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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란?” 거침없는 딥키스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란?” 거침없는 딥키스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택시’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의 프러포즈도 공개됐다. 고명환은 “원래 임지은이 술을 그렇게 안 마시는데 소주를 원샷하더니 ‘명환아, 우리 결혼하자’고 했다”고 임지은이 먼저 프러포즈를 했음을 밝혔다. 임지은은 “그때 고명환 얼굴이 얼음이 되더라”고 당시 고명환의 반응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고명환은 “만난 지 5개월 만에 받은 거였다. 한 5분간 말이 없었다. 프러포즈 받았을 때 몽롱해졌다”라며 “당시 내 입장에서는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아 대답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택시 임지은, 고명환이 반할 만 역시 노련 커플”,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잘 어울린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40대 신혼부부도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럼프 홈 프리미엄 호텔베딩, 특별한 두번째 만남 마련

    트럼프 홈 프리미엄 호텔베딩, 특별한 두번째 만남 마련

    사람들이 고급호텔을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집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급스런 잠자리 때문이다. 특급호텔, 고급리조트의 경우 폭신하면서도 사각거리는 유럽식 구스 베딩(거위털 베딩) 호텔침구를 사용해 포근하면서도 쾌적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최근에는 가정에서도 호텔침구를 이용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해외직구를 통해 구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가격 대비 품질이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에는 국내 쇼핑처럼 만족스러운 고객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CJ오쇼핑을 통해 단독 런칭해 매진 되는 인기를 얻은 ‘트럼프 홈’의 럭셔리 호텔베딩 풀세트가 10월 11일, 2차 방송을 진행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제조사인 ㈜원우성업은 Q마크, 품질경영체제인증, 세계일류상품인증, KOTRA보증브랜드, ISO9001:2000 등을 획득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원우성업은 지난 9월 21일 CJ오쇼핑을 통해 홈쇼핑 최초로 ‘트럼프 홈’ 브랜드로 호텔 베딩을 선보였고, 성공적인 런칭 이후 본격적으로 2차 판매에 돌입한 셈이다. ‘트럼프 홈’은 전 세계 상위 0.4% 호화 호텔에 부여되는 ‘AAA FIVE 다이아몬드’를 획득하고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로 유명한 트럼프 호텔 내 ‘프리미엄 호텔베딩’의 원단과 촉감을 고스란히 재현해낸 제품이다. 제품의 제작단계부터 트럼프 홈이 CJ오쇼핑에 런칭하기까지 본사와 1년여 동안 양사는 300통의 메일을 주고받으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본사의 컨펌을 받아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 끝에 완성된 트럼프 홈 컬렉션은 트럼프 본사의 오래된 럭셔리 호텔과 리조트의 개발 및 디자인 노하우, 제품력을 그대로 반영해 원단, 공임, 디자인 등 모든 부분에서 5성금 럭셔리 호텔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을 받았다. 트럼프 홈 컬렉션은 전 구성 프리미엄 소재 사용, 고밀도 광폭원단, 특급호텔에서 사용되는 고가 순면 소재로 실크와 같은 은은한 광택을 낸다. 여기에 프리미엄 거위털 세트가 포함돼 마치 특급호텔에서 숙박하는 듯 한 쾌적함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구스 베딩이 포함된 합리적인 구성에도 불구하고 실속 있는 가격 뿐 아니라 신혼부부 침실에 적극 추천할 만큼 럭셔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트럼프 홈 프리미엄 호텔베딩의 CJ오쇼핑 단독 런칭방송은 10월 11일(토), 19시 10분부터 20시 2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텔베딩 이불커버 세트와 거위털 이불, 거위털 토퍼 등을 선보인다. CJ오쇼핑 침구전문 MD 안선영 부장은 “유럽식 베딩을 그대로 재현한 트럼프 홈 브랜드는 우아한 고전의 진가를 알아보는 고객에게 걸맞은 제품”이라며 “높은 가치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대에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고객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르그랑코리아 ‘아테오’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르그랑코리아 ‘아테오’

    환경친화적으로 설계된 인테리어 스위치 ‘아테오(Arteor)’는 17가지의 다양한 색상과 더불어 알루미늄, 거울, 가오리 가죽, 목재, 스테인리스 등의 소재로 만들어져 일반 주택에서부터 호텔까지 고품격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대리석과 포인트 벽지에 잘 어울리고 레드·골드 등의 고급스러운 색감을 갖춰 집안 리모델링을 앞둔 주부나 신혼부부 등에 인기가 많다. 르그랑코리아 측은 스위치를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가장 손쉽게 바꿔주는 인테리어 기능의 관점에서 연구·디자인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 진짜 똑같네! 오바마 ‘도플갱어’ 美남성 인기 폭발

