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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최고 30%로 상향

    수도권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최고 30%로 상향

    수도권에서 재개발을 추진할 때 의무적으로 지어야 하는 임대주택 비율이 최고 30%까지 오른다. ‘내 집’이 없는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공적임대주택 총 17만 6000가구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2019년 주거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우선 올해 공공임대주택 13만 6000가구, 공공지원임대주택 4만 가구를 공급한다. 특히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규모를 지난해 3만호에서 올해 4만 3000호로 늘렸다. 이와 별개로 110여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급여를 지원한다. 재개발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 의무적으로 지어야 하는 임대주택 비율을 상향 조정했다. 현재 국토부 시행령에 규정된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은 서울 10∼15%, 경기·인천 5∼15%, 지방 5∼12% 등이다. 정부는 이 비율을 서울 10∼20%, 경기·인천 5∼20% 등으로 올릴 방침이다. 또 지방자치단체 재량에 따라 10% 포인트 범위에서 추가로 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해 수도권의 경우 의무 비율을 최고 30%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주택이 거의 지어진 상태에서 분양하는 후분양제도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짓는 경기 시흥 장현과 강원 춘천 우두,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고덕 강일 등 총 3개 단지를 후분양으로 공급한다. 정부는 지난해 9·13 대책을 계기로 주택시장이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불안 조짐이 나타날 경우 강력한 추가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집주인이나 공인중개사 등의 집값 담합, 시세 조정 행위를 신고하며 포상금을 지급하는 ‘집파라치’ 제도 도입도 추진된다. 한편 국토부는 서울에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이른바 ‘갭투자’ 비율이 9·13 대책 발표 이전(2018년 7월~9월 13일) 59.6%에서 발표 이후(2018년 9월 14일~2019년 4월 16일) 49.1%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는 45.7%로 더 낮아졌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구로차량기지, 최고 50층 ‘그린스마트밸리’ 변신

    구로차량기지, 최고 50층 ‘그린스마트밸리’ 변신

    서울 구로차량기지 이전 부지의 개발 청사진이 윤곽을 드러냈다. 최고 50층 규모의 건물을 포함한 친환경 주거·업무·상업·문화 복합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서울 구로구는 구로차량기지 부지 15만 2667㎡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안(조감도)을 마련해 29일부터 주민 열람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도시관리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부지 일대는 최고 175m, 50층 높이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복합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청년, 신혼부부, 인근 G밸리 종사자 등 약 3000가구가 거주하는 주거복합단지와 쇼핑·엔터테인먼트 등의 상업시설, 비즈니스호텔·컨벤션 등 업무지원시설, 지식산업센터, 보육·의료·체육 등 생활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녹색건축물 활성화와 에너지 절감 시스템 적용, 녹지공간 확충 등을 갖춘 ‘친환경 생태도시’와 교통·안전·생활·에너지 등 각 분야에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도시’를 동시에 표방한 ‘그린스마트밸리’ 특화 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인접 지역인 G밸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구로1, 2동을 동서로 연결하는 등 단절된 지역 생활권을 복원하고 교통접근성을 개선해 지역의 새로운 통합거점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획안은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구 도시계획과와 구로1, 2동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전 부지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열람도 다음달 28일까지 가능하다. 29일과 30일에 구로2동과 구로1동주민센터에서 각각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구로구는 올해 안으로 용도 변경 및 결정·고시하는 것을 목표로 구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서울시에 도시관리계획안 결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예정대로 추진될 경우 2027년에 차량기지 이전이 마무리되고 2028년에 이전 부지에 대한 개발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최파타’ 거미, 조정석과 신혼 근황 “뭐든 솔직하게 보여지는게..”

    ‘최파타’ 거미, 조정석과 신혼 근황 “뭐든 솔직하게 보여지는게..”

