐를 끼치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깨달았다. 이제 성형은 진짜 (더) 하면 안 되겠다”면서 “(딸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잖나.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를 반복하면, 지금은 (어려서) 다 인지를 못 하지만 나중에 영향이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때 아차싶었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했다.
  • “얼굴이 쥐 닮아져”… 이지혜 또 성형수술 ‘이 부위’ 부작용 고백

    “얼굴이 쥐 닮아져”… 이지혜 또 성형수술 ‘이 부위’ 부작용 고백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5)가 최근 ‘인중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일 ‘고민 많이 했는데…공개하기로 결심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도입부에서 이지혜의 집을 찾아간 제작진은 이지혜의 달라진 얼굴을 보고 놀라더니 “아, 그런데 사진보다는… 사진은 사실 좀 쥐같이 찍혀서”라며 “귀엽기 토끼”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당초 이날 제작진과 함께 구미 라면축제 먹방 영상을 찍으러 가기로 했었으나 일정을 급히 취소하고 성형수술 고백 영상을 찍기로 한 이유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는 “얼굴이 예뻐진 건 예뻐진 건데 지금 약간 발음이 샌다”며 “어제 프로그램을 새로 녹화를 했는데 너무 죄송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당분간 방송을 하면서 약간 발음이 샐 수 있고 얼굴 이미지가 좀 달라져서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사전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성형 고백을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이 요즘 유행이라고 하더라. 또 내가 인중이 (과장 보태서) 4㎝였다”며 “나 보고 인중축소술 하라는 댓글도 계속 달렸었다”고 말했다. 그는 “진짜 콤플렉스여서 줄이고 싶었는데 댓글들에 흔들렸다. 실리프팅에 (예뻐져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욕심을 부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지혜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한 것과 관련, “(얼굴이) 달라졌는데 ‘다이어트 했어요’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게 성격상 부끄럽고 불편하다. 무엇보다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 내 발음과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민폐를 끼치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깨달았다. 이제 성형은 진짜 (더) 하면 안 되겠다”면서 “(딸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잖나.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를 반복하면, 지금은 (어려서) 다 인지를 못 하지만 나중에 영향이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때 아차싶었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했다.
  • 이지혜도 했는데…실리프팅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 뽕뽕” 뚫린 50대 여성

    이지혜도 했는데…실리프팅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 뽕뽕” 뚫린 50대 여성

    영국의 한 여성이 점심시간에 받은 15분짜리 간단한 얼굴 시술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다고 공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우스터셔 출신의 리 코브(53)는 과거 점심시간에 한 미용클리닉에서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이 뚫리는 끔찍한 경험을 했다. 그는 “15분이면 끝날 줄 알았던 간단한 시술이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밝혔다. 코브는 1200파운드(약 230만원)을 들여 해당 시술을 받았으나 시술 직후 얼굴 곳곳이 함몰됐다. 그는 “정말 깜짝 놀랐다. 얼굴에 커다란 구멍들이 뚫려있었다”면서 “클리닉에선 ‘정상적인 일’이라며 일주일 후면 안정될 거라고 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코브는 레이저 치료를 권유받았으나 부작용이 두려워 비타민 E 크림과 마사지로 자가 치료를 이어갔고, 두 달 후에야 상처가 서서히 회복됐다. 영국 성형외과학회(BAAPS)는 이런 시술의 위험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고해왔다. 학회 관계자는 “PDO 실 리프팅은 비교적 안전한 시술이지만 자격을 갖춘 의료진에게 받아야 하며 사후관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시 코브를 담당한 시술사는 해당 시술을 교육받은 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은 비숙련된 전문의였다. 그는 “그 일을 겪고 나서는 절대 즉흥적으로 시술을 받지 않는다. 반드시 시술자의 경력과 자격을 확인한다”고 토로했다. 전문가들은 미용시술을 받기 전 시술자의 자격과 클리닉의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부작용 발생 시 대처 방안을 미리 문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실 리프팅이 처진 얼굴을 끌어올리는 시술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도 실 리프팅 후기를 공유한 바 있다. 이지혜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자칭 성형 전문가 45세 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최초 공개(내돈내산, 찐후기)’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46세쯤 되어보니 노화가 뚜렷해져서 꽤나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 우리 나이 또래분들의 많은 관심사인 리프팅. 몰래 시술하지 않고 과감히 오픈하기로 했다”라며 “너무 적나라해서 부끄럽지만 솔직함으로 예쁘게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후 시술을 받은 이지혜는 “효과가 바로 느껴진다. 얼굴이 당겨지는 느낌이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이 크게 놀라지 않았다”며 웃었고, 남편은 “귀여운 다람쥐 같다. 예쁘다”고 평했다. 며칠 뒤 부기가 빠진 모습을 공개한 이지혜는 “효과가 있다. 리프팅된 느낌이 확실하다”며 “솔직히 일주일은 좀 힘들었다. 먹기도 불편했고 비용도 꽤 든다. 그래도 또 하라고 하면 할 것 같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실 리프팅은 절개 없이 처진 얼굴 피부를 끌어올려 탄력을 개선하는 비수술적 미용 시술로 알려져 있다. 녹는 실인 의료용 봉합사를 피부 밑 진피층 또는 피하조직에 삽입해 기계적으로 피부를 당기는 방식이다. 시술 시간이 15~30분 내외로 짧고 회복이 빠르다는 이유로 ‘점심시간 리프팅’이라는 이름으로 대중화됐지만, 부적절한 시술 환경과 비전문가 시술로 인한 부작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한성형외과학회와 대한피부과학회에 따르면 실 리프팅은 의료기구를 얼굴의 연부조직에 삽입하는 ‘침습적 시술’로, 반드시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의가 무균 환경에서 시행해야 한다. 얼굴에는 안면신경, 혈관, 림프관이 복잡하게 분포해 있어 실이 잘못 삽입될 경우 신경 손상, 혈관 손상, 염증, 섬유화, 함몰, 비대칭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이상민, 턱살 고민에 결국 성형…수술한 의사 정체 보니 ‘깜짝’

