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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합니다…공효진, 케빈오와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축하합니다…공효진, 케빈오와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가수 케빈 오(35·오원근)가 17일 육군 제21보병사단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케빈 오는 2023년 12월 입대해 약 1년 6개월간 성실히 군 생활을 이어왔다. 그의 소속사 티캐스트이엔티는 “팬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건강히 복무를 마쳤다”며 “전역 후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빈 오는 2015년 Mnet ‘슈퍼스타K7’ 우승자로 얼굴을 알렸으며,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배우 공효진(45)과 결혼했다. 공효진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남편이 군대에 가서 혼자 지내야 한다. 눈물로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케빈 오의 전역 이후 유럽 여행을 다녀온 뒤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경기도, 청년 신혼부부 2650쌍에 결혼지원금 ‘100만 원’

    경기도, 청년 신혼부부 2650쌍에 결혼지원금 ‘100만 원’

    5년 경기도 거주, 2024년 부부 합산 소득 8천만 원 이하 경기도는 청년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650쌍에게 현금 10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은 청년참여기구에서 제안한 이후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으로 집행한다.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경기도 주민 등록자, 1985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 청년,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완료, 2024년 부부 합산 소득 8천만 원 이하 등 총 4개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부부의 최근 5년간 경기도 거주기간과 지난해 부부 합산 소득수준을 반영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원금은 오는 11월 지급할 계획이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이 직접 당사자에게 필요한 정책을 구상해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청년 신혼부부가 참여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정책을 개발·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10억 로또’ 과천 청약 접속 폭주에 시스템 지연… 18일까지 연장

    ‘10억 로또’ 과천 청약 접속 폭주에 시스템 지연… 18일까지 연장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중에 당첨만 되면 10억원 시세차익을 볼 수 있어 ‘로또’라고 불린 과천 무순위 청약에 수만명이 몰리며 시스템이 지연되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접수를 1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LH는 16일 당초 이날 오후 5시까지로 예정됐던 과천지식정보타운 S-7블록 ‘그랑레브데시앙’ 재공급 1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 마감을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로 이틀 연장한다고 밝혔다. 분양가상한제로 저렴하게 공급되는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특성상 많은 청약자가 몰려 원활한 접수가 이뤄지지 않아 불가피하게 접수기간을 늘렸다는 게 LH 측 설명이다. 청약 접수는 24시간 가능하다. 과천에 위치한 해당 단지의 분양가는 5년 전 가격인 5억 3933만원에 책정됐다. 인근 래미안슈르 전용 59㎡가 지난달 28일 16억 5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0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높은 시세차익이 예상되자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1가구 청약 접수에 수만명이 몰렸다. 이날 오후 4시까지 14만명 넘게 접수했고, 현재도 홈페이지 접속을 위해서는 1만명 이상의 대기를 기다려야 한다. 그랑레브데시앙 아파트는 공공분양된 신혼희망타운 280가구와 행복주택 140가구, 공공임대주택 52가구로 혼합 구성된 단지다. 4호선이 근처에 있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지나갈 예정이다. 2023년 입주를 시작한 만큼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 잔금을 치르고 입주해야 한다. 청약 신청은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중에서만 가능하다. 자격이 되면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나, 소득, 자산 등을 보지 않는다. 다만 공공주택이어서 입주 가능일로부터 실거주 의무 5년을 채워야 한다.
  • ‘가수와 결혼’ MBC 아나운서, 임신 소식…“10월 출산 예정”

    ‘가수와 결혼’ MBC 아나운서, 임신 소식…“10월 출산 예정”

    MBC ‘뉴스데스크’ 앵커인 김수지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수지는 14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인 가수 한기주와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여줬다. 방송에서 한기주는 “오늘이 (임신) 18주 차냐”라고 물으며 김수지의 임신 소식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에 김수지는 “18주 3일”이라고 답했다. 한기주가 “요즘에 입덧하느라고 잘 먹지도 못하고”라며 걱정하자 김수지는 “이제 입덧이 끝나려나 보다. 뉴스 할 때 토 안 하니까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영상을 통해 ‘임산부 먼저’ 배지와 ‘환영해! 빅희야.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라고 쓰인 가드 문구 등이 담겨 김수지가 임신했음을 예상할 수 있었다. 녹화장에 이를 지켜본 패널들은 축하 인사를 전했고, 김수지는 “감사하다. (임신 공개는) ‘전참시’에서 최초다”라고 했다. 태교 방법 질문에는 “제가 뉴스 하느라 사실 안 좋은 소식을 더 많이 접하고, 태교를 못 했다. 아예 신경을 못 썼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홍현희는 김수지와 함께 출연한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을 언급하며 “제이홉이 나왔잖아”라고 말했고, 양세형 역시 “최고의 태교 아니냐”라고 거들었다. 앞서 김수지는 BTS 멤버 중 제이홉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김수지는 “제가 10월 중순에 아마 출산을 하게 될 것 같다. 지금 5개월”이라며 “현재 보도국에서는 쉬고 돌아오라고 말씀해 주셔서 출산 휴가 딱 쓰고 (앵커 자리로) 돌아올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태명은 ‘빅희’다.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본인 영어 이름인 ‘비키’와 ‘운이 좋은’이라는 뜻의 ‘럭키’(lucky)를 합쳐 ‘럭키비키’(lucky vicky)라고 한 말이 크게 유행한 데서 착안했다. 김수지는 “‘럭키비키’가 유행이지 않았나. 비키를 한글식으로 바꿔서 빅희로 했는데 마침 큰 기쁨(big 喜)이라는 뜻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수지는 2021년 소셜미디어(SNS)에 직접 글을 올려 MBC 예능 ‘오! 나의 파트, 너’로 만나게 된 가수 한기주와 결혼한다고 밝혔고 이듬해 1월 결혼했다. 한양대 성악학과를 나온 한기주는 그룹 ‘어썸’으로 2017년 데뷔한 가수다.
  • ‘신혼일기’ 발표했던 가수 부부…“이혼합니다” 충격 발표

