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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 이민우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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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우 “식당서 맛없으면 잘 안 먹는다”

    이민우 “식당서 맛없으면 잘 안 먹는다”

    이민우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연예계 강태공’ 자리를 노린다. 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신화 이민우와 전진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민우가 이덕화, 이경규, 이태곤을 잇는 연예계 ‘프로 낚시꾼’을 노리며 냉장고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이민우는 요리실력이 훌륭한 어머니 덕분에 “웬만한 식당에 가서도 맛없으면 잘 안 먹는다“라며 미식가임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전진 또한 “신화 멤버들도 항상 민우 형한테 맛집을 물어본다”라고 말해 셰프 군단을 긴장케 했다. 이어 공개된 이민우의 냉장고에서 춘장, 팟타이 소스, 스리라차 소스 등 다양한 소스가 등장했고 이민우는 “짜장면을 직접 만들어 먹었다” “동남아 음식에 한때 빠져서 팟타이, 솜땀까지 직접 해먹었다”며 장르 불문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민우와 함께 요리 프로그램을 출연했던 이연복 셰프는 “이민우가 만든 솜땀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또한 이민우는 ”낚시로 힐링하고 싶을 때가 있다“라고 밝히며 군산에서 직접 잡아 온 생선을 공개했다. 이어 모습을 드러낸 거대 사이즈의 생선에 셰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민우는 “이 생선의 이 사이즈가 가장 맛있다”며 한껏 자신감을 드러냈다. 셰프들 역시 이민우의 생선이 직접 잡은 자연산임을 인증해 이날 펼쳐진 생선 요리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민우 폭로, “전진 알몸으로 거꾸로 서서..”

    이민우 폭로, “전진 알몸으로 거꾸로 서서..”

    이민우가 전진의 알몸 댄스를 폭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신화 이민우,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민우가 전진 알몸 댄스를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신화가 댄스 배틀을 알몸으로 한 적이 있다더라”고 물었고, 이에 전진은 “여름에는 더우니까 멤버들이 숙소에서 알몸으로 지낸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민우는 “그런데 전진이 알몸으로 헬멧을 쓰고 헤드스핀을 하더라. 그 순간 시선을 어디로 둬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현지에서 먹힐까’ 이민우 합류, 이연복 수제자 자리 넘본다 ‘기대감 UP’

    ‘현지에서 먹힐까’ 이민우 합류, 이연복 수제자 자리 넘본다 ‘기대감 UP’

    LA 장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복스푸드’가 샌프란시스코로 향한다. 3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캡틴복’ 이연복의 지휘 아래 손발이 척척 맞아가는 신화 에릭과 개그맨 허경환, 가수 존박의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샌프란시스코 정복을 위해 이민우가 특별 투입됐다. 이민우는 지난 ‘현지에서 먹힐까? 태국편’에서 홍석천, 여진구와 함께 태국 요리를 마스터해 맹활약을 펼쳤다. 이제는 이연복의 수제자 자리를 넘보며 ‘복스푸드’의 장사에 더욱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인의 입맛을 홀릴 역대급 메뉴 라인업도 공개된다. 다양한 푸드트럭들이 공존하는 미시온 베이의 핫한 푸드트럭 스팟인 ‘스파크(Spark Social SF)’에서 시작된 복스푸드의 7번째 장사에서는 이연복표 특제 ‘깍두기 볶음밥’이 첫 선을 보인다. 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감칠맛을 모두 살리는 ‘캡틴복’만의 비법이 담긴 볶음밥이 현지인 입맛 공략에 나선다. 또한 코리안 소울 드링크 2탄으로 선보이는 고소함 가득한 일명 ‘K-라테’ 미숫가루가 메뉴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길 전망이다. 한편, tvN ‘현지에서 먹힐까3’은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글의 법칙’ 장동윤 반전, 순둥 외모→도마뱀 맨손 사냥 ‘생존력 甲’

    ‘정글의 법칙’ 장동윤 반전, 순둥 외모→도마뱀 맨손 사냥 ‘생존력 甲’

