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신해철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10
  • 신해철 부검 결과 “천공은 유착 수술과 관련돼 발생한 것” 충격…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육성 화제

    신해철 부검 결과 “천공은 유착 수술과 관련돼 발생한 것” 충격…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육성 화제

    신해철 부검 결과 “천공은 유착 수술과 관련돼 발생한 것” 충격…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육성 화제 고(故) 신해철씨에 대한 부검을 실시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3일 “신씨의 사망을 유발한 천공은 복강 내 유착을 완화하기 위한 수술 당시나 이와 관련돼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최영식 서울과학수사연구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소재 국과수 서울분원에서 1차 부검 결과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발표하고 “이는 1차 부검소견에 의한 것으로 추후 병리학적 검사와 CT 소견을 종합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소장은 이날 “법의학적 사인으로 표현하자면 복막염 및 심낭염, 이에 합병된 패혈증으로 우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횡경막이 천공되는 원인은 주로 외상, 질병 등이 흔한 원인이지만 이 건은 수술 부위와 인접돼 발생했고 부검 소견상 심낭 외에 깨와 같은 음식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의 이유로 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손상 가능성이 우선 고려돼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다만 “소장 천공 여부는 아산병원에서 이미 수술이 시행돼 소장의 일부가 절제 후 봉합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추후 병원에서 조직 슬라이드와 소장 수술 부위를 인계받아 추가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검사가 끝나야 소장 천공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의인성 손상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혀 의료사고 가능성을 언급했다. 한편 지난 2일 첫 방송한 JTBC ‘속사정 쌀롱’은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이 방송은 2014년 10월 9일에 녹화됐습니다. 방송 여부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고 신해철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이날 신해철은 “안녕하십니까 신해철입니다. 취미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보기입니다”라며 밝은 모습으로 자신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또 신해철은 “결혼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내가 잘 웃어주는 여자였다. 내가 쉽게 행복함을 줄 수 있는 여자. 작은 일에도 고마워하는 사람과 결혼했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신해철 부검, 수수로 인한 사고 가능성이 높은 것이라면 의료사고 아닌가?”,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신해철 부검, 이번 사건 철저하게 규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신해철 부검, 사인이 인위적인 원인이라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대에게… ” 대학 후배들 축제서 ‘마왕’ 추모 공연

    대중 곁을 떠난 가수 ‘마왕’ 신해철을 추모하기 위해 모교 후배들이 나섰다. 서강대 철학과 87학번인 신해철은 대학 재학 때인 1988년 친구들과 함께 밴드 ‘무한궤도’를 결성해 ‘그대에게’라는 곡으로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음악 활동에 전념한다며 중퇴했다. 2일 서강대에 따르면 이 대학 동아리연합회 측은 3~7일 열리는 가을 축제 마지막 날 예정에 없던 신해철 추모 공연을 추가로 하기로 했다. 공연의 부제는 고인의 곡명과 같은 ‘일상으로의 초대’. 송윤석(23·경영학과 4) 동아리연합회장은 “선배님을 추억하고 음악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무대에 오르는 10개 팀이 각자 선배님의 노래 1~2곡을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강대 온·오프라인 게시판에 ‘신해철 선배의 추모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이 잇달아 올라왔고 유기풍 총장도 빈소를 찾아 “학교 차원에서 추모 공연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학교 관계자는 “고인이 가수 활동을 하면서도 학업을 병행하려 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졸업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유족과 협의해 명예학사학위를 수여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학교 측은 2010년에도 명예학위 수여를 제의했으나 당시 고인은 개인적인 이유로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소장에 1㎝ 구멍… 장협착 수술 전에는 없었다”

    “소장에 1㎝ 구멍… 장협착 수술 전에는 없었다”

