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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정안 “신현준·소지섭 두 배우 너무 좋아”

    채정안 “신현준·소지섭 두 배우 너무 좋아”

    가수 출신 배우 채정안이 오는 18일부터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소지섭과 신현준 사이에서 갈등한다.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카인과 아벨’의 제작발표회에는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극 중 채정안은 천재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벌이는 ‘서연’ 역할을 맡아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채정안은 “캐릭터도 너무 맘에 들었지만 신현준, 소지섭 두 배우가 너무 좋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최근 드라마 촬영에서 빼어난 노래실력을 발휘했던 채정안은 “노래를 부르다보니 정말 노래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분은 좋았지만 지금은 연기 쪽에 전념하고 싶다.”며 밝혔다. 이에 신현준은 “노래 부르는 여자를 보면서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데 채정안을 보면서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채정안을 칭찬했다. 이어 채정안은 함께 호흡을 맞추는 한지민에 대해서 “사실 같이 밥먹고 자던 사이라서 ‘진지하게 연기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금은 서로 모니터 해주며 힘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으로부터 고립된 천재 의사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자 하는 동생 초인(소지섭 분)과 동생으로부터 아버지의 사랑, 의사로의 능력,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기고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형 선우(신현준 분)의 운명적 갈등을 그렸다.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청주)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민 “나의 벽을 넘어보고 싶었다”

    한지민 “나의 벽을 넘어보고 싶었다”

    배우 한지민이 2007년 화제의 사극 ‘이산’ 이후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카인과 아벨’의 제작보고회에가 13일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극 중 한지민은 중국에서 관강가이드로 일하는 탈북처녀 ‘오영지’ 역을 맡았다. 오영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캐릭터로 바람둥이로 오인했던 초인(소지섭 분)에 대한 오해가 풀리면서 점차 사랑의 감정을 키워가는 역할이다. 한지민은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우라는 것이 변신을 해야하는 것인만큼 ‘영지’라는 캐릭터는 ‘내가 해도 어렵지 않겠구나’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작품을 선택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언어적인 면이나 내가 살아보지 못한 탈북자라는 점에서 낯설었지만 감독님과 상의도 많이 하고 시간적인 여유도 가지면서 나의 벽을 넘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매번 연기자가 비슷한 연기를 할 수 없지 않느냐는 한지민은 “나를 한번쯤은 깨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임한다. 시청자들이 저를 한번 지켜봐주셨음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MBC 사극 ‘이산’의 단아한 왕비에서 이번에는 ‘명랑소녀’ 분위기의 탈북자로 변신하는 한지민은 의상과 헤어스타일은 물론 사투리 억양에서도 완벽을 기하려고 수업시간 이외에도 혼자 복습하며 훈련했다는 후문. 한편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으로부터 고립된 천재 의사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자 하는 동생 초인(소지섭 분)과 동생으로부터 아버지의 사랑, 의사로의 능력,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기고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형 선우(신현준 분)의 운명적 갈등을 그렸다.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 ’덥다 더워!’

    [NOW포토] 소지섭, ’덥다 더워!’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채정안 ‘긴 머리 휘날리며’

    [NOW포토] 채정안 ‘긴 머리 휘날리며’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한다민, 유주희가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다민 “많은 사랑 부탁해요”

    [NOW포토] 한다민 “많은 사랑 부탁해요”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한다민, 유주희가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 ‘제대후 첫 나들이’

    [NOW포토] 소지섭 ‘제대후 첫 나들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채정안, ’우리는 이런 사이’

    [NOW포토] 소지섭·채정안, ’우리는 이런 사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현준 “‘맨발의 기봉이’ 후 코믹배우 타이틀”

    신현준 “‘맨발의 기봉이’ 후 코믹배우 타이틀”

    배우 신현준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로 드라마 ‘천국의 계단’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13일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카인과 아벨’의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인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등이 참석했다. 극중 신현준이 연기하는 ‘선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존슨 홉킨스 병원에 근무하며 7년 동안 3천여 건의 뇌수술을 기록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의사. 이 캐릭터 때문에 신현준은 수시로 고려대 구로병원을 찾아 이 병원의 응급의학과 교수의 지도 아래 실습교육을 받기도 했다. 신현준은 “영화 ‘맨발의 기봉이’ 를 마치고 나니깐 ‘코믹배우’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배우들은 캐릭터를 보고 작품을 선택하는데 이번에도 ‘선우’라는 캐릭터가 너무 맘에 들었다.”고 배역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너무 좋아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는 신현준은 “시나리오를 받아보고 정말 ‘선우’라는 친구를 표현하고 싶었다. 사람들은 악인이라고 말하지만 내가 생각할 때는 이 작품에 출연하는 캐릭터 중에 가장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어느 배우나 모든 드라마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열심히 촬영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으로부터 고립된 천재 의사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자 하는 동생 초인(소지섭 분)과 동생으로부터 아버지의 사랑, 의사로의 능력,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기고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형 선우(신현준 분)의 운명적 갈등을 그렸다.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한지민은 귀엽고 해맑은 친구”

