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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초미니’ 신민아, 롱다리 살짝 가리고~

    [NTN포토] ‘초미니’ 신민아, 롱다리 살짝 가리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기의 커플’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신민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선글라스로 한껏 멋낸 소지섭·송승헌

    [NTN포토] 선글라스로 한껏 멋낸 소지섭·송승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 에 참석한 소지섭과 송승헌이 입장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2일 웨딩마치.. 취재진 ‘구름떼’

    장동건·고소영, 2일 웨딩마치.. 취재진 ‘구름떼’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2일 온 국민의 관심과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현장에는 오전부터 국내는 물론, 일본 등 해외 취재진들까지 몰려왔다. 취재진들은 오후 1시 30분께부터 주최 측의 프레스 확인을 통해 최근 리뉴얼된 신라호텔의 영빈관에 마련된 프레스룸으로 입장했다. 영빈관 중정에는 셀러브리티 하객들을 위한 포토존이 마련돼 있으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 역시 결혼식 전 오후 2시 30분께 이곳에서 직접 인사를 할 전망이다. 두 사람은 별도의 기자회견 없이 취재진에게 간단한 인사말을 전한 후 포토타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1일부터 신라호텔에 묵으며 이날 결혼식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다이너스티홀은 비공개 결혼식 진행으로 언론의 내부 취재가 불가능하다. 관계자에 의하면 결혼식장은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이 아트디렉팅을 담당했고, 결혼식의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신부 고소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긴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장동건 주연의 영화 ‘전사의 길’을 연출한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는다. 또 결혼식 사회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담당한다. 평소 신랑 신부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은 축가로 장동건과 고소영의 행복한 결혼을 축하할 예정이며, 신부 고소영의 부케는 절친한 친구 이혜영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후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2일 고소영이 임신 3개월 차임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승헌·소지섭 등 ‘톱스타 하객’들 “장·고커플, 축하”

    송승헌·소지섭 등 ‘톱스타 하객’들 “장·고커플, 축하”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 대신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 포토존을 마련해 장동건과 고소영의 식전 인사와 하객들의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를 시작으로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신부 고소영의 부케를 받는 이혜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또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가 커플로 참석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아들 룩희와 함께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설경구는 아내인 송윤아를 대동하지 않고 나타났다. ‘한류스타’들도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병헌과 송승헌, 소지섭, 현빈 등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와 함께 포토존 밖의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이외에도 신민아와 김민희, 하지원, 김희애 등 여배우들과 정우성, 정준호, 차승원, 이정재 등 패셔니스타 배우들이 특유의 스타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뿐만 아니라 신랑 신부와 친분이 있는 가수들도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축가 담당인 가수 신승훈, 김민종, 이정현 등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로 성사됐다. 이후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에는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결혼식 참석한 남자스타들, 선글라스는 필수!

    [NTN포토] 결혼식 참석한 남자스타들, 선글라스는 필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기의 커플’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비(사진 왼쪽 위 부터 시계방향), 이정재, 주진모, 소지섭, 송승헌, 김민종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멋진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동산 라운지] ★ 뜨니 부동산도 들썩