    진짜 똑같네! 오바마 ‘도플갱어’ 美남성 인기 폭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길거리에서 햄버거를 사 먹고 결혼식 사회를 본다면?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는 일명 ‘오바마 짝퉁’, ‘오바마 닮은꼴’로 불리는 한 남성의 일상을 보도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이 오티즈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오바마 대통령과 놀랄 정도로 비슷한 외모를 가졌다. 개그맨으로도 활동하는 오티즈는 피부의 검은 정도, 눈과 귀, 그리고 약간 미소 지은 듯한 입술까지 오바마 대통령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뉴욕시 북부의 브롱크스 자치구에 살고 있어 ‘브롱크스의 오바마’라는 별명을 가진 그의 나이는 43세. 54세인 오바마 대통령보다 약 10살은 더 어리지만 다양한 삶의 경험을 한 듯한 그의 표정은 실제 오바마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는 일주일에 2~3차례 오바마 대통령을 흉내 내는 쇼 무대에 선다. 해외에서는 그를 기용하려는 광고주가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내고 심지어는 특별한 결혼식을 원하는 신혼부부들이 결혼식에 초대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그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가 제작되기도 했다. 감독인 리안 머독은 ‘브롱크스의 오바마’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를 아이튠즈와 아마존 등에 판매했으며, 이달 말에는 텔레비전에서도 볼 수 있다. 이 다큐멘터리에는 오티즈의 19살 된 딸과 14살된 아들이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그가 ‘브롱크스의 오바마’로 활동하기 이전 13년간 스마트폰 회사에서 기술자로 일했던 과거까지 엿들을 수 있다. 오티즈는 “오바마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다. 오바마 자체가 역사인 셈”이라면서 “그렇게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과 나는 오랫동안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맨위 왼쪽은 루이 오티즈(오바마 닮은꼴), 오른쪽은 오바마 대통령(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기흥역세권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 나서

    기흥역세권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 나서

    아파트 5100여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내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오피스텔 403실(전용면적 22~24㎡外)에 대한 청약은 오는 10월 5, 6일간 이틀 실시한다. 주상복합단지로서 아파트 260가구와 함께 구성되어 있으나 아파트(레이동)와 오피스텔(시티동)이 구분되어 있어 각자의 생활 독립성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히려 오피스텔만 단독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지에 비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오피스텔 거주자들로부터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24㎡ 크기의 주거 소형 면적이지만 실외기와 보일러실 공간을 없애 다른 오피스텔보다 실사용 면적이 넓은 편이다. 세탁기, 빌트인냉장냉동고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중 샤시로 시공해 단열과 방음 효과도 높였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설치 및 욕실 바닥 난방 등 고급 아파트에 적용되는 옵션들이 다양하게 적용된다. 집안의 포인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컬러는 그린, 블루, 옐로우 등 3가지다. 주방벽 타일을 비롯해 욕실포인트타일, 벽지포인트타일로 시공된다. 이 단지의 아파트의 경우 3층을 아예 필로티로 띄웠다. 3층에는 통째로 조경시설을 들였다.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꼽히는 단지 내 야외활동을 3층에서 할 수 있도록 한 배려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를 비롯해 2층으로 자연스러운 빛이 투과될 수 있도록 일부 유리지붕(글래스 루프)이 설치됐다. 오피스텔 동은 이러한 시설이 2층에 마련된다. 주변에 강남대, 단국대, 아주대, 명지대, 경희대 등 대학교와 삼성전자 등 대기업 임대수요가 풍부해 임대수요를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관계자는 “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등 7개 대학이 가까이 있고 기업의 연구소와 생산시설이 주변에 많아 교직원, 대학생, 직장인 등의 임대 수요가 많을 것”이라며 “서울 왕십리까지 연결되는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 5번 출구가 단지에 붙어있어 서울은 물론, 분당 판교의 배후 주거지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지하철을 타면 판교 테크노밸리까지 20분대, 서울 강남역도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할 경우 구성역 환승시 기흥역부터 수서역까지 네 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갈 수 있다. 판교나 강남의 임대 수요층까지 확보할 수 있다는 애기다. 기흥역세권 5100세대 계획 복합도시사업은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대 24만7765㎡ 규모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전국 최초의 대중교통 환승센터, 환승주차장 및 교통시설과 연계된 상업시설, 약 5,100가구의 중소형 주거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지하 4층 ~ 지상 38층, 3개 동으로,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오피스텔 403실(전용 22~26㎡),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지어진다. 단지 인근에 신갈 초·중·고교, 구갈 초·중교, 기흥 중·고교, 상갈초·중교, 성지 중·고교 등10여 개의 초∙중∙고가 자리한다. 강남대, 단국대, 경기대, 아주대, 명지대, 용인대, 경희대 등이 통학권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오산천이 흐르고, 뒤에는 야산이 자리잡고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입지를 갖추고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어린이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다. 수도권 최고 명문클럽인 수원 CC와 남부 CC 등이 주변에 있어 골프장 등 친환경 조망이 가능하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인근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배후수요가 풍부해 6% 이상의 투자수익률이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있다. 오피스텔은 10월 5~6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받고 7일 공개추첨 및 당첨자 발표, 8~10일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요즘 뜨는 핫이슈 파워브랜드 광주 수완지구 ‘숲안애’

