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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배구도 승부조작… 檢 “연루 선수 더 있다”

    프로축구에 이어 프로배구에서도 승부 조작이 적발됐다. 한국전력공사 프로배구단 KEPCO45의 현직 주전 세터를 포함해 전·현직 선수 3명과 브로커 등 4명이 검찰에 최근 구속된 뒤 8일 현직 선수 2명이 경기 직전 긴급 체포됐다. 검찰은 이들 외에도 다른 프로팀 선수들이 이전 구단에 있을 때 승부 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포착,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대구지검 강력부(부장 조호경)는 2009~2010년 프로배구 V리그 당시 승부 조작에 가담한 염모(30)씨 등 전·현직 배구 선수 3명과 브로커 강모(29)씨 등 모두 4명을 체육진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이날 밝혔다. 구속된 선수 가운데 1명은 현재 소속 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고 2명은 지난 리그까지 현역에서 뛰다 은퇴했다. 리베로로 뛰다 지난해 은퇴한 염씨는 브로커 강씨에게 1000만원가량의 사례금을 받고 2010년 2월 23일 천안 현대캐피탈전에서 일부러 실수를 해 소속팀이 1-3으로 지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터와 레프트를 맡은 다른 두 명도 경기당 수백만원을 받고 최소 4경기에서 번갈아 가며 승부 조작에 가담하거나 함께 경기하면서 승부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승부 조작을 부탁한 브로커 강씨는 평소 잘 아는 사이인 염씨 등을 끌어들인 뒤 승부 조작을 시키고 그 정보를 활용해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수천만원을 베팅한 뒤 거액의 수익금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염씨는 강씨로부터 돈을 받아 다른 두 명의 선수에게도 일부 나눠 줬다고 검찰은 밝혔다. 스포츠토토의 경우 회당 베팅액이 10만원으로 제한돼 있지만 불법 사이트는 베팅액 제한이 없다. 검찰은 염씨 등이 “다른 전·현직 선수들도 승부 조작에 가담했다.”고 한 진술을 확보했다. 검찰은 이날 또 수원에서 상무신협과의 경기 직전 KEPCO의 임모(27)·박모(24) 선수를 긴급 체포, 혐의를 캐고 있다. 두 선수는 팀 선배인 김모 선수로부터 승부조작 가담을 제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박 선수가 2010~11시즌 데뷔한 것으로 미뤄 승부 조작이 지난 시즌까지 계속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검찰은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베팅 등에 관여한 브로커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박은석 대구지검 2차장 검사는 “지난달 말부터 국내 프로배구 리그에서 승부 조작이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하고 있다.”며 “2010년 프로축구에서 불거졌던 승부 조작 사건보다는 프로배구 승부 조작 사건의 규모가 작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김민희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헌법연구관 이미래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김종율△문화예술국장 방선규△문화정책관 김성일△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장 문영호△체육국장 노태강△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강병구△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양홍석△한류문화진흥단 우상일△국립국어원 한국어교육진흥과장 김길명△국립중앙도서관 정책자료과장 허윤△국립현대미술관(과장직위) 권오기 신금현<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김태훈△외교안보연구원 김기홍 박창현△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노일식△세종연구소 김언환<과장>△저작권정책 조현래△관광정책 김상욱△국제문화 한민호△전당기획 진재수△홍보정책 박정렬△정책여론 노점환△분석 이계현△홍보협력 최원일△매체협력 최현승△홍보콘텐츠 이승유△국민홍보 김선태△ 정책포털 정원상△온라인소통 김재환<한국예술종합학교>△사무국장 박주환△교무과장 김재철<해외문화홍보원>△해외문화홍보사업과장 김대균△해외문화홍보콘텐츠〃 박낙종△외신협력〃 하현봉 ■지식경제부 △전남지방우정청장 김병수 ■기초과학연구원 △경영지원본부장 오혁 ■조선일보 △사진부장 최순호 ■한글과컴퓨터 ◇상무이사 △경영지원실 변성준△영업본부 모바일SW사업실 문홍일◇이사 <한컴연구소>△기술연구팀 김만수△모바일기술팀 류재욱
  • ‘뒤숭숭’ KEPCO 꼴찌 상무에 무릎

    ‘뒤숭숭’ KEPCO 꼴찌 상무에 무릎

    프로배구 승부 조작 파문의 중심에 서 있는 KEPCO가 꼴찌 상무신협에 패했다. KEPCO는 8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V-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상무신협에 1-3(25-27 25-20 22-25 25-27)으로 무릎을 꿇었다. KEPCO는 순위(4위)에 변동은 없었지만 시즌 10패(16승)째를 초청팀 상무신협에 당해 자존심을 구겼다. 반면 상무신협은 13연패의 깊은 수렁에서 벗어나 3승(23패)째를 챙겼다. 지난해 12월 4일 LIG손보전 이후 66일 만이다. 상무신협은 1세트 듀스 상황에서 하현용(15득점)의 연이은 속공으로 세트를 따냈다. KEPCO의 외국인 안젤코를 막지 못해 2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에서 상무신협은 다시 분위기를 추슬렀다. 4세트 25-25으로 맞선 상황에서 상무신협은 안젤코의 공격을 잇따라 블로킹하며 지난해 12월 4일 LIG손보전 이후 무려 66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3-2(25-22 25-21 17-25 14-25 16-14)로 제압하고 3연패 사슬을 끊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LG(울산) ●KT-전자랜드(부산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B국민은행-우리은행(오후 5시 청주) ■프로배구 ●현대건설-도로공사(오후 5시) ●KEPCO-상무신협(오후 7시 이상 수원)
  • [프로배구] 대한항공 18연승?