    ‘정글의 법칙’ 배우 장동윤이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사바’(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새로운 섬에서 생존에 나선 병만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을 비롯해 에릭, 이민우, 앤디 등 신화 멤버들과 강남, 이다희, 장동윤은 식재료 찾기에 나섰다. 특히 막내 장동윤은 뛰어난 수영 실력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거센 조류에 밀려 사냥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물살을 가르며 연이어 조개를 잡아냈다. 장동윤은 “어릴 때부터 수영을 꾸준히 해 인명구조요원 자격증도 있다”며 “바다는 자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망시키지 말자’는 마음이 컸다. 뭔가 임팩트 있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수영뿐만이 아니었다. 장동윤은 순수한 외모 뒤에 거친 야생미를 뽐내며 배고픈 병만족을 위해 맨손으로 도마뱀을 잡기도 했다. 강남과 윤시윤, 장동윤은 동물 사냥에 나섰고, 형들보다 먼저 팔을 걷어붙이고 앞장선 장동윤은 도마뱀 포획에 성공했다. 그는 “야생에 오니 그런 본능이 나온다”며 “(도마뱀을 잡았을 때) 아드레날린이 솟구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를 본 윤시윤은 “겁이 하나도 없다. 생긴 건 순둥순둥해서 챙겨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생존력이 어마어마하더라”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윤의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장동윤은 데뷔 전 편의점 강도를 잡아 뉴스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것. 이를 본 시청자들은 “와 장동윤 여리여리 해보였는데 상남자”, “귀여워...방송 잘 봤습니다. 팬 됐어요”, “막둥이가 다 잘하네 오구오구”, “잘생겼다...장동윤”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주년 ‘신화’ 섹시해졌네

    20주년 ‘신화’ 섹시해졌네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새 앨범을 냈다. 20주년이라는 무게감 때문에 그들의 음악을 집대성한 앨범이 아닐까 지레 짐작할 수도 있다. 신화는 이런 선입견을 가뿐히 비켜나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음악을 제시했다. 20주년보다 현재진형형 그룹이라는 사실에 더 주목해야 할 증거다.신화는 지난 28일 스페셜 앨범 ‘하트’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키스 미 라이크 댓’과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스페셜이란 수식어가 붙었지만 히트곡을 모은 베스트 앨범은 아니다. 트렌디한 분위기의 신곡 6곡으로 앨범을 채웠다. 타이틀곡은 제목처럼 아슬아슬 섹시하다. 어쿠스틱 기타가 시작부터 끝까지 곡을 이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남성미가 느껴지는 음악으로 익숙한 신화의 변신이라 할 만하다. 손동작으로 키스를 표현한 안무에서는 절제미가, 빈티지한 분위기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성숙미가 느껴진다. 수록곡 ‘떠나가지 마요’는 18년차 후배 그룹인 펜타곤의 후이가 작업에 참여했다. 과거의 영광에만 연연하는 가수가 되지 않겠다는 듯 까마득한 후배에게도 기꺼이 손을 내밀었다. 앨범 발매 당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화 멤버들은 “‘장수 그룹’이란 말은 굉장히 기분 좋은 타이틀”이라면서도 “20년 동안 시대에 처지지 않는 음악을 하고 무대를 열심히 준비해서 방송도 하는 팀이라는 걸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화는 30일 첫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출연에 나선다. 또 10월 6~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주년 기념 콘서트도 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박2일’ 신화 20년 흑역사 대방출, 키위왕자CF+단체 누드사진 ‘경악’

    ‘1박2일’ 신화 20년 흑역사 대방출, 키위왕자CF+단체 누드사진 ‘경악’