    요즘 뜨는 핫이슈 파워브랜드 광주 수완지구 ‘숲안애’

    경기가 침체되어있는 요즘에도 세간에 이슈가 되는 브랜드는 있다. ’숲안애’ 왠지 숲속에 오두막 같으면서도 도심속의 정원 같은 자연을 벗삼은 이름같다. ’숲안애’는 2005년도부터 주택사업을 시작한 전도유망한 건설회사의 자체브랜드로써 전남지역에서는 대기업 못지않은 아파트브랜드로 인지도를 쌓아왔고, 2013년 광주광역시의 수완택지개발지구에서 수완 숲안애아파트의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브랜드가치가 한층 더 높아졌다. 다년간의 주택건설노하우와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어 어울리는 아파트를 모토로 한길만 걸어온 주택전문 브랜드로서 수완지구 1차사업은 현재 가장 인기있는 연립주택단지로 변모하였다. 수완지구에 사는 조소연(38,결혼예정자)씨의 말을 들어보면 “’숲안애’아파트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수많은 아파트중에 가장 가장 합리적인 가격과 주부들이 좋아할 구조를 갖고 있음으로써, 무엇보다 입지가 너무 좋아서 예비 신혼부부에겐 최고의 아파트로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실례로 숲안애아파트 1차의 입지의 경우 바로앞에 장덕초, 장덕중, 장덕고가 마주보고 장덕공원과, 장덕도서관이 붙어있어 최고의 입지로 꼽히며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다. 이에 숲안애아파트 2차의 입지를 살펴보면 수완지구의 한가운데에 위치하여 풍영정천을 바로옆에 끼고 전세대가 성덕공원을 바라보는 남향배치로 환경인프라를 갖추었고, 고실초·성덕중·성덕고의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비롯해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등의 상업시설등으로 아파트로선 누구나 탐내는 위치를 자랑한다. 여기에 분양가격 또한 합리적이기에 벌써부터 주변 부동산에는 분양일정과 분양가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며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숲안애’라는 브랜드는 수많은 시간을 들인 노력과 결과로 회사의 자존심을 걸고 입지선정부터 시행, 시공, 분양 등의 모든일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키워온 브랜드라 한다. 그만큼이나 직원들의 자부심과 애착 또한 대단하여 인지도, 가격, 선호도, 만족도 등 핫이슈 브랜드로 선정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수완2차 숲안애아파트는 9월27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점으로, 28~29일 청약신청, 30일 동호수 추첨, 10월1일 당첨자 계약 일정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다락방 면적 또한 넓은 테라스를 갖추고도 평당 767만원으로 수완지구에서는 합리적인가격으로 인정받는다. ’숲안애’ 그 자연을 벗삼은 이름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분양문의 062-959-9135
  • 부산오피스텔 유성해네스타워, 분양관 열고 방문객 맞아

    부산오피스텔 유성해네스타워, 분양관 열고 방문객 맞아

    신규 소형 오피스텔의 임대수익이 전체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수익형부동산 정보분석업체에 따르면, 전용면적 20㎡ 이상 34㎡ 미만 소형 평형대인 오피스텔의 평균 수익률이 5%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이후 착공(준공 2009년 이후)된 2만 7,612실의 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을 분석한 결과로 실수요자들의 소형평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를 짐작게 한다. 이러한 상태에 맞춰 최근 부동산 시장은 중ㆍ대형 아파트 보다는 소형 아파트나 주거용 오피스텔에 치중된 건설 계획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6일 분양관을 성공적으로 오픈한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역시 1인가구 및 신혼부부, 핵가족을 위한 구성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는 총 8타입의 276가구가 입점된 대규모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A타입인 3단 복층식 평면 구성이 45실, B타입인 투룸형 평면이 199실로 3단 복층형과 투룸형이 중심을 이룬다. 오피스텔은 최근 미혼 남녀 사이에서 크게 선호하고 있는 복층형 구조로 설계되어 더욱 인기가 높으며,피트니스센터, 당구장, 탁구장, 입주민 전용 극장 및 노래방, 옥상 정원 등 다양한 부대 시절 완비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과 3호선이 통과하는 연산역 더블역세권의 중심일뿐만 아니라 11개의 시내 버스 노선이 연결돼 있어 부산 시내 어디든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2015년 도심과 시외를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큰 투자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복층오피스텔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관계자는 “더블역세권과 다양한 주거 편리 커뮤니티를 갖춰 높은 부동산투자 가치를 지닌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며 “이를 알아본 실수요자들의 방문으로 전포동 분양 오피스관은 발디딜 틈이 없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 26일 오픈한 분양홍보관은 주말새 많은 실수요자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자의 초기 부담까지 줄인 부산 오피스텔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홍보관 위치 안내 및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분양 문의는 전화(051-805-2133)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발머리 변신” 전지현 VS 신민아, 단아하거나 깜찍하거나