    [프로배구] 대한항공 18연승?

    프로배구 선두 삼성화재에 지난 5일 낙승을 거두며 13연승 가도를 달린 대한항공. 5라운드 대진표를 들여다보니 최대 18연승까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시즌 최다 연승(2005~06시즌 현대캐피탈 15연승)은 물론 복수 시즌 최다 연승 기록(2005~06, 2006~07 삼성화재 17연승)도 넘어서게 된다. 대한항공은 5라운드에서 5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9일 현대캐피탈, 12일 드림식스, 16일 KEPCO, 22일 LIG손보, 26일 상무신협전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모두 대한항공이 위다. 대한항공은 올 시즌 현대캐피탈에 4승 전승, 드림식스·KEPCO·LIG손보·상무신협과는 각각 3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다음 달 1일 6라운드 삼성화재전에서도 승리한다면 19연승이란 전무후무할 대기록이 쓰여지게 된다. 한편 7일 구미에서는 LIG손보가 드림식스를 3-2(25-19 25-20 19-25 18-25 15-7)로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화성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1(25-21 13-25 25-14 25-20)로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로 도약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프로배구] 대한항공, 삼성화재 잡고 파죽의 13연승… 정규리그 1위도 보인다

    [프로배구] 대한항공, 삼성화재 잡고 파죽의 13연승… 정규리그 1위도 보인다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삼성화재를 3-0(25-22 25-17 25-19)으로 가볍게 눌렀다. 대한항공이 올 시즌 5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2승씩 나눠 가졌던 승부의 추는 대한항공으로 기울게 됐다. 대한항공은 올 시즌 최다이자 팀 통산 최다인 13연승을 기록했다. V리그 남자부 최다 연승 기록은 2005~06시즌 현대캐피탈의 15연승. 삼성화재는 시즌 처음으로 1세트도 얻지 못한 채 패했고, 승점 53을 기록한 대한항공에 7점 차로 쫓기면서 1위 수성에도 위기를 맞았다. 대한항공이 이길 수 있었던 세 가지 이유를 짚어봤다. ●공격의 길목 틀어막다 양팀의 기록 중 가장 도드라진 차이를 보인 건 블로킹. 대한항공은 13개나 기록한 반면 삼성화재는 3개밖에 잡아내지 못했다. 여기에 유효블로킹을 더하면 격차는 더 벌어진다. 블로킹을 자기 팀의 수비로 연결시킨 것이 유효블로킹. 대한항공은 9개, 삼성화재는 5개였다. 쉽게 말하면 삼성화재 공격이 족족 대한항공에 의해 차단됐다는 뜻이다. 이러니 삼성화재 주공격수들의 공격성공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 올 시즌 한 경기 최소 득점(19득점)을 기록한 가빈은 46%, 6득점한 박철우는 33%의 공격성공률을 기록했다. 대개 50%는 상회해야 승산있는 싸움이 된다. 이날 삼성화재 전체 공격성공률이 39%에 불과했다. 반면 대한항공의 팀 공격성공률은 69%. ●서브로 수비 흔들다 원래 대한항공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서브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제구력까지 더해졌다. 파워를 줄이더라도 상대팀 선수 중 가장 리시브가 약한 선수에게 맞춰넣는 목적타가 빛을 발했다. 대표적인 경우가 1세트 대한항공이 13-14로 뒤지고 있을 때 한선수의 서브다. 한선수는 리시브가 약한 가빈에게 목적타를 때려넣어 가빈의 공격 리듬을 흔들었고, 또다시 가빈을 노려 서브득점을 얻어내면서 15-14 역전을 일궈냈다. 계속해서 서브의 타깃이 된 가빈은 기분 나쁘다는 표정이 역력했다.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은 “가빈의 서브리시브가 흔들린 반면 마틴(대한항공)의 공격이 터지면서 가빈이 페이스를 잃은 것이 패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다양한 공격옵션 장착하다 감독들은 “센터가 살아나야 날개공격수가 산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한다. 중앙에서 속공과 블로킹이 터져야 날개 공격수들의 부담이 줄고, 이렇게 다양한 공격옵션을 장착하는 게 상대 블로킹을 흔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날 대한항공 센터 이영택과 진상헌은 합쳐서 11득점을 올렸다. 반면 삼성화재의 고희진과 지태환은 6득점밖에 하지 못했다. 물론 센터에게 속공이 연결되려면 안정적인 리시브가 뒷받침돼야 한다. 대한항공의 강한 서브에 삼성화재의 리시브가 흔들렸고, 이 때문에 센터진이 별다른 힘을 쓰지 못했다. 한편 성남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상무신협을 3-0(25-19 25-21 25-21)으로 꺾었다. 여자부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0(26-24 25-22 26-24)으로 누르고 선두를 고수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4일(토요일) ■프로농구 ●SK-LG(잠실) ●오리온스-모비스(고양 이상 오후 3시) ●KGC인삼공사-전자랜드(오후 5시 안양) ■여자농구 우리은행-국민은행(오후 5시 춘천) ■프로배구 ●드림식스-KEPCO(오후 2시) ●GS칼텍스-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장충) 5일(일요일) ■프로농구 ●삼성-오리온스(잠실) ●동부-KT(원주 이상 오후 3시) ●전자랜드-KCC(오후 5시 인천) ■여자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안산) ■프로배구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2시) ●흥국생명-인삼공사(오후 4시 이상 인천) ●상무신협-현대캐피탈(오후 2시 성남)
  • [프로배구] KEPCO 3위 우뚝 창단 첫 PS 정조준

