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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라 불리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 F1. 올해 대회 60년째를 맞아 한국 땅을 찾았다. 12개 팀과 24명의 선수들이 펼치는 지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폭발할 것 같은 엔진 소리, 최고 시속 350㎞의 초고속 질주 등 한국에서 최초로 펼쳐진 F1 그랑프리에서의 3일을 함께한다. ●결혼해주세요(KBS2 토요일 오후 7시 55분) 서영의 라디오 프로에 출연한 정임은 지난 실수를 만회하려는 듯 열창을 하고, 이제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밝힌다. 태호는 정임을 위로하러 찾아가지만 오해로 싸우게 되고, 현욱은 정임에게 노래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한다. 한편 경훈은 전처 문제로 화난 연호의 마음을 돌리려고 애쓴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아프리카 중심부에 위치한 르완다는 1994년에 집단 학살이 일어난 곳으로 세계인에게 기억되고 있다. 끔찍한 사건으로 가족과 친구를 잃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던 르완다 사람들. 하지만 역사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르완다는 오늘날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들의 활기찬 모습을 만나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1970년 멕시코에서 미 공군의 미사일 실험이 실시됐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드디어 발사되는 미사일. 그러나 미사일은 항로를 벗어나 어느 사막에 떨어지게 되는데…. 1992년 6월 5일 금요일 밤.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집에 혼자 있던 한 여성의 몸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것이 알고싶다(SBS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지난 10월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납한 1672억원의 추징금 중 300만원을 냈다는 기사가 전해졌다. 많은 사람들이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한 파렴치한 꼼수라며 분노했다. 1672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전두환씨의 은닉 재산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추적해 본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MBC 일요일 오후 5시 20분) 오늘을 즐겨라 멤버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이 강력한 아이돌 용병 2PM을 만나강력하게 다시 태어난다. ‘오즐’과 연합한 2PM 6명 택연, 닉쿤, 찬성, 준수, 우영, 준호는 2010 FIFA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우승 주역 11명의 선수들과 축구 대결을 펼친다. ●특집 경기도 바로 알기 <퀴즈왕 선발대회>(OBS 토요일 오후 5시 10분) 경기도 31개 시·군의 대표자인 311명의 경기도민이 출전한 ‘특집! 경기도 바로 알기 퀴즈왕 선발대회’. 지역 및 분야에 편중하지 않고 각 분야별로 문제를 다양하게 출제해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 등을 퀴즈대회를 통해 함께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1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여수에서 뱃길로 1시간 남짓, 자라를 닮은 섬 금오도에서 50여년 동안 살아온 해녀 한복연씨는 이십대 초반 여수로 나가 가정을 꾸리고 작은 전자제품 대리점을 운영하던 막내아들이 큰 자랑이었다. 하지만 IMF로 운영이 어려워지고 빚을 진 막내아들 춘만씨는 어머니가 계시는 금오도로 돌아왔다. ●위기탈출 넘버원(KBS2 오후 8시 50분) 손에 들기 귀찮다거나, 혹은 편하다는 이유로 뒷주머니에 지갑, 핸드폰 같은 소지품을 넣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우리 몸의 지지대인 골반에서 척추에 이르는 뼈가 무너질 수 있다고 한다. 소지품을 뒷주머니에 넣었을 경우의 위험성을 알아보고, 골반변형 자가진단과 예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황금물고기(MBC 오후 8시 15분) 현진의 만류에도 지민은 정호와의 이혼을 승낙한다. 현진은 태영이 자신을 떠날까 두렵기만 하고, 태영은 지민의 주변을 맴돌기만 할 뿐 나서서 위로하지 않는다. 정호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평소의 생활로 돌아가고, 강여사는 지민을 만나 위자료를 건네려 하지만 거절당한다. 한편 태영은 복통으로 괴로워하는데…. ●창사 20주년 특집 다시보고 싶은 드라마 10선(SBS 오후 7시) 창사 20년을 맞아 SBS를 빛낸 드라마 주역들이 직접 소개하는 ‘지금도 다시 보고 싶은 그때 그 드라마’ 10편을 선정, 2주 동안 시리즈로 방송한다. 고현정, 박신양, 조인성, 유호정, 신현준, 김수미, 이원종 등 드라마에 출연했던 연기자들이 출연 당시의 에피소드를 추억하며 감사의 인사도 전한다. ●다큐인생 2막(EBS 오후 10시 40분) 답답하게 막혀 있는 길 위의 차들과 대조적으로 여유롭게 홀로 한강에서 카약을 타고 있는 남자 조구룡씨는 7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의료기기를 팔고, 골프장 관리와 컨벤션 장비 공급까지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았던 그가 카약 사업을 시작하며 알게 됐다는 ‘느림의 아름다움’을 만나 본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 5분)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여학생. 그러나 친구의 진술은 달랐다. 자신들은 그저 모르는 남자들에게 길에서 헌팅을 당한 것이었으며, 함께 간 모텔에서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전혀 다른 진술을 하는 두 사람. 끊임없이 이어지는 그들의 치열한 공방, 그 진실을 파헤친다.
  • 김하늘 “이상형은 조인성 눈, 이병헌 코 , 윤계상 입술”

