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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 환경 악화됐다”…살길 찾는 카드사

    “영업 환경 악화됐다”…살길 찾는 카드사

    작년 순이익 ‘카드대란’ 이후 최저 업계 1위 신한도 3039억원 급감지난해 신용카드사 순이익이 ‘카드대란’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가맹점 수수료율과 법정 최고금리 인하 등 영업환경이 악화된 탓이다. 카드사들은 인력은 물론 상품과 서비스에도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살길을 모색하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업 8개 카드사(신한·국민·삼성·현대·우리·하나·롯데·비씨) 순이익은 1조 226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카드대란(2003~04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2005년(3423억원) 이후 가장 낮다. 재작년(1조 8132억원)에 비해 32.3%(5864억원)나 감소했다. 비씨를 제외한 7개사의 순이익이 모두 줄었다. 업계 1위 신한이 2016년 7266억원에서 지난해 4227억원으로 3039억원이나 급감했다. 국민(1325억원)·롯데(934억원)·우리(337억원)·현대(186억원) 등도 감소 폭이 컸다. 특히 롯데는 128억원 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금감원은 영세·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1.3%→0.8%)와 부가서비스 등 마케팅 비용 증가, 충당금 적립 기준 강화 등에 따른 대손 비용 증가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카드사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신한카드와 국민카드는 지난 1월 200여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카드모집인도 2016년 말 2만 3800명에서 지난해 말 1만 7000명으로 1년 새 7000명 가까이 줄였다. 마케팅 비용 부담이 큰 상품과 서비스도 하나둘 없애고 있다. 국민카드는 1월부터 ‘로블카드’ 신규발급을 중단했다. 이 카드는 동남아 노선 항공권을 구입하면 한 장 더 주는 ‘1+1’ 혜택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동남아 노선 중 가장 비싼 인도네시아 발리행 항공권을 끊는 고객이 많아 ‘발리 카드’로 불렸다. 농협카드도 주유소에서 ℓ당 최대 200원을 할인해 주는 ‘채움 알뜰주유 적립형 카드’ 발급을 최근 중단했다. 삼성카드는 포인트를 모아 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하거나 좌석을 승급할 수 있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카드’ 혜택을 줄였다. 수익 감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는 비판이 나오지만, 카드사들은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금융당국의 강도 높은 감시에도 카드사 불법 회원모집은 여전하다. 카드사의 한 관계자는 “카드 유효기간이 5년이라 매년 수백만명에 대한 재발급이 이뤄지는데 이 과정에서 상당수가 이탈한다”면서 “위법 요소가 있더라도 회원 늘리기에 몰두할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금융당국 등은) 인공지능(AI)이나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새로운 먹거리를 찾으라고 하지만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데다 수익성을 장담할 수 없다”면서 “올해 수수료율 추가 인하가 예고돼 있어 비용절감 외엔 마땅한 해법이 없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신한카드, ‘딥드림 카드’ 5개월 만에 100만장 돌파