    ‘최파타’에서 가수 거미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2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거미와 길구봉구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DJ 최화정은 거미에게 “결혼하시더니 표정이 훨씬 좋아졌다. 여유로움이 막 묻어나는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거미는 “확실히 결혼 후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고 인정했다. 이에 최화정은 “영원히 뮤지션이지만 결혼을 하신 분만의 편안함이 있다. 이 수식어가 도움이 되느냐”고 물었다. 거미는 “저는 좋다. 뭐든 솔직하게 보여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날 거미는 신곡 ‘혼자’를 열창했다. 노래를 들은 최화정은 “눈을 감고 듣게 됐다. ‘정신 차려야지’라고 마음을 먹으면서도 자꾸 거미를 보게 됐다. 눈을 감으면 드라마 OST 같고 실제로 보니 너무 신기하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거미는 지난달 18일 ‘혼자’를 발표했으며 내달 4일부터 7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전국 투어 ‘This is GUMMY’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EN스타] 김상혁♥송다예 “신혼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EN스타] 김상혁♥송다예 “신혼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김상혁, 송다예 부부가 신혼여행을 다녀 온 소감을 전했다. 22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무 진짜 컸던 곳 #하누만월드 저희 부부 신혼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와 있는 동안 기사 많이 났는데 저희가 낸 거 아니구 기자님들이 내주신 거에요. 많은 기사가 제겐 과분한 관심일 수 있지만 넘 감사드립니다. 무관심 속에도 살아봤거든요 #미앤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푸켓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김상혁, 송다예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7일 송다예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혁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2005년 음주운전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뒤 자숙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송다예는 ‘얼짱’ 출신으로 얼굴이 알려졌으며,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내의 맛’ 조안 남편공개 “엄친아 CEO+훈훈 외모”[공식]

    ‘아내의 맛’ 조안 남편공개 “엄친아 CEO+훈훈 외모”[공식]

    배우 조안이 ‘아내의 맛’을 통해 남편을 공개한다. 23일 TV조선에 따르면 조안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아내의 맛’에서 조안은 남편 김건우와 반전 매력이 넘치는 4년 차 신혼 라이프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조안은 다채로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배우로서의 모습과는 정반대인, 한없이 털털한 일상과 약간은 엉뚱한 모습까지 솔직하게 드러냈다. 더불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밖에서는 IT 계열 회사를 운영하는 CEO이자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 수업을 이끄는 ‘엄친아’이지만, 집에서는 ‘조안 남자 버전’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조안과 비슷한 취향과 성격이 돋보이는 인간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더욱이 두 사람은 취미마저 완벽히 통하는 찰떡 케미로, 세상 특별한 야행성 일상을 펼쳐낸다. 조안-김건우는 밤이 시작되면서부터 활발하게 활동하고, 밤이 끝나면 잠이 드는 ‘올빼미 라이프’를 선호하고 있던 것. 두 사람은 해가 지면 같이 움직이고 해가 뜨면 같이 잠이 들면서, 오직 둘이서만 만끽하는 ‘아름다운 심야’를 즐겼다. 과연 활동 시간대부터 남다른 조안-김건우 부부의 사는 모습은 어떠할지, 흥미진진한 결혼 생활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조안-김건우 부부는 장고의 고민을 거친 끝에 ‘아내의 맛’ 합류를 결정, 서로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4년차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며, “꽁냥의 절정을 달리는 두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즐기고 있을지, 솔직해서 더 공감가는 조안 댁 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아내의 맛’은 23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람이 좋다’ 함소원 “18세 연하 진화 父, 결혼 반대 극심”

    ‘사람이 좋다’ 함소원 “18세 연하 진화 父, 결혼 반대 극심”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은 대세부부 함소원‧진화의 이야기를 전한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입상 이후 연예계에 진출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함소원. 그녀는 처음부터 연예인을 꿈꾸고 미스코리아에 도전한 것은 아니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어려운 집안 형편에 등록금을 마련하고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미스코리아 출전을 선택했던 것. 입상 후 학업에 충실하려 했지만 나아지지 않은 집안 형편에 결국 그녀는 돈을 벌기로 결심. 1998년 연예계에 뛰어들며 가장을 자처했다. 연기 활동과 가수 활동 등을 병행하며 한창 주가를 올리던 함소원. 그러나 2007년, 함소원은 돌연 중국행을 선택하며 국내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독학으로 중국어를 터득해 10년 간 중국에서 활동한 함소원이 10년 만에 전한 소식은 바로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의 결혼이었다. 지난 해 1월, 43살의 나이에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혼인신고부터 한 함소원! 이들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한국과 중국, 양국을 뜨겁게 달궜다.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만나 함소원에게 첫눈에 반한 진화는 처음 만난 날 반지까지 건넸지만 양가 부모님의 허락은 쉽지 않았다. 진화의 아버지는 부자관계를 끊자고 할 정도로 완강했고, 대중의 시선도 싸늘했다. 그러나 서로에 대한 견고한 믿음을 보여주는 부부의 모습은 부모님의 반대와 대중의 시선을 응원으로 돌려놓았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최근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열혈 아빠로 거듭난 진화는 기저귀 갈기, 분유 타기 등 육아의 달인이 되어 오히려 함소원에게 잔소리까지 한다는데 아이 안는 자세조차도 인터넷 동영상을 참고해야 하는 초보 부모지만 두 사람은 딸 혜정이를 정성을 다해 돌보고 있다. 아내 함소원을 위해 식사는 물론, 육아를 자처하며 운동할 시간까지 마련해주는 남편 진화. 덕분에 함소원은 출산 전 몸매를 유지하게 됐다. 특히 운동 후 매일 석류주스를 갈아주는 남편 덕분에 출산 후 더욱 건강해졌다며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는데. 국적과 나이의 벽을 허물고 진정한 사랑의 결실을 맺은 함소원‧진화 부부의 신혼 일기와 육아 일기를 오늘(23일) 오후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안 ‘아내의 맛’ 합류, 남편 김건우 공개 ‘IT계열 회사 CEO’

