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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뱅 승리, ‘일밤-단비’ 후속 프로 고정 MC 발탁

    빅뱅 승리, ‘일밤-단비’ 후속 프로 고정 MC 발탁

    예능돌로 자리 잡은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지상파 MC에 처음 도전한다.승리는 오는 22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 승리 외에도 배우 정준호와 신현준, 공형진, 서지석 개그맨 김현철과 정형돈도 출연한다. 빅뱅 멤버들의 개인 활동으로 간간히 예능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쳤던 승리가 고정 MC로 나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외의 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정준호의 방송 컴백으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특히 연기와 개그 분야에서 활동하는 7명의 남자들의 조화가 쉽게 예상되지 않아 이들이 모여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단비’ 후속 코너 제작 관계자는 “재미와 더불어 유익함을 갖춘 코너다. 공익보다는 감동과 여운이 남는 코너가 될 것이다”며 “정준호, 신현준, 공현진이 예능프로그램을 하면서 100% 연예오락성을 추구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또 다른 느낌의 코너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지아 뮤비 제작비 1억 5천...신하균 출연 대작

    지아 뮤비 제작비 1억 5천...신하균 출연 대작

    애절한 보이스로 가요팬들의 심금을 울린 가수 지아의 신곡 뮤직비디오 제작비가 1억 5천이라고 알려져 화제다.지아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지아의 이번 뮤직비디오에 제작비만 1억 5천만원 정도 투입됐다”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촬영하는 등 뮤직비디오 제작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이번 새 미니앨범 ‘디퍼런스’(DIFFERENCE)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신하균이 출연했다. 영화 ‘페스티벌’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신하균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지아를 위해 흔쾌히 시간을 내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해 연기파 배우다운 멋진 연기를 선보였다고 전해졌다.앞서 지아는 2008년 배우 신현준과 이하늬가 출연한 정규 1집 ‘로드뮤비’ 뮤직비디오 제작비로 10억이 들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배우 김옥빈 김승우 이민정 남상미 등의 톱스타들도 지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지아는 2009년 방송프로그램을 마친 후 귀가하던 중 이마 일부분이 함몰될 정도로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후 1년 2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아는 앨범뿐만 아니라 재킷, 뮤직비디오 등 앨범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진다.소속사 관계자는 “지아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작품으로 완성됐다”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완성도 있는 뮤직비디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지아의 뮤직비디오는 풀버전 공개에 앞서 오는 3일 티저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사조직 모임을 총 정리한 내용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연예특급’에서는 연예계의 사조직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한위 조재현 배수빈은 ‘텅빈 산악회’ 소속으로 등산이란 취미로 모임을 결성했다. 안선영 하리수 김나영은 고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육식파’를 조직해 고기에 대한 무한 사랑을 전했다.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 화제를 모은 모임도 있다.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는 장동건을 중심으로 김승우 공형진 현빈 등 미남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국민MC’ 유재석이 속한 ‘조동아리’ 모임은 김용만 지석진이 멤버로 활동, 밤새 수다를 떤다고 알려졌다. 이름에 J라는 이니셜이 들어갔다는 공통점으로 정준호 신현준 탁재훈이 뭉쳐 회사도 직접 차리고 영화도 찍고 있다. 식사 여행 등을 주로 하는 친목단체도 있는데 장동건 고소영 정우성 이정재 등이 소속돼 있고 그 사이에서 장-고 커플이 탄생하기도 했다. 아이돌 계의 사조직은 대표적으로 ‘견과류’를 들 수 있다. ‘견과류’는 소녀시대 2AM 2PM 등 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땅콩 호두 등 독특한 별명으로 뭉쳐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을 중심으로 뭉친 ‘재떨이 파’는 은혁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86년생 동방신기 쥬얼리S 2AM 등 동갑내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계 최고의 봉사 조직으로는 ‘따사모’가 있다. ‘따사모’ 회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해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연예계에 이렇게 많은 모임이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따사모처럼 모임을 통해 좋은 일도 많이 하면 보기 좋을 것 같다”, “멋지고 예쁜 연예인들 끼리끼리 잘 뭉쳤네, 좋은 친목 유지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제작중인 정준호·신현준 주연 ‘조지와 봉식’, 중국 선판매