    신한카드, ‘딥드림 카드’ 5개월 만에 100만장 돌파

    신한카드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딥드림 카드’가 5개월 만에 100만장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를 기본으로 적립해 준다.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는 최대 3.5%를 쌓아 주는 게 특징이다.딥드림 카드는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야심 차게 준비한 1호 카드로, 빠른 속도로 발급 수가 늘어나고 있다. 임 사장은 “딥드림 카드는 빅데이터, 디지털, 디자인 등이 결집돼 만들어진 상품”이라면서 “향후에도 고객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만장 돌파의 1등 공신은 중장년층이었다. 4050 세대 고객이 전체 발급 비중의 절반을 차지했다. 딥드림 카드는 50대 여성 고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두 번째로는 30대 남성 고객들이 많이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남성은 주말 주유 할인과 택시 할인 등 부가서비스로 인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신한카드는 100만 돌파를 기념해 3월 한 달간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룰렛게임을 통해 ‘백만 포인트’, ‘백화점 상품권’, ‘백색가전’ 등 ‘백’이 들어간 상품들을 총 1만명의 고객에게 증정한다. 기본 적립 외 추가 적립되는 가맹점을 많이 이용한 고객에게 금 카드 10돈을 주는 등 총 1051명의 고객에게 금카드와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 판매 신한은행이 프로야구 구단 승률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짜리 상품이다. ‘신한 KIA타이거즈 적금’, ‘신한 두산베어스 정기예금’ 등 선택 구단에 따라 상품 이름이 다르다. 기본 이자율은 연 1.5%로, 월 50만원까지 넣을 수 있다. ●씨티은행, 자산관리 통장 금리 1.5% 한국씨티은행이 기존 영업점에서만 가능했던 ‘씨티 자산관리 통장’의 신규 가입을 비대면 채널로 확대해 인터넷이나 모바일로도 가능하도록 했다. 2015년 출시된 이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으로 씨티은행 예금, 펀드 등의 이용 실적에 따라 최저 연 0.1%(세전)부터 최고 1.4%까지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신규 가입자는 1회에 한해 신규일부터 2개월 뒤 말일까지 우대금리 1.5%를 받을 수 있다.●SK증권, 지수 연계 ELS 공모 SK증권이 홍콩항셍 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2401회 주가연계증권(ELS)’과 코스피200을 좇는 ‘제2368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출시했다. 만기는 3년 6개월과 18개월이다. ELS는 6개월마다 조기상환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연 6.7% 수익을 준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65% 밑으로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B는 만기에 기초자산지수가 최초기준지수보다 높고 그보다 15% 초과한적이 없으면 최고 연 7% 수익을, 15% 초과 상승했거나 기초지수 미만으로 떨어지면 2.5%를 준다. 마감은 16일까지다. ●신한카드, 온라인 웨딩 서비스 오픈 신한카드가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 ‘올댓쇼핑’ 내에 웨딩 서비스를 오픈했다. 올댓쇼핑 사이트에서 80여개의 제휴 웨딩 상품서비스를 확인하고 온라인 예약을 통해 고객이 직접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클릭 한 번으로 웨딩홀부터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혼수상품까지 제휴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3~10% 할인 혜택도 준다.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중구 을지로 파인에비뉴 A동 5층에서 ‘신한카드 올댓웨딩 박람회’도 진행한다.
  • [재테크 특집] 신한카드, 내가 원하는 주유소에서 10% 할인

    [재테크 특집] 신한카드, 내가 원하는 주유소에서 10% 할인

    떨어질 줄 모르는 기름값 탓에 주유소 가기가 무섭다는 고객들이 많다. ℓ당 몇십원이라도 싸게 넣을 수 있는 주유소를 찾아 헤매는 것도 일상이 됐다.신한카드가 내놓은 ‘딥오일(Deep Oil) 카드’는 기름값 부담에 시달리던 소비자들에게 적격인 주유카드다. 딥오일 카드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이 직접 정유사를 선택해 주유금액 기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GS칼텍스, SK에너지, S-오일, 현대오일뱅크 중 한 곳을 선정한 뒤 주유를 하면 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정유사 선택은 4개사 중 1개만 가능하고 1년에 한 번 변경이 가능하다. 딥오일 카드로 차량 서비스, 편의점·커피·택시·영화 등 생활서비스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차량 서비스의 경우 정비소 ‘스피드메이트’ 및 전국 모든 주차장 이용금액의 10%가 할인된다. 생활서비스는 GS25, CU 편의점과 스타벅스, 이디야 커피점, 택시 이용 시 각각 5%를 할인받을 수 있고, 롯데시네마 일반관에서 영화를 볼 경우 5000원 현장 할인도 적용된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할인 서비스별 월 이용금액 한도가 달라진다. 전달에 30만~70만원 정도 사용했을 경우 주유·차량·생활서비스 월 이용금액 한도가 각 15만원이고 영화 할인도 월 1회 제공된다. 전월 이용금액이 70만원 이상인 경우 각 서비스 월 이용금액 한도가 30만원이며 영화 서비스도 2회 주어진다. 주유 3만원, 차량 서비스 3만원, 생활 서비스 1만 5000원, 영화 할인 두 번의 혜택을 받을 경우 한 달에 최대 8만 5000원을 아낄 수 있다. 연회비는 로컬(S&) 1만원, 해외 겸용(Master) 1만 3000원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필요를 깊숙이 파악하고 고객들과 상생하겠다는 취지로 상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신한 딥드림 카드, 출시 5개월 만에 100만장 돌파