    김하늘 “이상형은 조인성 눈, 이병헌 코 , 윤계상 입술”

    배우 김하늘이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MC 신현준 이시영)에서 전한 이상형 고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김하늘이 공개한 이상형은 독특했다. ‘○○가 마음에 든다’는 식의 고백이 아닌 ‘○는 ○○가 마음에 들고’식으로 미남스타들의 외모 중 마음에 드는 부분만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 김하늘이 들려준 이상형 욕심은 이렇다. “조인성의 눈, 이병헌의 코, 윤계상의 입술이 마음에 들어요.” 방송에선 김하늘이 언급한 스타들의 외모를 조합, 합성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하늘은 이상형 고백 외에도 데뷔후 13년간의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PIFF 레드카펫, 男vs女 배우들의 패션 포인트는?

    PIFF 레드카펫, 男vs女 배우들의 패션 포인트는?

    언제나 부산국제영화제 속 레드 카펫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인 만큼 국내 외 톱스타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었던 레드 카펫. 2010 레드카펫 속 배우들은 여느 때보다 한층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여배우들은 각자의 매력에 맞는 각양각색 스타일을 연출하면서도 같은 듯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흥미로운 관심이 더해졌다. 남자 배우들은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맞게 어느 때 보다 격식을 갖춘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女배우들의 선택 ‘롱 드레스& 볼드한 반지로 고혹적이게’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 등장한 많은 여배우들은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이 들어간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드 카펫 위 여배우들은 시크한 블랙 컬러를 비롯해 청초한 누드와 화이트 컬러 그리고 강렬한 레드 컬러 등의 드레스를 선택했고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보다 더욱 화려하고 다채로운 레드 카펫 패션을 보여줬다.다양한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여배우들의 공통점은 미니 드레스 보다는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는 것.손예진 전도연 박하선 조여정 등이 선택한 롱 드레스는 허리 라인을 살려주고 신체의 단점을 가려주기 때문에 한층 날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다. 다 같은 롱 드레스라도 컬러에 따라 각양각색 분위기가 연출됐고 전도연이 선택한 H라인의 블랙 드레스와 손예진의 살구 빛 A라인 드레스 등 다양한 드레스 라인으로 인해 엣지 있으면서도 우아한 매력 등 다양한 분위기가 완성됐다.또한 드레스에 주얼 장식이나 스트라이프 등의 세심한 디테일을 가미시켜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반면 롱 드레스로 인해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다리 라인과 슈즈 스타일을 보기 힘들어 이를 지켜보던 대중들의 아쉬움을 남겼다.그 중에서도 롱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는 단연 수애. ‘드레 수애’의 별칭에 걸 맞게 섹시와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레드 컬러의 드레스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레드 카펫 속 여배우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볼드한 반지를 선택했다는 점이다. 드레스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얼리는 배우들의 드레스 스타일을 한층 아름답게 부각 시켜줬다.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해 가슴 라인을 부각시켰던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때와는 달리 이번 영화제에서는 볼드한 반지나 뱅글을 매치해 팔과 손 라인을 강조했다.