    ‘신혼일기’ 발표했던 가수 부부…“이혼합니다” 충격 발표

    가수 은종(30)과 윤딴딴(34)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은종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협의 이혼 절차를 진행 중임을 알리며, 자신이 제기한 상간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년간의 분쟁 끝에 남편의 상대방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승소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은종은 연애 시절부터 감정싸움이 반복되며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일이 있었고, 결혼 이후에도 외도와 폭력이 반복돼 관계를 회복할 수 없었다고 호소했다. 이어 “최선을 다해 관계를 유지하려 했으나, 한 차례로 끝나지 않은 외도와 감정싸움 속 폭력으로 인해 결국 별거와 소송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현재 은종은 정신적·신체적 피해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이며, 윤딴딴과는 협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상태다. 그는 “법적 분배 여부와는 별개로 지금까지 보여온 모습 속에서 진심 어린 사과나 성찰을 확인하긴 어려웠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한 이번 글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제는 숨기지 않고 내 삶을 지키기 위해 기록한 것”이라며 “이 기록이 또 다른 갈등이나 상처로 번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은종과 윤딴딴은 각각 2014년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왔다. 5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19년 3월 결혼했으며, 결혼 생활을 담은 앨범 신혼일기를 발표하기도 했다.
  • “MZ세대 남성들은 여자 ‘외모’ 아닌 ‘이것’ 본다”…반전 결과

    “MZ세대 남성들은 여자 ‘외모’ 아닌 ‘이것’ 본다”…반전 결과

    연애 상대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20~30대 남성들은 ‘성격’을, 여성들은 ‘외모’를 1순위로 꼽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 ‘위피’를 운영하는 엔라이즈는 지난달 위피 사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애 결혼 가치관’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응답자 중 과반 이상이 25~34세(남성 65.2%, 여성 54.2%)였다. 조사에 따르면 연애 상대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로 남성의 73.1%는 ‘성격’을, 여성의 70.6%는 ‘외적 호감도’를 선택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남성은 외모를, 여성은 성격을 본다’는 통념과는 상반된 결과로 눈길을 끌었다. 여성들이 말하는 ‘외적 호감도’는 단순히 얼굴이나 몸매를 넘어 말투, 태도, 분위기 등을 포함한 첫인상 전반에 대한 평가로, 관계 시작 전에 감정 소모를 줄이기 위한 일종의 정교한 필터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연애 의향에서도 성별 간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연애를 하고 싶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응답은 남성(49%)이 가장 많았고, 여성은 ‘연애를 하고 싶지만 적극적으로 노력하진 않는다’는 응답이 51.4%로 가장 많았다. 연애를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남성은 ‘만날 기회가 없어서’(63.8%), 여성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못 만나서’(58.9%)를 가장 많이 꼽았다. 연애가 부담스러운 이유로는 남성의 과반 이상(55%)이 ‘감정 소모가 커서’를 선택했다, 여성은 ‘시작 과정이 번거로워서’(37.5%)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는 남성은 관계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오는 정서적 피로를, 여성은 관계 초반 탐색 단계의 피로감을 더 크게 느끼고 있음을 보여준다. 데이팅 앱을 통한 만남도 증가 추세다. 연애 상대를 찾기 위해 데이팅 앱을 사용하고 있다는 남성은 21.6%, 여성은 18.1%였으며, ‘데이팅 앱을 통해 진지한 관계도 가능하다’는 답변은 남성의 경우 38.4%, 여성은 23.2%로 나타났다. 결혼에 대한 인식은 ‘결혼을 꼭 하고 싶다’는 응답은 남성 54%, 여성 42.4%로 나타났다. ‘결혼을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의견은 남성 33.2%, 여성 38.4%에 달했다. 결혼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남녀 모두 ‘경제적 부담’을 꼽았다. 남성의 62.8%, 여성의 51.4%가 ‘결혼 비용, 신혼집 마련 등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들었다. ‘연애와 결혼을 위해 가장 개선하고 싶은 부분’으로도 남성 43.7%, 여성 40.2%가 ‘경제적인 여유’를 1순위로 선택했다. 경제적 안정에 대한 판단 기준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미래 성장 가능성’(44.4%)을, 여성은 ‘안정적인 직장(대기업, 공기업 등) 여부’(46.2%)를 중요하게 본다고 응답했다.
  • ‘민생경제·미래투자’…광주시 올 첫 추경 4807억원 편성