    이상민, 턱살 고민에 결국 성형…수술한 의사 정체 보니 ‘깜짝’

    혼성그룹 룰라의 멤버 겸 방송인 이상민이 턱 시술을 받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이상민이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의 친형 집도로 턱밑 성형수술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의 친형은 성형외과 의사로 알려져 있다. 김종국, 배우 이동건과 함께 병원을 찾은 이상민은 “요즘 많이 먹으면 턱이 내려온다. 2~3㎏ 찌면 턱살이 많이 찐다”라며 “빚을 청산하고 나서는 내 얼굴을 자주 보게 된다. 턱살이 찌니까 자다가 호흡 때문에 잠에서 깬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종국의 친형은 “턱밑이 무거워지면 수면 무호흡이 생긴다”며 “지방 세포 수 자체를 줄이지 않으면 점점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수술하신다고 하면 턱밑 지방흡입술을 하고 실을 넣어서 (턱을) 올려드릴 것”이라고 말하며 미리 받은 이상민의 사진으로 지방흡입술 예상 애프터 사진을 보여줬다. 결국 이상민은 턱밑 지방흡입술, 턱밑 실리프팅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몇 시간 후 그는 턱을 비롯한 얼굴에 붕대를 감고 등장했다. 이상민은 퉁퉁 부은 얼굴로 배시시 웃었고 이동건은 “근데 엄청 귀엽다”고 말했다. 김종국 역시 “혹시 썸타는 여자 있으면 지금 영상통화 해야 한다. 지금 엄청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강원래♥’ 김송, 성형수술 했다

    ‘강원래♥’ 김송, 성형수술 했다

    강원래의 아내이자 김송이 성형을 고백했다. 김송은 최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성형 전후 직후기”라며 성형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셀프로 공개했다. 사진 속엔 수술을 마치고 썽꺼풀 라인이 또렷해진 김송의 눈 모습이 담겨 있다. 김송은 “눈꺼풀이 얇고 늘어서? 처진 살을 잘라도 또 금방 내려오는데 쌍수(91년, 98년 2번 함)는 (눈두덩뼈 땜시) 더이상 할 수 없는 눈이고 푹꺼짐은 없어서 눈꺼풀에 지방 이식도 안되는 눈이라고 하셨는데…결론은 저의 바람대로 눈처짐은 잘라내고 쌍수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아주 살짝 위로 예쁘게 한땀한땀 꿰매주셨습니다 꺄”라고 자랑했다. “역시 의느님”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김송은 “눈썹 (이마 간)실리프팅도 했고요. 광대뼈가 도드라져 보이지 않도록 관자놀이에도 살짝 필러로 채움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잠깐 바람나서 다른 성형외과 가서 실패하고 다시 돌아와도 복원 시켜주시는 금손”이라며 의사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재차 드러냈다. 한편 김송은 지난 1996년 그룹 콜라의 멤버로 데뷔했다. 클론의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 주사기 든 가방들고 다니며 불법 눈썹 문신·필러 시술… 60대 구속 기소

    주사기 든 가방들고 다니며 불법 눈썹 문신·필러 시술… 60대 구속 기소

    주사기와 마취제가 들어있는 가방을 들고 다니며 지인 등을 상대로 눈썹 문신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한 6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정우)는 보건 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부정의료업자)로 A(66)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27일부터 올해 5월 16일까지 전북 지역을 돌며 28명을 상대로 33차례에 걸쳐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하고 958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인들로부터 소개받은 이들에게 실리프팅, 눈썹 문신, 필러 등을 시술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건은 A씨로부터 시술을 받은 한 피해자가 세균에 감염되자 경찰에 고발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불법 시술을 멈추지 않았다. 당초 경찰은 한 건의 의료법위반 혐의로만 입건했지만, 이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이 압수수색 등 보완 수사를 통해 추가 범행을 밝혀내고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부정의료업자) 혐의를 적용했다. 전주지검 관계자는 “무면허 의료 영업은 국민의 보호와 건강을 해하는 중대 범죄로 유사 사례가 없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인터뷰 플러스] 세계적 성형 트렌드는 외형 전체 갸름한 ‘라인 성형’