    고 신해철의 소장에서 1㎝ 크기의 천공(구멍)이 발견됐고 천공으로 인한 염증이 퍼져 있었다는 병원 기록이 나와 장협착 수술을 집도한 서울 S병원 측 과실 여부를 밝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신 부검은 3일 오전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다. 2일 서울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고인의 부인 윤모(37)씨는 지난달 31일 S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면서 서울아산병원의 응급수술 기록을 함께 제출했다. 지난달 17일 S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은 고인은 닷새 뒤인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한 뒤 아산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 아산병원 수술 기록지에는 응급수술 당시 고인의 소장 아래쪽 70~80㎝ 지점에서 1㎝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고, 천공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 등이 흘러나와 복부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또 “고인이 장협착 수술을 받기 전 찍은 컴퓨터 단층촬영(CT) 사진을 분석한 결과 수술 전에는 천공이 없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나와 S병원 측 과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특히 S병원 진료기록에는 장협착 수술 뒤 심정지가 올 때까지 닷새 동안 고인이 10여 차례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는데 진통제 등만 투여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병원 측이 천공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천공이 장협착 수술 과정에서 발생했는지와 장협착 수술 후 경과 과정에서의 S병원 측 조치 여부 등이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의료사고 전문 법률사무소 ‘히포크라’의 서영현 변호사는 “장협착 수술 과정에서 수술자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는지와 수술 이후 상태를 관찰하면서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산병원으로 이송된 후 이미 복막염 진단이 나왔고 복막염이 악화돼 심정지와 뇌손상을 유발했다는 사인(死因)이 비교적 명확하기 때문에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이 새롭게 밝혀질 가능성은 적다는 게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다만 S병원 의무기록상에 기재되지 않은 수술 부위 등이 새롭게 드러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아내향한 절절한 사랑 고백에 누리꾼들 ‘울컥’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아내향한 절절한 사랑 고백에 누리꾼들 ‘울컥’

    JTBC의 새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녹화에 참여했던 故 신해철의 마지막 방송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 첫 회에서는 故 신해철이 자신의 아내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전 ‘속사정쌀롱’ 제작진 측은 “방송을 앞두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故신해철 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故신해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자막을 내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고 신해철은 ”결혼할 때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나에게 잘 웃어주는 여자, 내가 쉽게 행복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았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그런 사람과 결혼했다. 바로 아내다. 아내는 작은 일에 감사하고 작은 노력에도 웃어준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신해철 부검 결과 “인위적 손상 우선적으로 고려” 사인은 복막염·심낭염·패혈증…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육성 화제

    [속보]신해철 부검 결과 “인위적 손상 우선적으로 고려” 사인은 복막염·심낭염·패혈증…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육성 화제

    [속보]신해철 부검 결과 “인위적 손상 우선적으로 고려” 사인은 복막염·심낭염·패혈증…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육성 화제 고(故) 신해철씨에 대한 부검이 3일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사망 원인이 ‘복막염과 심낭염에 합병된 패혈증’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것이 의료사고로 인해 발생한 것인 지에 대해서는 추가로 분석이 진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영식 서울과학수사연구소장은 이날 “법의학적 사인으로 표현하자면 복막염 및 심낭염, 이에 합병된 패혈증으로 우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횡경막 천공되는 원인은 주로 외상, 질병 등이 흔한 원인이지만 이 건은 수술 부위와 인접돼 발생했고 부검 소견상 심낭 외에 깨와 같은 음식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의 이유로 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손상 가능성이 우선 고려돼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다만 “소장 천공 여부는 아산병원에서 이미 수술 시행돼 소장의 일부가 절제 후 봉합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추후 병원에서 조직 슬라이드와 소장 수술 부위를 인계받아 추가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검사가 끝나야 소장 천공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의인성 손상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혀 의료사고 가능성을 언급했다. 한편 지난 2일 첫 방송한 JTBC ‘속사정 쌀롱’은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이 방송은 2014년 10월 9일에 녹화됐습니다. 방송 여부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고 신해철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이날 신해철은 “안녕하십니까 신해철입니다. 취미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보기입니다”라며 밝은 모습으로 자신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또 신해철은 “결혼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내가 잘 웃어주는 여자였다. 내가 쉽게 행복함을 줄 수 있는 여자. 작은 일에도 고마워하는 사람과 결혼했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신해철 부검, 앞으로도 규명하려면 시간이 걸릴 듯”,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신해철 부검, 너무 무서운 일이 벌어질 것 같다”,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신해철 부검, 제발 명확하게 사인이 밝혀지길 희망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병원 원장 조사 아직까지 안한 이유는…故신해철 천공 발견