    ‘민생경제·미래투자’…광주시 올 첫 추경 4807억원 편성

    광주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4807억원을 편성, 12일 광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으로 광주시의 2025년도 총 예산 규모는 본예산 7조6043억원 대비 6.3% 늘어난 8조850억원이 된다. 광주시는 이번 추경예산을 ▲더 따뜻한 민생경제 ▲더 준비된 미래투자 ▲더 촘촘한 돌봄·공동체 ▲더 풍요로운 광주 실현 등 4대 분야에 초점을 맞춰 반영하고, 이를 통해 올 하반기 시정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 더 따뜻한 민생경제 소비 활성화와 서민 부담 완화로 민생경제 회복이 목표다.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해 ▲상생카드 할인(134억원) ▲소상공인특례보증 이자지원(24억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40억원) ▲구조고도화자금(100억원) 등에 예산을 편성했다. 또 ▲수출진흥자금(20억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21억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0.5억원) ▲전통시장 활성화(1.5억원) 등에도 예산을 투입해 소상공인, 중소기업, 전통시장 상인 등 주요 경제주체의 부담 완화와 소비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 더 준비된 미래투자 산업경쟁력과 인재양성을 위해 투자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미래 핵심 성장동력인 AI(인공지능) 산업과 기업 육성을 위해 ▲AI집적단지 기반 컴퓨팅자원 지원(9.8억원) ▲K-헬스(Health) 국민의료 AI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11.1억원) ▲호남권 AI융합 지능형농업생태계 구축(3.7억원) ▲글로벌AI컨퍼런스 개최(2.6억원) 등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역산업의 또 다른 축인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자율주행 부품융합 실증테스트베드 구축(20억원) ▲전장부품 도장공정 자율제조 시스템 기술개발(1.5억원) 등의 예산을 반영해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 더 촘촘한 돌봄과 공동체 저출생 대응, 복지·돌봄 강화로 생활안정 기반 구축에 집중하기 위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사회적약자 지원, 공공의료서비스 강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5.4억원) ▲손자녀가족 돌보미(2억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1.3억원) ▲누리과정 보육료 추가 지원(11억원) ▲영유아보육료(217억원) ▲시간제 보육서비스 제공(1.5억원) ▲광주형 산후조리비 지원(0.2억원) 등의 예산을 반영했다. 또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고독사 고위험군 지원(0.4억원) ▲청년층 자살시도자 치료비 지원(0.1억원) 등의 예산 반영을 통해 우리 사회가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는 소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건강센터 운영 지원(0.8억원)을 강화한다. ◇ 더 풍요로운 광주 실현 기후 회복·안전망 강화, 책읽는 광주 조성 등이 목표다. 더 풍요로운 광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과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하천 정비(9억원) 등에 예산을 편성해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한다. 다른 도시보다 빠른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 교통·환경 인프라에도 추가로 재정을 투입한다.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의 ‘대자보 도시로의 전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광주형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G-패스’ 이용자 증가에 따른 추가 예산을 편성(49억원)하고 ▲영산강 인근 자전거마을 시범 구축(2억원) 예산도 마련했다. ‘책 읽는 광주’ 조성을 위해서 ▲광주대표도서관의 12월 완공 지원(100억원)과 함께 ▲하남시립도서관 개관(8.1억원)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을 위한 골목길 문화사랑방 조성(10.5억원) 등에도 예산을 편성했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제1회 추경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감안해 재정상황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서도 일부 세입 증가분, 세출 절감액, 지방채 발행 등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필수경비 확보에 중점을 뒀다”며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곳은 줄이면서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우리집 본 남자들, 다 연락 두절됐습니다”…250만 유튜버의 고백

    “우리집 본 남자들, 다 연락 두절됐습니다”…250만 유튜버의 고백

    구독자 255만 유튜버 ‘엔조이커플’의 임라라가 가난했던 시절 남자에게 상처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11일 가수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250만명 커플 유튜버 1위 엔조이 커플 신혼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코디미언 부부 손민수, 임라라의 신혼집을 찾아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자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지혜는 임라라에게 결혼하고 싶었냐고 물었다. 이에 임라라는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별로 못 했었다. 부모님이 열심히 살아도 가난을 벗어나기 힘들고 그러니까 나는 그냥 혼자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상처를 좀 많이 받았었다. 예전에 남자가 나를 집에 데려다줬는데 내가 살던 집을 보더니 다음 날 연락이 안 되더라”라며 “심지어 그런 적이 몇 번 있었다. 그 이후부터 집에 데려다 달라고 말도 못 하고 다녔다”며 가난했던 시절 받았던 상처를 털어놨다. 임라라는 “속으로 ‘이번 생에 남자는 없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 거다’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갑자기 민수가 나타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너무 행복하다. 힘든 건 힘든 거지만 내 몸 안에서 심장 3개가 뛰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누워있을 때 심장 소리도 들리고 슬슬 태동도 조금 느껴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임라라는 비혼주의임을 고백한 바 있지만 손민수와 10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 과천서 ‘10억 로또’ 기회… 무순위 1가구 줍줍에 쏠리는 눈