    제작중인 정준호·신현준 주연 ‘조지와 봉식’, 중국 선판매

    ‘절친’ 배우 정준호와 신현준이 호흡을 맞춘 코미디 영화 ‘조지와 봉식’이 중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현준과 정준호 콤비가 뭉친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경찰이 된 조지(정준호 분)와 한국토종 시골형사 봉식(신현준 분)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다. 이 영화는 지난 12일 중국광동세기유한공사와 중국내의 판권구매계약을 마쳤다. 중국 현지 관계자는 “‘조지와 봉식’에는 정준호와 신현준을 비롯, 서영희, 제시카 고메즈 등 한국 톱스타들이 총출동했고, 코믹 액션 장르에 대한 중국 내 흥행성이 높다고 판단해 선 구매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조지와 봉식’의 중국 선판매 계약은 영화가 완성된 후 시사를 통해 가격을 결정하는 프리세일이 아라 현재 제작중인 촬영분과 배우, 시나리오만으로 정식계약을 체결한 것이라 시선을 모은다. 또한 일본과 태국도 ‘조지와 봉식’의 선 판권 구매를 실시할 전망이라 해외수출의 추가 판매 가능성 역시 밝아진 상태다. 한편 ‘조지와 봉식’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임성언 ‘8등신 미녀의 단아한 자태’

    [NTN포토] 임성언 ‘8등신 미녀의 단아한 자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황정음 류승범 고수 조여정 오지호 황정민 임현식 강수연 김혜선 신현준 김서형 조진웅 김태훈 임성언 서영희 남보라 박은빈 한예원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김유진 장길수 이명세 강우석 장현수 김의석 윤제균 류승완 감독 MC 공형진과 최정원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천영화제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현성준 기자 부천(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영화계의 별들이 한자리에

    [NTN포토] 영화계의 별들이 한자리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신현준 안성기 강수연 이덕화 오지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천영화제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현성준 기자 부천(경기) gus@seoulntn.com
  • [14th PiFan①] 부천영화제, 15일 팡파르 “판타지 세계로!”

    [14th PiFan①] 부천영화제, 15일 팡파르 “판타지 세계로!”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15일, 판타지 영화의 세계로 떠나는 11일간의 ‘대항해’를 시작했다. 15일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을 비롯, 배우 고수와 조여정, 오지호, 조재현, 황정민, 신현준, 류승범, 강수연,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강우석 감독, 윤제균 감독, 배우 겸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인 이덕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도 참석했다. 이들은 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화려한 자태와 무대 매너를 과시하며 영화제를 찾은 국내외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의 사회로 진행된 부천영화제 개막식은 국내 비보이 그룹 애니메이션 크루의 축하공연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부천영화제의 김만수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김영빈 집행위원장의 환영인사로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영빈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관객을 생각하는, 관객과 함께하는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고 말해 앞으로 진행될 영화제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또 부천영화제의 ‘꽃’인 ‘피판레이디’ 황정음은 “홍보대사로서 보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홍보대사로서의 소감과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올해 신설된 ‘판타지아 어워드’와 ‘액터스 어워드’의 시상식도 진행됐다. 부천 시민들이 뽑은 ‘판타지아 어워드’의 남녀 배우상에는 각각 고수와 조여정, 배우들이 직접 선택한 ‘액터스 어워드’에는 류승범이 선정돼 첫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으로는 영화 ‘엑스페리먼트’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특히 ‘엑스페리먼트’의 감독이자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은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부천시청사 대강당, 한국만화영상진흥원, CGV 부천, 프리머스시네마 소풍 등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천영화제는 ‘사랑, 환상, 모험’을 슬로건으로 총 42개국의 장편·단편 영화 193편을 상영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4th PiFan②] ‘엑스페리먼트’부터 ‘고사2’까지…193편 상영