    [인터뷰 플러스] 세계적 성형 트렌드는 외형 전체 갸름한 ‘라인 성형’

    ‘V라인 실 리프팅 최고의 경지’, ‘뼈를 깎지 않는 V라인 실 리프팅 17년 경력자’, ‘한국 3대 실 성형회사 수석 자문의’, ‘리프팅 시술 후 불만스러운 결과나 부작용을 해결하는 해결사 병원’ 등은 모두 장육재 청담미네르바 성형외과 원장의 수식어다. 특히 리프팅 부작용인 염증과 홍반, 흉터와 처짐이 발생한 경우 이를 재건하는 시술은 장육재 원장의 전문 노하우다. 장 원장은 이를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 시술법’이라 부른다. 장 원장은 “해부학적 피부 상태를 고려하고 리프팅 벡터를 산술적으로 계산하는 디테일한 레이어 시스템을 갖췄다”면서 “안면 윤곽수술 후 볼 살 처짐과 좌우 안면비대칭을 같이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병원에서 절개수술로 인해 흉터나 수술 후 피부 재처짐 등 여러 가지 원치 않은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이를 원래 상태 그 이상으로 복원하는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 시술법’은 이제 더는 경쟁병원이 없다는 것이 장 원장의 설명이다.‘목주름, 이마와 얼굴의 주름 제거 리프팅 수술’은 장 원장이 가진 대표적인 ‘V라인 리프팅’이다. 양악이나 광대뼈 등을 깎지 않고도 ‘갸름·샤프형의 V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물론 모두 ‘비수술·비절개의 V라인 실 리프팅’이다. 기술력만 갖추면 실리프팅은 효과가 큰 데다 시술시간과 회복기간이 짧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장 원장은 “미네르바 리프팅은 10~15년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며 “3대 실 성형 제조회사 수석 자문의로 수많은 임상경험이 만들어 준 결과”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안면 주름 리프팅을 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 -모든 인류가 갈망하는 간절한 소망은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문득 거울의 자신의 모습이 늙어가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다. 본인 또한 주름과 노화에 대한 관심이 평소에 남달리 많았었다. →미용성형은 주름제거가 필수 아닌가. -서양은 ‘주름 제거 리프팅 수술’을 해야 성형외과 의사로 본다. 서양인은 쌍꺼풀이 있고, 코가 높다. 눈·코 성형은 많지 않다. 미용성형으로 개업해 보니 ‘주름’을 보는 분들이 많이 없었다. 얼굴 V라인 리프팅을 하는 분들 또한 많이 없었다. 그때 ‘실 리프팅’이란 것을 처음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당시 ‘실리프팅’에 대한 시술을 그다지 잘 몰랐다. →‘실 리프팅’이란 어떤 성형인가. -‘녹지 않는 실’은 하나의 인공인대를 삽입한 것과 같다. 나이가 들면 얼굴을 지지하던 근육과 인대가 약해져 처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런 처진 얼굴 피부를 받쳐 주는 역할을 하는 게 ‘실 리프팅’이다. 마치 임플란트나 인공관절 같은 역할을 한다. 그래서 ‘실 리프팅’은 더 안전하고 효과적이고 강력하다. 효과가 굉장히 좋다보니 일본·중국에서 한국을 많이 따라 한다. 지금 한국에서는 ‘녹는 실’까지 나와 있다. →성형도 유행이 있다는데. -지금 세계적인 성형 트렌드는 ‘눈·코’가 아니다. 루이뷔통, 샤넬, 크리스찬 디오르 등 유명한 모델을 보면 얼굴·몸매 모두 ‘갸름한 형’이다. 얼굴 라인, 턱선, 어깨, 종아리, 힙업, 가슴 등 쉽게 말해 ‘라인 성형’이다. 옷 입는 것 보면 레깅스 많이 입지 않느냐. →양악·광대뼈 수술하면 V라인이 되지 않나. -뼈를 깎았다고 V라인이 되지 않는다. 아무나 광대뼈·턱·양악 수술하면 안 된다. 특히 사각턱(앵글)을 깎으면 구조물이 없어진 것과 같아 피부가 무너져 내린다. 옆 턱선이 개턱과 같이 되는 거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100㎏ 나가는 사람이 70㎏으로 체중이 줄었다. 골격은 작아졌지만 피부와 근육은 그대로다. 70㎏ 체중이 100㎏ 체중일 때 옷을 그대로 입고 있는 것과 같다. 