    과천서 ‘10억 로또’ 기회… 무순위 1가구 줍줍에 쏠리는 눈

    다음 주 당첨만 되면 10억원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공공주택 청약 기회가 과천에서 풀린다. 적은 공급 물량에 신혼부부, 한부모가족만 신청 가능하지만, 5년 전 분양가로 풀리는 만큼 로또와 같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12일 LH청약플러스에 따르면 오는 16일 ‘과천그랑레브데시앙’ 전용면적 55㎡ 1가구(14층)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약이 당첨됐으나 해약된 물건이다. 애초 지난 9일 청약 신청을 받으려 했지만, 문의가 폭주하며 일정을 다음 주로 연기했다. 강남 ‘옆세권’으로 불리는 과천에 위치한 해당 단지의 분양가는 5년 전 가격인 5억 3933만원에 책정됐다. 인근 래미안슈르 전용 59㎡가 지난달 28일 16억 5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0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그랑레브데시앙 아파트는 공공분양된 신혼희망타운 280가구와 행복주택 140가구, 공공임대주택 52가구로 혼합 구성된 단지다. 4호선이 근처에 있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지나갈 예정이다. 2023년 입주를 시작한 만큼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 잔금을 치르고 입주해야 한다. 청약 신청은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중에서만 가능하다. 자격이 되면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나, 소득, 자산 등을 보지 않는다. 다만 공공주택이어서 입주 가능일로부터 실거주 의무 5년을 채워야 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0일이다. 경기 성남시 복정동 복정1 A블록 신혼희망타운도 이날까지 전용 55㎡ 1가구(15층) 무순위 청약을 받고 있다. 분양가는 6억 9379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비교해 2억원 정도 낮은 가격이다. 8호선 남위례역이 근처에 있고 잠실역까지 3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이 청약 대상이다. 성남에 2년 이상 거주해야 하는 조건이 붙었으며, 총자산은 3억 5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실거주 의무는 5년, 전매제한은 내년 1월 이후에 풀린다. 오는 18일 당첨자 발표 후에 입주는 올해 12월 예정이다. 의왕초평 A-3블록 신혼희망타운 전용 55㎡ 1가구(17층) 무순위 청약은 오는 17일 신청받는다. 분양가는 3억 7788만원이다.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이 신청 가능 대상이다. 이번 잔여 세대는 총자산 기준 초과 대상 공급이어서 수익공유형 장기모기지(연 1.3% 고정) 가입이 필수다. 실거주 의무 5년이 있고 전매제한 3년은 종료됐다.
  • 이혜원, ♥안정환 반대에 ‘꿈’ 접었다 “남배우에 연기 배웠더니…”

    이혜원, ♥안정환 반대에 ‘꿈’ 접었다 “남배우에 연기 배웠더니…”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46)이 남편 안정환(49)의 반대로 배우의 꿈을 포기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이혜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서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당시를 회상했다. 이혜원은 “인사말을 수천번 연습했는데 생방송 무대 올라가기 2시간 전부터 목소리가 안 나왔다”라고 밝혔다. 그는 “긴장해서 그런 것 같다”며 “눈물만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30분 동안 아무 생각 없이 누워 있으라’고 하더라. 1시간 정도 지나니까 목소리가 나왔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혜원은 “5월에 미스코리아를 나가고 8월에 남편을 만났다”며 “아깝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이 “안정환이 보면 어떡하냐”며 걱정하자 이혜원은 “남편이 아쉽다는 게 아니라 다른 삶을 살아보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해명했다. “연기할 생각은 없었냐”는 질문에 이혜원은 “나 드라마 캐스팅도 됐었다”라고 답했다. 그는 배우 연정훈과 같은 소속사였다며 “영화 조연으로도 캐스팅됐는데 남편이 프러포즈하면서 ‘연기 안 하면 안 되냐’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혜원은 “연정훈한테 연기를 배웠다”며 “(연정훈) 오빠도 바쁘니까 저녁에 연기를 배웠는데 남편은 연락이 잘 안되는 게 싫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혜원은 안정환의 아내로 사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안혜원은 “결혼하자마자 바로 월드컵이었다”며 “월드컵을 경기장에서 못 봤다”라고 밝혔다. 그는 “선수 가족이라고 일거수일투족을 다 찍으니까 좋기도 하면서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에는 벅찼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혼여행도 안 가고 바로 결혼생활을 했다”며 “당시 그것 때문에 ‘임신해서 급하게 결혼했다’라는 소문이 났다”고 전했다. 1999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 ‘미래형 주거 선도’ GH, 지분적립형·모듈러 공공주택 민간 참여 패키지 공모