    “단발머리 변신” 전지현 VS 신민아, 단아하거나 깜찍하거나

    배우 전지현(32)의 단발머리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현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루즈 앤 라운지’ 매장 방문 이벤트에 참석했다. 단아한 블랙 드레스 차림의 전지현은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전지현은 지난달 한 중국 행사에 참석해 “영화 촬영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고 밝힌 바 있다. 전지현은 현재 최동훈 감독의 ‘암살’을 촬영 중이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신민아(30) 또한 전지현과 비슷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시 낭송 쇼케이스에 자리했다. 이날 신민아는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빨간색 도트 패턴의 블라우스를 선택해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신민아와 배우 조정석이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다음달 8일 개봉한다. 사진 = 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광양 중마 진아리채 2차 9월 26일 성황리 오픈중

    광양 중마 진아리채 2차 9월 26일 성황리 오픈중

    진아건설이 광양시 중마동 1032-8번지 외 33필지에 공급하는 광양중마 진아리채 2차가 9월26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여 광양 및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인 26일(금)에 약 3500명이 다녀갔다고 전했다. 또한 모델하우스 개장이후 점차 방문객들이 증가하여 관람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젊은 신혼부부 및 중년층 중심의 실 수요자가 많이 다녀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광양중마2차진아리채는 84㎡A, B, C형 단일평형의 세가지 타입으로 지하2층, 지상 최고29층 총 616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조건으로는 실 수요층이 많은 광양시 지역의 수요층을 감안하여, 계약금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하여 소비자 부담을 줄였으며, 광양시 지역의 시세를 감안한 가격 책정으로 평단가 또한 600만원대로 책정되었다. 그리고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시공 해주어 집을 구매하려는 실수요층의 체감 분양가는 더욱 내려갈 예정이다. 진아건설에서 광양시 최초로 무인택배시스템에서부터 차량관제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모델하우스를 관람한 수요자는 “어떻게 이런 고품질의 시스템을 적용하여 이만한 분양가에 공급될 수 있는지”라며 상담석에서 순위관련 구체적인 청약 및 계약 상담을 받기도 했다. 이밖에 광양중마2차진아리채는 운전실력이 서툰 운전자를 감안하여 주차폭을 20㎝더 넓혀 2.5m의 광폭 주차설계하여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하였다. 오픈 3일 동안(26일~28일) 내방객에게 황금열쇠를 주는 게릴라 이벤트와 경품이벤트로 50인치 스마트TV와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 네일아트 및 캐리커쳐 프로모션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며. 카페를 운영해 내방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수제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진아리채 2차는 오는 3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수) 1,2순위·2일(목) 3순위 청약 순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중마 시외버스터미널 앞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61-910-0099
  • 광주 보떼쥬얼리, 실속파 신혼부부를 위한 ‘제1회 달콤웨딩박람회’ 개최

    광주 보떼쥬얼리, 실속파 신혼부부를 위한 ‘제1회 달콤웨딩박람회’ 개최

    2014년 가을, 결혼 성수기를 맞아 내년 봄까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혼부부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인생에 단 한번, 평생 잊지 못할 웨딩을 완성하기 위한 첫 결혼준비로 예비부부들은 머리가 아프기 마련이다. 이에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광주 ‘보떼쥬얼리’ 예물샵은 웨딩드레스부터 스튜디오, 메이크업, 웨딩홀, 웨딩샵, 예물, 한복 등 예비신부들의 고민을 덜어줄 ‘달콤웨딩박람회’를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떼쥬얼리 본 매장에서 개최한다. 무엇보다 2015년 웨딩트렌드까지 한눈에 엿볼 수 있는 달콤웨딩박람회는 그 동안 광주, 전남 결혼박람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부분의 예비부부들이 골머리를 앓는 혼수, 가전, 예물, 신혼여행 뿐만 아니라 웨딩박람회에 참가한 예비부부들이 박람회에 참가한 업체와의 계약 시 삼성 LED TV, 꼬망스, 전자레인지, 청소기, 다리미, 드라이기 등 다양한 상품들을 제공된다. 특히 이번 달콤웨딩관람회를 개최한 광주 보떼쥬얼리와 계약 시 신민아가 선택한 ‘스톤헨지 목걸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떼쥬얼리 김동현 이사는 “실속 없는 웨딩박람회가 아닌 알짜배기 컨텐츠로만 꽉꽉 채워 이번 달콤웨딩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어 가시고 소중한 결혼식을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달콤웨딩박람회를 주최하는 보떼쥬얼리는 광주지역을 포함해 여수, 목포, 광양, 보성 등 광주전남지역에서 예물세트뿐만 아니라 커플링, 프로포즈반지, 목걸이 등 명품 핸드메이드 쥬얼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할인을 하고 있다. 웨딩컬쳐를 선도하는 광주 예물전문 보떼쥬얼리의 ‘달콤웨딩박람회’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http://blog.naver.com/gold_dia)와 대표전화(062-653-0057)로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인가구 2기 서포터즈’, 인천 본사에서 발대식 열려

