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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억1550만원·車 2635만원짜리 이상 보유 보금자리 생애최초 청약 못해

    일정액 이상의 부동산이나 고급 승용차를 갖고 있는 사람은 서민용 보금자리주택을 청약할 수 없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 청약자격에 자산 기준의 고시를 마련해 21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생애 최초와 신혼부부 특별분양이다. 일반분양 공급은 오랫동안 청약저축을 납입하면서 공공분양을 기다려온 점과 민영주택 청약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해 이번 적용대상에서 제외했다. 토지(공시지가) 및 건물가액(과세자료) 기준으로 2억 1550만원 이상 보유한 자는 생애 최초와 신혼부부 특별분양에 청약할 수 없다. 자동차는 가격 2635만원짜리(2000cc 기준) 이상을 보유한 경우 청약이 제한된다. 단 화물차와 영업용 차량, 장애자용 차량은 제외된다. 이번 고시에서 소득 기준에 따른 제한은 두지 않았다. 한편 서울시가 공급하는 시프트의 청약자격 제한은 토지 및 건물 기준 2억 1550만원, 자동차는 2500만원이고 소득 기준은 4인가족 가구당 연 7000만원 정도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고소영 드레스..송윤아와 같은 브랜드, 다른 디자인

    고소영 드레스..송윤아와 같은 브랜드, 다른 디자인

    톱스타 고소영이 송윤아가 결혼식 때 입었던 드레스와 같은 브랜드의 드레스를 입고 식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에서 고소영은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 드레스를 입는다.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는 지난해 배우 송윤아가 설경구와 부부의 연을 맺으면서 입었던 드레스 브랜드다. 특히 미국 상류층들이 주로 입는 드레스로 클래식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 다만 고소영이 입을 드레스는 송윤아가 입었던 그것과 디자인이 확연히 다를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은 “소박하면서도 경건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될 것이다.” 고 귀띔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의 웨딩 촬영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세기의 결혼식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결혼 후 흑석동의 120평대 신혼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사진 = 홍정원 위클리용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업계 화산재 직격탄

    여행업계 화산재 직격탄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의 영향으로 유럽행 항공편이 계속 무더기 결항하면서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 유럽여행상품이 대부분 취소됐으며, 5~6월 예약률도 낮아질 전망이다.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유럽노선 총 54편 중 운항이 취소된 항공편은 출발 18편, 도착 20편 등 모두 38편이다. 국내 항공사의 경우 대한항공 22편과 아시아나항공 6편 등 총 26편이 결항했다. 아이슬란드와 떨어져 있어 화산재의 영향을 덜 받는 터키 이스탄불, 러시아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결항했다. 대한항공은 유럽 노선 13개 중 이스탄불을 제외하고 여객·화물편 모두 결항했다. 하루에 10여편이 결항하는 만큼 손해액이 막대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금·토·일 3일 동안 대략 30편이 결항했다.”면서 “안전상 문제 때문에 운항할 수 없는 것이라 뾰족한 대책이 없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도 유럽 3개 노선 모두 결항했다. 답답한 건 여행사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경제침체와 신종플루로 해외여행이 급격히 줄었던 터라 올봄 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여행업계에서 ‘업친 데 덮친 격’ ‘연이은 악재’라는 말이 나돌 정도다. 특히 4~5월 결혼 성수기를 맞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허니문 상품이 대다수 취소됐다. 하나투어는 지난 금요일부터 3일 동안 유럽 상품을 예약한 500여명이 출발하지 못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월 상품 예약률도 낮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신혼여행은 날짜를 바꾸기 어려워 동남아, 호주, 팔라우 등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 외 여행객 70%는 예약을 취소하고 있다.”면서 “비행기 출발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모두투어도 유럽 상품 10%가량이 취소됐다. 유럽에서도 인기가 높은 파리·런던 등인지라 타격이 크다. 패키지 상품을 기준으로 유럽과 가격대가 비슷한 미국·캐나다 등으로 유도하는 실정이다. 관련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주말에 출발 가능하냐.’ ‘5월에 동유럽 상품을 예약해도 괜찮으냐.’는 등이 단골 질문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특히 ‘언제 출발할 수 있느냐.’는 문의가 많은데 우리로서도 항공사 답변만 기다리고 있어 대답하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규제 풀린 ‘도시형 생활주택’ 거주·투자가치는