    조안 ‘아내의 맛’ 합류, 남편 김건우 공개 ‘IT계열 회사 CEO’

    조안이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한다. 배우 조안은 2000년 KBS ‘드라마시티 – 첫사랑’으로 데뷔한 이래,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각양각색 캐릭터를 열연하는 ‘팔색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2016년 10월 28일, 3살 연상 IT 계열 CEO 남편 김건우와 웨딩 마치를 올려 대중의 축복을 받았던 조안은 최근 MBC 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에서 애잔한 욕망의 화신으로 분해 극에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배우 조안과 남편 김건우가 합류, 반전 매력이 넘치는 ‘4년 차 신혼 라이프’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조안은 다채로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배우로서의 모습과는 정반대인, 한없이 털털한 일상과 약간은 엉뚱한 모습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아맛팸’의 시선을 강탈했다. 더불어 방송 최초이자 ‘아내의 맛’ 단독으로 공개되는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밖에서는 IT 계열 회사를 운영하는 CEO 이자,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 수업을 이끄는 ‘엄친아’이지만, 집에서는 ‘조안 남자 버전’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조안과 비슷한 취향과 성격이 돋보이는 인간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더욱이 두 사람은 취미마저 완벽히 통하는 ‘찰떡 케미’로, 세상 특별한 ‘야행성 일상’을 펼쳐낸다. 조안-김건우는 밤이 시작되면서부터 활발하게 활동하고, 밤이 끝나면 잠이 드는 ‘올빼미 라이프’를 선호하고 있던 것. 두 사람은 해가 지면 같이 움직이고 해가 뜨면 같이 잠이 들면서, 오직 둘이서만 만끽하는 ‘아름다운 심야’를 즐겼다. 과연 활동 시간대부터 남다른 조안-김건우 부부의 사는 모습은 어떠할지, 흥미진진한 결혼 생활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조안-김건우 부부는 장고의 고민을 거친 끝에 ‘아내의 맛’ 합류를 결정, 서로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4년차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라며, “꽁냥의 절정을 달리는 두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즐기고 있을지, 솔직해서 더 공감가는 ‘조안 댁’ 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홍윤화, 결혼 전 30kg 감량했지만..“보다시피 요요”

    ‘컬투쇼’ 홍윤화, 결혼 전 30kg 감량했지만..“보다시피 요요”

    홍윤화가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홍윤화에게 “신혼 6개월 째인데 결혼 생활 어떠냐”고 물었다. 홍윤화는 “너무 재밌다. 연애와 완전 다른데, 훨씬 재밌다. 저는 결혼을 추천한다”며 “새벽에 야식 먹을 친구도 있고. 싸우다가도 한 공간에 있으니 좋게 풀어진다. 함께하니까 좋은 게 더 많다”고 답하며 신혼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남편에 대해 “잘 챙겨준다. 청소를 잘 못하는데, 남편이 깔끔해서 잘 한다”고 치켜세웠다. “결혼 전 30kg 감량 다이어트를 했는데 잘 유지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선 “보다시피 요요라는 친구가 찾아왔다”고 털어놓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플러스 사이즈 의류 모델로 발탁된 근황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2844가구 입주자 모집