    고(故) 신해철씨에 대한 부검이 오는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이뤄진다. 2일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신해철씨에 대한 부검을 한 뒤 유족 측에 구두로 소견을 밝힐 계획이다. 정식 부검 결과는 1∼2주 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앞서 지난 1일 신해철씨가 생전 장 협착 수술을 받은 서울 송파구 S병원을 압수수색했으며, 의무기록과 수술 사진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수술 영상은 병원 측이 없다고 답변함에 따라 입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신해철씨의 아내로부터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피소된 S병원에 대한 경찰 조사 역시 부검 이후에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해철씨의 아내 윤모(37)씨는 “장협착 수술 당시 병원 측이 가족이나 본인의 동의 없이 위를 접어서 축소하는 수술도 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이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신해철씨는 지난달 17일 S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은 지 5일 뒤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같은 달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아산병원의 응급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씨의 소장에서 1㎝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고, 이를 통해 음식물 찌꺼기까지 흘러나와 복부에 염증이 발생했다고 기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당초 지난달 31일 화장될 예정이었지만, 동료 연예인들의 부검 요청을 유족이 받아들여 화장 절차는 중단됐다. 고인의 시신은 현재 서울아산병원에 안치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생애 마지막 방송 녹화…너무나 밝은 모습에 더욱 그리워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생애 마지막 방송 녹화…너무나 밝은 모습에 더욱 그리워

    故 신해철의 마지막 녹화 방송 ‘속사정 쌀롱’이 전파를 탔다. 지난 11월 2일 첫 방송한 JTBC ‘속사정 쌀롱’은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자막을 통해 “이 방송은 2014년 10월 9일에 녹화됐습니다. 방송 여부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故 신해철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故 신해철은 MC 윤종신의 아내에 대한 질문에 “내 이상형은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나에게 잘 웃어 주는 여자다”라고 말하며 “즉 내가 쉽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은 일과 노력에도 웃어주고 감사하는 여자. 난 그런 여자와 결혼했다”고 덧붙이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아무렇지 않은 모습 정말 보고 싶다”,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저런 모습 계속 보고 싶었는데”,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이렇게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신해철 천공 발견, S병원 원장은 방송 녹화 불참

    故신해철 천공 발견, S병원 원장은 방송 녹화 불참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신해철, 수술 기록 보니 소장에 천공이..

    고 신해철, 수술 기록 보니 소장에 천공이..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신해철, 유족측 의견에 마지막방송 공개

    故신해철, 유족측 의견에 마지막방송 공개

    故 신해철이 생전 마지막으로 녹화한 ‘속사정 쌀롱’이 공개됐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은 자막을 통해 “이 방송은 2014년 10월 9일에 녹화됐다. 방송 여부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故 신해철 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날 故 신해철은 “작은 일과 노력에도 웃어주고 감사하는 여자. 난 그런 여자와 결혼했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신해철, 3일 오전 부검진행 예정

    故신해철, 3일 오전 부검진행 예정

    故 신해철이 별세한 가운데, 고인의 부검이 3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고인의 부검은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정식 부검 결과는 1∼2주 후에 나온다. 한편 지난 2일 SBS측은 故신해철의 소장 아래 생긴 1cm 크기의 천공은 고인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기 이전에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신해철, 마지막 방송서 아내 향한 마음 드러내 ‘감동’

    故신해철, 마지막 방송서 아내 향한 마음 드러내 ‘감동’

    2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 쌀롱’이 화제다. 고 신해철이 출연했기 때문이다. 이날 속사정쌀롱 제작진 측은 자막을 통해 “이 방송은 2014년 10월 9일에 녹화됐다. 방송 여부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故 신해철 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날 故 신해철은 “내 이상형은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나에게 잘 웃어 주는 여자다. 즉 내가 쉽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며 아내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신해철, 1cm 천공 발견..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승부’ 녹화 불참