    ‘미래형 주거 선도’ GH, 지분적립형·모듈러 공공주택 민간 참여 패키지 공모

    광교 A17블록(지분적립), 하남교산 A1블록(모듈러) 사업자 공모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 A17블록과 하남 교산 A1블록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민간 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패키지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광교 A17블록은 전국 최초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도입되고, 하남교산 A1블록은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을 적용한 스마트 건설 실증단지로 조성된다. 지분적립형 주택은 적금을 붓듯이 분양받은 사람이 저렴한 분양가로 최초 지분 일부(10~25%)만 취득해 거주하면서 20~30년에 걸쳐 나머지 지분을 분할 취득하는 새로운 공공분양 모델이다. 목돈이 부족한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에게 초기 분양가 부담을 낮추고 자산 형성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공공주택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교 A17블록은 총 600호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호와 일반분양주택 360호로 구성되며, 내년 상반기 공급 예정이다. 하남 교산 A1블록은 국토교통부의 ‘고성능·고층화·표준화 PC 공동주택 기술 실증단지’로 선정된 사업지구로, 총 723호 규모의 통합 공공임대주택으로 조성된다. 이 중 20층, 400호 이상을 고층 PC모듈러 구조를 적용해 건설할 예정이다. PC공법(Precast Concrete)은 구조체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사 기간 단축, 품질 균일화, 탄소배출 저감 등의 효과가 있어 스마트 건설을 선도할 미래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공급 시점은 2027년 하반기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커뮤니티 단지 디자인의 고품격화, 층간소음 저감 기술, AI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시스템 등 미래 주거수요에 대응하는 특화 요소들도 설계에 반영할 방침이다. 공모는 19일 참가의향서를, 다음 달 9일 사업 신청 확약서를 각각 받은 뒤 8월 21일 사업 신청서 접수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모는 GH의 주거정책 혁신을 상징하는 전환점으로,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와 공공주택 기술의 선진화가 동시에 이뤄지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민간의 창의성과 기술력을 결합해 새로운 공공주택의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신혼여행 중 시신으로 발견된 남성…경찰에 자수한 아내, 도대체 왜

    신혼여행 중 시신으로 발견된 남성…경찰에 자수한 아내, 도대체 왜

    인도의 한 여성이 교제 중이었던 남성과 함께 남편의 살인을 청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9일(현지시간) 인도 현지 매체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신혼여행 중 실종됐던 남성 라자 라구반시(30)를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그의 아내 소남 라구반시(25)가 이날 경찰에 붙잡혔다.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출신의 부부는 중매로 만나 지난달 11일 인도르 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9일 뒤인 20일 메갈라야로 신혼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여행 나흘 만에 실종됐다. 지역 경찰과 재난 구조대가 주민들과 함께 부부 수색에 나섰고, 지난 2일 라자의 부패한 시신이 폭포 근처에서 발견됐다. 라자가 손목에 차고 있던 스마트워치와 손에 새겨진 ‘라자’라는 문신으로 그의 신원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의 일부가 훼손됐으며 지갑과 금반지, 목걸이가 사라진 상태였다. 여전히 소남은 실종 상태였던 가운데 메갈라야 경찰은 소남이 지난 9일 우타르프라데시주의 한 경찰서에서 자수했다고 밝혔다. 인도르 경찰청은 소남이 체포된 용의자 중 한 명인 라지 쿠슈와하(21)와 공모해 라자를 살해했다고 밝혔다. 약 2년 전부터 교제한 두 사람은 함께 살기 위해 라지를 살인한 계획을 세우고 살인에 가담할 남성들을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교제를 반대한 소남의 가족은 지난해 10월 소남과 라자의 만남을 주선했으며 결혼까지 성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남이 신혼여행 전과 여행 중 쿠슈와하와 자주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소남이 자신이 있는 곳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공유했다고 전했다.
  • 이다해, 中 ‘초호화’ 저택 입주…“새집 맞아?” 분노 유발한 집 상태

    이다해, 中 ‘초호화’ 저택 입주…“새집 맞아?” 분노 유발한 집 상태

    배우 이다해(41)가 중국 상하이에 마련한 새집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다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서 입주 예정인 집에 방문하며 “아직 입주도 안 한 완전 신축 단지”라고 설명했다. 이다해의 집은 탁 트인 전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이층집에 화장실만 3개가 있을 정도로 넓어 감탄을 자아냈다. 다음날에도 새집을 찾은 이다해는 “어제는 인테리어 전문가가 같이 있어서 말을 못 했다”며 청소 상태에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새집에 뭔 짓을 한 건지 흙으로 난리가 나 있다. 내 집인데 왜 이렇게 된 거냐”며 분노했다. 이어 테라스 바닥 무늬에 대해서도 “인위적이다”라고 지적했다. 청소를 마치고 아파트 단지를 둘러보던 이다해는 헬스장, 당구장 등 고급스러운 시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걱정이 많았는데 보니까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성공한 여자”라고 하자 이다해는 “중국에 집 한 채는 다들 있는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중국에서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다해는 최근 ‘4시간 만에 100억원을 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월 유튜브 채널에서 “내가 라이브 방송 한번 할 때마다 100억원을 번다더라. 나는 아니지만 진짜 그렇게 버는 사람이 중국에 있긴 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사람은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만큼 버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다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중국 유명인들은 라이브커머스 방송으로 4~5시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40)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이다해와 세븐은 이다해의 중국 활동 탓에 신혼 때부터 떨어져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성배 서울시의원 “심의 막바지에 한강변 임대주택 요구… 실수요 중심 정책 추진해야”