    선망의 대상인 연예·스포츠 스타들이 소유한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우연인지 처음에는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하던 아파트나 상가가 스타들의 구매와 입주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가격이 움직여 반전을 이루는 사례가 심심찮게 목격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최근 인기 절정의 ‘피겨퀸’ 김연아의 상가와 아파트. ‘김연아 효과’를 본 상가는 포스코건설이 지어 지난해 분양한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커낼워크. 가족들이 김연아 명의로 상가 3곳을 30억원에 분양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계약을 망설이던 분양자들이 계약에 나서는 사례가 늘었다는 것이다. 이곳은 이전에 송도국제도시의 상가분양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동반 침체를 겪었다. 김연아 가족이 전셋집으로 구한 ‘여의도자이’도 후광효과를 톡톡히 봤다. 184㎡ 전세가가 6억원, 매매가는 15억원을 웃도는데 김연아가 살 집이란 소문에 아파트단지에 대한 거래 문의가 5배 가까이 늘었다고 한다. 톱스타 장동건과 고소영의 신혼집인 서울 흑석동 마크힐스도 가파른 매매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8월 장동건이 30억원가량에 매입한 이곳의 현재 매매가는 벌써 40억원에 육박한다. 세간의 관심이 매매가 상승의 촉매제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방송인 조영남과 탤런트 한채영이 거주해 화제가 됐던 서울 청담동 카일룸 2차도 40억원대 분양가가 최근 70억원까지 올랐다. 대표적 미분양 아파트였던 반포자이의 경우 송승헌·소지섭 등 연예인들의 입주소식이 미분양 해소에 도움이 됐다는 게 정설이다. 반포자이는 강남권의 최고급 아파트로 자리잡았다. 이밖에 축구선수 박지성이 용인 상가를, 농구선수 서장훈은 양재역 빌딩, 영화배우 이병헌은 분당·용인의 건물을 각각 취득하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스타들이 투자한 상가 등은 미래 상권이 확보되지 않아 반짝 기대효과만 예상되는 곳이 상당수”라며 “중장기 투자상품인 부동산을 스타들의 이름값만 믿고 선택하는 것은 위험한 도박”이라고 평가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박기영-김경아, 오늘(1일) 웨딩마치..5월의 신부 되다

    박기영-김경아, 오늘(1일) 웨딩마치..5월의 신부 되다

    가수 박기영과 개그우먼 김경아가 같은 날 5월의 신부가 된다. 박기영은 1일 오후 2시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기영의 예비신랑 이모씨는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로 두 사람은 4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알렉스가 맡기로 했으며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떠난다. 앞서 진행된 박기영의 웨딩 화보 촬영에서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박기영만을 위해 드레스를 직접 제작했다. 결혼식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까지 포함해 총 10벌에 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그맨 권재관과 김경아는 1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윤형빈이 맡았고, 주례는 분당의 한 교회 목사가 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06년 KBS 공채 21기 개그맨 동기로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이후 2007년부터 3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경-민영기 커플, 해피 웨딩사진 공개

    이현경-민영기 커플, 해피 웨딩사진 공개

    ‘5월의 신부’ 탤런트 이현경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이현경은 오는 3일 서울 강남에서 뮤지컬 배우 민영기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근 공개된 웨딩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로 연출됐다. 이현경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웨딩드레스로 자태를 뽐냈고, 예비신랑 민영기 역시 깔끔하고 댄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지난 해 5월부터 사랑을 싹틔워 온 것으로 알려졌고, 오는 3일 동료배우 유준상의 사회로 서울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신혼여행은 발리로 떠나며, 신접살림은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마련할 예정이다. 이현경은 MBC ‘12월의 열대야’ ‘있을때 잘해’ 등의 드라마와 영화 ‘이장과 군수’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등 스크린을 통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현재 민영기는 뮤지컬 ‘모짜르트’의 주인공으로 열연중이며 2007년 제1회 더뮤지컬어워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가상의 2세 얼굴 공개 ‘붕어빵’

    장동건-고소영, 가상의 2세 얼굴 공개 ‘붕어빵’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의 2세는 어떤 얼굴일까. 30일 방송될 케이블채널 SBSE!TV의 ‘뉴스코리아’에서는 선남선녀 부모를 닮은 2세의 얼굴을 과학적으로 재현했다. 공개된 장동건과 고소영의 2세 모습은 아빠 엄마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똑 닮았다. 크고 굵직한 쌍커플과 오똑한 코, 야무진 입술이 돋보이는 가상의 아기 얼굴이다. 특히 고양이상 이미지는 엄마 고소영과 비슷하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5월 3일 결혼식을 앞두고 바쁘게 보내고 있다. 현재 임신 3개월 째인 고소영을 고려해 신혼여행은 가까운 발리로 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정의 달, 경주로 떠나는 특별한 가족 여행