    신한 딥드림 카드, 출시 5개월 만에 100만장 돌파

    신한카드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해 9월 선보인 ‘신한 딥드림 카드’가 5개월 만에 100만장을 돌파했다.26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딥드림 카드 100만장 돌파의 일등 공신은 중장년층이었다. 4050세대 고객이 전체 발급 비중의 절반을 차지했다. 신한카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가심비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심비란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에 마음 심(心)을 더한 말로, 가성비는 물론이고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중시하는 소비 형태를 말한다. 신한 딥드림 카드는 연회비가 8000원으로 저렴하지만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가 기본 적립된다. 매달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는 최대 3.5%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1호 카드로, 임 사장 취임 1주년을 앞두고 100만장을 돌파해 뜻깊다고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임 사장은 “앞으로도 ‘딥 시리즈’ 등 고객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딥드림 카드 100만 돌파를 기념해 3월 한 달 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룰렛게임을 통해 ‘백만 포인트’, ‘백화점 상품권’, ‘백색가전’ 등 ‘백’이 들어간 상품들을 총 1만명 고객에게 증정한다. 기본 적립 외 추가 적립되는 가맹점을 많이 이용한 고객에게 금카드 10돈을 제공하는 등 총 1051명의 고객에게 금카드와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하이투자證 ‘홍콩H ’ 등 기반 ELS 50억 공모 하이투자증권이 23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인 ‘하이(HI) ELS 1410호’를 공모한다. 이 상품은 홍콩H지수(HSCEI)와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 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8.90%(연 6.3%)의 수익을 지급한다. 공모 규모는 총 50억원이다.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아파트 관리비 조회 서비스 개시 신한카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판(FAN)’에서 아파트 관리비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다. 관리비 조회 메뉴에 접속한 뒤 휴대전화 인증과 아파트 관리비 납부자 번호 인증을 하면 관리비를 조회할 수 있다. 당월 납부 총액과 관리비 항목별 상세 내역, 동일 면적 관리비 납부 금액 비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3월 30일까지 조회 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하나캐피탈 ‘모바일 실시간 대출 ’ 상품 내놔 하나캐피탈이 모바일로 대출을 신청하면 10분 안에 계좌로 돈을 받을 수 있는 ‘실시간 즉시 대출’을 출시했다.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와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별도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모바일이나 PC로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대출 승인을 받으면 10분 안에 대출금이 계좌로 입금된다.●삼성생명, 보험료 13% 내린 ‘종신보험 ’ 출시 삼성생명 ‘실속든든 종신보험’은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최대 13% 내려 사망보장에 보다 충실하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보험료 납입 기간 중에는 환급금을 줄여 보험료를 낮춘 대신, 납입 완료 후에는 환급금이 올라가도록 한 ‘저(低)해지환급형’으로 설계돼 고객 입장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가장이 사망했을 때 필요한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했다. ●DB손보 車보험 특약 자녀할인율 5% 늘려 DB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자녀할인 특약인 ‘베이비 인 카 특약’ 할인율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자녀가 태아인 경우 10%, 만 6세 미만인 경우 4% 할인을 적용했으나 할인율을 각각 5% 늘리기로 했다. 할인율은 오는 3월 11일부터 책임이 개시되는 개인용 자동차 보험부터 적용된다.
  • 신한금융 6년 만에 최대 실적