대표적으로 박하선의 유색 반지를 활용한 원 포인트 주얼리 스타일링은 누드 컬러의 드레스와 잘 어울리면서도 과하지 않는 스타일이 완성됐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권위 있는 영화제인 만큼 이번 영화제 속 여배우들은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묻어난 스타일을 완성했다”며 “특히 레드 카펫의 필수적인 에티튜드인 손 인사를 하는 스타들은 볼드한 반지 하나만 매치해주면 한층 우아하면서도 손을 들었을 때 얼굴 빛을 밝혀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女배우들의 ‘업 헤어 & 레드 입술 포인트로 우아하게’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네크 라인과 뒤태, 아찔한 가슴라인을 강조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은 다름아닌 업 헤어 스타일.깔끔하게 뒤로 넘긴 업 스타일은 이번 영화제의 많은 여배우들이 입은 롱 드레스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뤘고 비슷한 듯 다르게 각자의 개성을 살린 업 스타일은 자신의 매력을 부각시키기에 충분한 스타일링이었다.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윤여정은 앞을 살짝 띄운 업 스타일로 원숙미를 충분히 살렸고, 한지혜는 여신풍 드레스에 한 올의 머리카락도 흘러 내리지 않게 업스타일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진면모를 보여줬다.특히 우아한 헤어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 엄지원은 고전영화 속 여배우 같은 업 스타일 헤어를 선보여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또한, 업 스타일과 함께 연출한 여배우들의 강렬한 레드 입술은 또 하나의 액세서리처럼 패션에 포인트 역할을 했다. 깔끔하게 올린 우아한 업 스타일에 이번 가을 겨울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와도 맞물리는 레드 립스틱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때 귀걸이는 과감히 생략하거나 절제된 디자인을 선택해서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는 센스를 보여줬다.준오 헤어의 상아원장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속 그녀들이 선택한 업 스타일은 아름다운 앞 태와 뒤 태를 모두 살릴 수 있는 완벽한 헤어 연출이다”고 말했다.◆레드카펫 男배우 슈트 법칙 ‘몸에 꼭 맞춘 듯 슬림하게’레드 카펫 위 남자배우들은 자신의 이미지에 걸 맞는 슈트 스타일을 선택했다.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는 영화제인 만큼 그들은 세련된 슈트 패션을 보여줬고 그들의 공통점은 슬림한 블랙 슈트였다.유지태 안성기 임슬옹 박희순 등이 바로 그 예이다. 작년 이맘때쯤 남자 배우들이 착용한 블랙 슈트 보다 한층 더 슬림한 슈트로 트렌디한 블랙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이렇게 비슷한 블랙 슈트 사이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단연 유지태. 그는 체형에 딱 맞는 블랙 슈트에 그레이 컬러의 커머 밴드를 매치해 슬림함을 강조하고 그의 큰 키와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영화제처럼 특별한 날에는 말끔한 인상을 강조 해주는 블랙 슈트가 제격이다.”며 “특히 원 버트 재킷을 선택하면 보다 슬림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레드카펫 男배우 ‘보우타이로 격식 있게’남자 배우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보우타이를 매치했다는 점이다. 원빈 탑 지성 신현준 등 많은 남자 배우들은 하나 같이 블랙 슈트 차림에 블랙 컬러의 보우 타이를 매치해 한층 격식 있어 보이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이 중에서도 눈에 띄는 배우는 원빈. 그는 여느 배우들과 달리 밀리터리 스타일의 네이비 코트를 착용해 트렌디한 레드 카펫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셔츠가 아닌 라이트 블루 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보우타이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반면 지성은 남들보다 높은 셔츠 깃으로 인해 목이 짧아 보이는 효과로 체형의 장점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국제 영화제 같이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넥타이를 보다는 보우타이가 더 잘 어울린다”라며 “단 획일화된 블랙 슈트 스타일을 선택하기 보다는 원빈처럼 네이비 같은 컬러 슈트를 선택한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뚜렷하게 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경찰, 타블로 학력 확인…’학력논란’ 종지부 찍나?▶ 박민영, 빛나는 ‘투명피부’…볼수록 ‘아기피부’▶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의 우아한 ‘뒤태’ 라인 대결▶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NTN포토] 신현준 ‘진지한 손인사’