    이성배 서울시의원 “심의 막바지에 한강변 임대주택 요구… 실수요 중심 정책 추진해야”

    서울시가 잠실주공5단지에 ‘한강변 임대주택’ 배치를 요청한 것을 시작으로 신반포2차 등 주요 재건축단지에도 같은 사안으로 조합과 주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실질적 주거환경 개선을 우선하고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은 “서울시의 갑작스러운 지침 변경과 한강변 임대주택 배치 요청에 우려를 표한다”라며 “현실적으로 입주민에게 필요한 것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임대주택 주민들, 특히 신혼부부, 청년들에게 중요한 것은 역세권같이 직장 출퇴근이 편하거나 학교가 근처에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더 나아가 잠실주공5단지뿐 아니라 이미 상당히 심의 절차가 진행된 주요 재건축단지들의 통합심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기준을 바꿔 한강변 임대주택 배치를 요구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행정인지 의문이 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중대한 정책 변경을 하려면 시간을 두고, 조합과 사업자가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지금처럼 사전고지 없이 행절 절차를 진행하다가, 심의 통과 직전에 갑자기 기준을 바꾸고 임대주택 재배치를 요구하면 정비사업장들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겠느냐”라며 서울시의 일관성 없는 행정에 대해 지적했다. 특히 그는 지난 서울시–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의 당정협의회에서 서울시에 한강변 임대주택 배치에 대한 문제와 조합의 반발 등에 대해 말하고 개선안을 요청했으며, 이에 서울시는 새로운 소셜믹스 기준을 마련하는 등 정책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이후 이 의원은 “이번처럼 갑자기 기준을 바꿔 절차를 진행해 조합들을 당혹하게 하면 안된다”라며, “서울시는 주공5단지 한강변 임대주택 등의 문제에 대해 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야 할 것이며, 더나아가 기존 규제를 개혁으로 철폐했음에도 이번 상황과 같이 새로운 규제를 만들어 정비사업에 제동을 걸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서울시는 시민들이 행정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신뢰할 수 있게끔 시 행정을 추진해야 한다”라며, “잠실주공5단지의 경우도 빠른 시일 안에 통합심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하여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것이며, 서울시가 조속히 대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난해 12월 혼인신고…임신 8개월 차” 40대 女배우 ‘깜짝 고백’

    “지난해 12월 혼인신고…임신 8개월 차” 40대 女배우 ‘깜짝 고백’

    배우 안시하(43)가 지난해 12월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뒤늦게 깜짝 고백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안시하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을 올리며 “저에게도 이런 글을 쓸 날이 찾아오네요”라고 운을 뗐다. 그는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그때는 주저 없이 결혼하자 이게 제가 살아가면서 정한 삶의 방식이었는데 그런 제가 그 결혼이라는 걸 하고 싶은 멋진 남자를 만났다”며 지난해 1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안시하는 “제일 중요한 소식은 그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중한 아이를 품고 있다”며 현재 임신 약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알렸다. 안시하는 “사실 작년에 계류 유산을 한 번 겪고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낸 뒤에 다시 찾아와준 너무 소중한 존재라 조심조심하다 보니 이제야 소식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안시하는 “행복한 신혼 생활과 임신 기간을 함께 지내면서 우리 아가 태어날 날만 기다리고 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제 인생에서 부부, 남편, 엄마, 아들 이런 단어가 어울릴 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 단어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참 행복하다”고 전했다. 안시하는 지난 2004년 뮤지컬 ‘달고나’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모범형사’, ‘낮과 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세작, 매혹된 자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 LP판 기부 감성 충전… 노원 휴양림 ‘수락 휴’, TV 없는 숙소 만들기

    LP판 기부 감성 충전… 노원 휴양림 ‘수락 휴’, TV 없는 숙소 만들기

    서울 노원구가 서울 최초의 자연휴양림 ‘수락 휴’ 개장에 앞서 엘피(LP)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TV 없이 턴테이블을 갖춘 감성 숙소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는 통로다. 구민이 소장한 엘피 음반을 기부하면 기부자 중 10명을 추첨해 임시 운영 기간 평일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기부자 전원에게 수락 휴의 레스토랑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노원구 관계자는 “일반적인 자연휴양림과 달리 TV, 바비큐 장비 없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레스토랑을 구비한 수락 휴에서 턴테이블은 감성 숙소를 완성할 것”이라며 “구민들의 추억이 담긴 음악을 나눠 듣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비큐장 대신 문을 연 홍신애 요리연구가의 ‘씨즌 서울’에서는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쌈밥을 맛볼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오는 13일까지 수락 휴 운영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택배를 통한 기부의 경우는 배송비용을 본인 부담하에 참여할 수 있다. 노원구가 수락 휴 임시 운영 기간 체험자를 모집하기 위해 진행한 사연 공모전에는 1만 247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구는 선정 인원을 당초 10명에서 20명으로 늘렸다. 장애아를 키우는 워킹맘, 아직 프러포즈를 하지 못한 신혼부부, 노원의 문화행사를 놓치지 않고 참여하는 자칭 ‘프로 참석러’ 가족 등 사연을 가진 당첨자들이 임시 운영 중 수락 휴를 먼저 경험할 수 있다. 다음달 17일 정식 개장하는 수락 휴 숙박은 산림청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개장 첫 예약은 16일부터다. 노원구민은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10% 할인된 사용료로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최초이자 최고의 자연휴양림이 수락산에 개장하기까지 오래 기다려 준 구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구민들의 특별한 이야기와 추억들이 더욱 풍성하게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별 헤는 밤” 노원구 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 休’ LP 기부 이벤트