    ‘1박 2일’에서 그룹 신화의 20년 흑역사가 대방출 된다.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에 이어 이날 ‘1박 2일’에서는 신화의 산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20년 과거가 전부 공개될 예정이다. 신화는 이날 자신들도 직접 못 봤던 버라이어티한 흑역사 사진에 포복절도하는 것도 잠시 전진은 “대박이다 진짜”라며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멤버 이민우는 “대체 이거 어디서 찾았냐”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앤디의 키위왕자 CF부터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라는 에릭의 명대사가 담긴 드라마까지, 옛 추억을 소환시키는 사진들이 무한 방출돼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유독 ‘1박 2일’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사진이 있었으니 바로 신화 완전체 누드. 아이돌 사상 최초 세미 누드를 촬영하며 아이돌 계에 충격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킨 역사적인 사진인 것. 뜻하지 않은 누드 사진 등장에 신화 여섯 멤버들은 발끝에서부터 솟구쳐 올라오는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몰라 했고,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얼굴까지 붉어지기도 했다. 김동완은 “참 풋풋했네”라며 파릇파릇했던 자신의 과거 비주얼에 만족하듯 흐뭇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의 20년 흑역사가 모조리 공개되는 이 날(12일) ‘1박 2일’은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마이크로닷 “음악인인지 어부인지 헷갈려”

    ‘라디오스타’ 마이크로닷 “음악인인지 어부인지 헷갈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래퍼 마이크로닷이 낚시 덕에 연예인들의 러브콜이 빗발치는 사연을 공개했다.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 이상민, 이정진,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마이크로닷은 한 낚시 프로그램을 통해 궁극의 낚시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 뿐 아니라 이경규-이덕화 등 연예인들의 마음까지 낚아 올린 래퍼다. 그는 시작부터 “음악인인지 어부인지 헷갈리는 국민의 아들 마이크로닷입니다”라고 소개해 큰 웃음을 줬다. 마이크로닷은 낚시 프로그램으로 호형호제하게 된 예능 대부 이경규의 예능 조언을 토대로 이날 방송 곳곳에서 활약을 펼쳤다. 그는 낚시 덕에 최근 연예계 러브콜을 많이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수 성시경, 신화 이민우 등 많은 사람들이 연락을 해온다고 밝히면서 “제 커리어 중심이 바뀌었구나 하고 느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들었다. 마이크로닷은 이후에는 대식가의 면모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최근 한 스테이크 가게에서 레슬링 선수를 제치고 먹는 양으로 1위를 기록했던 얘기를 꺼냈는데 MC 김국진은 “그 정도면 사자가 먹는 양”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또한 대식가인 마이크로닷은 특히 회와 고기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당황스러워 하며 쉽사리 선택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진구 셔플댄스 “방송에 제발 넣지 말아달라” 뭐길래?

    여진구 셔플댄스 “방송에 제발 넣지 말아달라” 뭐길래?

    배우 여진구의 셔플댄스 실력이 화제다.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태국 방샌 해변에서의 장사를 무사히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소 앞에 도착한 여진구는 “형들이랑 다니다보니까 흥이 많아졌다”며 막춤을 췄다. 이를 본 제작진은 “여진구 하면 셔플댄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했다. 제작진의 말에 당황한 여진구는 “(셔플댄스 자료화면을) 방송에 넣지 말아달라. 약속해달라”며 다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진구는 과거 한 CF에서 셔플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어색한 춤동작이 화제가 되며 흑역자로 자리한 것. 이에 신화 이민우는 그 자리에서 여진구에게 셔플댄스를 가르쳐줬다. 반복학습을 통해 셔플댄스 기본기를 익힌 여진구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 워너원에 애정 “옹성우 강다니엘 추천”

    ‘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 워너원에 애정 “옹성우 강다니엘 추천”