    소지섭 “한지민은 귀엽고 해맑은 친구”

    오는 18일부터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주인공 소지섭과 한지민이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카인과 아벨’의 제작발표회에는 주인공인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방송전 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인만큼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한류팬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4년 만에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지섭은 오랜만에 시청자를 만나는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부담감도 크지만 설레인다는 소지섭은 “이제는 연기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아직까지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 드라마를 통해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지민과의 호흡은 어떤가를 묻자 소지섭은 “한지민은 굉징히 귀엽고 해맑다. 연기할 때 편안하게 해줘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한지민은 “사실 처음에는 소지섭이 낯가림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무척 재미있으신 분이고 현장에서 스태플들을 너무 잘 챙기신다.”고 설명했다. 소지섭은 한지민의 이같은 대답에 “사실 예전에는 사람들 앞에 잘 나서지 않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나설려고 한다. 나이도 들었고 마음의 짐을 떨쳐버리고 나니 편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으로부터 고립된 천재 의사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자 하는 동생 초인(소지섭 분)과 동생으로부터 아버지의 사랑, 의사로의 능력,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기고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형 선우(신현준 분)의 운명적 갈등을 그렸다.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부터 첫방송되는 ‘카인과 아벨’은 매주 수, 목 밤 10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서울신문NTN(청주)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현준, ”진지한 남자로 돌아왔어요!”

    [NOW포토] 신현준, ”진지한 남자로 돌아왔어요!”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이힐 신은 한지민, 소지섭과 키가 같네?

    [NOW포토] 하이힐 신은 한지민, 소지섭과 키가 같네?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인과 아벨’ 주역들, “최고!”

    [NOW포토] ’카인과 아벨’ 주역들, “최고!”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뜨거운 반응

    [NOW포토]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뜨거운 반응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이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주희 ‘심플한 붉은 드레스 입고’

    [NOW포토] 유주희 ‘심플한 붉은 드레스 입고’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한다민, 유주희가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인산인해’… “역시 소지섭!”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인산인해’… “역시 소지섭!”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제작발표회 현장에 수백명의 취재진과 한류팬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카인과 아벨’의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인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작발표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 명의 팬과 취재진이 몰려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후 2시 20분 경 주인공들이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100여명의 한류 팬들은 모두 기립해 박수로 맞이했고 주인공들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환호가 쏟아졌다. 드라마 관계자는 “시작도 하기 전에 드라마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류 팬들이 제작발표회 현장을 많이 찾아주셨다.”고 전했다. ‘카인과 아벨’은 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 등 화려한 캐스팅에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형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75억 규모의 20부작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09년 최고의 기대작. 한편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으로부터 고립된 천재 의사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자 하는 동생 초인(소지섭 분)과 동생으로부터 아버지의 사랑, 의사로의 능력,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기고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형 선우(신현준 분)의 운명적 갈등을 그렸다.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부터 첫방송되는 ‘카인과 아벨’은 매주 수, 목 밤 10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청주)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국내 처음 공항에서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충북도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 청주국제공항에서 SBS ‘카인과 아벨’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는 소지섭·신현준·한지민·채정안씨 등 주연배우와 제작진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시사회, 포토타임,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발표회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며 “중부권관문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청주·청원 지역에서 촬영되는 이번 드라마에 각각 2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이동건, ‘스타의 연인’ 카메오… ‘차예련의 남자’

    이동건, ‘스타의 연인’ 카메오… ‘차예련의 남자’