    가정의 달, 경주로 떠나는 특별한 가족 여행

    가정의 달 5월, 경주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진정한 가족에 의미를 체험하고 기부도 하는 특별한 이벤트 여행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www.mauna.co.kr)는 5월 4일 ‘케이크 만들기 패키지’를 마련했다.‘케이크 만들기 패키지’는 콘도 1박과 4인 조식 뷔페로 구성되어 있고 ‘케이크 클래스&콘테스트’와 ‘어린이 천문교실’ 이색 체험에도 참가 가능하다.‘케이크 클래스&콘테스트’는 가족이 요리사 복장 후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갖으며 가족 3팀에게는 시상식이 주어진다. 또한 ‘어린이 천문교실’은 천체 망원경으로 행성, 달, 은하 등을 관측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케이크 만들기 패키지’ 요금은 객실 평형에 따라 177,000원부터이며 자세한 문의는 리조트 홈페이지(www.mauna.co.kr)나 예약센터 054-740-0500에서 확인 가능하다.한편 리조트는 어린이날인 5일 가족 민속놀이 마당 이벤트 등이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며 ‘플레이 앤 조이(Play & Joy)’ 서비스를 통해 운동용품과 놀이용품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코오롱호텔(www.kolonhotel.co.kr)은 오는 5월 1일~5월 31일까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 패키지’를 마련했다.이번 ‘굿네이버스 패키지’는 나눔 실천을 알리는 특별 가족 여행 상품으로 패키지 요금에서 만원을 고객명으로 기부 한다. 기부금은 ‘굿네이버스’에 전달돼 결식아동 보호에 사용되며 기념 배지를 제공받는다.패키지 요금(2인 조식포함)은 주중 100,000원, 주말 112,000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예약센터(054-740-5111) 및 홈페이지(www.kolonhotel.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코오롱호텔은 5월 8일 웨딩촬영과 경주 고적여행 등 허니문의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추억신혼여행 패키지’를 준비했다.코오롱호텔 금관홀에서 열릴 이번 패키지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착용하고 웨딩 촬영을 다시 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촬영 액자 포함)또한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 편의를 위해 디럭스룸 1박을 비롯해 효 보양식인 ‘승기아탕’과 온천이 제공된다. 패키지요금은 2인 조식 포함한 245,000원▲ 마우나오션리조트는 5월 8일 어버이날 패키지를 마련, 패밀리 스파, 초기노화, 건성피부관리 프로그램, 건강 음료를 준비했다.이번에 구성된 패키지는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으로 부모에게 한결 젊어진 피부를 선물할 수 있는 기회.‘어버이날 패키지’ 이용요금(2인 조식 포함)은 객실 평형에 따라 252,000원부터며 레스토랑 선시티 20% 할인, 콘도 및 스파 50% 할인 혜택도 제공 된다.마우나오션리조트 마케팅팀 장재호 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과 부모님에게는 젊음을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경주를 찾아주신 가족 여행객들이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의미 있는 실속 여행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마우나오션리조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리뷰] 원 나잇 스탠드