이처럼 잘못된 성형으로 피부가 무너진 경우 무너진 피부 리프팅을 재건할 수 있는 리프팅 기술력은 현재 내가 잘할 수 있다. 얼굴 골격 변형으로 피부가 처진 경우와 절개법인 안면거상술로 인해 피부가 처진 경우는 리프팅 하기가 가장 어렵다. 나는 이를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 ‘미네르바 리프팅’이 필요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미네르바는 한마디로 잘못된 성형을 해결하는 해결사 성형병원이다. 타 병원에서 리프팅 효과를 못 본 분들, 본인이 리프팅 기대치가 높으신 분들, 안면 윤곽 수술 후 또는 안면 거상 수술 후 처진 피부의 리프팅을 원하시는 분, 리프팅 효과를 10년 이상 보고자 하시는 분, 처진 목주름이나 이마 주름의 리프팅을 원하는 분, 타 병원에서 실리프팅 한 후 합병증이 생겼을 경우 그 해결을 원하는 분 등이다. 특히, 실 리프팅 수술이 잘못된 경우 수술 후 실을 모두 빼내야 한다. 다른 병원은 이런 기술이 약하다. 하지만 ‘미네르바’는 거의 모든 케이스에서 95% 이상 다 빼낸다. →‘미네르바가 세계 랭킹 1위’라고 한다. 객관적인 증명이 가능한가. -미네르바 실리프팅은 시술받아온 고객분들이 오래간다고들 한다. 사람들이 수술 끝나고 나면 ‘어, 이게 되네’하고 깜짝 놀란다. 그러면서 ‘왜 다른 병원에서는 이게 안 되지?’ 한다. 세계적 대가란 분들도 많이 만나봤지만 한국 사람 등이 생각하는 V라인리프팅의 기대치엔 못 미치는 것 같다.→기간의 차이가 있다는 말인가. -일반적으로 녹는 실 리프팅의 경우 보통 6개월에서 1년을 이야기한다.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서 많이 시술한다. 본원의 경우 녹는 실은 녹아서 없어지니까 효과가 보통 1년 간다. 녹는 실은 2~3개월부터 삭기 시작한다. 효과가 기대치 미만이어도 녹는 실이니까라고 치부해 버릴 수가 있다. 면피할 수 있는 거다. 반면 미네르바의 녹는 실은 확실히 1년~1년 6개월 간다. 녹지 않는 실이라면 10년~15년 정도 이상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네르바는 녹는 실리프팅도 효과적이지만 ‘녹지 않는 실 리프팅’을 많이 한다. 안전성이란 측면에서 ‘녹지 않는 실’이 ‘녹는 실’보다 안전하다. 녹는 실은 실 삽입 후 계속 대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잠복 감염이 돼 있다가 내 몸 상태가 안 좋을 때 잠복균이 발현이 될 수 있다. 그러면 염증이 굉장히 심하다. 그렇지만 ‘녹지 않는 실’은 한번 몸 안으로 들어가서 한 달 지나면 캡슐레이션 된다. 즉,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녹지 않은 실 주위에 막을 싸서 격리시켜 버린다. 그렇지만 녹는 실은 두 달 이상이 지나면 실이 흐물흐물해져 제거하기 힘들다. 즉 두달 이내에 본원에 찾아와야만 해결할 수 있다. →미네르바의 성공한 비결은. -수많은 실 리프팅 임상 수술경험이다. 수많은 경험 속에서 17년간 쌓아 온 임상경험이다. 2007년도에 미네르바가 ‘실 리프팅’을 할 때만 해도 오늘날에 비해 사람들이 그렇게 큰 기대를 안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실리프팅을 하고자 하는 고객분들의 수술 후 기대치가 매우 높다. 이지 리프트·실루엣 리프트, 또 녹는 실 오메가 리프트 등 3대 실 성형회사의 수석자문의(KEY 닥터)로 위촉되어 많은 임상 부작용을 해결하고 또한 이 회사들로부터 많은 임상 지원을 받았다. 리프팅 수술이 발전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마지막으로 향후 비전은 무엇인가. -리프팅 실을 직접 개발하는 거다. 항노화 시장은 성장하는 큰 시장이다. 항노화에 대한 브랜드 파워를 갖게 될 경우 ‘항노화 전문 프랜차이즈’를 할 수 있다. 화장품 개발도 가능하다.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의사를 가르치면 실 공급도 늘어난다. 실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받거나 고장 수리 같은 일도 없다. ‘항노화 시장’으로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권용진 객원기자 spangle007@seoul.co.kr
  • 朴대통령, 세월호 당일 실리프팅 시술 가능성…“김영재 전문 분야”