    배우 이동건이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의 마지막회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극 중 이동건은 은영(차예련 분)의 학교 선배 현준으로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인물이다.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였는데 은영이 철수(유지태 분)와 헤어지고 마음 아파하는 시기에 우연히 다시 만난다. 은영은 결국 철수에 대한 사랑을 접고 현준과의 새로운 만남을 시작한다는 설정이다. 이동건의 출연 장면은 불과 30초 정도로 짧지만 ‘차예련의 남자’로 행복을 책임진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할이다.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중산공원에서 진행된 야외촬영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능숙한 연기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특히 이동건은 서너 마디에 불과한 대사를 수없이 연습하는 성실한 자세를 보여줬다.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이동건이 ‘스타의 연인’에 단역으로 등장한 것은 연출자 부성철 감독 및 이영철 촬영감독과의 친분 때문. 부성철 감독은 “일편단심 철수만 바라보다가 실연 당한 은영이가 너무 가엾어 기왕이면 멋진 신랑감을 골라 주려고 이동건씨에게 부탁했는데 마침 이동건씨가 ‘스타의 연인’의 열렬한 팬이라며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전했다. 그동안 ‘스타의 연인’에는 신현준, 박보영, 공형진, 지진희 등 많은 톱스타들의 카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종방을 앞둔 부성철 감독은 “작가와 배우,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없다. 앞으로 ‘스타의 연인’이 ‘만인의 연인’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국내 처음 공항에서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충북도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 청주국제공항에서 SBS ‘카인과 아벨’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는 소지섭·신현준·한지민·채정안씨 등 주연배우와 제작진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시사회, 포토타임,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발표회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며 “중부권관문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청주·청원 지역에서 촬영되는 이번 드라마에 각각 2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김명국 , 아들 잃은 심정 작품속 의사로 승화

    김명국 , 아들 잃은 심정 작품속 의사로 승화

    탤런트 김명국이 오는 18일부터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의사로 출연한다. 극 중 김명국은 주인공 소지섭과 신현준이 의사로 근무하는 보성병원 진료부장 역할로 지난 1996년 영화 ‘은행나무 침대’에서 여주인공 심혜진의 선배 의사로 출연한 이후 13년만에 의사역할을 맡았다. 김명국의 의사 배역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그가 아들의 간병 때문에 오랫동안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기 때문. 환자 보호자에서 의사로 입장이 바뀐 것이다. 널리 알려진대로 김명국은 지난 2005년 아들 영길(당시 8세)을 소아암으로 잃었다. ‘영원히 길게’ 살라고 이름까지 ‘영길’로 바꿔주었건만 아들은 5년 동안의 투병 끝에 하늘나라로 떠났다. 당시 많은 네티즌은 영길이의 죽음을 애도하며 같은 시기에 요절한 탤런트 이은주와 함께 천상에서 남매처럼 지내라고 당부하기도 했었다. 김명국은 아들의 투병을 위해 생명나눔운동과 골수기증 캠페인에 동참했고 같은 처지의 아이들을 돕겠다는 일념으로 찜통같은 고비사막을 마라톤으로 달리기도 했다. 죽어서 가슴에 묻는다는 자식 이야기가 거론될 때마다 마음이 불편할 법도 한데 김명국은 오히려 “영길이의 희생이 소아암 예방에 도움이 됐다면 그것으로 위안을 느낀다”고 의연하게 말했다. 김명국은 ‘카인과 아벨’ 출연을 앞두고 “영길이 때문에 하도 많이 병원을 들락거려 병실 분위기에 익숙하다. 현실에선 아들을 잃었지만 극중에서는 의사로서 많은 생명을 살려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연극배우 출신답게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김명국은 현재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거란의 장수 ‘야율적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카인과 아벨’은 KBS ‘미워도 다시 한번’ 및 MBC ‘돌아온 일지매’와 함께 수목드라마 경쟁을 펼치게 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채정안 “가수활동 보다 연기 전념할래요”

    채정안 “가수활동 보다 연기 전념할래요”

    가수 출신 배우 채정안이 오는 18일부터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빼어난 노래실력을 발휘했다. 극 중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벌이는 서연 역할을 맡은 채정안은 지난 2일 서울 청담동 우림청담씨어터 공연장에서 극중 콘서트 장면을 촬영했다. 극중 콘서트 장면은 작곡가인 서연이 자신의 신곡을 다른 가수들을 통해 발표하는 자리에서 직접 노래 한곡을 부르는 설정이었다. 서연은 자기를 아껴주는 초인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로 만들어 표현했다. 제작진은 “채정안이 직접 통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다.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석달 동안 기타 치는 연습을 했으며 기타도 유명 제작자에게 특별히 부탁해 수제품으로 맞췄다.”고 전했다. 특히 이 무대에는 가수 장혜진이 카메오로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낮에 시작된 촬영은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이어졌다. 밤새도록 같은 노래를 15번이나 열창하느라고 힘들었다는 채정안은 “오랜만에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니 기분이 좋다.”면서도 “그래도 앞으로 가수활동 보다는 연기 쪽에 전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 드라마로 내 연기 인생의 필모그래피를 다양하게 채우고 싶다.”는 의욕을 보였다. 현재 채정안은 ‘카인과 아벨’의 두 번째 중국 촬영을 위해 5일 현지로 떠났다가 오는 12일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제공=플랜비픽쳐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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