    [영화리뷰] 원 나잇 스탠드

    ‘원나잇 스탠드’(One night stand). 제목부터가 야하다. ‘하룻밤의 정사’를 주제로 영화를 만들었다니 왠지 에로 영화의 정수를 보여 줄 것 같다. 과감한 노출과 열정적인 정사신이 은근슬쩍 기대된다. 기대는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제목과 달리 영화는 ‘노출’과는 별 상관이 없다. 하지만 야하다. 시각적으로 야하지 않을 뿐 감각적으로 충분히 야하다. 지금까지 쉽게 볼 수 없었던, 뭔가 다른 차원의 에로티시즘이다. 원나잇 스탠드는 서울독립영화제 최초의 기획제작 작품. 이를 위해 독립영화계에서 알아주는 민용근, 이유림, 장훈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장 감독은 ‘의형제’의 장훈 감독과 동명이인이다. 기획의도는 에로티시즘이다. 왜 한국의 독립영화계에서는 도발적인 작품이 나오지 않는지 그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단다. 그래서 겉은 별로 야하지 않지만 속은 진국(?)인 원나잇 스탠드가 탄생됐다. 영화는 총 3편의 단편영화로 구성됐다. 민용근 감독의 첫번째 작품이 시선을 끈다. 주인공은 시각 장애인 청년과 선글라스를 낀 여성. 청년은 한 미모의 여성을 사랑한다. 하지만 속된 말로 변태다. 그 여자가 버린 쓰레기를 뒤지고, 청진기를 현관에 대며 그녀의 사생활을 엿듣는다. 하지만 선글라스를 낀 여성도 스토킹을 하는 이 청년을 스토킹한다. 항상 이 청년을 엿보며 쾌락을 얻는다. 성적으로 변태적인 행동을 보이는 두 사람. 두 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촌철살인 같은 대화는 이 영화의 별미. 변태적인 소재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이끌어 가는 색다른 에로티시즘이 흥미롭다. 이유림 감독의 두 번째 에피소드는 신혼부부의 이야기다. 남편은 아내가 사라지고 그 아내가 결혼 전 이상한 존재였음을 깨달아간다는 내용이다.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아내의 숨겨진 욕망을 통해 부부관계에서 신뢰와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결혼’이란 사회적 제도를 에로티시즘으로 풀어내는 솜씨가 신선하다. 장훈 감독의 세 번째 단편은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 영화배우 권해효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목욕관리사인 주인공이 어느 날 외국인 친구에게 여자친구를 소개했다가 질투에 휩싸이지만 정작 친구가 원하는 것은 여자친구가 아닌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충격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동성애를 소재로 이렇게 정치적이지 않은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다. 새달 4일 개봉.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황금물고기’ 박상원 “천안함 정국 배려..요트신 삭제했다”

    ‘황금물고기’ 박상원 “천안함 정국 배려..요트신 삭제했다”

    천안함 침몰의 여파가 예능 프로그램에 이어 드라마 제작에까지 미치고 있다. 29일 여의도 국민일보빌딩(CCMM) 12층 우봉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 제작발표회에서 박상원은 “문정호의 매력을 십분 보여줄 요트신이 있었지만 천안함 정국 속 국민 정서를 배려해 삭제를 결정했다.” 며 “대신 노출신이나 사격신 등 다양한 장면으로 대체했다.” 고 밝혔다. 극중 박상원은 만능 스포츠맨이면서 음악, 미술 등에도 해박한 지식을 가진 열정적인 꽃중년 문정호로 분해 한지민(조윤희 분)과 20살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사랑을 선보인다. 이에 대해 박상원은 “시놉시스상 드라마의 흐름이 너무 좋았다.” 면서 “불륜이나 막장의 모습보다는 순수하고 맑은 사랑을 선보인다.” 고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꽃중년’ 역을 맡은 소감에 대해서는 “(’꽃중년’ 은)좀 더 젊다는 의미, 열정적이면서 치열하게 살아간다는 의미가 있다.” 며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다. 더욱 치열하게 열심히 연기도 하고 일도 해나가고 싶다.” 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드라마 ‘살맛납니다’ 후속작인 MBC 새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 는 문정호(박상원 분)와 한지민(조윤희 분)의 20살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사랑, 외국인 신부(구잘 분)와 지민의 철없는 동생 강민(박기웅 분)의 좌충우돌 신혼기, 자식을 향한 부모의 지독한 모성애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담아낼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5월 3일 저녁 8시 1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지원, 결혼식 사진 공개 “잘 살겠다”

    은지원, 결혼식 사진 공개 “잘 살겠다”