    故신해철, 1cm 천공 발견..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승부’ 녹화 불참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故신해철 천공 발견 소식이 전해졌다. 신해철 사망과 관련해 논란에 휩싸인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은 고정출연하던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故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故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故신해철의 사망에 있어서 의료 과실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로 그의 소장에 천공이 발생한 원인이 핵심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앞서 경찰은 이날 신해철이 사망 전 장협착 수술을 받았던 서울 송파구의 S병원을 2시간가량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이 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았을 때부터 입·퇴원을 반복하다가 심정지에 이르기까지의 의무기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故신해철은 지난달 31일 화장될 예정이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려면 부검이 필요하다는 동료 연예인들의 요청을 유족이 받아들이면서 화장 절차가 중단됐다. 경찰은 오는 3일 신해철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왜 불참했을까”,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떳떳하면 불참할 일 없을텐데”,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법적대응 한다더니 언제까지 큰 소리칠까..”,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과실 밝혀지면 정말 분노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JTBC 방송 캡처(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신해철, 현재 부검 진행 중 ‘진실 밝혀지나..’

    故신해철, 현재 부검 진행 중 ‘진실 밝혀지나..’

    故 신해철의 부검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고 신해철의 부검이 이뤄졌다. 서울송파경찰서에 따르면 담당 부검의들은 먼저 진료기록을 살펴본 뒤 오전 11시 15분 쯤 부검을 시작했다. 앞서 고 신해철씨의 아내 윤모(37)씨는 “장협착 수술 당시 병원 측이 가족이나 본인의 동의 없이 위를 접어서 축소하는 수술을 했다”고 주장해 부검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마지막 방송 눈물이..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마지막 방송 눈물이..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속사정 쌀롱’을 통해 고 신해철의 마지막 방송이 공개됐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러 Jtbc ‘속사정 쌀롱’은 자막을 통해 “이 방송은 2014년 10월 9일에 녹화됐다. 방송 여부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故 신해철 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 승부’ 출연 여부는?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 승부’ 출연 여부는?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부검 결과 “천공, 유착 수술 관련돼 발생한 것…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손상” 사인은 심낭염·복막염·패혈증

    신해철 부검 결과 “천공, 유착 수술 관련돼 발생한 것…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손상” 사인은 심낭염·복막염·패혈증