    [NTN포토] 신현준 ‘진지한 손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신현준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사고] ‘천사데이, 사랑나눔 콘서트’

    서울신문사는 ‘천사데이, 사랑나눔콘서트’를 10월 4일 개최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한 대국민 나눔과 소통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콘서트는 최불암, 신현준, 김현주, 김정화, 황정음 등 7인의 스타가 출연하고 인순이, DJ DOC, 티아라 등 국내 정상급 가수의 축하무대로 꾸며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2010년 10월4일(월) 17:40 ~19:00(KBS 1TV 생방송) ●장 소:경희궁 야외무대 ●참가방법: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란에서 무료초대권 수령(선착순) ●후원:현대
  • 신현준vs정준호vs탁재훈, 女心잡는 비법 따로있네~

    신현준vs정준호vs탁재훈, 女心잡는 비법 따로있네~

    최근 예능계에 불고 있는 미중년 예능돌 열풍이 거세다. 아이돌 스타들 일색인 예능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노련한 진행솜씨. 여기에 센스 넘치는 스타일까지 10대들을 위주로 방영됐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 속에서 자리잡은 미중년 예능돌의 활약이 눈부시다.특히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찰떡궁합커플 신현준과 정준호부터 섹시 중년으로 불리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탁재훈까지 원숙한 세련미로 예능계를 장악한 그들의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아이돌 비켜! 노련한 스타일로 승부한다현란한 옷차림, 알아 들을 수 없었던 신조어들의 홍수 속에서 미중년 예능돌의 출연은 반갑기만하다. 말끔한 옷차림에 위트 넘치는 입담까지 아이돌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시상식이나 공식석상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불리며 완벽한 스타일을 보여줬던 이들이 예능에서 또한 군더더기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섹시 미중년으로 불리며 미중년 예능돌의 대표적인 탁재훈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이며 같이 출연하는 아이돌 스타에게도 뒤지지 않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좋아하는 디테일을 배제한 깔끔한 스타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또한 영화계의 콤비 정준호와 신현준은 새롭게 예능에 도전해 그들의 숨겨졌던 모습과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만 쫓지 않고 깔끔한 셔츠,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나이에 어울리는 원숙한 패션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미중년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몸에 어울리는 깔끔한 옷을 스타일의 옷을 입을 센스가 필요하다.”며 “자신의 몸에 맞는 옷차림에 시계, 안경 같은 아이템을 적절히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라고 조언했다.스타일리시한 미중년으로 거듭나는 지름길많은 중년들이 한살이라도 어려 보이기 위해 옷차림에만 신경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나이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부담스러운 모습은 오히려 역효과만 낼 뿐이다. 이럴 경우엔 헤어 스타일에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브라운관 속 스타들 부럽지 않은 미중년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아름다운 미중년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예능 속 정준호, 신현준, 탁재훈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 보는 것은 어떨까.이들은 많은 40대 남성들이 다소 시도해보지 못할 법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미중년으로 불리고 있다.정준호는 평범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이지만 왁스로 탑 부분을 사선으로 살짝씩 넘겨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신현준은 웨이브 헤어를 살짝 묶어준 다소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탁재훈은 이마를 살짝 덮는 러보이 컷트에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어준 헤어로 완벽한 미중년의 헤어를 보여줬다.준오헤어의 상아 원장은 “크게 멋을 내지 않아도 나이에 맞는 단정함이 오히려 멋스럽다.”며 “나이가 들었다고 본인의 의사결정 없이 그냥 자르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고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정형돈 미니미’ 티셔츠 인증샷…“정형돈 주니어 탄생”

    ‘정형돈 미니미’ 티셔츠 인증샷…“정형돈 주니어 탄생”