    가수 은지원이 자신의 결혼식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첫사랑 이모씨와 결혼한 은지원은 29일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하며 잘 살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은지원은 이날 결혼식에서 흰색 턱시도를 입고 시종일관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화관을 쓴 미모의 신부 역시 친지들의 축하 속에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은지원은 “친구들도 제대로 초대 못하고 가족들과 단출한 결혼식을 올렸다. 모두 행복한 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지금처럼 사랑하는 모습으로 잘 살겠다.”고 다짐했다. 은지원은 결혼 준비를 위해 지난 3월29일 하와이로 출국해 현지에 계속 머무르며 신혼여행을 대신했다. 현재 은지원은 여의도 신혼집과 웨딩사진 등을 정리 중이다. 사진 = GY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금물고기’ 박상원 “불륜·막장 드라마 아니다”

    ‘황금물고기’ 박상원 “불륜·막장 드라마 아니다”

    일일연속극에 첫 도전하는 박상원이 드라마에 대해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MBC 새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 제작발표회가 29일 여의도 국민일보빌딩(CCMM) 12층 우봉홀에서 열렸다. 극중 꽃중년 문정호로 분해 20살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사랑을 선보이는 박상원은 “시놉시스상 드라마의 흐름이 너무 좋았다.” 면서 “불륜이나 막장의 모습보다는 순수하고 맑은 사랑을 선보인다.” 고 드라마에 임하는 된 동기를 밝혔다. 박상원이 극중 맡은 문정호는 만능 스포츠맨이면서도 음악, 미술 등에도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인물로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나 한지민(조윤희 분)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와 관련 막장 드라마 논란 소지에 대해 묻자 박상원은 “우연한 기회에 맑고 순수한 영혼인 조윤희 씨를 만나면서 자유분방하게 살아왔던 인생의 모습이 바뀌게 된다.” 며 “전편의 흐름을 읽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굉장히 맑고 예쁜 사랑이 될 것이다.” 고 강조했다. 박상원은 또 “여명의 눈동자서 하림(박상원 분)이가 여옥(채시라 분)을 지켜주는 것 같은 모습이다.” 며 “조윤희 씨를 보듬어주고 채워주고 상처를 치유해주는 모습들이 시청자 입장에서 예쁘게 보일 수 있다.” 고 막장 논란의 소지를 일축했다. 한편 드라마 ‘살맛납니다’ 후속작인 MBC 새 일일극 ‘황금물고기’ 는 박상원과 조윤희의 나이를 뛰어넘는 로맨스 외에도 외국인 신부(구잘 분)와 철없는 막내아들(박기웅 분)의 좌충우돌 신혼기, 자식을 향한 부모의 지독한 모성애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담아낼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5월 3일 저녁 8시 15분. 사진 = 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금물고기’ 이태곤 “갈망했던 역할..남주기 싫었다”

    ‘황금물고기’ 이태곤 “갈망했던 역할..남주기 싫었다”

    배우 이태곤이 드라마 ‘살맛납니다’ 의 후속작인 MBC 새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 에 대한 남다른 연기욕심을 드러냈다. 29일 여의도 국민일보빌딩(CCMM) 12층 우봉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 제작발표회에서 이태곤은 “대본을 보자마자 대번에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갈망했던 역할 중의 하나였다.” 며 “남주기 싫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했다.” 고 밝혔다. 이태곤은 극중 지민(조윤희 분)의 첫사랑이자 하늘병원의 유능한 흉부외과 전문의 이태영으로 분한다. 어린 시절 단 하나의 혈육인 어머니를 여의고 하늘병원 원장인 경산(김용건 분)의 집에서 수양 아들로 자라나는 등 가슴 속에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는 인물. 이에 대해 이태곤은 “조윤희 씨와 사랑하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복수를 다짐하게 되면서 사랑보다는 복수를 선택하게 되는 남자다.” 며 “극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굉장히 재밌을 것이다.” 고 설명했다. 특히 이태곤은 경산의 부인인 윤희(윤여정 분)의 계략에 휘말리면서 사랑하는 지민과 자신을 키워준 부모를 배신하는 등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막장 드라마 논란 소지에 대해 이태곤은 “개인적으로는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정도 수위를 조절했다.” 며 “가족들의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고 밝혔다. 이 외에도 MBC 새 일일극 ‘황금물고기’ 는 문정호(박상원 분)와 한지민(조윤희 분)의 20살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사랑, 외국인 신부(구잘 분)와 철없는 막내아들(박기웅 분)의 좌충우돌 신혼기, 자식을 향한 부모의 지독한 모성애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담아낼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5월 3일 저녁 8시 1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지원, 결혼사진 최초 공개..미모의 신부 ‘눈길’