    신한금융 6년 만에 최대 실적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약 2조 9000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면서 6년 만에 최대 실적을 냈다. 하지만 지난 4분기 희망퇴직 등으로 일회성 비용이 생기면서 ‘3조 클럽’의 문턱은 넘지 못했다.신한금융은 지난해 순이익이 2조 9179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분기 순이익은 2115억원으로 전분기보다 74.1% 줄었다. 신한금융은 “은행 부문의 이자 이익이 증가했고 금융투자, 자산운용, 캐피탈 등 비은행 부문이 약진했다”고 설명했다. 신한금융의 지난해 이자이익은 7조 8430억원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지난해 신한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은 1.56%로 전년 대비 0.07% 포인트 올라갔다. 당초 신한금융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3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명예퇴직금 2850억원과 충당금을 비롯해 지난 4분기에만 4500억원가량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시장 전망치에 미치지 못했다. 희망퇴직 영향으로 지난해 신한은행은 전년 대비 11.8% 감소한 1조 711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신한카드는 전년 대비 27.6% 증가한 9138억원, 신한금융투자는 83.6% 증가한 211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한화자산운용 ‘한화 글로벌 리얼에셋펀드’한화자산운용이 글로벌 인프라, 부동산, 에너지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한화 글로벌리얼에셋펀드’를 출시한다. 이 펀드는 상장 인프라 주식과 부동산 리츠, 하이일드 채권, 대체자산 우선주 등 상장된 대체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며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인 누빈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았다. 대체자산은 전통적인 투자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아 자산배분 효과를 높인다는 설명이다. 다음달 6일부터 가입할 수 있다. ●대신증권, 세계 첫 ‘철광석 선물 ETN’대신증권은 세계 최초로 산업용 광물인 철광석에 투자하는 ‘대신 철광석 선물상장지수증권(ETN)’과 ’대신 인버스 철광석 ETN’을 출시했다. 대신 철광석 ETN은 국내 투자자들이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철광석 선물의 일간 수익률을 1배 추종해 구조화했다. 인버스 ETN은 반대로 일간 수익률의 -1배를 추종한다. 환헤지형 상품으로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단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만기는 5년이며, 연 1.9%의 제비용이 발생한다. ●신한카드, 2월 한 달간 자동차 금융 이벤트 신한카드는 자동차 구입 고객을 위해 2월 한 달간 자동차 금융 특별 이벤트를 한다. 2월 말까지 국산, 수입 신차를 구입할 때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2%를 돌려준다. 신용카드 일시불 결제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이면 1.2%, 500만원 이상이면 1.0%를 돌려준다. 또 신용카드로 2000만원 이상 결제할 때 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0.8%, 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하면 0.5%를 돌려준다.●하나카드, 설맞이 상품권 증정 이벤트 하나카드가 설을 맞아 마트나 대형슈퍼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상품권을 주거나 현장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슈퍼, GS슈퍼 등에서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 현장할인해 주거나 결제 금액별로 상품권을 준다. 선물세트별 할인율과 상품권 증정금액은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대형마트, 백화점, 아웃렛 등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 새해 목돈 계획 도와줄 금융상품 찾아볼까

    새해 목돈 계획 도와줄 금융상품 찾아볼까

    ●KB국민은행 ‘4차 산업혁명 펀드’KB국민은행은 지난해 초부터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상품을 찾아 나선 결과 8종의 펀드에 360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로봇 관련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삼성 픽테 로보틱스’ ▲글로벌 4차 산업 관련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피델리티 글로벌 테크놀로지’ ▲로보틱스 산업에 투자하는 ‘교보악사 로보테크’ ▲전기차·자율주행차·핀테크에 집중 투자하는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DB 글로벌 자율주행’·‘DB 글로벌 핀테크’ ▲국내 IT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하나UBS IT코리아’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에 기술력을 가진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한국투자 한국의 제4차산업혁명’ 등 다양한 종류의 4차 산업혁명 펀드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5일부터 더욱 진화된 4차 산업혁명 펀드인 ‘IBK 켄쇼 4.0 레볼루션’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신한은행 ‘신한 첫거래 세배드림 적금’ 신한은행은 첫 거래 상품 가입 시 기본 이자율의 세배까지 이자를 주는 ‘신한 첫거래 세배드림(DREAM) 적금’을 선보였다. 신한 첫거래 세배드림 적금은 2018년 새해를 맞아 목돈을 만들고자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출시한 상품으로 월 납입액과 만기가 정해져 있다. 이 상품은 ‘1000만원 만들기’를 컨셉트로 정해 3년간 매월 26만 7000원을 내면 만기 시 이자를 포함해 10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다. 기본 이자율은 연 1.1%지만 예금, 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신한카드(신용카드에 한함) 중 한 가지를 첫 거래로 가입할 경우 기본 이자율 1.1%의 2배인 연 2.2%가 적용되며 두 가지를 첫 거래로 가입하면 3배인 연 3.3%가 적용된다. 추가로 오는 3월 말까지 적금에 가입하면 특별 우대 이자율 0.2%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출시를 기념해 3월 말까지 대고객 이벤트를 한다. 적금 가입 고객 중 이벤트 기간 ▲적금 3회 이상 납입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고 30만원 이상 입금 ▲신한 FAN클럽 최초 가입 등의 조건을 달성하면 달성 항목마다 마이신한 포인트 3000원을 준다.●삼성화재 ‘태평삼대’ ‘태평삼대’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2·3위인 암·뇌·심혈관 질병에 대해 진단·치료·장애·사망까지 단계별 위험을 보장한다.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태평삼대는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신설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기존 ‘뇌출혈 진단비’ 담보와 함께 가입 시 뇌 질환 보장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의 두 번째 진단 시 2차 진단비를 지급해 재발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기존 식도암, 췌장암, 뇌암, 뼈암, 백혈병의 5대 고액 암에 간암, 폐암, 담낭암, 담도암, 기관암을 추가한 ‘10대 주요암 진단비’ 담보도 신설해 주요암 진단 시 최대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3대 질병으로 인해 뇌병변, 심장·언어 장애 등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1~3급 장애 판정을 받으면 5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준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에는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흥국생명 ‘베리굿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흥국생명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도록 설계할 수 있는 ‘(무)베리굿(Vari-Good)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내놓았다. 이 상품은 물가 상승 시 실질적인 사망보험금을 보전하기 위해 체증형으로 설계됐다. 기본 보장 중심의 1종(기본형)과, 체증 시점부터 20년 동안 매년 2.5%씩 총 50% 증가하는 2종(기본체증형), 체증 시점부터 20년 동안 매년 2.5%씩 오르고 이후 20년은 5%씩 총 150% 증가하는 3종(더블체증형) 등으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체증 시점부터 20년 동안 매년 5%씩 총 100%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4종(집중체증형)도 있다. 체증 시점은 가입 시점 1년 후, 10년 후 중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사망보장을 위한 기본 보험료와 여유자금 활용을 위한 추가납입 보험료를 별도의 펀드로 운영할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신한금융 ‘푸르덴셜 베트남 FC’ 인수