    [프로배구] KEPCO 3위 우뚝 창단 첫 PS 정조준

    프로배구 KEPCO가 3위로 올라섰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KEPCO에 한층 유리한 상황이 됐다. KEPCO는 31일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상무신협을 3-1(35-33 19-25 25-18 25-20)로 꺾고 15승(9패)째를 챙겼다. 승점 43을 기록한 KEPCO는 현대캐피탈(승점 42)을 4위로 밀어내렸다. 슈퍼루키 서재덕이 1세트 도중 근육이 뭉치는 부상을 당했지만 안젤코(34득점)와 하경민(16득점)이 선방하며 승리를 따냈다. 상무신협은 지난해 12월 27일 KEPCO전 이후 1개월여 만에 겨우 1세트를 따는 데 만족해야 했다. ●황연주 女선수 첫 3000득점 여자부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이 도로공사를 3-1(23-25 25-16 25-20 25-22)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승점 31이 돼 흥국생명(승점 30)을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16득점하며 외국인 브란키차(21득점)와 함께 승리를 견인한 황연주는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통산 3000득점을 돌파하는 대기록도 세웠다. 한편 이날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24일 대한항공-삼성화재전이 끝난 뒤 판정을 두고 언쟁을 벌인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과 김건태 심판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열고 신 감독은 200만원, 김 심판에게는 5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당초 출장정지 징계를 고려했지만 둘의 공로를 감안해 벌금만 물리기로 했다. 하지만 둘의 언쟁이 마이크를 타고 경기장은 물론 안방까지 중계된 마당에 지나치게 가볍고 형평성에도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심판언쟁 신치용감독 200만원 벌금 신 감독은 지난 24일 대한항공과의 4라운드 경기를 풀세트 접전 끝에 내준 뒤 주심이었던 김 심판에게 오심 때문에 졌다고 강력하게 항의했다. 특히 삼성화재가 7-6으로 앞선 5세트에서 세터 유광우가 토스를 올렸을 때 대한항공 곽승석의 손이 네트를 넘어와 유광우의 손을 건드렸다며 네트 오버라고 주장했다. 김광호 상벌위원장은 “비록 오심이 있더라도 경기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승복하는 자세가 전제돼야 한다.”며 “심판의 권위에 도전한 것은 신 감독의 분명한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심판 역시 판정으로 말해야 하는데도 (이날 김 심판의) 처신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며 “손가락이 올라가거나 마이크를 잡고 공개적으로 모욕을 주려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징계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도로공사-현대건설(오후 5시) ●상무신협-KEPCO(오후 7시 이상 성남)
  • [주말의 경기]

    28일(토) ■프로농구 KBL 15주년 올스타전(오후 1시 잠실) ■여자농구 신세계-우리은행(오후 5시 부천) ■프로배구 ●삼성화재-상무신협(오후 2시) ●KGC인삼공사-도로공사(오후 4시 이상 대전) ●기업은행-흥국생명(오후 4시 화성) 29일(일) ■프로농구 올스타전(낮 12시 잠실) ■여자농구 국민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청주) ■프로배구 ●LIG손해보험-대한항공(구미) ●KEPCO-현대캐피탈(이상 오후 2시 수원)
  • [프로배구] 드림식스 “용병 없어도 잘나가”

    [프로배구] 드림식스 “용병 없어도 잘나가”