    규제 풀린 ‘도시형 생활주택’ 거주·투자가치는

    최근 발표된 정부의 도심 소형주택 공급 활성화 대책으로 ‘도시형 생활주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선 “불황기에도 틈새시장이 존재하는 만큼 옥석을 가리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역세권 아파트의 실수요자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도시형 생활주택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거나 전·월세를 구할 수 있는 역세권 ‘대안주택’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반면에 “소형주택 입지인 역세권의 땅값이 비싸 구매자가 향후 이익을 볼 것이란 전망이 불투명하고 세금규정도 모호하다.”는 지적도 있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규제 완화와 지원 강화로 요약되는 소형주택 공급확대 정책에 따라 투자·구매 가치를 판단하려는 물밑 움직임이 분주하다. 건설업자와 이를 분양받아 세를 놓으려는 투자자, 구매와 전·월세를 염두에 둔 실수요자 등이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최단 6개월이면 준공이 가능해 소형주택 매매가와 전·월세가격이 올라도 타임래그(시간 지체) 없이 곧바로 공급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청약통장과 자격,재당첨 제한 등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다. 유형은 단지형 다세대, 원룸형, 기숙사형 등 모두 3가지이다. ‘단지형 다세대’는 가구당 전용면적이 85㎡(방 2개 이상)인 일종의 다세대 주택. ‘원룸형’은 전용면적 12~30㎡로 욕실과 부엌 등이 독립된다. ‘기숙사형’은 전용면적 7~20㎡로 취사장, 휴게실, 세탁실 등을 공동으로 사용한다. 원룸형과 기숙사형은 용도를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중 택일할 수 있다. ●역세권 땅값 비싸 수익률 떨어져 정부의 활성화 대책은 규제 완화로 요약된다. 수익성 문제로 주저하던 건설사들은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미니’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고품격 소형주택 공급을 추진해왔다. 금호건설도 ‘쁘띠메종’이란 브랜드로 론칭할 계획이었다. 도시형 생활주택이 주목받는 진짜 이유는 기존 다세대 주택이나 연립주택에 비해 높은 임대수익에 있다. 임대사업자 입장에선 공실 위험이 줄고 매월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다. 업계 관계자는 “같은 면적의 토지에서 원룸형이나 기숙사형 주택을 지으면 기존 다세대 주택보다 3~5배 많이 짓고, 수익도 50~140%까지 더 나온다.”고 전했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입지는 주로 역세권이다. 직장인, 대학생, 신혼부부, 프리랜서 등이 수요층인 까닭이다. 신촌이나 이화여대 인근, 홍대입구, 서울대 입구, 강남역 등이 최적지다. 반면 역세권의 땅값이 오를 만큼 올라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다. 수익률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까다로운 심의와 제한된 기금 지원은 정부 대책으로 길이 뚫리겠지만 땅값은 넘을 수 없는 장벽이다. ●실입주자는 꼼꼼히 살펴봐야 도시형 생활주택이 시장에 나온 것은 지난해 5월. 하지만 지금까지 모두 4633가구가 승인받아 이 중 2440가구만 공급됐다. 올해 승인건수는 고작 830여 가구. 건축업체나 실수요자 모두 아직까지 등을 돌리고 있다는 얘기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일시적 전·월세 수요는 흡수하겠지만 장기적으로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구매자의 관심을 끌기에는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국민은행 박합수 부동산팀장은 “분양시장에선 검증이 안 된 상품인 만큼 전·월세 수요자와 달리 구매자 입장에선 다소 꺼리게 된다.”고 말했다. 또 기존 주택에 비해 완화된 가구당 0.1~0.5대의 주차장은 실입주자에게 큰 불편을 끼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분양가 3.3㎡당 1000만~1500만원대 분양가도 3.3㎡당 1000만~1500만원대 이상으로 직접 구매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대표는 “세제혜택을 받는 임대업자라면 몰라도 아직까지는 전·월세 수요자가 직접 구매로 전환하기는 버겁다.”며 “세법상 주택으로 분류돼 매입 뒤 다시 전세 수요자에게 세를 놓으려는 투자자들에게도 1가구 다주택 소유에 따른 세부담을 지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김이지 17일 결혼 “베복 멤버 총출동!”