    은지원, 결혼사진 최초 공개..미모의 신부 ‘눈길’

    가수 은지원이 결혼식 사진을 통해 신부의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첫사랑 이모씨와 결혼한 은지원은 29일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하며 잘 살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은지원은 이날 결혼식에서 흰색 턱시도를 입고 시종일관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화관을 쓴 미모의 신부 역시 친지들의 축하 속에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은지원은 “친구들도 제대로 초대 못하고 가족들과 단출한 결혼식을 올렸다. 모두 행복한 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지금처럼 사랑하는 모습으로 잘 살겠다.”고 다짐했다. 은지원은 결혼 준비를 위해 지난 3월29일 하와이로 출국해 현지에 계속 머무르며 신혼여행을 대신했다. 현재 은지원은 여의도 신혼집과 웨딩사진 등을 정리 중이다. 사진 = GY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신들의 섬’ 발리로 허니문

    장동건-고소영 ‘신들의 섬’ 발리로 허니문

    배우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동남아시아 및 국내를 신혼여행지로 고려하고 있다. 24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다음 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발리는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신들의 섬’ 이라 불리운다. 신혼여행지를 발리로 결정한 것은 현재 임신 4개월째인 고소영에 대한 배려 때문이다. 하와이는 대자연속에서 낭만을 즐길 수 있어 신혼여행을 하기에 적합하지만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월 동반 여행을 다녀온 바 있어 여행지에서 제외됐다. 유럽은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안전하지 않아 역시 제외됐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배우 박중훈의 사회와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커플, 신혼여행지는 국내나 동남아시아?

    장동건-고소영 커플, 신혼여행지는 국내나 동남아시아?

    배우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동남아시아 및 국내를 신혼여행지로 고려하고 있다. 24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장동건의 측근은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싱가포르 빈탄, 필리핀 세부 등 대표적인 동남아시아 휴양지를 신혼여행지로 생각하고 있다.” 고 밝혔다.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신혼여행지로 동남아시아 휴양지를 고려하고 있는 것은 현재 임신 4개월째인 고소영에 대한 배려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현지 비행기 표와 리조트 모두 예약되지 않은 상태여서 변경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막판에 현지 기상 사정을 감안하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지 않을 장소를 선택해 이동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하와이는 대자연 속에서 낭만을 즐길 수 있어 신혼여행지로 적합하지만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월 동반 여행을 다녀온 바 있어 여행지에서 제외됐다. 유럽은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안전하지 않아 역시 제외됐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차 보금자리 1만8000여가구 새달초 사전예약

