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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신현빈, ‘깜찍한 물방울 원피스’

    [NTN포토] 신현빈, ‘깜찍한 물방울 원피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신현빈이 30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방가?방가!(감독 육상효/제작 상상역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골 백수인 방태식(김인권)이 험난한 취업의 현실 앞에서 동남아시아 인으로 위장을 하면서 겪는 좌충우돌 서울 상경기를 그린 영화 ‘방가?방가!’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배우 윤승아가 캐릭터를 위해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윤승아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독고민아 역을 맡아 그동안 길었던 머리카락을 과감하게 잘라냈다. 숏커트의 짧은 헤어스타일과 복고풍 뿔테 안경으로 보이시하고 산뜻한 매력을 극대화시킬 예정. 독고민아는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 친구로 공부에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로 극에 재미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이번에 시크하면서도 무뚝뚝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윤승아의 변화된 모습을 본 이들은 “모습이 기대된다. 예쁘다”, “언뜻 송혜교 머리 잘랐을 때 느낌이 나는 듯”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윤승아는 영화 ‘고사2’에서 수영 특기생 역할을 맡아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선보인 바 있다. 윤승아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9월 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오! 나의 여신님’ 서현, 트랙스 티저로 ‘미모 과시’

    ‘오! 나의 여신님’ 서현, 트랙스 티저로 ‘미모 과시’

    그룹 트랙스(TRAX)가 30일 소녀시대 서현이 특별 출연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랙스는 새 앨범 타이틀곡 ‘오! 나의 여신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서현을 등장시켰다. 하루 앞선 29일 포스터를 통해 이미 서현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후라 반응은 더 뜨거웠다. ‘오! 나의 여신님’은 트렌디한 팝 요소가 가미된 록 넘버로 멤버 제이가 직접 작사를 맡았으며, 자신의 마음을 빼앗은 여자를 여신으로 칭송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노랫말을 담고 있다. 트랙스는 지난 21일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합동공연 ‘SMTOWN LIVE ’10 WORLD TOUR’ 당시 촬영된 ‘오! 나의 여신님’ 무대영상은 이미 각종 온라인상에 게재돼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트랙스는 오는 9월 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음원을 선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NTN포토] 신현빈, ‘아름다운 우유빛 피부’

    [NTN포토] 신현빈, ‘아름다운 우유빛 피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신현빈이 30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방가?방가!(감독 육상효/제작 상상역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시골 백수인 방태식(김인권)이 험난한 취업의 현실 앞에서 동남아시아 인으로 위장을 하면서 겪는 좌충우돌 서울 상경기를 그린 영화 ‘방가?방가!’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송승헌 “걸그룹과 밥 먹고파, S.E.S 그리고…”

    송승헌 “걸그룹과 밥 먹고파, S.E.S 그리고…”

    배우 송승헌이 함께 밥을 먹고 싶은 걸그룹으로 S.E.S를 비롯한 많은 그룹을 꼽아 좌중을 웃겼다. 송승헌은 8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쇼케이스 ‘무적자의 밤’에 참석했다. “함께 밥을 먹고 싶은 걸그룹이 있다”는 OX질문을 받은 송승헌은 “그렇다”고 솔직하게 O를 택했다. 그 걸그룹이 누구냐는 추가 질문에 송승헌은 “너무나 많다”고 운을 뗀 후 이미 해체한 “S.E.S”를 답변으로 내놓아 웃음을 안겼다. 잠시 생각하던 송승헌은 “소녀시대 카라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등과 먹고 싶다”고 말해 또 다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 의리로 하나 된 친구가 엇갈린 운명 위에 놓인 이야기를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려냈다. 오우삼 감독의 중국영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해 화제가 되기 도 했다. 개봉은 9월 16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1등급 인문계 작년보다 9점↑”

    2007학년도 수능 시험 이튿날인 17일 일선 고등학교와 학원 등에서는 수험생들의 수능 가채점이 이뤄졌다. 점수가 잘 나왔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 가운데 일부는 시험을 망쳤다며 한숨 쉬는 등 희비가 엇갈렸다. 상위권 학생들은 대체로 가채점 결과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많았다. 하지만 너무 쉽게 출제되는 바람에 변별력이 없어져 논술이나 구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에 대한 부담을 걱정하기도 했다.●자연계 한숨… 인문계는 표정 밝아서울 명지고 이현주양은 “사회탐구 영역만 빼고 대부분 쉬웠다. 이렇게 쉬우면 열심히 한 사람들은 억울할 것”이라면서 “변별력이 없으니 논술이나 수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외국어고는 조심스러운 분위기였다. 서울 명덕외고 3학년 신현빈군은 “사회탐구 영역에서 한국지리가 특히 어려웠으나 (전반적으로)시험이 쉬웠다고 한다.”면서 “하지만 성적표를 받아봐야 알 것 같다.”며 초조해했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로 지원할 계획인 명덕외고 김종빈군은 “친구들 얘기로는 6월과 9월 모의고사보다 점수가 다 떨어진 것 같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방제호군은 “잘하는 친구들은 많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중위권은 극과 극”이라고 학교 분위기를 전했다. 반면 인문계 학생들은 표정이 밝은 편이었다. 서울 중대부고 신다은양은 “사회탐구 영역에서 15∼20점 까먹었지만 언어와 수리, 외국어는 대체로 쉬워 9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점수가 나왔다.”고 했다.●재수생은 비교적 여유 안모양은 “지난해보다 원점수가 30점가량 오른 것 같고, 특히 외국어 영역이 지난해 70점에서 올해 96점으로 많이 올랐다.”면서 “재수하는 다른 친구들도 보통 15∼20점 정도 올랐는데 대부분 외국어 영역을 잘 봤더라.”고 했다. 대성학원 이영덕 평가이사는 “원점수는 의미없다.”면서 “표준점수는 시험이 쉬우면 떨어지고, 어려우면 오르기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차분히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충고했다.●자연계 점수 1점 오를 듯 한편 메가스터디는 이날 전체 수험생의 16.7%에 해당하는 9만 75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채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메가스터디측은 상위 4% 이내인 1등급 학생의 언어와 수리, 외국어 영역 원점수 합계기준으로 인문계는 지난해보다 9점 오르고, 자연계는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1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fi●수능 부정행위 56명으로한편 이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최종 집계한 수능 부정행위자는 56명으로 밝혀졌다. 이들 수험생의 성적은 본인 진술조서 확인 등을 거쳐 모두 무효 처리된다. 부정행위는 휴대전화 소지가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4교시 선택과목 응시규정 위반 11명,MP3 소지 6명, 어학기 등 전자기기 소지 2명, 시험종료 뒤 답안작성 1명으로 나타났다.김재천 김준석 서재희 이재훈기자patri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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