    김이지 17일 결혼 “베복 멤버 총출동!”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30)가 결혼식을 올린다.김이지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예비신랑 송현석(30)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이지는 약 1년 전 증권사에서 근무하고 있던 송씨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김이지는 “결혼식이 다가올수록 많이 떨리고 설렌다. 공교롭게도 결혼식 날짜가 우리 두 사람이 만난 지 딱 1주년이 되는 날이어서 매우 뜻 깊은 심정이다. 그동안 결혼을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항상 노력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 주례는 예비신랑의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은사인 정림건축 이필훈 대표가, 사회는 개그맨 정준하가 맡는다. 특히 김이지의 결혼식에는 원조 베이비복스 멤버들인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 등이 모두 출동해 다 함께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김이지-송현석 부부는 결혼식을 올린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준하 “결혼식 사회 늦었어요”

    [NTN포토] 정준하 “결혼식 사회 늦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맴버 김이지(30)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의 동갑내기 송현석씨와 결혼식에 참석한 개그맨 정준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싱글벙글’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싱글벙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와 송현석씨가 본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이지, ‘신랑에게 사랑의 입맞춤 받아 행복’

    [NTN포토] 김이지, ‘신랑에게 사랑의 입맞춤 받아 행복’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와 송현석씨가 본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홍경민 “결혼 축하드려요”

    [NTN포토] 홍경민 “결혼 축하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맴버 김이지(30)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의 동갑내기 송현석씨와 결혼식에 참석한 가수 홍경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행복한 입맞춤’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행복한 입맞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와 송현석씨가 본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새신부’ 김이지, 행복한 미소

    [NTN포토] ‘새신부’ 김이지, 행복한 미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솔미 “이지언니 행복하게 잘살아요”

    [NTN포토] 박솔미 “이지언니 행복하게 잘살아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맴버 김이지(30)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의 동갑내기 송현석씨와 결혼식에 참석한 배우 박솔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행복하게 살게요”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행복하게 살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와 송현석씨가 본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깨소금 신혼… 준비부터 달라요