    “이제는 외국인 선수 없는 탓은 하지 않는다. 우리만으로도 충분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프로배구 3년차인 드림식스의 센터 신영석은 외국인 선수 덕을 본 기억이 거의 없다. 유독 드림식스가 외국인 선수 운이 없었기 때문이다. 창단 이후 처음 뛴 외국인 세터 블라도만 시즌을 마쳤을 뿐 지난 시즌 숀 파이가에 이어 올시즌 라이언 오웬스마저 중간에 퇴출됐다. 이제 드림식스는 외국인 없이 올 시즌을 마무리할 생각이다. “한때는 왜 우리는 가빈(삼성화재)같은 외국인이 없어서 고생하는지 원망도 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외국인이 없었기 때문에 배구 실력이 훨씬 많이 는 것 같다. 이제 팀이 안정권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시즌 괜찮은 외국인이 온다면 분명 상위권으로 갈 수 있다.”고 신영석은 말한다. 최고참이 29살일 정도로 젊은 드림식스라지만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이 부담이다. 신인 레프트 최홍석은 “가빈이 미울 때가 있다. 타점과 파워가 국내 선수들과는 다르다. 그래서 삼성화재를 꼭 꺾고 싶다.”고 전의를 불태운다. 드림식스에서 가빈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 최홍석이다. 올시즌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들어와 팀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신협상무전, 지난 19일 LIG손보전에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 그런 최홍석이 25일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협상무전에서 서브와 후위공격 각 1개씩이 모자라 또 한 개의 트리플크라운을 쌓지 못해 땅을 쳤다. 그래도 15득점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29를 챙긴 드림식스는 4위 KEPCO와의 승점차를 7로 줄였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GS칼텍스가 도로공사를 3-0(25-13 25-16 25-22)으로 꺾었다. 외국인 로시(19득점)는 한국에서 뛴 지 5경기만에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도로공사-GS칼텍스(오후 5시) ●상무신협-드림식스(오후 7시 이상 성남) ■여자농구 삼성생명-우리은행(오후 5시 용인)
  • [프로배구] ‘트리플크라운’ 최홍석 있기에…

    [프로배구] ‘트리플크라운’ 최홍석 있기에…

    신인왕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드림식스의 루키 최홍석이 올시즌 두 번째로 트리플크라운(서브·블로킹·후위득점 각 3개 이상)을 달성하며 팀의 6연패를 끊었다. 드림식스는 19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LIG손보를 3-1(23-25 25-14 25-19 25-21)로 꺾고 8승(13패)째를 챙겼다. 승점 25를 기록, 6위 LIG와의 승점차를 8로 벌려놨다. 지난해 10월 30일 신협상무전 이후 두 번째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22득점을 올린 최홍석이 공격을 주도했다. 시즌 중반 이후 부진한 모습으로 신인왕 경쟁에서 서재덕(KEPCO)에게 밀리는 듯했지만 이날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하며 경쟁에 다시 불을 댕겼다. 최홍석은 “팀의 연패를 끊어 정말 기분이 좋다. 4라운드 들어 컨디션이 좋아지면서 트리플크라운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LIG는 부상으로 아웃됐던 페피치(28득점)가 복귀해 분전했지만 공격의 다른 축인 김요한이 허리 부상으로 빠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최하위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을 3-0(25-23 25-21 25-22)으로 눌렀다. 시즌 5승(13패)째를 올린 GS칼텍스는 승점 16으로 5위 현대건설(승점 22점)을 6점차로 추격했다. 반면 IBK기업은행은 10패(7승)째를 당해 승점 23점, 4위로 상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프로배구] 상무신협 “용병, 軍에 데려올 순 없고…”

    [프로배구] 상무신협 “용병, 軍에 데려올 순 없고…”

    17일 인천 도원체육관. 최삼환 상무신협 감독의 얼굴이 잔득 찌푸려져 있었다. 프로배구 2위 대한항공을 맞아 0-3(22-25 20-25 18-25)으로 무릎을 꿇을 참이었다. 김진만(12득점), 김나운(11득점)이 분전했지만 외국인 마틴의 결정력에다 촘촘한 조직력으로 무장한 대한항공을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세트 초반에는 엇비슷하게 점수를 쌓았지만 중반 이후 해결사가 없어 번번이 무너졌다. 4라운드 초반밖에 되지 않았는데 V리그 유일의 아마추어 초청팀인 상무신협은 벌써 19패(2승)째다. “상무신협과의 경기에는 외국인 선수 출전을 제한해 달라.”는 얘기는 그래서 나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이날 상무신협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보내고 연맹이 이를 제도화하지 않으면 내년 시즌부터 프로리그에 불참하고, 오는 5월 예정된 선수 선발 역시 취소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맹은 27일쯤 각 구단 사무국장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상무신협이 이렇게 ‘벼랑 끝 전술’을 들고 나온 것은 저조한 성적 때문이다. 프로구단과는 달리 군 복무 중인 토종 선수로만 구성된 상무신협은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방부는 “상무신협이 자꾸 지면 군 사기가 떨어진다.”며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최 감독은 경기 뒤 “실업리그 시절에는 가끔 상위팀을 잡기도 했는데 프로 출범 이후 경기가 너무 안 돼 해법을 찾기 위한 방안”이라면서 “국군체육부대와 연맹이 절충안을 잘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프로구단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상무신협을 빼고 프로리그를 운영하는 게 낫다는 견해가 대세다. 프로무대의 특성을 무시하면서까지 외국인 선수를 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상무신협이 프로리그에서 빠진 뒤 뛸 수 있는 아마추어대회는 실업 봄·가을리그, 세계군인배구대회, 전국체전 등 1년에 4개 정도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3-1(25-11 25-22 13-25 29-27)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승점 28을 쌓은 도로공사는 2위 흥국생명(30)과의 점수 차를 2로 줄여 상위권 도약에 박차를 가했다. 도로공사는 1세트에만 9개의 서브득점을 기록해 한 세트 최다 서브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11월 1일 IBK기업은행이 세운 7개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오후 5시) ●대한항공-상무신협(오후 7시 이상 인천) ■프로농구 ●삼성-전자랜드(잠실) ●모비스-KT(울산 이상 오후 7시)
  • [프로배구] 가빈 앞에만 서면 기죽는 안젤코