    ‘장인가구 2기 서포터즈’, 인천 본사에서 발대식 열려

    ‘모든 가구의 시작’ 장인가구(대표 조재민)가 지난 9월 18일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본사에서 제2기 온라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가구와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파워블로거 10명을 선정한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는 2주 간 총 100여 명 가까이 지원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앞으로 이들은 장인가구 전시장 및 대리점을 취재하고, 신제품 리뷰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장인가구를 알리는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서포터즈 고지연씨는 “결혼할 당시 신혼가구를 장인가구로 장만했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도 손볼 곳이 없을 정도로 튼튼하고 견고한 품질이 마음에 든다. 직접 사용해 본 고객의 입장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장인가구를 알리고 싶다”며 활동포부를 밝혔다. 장인가구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활동한 1기 서포터즈의 활동이 온라인 공간에서 장인가구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이제는 부모가 추천하는 브랜드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젊은 신혼부부가 스스로 선택하는 스타일리쉬한 가구 브랜드로 각인시키려 한다. 그 과정에 오늘 모인 10명의 서포터즈가 큰 활약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2기 서포터즈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6개월 동안 활동할 예정이며, 활동 기간 중에는 80만원 상당의 리뷰 제품 증정 및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장인가구는 하반기 혼수가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 개그맨이 결혼식 사회를 봐 주는 ‘해피 웨딩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혼부부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아파트와 오피스텔 각 장점만 ‘쏙쏙’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아파트와 오피스텔 각 장점만 ‘쏙쏙’

    한 단지 내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리돼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따로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최대 강점은 단지 전체가 하나의 주거문화로 이뤄져 ‘원스톱 라이프(One Stop Life) 가능하면서도 기존에 지적돼던 주상복합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단독 오피스텔과 달리 대단지 안에 만들어지는 공원 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 등 아파트 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테리어 및 내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단독 오피스텔과 비교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 간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역시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기흥역세권에 5100가구 계획 복합도시 내 첫 분양 물량으로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으로,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지만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발코니가 가능해 실사용 면적이 일반아파트보다 훨씬 높다. 아파트 전체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2면 이상 개방형 평면배치로 통기성을 높여 실내생활의 쾌적함이 좋다. 그 동안 주상복합의 취약점이던 빛이 닿지 않는 먹방이나 먹주방을 없애 모든 실내 공간의 환기 및 채광 문제도 해결했다. 일부 세대에는 넓은 보조주방과 주방 옆 펜트리 공간을 제공한다. 드레스룸형 수납공간과 현관 옆 창고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오피스텔에는 실외기/보일러실 공간을 제거해 인근에 있는 유사 오피스텔보다 실사용면적이 넓다. 22~24㎡ 소형으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유아놀이방, 북카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1200만원 대이며 오피스텔은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18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 분양한다. 대우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푸르지오’도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지하 5층~지상42층, 6개동, 아파트 640가구(전용 59∼103㎡)와 오피스텔 143실(전용 24㎡)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 등을 별도 건물로 분리해 아파트만의 쾌적성과 주상복합의 편리성을 갖췄다. 푸르지오만의 최신 설계와 남향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서쪽으로는 가학산과 서독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안양천이 위치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광명역세권 택지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불구 광명역세권 지구 내에 기입주한 광명역세권휴먼시아 아파트와 소하동, 철산동 등의 기존 광명 도심 아파트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교통과 교육 환경이 특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룸 오피스텔 각광…초역세권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 분양 시작

    투룸 오피스텔 각광…초역세권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 분양 시작

    국내 2~3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투룸 오피스텔이 각광 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투룸 소형주택은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물량이 부족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몇 년간 1~2인 가구를 위한 원룸오피스텔을 폭발적으로 공급한 반면, 신혼부부 등 2인 가구를 위한 투룸형 오피스텔의 공급은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에 투룸형 오피스텔은 매물이 나오는 족족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이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투룸을 주력으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던 선보인 송파구 문정동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평균 7.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5월 서울 마포구에서 분양한 ’상암 오벨리스크 2차’ 오피스텔은 투룸이 원룸을 제치고 최고 경쟁률 25.5대 1을 기록했다. 같은 해 4월 인천 송도에 선보인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도 투룸 경쟁률은 5.1대 1로 평균 경쟁률(3.2대1)을 넘어섰다. 이런 가운데 하나금융신탁은 2-BAY 3룸 아파텔인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의 분양을 시작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 86번지에서 분양 중인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은 지하 3층~지상 19층 전용면적 43.49m²~148.56m² 총 17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원룸 4개 타입의 35가구, 투룸 2개 타입의 83가구, 쓰리룸 1개 타입의 51가구, 포룸 1개 타입의 한 가구로 구성됐다. 2-BAY 3룸 아파텔 공간을 구성, 프리미엄룸 2개에 거실룸까지 더해져 2~3인 가족의 여유로운 주거생활과 6~7인 직원의 사무실 사용이 가능한 멀티 업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드레스룸을 메이크업룸, 녹음실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 가능해 스타일리시하게 공간을 사용 가능하다. 1자형 배치로 한강 조망권 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지켰다. 한강공원, 생태공원, 선유도 등의 녹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 휴식 공간과도 인접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2·9호선 당산역이 위치해 여의도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강남, 홍대, 김포공황 이용이 편리하다. 여의도 4분, 홍대 5분, 노량진 9분, 구로디지털 11분, 시청·고속터미널·김포공항 15분, 사당 24분 등 서울 주요지역을 30분 안에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진출입 또한 수월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과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편리하다. 분양문의: 02-2634-010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웨딩포털 ‘웨딩홀앤’에서 웨딩홀, 호텔 등 결혼 정보 한 번에