    깨소금 신혼… 준비부터 달라요

    봄철 결혼 시즌이 다가오면서 예물과 침대, 화장품, TV 등 ‘웨딩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혼수용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등장해 알뜰 예비 신혼부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이아몬드 반지는 영원의 약속 평생의 동반자에게 사랑을 맹세하는 숭고한 의식에 쓰이는 다이아몬드 반지야말로 전 세계 모든 신부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여배우 마릴린 먼로는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1953년)’에서 “다이아몬드는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국내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가 웨딩시즌을 맞아 선보인 ‘쉔브룬’ 반지는 오스트리아 빈의 쉔브룬 궁전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심플한 스타일의 겹반지 세트로, 메인 반지에는 1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시작점 없이 이어지는 원형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며, 반지의 밴드는 ‘멜리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장식했다. 품격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1010만~1510만원. 사랑의 마음을 담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특별한 보석함에 담아 전하면 감동은 두 배가 된다. 보석함 전문업체 ‘루부’의 발광다이오드(LED) 보석함 ‘키스 더 루부(35만원)’는 제품에 장착된 열감지 센서에 입을 맞춰 체온을 전달하면 케이스가 열리도록 만들어진 게 특징. 케이스가 열리면 음악이 흘러나오고 천연색 LED 조명이 회전하는 보석을 비춰준다. 나만의 보석함으로 소장가치가 높다고 업체는 자평했다. ●10년 넘게 쓰는 침대 편안함 고려해야 침대는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푸는 휴식 공간이자 둘만의 사랑을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한번 구입하면 10년 이상 써야 하는 만큼, 내구성과 편안함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돈으로 침대를 살 수는 있지만 잠은 살 수 없다.’는 일본 신학자 우치무라 간조의 격언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에이스침대’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를 설치한 ‘BRA-2383’과 ‘BRA-2384’를 내놓았다. BRA-2383은 모던한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으로, 견고함이 느껴지는 프레임에 부드러운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헤드보드가 특징이다. BRA-2384는 물푸레나무를 마감재로 사용해 견고한 느낌을 주며, 아치형의 헤드보드로 부드러운 볼륨감과 고풍스러움을 강조했다. 전통가구 제조업체 ‘다심마루’는 소나무 원목을 사용한 황토석 침대를 출시했다. 고급 기술의 장인이 전 과정을 수공으로 원목 하나하나를 직접 끼워 맞추는 방식으로 만든다. 화학약품을 쓰지 않아 살아 숨쉬는 원목가구의 효능을 느낄 수 있어, 삼림욕을 한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업체는 말한다. ●결혼식 한 두 달 전부터 피부 관리 결혼식을 앞두고 여자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얼굴이다. 트러블을 없애거나 잡티를 눈에 띄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는 결혼 한두 달 전부터 집중관리가 필요하다. 아모레퍼시픽은 얼굴 피부의 잡티 제거까지 피부 결점을 개선하는 화장품으로 ‘헤라 더마 스팟 클리어 키트(45만원)’를 내놨다. 이 키트는 더마소닉(미용기기)을 이용한 2단계 집중 케어로 전문 피부과 관리를 받은 듯 균일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게 강점이다. ‘헤라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 LX’도 건강한 피부로 재생시켜 주며 ‘헤라 카타노 세럼’은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오마샤리프 화장품이 내놓은 ‘리투앤 링클라인’은 국내 첫 실크 함유 화장품이다. ‘퓨처퍼펙트링클 크림’(60g·15만원)은 고기능성 주름개선 화장품으로,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실키이펙터리프트아이 트리트먼트(2개 1세트·15만원)’는 노화방지 전용 아이크림으로,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가 있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퓨처퍼팩트링클 세럼(60g·15만원)’은 바르고 자면 피부가 새롭게 태어나는 느낌을 주는 고기능성 제품이다. ●남아공 월드컵 필수품 LED TV 올 봄 신혼부부들은 영화 ‘아바타’와 남아공 월드컵 열풍으로 3D 기능이 추가된 대형 TV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삼성전자는 ‘파브 풀HD 3D LED TV’를 출시했다. 2차원 영상도 3D로 볼 수 있으며, 신혼부부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까지 함께 사면 3D TV용 안경 2개, 3D 블루레이 영화를 무료 제공한다. 46인치·55인치별로 7000시리즈는 각각 420만원·580만원, 8000시리즈는 각각 450만원·610만원이다. LG전자도 ‘보더리스 LED 시리즈’를 내놓았다. TV 화면과 테두리 사이의 경계선을 없애 시원한 느낌을 준다. 두께는 29.3㎜에 불과하고, TV 테두리도 30㎜로 줄었다. TV 앞부분은 물론 스탠드까지 다이아몬드 글래스로 장식했다. 47인치 300만원대 후반, 42인치가 300만원대 안팎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NTN포토] ‘베복’ 김이지 “너무 행복해요”

    [NTN포토] ‘베복’ 김이지 “너무 행복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와 송현석씨가 본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응경, 재혼 전 낳은 딸 생각에 ‘눈물’

    이응경, 재혼 전 낳은 딸 생각에 ‘눈물’

    배우 이응경이 재혼 전 낳은 딸 지혜 양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응경은 1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남편 이진우와 함께 출연해 결혼 6년차임에도 신혼부부 같은 부부금슬을 과시했다. 이응경은 지난 2005년 5월 두 살 연하인 배우 이진우와 재혼했다. 이진우는 “서로 애정 표현을 많이 해 닭살스럽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며 “두 번째 결혼이다 보니 사랑하는 사람을 아껴주고 배려하고 이해해 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결혼 전엔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남자이기 전에 사람이니까 사람답게 인간으로서 잘 사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응경 가족의 일본 여행기를 선보이며 이응경이 이진우와 재혼하기 전 낳은 딸 지혜 양도 함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응경은 “딸이 정말 많이 컸다. 참 예쁘게 자랐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이진우는 “이 사람이 가끔씩 이런다. 힘들었던 옛날 기억 때문”이라며 이응경을 위로했다. 이어 이응경은 2세 계획에 대해 “아기를 지금 어떻게 낳을지 엄두가 안 난다.”고 조심스러워했고 이진우는 “하나 정도 있으면 좋겠는데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딸 지혜 양 역시 “동생이 있으면 좋겠지만 제가 키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 뒤 “엄마 아빠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다. 지금처럼만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이지, 17일 결혼에 ‘베복 헤쳐모여’

    김이지, 17일 결혼에 ‘베복 헤쳐모여’