    [14th PiFan②] ‘엑스페리먼트’부터 ‘고사2’까지…193편 상영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15일 개막식을 갖고 판타지 영화 축제의 화려한 장막을 걷어 올렸다. 15일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을 비롯, 배우 고수와 조여정, 오지호, 조재현, 황정민, 신현준, 류승범, 강수연,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임권택 감독, 강우석 감독 등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영화 축제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부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는 총 42개국의 장편·단편 영화 193편이 영화팬들과 만나게 된다. 특히 올해 부천영화제에는 일본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으로 사랑받은 배우 겸 감독 오구리 혣과 일본의 유명 작가이자 영화감독인 츠지 히토나리(츠지 진세이)가 자신의 작품을 들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으로는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의 ‘엑스페리먼트’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한 11일 동안의 영화 축제를 마무리하는 폐막작은 ‘피판레이디’ 황정음 주연의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로 선정됐다. 전편 ‘고사: 피의 중간고사’ 역시 부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먼저 만난 바 있어 폐막 상영의 의미를 더한다. 이어 ‘부천초이스’ 장편과 단편 섹션,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스트레인지 오마쥬’, ‘금지구역’ 등 총 15개 부문에 선택된 작품들이 영화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부천초이스’ 장편 섹션에서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은 서영희 주연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을 만날 수 있다. 전 세계의 신작 장르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에서는 강동원 주연의 ‘전우치’와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 등 작품성과 흥미를 동시에 갖춘 영화들이 준비됐다. 기존 ‘오프 더 판타스틱’ 섹션은 개편을 통해 ‘비전 익스프레스’로 다시 태어났고, 부천영화제의 장르 마니아를 위한 ‘금지구역’도 상영작 라인업을 마쳤다. 이외에도 ‘판타지 영화의 거장’ 테리 길리엄 감독의 특별전과 ‘한국형 무협 액션’을 탄생시킨 이두용 감독의 회고전도 마련됐다. 또 3회를 맞이한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 2010) 역시 영화제 기간 중인 7월 18일부터 닷새간 진행돼 장르영화의 특성화를 위한 필름마켓 ‘잇프로젝트’와 교육 프로그램 ‘환상영화학교’ 등을 실시한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4th PiFan③] ‘PiFan 여신’들, 드레스코드는 “미니&화이트”

    [14th PiFan③] ‘PiFan 여신’들, 드레스코드는 “미니&화이트”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15일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판타지 영화 축제의 화려한 장막을 걷어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 개막식 MC로 호흡을 맞추는 공형진과 최정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예지원을 비롯, 배우 고수 조여정, 오지호, 조재현, 황정민, 신현준, 류승범, 강수연,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배우들은 레드카펫 행사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 화려한 자태와 무대 매너를 과시하며 영화제를 찾은 국내외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특히 ‘영화제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화려한 드레스로 ‘스타일 접전’을 펼치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특히 여름의 영화제로 유명한 부천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미니 드레스로 각선미를 드러내거나 화이트, 페일 핑크 등 밝은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해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여인이자 홍보대사인 황정음은 엷은 핑크 컬러의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다소 풍성한 튜닉 드레스에 리본으로 벨트를 대신한 황정음은 이날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 대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목걸이와 은색 클러치, 화이트 펌프스 힐을 매치해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부천영화제 개막식의 안방마님으로서 공형진과 MC 호흡을 맞춘 배우 최정원은 화이트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부각시켰다. 반면 벨트와 클러치, 힐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화이트 드레스에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올해 부천영화제의 폐막작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의 주연배우이자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은 연한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 하트형으로 가슴을 감싸는 디자인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지연은 화이트 시폰으로 장식된 스커트로 요정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배우 윤소이는 독특한 셔링 장식이 특징인 연한 스킨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고, 예지원은 섬세한 주름과 비즈 장식이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반면 조여정과 서영희 등은 리틀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되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셔링 장식이 사랑스러운 튜브톱 드레스를 입어 요염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또 서영희는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내고, 가슴 부분에 독특한 장식이 더해진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류승범·고수·조여정 “부천영화제 첫 배우상, 영광”

    류승범·고수·조여정 “부천영화제 첫 배우상, 영광”