    ‘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이 워너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옹성우 강다니엘은 막내 멤버로도 추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제작발표회에는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 이우형 PD가 참석했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각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프로그램. 푸드트럭을 타고 태국요리로 태국 전역을 일주한다. 홍석천과 그의 절친 신화 이민우, 데뷔 이래 최초로 고정 예능에 출연하는 여진구가 뭉쳤다. 이날 홍석천은 “저희가 제작진에 추천을 몇명 했는데 방탄소년단 뷔라던가, 워너원 옹성우, 강다니엘 등 막 추천을 던져봤다. tvN에서 과연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을까”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제작진이 끝까지 감추셨다. 마지막에 딱 보고 여진구 씨인 것을 보고 감탄했다. 주책 맞게도 경거망동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시청률에 대해 “3% 달성하면 팟타이 먼저 푸드트럭 간다. 이태원 아니어도 되고 상암동이나 팟타이 한 번도 못 드셔본 분들 많은 곳. 좋은 일에 하기도 하고. 워너원 팬 공연할 때 저희가 밥차로 가겠다”고 공약을 걸기도 했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화 이민우 “데뷔 20주년 기념, 단체 예능 고려 중”

    신화 이민우 “데뷔 20주년 기념, 단체 예능 고려 중”

    신화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예능으로 팬들을 만나겠다고 언급했다.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는 그룹 신화의 20주년 기념 팬파티 ‘ALL YOUR DREAMS’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신화 멤버 김동완, 이민우, 에릭, 앤디, 전진, 신혜성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에릭은 “신화 단체 또는 개별로 다양한 예능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민우는 이어 “신화가 단체로 출연한 예능 ‘신화방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멤버들과 ‘또 한 번 예능으로 뭉치면 어떨까’하고 의견을 내 현재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화는 오는 26일 데뷔 20주년 기념 기프트 싱글 음원 ‘All Your Dreams (2018)’를 발매한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화 데뷔 20주년 자축하는 이민우 “신화야 생일 축하해”

    신화 데뷔 20주년 자축하는 이민우 “신화야 생일 축하해”

    신화 이민우가 그룹 데뷔 20주년을 자축했다.24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화야 20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신화 2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화 멤버 이민우, 김동완, 에릭, 앤디, 전진, 신혜성의 데뷔 초기 모습이 담겼다. 신화는 지난 1998년 3월 24일 데뷔해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20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우정을 지켜 온 멤버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신화는 24일과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파티를 진행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장수 아이돌’ 신화, 오는 3월 24~25일 데뷔 20주년 팬파티 개최

    ‘최장수 아이돌’ 신화, 오는 3월 24~25일 데뷔 20주년 팬파티 개최

    그룹 신화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과 함께 하는 파티를 연다.15일 그룹 신화 소속사 신화컴퍼니 측은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팬 파티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3월 24~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는 ‘신화 트웬티 팬 파티 올 유어 드림스(SHINHWA TWENTY FANPARTY ALL YOUR DREAMS)’가 진행된다. 첫 공연 날인 3월 24일은 신화의 데뷔 일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화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신화 멤버들은 올 한해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스페셜 앨범, 전국 투어, 기프트 싱글 발매 등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컴퍼니 측은 “매년 3월 콘서트를 통해 팬클럽 신화창조와 데뷔 기념일을 자축했던 신화가 올해는 팬 파티를 개최해 조금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20주년 프로젝트를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동완, 이민우, 에릭, 앤디, 전진, 신혜성 등으로 구성된 그룹 신화는 지난 1998년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했다. 이후 ‘티오피‘(T.O.P)’, ‘헤이 컴 온(Hey, Come On!)’, ‘와일드 아이즈’, ‘퍼펙트 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단 한 번 멤버 교체 없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가요계 대표 ‘장수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사투 끝 1m 방어 낚시 “방송 사상 최대어”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사투 끝 1m 방어 낚시 “방송 사상 최대어”