    국토교통부는 23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기존주택 매입 임대주택 2844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입 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사들인 뒤 보수·재건축해 청년·신혼부부·저소득 가구 등에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로 빌려주는 공공주택이다. 이번 청년 대상 매입 임대주택의 경우 19~39세까지 신청 가능하며, 입주 후 혼인하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혼부부 매입 임대주택은 무주택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와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이 입주 대상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각 공공주택 사업자가 5월 중 입주자 신청을 받고 이르면 7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조문근 오늘(21일) 결혼..예비신부는 4살 연하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문근 오늘(21일) 결혼..예비신부는 4살 연하 메이크업 아티스트

    가수 조문근이 오늘(21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조문근은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4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사회는 가수 일락이 맡는다. 조문근은 결혼식 이후 한 달 동안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조문근은 예비신부와 약 2년 6개월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 소식이 보도된 이후 조문근은 예비신부에 대해 “해피 바이러스 같은 사람”이라며 “꽁냥꽁냥 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조문근은 Mnet ‘슈퍼스타K1’에서 준우승을 한 이후 솔로로 음악활동을 하다 조문근밴드를 결성했다. 올 1월 발매한 앨범 ‘This is Paradise’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올 여름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롤링컬쳐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상혁♥송다예, 달달한 신혼여행 사진 공개 “잘 살자♥”

    김상혁♥송다예, 달달한 신혼여행 사진 공개 “잘 살자♥”

    김상혁, 송다예 부부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요트투어~~난 가면서도 태닝 앞판 뒷판 굽는중. 수영복 넘 올려입었나봐 #잘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상혁, 송다예 부부가 푸켓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요트 위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지난 7일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던패밀리’ 윤소이, ‘조성윤♥’ 남편부심 폭발 “독도둥이-해병대”

    ‘모던패밀리’ 윤소이, ‘조성윤♥’ 남편부심 폭발 “독도둥이-해병대”

    배우 윤소이가 결혼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그는 19일(오늘)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 제작 MBN, 연출 서혜승)에 게스트로 출격해 솔직털털한 입담을 선보인다. ‘결혼 2년차 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한 윤소이는, 스튜디오 현장에서 MC들이 남편 조성윤 씨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자, “뮤지컬 배우고 저랑 동갑이자 대학 동기다. 친구로 지내다가 결혼했는데 유쾌하고 유머러스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수근이 “남편 고향이 특이하다 들었는데”라고 질문하자, 그는 “맞다”면서 “독도가 고향이다. 어린 시절 울릉도에서 살았는데 출생지는 독도로 되어 있다. 여덟살 이후에 뭍으로 나왔다”며 웃었다. 특히 윤소이는 이사강-론 부부의 군입대 현장을 모니터로 보다가, 갑자기 군대 이야기가 나오자 남편부심(?)을 드러냈다. ‘독도사나이’ 조성윤이 해병대 출신이며, 시아버지 역시 해병대 출신임을 깜짝 공개한 것. 그는 “남편이 해병대 시절, 이라크 파병까지 자원해서 갔다가 왔다. 사실 신랑은 군대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데, 제가 (군대부심이) 좀 있다. 원래 남편을 약하게 봤다. 여리여리해서 남자답지 못한 줄 알았다. 그런데 군대를 다 자원해서 다녀왔다고 하니까 멋져 보였다”고 답했다. 또한 이사강-론 부부가 혀짧은 소리로 애정 행각을 이어나가자, “저도 원래 무뚝뚝한 편인데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니까 애교가 나오더라”면서 폭풍 공감을 보냈다. 윤소이의 반전 입담과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9일 군입소로 인해 강제이별을 맞이한 이사강 론 부부의 마지막 모습, ‘며느리 바보’ 백일섭의 쌍둥이 손주 돌보기 현장, ‘공인인증서 대란’이 발발한 김지영-남성진 부부의 은행 방문기, 장인어른의 사슴농장에서 ‘사슴노예’가 된 류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던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용돈만 빼고 팍팍 올랐네… 배우자 몰래 비자금 어때