    ‘걸그룹 1세대’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김이지(30)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뭉친다. 김이지는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예비신랑 송현석(30)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약 700여명의 하객의 축하 속에 치러질 이날 결혼식에는 베이비복스 멤버들 전원이 직접 축가와 축하 이벤트를 맡을 예정이다. 김이지는 “결혼식이 다가올수록 많이 떨리고 설렌다. 공교롭게도 결혼식 날짜가 우리 두 사람이 만난 지 딱 1주년이 되는 날이어서 매우 뜻 깊은 심정이다. 그동안 결혼을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항상 노력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 주례는 예비신랑의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은사인 정림건축 이필훈 대표가, 사회는 개그맨 정준하가 맡는다. 또 축가는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홍경민, 왁스가 부른다. 김이지는 결혼식을 올린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최근 공개된 웨딩사진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예비신랑 송현석 씨는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약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미라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

    양미라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

    5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 양미라가 결의에 가득 찬 모습을 보여줬다. 양미라는 12일 오후 2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양미라와 함께 명세빈 조안, 송종호, 심형탁,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이 참석해 첫 방송 전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양미라는 “양미라가 연기자로서 아직 살아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운을 뗀 후 “배울 점이 더 많은 나로서는 촬영 현장에 있는 자체가 마냥 행복하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어 양미라는 “5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거라 걱정이 먼저 앞섰다.”며 “하지만 제작진과 출연진이 편한 분위기를 연출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내가 맡게 될 은실이란 인물은 나와 정말 많이 닮은 캐릭터라 자연스럽게 연기에 몰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극중 양미라는 둘째 딸 은실로 분한다. 딸 하나를 키우는 이혼녀인 은실은 명품만을 고집하며 사치스러운 삶을 살지만 항상 발랄한 미소를 지닌 여성이다. 또 심형탁과 달콤한 로맨스를 그리며 제2의 신혼을 꿈꾼다. 한편 오는 19일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세자매’는 세대별 자매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밝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두아내’를 연출한 윤류해 PD, ‘왕과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손을 잡았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 전세 소폭 오름세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 전세 소폭 오름세

    거래가 막힌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이번 주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하락했다.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과 수도권이 지난 주 대비 각각 0.05% 떨어졌고, 신도시는 0.1% 하락했다. 서울은 송파와 노원, 강동 등의 하락 폭이 컸다. 일반 아파트 하락 폭보다 재건축 아파트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송파와 강남, 강동, 서초 등 주요 재건축 지역 아파트 값이 0.2% 이상 떨어졌다. 재건축 시장은 호재에 둔감해진 모습이다. 아파트 거래시장에선 경기 침체와 대출규제로 매수세가 바닥을 드러냈다. ‘추가 하락설’이 나돌며 급매물 수요마저 끊겨 매도자들은 애를 태우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아파트 급매물이 늘어나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반값 아파트’로 불리는 보금자리주택도 아파트 매매를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사전예약을 위해 기존 아파트 매입을 꺼리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달 예정된 2차 보금자리 사전예약으로 당분간 보금자리주택 쏠림현상은 지속될 전망이다. 최근 가열된 주택시장 ‘버블 논란’ 역시 거래 위축을 부추기고 있다. 집값이 더 떨어질 것이란 인식이 확산된 탓이다. 신도시에선 평촌, 분당, 일산 등이 고르게 하락했고 수도권에선 용인, 파주, 광주 등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전세시장은 소폭 오름세를 이어갔다. 서울이 0.07%, 신도시가 0.11%, 수도권이 0.04%가량 올랐다. 서울에선 직장인과 신혼부부 수요가 많은 서대문, 동작, 송파, 중랑 등에서 오름세가 지속됐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웨딩마치 울린 슈·임효성… “신혼여행 미리 다녀왔죠”

    웨딩마치 울린 슈·임효성… “신혼여행 미리 다녀왔죠”

    그룹 SES 출신 슈(오른쪽·본명 유수영·29)가 동갑내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인천 전자랜드)과 11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결혼했다. 결혼식 주례는 수원교회 송연식 목사가,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았다. 또 SES 시절 동료 멤버인 유진과 바다를 비롯해 손호영, 포맨이 축가를 불렀고 연예계 및 스포츠계 스타들이 참석해 축하 자리를 함께했다. 현재 슈가 임신 중이어서 두 사람은 지난달 로스앤젤레스와 하와이 등지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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