    [프로배구] 가빈 앞에만 서면 기죽는 안젤코

    승부욕만 놓고 보면 프로배구 최고의 공격수는 안젤코(KEPCO)일 것이다. 경기가 잘 안 풀리면 금세 인상이 험악해지며 화를 주체하지 못한다. 그런 안젤코가 가장 전의를 불태우는 팀이 삼성화재다. 지금 삼성화재에서 자신이 했던 역할을 그대로 하고 있는 가빈보다 더 나은 존재임을 증명해야 하는 것은 안젤코의 숙명이 됐다. 그러나 쉽지 않았다. 앞선 세 차례 맞대결에서 안젤코는 모두 무릎을 꿇었다. 1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의 시즌 네 번째 격돌. 이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던 게 오히려 화근이 됐다. 한껏 스윙폭을 키운 공격은 그대로 코트를 벗어났고, 회심의 서브는 범실로 이어지기 일쑤였다. 안젤코의 공격 성공률은 43.7%(25득점)밖에 되지 않았다. 34득점, 61.2%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한 가빈에게는 역부족이었다. 가빈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화재가 KEPCO를 3-0(25-22 25-22 27-25)으로 누르고 승점 51을 기록, 남자부에서 가장 먼저 승점 50대에 안착했다. 성남에서는 LIG손보가 상무신협을 3-0(25-22 25-18 25-20)으로 꺾고 5승째를 챙겼다. 상무신협은 8연패.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KGC인삼공사를 3-2(30-32 25-22 25-22 23-25 15-12)로, 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을 3-2(29-31 18-25 25-21 25-20 15-8)로 각각 힘겹게 꺾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주말의 경기]

    14일(토) ■프로농구 ●SK-KCC(잠실) ●KT-LG(부산, 이상 오후 3시) ●모비스-삼성(오후 5시 울산) ■프로배구 ●드림식스-대한항공(오후 2시) ●GS칼텍스-흥국생명(오후 4시 이상 장충체) 15일(일) ■프로농구 ●전자랜드-SK(오후 2시10분 인천) ●오리온스-KCC(오후 3시 고양) ●LG-동부(오후 5시 창원) ■여자농구 올스타전(오후 3시 부천실내체) ■프로배구 ●삼성화재-KEPCO(오후 2시) ●인삼공사-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대전) ●상무신협-LIG손해보험(오후 2시) ●도로공사-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성남)
  • [프로배구] 용병 없어… 기죽은 드림식스

    [프로배구] 용병 없어… 기죽은 드림식스

    ‘관리구단은 서러워.’ 프로배구 드림식스가 5연패의 늪에 빠졌다.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3-0(25-20 25-23 25-20)으로 맥없이 무너졌다. 7승 12패(승점 21)로 4위 KEPCO와의 승점차가 12로 벌어졌다. 후반기 첫 경기라 이른 감이 있지만 4강 경쟁에서 처지는 모양새다. 박희상 드림식스 감독은 경기 뒤 “답답하다.”고 했다. 내용도 그랬지만 경기장 밖 상황이 답답한 것이 더 크다. 외국인 선수 때문이다. 지난해 말 오웬스가 퇴출된 뒤 드림식스는 대체 선수를 물색해 왔다. 그런데 난관에 부딪혔다. 모기업 없이 한국배구연맹(KOVO)의 자금으로 구단이 운영되다 보니 외국인 선수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사회를 구성하는 나머지 구단들이 난색을 표한다는 게 박 감독 얘기다. “(승인을 놓고) 계속 시간을 끌다 보면 결국 외국인 없이 올 시즌을 보내야 한다.”며 박 감독은 한숨을 내쉬었다. KOVO의 한 관계자는 “실무자인 사무국장들에게 의사를 타진했으나 전부 거절했다. 시간상 이번주까지 외국인 선수를 데려오지 못하면 올 시즌은 외국인 선수 없이 갈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말했다. 국내 선수들로만 구성된 드림식스는 이날 최홍석(18득점)과 강영준(12득점)이 모처럼 분전했지만 걸출한 공격수 가빈과 촘촘한 수비라인을 갖춘 선두 삼성화재를 넘을 수 없었다. 성남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상무신협을 3-0(25-21 25-21 25-22)으로 꺾었다. 여자부에서는 꼴찌 GS칼텍스가 선두 KGC인삼공사를 3-2(21-25 25-23 25-22 25-27 15-13)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GS칼텍스는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나며 5위 현대건설(승점 19)과의 승점 차를 ‘5’로 좁히며 꼴찌 탈출의 희망을 품게 됐다. 대전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오리온스-LG(고양) ●동부-KGC인삼공사(원주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상무 신협-현대캐피탈(오후 7시 성남) ●인삼공사-GS칼텍스(오후 5시) ●삼성화재-드림식스(오후 7시 이상 대전)
  • [인사]