    웨딩포털 ‘웨딩홀앤’에서 웨딩홀, 호텔 등 결혼 정보 한 번에

    패션처럼 결혼식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웨딩홀은 일반 예식장이나 웨딩호텔로 양분됐으나 최근에는 웨딩홀의 스타일도 채플웨딩, 가든웨딩, 하우스웨딩 등 세분화되고 있어 웨딩홀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대부분의 예비신혼부부는 인터넷으로 정보를 직접 찾아 선별한 몇 군데를 둘러보고 난 후 웨딩홀을 선택한다. 하지만 모든 웨딩홀은 비교분석하는 것은 불가능해 과연 최상의 선택을 했는지에 대한 여운이 남을 수 밖에 없다. 국내 최대 웨딩컨설팅기업 ‘웨딩앤아이엔씨’는 웨딩 포털사이트 웨딩홀앤(www.weddinghalln.com)을 통해 웨딩홀과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신혼여행 등 결혼에 관한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웨딩앤이 자체적으로 수집하고 보유한 방대한 웨딩홀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전국 호텔과 웨딩홀, 야외 웨딩, 하우스웨딩, 채플웨딩, 선상웨딩 등을 비교분석 할 수 있도록 했다. 웨딩관련 이슈와 숍가이드, 신혼집 인테리어에 관한 내용과 금액대별 결혼예산 가이드도 확인할 수 있다. 예식이 진행되는 지역과 웨딩홀타입, 예식형태, 식사종류와 예상가격, 하객수 등을 입력하면 최적의 웨딩홀을 추천하는 웨딩홀 견적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하객들에게 제공되는 식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무료 시식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처럼 웨딩홀앤은 웨딩홀 정보와 함께 웨딩드레스와 스튜디오, 메이크업은 물론이고 신혼여행 정보까지 총망라한 정보를 제공한다. 웨딩홀앤 관계자는 “예비부부가 발품을 팔아가며 웨딩홀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국의 수많은 웨딩홀을 비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웨딩홀 선택부터 허니문, 혼수까지 ‘웨딩홀앤’만으로 충분히 결혼의 모든 준비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웨딩앤은 2011년부터 3년 연속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한 웨딩컨설팅기업이다. 국내 최고의 결혼박람회 ‘웨딩앤웨딩박람회’를 주관하고 있다. 올초에는 ‘201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과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에서 웨딩컨설팅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파트 딸린 오피스텔 ‘인기상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구분, 각 장점만 쏙쏙

    아파트 딸린 오피스텔 ‘인기상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구분, 각 장점만 쏙쏙