    朴대통령, 세월호 당일 실리프팅 시술 가능성…“김영재 전문 분야”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당시 박 대통령이 미용 시술의 일종인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JTBC ‘뉴스룸’에서는 세월호 참사 닷새 뒤인 2014년 4월 21일에 열린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에 참석한 박 대통령의 왼쪽 턱에서 발견되는 선명한 주삿바늘 자국에 대해 분석했다. 이에 대해 성형외과 전문의는 박 대통령의 사진을 보고 “일반적으로 매선 리프팅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일상생활에 별 지장없이 하는 실 리프팅이다” 라는 분석을 내놨다. 필러 시술에 비해 비교적 굵은 주삿바늘을 사용하는 실 리프팅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실제 대통령이 최근까지도 실 리프팅 시술을 받은 정황이 발견되고 있다.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이 열린 지난해 12월 29일, 대통령의 오른쪽 턱선 아래 작은 돌기가 눈에 띄는데, 전문가들은 이를 전형적인 실 리프팅 시술의 부작용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 청문회에 나왔던 김영재 원장은 평소 실 리프팅 전문가로 꼽힌 것으로 알려져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험생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수험생 성형’, 만족스러운 결과 얻으려면?

    수험생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수험생 성형’, 만족스러운 결과 얻으려면?

    2016학년 수능이 끝나면서 수험표를 지참한 고3학생들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수험표 이벤트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할인을 적용하는 업체와 할인폭 역시 더욱 확대되면서 수험표 하나로 적게는 몇 천원에서 많게는 수십만 원에 이르는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수험생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수험표 한 장 만으로 고가의 성형수술을 10~3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형외과 수능이벤트는 외모에 관심이 많은 수험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수험생 이벤트 중 하나이다. 일부 성형외과에서는 수험생 성형 시 기본 할인 외에도 상담, 수술예약 등 다양한 조건부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어 이를 잘 활용하면 더욱 저렴한 비용에 이용 가능하다. 다만, 수험생 성형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검증된 실력 없이 무조건 저렴한 가격만을 내세우는 것은 아닌지, 정말 나에게 어울리는 성형을 진행할 수 있는 성형외과인지를 꼼꼼하게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미오름성형외과 서광석 원장은 “수능이 끝난 11월부터 이듬해 1~2월은 수험생 성형 수요가 몰리는 시기이다. 특히 11월에는 대부분의 성형외과 수험생 이벤트를 진행하기 마련인데, 일부 성형외과에서는 저렴한 비용을 앞세워 과도하게 성형수술 스케줄을 잡음으로써 수술 자체의 질이 낮아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며 “수험생 성형일수록 반드시 직접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면밀한 상담을 진행한 뒤 성형수술을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눈, 코 성형으로 유명한 서광석 원장이 이끄는 미오름성형외과는 성형업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섀도우닥터’ 시술을 절대 하지 않는 성형외과로 잘 알려져 있다. 안전한 수면마취만을 실행하여 수술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대리의사 수술 발생 가능성 역시 철저하게 차단한 것이다. 또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가 소수정예의 환자의 수술만을 담당해 1:1맞춤의 정교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서 원장은 “10대의 경우 성장 상태나 발육 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수험생 성형의 경우 무엇보다 개인별 맞춤 성형을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반적으로 수험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눈성형의 경우에도 수술법의 선택에서부터 앞트임, 뒤트임 등의 시술여부, 쌍꺼풀 라인 디자인 등 여러 조건을 동시에 고려해야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코성형의 경우 얼굴 전체의 인상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전문의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황금비율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미오름성형외과에서는 현재 수능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눈성형, 코&쁘띠, 피부, 실리프팅 등 다양한 시술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눈성형 시 자연유착 쌍꺼풀, 미니 쌍꺼풀, 눈매교정, 앞트임,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 중 2~3부위 이상 수술 시 겨드랑이 제모, 코필러, 사각턱 보톡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수험표를 지참하교 상담을 받은 뒤, 24시간 이내에 수술 예약을 하는 수험생에게는 할인된 가격에서 10~15% 추가할인도 받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리한 다이어트 후 찾아오는 처진 가슴, 탄력있게 업시킬 방법은?

    무리한 다이어트 후 찾아오는 처진 가슴, 탄력있게 업시킬 방법은?