    ■통일부 △기획재정담당관 이창열△정책기획과장 이덕행△이산가족〃 정소운△정착지원〃 김창현<남북협력지구지원단>△관리총괄과장 강종석△운영협력팀장 김상국<남북회담본부>△회담1과장 최영준△회담지원〃 오충석<남북출입사무소>△경의선운영과장 강기찬<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박 철△교육훈련2〃 이성원 ■국토해양부 △산업입지정책과장 이동민△국무총리실 파견 김기대△서울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박일하△부산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길병우△4대강살리기추진본부 방윤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이충재 ■서울시교육청 ◇승진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안정준△양천도서관장 신문철△감사관실 강성태△총무과 박석문△학교지원과 심재선△교육시설과장 김헌암△강서도서관장 김금자△고척〃 유송숙△교육과학기술연수원 파견 김형진 정연국(교육행정)△경기여고 정미경△광양고 이대우△구로고 주용성△구일고 김대학△압구정고 전창신△구현고 김진찬△면목고 방석근△무학여고 박영은△상암고 김순자△서울여고 허일만△세종과학고 김창근△성동고 정무윤△수명고 유재학△영등포고 최선희△오금고 송미영△인헌고 오상환△진관고 전용선△강서공고 임종순△서울전자고 박재범△성수공고 오세규△송파공고 박영상△휘경공고 조성래△교육과학기술부 파견 정재선(사서)△노원평생학습관 이선희△남산도서관 이종희△양천도서관 정연수 김선희△용산도서관 서운택(보건)△체육건강과 이진임◇전보△정책기획담당관 조영권△평생교육과장 양기훈△학교지원〃 이무수△교육재정〃 권점식△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장명수△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 〃 안덕호△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행정지원과장 신재일△고덕평생학습관장 김재문△동대문도서관장 이권영△강동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용석홍△성동교육지원청 〃 배만곤△성북교육지원청 〃 이은각◇파견△교육과학기술연수원 파견 박국천 이연주 조형섭 (2012년 1월 1일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진 <1급> [상임위원]△대구시선관위 이은철△강원도선관위 고승한△제주도선관위 박이석△부산시선관위 최예식(1월 5일자)△광주시선관위 고재억(〃)<2급> [사무처장]△울산시선관위 이재태△강원도선관위 이계형<3급> [중앙선관위]△시설관리담당관 이재후△선거1과장 김신기△법규해석〃 박세각△선거기록보존소장 임성팔 [관리과장]△대구시선관위 박태섭△광주시선관위 박인환△대전시선관위 모종수△경기도선관위 윤병태△전북도선관위 김종영△경남도선관위 정종수<4급> [중앙선관위]△인사담당관실 이한규△정당과 이문희△정치자금과 서동화△사무처 김수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곽은남 [사무국장]△서울중구선관위 최성옥△부산동구선관위 허영만△수성구선관위 김덕진△파주시선관위 정도익△포항시북구선관위 이석용△칠곡군선관위 김휴경△진주시선관위 박용백△양산시선관위 최광식△서귀포시선관위 강웅규 [홍보과장]△울산시선관위 김일곤◇전보 <1급> [상임위원]△서울시선관위 김범식△대전시선관위 유영인△충남도선관위 김도윤<2급> [중앙선관위]△공보관 장기찬△감사관 한일남△법제기획관 손재권△정당국장 조원봉△사무처 이재일 황재덕 [사무처장]△부산시선관위 김규조△인천시선관위 전선일△충북도선관위 오봉진△전북도선관위 김성중△전남도선관위 김영선<3급>△선거연수원장 김대년△중앙선관위 정당과장 유병길△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사무국장 이언근△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정정식△광주시선관위 사무처장 원찬희△제주도선관위 〃 최용대△중앙선관위 사무처 우근학 장용훈 엄흥석 정영택 진종호 고충열 김호문<4급>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김진배△사무총장 비서관 유현종△언론홍보T/F팀장 김상범△기획재정관 이유대△선거2과장 임정열△사무처 경범훈 [선거연수원]△교수기획부장 임석근△전임교수 정영식 김주헌△직무교육과장 이기화 (2012년 1월 1일자)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단장 김선기△정책기획본부장 송충한△대외협력팀장 구성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원장 이양락△사무국장 최종교◇실장△감사 박백봉△대외협력홍보 박남화△연구기획 이경언△교과교육연구 양윤정△평가선진화연구 송미영△수능출제연구 박진동△검정평가연구 문영주△영어시험출제연구 이동주 ■울산광역시 ◇신규 △여성정책특별보좌관 임명숙◇3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장 이춘실△남구 부구청장 최해도△총무과(파견) 이유우◇4급 승진△대중교통과장 박순철△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해근△상수도본부 회야정수사업소장 변정복◇4급 전보·전입·전출△총무과장 박영길△자치행정〃 이영우△회계〃 류준수△여성가족청소년〃 김종석△의정담당관 이원해△환경정책과장 김노경△국제협력〃 서창원△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이상호△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김찬수△계약심사과장 이채석△환경자원〃 김해권△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심순보△울주군 국장 오세곤 이정희△체육지원과장 한성준△총무과(교육파견) 박희철 황재영 최석두 조민종 ■충북도 ◇국장 △행정 김경용△농정 조운희△균형건설 김재갑△보건복지 최정옥◇원장△자치연수 박종섭◇부시장△충주 신필수△제천 고세웅◇부군수△괴산 양권석△단양 곽용화◇담당관△예산 손자용△성과관리 김영환△의사 이학재◇과장△총무 신용식△세정 김희수△회계 윤충노△복지정책 권석규△식품의약품안전 김창현△생활경제 송재구△기업유치지원 정효진△농산지원 이병재△국제통상 문석구△관광항공 민광기△교통물류 김종석◇전문위원△행정문화 연병호◇자치연수원△도민연수과장 황봉수◇소장△청남대관리사업 이태훈△남부출장 신용수△농산사업 유기창△도로관리사업 허운◇파견△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심창섭◇전출△청원군 여운복◇농업기술원△원예연구과장 이기열◇직대△자치연수원 행정지원과장 나재연△축산위생연구소장 신유호△보건정책과장 이주원◇4급△총무과 김항섭◇교육△지방행정연수원 윤재길 장화진 윤신부△국방대 정사환△세종연구소 성기소 ■고려대 △의무기획처장 박정율 ■시티미디어 △인터넷citydaily 뉴스팀장 김세혁 ■아시아경제신문 ◇부장 △사회문화 박희준△산업 노종섭△건설부동산 소민호△산업2 이정일△증권 박성호 ■아주경제 ◇승진 △편집국 건설부동산부 부장직대 이덕형◇전보△편집국 경제부장(금융부장 겸임) 강갑수△전략기획본부 전략사업부장 송계신 ■신한금융투자 ◇승진 △부장 김동한(평촌) 김성기(동래) 박종모(광주) 오해영(채권영업부) 윤병민(멀티채널부) 윤인철(압구정) 이경주(결제업무부) 이상훈(경영관리부) 이선훈(대치센트레빌) 이형(IT정보부) 차상호(포항) 천경훈(마산) 최창호(투자전략부) 현종원(신당) ■신협 ◇부장 △경영지원 심태영△신용사업 유복순△공제사업 최영식◇실장△조사연구 최갑률△감사 소재익◇지역본부장△서울 김진태△부산경남 조용현△인천경기 이환영△대구경북 이종우△대전충남 박영복◇지부장△충북 김형관△전북 홍원표△강원 송순용△제주 최병선 ■GSK ◇승진 <부사장>△인사총무 유삼동<전무>△대외협력 및 컴플라이언스 연태준<상무>△영업기획관리 김진수△재정 윤성덕<이사>△영업 오재석 이윤호 손준호△학술 박수연◇전보△사업개발 및 법무 상무 김정욱 ■현대자동차 ◇승진 △부사장 김용칠 여승동 임태순 한성권△전무 강창기 곽진 김정준 김중한 박광식 신현종 여수동 왕수복 함명창△상무 고을석 구영기 권혁동 김기태 김시평 김영태 김원진 김헌수 배태모 배형근 성기형 손일근 안상진 양동환 유재영 윤몽현 윤병도 이광국 이인구 장영욱 전상태 정배호 정영철 정하영 조현래 최동우 하언태 허영택△이사 곽석구 기회봉 김대원 김동욱 김윤환 김재곤 김종무 김태석 김택규 박두일 박병일 박승도 박조완 박창욱 송근안 송세영 안석준 안영진 양동걸 양승완 오양섭 오창익 유찬용 이규오 이병섭 이상흔 이장호 이재권 이종철 임덕정 장유성 전병호 전용석 정원욱 정현칠 진병진 최광석 최광진 최동열 최왕규 최재현 최진길 한영국 허승현 홍존희△이사대우 권상태 권혁지 김기웅 김상대 김상현 김성수 김종선 김천성 김철환 김현중 김화중 김후근 남발우 남상현 류성원 문성곤 박승호 박완배 박우상 박준식 서병찬 서상원 서석교 서정국 설호지 유근혁 