    “별 헤는 밤” 노원구 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 休’ LP 기부 이벤트

    서울 노원구가 서울 최초의 자연휴양림 ‘수락 휴’ 개장에 앞서 LP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TV 없이 LP 턴테이블을 갖춘 감성 숙소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는 통로다. 구민이 소장하고 있는 LP 음반을 기부하면 기부자 중 10명을 추첨하여 임시운영 기간 동안 평일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기부자 전원에게 수락 휴의 레스토랑의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노원구 관계자는 “일반적인 자연휴양림과 달리 TV, 바비큐 장비없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레스토랑을 구비한 수락휴에서 LP 턴테이블은 감성 숙소를 완성할 것”이라며 “구민들의 추억이 담긴 음악을 나눠 듣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비큐장 대신 문을 연 홍신애 요리연구가의 ‘씨즌 서울’은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쌈밥을 맛볼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수락 휴 운영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택배를 통한 기부의 경우는 배송비용 본인 부담 하에 참여할 수 있다. 노원구가 수락 휴 임시 운영 기간 체험자를 모집하기 위해 진행한 사연 공모전에는 1만 247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구는 선정 인원을 당초 10명에서 20명으로 늘렸다. 장애아를 키우는 워킹맘, 아직 프로포즈를 하지 못한 신혼부부, 노원의 문화행사를 놓치지 않고 참여하는 자칭 ‘프로 참석러’ 가족 등 사연을 가진 당첨자들이 임시운영 중 수락휴를 먼저 경험할 수 있다. 다음달 17일 정식 개장하는 수락 휴의 숙박은 산림청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개장 첫 예약은 16일부터다. 노원구민은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10% 할인된 사용료로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최초이자 최고의 자연휴양림이 수락산에 개장하기까지 오래 기다려준 구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구민들의 특별한 이야기와 추억들이 더욱 풍성하게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작은 결혼식’ 확산하나…자치단체, 너도나도 지원에 나서

    ‘작은 결혼식’ 확산하나…자치단체, 너도나도 지원에 나서

    자치단체들이 합리적인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작은 결혼식 지원에 팔을 걷어 붙이고 있다. 경북도는 이달부터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관련 부대비용을 신혼부부 1쌍당 최대 300만원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19세 이상 39세 미만 신혼부부가 대형 예식장이 아닌 소규모 공간에서 하객수 100명 이하로 결혼식을 치르는 조건이다. 단 결혼식은 경북지역에서 부부 중 1명 이상이 경북도민이어야 한다. 신혼부부가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구매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지난달부터 작은 결혼식 지원금 사업에 들어갔다. 간소화된 결혼식을 실천한 청년 신혼부부에게 200만원을 지원하는 시책이다.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신혼부부로, 부부 중 한명이 6개월 이상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 올해 1월 1일 이후 1200만원 이하의 작은 결혼식을 진행하고 혼인신고를 마쳐야 한다. 1200만원은 도내 결혼식장 비용의 절반 정도에 해당한다. 부산시도 올해 ‘공공예식장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을 편다. 에 참여할 예비부부 20쌍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공공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부부 20쌍에게 대관료, 촬영, 이벤트 등 예식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예비부부 중 한 사람이 부산시 주민등록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예식장을 예약한 후 사업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부산 공공예식장은 충렬사 야외마당(전통 혼례), 서구청 다목적홀, 남구 평화공원, 남구청 구민 광장, 부산시민공원, 수영사적공원, 영도구청 대강당, 금정구청 대강당,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스포츠문화센터, 여성회관 소회의실, 여성문화회관 대강당,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이다. 인천시도 올해 하반기 작은 결혼식을 올리는 30쌍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공시설에서 결혼식을 하면 100만원 이내에서 예식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밖에 경북 포항시와 상주시, 성주군 등 기초 자치단체들도 작은 결혼식 지원에 가세하고 있다.
  • 임미숙, ♥김학래 과거 ‘외도’ 폭로…“‘이것’ 때문에 걸렸다”

    임미숙, ♥김학래 과거 ‘외도’ 폭로…“‘이것’ 때문에 걸렸다”