    신해철 부검 결과 “천공, 유착 수술 관련돼 발생한 것…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손상” 사인은 심낭염·복막염·패혈증 고(故) 신해철씨에 대한 부검을 실시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3일 “신씨의 사망을 유발한 천공은 복강 내 유착을 완화하기 위한 수술 당시나 이와 관련돼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최영식 서울과학수사연구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소재 국과수 서울분원에서 1차 부검 결과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발표하고 “이는 1차 부검소견에 의한 것으로 추후 병리학적 검사와 CT 소견을 종합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소장은 이날 “법의학적 사인으로 표현하자면 복막염 및 심낭염, 이에 합병된 패혈증으로 우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천공은 모두 2군데로 응급 수술을 한 병원에서 밝힌 소장 천공 외에 부검 당시 심낭(심장을 둘러싼 막) 내에서 천공을 발견했다” 다만 논란이 됐던 소장 천공에 대해서는 “아산병원에서 이미 수술이 시행돼 소장의 일부가 절제 후 봉합된 상태여서 부검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천공의 발생 시기와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추후 병원으로부터 조직 슬라이드와 소장 적출 부위를 인계받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소장은 “1차 소견으로 복강 내 유착을 완화하기 위한 수술 당시나 이와 관련해 발생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손상에 기인한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며, 추가 조사 이후 응급상황 대처에 대한 1차 의료기관의 적절성 문제와 의료과오에 대한 판단이 추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부검 결과, 사인 심낭염·복막염·패혈증, 의인성 천공,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나. 결국 의료사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 아닌가”, “신해철 부검 결과, 사인 심낭염·복막염·패혈증, 의인성 천공, 이제 경찰 조사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은데”, “신해철 부검 결과, 사인 심낭염·복막염·패혈증, 의인성 천공, 이건 정말 너무 무서운 결과인데. 이런 결과 나오길 원치 않았는데 결국 나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마지막으로 나눈 말은?…신해철 사인 규명 시작 “1cm 천공 왜?”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마지막으로 나눈 말은?…신해철 사인 규명 시작 “1cm 천공 왜?”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마지막으로 나눈 말은?…신해철 사인 규명 시작 “1cm 천공 왜?” 고(故) 신해철의 생전 마지막 녹화 방송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한 JTBC ‘속사정 쌀롱’은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이 방송은 2014년 10월 9일에 녹화됐습니다. 방송 여부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고 신해철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야기와 영상을 그를 추모하는 수많은 팬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유가족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아 어렵게 방송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이날 신해철은 “안녕하십니까 신해철입니다. 취미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보기입니다”라며 밝은 모습으로 자신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또 신해철은 “결혼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내가 잘 웃어주는 여자였다. 내가 쉽게 행복함을 줄 수 있는 여자. 작은 일에도 고마워하는 사람과 결혼했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가수 신해철 씨가 사망 전 응급수술을 받을 당시 소장에 천공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천공과 앞서 나타난 장 협착의 원인, 그리고 이 둘의 인과관계가 사인 규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고인의 응급수술을 담당한 서울아산병원과 유족 측의 말을 종합해보면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로 실려온 신씨의 소장 아래에서 1㎝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다. 천공(穿孔)이란 장기의 일부에 생긴 구멍을 가리키는 것으로, 병적인 원인이나 외상에 의해 주로 발생한다. 송교영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는 “장결핵이나 장염증성질환 등 병적인 상태일 경우 천공이 생기거나 복부 수술을 하다가 의도치 않게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만약 천공이 장협착 수술로 인한 것이라면, 천공이 발견된 22일 응급수술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진행된 것이기 때문에 심각한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송 교수는 “천공이 발생한 경우 흔히 골든타임으로 여기는 6시간 내에 처치하지 않으면 세균성 복막염과 나아가 전신적인 패혈증이 생길 수 있다”며 “천공을 인지하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인에 대한 부검은 3일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이뤄진다. 국과수는 신씨에 대한 부검을 한 뒤 유족 측에 구두로 소견을 밝힐 계획이다. 정식 부검 결과는 1∼2주 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앞서 지난 1일 신씨가 생전 장 협착 수술을 받은 서울 송파구 S병원을 압수수색했으며, 의무기록과 수술 사진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수술 영상은 병원 측이 없다고 답변함에 따라 입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신해철 마지막 방송 다시 보니 정말 눈물이 나올 뻔 했다”, “속사정 쌀롱 故 신해철, 부검 결과가 어떻게 나올 지 모르겠지만 모든 걸 명확하게 해줬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마지막 방송보니..건강한 모습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마지막 방송보니..건강한 모습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故신해철에 대한 부검이 오늘 진행된다. 서울 송파 경찰서에 따르면 3일 정오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국립 과학수사 연구원(이하 국과수)에서 시신의 부검이 진행됐다. 정식 부검 결과는 약 1~2주 후 나온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일 생전 신해철의 장협착 수술을 담당한 서울 송파구 가락동 S병원을 압수수색해 의무기록과 진료 차트 등을 압수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은..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부검은..

    ‘속사정 쌀롱 故신해철’ 故신해철에 대한 부검이 오늘 진행된다.서울 송파 경찰서에 따르면 3일 정오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국립 과학수사 연구원(이하 국과수)에서 시신의 부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식 부검 결과는 약 1~2주 후 나온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일 생전 신해철의 장협착 수술을 담당한 서울 송파구 가락동 S병원을 압수수색해 의무기록과 진료 차트 등을 압수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