    사람의 신체는 나이를 먹으며 점차 퇴화한다. 때문에 20대부터 많은 젊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탄력있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게 된다. 하지만 30대에 접어들면서 나이를 이기지 못하고 몸매가 처지기 시작하는 것은 당해낼 도리가 없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30대부터 여성호르몬이 점차 줄어들면서 몸의 탄력도 저하되기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나면 몸이 퍼지거나 처진가슴으로 변하게 된다. 원진성형외과의 관계자는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 후 처진 가슴수술을 고민하는 사례가 많다”며 “특히 30대 이후부터는 운동을 열심히 해도 운동효과가 더디기 때문에 처진가슴을 수술로 커버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추세”라고 설명했다. 한편 원진성형외과는 간단한 유선조직 교정을 통해 탄력과 볼륨을 되살릴 수 있는 가슴교정술로 처진가슴성형을 고려하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진성형외과 가슴성형의 수술법을 살펴보면 인공 보형물이 아닌 자기유선을 이용한 수술법인 가슴거상술이 있다. 이 수술은 가슴의 탄력과 볼륨을 함께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유륜 주위를 절개 한 후 늘어진 피부와 유선 조직을 일부 제거해 나머지 일부를 가슴 근육에 고정시켜 처진가슴을 교정하게 된다. 이 수술법은 자기 조직을 이용해 부작용이 적고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다. 또 유선 조직을 줄이고 당겨줘 유두를 원하는 위치로 올려줄 수 있다. 가슴이 거대해 처짐이 더욱 심한 경우 가슴축소수술인 수직절개법을 실시할 수 있다. 이 수술법은 가슴이 심하게 크고 많이 처진 경우 적당한 수술로 피부와 유선 조직을 함께 절제해 처짐 교정과 볼륨을 살리는데 효과적이다. ’오’자형 절개법은 유륜 주위와 그 아래를 ‘오’자형으로 절개하는 방법으로 가슴 축소량이 극도로 많은 경우 효과적이다. 비수술적인 방법 중에서는 간단한 국소마취를 통해 보형물 삽입 없이 가슴이 교정되는 ‘벨로디’가 있으며 칼을 대지 않고 바늘만을 이용해 인체에 무해한 특수실을 삽입하는 ‘실리프팅’이 있다. 비수술적인 방법은 특히 절개가 없어 흉터가 별로 남지 않으며 수술 후 올 수 있는 통증이 없어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류 바람 타고 쁘띠성형 인기 높아져…브이라인 위한 실리프팅 시술 ‘인기’

    한류 바람 타고 쁘띠성형 인기 높아져…브이라인 위한 실리프팅 시술 ‘인기’

    V라인은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로망 중 하나다. 최근에는 페이스 요가나 경락 마사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V라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리프팅은 과거 주로 중장년층이 받는 안티에이징 시술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발전된 실 리프팅 시술로 작고 귀여운 동안얼굴, 일명 V라인 얼굴을 완성하기 위해 20대 여성들도 실 리프팅을 찾고 있다. 수술의 부담은 없으면서 바로 일상 생활의 복귀가 가능하고, 자연스러운 탄력과 함께 얼굴의 브이라인을 살려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실 리프팅 시술이 입소문을 타게 된 데에는 한류 열풍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드라마와 K팝으로 시작된 한류 열풍은 의료분야에도 커다란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비수술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녹는 실 리프팅은 의료 한류에 중에서도 특히 핫한 분야다.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실리프팅 학회에 200여명의 태국 의료진 앞에서 키닥터로 라이브강연을 한 리얼미 이우석 원장은 쁘띠성형 한류에 앞장서고 있다. 중국과 태국 홍콩 등 해외에서 쁘띠 시술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날 이우석 원장은 ‘pdo실을 이용한 삼중리프팅’이란 주제로 이론과 라이브쇼를 병행하며, 녹는 실 시술에 대한 설명과 최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시술 스킬을 라이브로 진행하여 현지 의료진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리얼미 이우석원장은 실리프팅 시술에 대해 “피부노화가 시작돼 콜라겐, 엘라스틴 등 섬유세포로 팽팽하게 채워졌던 피하지방층이 감소하면 턱과 양볼을 중심으로 피부처짐이 생기게 된다”며, “노화된 피부 내에 녹는실을 사용해 원하는 방향대로 당겨 주름을 제거하고 탄력을 높여주는 시술”이라 설명했다. 리얼미 이우석원장은 “절개방식의 리프팅은 수술과 회복기간이 오래 걸리며 비용 부분에서도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며, “하지만 실리프팅은 시술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회복기간 또한 없어 다음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심과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이어 이 원장은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도 수술보단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한국의 기술력을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피부과 비앤제이클리닉, 자연스러운 피부시술 ‘더모톡신’ 인기