    2차 보금자리 1만8000여가구 새달초 사전예약

    2차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이 다음달 초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사전예약 물량은 공공분양과 임대아파트를 포함해 총 1만 8000여가구로 강남 세곡2, 강남 내곡, 부천 옥길, 남양주 진건, 구리 갈매, 시흥 은계 등 총 6개 지구에서 나온다. 이번 2차지구 사전예약부터는 처음으로 10년 임대와 10년 분납임대가 3000~4000가구 나올 전망이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그러나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특별공급에서 기준 이상의 부동산(2억 1550만원)과 자동차(2635만원) 보유자는 청약에 제한을 받는다. 달라지는 여러 제도에 유의해야 한다. 또 이번 보금자리주택에는 지역우선공급제가 적용되는데, 이 제도를 100% 활용할 필요가 있다. 스피드뱅크 조민이 팀장은 “경기권 4곳은 우선 해당지역 거주자들이 유리하지만, 그곳에 살지 않는다면 경쟁률이 낮을 만한 곳을 찾아 집중 공략하라.”고 조언했다. 3월 말 기준 주택청약저축 1순위 가입자는 ▲시흥 1만 1471명 ▲남양주 1만 6081명 ▲구리 7921명 ▲부천 3만 624명이다. 부천 옥길지구는 물량이 1957가구로 가장 적은 데다가, 1순위자가 많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면적별로는 보금자리 시범지구나 위례신도시 청약결과를 볼 때 전용면적 기준 84㎡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따라서 청약저축액이 낮아 당첨만을 목적에 둔다면 50㎡대를 공략할 필요가 있다. 2차지구에서도 본인의 조건에 따라 특별공급을 우선 활용하고 그 다음에 일반공급을 생각해야 한다. 3자녀 특별공급의 경우 이번이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또 노부모 특별공급은 신청자격만 갖춰진다면 청약저축액이 높은 순서에 따라 당첨자가 결정되므로, 납입액이 적다면 다른 특별공급을 노리는 것이 좋다. 10년 공공임대는 초기자금 부담이 작고 경쟁률이 일반분양에 비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 팀장은 “신혼부부나 당첨가능성이 낮은 청약자는 노려볼 만하지만, 10년 후 분양으로 전환할 때의 분양가를 책정하므로 시세차익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세곡2·내곡 커트라인 1400만~1500만원 서울 세곡2와 내곡은 위례신도시에서 탈락한 경기, 인천의 고액 청약자들이 재도전할 것으로 보여 청약경쟁률과 커트라인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3차 보금자리에는 강남권이 없기 때문에 희소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두 곳 모두 당첨 가능한 청약저축액의 커트라인은 인근 시범지구의 커트라인(1200만~1300만원)보다 높은 1400만~15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정권에 들려면 1600만~1800만원은 돼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구리 갈매·남양주 진건 시세차익 기대 시범지구인 세곡지구의 예상분양가는 3.3㎡당 1021만~1142만원이다. 닥터아파트는 현재 수서동, 일원동의 인근 시세가 3.3㎡당 2100만~2600만원에 형성된 것을 근거로 세곡 2지구는 1175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내곡지구의 예상분양가는 1050만원 정도. 구리 갈매지구는 남양주 별내지구 남쪽 맞은편이다. 남양주 진건지구는 진건읍, 도농동 일대로 2차 보금자리주택 가운데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이다. 구리 갈매는 별내지구와 남쪽으로 접해있어 별내지구가 개발되면서 중장기적으로 투자성이 기대되는 곳이다. 별내지구의 교통망 등은 그대로 이용하면서 분양가는 낮게 책정된 만큼 투자 때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3차 보금자리주택이 대부분 경기 남부권이어서, 동북부권 거주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당첨 커트라인은 구리갈매가 800만~900만원, 남양주 진건은 700만~800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3.3㎡당 분양가는 각각 710만원, 665만원선. 시흥 은계와 부천옥길 지구는 3차 보금자리로 지정된 광명 시흥과 가까이 있어 수요가 분산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부천의 청약저축 1순위 가입자가 3만명이 넘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경쟁률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흥 은계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다소 떨어져 서울 청약자보다는 시흥지역 주민들에게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당첨 커트라인은 부천 옥길이 500만~600만원, 시흥 은계가 400만~500만원으로 보고 있다. 분양가는 시세의 70%선으로 각각 630만원, 550만원으로 예상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월수 511만원 이하 6인가구 보금자리주택 청약자격 부여

    6인 이상 가구라도 가구당 월 평균소득이 510만 9000원 이하여야 신혼부부용이나 생애최초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에 청약할 수 있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의 6인 이상 가구에 대한 ‘보금자리주택 청약 소득기준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준안은 다음달 초 사전예약에 들어가는 2차 보금자리주택지구부터 적용된다. 기준안에서 6인 가구는 월 소득 510만 9724원, 7인은 551만 6750원, 8인은 592만 3776원 이하면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을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시범지구 사전예약에서 6인 이상 가구는 관련 통계가 없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은 5인 이상 가구의 월평균 소득기준을 적용받아 형평성 논란을 불러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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