    래퍼 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 방송 사상 최대어를 낚아올렸다.2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과 게스트 신화 이민우가 함께 완도로 낚시를 떠났다. 이들은 처음으로 ‘지깅 낚시’에 도전했다. 마이크로닷은 “촬영 4일 전부터 완도에 혼자 내려와 완도의 조황과 기후를 살펴보며 지깅 낚시를 연습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이크로닷이 뛰어난 지깅 낚시 솜씨를 선보이던 중 엄청난 힘의 입질이 왔다. 힘겨운 사투 끝에 마이크로닷은 거대 방어를 잡아 올렸다. 방어의 크기는 98.5cm로 9짜 특방어였다. 대어를 잡아올렸다는 소식에 이경규와 이덕화는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은 “오늘이 ‘마닷데이’다”라고 연호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닷이 대형 방어를 낚아 올리면서 시청률(유료가입)도 지금까지 ‘도시어부’ 방송 이래 가장 높은 4.9%를 기록 하는 쾌거를 올렸다. 지난 주 시청률 4.0% 보다 0.9% 포인트 높은 수치로 12월 28일 방송에서 ‘뉴스룸’에 이어 비지상파 시청률 2위를 차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마지막 식사는 빠네 파스타...비주얼 폭발 예고

    ‘삼시세끼’ 마지막 식사는 빠네 파스타...비주얼 폭발 예고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마지막 회가 13일 방송된다.그간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음식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한 바 있다. 그만큼 이번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식사 메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제작진은 삼형제가 함께 만드는 빠네 파스타가 마지막 메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빵왕 서지니’ 이서진은 빠네 파스타의 빵을, ‘에셰프’ 에릭은 파스타를, 윤균상은 에릭에게 전수 받은 비법으로 양파 수프를 만든다. 득량도 삼형제의 콜라보 요리는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감성돔 낚시에 성공한 삼형제와 신화 이민우, 앤디는 다시 한 번 낚시에 도전한다. 득량도를 떠나기 전까지 낚시에 도전, 또 한번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는 것. 낚시의 매력에 홀딱 빠진 다섯 남자의 모습과 올 여름에 시작해 가을을 맞이한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 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앤디 “에릭 요리하는 모습, 속 터지는 줄 알았다”

    ‘삼시세끼’ 앤디 “에릭 요리하는 모습, 속 터지는 줄 알았다”

    ‘삼시세끼’에 앤디, 민우가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등장하기 전 신화 이민우와 앤디가 먼저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앤디와 민우는 에릭과는 달리 요리를 빨리 하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민우는 “원래 그렇게 빨리 하시냐”라는 질문에 “앤디는 좀 빨리한다. 성격이 급한 건 아닌데”라고 답했다. 앤디는 “저희가 이 방송 좋아해서 많이 보는데 에릭 형이 요리하는 걸 보면서 얼마나 답답했겠냐. 속 터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혜미와 에릭 결혼식에서 포착된 완전체 신화 “특급 들러리”

    나혜미와 에릭 결혼식에서 포착된 완전체 신화 “특급 들러리”

    신화 멤버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가운데 결혼식 현장 사진을 입수했다. 에릭은 1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5년간 교제해 온 나혜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주례, 베들레헴 찬양단의 축가로 경건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를 비롯해 이서진, 윤균상, 예지원, 김기두, 허정민, 찰리박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이날 신화 멤버 전진,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 앤디는 리더 에릭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신랑의 들러리로 나서며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는 신화 멤버들이 일렬로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신화는 1998년 데뷔해 멤버 구성의 변화 없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릭, 나혜미와 결혼 소감+웨딩화보 공개 ‘나이차 안 믿기는 비주얼’

    에릭, 나혜미와 결혼 소감+웨딩화보 공개 ‘나이차 안 믿기는 비주얼’

    그룹 신화의 에릭(38)이 배우 나혜미(26)와 결혼하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에릭은 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주례, 베들레헴 찬양단의 축가로 경건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 김동완, 이민우, 전진, 신혜성, 앤디를 비롯해 이서진, 윤균상, 예지원, 김기두, 허정민, 찰리박 등 많은 동료 연예인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신화 멤버들은 리더 에릭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신랑의 들러리로 나서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으며, 결혼식 전 함께 웨딩 촬영에 참여하는 등 에릭의 새 출발을 기쁘게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와 부부가 된 에릭은 “새로운 출발에 축하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E&J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화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릭이 오늘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다.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에릭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화 이민우, 허리디스크로 통원 치료 “안 아프다면 거짓말”