    개그맨 정형돈의 미니미가 새겨진 후드 티셔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형돈 미니미 티셔츠’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정형돈이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함께 출연 중인 빅뱅멤버 승리로부터 선물 받은 것. 한유라 씨는 “승리 팬들이 준 짝꿍 얼굴 프린트 후드티. 완전 부럽다. 아이돌 팬들한테 이런 것도 받고”라고 티셔츠를 소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의 캐릭터가 프린팅 돼 있다. 두 눈과 통통한 볼을 부각시킨 그림은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 또 한유라 씨는 “앞에 ‘오즐’(‘오늘을 즐겨라’의 줄임) 로고만 안 박혔어도 내가 입고 다녔을 텐데”하며 아쉬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주니어가 새겨진 것 같다. 주니어 탄생”, “완전 귀엽게 그려졌다. 실물보다 나은 듯 ㅋㅋㅋ”, “나도 입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정형돈과 승리는 정준호 신현준 공형진 서지석 김현철과 함께 ‘오늘을 즐겨라’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한유라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인증샷…“주니어 정형돈 탄생”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인증샷…“주니어 정형돈 탄생”

    개그맨 정형돈의 미니미가 새겨진 후드티 셔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셔츠’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정형돈이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함께 출연 중인 빅뱅멤버 승리로부터 선물 받은 것. 한유라 씨는 “승리 팬들이 준 짝꿍 얼굴 프린트 후드티. 완전 부럽다. 아이돌 팬들한테 이런 것도 받고”라고 후드티 셔츠를 소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의 캐릭터가 프린팅 돼 있다. 두 눈과 통통한 볼을 부각시킨 그림은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 또 한유라 씨는 “앞에 ‘오즐’(‘오늘을 즐겨라’의 줄임) 로고만 안 박혔어도 내가 입고 다녔을 텐데”하며 아쉬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주니어가 새겨진 것 같다. 주니어 탄생”, “완전 귀엽게 그려졌다. 실물보다 나은 듯 ㅋㅋㅋ”, “나도 입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정형돈과 승리는 정준호 신현준 공형진 서지석 김현철과 함께 ‘오늘을 즐겨라’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한유라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한유라, 남편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승리 팬 선물”

    한유라, 남편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승리 팬 선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가 귀여운 ‘정형돈 미니미’가 그려진 티셔츠를 공개했다. 한유라 씨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형돈 캐리커처가 프린트된 후드티셔츠와 개인적인 소감을 게재했다. 선물박스에 담겨진 티셔츠에는 “빅뱅 승리 팬들이 준 짝꿍(정형돈) 얼굴 프린트 후드티다. 완전 부럽다. 아이돌 팬들한테 이런 것도 받고”라는 친절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한유라 씨는 “앞에 ‘오즐’(오늘을 즐겨라) 로고만 박히지 않았어도 내가 입고 다녔을 텐데…”라며 선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셔츠에 그려진 정형돈의 캐리커처는 토라진 얼굴과 통통한 얼굴, 하와이안 패션으로 실물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이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빅뱅 멤버 승리의 팬들이 준비한 것. 정형돈은 승리 외에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 서지석과과 MC단을 이루고 있다. 사진 = 한유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 LG전자, 스머프 활용 ‘옵티머스 원’ 티저 마케팅 실시