    배우 고수와 조여정, 류승범이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가 신설한 배우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됐다. 올해 부천영화제는 15일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의 진행으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판타지 영화 축제의 화려한 장막을 걷어 올렸다. 이날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을 비롯, 배우 고수와 조여정, 오지호, 조재현, 황정민, 신현준, 류승범 등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 행사와 함께 올해 신설된 ‘판타지아 어워드’와 ‘액터스 어워드’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부천 시민들이 뽑은 ‘판타지아 어워드’의 남녀 배우상에는 각각 고수와 조여정, 배우들이 직접 선택한 ‘액터스 어워드’에는 류승범이 선정돼 첫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액터스 어워드’의 첫 번째 수상자인 류승범은 시상자로 나선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이덕화로부터 상을 받았다. 시상자로 나선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후배 배우 류승범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에 류승범은 “우러러볼 수밖에 없는 이덕화 선배에게 상을 받다니 영광이다.”며 “영화계의 막둥이 답게 판타스틱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또 고수와 조여정이 수상의 영광을 안은 ‘판타지아 어워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를 거쳐 총 2110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지난해 영화 ‘백야행’에서 열연을 펼친 고수와 영화 ‘방자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조여정이 부천시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고수는 “항상 관객으로 부천영화제를 찾았는데, 올해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여정은 “영화배우로서 처음으로 받는 상”이라며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고수·황정음·오지호 “‘★들의 축제’, 부천에서 만나요”

    고수·황정음·오지호 “‘★들의 축제’, 부천에서 만나요”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이하 부천영화제)가 오는 15일, 톱스타들과 함께 화려한 축제의 장막을 걷어 올린다. 부천영화제 사무국은 14일 “제14회 부천영화제의 홍보대사 ‘피판레이디’ 황정음을 비롯, 배우 고수와 조여정·오지호·황정민·신현준·류승범·강수연 등 많은 배우들이 15일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부천영화제 개막식에는 배우들 외에도, 한국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이명세 감독, 강우석 감독, 윤제균 감독, 배우 겸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인 이덕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 ‘엑스페리먼트’의 감독이자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도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영화 팬들을 만난다. 또한 오는 25일 11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할 폐막작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의 주연배우들 역시 부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전망이다.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배우인 지연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천영화제 레드카펫에 교복이 아닌 드레스를 입고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연 외에도 ‘피판레이디’ 황정음과 박은빈도 함께한다. 이외에도 부천영화제 개막식에서는 배우 고수와 조여정, 류승범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부천 시민들이 뽑은 ‘판타지아 어워드’의 남우상과 여우상에는 각각 고수와 조여정, 배우들이 직접 최고의 배우를 선정하는 ‘액터스 어워드’에는 류승범이 선정돼 첫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한편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부천시민회관과 일대의 영화관에서 11일 동안 진행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천영화제는 ‘사랑, 환상, 모험’을 슬로건으로 총 42개국의 장편·단편 영화 193편을 상영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부고]

    ●윤동선(전 수원대 부총장)씨 별세 성호(풀무원 차장)성준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3 ●이규돈(전 한국정보인증 전무)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4 ●신현준(서대문문화원장)현영(서대문체육회 이사)씨 모친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2)2227-7587 ●구교형(경향신문 기자)씨 조부상 12일 충남 논산 강경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41)745-4401 ●고정진(유진투자증권 홍보팀장)씨 장인상 11일 중국 하북성 석가장시 시립 제1병원, 발인 14일 010-3784-7398 ●금교신(대구MBC 뉴스취재팀 차장)씨 부인상 12일 경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3)420-6148 ●문현상(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현석(소년한국일보 사장)현구(한양대 공과대학 교수)씨 모친상 김정호(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석연구위원)씨 장모상 12일 한양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90-9453 ●이종철(동아석유 회장)씨 별세 대우(세종연구소)창우(동아석유 사장)씨 부친상 1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650-2743 ●유종호(한진중공업 총무담당 상무)씨 모친상 김진학(대우조선해양)임창영(강릉시청)이억환(ED엔지니어링)씨 장모상 12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51)256-7013
  • 신현준-이시영, 故박용하 추모 ‘상복진행’

    신현준-이시영, 故박용하 추모 ‘상복진행’