    분당피부과 비앤제이클리닉, 자연스러운 피부시술 ‘더모톡신’ 인기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향한 욕구는 끝이 없다. 외모가 곧 경쟁력으로 평가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자신을 가꾸려는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이러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선택한다. 하지만 성형수술의 경우, 시간과 비용 면에서 큰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최근 연일 보도되고 있는 성형수술 부작용 기사들로 인해 수술적 방법보다는 보톡스나 필러, 리프팅 등 얼굴의 자연스러움은 살려주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는 대체시술들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대체시술 중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보톡스는 근육을 마비시키는 일종의 마취물질이다. 인체에 무해한 정도의 아주 소량을 사용해 안면근육을 마비시킴으로써 얼굴의 주름을 방지하게 되는 것이다. 보톡스의 최대 장점은 마취를 하지 않아도 통증이 적다는 점이다. 시술 시간도 10분이면 충분하고, 시술 후에도 일상으로의 복귀가 수월하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선택하고 있는 시술이다.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새로운 보톡스 시술기법인 ‘더모톡신’은 피부층 다양한 곳에 치료점을 만들어 근육마비를 거의 주지 않으면서도 피부의 탄력개선, 사각턱축소, 잔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비앤제이의원 강봉주 원장은 “더모톡신은 리프팅 효과는 물론 주름이 자연스럽게 개선되며, 얼굴선을 작고 갸름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며, “특히 시술한 티가 전혀 나지 않아 자연스러운 시술효과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더모톡신은 미간, 눈가, 눈밑 등 깊고 얕은 모든 주름에 주사가 가능하다.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쳐지는 시기, 모공이 넓어지는 시기에 시술하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체 안티에이징 시술로는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실리프팅, 피부조직을 보충해 얼굴의 입체감을 형성해주는 필러, 얼굴형을 갸름하게 교정해주는 윤곽주사 등이 있다. 강 원장은 “하지만 이러한 대체시술들은 모든 피부특성과 주름에 알맞은 방법은 아닐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분당피부과로 유명한 비앤제이의원(www.bnjclinic.co.kr)은 대체시술이외에도 비만클리닉, 탈모클리닉, 피부클리닉 한방성형 등 다양한 피부미용관련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수술 실리프팅, 탄력있는 주름제거는 ‘얼굴에 맞게 당겨야’

    비수술 실리프팅, 탄력있는 주름제거는 ‘얼굴에 맞게 당겨야’

    나이가 들어도 아름답고 싶은 것은 여자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20대 시절 탄력 있던 피부는 보통 30대 후반 및 40대 이후부터 주름이 발생하거나 처지게 되는데, 이처럼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보면 속상할 수밖에 없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블루베리, 견과류, 토마토와 같은 안티에이징 식품을 즐겨 먹고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는 등 노화방지를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미 깊어진 주름과 나이로 인해 처진 볼살은 화장으로 감추기 어려우며, 값비싼 화장품으로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더욱이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텔레비전 속 연예인들을 보거나 주변에서 ‘동안’을 자랑하는 또래를 만나면 자괴감까지 느끼는 이도 일부 있을 정도다. 이에 노안을 개선하고 동안 효과를 보기 위한 방법으로 성형수술을 고민하는 이들도 있다. 더라인성형외과 리프팅&동안성형센터 정유석 원장에 따르면, 과거에는 피부를 절개하여 봉합하는 안면거상술이 동안 효과를 위해 주로 시행됐지만, 최근에는 외과적인 수술 없는 실리프팅 시술 등으로 주름제거 및 안면 리프팅이 가능하다. 실을 이용한 리프팅 시술인 텐리프팅의 경우, 이마와 미간, 턱선과 눈가, 목과 팔자 주름개선 등 부위별 선택적인 주름제거와 나이별 맞춤 리프팅이 가능하다. 피부 속 깊은 주름은 물론 피부 밖 미세 주름까지 개선할 수 있으며, 약 30분 정도의 시간 동안 절개 없이 진행되어 붓기나 통증이 현저히 적다. 노화로 인해 늘어진 피부를 당겨 올려 동안 효과를 주는 것 외에도 피부탄력개선과 피부톤 개선 효과, 콜라겐 리모델링과 화이트닝효과, 피부재생효과, V라인 효과 등 복합적인 효과도 볼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이러한 실리프팅은 실을 얼마나 많이 넣는지 보다는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주름의 원인과 정도에 맞는 실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의 개별 얼굴 상태에 맞춰 정확한 위치에 적절한 강도로 리프팅해야 자연스러우면서도 효과적으로 동안을 연출할 수 있다. 정유석 원장은 “무조건 당기는 것이 아닌 1:1 상담을 통한 과학적인 맞춤 진단, 개인별 처방에 의한 리프팅 시술이 중요하다”면서 “풍부한 시술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의료진으로부터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한 개별 맞춤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두’ 만든다는 안면윤곽주사, ‘이것’ 알고 해야