    용돈만 빼고 팍팍 올랐네… 배우자 몰래 비자금 어때

    “물가는 급등하는데 한 달 용돈은 30만원으로 제자리여서 매달 보릿고개다.” 시중은행의 A팀장(40대)은 17일 “명색이 은행원인데 아내가 경제권을 주기는커녕 용돈도 매년 동결”이라면서 이같이 푸념했다. 결혼 10년차인 A팀장의 용돈은 신혼 때랑 같다. 최근 직장인 사이에서 ‘용돈 빼고 다 올랐다’는 말이 화두다. 연봉이 오르고 물가도 뛰는데 배우자에게 받는 용돈은 한 달 30만원선을 넘지 못해서다.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소득이 612만원으로 최상위권인 금융·보험업계 근로자조차 용돈 부족에 시달리는 게 다반사다. 용돈 30만원은 한 달에 22일 일한다고 치면 하루 1만 3636원꼴이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직장인 B씨가 시내버스로 출근해 점심에 김치찌개를 먹고 아메리카노를 마신 뒤 저녁에 버스로 퇴근하면 1만 4400원을 쓴다. 이 같은 ‘직장인 필수물가’(출퇴근 대중교통비+점심값+커피값)는 각각 20·10년 전인 1999년(8000원), 2009년(1만 1200원)보다 80.0%, 28.5% 올랐다. 하루에 담배 한 갑을 피우는 흡연자는 4500원이 더 든다. 저녁에 후배들에게 삼겹살 4인분에 소주 1병, 맥주 3병만 사도 6만 8000원이다. 결국 용돈이 부족해 수당이나 상여금을 빼돌려 비상금을 만드는 직장인이 적지 않다. 이들에게는 배우자에게 들키지 않게 비상금을 숨기는 방법이 최고의 재테크다. 책이나 책상 서랍에 돈을 숨기는 수법은 구닥다리다. 최근 대세는 배우자의 감시망에 걸리지 않는다는 ‘스텔스 통장’이다. 일반적으로 인터넷·모바일뱅킹이 보편화돼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모든 계좌가 뜬다. 배우자가 언제든 클릭 한 번으로 비상금 계좌를 탈탈 털 수 있다. 그러나 스텔스 통장은 이런 불상사를 막아 준다. 스텔스 통장의 원조는 은행 창구에서 본인만 조회·거래가 가능한 오프라인 전용 보안통장이다. 신한은행의 ‘빗장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국민은행의 ‘예금계좌 지킴이 서비스’와 IBK기업은행의 ‘계좌 안심 서비스’, 우리은행의 ‘시크릿 뱅킹 서비스’ 등은 계좌관리 지점 한 곳에서만 조회·거래를 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의 ‘세이프 어카운트 서비스’는 계좌 관리 지점장의 승인까지 받아야 한다. 오프라인 통장은 철통 보안을 자랑하지만 창구 거래만 가능해 불편하다. 그래서 신한은행과 농협은행, IBK기업은행의 ‘보안계좌’와 국민은행의 ‘전자금융거래 제한 계좌’ 등 인터넷·모바일·텔레뱅킹 등은 차단하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는 이용할 수 있는 통장도 나왔다. 인터넷·모바일뱅킹을 못해서 불편하다면 신한은행의 ‘계좌 감추기 서비스’와 우리은행의 ‘계좌 숨기기 서비스’, 농협의 ‘나만의 계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 계좌이체 등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가 서비스를 해제하고 거래를 마친 뒤 다시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있지만 스텔스 통장 이용 고객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신한은행의 보안계좌(5만 2100명)와 계좌 감추기(1만 7800명), 빗장 서비스(1만 700명)는 총 8만 600명이 이용 중이다. NH농협은행의 나만의 계좌(5만 2510명)와 보안계좌(1만 5567명) 이용자도 6만 8077명에 이른다. 한 은행 관계자는 “시중은행을 통틀어 스텔스 통장 보유자가 40만명을 넘을 것”이라면서 “요즘에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고객도 많아졌다”고 귀띔했다. 핀테크(금융+기술) 발전으로 새로운 방법도 나오고 있다. 한 은행원은 “요즘 인터넷은행이 활성화됐는데 인터넷은행에 계좌를 만들어서 쓰다가 집에 들어가기 전에 스마트폰에서 앱을 지우면 된다”면서 “나중에 필요할 때 앱을 깔아서 쓰면 그만이다. 다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금융거래 내역은 그대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김소연 이상우, 이제야 밝히는 비밀데이트