    배우 신현준과 이시영이 고(故) 박용하를 추모하며 상복 차림으로 방송을 진행했다.신현준과 이시영은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평소의 화려한 차림과 달리 검정색 정장의 상복 차림으로 등장했다.고 박용하의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신현준은 침울한 표정으로 “제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이 또 일어났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탤런트이자 가수인 박용하가 스스로 세상을 떠나는 선택을 했다. 너무나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고 슬픔을 억누르며 말했다.그러자 이시영은 이어 “박용하는 일본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한류스타다.”며 “이 소식은 수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고 가라앉은 목소리로 전했다.신현준은 고 박용하 소식을 모두 전하고 나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스타는 외롭다. 젊고 아름다운 친구들을 더 이상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한편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응급실行 이시영, 수면제 과다복용 왜?

    응급실行 이시영, 수면제 과다복용 왜?

    배우 이시영이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응급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진데 대해 소속사 측이 사실을 밝혔다.이시영은 4일 오후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응급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대해 이시영의 소속사 측은 “이시영은 드라마(부자의 탄생) 종영 후 잇단 화보 촬영으로 인한 피로누적으로 수면부족에 시달렸다. 이에 잠을 청하기 위해 평소 먹는 수면제가 있다. 잠이 안올때 1~2알 정도 먹었는데 아버지가 깨어도 일어나지 않자 병원에 데려가신 것이다.”라고 해명했다.이어 “잠이 오지 않아 먹은것인데 병원에 가는 과정에서 와전된 것 같다. 현재 몸상태는 괜찮고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이시영은 이날 새벽 입원해있던 서울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퇴원해 부모와 함께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시영은 5일 오후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시영은 지난 5월 15일부터 배우 신현준과 함께 이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면제 소동’ 이시영, 오늘밤 ‘연예가중계’서 심경 고백

    ‘수면제 소동’ 이시영, 오늘밤 ‘연예가중계’서 심경 고백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이시영이 배우 신현준과 공동MC를 맡은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해프닝에 대해 자세한 경위를 밝힐 예정이다.현재 이시영은 상태가 호전돼 5일 오전 퇴원한 것으로 알려져 5일 오후 9시 5분 방송될 ‘연예가 중계’에 예정대로 출연할 계획이다.앞서 이시영은 지난 4일 오후 4시 30분경 수면제 과다 복용을 이유로 서울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 실려가 ‘자살시도’ 등 온갖 추측에 휩싸였다.이시영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수면제를 과다 복용했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이다.”며 “드라마 종영 후 화보촬영으로 인한 피로누적으로 수면부족이 생겼고 잠을 청하기 위해 수면제를 복용한 후 병원을 찾은 것이 와전됐을 뿐”이라고 의혹을 일축시켰다.이어 “지난 3일 스케줄이 늦게 끝난 이시영이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이 들었는데 피로누적으로 쉽게 잠이 깨지 못했다. 이를 아버지가 발견해 병원에 옮겼다.”며 ‘단순한 수면부족’임을 강조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미 “황신혜, 이혼 뒤 1년 중 200일 우리집 머물러”

    김수미 “황신혜, 이혼 뒤 1년 중 200일 우리집 머물러”

    배우 김수미가 황신혜와의 친분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수미는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MC 신동엽)에서 황신혜와 남다른 인연에 대해 언급하며 “1년 중 200일을 우리 집에 머문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황신혜와 인연이 20년이 넘었다.”며 “1년 365일 중에 200일을 우리 집에서 밥을 먹었다. 내가 집에 없어도 우리 집에 와서 밥을 먹고 자고 갔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이 황신혜가 언제 그랬냐고 묻자 “신인 때는 아니고 떠돌 때”라고 둘러냈다. 김수미의 얘기를 듣던 황신혜는 “말을 똑바로 하세요. 떠돌 때 언제야?”라고 물었다. 김수미는 “너 이혼했을 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탁재훈, 정준호, 신현준, 황신혜, 김수미, 길, 유영석, 한상진, 홍경민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현준 “이시영과 열애설? 나도 눈 달렸다” 고백