    신화 이민우, 허리디스크로 통원 치료 “안 아프다면 거짓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병원에서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아프다면 거짓말. 나 살아있다. #디스크치료 #회복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민우가 환자복을 입고 휠체어에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그는 사고로 허리 부상을 입은 뒤 디스크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늙어다오”, “아프지 마세요”, “사진만 봐도 얼마나 아플지 느껴진다” 등 걱정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이에 대해 이민우 측은 “평소 허리 디스크를 앓고 있어서 디스크 치료를 받은 것”이라며 “입원한 것은 아니다. 병원을 오가며 통원치료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화는 오는 6월 데뷔 19주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이민우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희준♥소율 결혼, 하객 단체사진 공개 ‘H.O.T. 장우혁만 불참’ 눈길

    문희준♥소율 결혼, 하객 단체사진 공개 ‘H.O.T. 장우혁만 불참’ 눈길

    문희준♥소율 결혼식에 참석한 스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팝핀현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축하합니다 #팝핀현준 #문희준 #소율 #연예인 총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H.O.T. 출신 문희준과 크레용팝 소율의 결혼식에서 찍은 동료 하객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는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H.O.T. 멤버였던 토니안, 강타, 이재원을 비롯해 젝스키스 은지원, 신화 이민우, god 박준형과 데니안, S.E.S. 바다 등 1세대 아이돌은 물론, 크레용팝 멤버들과 유재석, 김종국, 씨스타, 서장훈, 홍석천, 박경림, 현진영, 황치열, 윤민수, 장미여관 육중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H.O.T. 멤버 중 장우혁만 불참해 눈길을 끌었다. 장우혁은 전날인 11일 지인들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라운지 클럽에서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를 즐긴 것으로 전해져 문희준 결혼식에 불참한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문희준♥소율은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희준♥소율 결혼 “요트 프러포즈에 펑펑 울었다” 애칭은 ‘여보-강아지’

    문희준♥소율 결혼 “요트 프러포즈에 펑펑 울었다” 애칭은 ‘여보-강아지’

    H.O.T. 출신 문희준(39)과 걸그룹 크레용팝 소율(26)이 ‘아이돌 1호 부부’가 됐다. 문희준♥소율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문희준♥소율의 결혼식은 방송인 조우종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축가는 H.O.T. 출신 강타가 불렀다. 또 H.O.T 출신 토니안과 크레용팝의 금미가 각각 신랑·신부를 위해 축시를 선사했다.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두 사람은 “너무 많이 떨린다. 어제 잠이 오지 않더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서로에게 반한 계기로 소율은 “오빠가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잘 챙겨준다. 또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따뜻했다. 웃는 모습도 순수해 끌렸다”고 말했다. 문희준도 “반한 계기는 비슷한 것 같다”며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제가 웃음을 드리는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하지만 집에 가면 말이 없는 편이다. 그런데 소율이는 저보다 웃기려고 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항상 보면 즐겁다. 그런 모습에 반했다”고 화답했다. 프러포즈에 대해 소율은 “오빠가 바빠서 못 해줄 줄 알았는데 갑자기 유람선을 타러 가자고 했다”며 “가보니 귀여운 요트가 하나 있더라. 거기서 오빠의 진심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받고서 펑펑 울었다. 무척 고마웠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결혼 전에 프러포즈하고 싶었다”며 “어떤 프러포즈를 하면 고민하다가 검색을 했는데 1위가 요트 프러포즈였다. 그래서 요트를 섭외하고 편지를 쓰고 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서로의 애칭이 ‘여보’, ‘강아지’라는 두 사람은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모범적인 부부로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의 이민우를 비롯해 홍경민, 주영훈, 배기성, KCM, 크레용팝 멤버들, H.O.T출신 이재원, 유재석, 박경림, 바다, 씨스타 등의 동료들이 참석해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사진=연합뉴스(문희준♥소율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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