    한 단지 내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리돼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따로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최대 강점은 단지 전체가 하나의 주거문화로 이뤄져 ‘원스톱 라이프(One Stop Life)가 가능하면서도 기존에 지적돼던 주상복합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단독 오피스텔과 달리 대단지 안에 만들어지는 공원 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 등 아파트 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테리어 및 내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단독 오피스텔과 비교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 가는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역시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기흥역세권에 5100가구 계획 복합도시 내 첫 분양 물량으로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으로,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지만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발코니가 가능해 실사용 면적이 일반아파트보다 훨씬 높다. 아파트 전체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2면 이상 개방형 평면배치로 통기성을 높여 실내생활의 쾌적함이 좋다. 그 동안 주상복합의 취약점이던 빛이 닿지 않는 먹방이나 먹주방을 없애 모든 실내 공간의 환기 및 채광 문제도 해결했다. 일부 세대에는 넓은 보조주방과 주방 옆 펜트리 공간을 제공한다. 드레스룸형 수납공간과 현관 옆 창고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오피스텔에는 실외기/보일러실 공간을 제거해 인근에 있는 유사 오피스텔보다 실사용면적이 넓다. 22~24㎡ 소형으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유아놀이방, 북카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1200만원대이며 오피스텔은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18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 분양한다. 문의: 031)283-6868 대우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푸르지오’도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지하 5층~지상42층, 6개동, 아파트 640가구(전용 59∼103㎡)와 오피스텔 143실(전용 24㎡)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 등을 별도 건물로 분리해 아파트만의 쾌적성과 주상복합의 편리성을 갖췄다. 푸르지오만의 최신 설계와 남향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서쪽으로는 가학산과 서독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안양천이 위치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광명역세권 택지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불구 광명역세권 지구 내에 기입주한 광명역세권 휴먼시아 아파트와 소하동, 철산동 등의 기존 광명 도심 아파트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교통과 교육 환경이 특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6호선 트리플 역세권 중소형 대단지 ‘보문파크뷰자이’ 분양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신규로 분양하는 단지에서도 대형 타입은 잔여물량이 남는 반면, 중소형 타입은 분양 즉시 마감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중소형 대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높기 때문에 분양 후 전세 물량도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서 분양되는 트리플 역세권의 중소형 대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아파트인 GS건설의 ‘보문파크뷰자이’는 지하 7층, 지상 20층 17개동에 1,18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31~84㎡ 전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분양되는 물량은 총 483가구로, 45~84㎡이다. 지하철 신설동역(1, 2호선)과 6호선 보문역의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종로, 광화문, 을지로와의 거리도 반경 4㎞ 이내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강북 중심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며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들의 합리적인 생활공간으로 뿐만아니라, 30~40대 다자녀가족의 보금자리로 안성맞춤이다. 도심의 백화점과 편의시설, 문화시설을 두루 이용할 수 있는데다 대형할인점, 동대문 쇼핑타운 등 쇼핑시설과도 가깝고, 고대병원, 서울대병원 등 대학병원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보문파크뷰자이’는 경복궁과 창경궁 등 고궁과 인접한 생활권인데다 세종문화회관과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등 문화시설과의 거리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으로 숭인근린공원이 위치해 있고 낙산공원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개운산근린공원도 1~2㎞ 거리이기 때문에 도보로도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이 지은 프리미엄 아파트답게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25m 4라인 규모의 입주민 전용 실내수영장과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샤워실과 라커룸, 카페, 작은 도서관, 입주민 회의실, 멀티룸 등 고품격 시설을 갖췄다. 이 외에도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난 LED조명을 현관센서와 복도, 화장대는 물론이고 지하주차장까지 적용했고, 관리비를 줄여주는 전력회생형 승강기,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에너지사용량 모니터, 빗물재활용시스템, 지열시스템으로 갖춰 에너지효율이 뛰어나다. ‘보문파크뷰자이’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1가 31에서 만날 수 있으며 9월 26일 오픈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 및 분양관련 문의는 1661-5557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건강한 내 아이’ 출산하려면, 산부인과 찾아 임신계획 세우는 것 중요

    ‘건강한 내 아이’ 출산하려면, 산부인과 찾아 임신계획 세우는 것 중요

    결혼한 신혼부부에게 임신소식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까? 매일 친구들과 맥주 한 잔과 치킨에 빠져있는 남편도 집으로 일찍 불러들일 수 있는 아이의 잉태 소식은 부부는 물론, 양가 모두에게 행복한 소식임에 틀림없다. 최근 결혼 전 아이를 먼저 임신한 상태인 ‘속도위반’이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아무래도 가장 이상적인 그림은 결혼 후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의 모습일 것이다.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아내와 남편이 현재 임신하기 좋은 건강 상태인지 검사를 먼저 해봐야 한다. 대체로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것은 임신 계획 3~4개월 전이 좋으며 특히 당뇨병, 고혈압, 갑상선 질환, 심장병 등 내과적 질환을 앓은 병력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해 위험성을 최소로 줄이는 것이 좋다. 예비임산부의 경우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는 멀리하고 되도록 자연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통밀, 현미, 미역, 다시마, 두부, 고구마, 검은콩, 강낭콩, 마늘, 아몬드, 시금치 등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고기류는 담백한 부위위주로 먹는 것이 좋으며 삼겹살이나 항정살 등을 먹게 된다면 기름이 많은 비계부분은 자르고 먹는 것이 좋다. 또한 탄산음료나 술, 커피, 초콜릿 등도 피하는 것이 좋다. 강남미즈힐 여의사 산부인과 이향 원장은 “최근 평균 결혼연령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레 산모들의 나이도 고령화돼 아이의 출산이 혹여 힘들까 임신을 고민하는 예비산모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이유로 많은 예비산모들이 임신을 계획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 임신상담을 받는 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편”이라고 밝혔다. 계획임신으로 임신에 성공한 후에도 종종 임신이 된 줄 모르고 지나치는 산모들도 있다. 임신 초기 증상 및 징후는 개인마다 나타나는 시기가 다를 수 있으며, 증상 또한 매우 다양한 편이다. 정확한 징후는 대체로 임신 4~6주 정도에 나타난다. 임신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혈액검사, 소변검사, 초음파로 크게 나눌 수 있다. 혈액 검사는 임신 수치검사라고도 하는데 임신을 가장 빠르게 진단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통은 관계 후 9-11일이 지난 뒤부터 확인이 된다. 너무 이른 시기에 검사를 하면 임신이더라도 비임신으로 검사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늦게 검사할수록 정확도가 높아진다. 소변검사는 관계 후 10-14일이 지난 뒤부터 임신여부가 확인되며 아침 첫 소변으로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비임신이라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계속 생리를 하지 않는다면 소변검사를 7일에서 10일후에 다시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혹은 임신 3개월이 넘은 경우에 임신 호르몬 수치가 너무 높아 키트에서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혈액이나 소변검사로 임신을 진단한 다음에는 초음파로 임신낭이나 태아를 확인하게 된다. 초음파로 정상적인 초기임신이 확인이 되며 분만예정일을 결정하게 되고 모체의 건강을 평가하기 위한 산전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이 원장은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의 임신상담을 토대로 생활습관을 바꾸고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잘 숙지한다면 예비산모들이 만족할 만한 안정적인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강남미즈힐 여의사 산부인과는 바쁜 직장여성들이 퇴근 후 부담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평일야간 및 공휴일에도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항은 미즈힐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대문 안 차도 대폭 축소… ‘사람 중심 거리’로 만든다