    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외도를 폭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출연진들은 스튜디오에서 ‘지인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배우자의 흉을 보는 게 올바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손민수는 “부부 사이에 둘만의 신뢰가 있지 않냐. 흉보는 행위는 남들을 위로하거나 웃기기 위해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코디미언 부부만의 특징을 말했다. 이에 코미디언 김지혜가 “그러면 지금 하나 해달라”라고 하자 손민수는 당황스러워했다. 이후 눈물을 글썽거리며 “못 하겠다”라고 고백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임미숙은 이런 손민수를 보면서 “부럽다. 이런 남자하고 하루라도 살았으면 좋겠다. 한 시간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임미숙은 “우리는 식당을 하니까 손님들이 가끔 와서 ‘김학래씨 지금도 바람피워요?’라고 물어본다”면서 “그럼 우리는 그것을 개그로 승화시킨다. ‘김학래씨를 예뻐했던 미사리 라이브 카페 누나들이 다 죽고 한 명 남았다. 중환자실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상황극을 한다”라고 했다. 이어 “손님들도 재밌어하니 오히려 개그맨들의 부부 싸움은 흉이 아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학래는 “임미숙씨는 어디 가서 남편을 할퀴고 씹는 것을 아주 통쾌하게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이에 김지혜는 “임미숙 선배를 처음 만났던 날, 김학래 선배가 바람피운 이야기를 한 시간 동안 들었다”라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손민수는 최근 유행하는 애정 표현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아내 이름 뒤에 ‘삐삐’를 붙인다며 “라라 삐삐. 삐삐가 너무 예뻐서 듀금”이라고 애교를 선보였다. 그러자 임미숙은 “김학래는 옛날에 삐삐로 바람을 피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박준형이 “그분 이름이 삐삐냐”라고 묻자 김학래는 “삐삐(무선 호출기) 때문에 걸렸다”고 답해 다시 한번 웃음을 더했다.
  • “호텔형 침대 잘 팔리네”… 한샘 ‘호텔침대’가 인기 견인

    “호텔형 침대 잘 팔리네”… 한샘 ‘호텔침대’가 인기 견인

    한샘의 ‘호텔침대’가 성장세를 보이며 B2C 부문을 견인하는 핵심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4일 한샘에 따르면 자사 전체 침대 프레임 매출 중 호텔침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1분기 10% 대에서 올해 1분기 50% 이상으로 확대됐고, 매출액 역시 세 배가량 증가했다. 올해 1분기 호텔침대 매출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샘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침체, 고물가와 소비 심리 감소 등의 여파로, 가구 및 인테리어 업계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 한샘이 국내 가구 브랜드 처음으로 선보인 호텔침대는 프리미엄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화한 제품 경쟁력과 빠른 트렌드 대응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카테고리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성과는 한샘의 업계 선두주자의 본원적 경쟁력을 분명히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샘 측은 집에서도 호텔처럼 편안한 수면 환경을 갖추고자 하는 수요가 확대하고 ‘호캉스’(호텔+바캉스) 문화가 일상화되며 호텔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휴식 경험을 일상에서도 누리려는 소비자가 늘어난 점이 호텔침대에 대한 높은 호응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호텔침대는 매트리스 중심의 침대 선택 기준을 프레임으로 옮겨왔다고 평가받는다. 침대를 단순한 수면 도구가 아닌 공간의 주인공으로 인식하게 만든 변화라는 설명이다. 또한 최근 부부간 서로의 수면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각 다른 침대를 사용하는 일명 ‘한 부부 두 침대’ 트렌드도 호텔침대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실제 한샘 호텔침대 중 SS(수퍼싱글) 크기의 지난해 1분기 판매 비중은 29%였으나, 올해 1분기에는 37%로 8% 포인트 증가했다. 고급스러운 침실 완성하는 ‘호텔침대’… 라인 다양화해 맞춤 선택 가능한샘 호텔침대의 가장 큰 특징은 침대 프레임과 벽면 패널이 한 세트로 디자인돼 벽면을 가득 채우는 패널을 활용해 호텔처럼 고급스러운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협탁, 거울이 달린 화장대, 조명과 콘센트 등 패널에 적용된 기능은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준다. 또한 제품 라인업을 ‘시그니처’ 라인과 ’에센셜’ 라인으로 구성해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게 했다. 시그니처 라인은 다양한 패널 사이즈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조명 등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힌 중고가 프리미엄 라인이며, 에센셜 라인은 조명과 충전 콘센트 등 기본에 충실한 기능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세련된 호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대표 제품으로 ▲세레네 차콜 ▲어반 글로우 ▲포에트 등이 있다. 먼저 세레네 차콜은 차분한 느낌을 살린 어두운 나뭇결의 호텔침대다. 침대 프레임이 다른 호텔침대보다 10cm 더 높고, 헤드 보드는 목재와 패브릭 재질 중 선택할 수 있다. 어반 글로우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에센셜’ 라인의 호텔침대다. 보다 간결하고 실용적인 구성을 선호하는 고객층을 위한 제품으로 호텔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호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포에트는 템바보드 스타일의 패널을 적용해 침대만으로 마치 입체적인 아트월을 시공한 듯한 느낌을 준다. 한샘 관계자는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한샘 호텔침대는 신혼부부뿐 아니라 침실 인테리어를 새롭게 꾸미려는 1인 가구나 편안한 수면 공간을 원하는 중년층 등 다양한 나이대와 라이프스타일의 고객들에게 두루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브랜드 선망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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