    LG전자, 스머프 활용 ‘옵티머스 원’ 티저 마케팅 실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전자는 국내 출시 예정인 안드로이드OS 2.2버전 탑재 스마트폰 ‘옵티머스 원(모델명: LG-SU370/KU3700/LU3700)’을 ‘스머프(The Smurfs)’를 앞세워 티저마케팅을 실시한다.이번 마케팅은 서울 시내버스,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등에 ‘스머프’ 사진과 함께 ‘편리한 스마트를 ONE해?’, ‘재미있는 스마트를 ONE해?’ 등의 문구를 삽입한 광고를 LG전자가 게재했다.또한 스머프 캐릭터로 분장한 도우미들을 출몰시켜 카퍼레이드하고 시민들과 사진촬영을 하는 등 다채로운 깜짝 이벤트를 펼친다.LG전자는 전 국민 스마트폰 시대를 여는 ‘옵티머스 원’과 남녀노소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머프’의 콘셉트가 일치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LG전자는 오는 26일까지 ‘서울에서 스머프를 찾아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서울 시내 곳곳의 스머프 광고물이나 캐릭터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CYON 트위터(@LG_CYON_)에 트윗 시 추첨을 통해 ‘옵티머스 원’(3명)을 지급하고 3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신현준 LG전자 MC사업본부 CYON마케팅팀 팀장은 “스머프 캐릭터들 고유의 특성을 나타내는 티저마케팅을 진행 중”이라며 “옵티머스 원 출시 후에도 스머프를 앞세워 TV광고, 온·오프라인 체험 이벤트 등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LG전자는 지난 14일 온라인 공개행사를 통해 ‘옵티머스 원’을 10월 초부터 90여개국 120개 파트너를 통해 출시하고 전 세계 휴대폰시장에서 1천만대 이상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남격 합창단’ 단원이었던 파이터 서두원이 “아버지가 배다해를 여자로 본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서두원은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MC 신현준 이시영)에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선우, 배다해, 신보라, 서두원과 함께 출연, 솔직한 인터뷰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두원은 “내 미니홈피에 들어가지도 않던 아버지가 (배)다해의 미니홈피를 들어가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리포터가 “며느릿감으로 보시는 거냐?”고 되묻자 “다해를 여자로 보신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어 “아버지가 다해와 전화 통화를 하고 싶어 하셔서 해드렸는데 ‘학창시절이면 만나보고 싶구려’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서두원은 “아버지가 다해와 단둘이 식사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는데 그 말에 어머니가 ‘그럼 나는 (남자 합창단원인)정진우랑 밥 먹게 해달라’며 응수하셨다”고 부모님의 은근한 신경전(?)을 털어놓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그래도 다해를 엄마라고 부를수 없다”고 재치 있게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다해는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엄청 늘었다”며 하루 7만 명가량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40대 신현준-정준호, ‘음악중심’ 최고령 MC 발탁

    40대 신현준-정준호, ‘음악중심’ 최고령 MC 발탁

    ‘절친 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MBC ‘쇼! 음악중심’ 일일 MC로 나선다. 40대 배우가 주말 가요 프로그램 MC로 등장하는 건 이례적인 일. ‘쇼! 음악중심’ 자체로도 최고령 MC다. 15일 MBC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쇼! 음악중심’은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하차한 뒤 20대 초반, 10대 후반의 젊은 아이돌 가수들이 돌아가면서 MC를 맡았다. 이어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신현준과 정준호가 오는 25일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서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출연하며 예능 MC 도전장을 낸 두 사람은 ‘오늘을 즐겨라’ 프로젝트와 관련해 ‘쇼! 음악중심’ MC에 까지 도전하게 됐다. 아이돌 스타들이 MC로 투입된 기존 방송과는 달리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 될 것으로 예상돼 두 사람이 콤비를 이룬 ‘쇼! 음악중심’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정준호, ‘줄지각’에 대국민 사과 “새 삶 살겠다”

    정준호, ‘줄지각’에 대국민 사과 “새 삶 살겠다”

    잇따른 지각에 눈총을 받던 정준호가 대국민 사과를 자청했다. 정준호는 12일 방송된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이하 ‘오즐’) 촬영장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해 멤버들의 핀잔을 들은 후 "새 삶을 살겠다"는 내용의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그는 "모든 허물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새 삶을 살겠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 가운데 가장 신랄하게 정준호를 질타했던 신현준이 "네가 뱀이냐. 허물을 벗게"라고 받아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오즐에서는 ‘세일즈 정신을 즐겨라’는 주제로 멤버들 간 세일즈 대결이 펼쳐졌다. 모든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신현준, 폭행 매니저 “뭐하고 사니? 사과하러와” 폭소

    신현준, 폭행 매니저 “뭐하고 사니? 사과하러와” 폭소

    배우 신현준의 매니저 폭행사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8월 22일 첫 방송된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서 신현준은 “약속을 지키고 싶다.그러나 남들이 나를 그렇게 가만 두지 않는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 김현철이 “예전처럼 매니저 때리고 그러실 건가?”라며 과거 사건을 들먹이자, 신현준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너 어디서 뭐하고 사니? 사과하러 와”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신현준은 2009년 9월 함께 일하던 매니저 장 씨와 폭행사건에 휘말려 고소를 당한 바 있다. 한편 ‘오늘을 즐겨라’는 출연진이 매주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1년 후 책을 발간, 수익금으로 장학금과 불우이웃에게 기탁하는 신개념 예능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C ‘오늘을 즐겨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오늘을 즐겨라’ 첫방…신현준 ‘사건사고 중심’ 폭소