    신현준 “이시영과 열애설? 나도 눈 달렸다” 고백

    배우 신현준이 최근 연예정보 프로그램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시영에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 신현준은 오는 4일 오후 방송될 SBS ‘맛있는 초대’에 1대 호스트로 지정된 탁재훈으로부터 초대받아 출연해 황신혜, 정준호 등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 탁재훈과 친분을 쌓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현준은 “초등학교 동창의 친구가 재훈이였다. 셋이 보다가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는 빠지고 재훈이랑 둘만 만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신현준은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파트너인 이시영과의 스캔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현준은 “한 지인이 이시영에게 나와의 스캔들을 조심하라는 지인의 얘기를 들었다고 말한 기사를 봤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신현준은 직접 익살스런 영상편지를 띄웠다. 그동안 스캔들이 났던 여성들을 보면 이시영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난스런 내용과 더불어 신현준은 이시영 어머니에게도 “어머님, 걱정 마세요. 저도 보는 눈이 있어요” 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맛있는 초대’는 호스트가 평소 감사하게 생각한 분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맛있는 밥 한끼를 대접하는 스타 인맥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신혜 “탁재훈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간다”

    황신혜 “탁재훈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간다”

    배우 황신혜가 탁재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탁재훈은 오는 4일 오후 방송될 SBS ‘맛있는 초대’에 1대 호스트로 등장해 평소 예능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황신혜를 비롯해 정준호, 신현준 등을 초대하며 화려한 인맥을 뽐냈다. 이날 황신혜는 “탁재훈이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근데 오늘이 처음...”이라고 말끝을 흐리는 센스 있는 언변을 벌여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탁재훈의 마련한 파티는 최근 트렌드인 ‘포트락 파티’에서 황신혜는 손수 만든 김치전을 공개하면서 가정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맛있는 초대’는 호스트가 평소 감사하게 생각한 분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맛있는 밥 한끼를 대접하는 스타 인맥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탁재훈, 화려한 인맥 과시...’톱스타 총출동’

    탁재훈, 화려한 인맥 과시...’톱스타 총출동’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탁재훈이 스타 인맥 버라이어티 ‘맛있는 초대’ 제 1대 호스트로 나섰다. 탁재훈은 오는 4일 오후 방송될 SBS ‘맛있는 초대’에 1대 호스트로 초대받아 그의 명성에 걸맞게 화려한 인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을 만나기 위해 평소에 보기 힘든 황신혜를 비롯해 신현준, 정준호 등 톱스타들이 연이어 등장해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탁재훈의 마련한 파티는 최근 트렌드인 ‘포트락 파티’의 형식을 빌어 게스트들이 음식을 각자 조금씩 가져와서 함께 먹으며 화기애애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또한 평소 축구에 관심이 많아 연예인 축구 클럽에서도 활동 중인 탁재훈은 자신의 인생 BEST 11을 발표했다. 한편 ‘맛있는 초대’는 호스트가 평소 감사하게 생각한 분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맛있는 밥 한끼를 대접하는 스타 인맥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CYON 비보이 챔피언십 2010’ 본선 개최

    LG전자, ‘CYON 비보이 챔피언십 2010’ 본선 개최

    LG전자가 29일 저녁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제 4회 CYON 비보이 챔피언십 2010’ 본선대회를 열었다. ‘07년에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 비보이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3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보이들의 화려한 댄스 배틀과, 은지원, 에픽하이, 타이거JK, 윤미래, 앰블랙, 슈프림팀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 ‘롤리팝 콘서트’가 함께 진행됐다. 5월부터 전주, 부산, 서울에서 열린 예선에 참가한 83개 팀간 치열한 경합 끝에 선발된 8개 팀이 최종승부를 펼쳤다. 치열한 경합 끝에 ‘갬블러 크루(Gamblerz Crew)’가 챔피언에 올라 일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향후 1년간 CYON 비보이팀 자격과 공식 후원을 받게 된다. ‘갬블러 크루’는 부산예선 1위팀으로 비보이 월드컵이라 불리는 ‘배틀오브더이어(Battle of the Year)’에 한국대표로 출전, 2004년과 2009년에 우승한 대한민국 대표 비보잉팀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올해 4회째를 맞은 CYON 비보이 챔피언십은 올해도 뜨거운 열기 속에 젊은 세대의 최고 축제가 됐다”며 “YG(Young Generation)세대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LG전자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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