    ‘소두’ 만든다는 안면윤곽주사, ‘이것’ 알고 해야

    미(美)의 기준이 변화를 거듭해오며 현재는 작고 갸름한 얼굴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경향이 확산하자 이른바 ‘소두스타’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연예계 대표 소두 커플인 원빈과 이나영의 만남은 그 자체로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세간에도 ‘V라인 만들기’ 열풍이 불고 있다. 온라인마켓에서 턱을 갸름하게 해준다는 용품들을 판매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인터넷에는 관련 정보가 넘쳐난다. 또한, 많은 기업, 특히 음료수를 제조, 판매하는 곳은 ‘V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한 전문가는 “작은 얼굴을 동경하는 이들이 늘어나자 관련 사업이나 마케팅을 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그러나 단순히 시류에 영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 많으며, 구매자의 기대를 충족시킬 정도의 효과를 기대하기란 어렵다”고 전했다. 사실 V라인 만들기에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의학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몇 해 전까지는 ‘안면윤곽수술’이나 ‘사각턱수술’ 등이 단시간 내 눈에 띄는 효과를 보장한다는 점을 내세워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안면의 뼈를 잘라내야 한다는 점에서 부작용과 통증 발생의 우려가 크고, 큰 비용과 긴 회복시간도 걸림돌이 돼 현재는 권장되지 않는 추세다. 언론매체에서 몇 차례 보도한 성형사고의 사례도 ‘성형불안증’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현재 안면윤곽주사가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술 시간이 짧으며, 30분 후부터는 곧바로 세안 및 화장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통증이 미미하다. 또한, 붓기와 멍이 거의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도 거의 없다. 이상영 서래퓨어의원 원장은 “1회 시술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긴 유지시간을 위해 3회 정도 받는 것이 보통”이라며 “환자 개인의 피부탄력 정도에 따라 리프팅고주파, 울쎄라와 실리프팅, 고주파, 레이저 등을 병행하면 더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시술을 결심했다면 신중하게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전문의의 숙련도와 정품을 사용하는지, 비용 등 충분한 상담을 통해 알아내야 한다. 성급한 선택은 붓기 및 부작용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 원장은 “인터넷 광고 등에만 의존해 병원을 선택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방법”이라며 “면밀한 상담을 통해 여러 면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시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면윤곽주사는 예쁘지 않은 얼굴형이나 과도하게 몰린 지방 탓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청담미네르바 장육재 원장, 실리프팅으로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

    청담미네르바 장육재 원장, 실리프팅으로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

    노화를 가장 빨리 확인할 수 있는 부위는 바로 얼굴 피부다. 여성은 30대를 기점으로 급속한 노화가 시작된다. 젊었을 때 날렵했던 턱선이 무너졌거나 팔자주름이 늘어나고, 눈꼬리나 눈꺼풀이 처지기 시작하면서 20대 시절 앳된 상큼함이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요즘 여성들 사이에서 피부 리프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리프팅을 하면 처졌던 피부가 올라가 얼굴의 윤곽이 살아나고, 탄력이 생기면서 젊어 보이는 효과는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프팅 시술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절개법을 지양하고, 비절개를 선호하는 추세다. 비절개 리프팅 중에서는 실을 이용한 리프팅 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청담미네르바 성형외과의 장육재 원장은 이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실력과 경험을 갖추고 있기로 유명하다. 지난 15년 간 오직 ‘V라인 리프팅’만을 전문으로 1만 여건에 가까운 임상경험을 자랑하는 것. 장육재 원장은 리프팅의 선두주자이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전문의까지 찾아와 리프팅 연수교육을 하는 등 리프팅 업계의 키 닥터로 주목받고 있다. 상담부터 수술과정 및 진행 과정 등의 차트공개, 시술 실 공개 등 환자에게 큰 신뢰를 받고 있다. 장 원장의 실 리프팅 기법은 뼈를 깎지 않고 처진 볼살과 피부를 리프팅 해 얼굴을 갸름하게 만드는 비절개 시술법이다. 개인의 얼굴형, 상황, 뼈 크기, 처짐 정도에 따라 가장 적합한 리프팅 방법을 활용하는데, 시술 직후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붓기를 최소화해 얼굴의 변화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는 “15년 간 실리프팅을 연구하면서 미네르바 V라인 리프팅, 비너스 V리프팅, 재건 리프팅, 실버 V리프팅, 비절개 안면육곽 리프팅, 네츄럴 V 리프팅, 프리덤 리프팅(녹는 실 리프팅) 등 다양한 리프팅 기법을 개발했다”며 “때문에 환자의 상태와 상황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사용해 리프팅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장육재 원장은 국내 방송 3사를 비롯해 종편방송에 등장해 자신이 고안한 실 리프팅 기법을 소개하고 있고, 한국 양대 실 성형기업 (주)스킨라이프와 (주)파마리서치에서 리프팅 수석자문으로 위촉받은 바 있다. 최근, 녹는 실 사용, 불법 실 사용 등으로 리프팅의 부작용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성행하고 있는 리프팅 시술에서 가격적인 면보다는 신뢰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등을 철저하게 비교해 보아야한다. 더불어, 리프팅에 대한 반응이 높은 만큼, 부작용으로 인한 리프팅 실제거 등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한편, 청담미네르바 성형외과는 일명 ‘궁극의 리프팅’으로 불리는 리프팅 실 성형을 통해 15년의 리프팅 연구 역사를 자랑하며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시술뿐만 아니라 해외 의사의 연수교육을 주관하여 리프팅 실성형의 우수성 효과 전파에도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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