    ‘오늘을 즐겨라’ 첫방…신현준 ‘사건사고 중심’ 폭소

    배우 신현준의 화려한 과거사가 공개돼 웃음을 이끌었다. 8월 22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서는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서지석 정형돈 김현철 빅뱅 멤버 승리가 처음 만나는 모습을 그렸다. 이들은 오늘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을 모아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기록하기로 했다. 하지만 신현준은 “약속을 못 지킬 수도 있다”고 운을 뗐다. 그동안 신현준은 연예인과의 스캔들, 매니저 폭행 등 불미스러운 사건사고의 주인공이었기 때문. 신현준은 “남들이 그렇게 날 만들 수도 있다. 예기치 못한 상황이 부지기수다”고 고백해 다른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구라가 출연해 진지한 정준호를 상대로 당황스러운 기자회견을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일밤’ 정준호, ‘진지 캐릭터’로 독설가 김구라 ‘제압’

    ‘일밤’ 정준호, ‘진지 캐릭터’로 독설가 김구라 ‘제압’

    예능계에 출사표를 던진 배우 정준호가 ‘진지한 캐릭터’를 선보여 독설가 김구라를 당황케 했다. 정준호는 22일 첫 방송된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오늘을 즐겨라’에 MC로 출연해 ‘기자회견을 즐겨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예능프로그램 MC는 처음었지만 정준호는 공동 MC 신현준과 기자회견 예행연습을 위해 독설가로 악명 높은 김구라를 초대해 전혀 기죽지 않고 설전을 벌였다. 김구라는 MC들 가운데 연예계의 신사로 유명한 정준호를 먼저 지목해 질문을 던졌다. 김구라는 초반부터 “당신 말투가 원래 그렇게 가식적이야? 원래 그렇게 정치적이야?”라며 공격적인 질문을 해댔다. 너무 당황한 나머지 정준호는 쏟아지는 질문과 추궁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녹화 후 정준호는 ‘이거 내가 엄청난 일을 저질렀구나. 이 바닥은 여태껏 내가 경험한 세상과는 다르구나. 여기는 원래 이런 바닥이구나. 지금이라도 그만둬야하나’라고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하지만 김구라는 정준호가 당황하건 말건 상관하지 않고 “이래가지고 리얼 버라이어티 잘 할 수 있겠어?”라고 몰아붙였다. 정준호는 “오늘이 마지막 녹화인 것 같습니다”고 답했다. 당황스럽기는 김구라도 마찬가지였다. 김구라는자신의 독설에 화도 내지 않고 너무 진지하게 나오는 정준호의 캐릭터 당황했다. 설전이 오갈수록 김구라는 정준호의 교과서 같은 말을 일방적으로 듣는 입장이 되버린 것. 결국 이날 설전은 정준호의 판정승으로 마무리됐다. 정준호는 “김구라에게 휘둘리지 말고 자기페이스대로 나가면 오히려 김구라는 당황해 한다”고 나름의 비법을 전했다. 하지만 정준호는 “김구라에게 많이 배웠다. 그는 진정한 프로다.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고 최대의 결과를 내는 예능인이다”며 김구라를 극찬하기도 했다. 김구라 역시 촬영을 마친 후 담당 PD에게 “‘오늘을 즐겨라’ 멤버 중에서 정준호의 활약이 가장 기대된다. 정준호는 예능에서는 처음 보는 캐릭터다. 정준호의 진정성이 시청자들에게도 통할 것이다”고 말했다. 22일 ‘단비’ 후속으로 첫방송 된 ‘오늘을 즐겨라’는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는 코너다.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 정형돈 서지석 빅뱅 멤버 승리가 공동 MC로 나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이효리 굴욕 ‘2% 부족 스타’ 1위…하체 얼마나 짧길래?

    이효리 굴욕 ‘2% 부족 스타’ 1위…하체 얼마나 짧길래?