    사대문 안 차도 대폭 축소… ‘사람 중심 거리’로 만든다

    2018년까지 서울 사대문 안이 사람과 자전거가 통행하기 좋은 거리로 탈바꿈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시정 4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목표로 시정을 꾸리겠다”고 밝혔다. 안전, 복지, 경제, 재생 등 4가지 분야 25개 핵심 과제에 8조 4053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사대문 안의 차로를 24개나 줄이는 게 눈길을 끈다. 4년 안에 한양도성 내 세종대로, 우정국로, 삼일대로, 창경궁로, 대학로, 퇴계로 등 12개 차도에서 총 15.2㎞의 도로 ‘다이어트’를 한다. 큰 찻길에서 1~2개 차로가 없어진 공간에 자전거도로가 들어서고 보행로도 크게 넓힌다. 광화문역 사거리 우정국로 차도 740m 구간은 내년 10월까지 6개 차로에서 4개로 줄어든다. 2018년 이후에도 다이어트를 계속해 사대문 안에서 20㎞의 차도를 줄인다. 시는 도로 다이어트에 따른 교통 체증을 막기 위해 도심 교통량 자체를 줄이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김경호 도시교통본부장은 “도심 교통량의 35%를 차지하는 통과 교통량을 우회시키고 사대문 안 공영주차장 요금도 올릴 것”이라면서 “또 도심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와 공공자전거 등을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2017년까지 국회대로 1만 2000㎡를 공원화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금천구에서 1만 4000㎡의 서부간선도로 시범 공사를 끝낸다. 동부간선도로 상계동~대치동 17.2㎞, 4~6차로 구간 지하화도 검토하고 있다. 올해 말 차량 통행금지를 시작할 서울역고가도로를 철거하지 않고 내년 7월 구조물 보강 공사를 거쳐 녹지공원으로 만든다. 시는 교통 분야 외에도 복지 강화를 위해 주민센터를 ‘마을복지센터’로 개칭하고 사회복지사 인력을 2018년까지 2000명, 방문간호사를 450명 늘린다. 주거 안정을 위해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8만 가구 공급하고, 노인가구와 신혼부부 등을 위해 25~60㎡ 규모의 소형 주택도 20만 가구 공급한다.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선 2017년 홍릉에 ‘스마트에이징 클러스터’를 만든다. 창동·상계동 38만㎡ 일대는 문화상업중심지역으로 개발된다. 관광객 2000만명 유치 목표를 2년 당겨 2018년까지 이루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해 11월 시정 계획을 확정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거창한 프로포즈는 소름”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거창한 프로포즈는 소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신민아가 자신이 꿈꾸는 프로포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거창한 프로포즈는 좀 소름끼칠 것 같다.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프로포즈를 원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정석은 “나 역시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다. 결혼 후 아내가 출근 배웅을 해주면 느낌이 남다를 것 같다”고 말했다. 극 중 미영(신민아 분)을 열등감에 빠뜨리고 신혼 부부의 갈등을 유발하는 승희 역을 맡은 윤정희도 “프로포즈에 대해서는 굳이 원하는 것은 없다”며 “남편 될 사람이 따뜻하게 ‘나랑 결혼해줄래?’ 말해주는 그 한마디는 들어보고 싶다”라며 프로포즈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개봉한 故 최진실-박중훈 주연의 동명 영화(감독 이명세)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4년 열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 분)과 미영(신민아 분)의 로맨틱하지만 현실적인 신혼 이야기를 담았다. 깨가 쏟아지는 신혼 초기의 알콩달콩한 시절부터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까지, 두 사람이 펼치는 신혼부부의 일거수일투족은 보는 이들의 격한 공감과 재미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10월 개봉 예정.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조정석 신민아, “눈 마주칠 때마다 바지 벗었다” 19금 장면 보니 ‘훌러덩’

    조정석 신민아, “눈 마주칠 때마다 바지 벗었다” 19금 장면 보니 ‘훌러덩’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신민아’ 배우 조정석 신민아가 19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정석은 신붓감으로서 신민아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는 “제 의사는 안 물어 봐도 될 것 같다”며 “신민아라는 배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람 신민아는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더 좋아졌고 호감형이 됐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신민아 역시 “친구나 남편이나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정석 씨와는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촬영 현장도 재밌었다. 저도 좋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조정석 신민아, 비주얼이 정말 잘 어울리네”, “조정석 신민아, 환상 케미다”, “조정석 신민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기대돼.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예고편 캡처(조정석 신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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