    김소연 이상우, 이제야 밝히는 비밀데이트

    ‘해피투게더4’에서 김소연이 이상우와 매일 15시간씩 데이트로 얼굴까지 상했던 일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실 모녀 케미를 뿜어내는 김해숙-유선-김소연-김하경과 ‘스페셜 MC’ SF9 로운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소연은 남편 이상우와의 비밀 연애 시절을 공개했다. 특히 김소연은 “아침 7시부터 기사식당에서 데이트를 했다. 다음날 또 아침 7시에 만나기 위해 밤 10시에 헤어졌다”며 무려 15시간 동안 데이트 강행군을 펼쳤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50부작 드라마를 촬영할 때 보다 이상우와 연애를 할 때 얼굴이 더 상했다”며 때아닌 데이트 부작용을 호소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김소연은 비밀데이트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몸을 구부정하게 하고 다녔다”고 밝힌 것. 이어 김소연은 “사람들에게 안 들킨 줄 알았다. 그런데 인터넷을 보니까 저희를 보신 분들이 모른 척해주신 거였다”며 비밀 데이트가 가능했던 특급 비밀을 공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한편 이날 김소연은 “결혼으로 토크 에피소드가 생겼다”며 연애 시절 못지 않은 상상초월 신혼스토리를 모두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소연은 “이상우의 애정 신이 나오면 미리 자리를 피한다”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이상우와의 비밀 연애부터 달콤한 신혼 생활까지, 김소연이 직접 밝힐 풀 러브스토리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사강, 론 입대에 “집 가기 두려워” 눈물+키스 [종합]

    ‘한밤’ 이사강, 론 입대에 “집 가기 두려워” 눈물+키스 [종합]

    이사강이 남편 론의 군 입대에 눈물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은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의 남편 빅플로 론의 입대 현장을 공개했다. 론은 지난 9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모 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남편 론의 입대에 이사강은 훈련소에 도착하기 전부터 눈물을 쏟았다. 론은 이사강을 다독이며 “아내가 혼자 있으면 밥은 잘 챙겨먹을까, 아프진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고, 이사강은 “지금은 괜찮은데 집에 가기가 두렵다. 집에 가면 옷이랑 짐이 다 있지 않나”라며 울먹였다.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오자 두 사람은 눈물을 보이며 아쉬움의 키스를 나눴다. 이사강은 “늦게 군대 가는 남편이 미워보인 적은 절대 없다. 론이 자기가 꿈을 좇다 보니까 군대가 늦어졌는데 그 때 꿈을 안 좇았으면 아이돌이 안 됐고, 아이돌이 안 됐으면 저도 만나지 못했을 거라고 하더라.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더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1980년생인 이사강과 1991년생 론은 11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17년 지인을 통해 만나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서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이사강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 런던필름스쿨에서 공부했다. 현재 쟈니브로스 소속으로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론은 2014년 빅플로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딜라일라’, ‘오블리비아테’, ‘거꾸로’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8월에는 앨범 ‘엠파시스(emphas!ze)’를 발매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EN스타] 이필모♥서수연, 달달한 신혼여행의 추억 ‘미소 가득’

    [EN스타] 이필모♥서수연, 달달한 신혼여행의 추억 ‘미소 가득’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mory 2”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2019.02.17’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다. 이는 두 사람이 신혼여행에서 찍은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 후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일에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틀트립’ 이휘재♥문정원, 두 번째 신혼여행은 방송으로..

    ‘배틀트립’ 이휘재♥문정원, 두 번째 신혼여행은 방송으로..

    ‘배틀트립’ 이휘재♥문정원 부부가 신혼여행을 다시 떠난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KBS2 ‘배틀트립’이 3주년을 맞이해 3MC 이휘재-김숙-성시경과 문정원-이세영-김조한이 ‘셀럽들이 추천한 3도 여행’ 특집을 선보인다. 이휘재-문정원은 경상남도 통영-거제로, 김숙-이세영은 함께 충청남도 당진으로, 성시경-김조한은 전라남도 여수를 소개하는 가운데 이휘재-문정원이 연인과 부부를 위한 여행을 설계한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이휘재-문정원은 마치 허니문을 즐기는 신혼부부 같다. 따스한 봄볕 아래 손을 잡고 나란히 걷는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의 ‘백허그 사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한 몸처럼 찰싹 달라붙어 사격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하다. 뿐만 아니라 요트 위에서 석양을 즐기는 이휘재-문정원의 얼굴에서도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이처럼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에도 봄 햇살 같은 설렘을 선사한다. 이날 이휘재-문정원은 첫 번째 코스로 창원에 위치한 실탄사격장에 방문했다. 실탄사격장은 이휘재가 ‘배틀트립’ 1주년 특집이었던 ‘나 혼자 떠나는 여행’ 편에서도 방문한 바 있는 이른바 ‘이휘재 시그니처 코스’. 하지만 문정원과 함께 하니 혼자 때와는 달리 아기자기한 재미가 샘솟았다. 뿐만 아니라 로맨틱한 일몰 요트 투어로 다정한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자 문정원은 “신혼여행 때보다 더 좋아”라며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맛집 코스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책임졌다는 전언이다. 우동과 짜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우짜’부터 생생한 멸치의 맛이 일품인 ‘멸치 쌈밥’까지 통영 별미들을 추천, 이휘재-문정원의 감탄을 이끌어냈다고. 이에 로맨틱한 즐길 거리들과 풍성한 먹거리 속 ‘리마인드 신혼여행’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이휘재-문정원의 경상남도 여행기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배틀트립’은 오늘(13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오상진 아내 김소영과 한솥밥, 함께 간다 [공식입장]