윤동형 윤석준 이경재 이동석 이봉주 이승찬 이재희 이종삼 이혁준 임성호 임재홍 장인성 정신환 정지석 조도환 조상백 조진호 진수항 허병길 허정환 황윤성 박동일 박병철 박성서 박승일 백승대 서인권 오종선 윤석태 이민섭 이성훈 이용△연구위원 백홍길 ■기아자동차 ◇승진 △부사장 소남영 신명기△전무 강병욱 김견 김근식 김창식 최인△상무 김동일 김창석 김훈호 서춘관 손장원 유종현 이봉규 이승철 이형택 임채영△이사 김민건 김용성 박형문 변동문 상창규 소순구 손양호 송교만 신문영 오세정 유영종 이동철 이순원 이영규 이종근 이창근 이화원 조용원 한상태△이사대우 고동완 김남규 김병욱 김선길 김영근 김영섭 김주석 김춘성 김형곤 박봉근 서보원 성인용 송지면 신현일 양창열 우영찬 유정식 윤석주 윤승규 이각영 이영철 이지홍 이헌우 정성원 정창호 조성진 조인제 진재구 한용구 홍계철 홍융 김홍엽 ■현대모비스 ◇승진 △부사장 김준상 박상규 최병철△전무 김기준 심재진△상무 양원기 유영일 윤치환 이현덕△이사 권중록 김성국 김훈 서경수 유길환 이선범 이홍식 정수경△이사대우 고동록 김대곤 김원혁 김호 박찬홍 이택재 정도희 조규량 ■현대위아 ◇승진 △전무 이인식 조송래△이사 강구식 백경수△이사대우 강영모 금수근 김사원 김인수 박창섭 박철학 이양구 이영만 ■현대메티아 ◇승진 △상무 이경수△이사대우 김명호 ■현대위스코 ◇승진 △이사 조일구 ■현대다이모스 ◇승진 △부사장 신민수△상무 홍호만△이사 이종윤 전세진△이사대우 이해춘 정재호 ■현대파워텍 ◇승진 △전무 원종훈△상무 이정선△이사 백성호△이사대우 김성환 이국선 이효중 차삼호 ■현대파텍스 ◇승진 △상무 이수원△이사대우 김진원 ■케피코 ◇승진 △이사 백승국△이사대우 강창은 함영국 ■현대제철 ◇승진 △전무 박남순 박순근 이계영 이재곤 한천수 황재옥△상무 김상규 서민수 이주 이형철△이사 김점갑 김태주 류종순 민태홍 박원수 변상진 서광용 서후동 심상철 유선준 이종혁 한종만△이사대우 권순태 김기철 김진섭 김학연 박종식 유기종 이종헌 정인모 홍태경 ■현대하이스코 ◇승진 △전무 박봉진 박충열 반영삼 신용헌△상무 이전복 이종구 이지선 최권△이사 오광석 이현석△이사대우 권태우 김재학 박종근 이동길 ■현대캐피탈 ◇승진 △전무 정근배△상무 서상혁△이사 김홍균 용환빈 이병휘 ■현대카드 ◇승진 △전무 김병희 원석준△상무 김진태 진성원△이사 백연웅 이미영 황용택△이사대우 김창한 안관선 이준석 장병식 한진봉 ■현대커머셜 ◇승진 △이사대우 장기화 ■HMC투자증권 ◇승진 △부사 김흥제△상무 박종기 심웅섭△이사 박병수 원강희△이사대우 강경곤 강성모 위승환 ■현대건설 ◇승진 △부사장 김영택 박동욱△전무 권오식 권오혁 김정철 김종헌 김형일 마기혁 박용완 박찬수 윤철수△상무 고승구 김상기 김종택 김치연 서상훈 염유신 이원희 이윤범 조명현 차재룡 허명렬 황용순△상무보A 강철희 김근배 김명갑 김영훈 김용식 김태학 김태흥 박관우 박성붕 박영호 박찬복 박찬우 송영구 이두식 이재희 전익수 최성용 황원중△상무보B 강정남 권헌직 김대근 김석종 김창희 김충진 김택규 박구용 박병동 백종태 손준 양희창 윤승호 윤영준 이석홍 이영철 이한원 정대영 진상화 최진엽 한기성 현명석 황준하 ■현대엠코 ◇승진 △상무 조영제△이사대우 김성준 박인서 최영근 ■현대엔지니어링 ◇승진 △상무보A 배원식 윤의순 임용진 조갑형 최황 최민탁 황희수△상무보B 김연붕 모태호 신동훈 전상경 조준희 ■현대스틸산업 ◇승진 △전무 최귀철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승진 △상무보B 최현재 ■현대도시개발 ◇승진 △상무 박찬호 ■현대로템 ◇승진 △부사장 김정수△전무 김종한 최종호△상무 경규담 최종묵△이사 서성호 염규학 우동익△이사대우 박병회 박종령 안효철 우관제 이병석 정철섭 최우택 최주복 ■서울시메트로9호선 ◇승진 △이사 고영호 ■메인트란스 ◇승진 △상무 한석인 ■현대글로비스 ◇승진 △전무 박제서△상무 송남정△이사 박희병 정진우△이사대우 김석용 유종수 이백구 전금배 ■이노션 ◇승진 △전무 김혜경 이현석△상무 윤석훈 한규형 ■현대서산농장 ◇승진 △상무 이동원 ■현대건설인재개발원 ◇승진 △상무보A 이종열 ■현대오토에버 ◇승진 △부사장 김선태△이사대우 김우 김종환 ■현대카네스 ◇승진 △상무 박찬웅△이사대우 장재호 ■현대엠엔소프트 ◇승진 △이사대우 김성용 ■현대엔지비 ◇승진 △이사대우 박성환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승진 △상무 이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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