    가수 이효리가 짧은 하체와 두드러진 잇몸 때문에 ‘2% 부족한 스타’ 1위로 꼽혔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는 ‘스타에게 2% 부족한 점’이라는 주제로 순위를 매겼다. 이날 ‘굴욕적인 1위’는 짧은 하체와 두드러진 잇몸으로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차지했다. 앞서 이효리는 모 프로그램에 출연, “서구적인 상체를 가지고 있지만 동양적인 하체를 가지고 있어 하이힐을 절대 벗지 않는다. 하이힐은 생명과도 같다”고 밝힌 바 있다. 보아와 이병헌, 비스트 이기광은 모든 것을 갖췄지만 키가 부족해 2위에 동반 랭크됐다. 그 뒤는 긴 코를 가진 신현준이 3위, 피부만 아쉬운 남자 박지성이 4위, 혀 짧은 배우의 대명사인 권상우와 최지우가 5위에 올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이효리도 다 가진 건 아니구나”, “저 정도면 대한민국 상위 1%인데 너무 억지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 랭킹’에선 가수 이효리가 ‘2% 부족한 스타’ 1위에 올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주제는 ‘완벽한 스타에게 2% 부족한 점’이었다. 1위를 차지한 이효리는 ‘짧은 하체와 두드러진 잇몸’이 부족한 2%로 꼽혔다. 방송에 나온 최대웅 ‘황금어장’ 작가는 “이효리에게는 짧은 하체가 있는 대신 풍만한 상체가 있고 두드러진 잇몸이 있는 대신 아름다운 눈웃음이 있다”고 평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에 이은 이들은 ▲보아, 이병헌, 비스트 이기광 작은 키(2위) ▲신현준 긴 코(3위) ▲박지성 피부(4위) ▲권상우, 최지우 짧은 혀(5위) ▲닉쿤, 다니엘 헤니 우리말 실력(6위) ▲비 작은 눈(7위) ▲송일국, 원빈 인터뷰 울렁증(8위) ▲손담비, 현영 넓은 어깨(9위) ▲김태희, 한 채영 큰 치아(10위) ▲유재석 돌출입(11위) ▲하정우 피부(12위) ▲박미선 작은 가슴 (13위) 순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배우 정준호가 김구라의 독설에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연출 권석 전성호 민철기) 에서 정준호가 독설가 김구라와의 첫 대면에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1일 ‘오늘을 즐겨라’ 첫 촬영 미션은 ‘기자회견을 즐겨라’였다. 예능프로그램 MC 경험이 없는 신현준 정준호는 날카로운 기자들의 질문에 예행연습을 하기 위해 평소 독설가로 이름난 김구라를 카메오로 초대, 모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구라는 대뜸 정준호에게 “당신 말투가 원래 그렇게 가식적이야? 원래 그렇게 정치적이야?”라고 질문했다. 순간 정준호는 당황했고, 이어지는 추궁에 아무 말도 못했다. 정준호는 이 때문에 심각하게 갈등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내가 엄청난 일을 저질렀구나. 이 바닥은 여태껏 내가 경험한 세상과는 다르구나. 지금이라도 그만둬야하나...”라는 고민에 빠진 것. 그럼에도 김구라의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이래서 리얼 버라이어티 잘 할 수 있겠어?”라는 김구라의 다그침에 정준호는 “오늘이 마지막 녹화인 것 같다”고 답했다. 정준호는 녹화 후 “김구라 같은 사람은 처음이다. 어떻게 처음 보는 사람에게 저렇게 무례할 수 있는가”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정준호에게 반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정준호가 화도 내지 않고 너무 진지하게 대꾸해 오히려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젠틀한 정준호의 모습에 놀란 김구라가 정준호의 말을 일방적으로 듣게 됐다고 한다. 정준호는 “김구라의 약점을 알았다. 김구라에게는 휘둘리지 말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맞서야한다. 김구라는 조금이라도 허점을 보이면 그 빈틈을 정확히 파악해서 뚫고 들어오는 인파이터다. 당황하지 말고 자기페이스대로 나가면 오히려 김구라는 당황해한다”는 비결을 전했다. 이어 “김구라에게 많이 배웠다. 그는 진정한 프로다. 자기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고 최대의 결과를 내는 예능인이다”며 김구라를 극찬했다. 한편 ‘오늘을 즐겨라’는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 정형돈 서지석 승리가 MC로 나서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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