    오상진 아내 김소영과 한솥밥, 함께 간다 [공식입장]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는 11일 “아나운서 겸 방송인 오상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내인 김소영과 여러 방면에서 큰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상진은 2013년 프리랜서로 전향, Mnet ‘댄싱9’ 올리브 ‘한식대첩’ 등의 진행을 맡았다. SBS ‘별에서 온 그대’ MBC ‘20세기 소년소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 2017년 김소영과 결혼 후 tvN ‘신혼일기2’에 출연했던 오상진은 아내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에는 김소영을 비롯해 이영자, 장윤정, 홍진경, 김숙 등이 속해있다. 아이오케이 오상진 전속계약 전문 안녕하세요.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입니다. 깔끔한 진행 능력과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아나운서 겸 방송인 오상진씨가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에는 아내인 김소영씨가 함께하고 있어 여러 방면에서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안팎으로 한솥밥을 먹게 된 만큼, 소속사 역시 큰 책임감을 가지고 두 사람의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아이오케이와의 동행을 선택해 준 오상진씨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울러 오상진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도 더욱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유리 남편 공개, 윤계상인 줄? “육아휴직 15개월째”

    유리 남편 공개, 윤계상인 줄? “육아휴직 15개월째”

    그룹 쿨의 멤머 유리의 남편이 공개됐다. 오늘(11일) 첫 방송되는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 ’베이비 캐슬‘)’에 배우 윤계상과 똑 닮은 유리 남편이 등장한다. 유리는 지난 2014년 6세 연하의 골프 선수 겸 사업가인 사재석씨와 결혼한 후 미국 LA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사씨는 독박 육아로 힘들어 하는 유리를 위해 과감히 육아휴직을 내고 삼남매 돌보기에 동잠한지 15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유리 부부의 좌충우돌 현실 육아 스토리는 출연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특히 사재석씨는 익숙한 외모로 모든 이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한 사재석씨를 본 MC 강호동은 윤계상으로 착각할 정도. ‘베이비캐슬’은 똑똑하고 독한 엄마들이 알려주는 그들만의 내자식 행복 1% 만들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미네 반찬’ 박상민 “4월 11일 결혼” 김수미에 ‘신랑수업’

    ‘수미네 반찬’ 박상민 “4월 11일 결혼” 김수미에 ‘신랑수업’

    배우 박상민이 결혼을 하루 앞두고 ‘수미네 반찬’에 출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오늘 게스트로 아들이 나온다. 20대 때부터 내 아들 연기를 했었다”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내 박상민이 게스트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박상민은 ‘젊은이의 양지’에서 김수미의 아들 역을 연기했다고. 이후 ‘돈의 화신’에서 또 한번 모자 호흡을 맞췄다고 알렸다. 특히 김수미는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결혼하신다면서요?”라고 박상민에게 물어봐 시선을 끌었다. 박상민은 출연진들의 축하 인사에 수줍어하며 “4월 11일에 결혼한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그래서 네가 얼굴이 이렇게 예뻐졌구나”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얘는 요리 못한다”고 신혼생활을 걱정하기도. 유일하게 만들 수 있는 게 라면이라는 박상민의 말에 김수미는 “내가 이따 하나 알려줄 테니까 신혼여행 다녀와서 깜짝 이벤트 해라. 아내가 좋아할 것”이라고 했다. 본격적으로 요리 배우기에 나선 박상민은 어색하고 뻣뻣하게 보조 역할을 해 웃음을 샀다. 김수미는 생멸치로 만든 멸치찌개, 계란국, 김치전 등의 비법을 전수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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