    신한금융 ‘푸르덴셜 베트남 FC’ 인수

    신한금융지주는 신한카드를 통해 푸르덴셜 PLC 금융그룹의 베트남 소비자금융회사인 푸르덴셜 베트남 파이낸스 컴퍼니 리미티드(PVFC)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PVFC는 베트남 업계 4위 기업이다. 임영진(왼쪽) 신한카드 사장이 윌슨 궉 푸르덴셜 소비자금융 최고전략책임자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제공
  • [금융 CEO 새해 설문조사] “공정 경제·3%대 성장 J노믹스 양호…규제 위주 부동산 우려”

    [금융 CEO 새해 설문조사] “공정 경제·3%대 성장 J노믹스 양호…규제 위주 부동산 우려”

    국내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은 서울신문이 진행한 경제 현안 등 설문조사에서 ‘문재인 노믹스’(J노믹스)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변했다. 전체 응답자의 80%가 ‘보통 이상’이라고 답했다. ‘약간 긍정적’과 ‘긍정적’, ‘매우 긍정적’을 합친 이른바 ‘잘한다’는 평가는 절반이 넘는 52%이다.국내 금융 CEO들은 어떤 정책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일까. 한 시중은행장은 “현 정부가 지난해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 및 골목상권 보호, 청년일자리 확대 추진 등 공정한 경제질서 확립에 주력하고, 2017년 연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에 진입하는 등 지표 면에서도 양호한 성적을 내놨다”며 “지금까지는 매우 성공적”이라고 말했다. 한 증권사 CEO 역시 “소득주도 성장론을 전개하고 한·중 스와프 연장 및 관계 개선을 이루는 동시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방어를 잘하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중은행장도 “그동안 수출 대기업에 의존한 경제정책을 운영한 결과 소득 양극화와 자원 배분의 왜곡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소득주도 성장과 더불어 ‘문재인 노믹스’의 또 다른 축인 혁신 성장 면에서 아직까지 눈에 띄는 정책이 나오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탄핵 등으로 2016년 가을에 낮은 성장률이 나타났는데, 이런 ‘기저 효과’ 역시 우호적 평가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증권사 CEO는 “공정 경쟁과 민생 우선 정책은 우리 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역시 또 다른 증권사 CEO도 “일자리 창출이나 소득 재분배 등 정책의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거들었다. 부정적인 견해도 일부 제기됐다. 한 금융협회 CEO는 “국민들에게 정부에 대한 과도한 기대심리를 유발하고 있다. 자칫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이 나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시중은행장은 “부동산 규제나 가계부채 조이기 등 규제 일변도 경제정책이 시장의 자율조정 기능을 약화시키면 성장엔진의 연비가 저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가장 뜨거운 현안인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긍정적인 답변으로 증권 쪽에서 나왔다. 한 증권사 CEO는 “자영업자의 부담을 정부 재정으로 지원해 주기 때문에 경제 전체 후생의 증대라는 측면에서는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증권사 CEO도 “소득 수준 개선을 통한 소비 증가로 내수 순환의 단초가 될 것”이라면서 “소상공인은 피해를 보겠지만 대기업 위주의 우리 경제는 거시경제 지표에 주는 충격은 크지 않다”고 단언했다. 반면 고용 부담이 큰 은행이나 보험 등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한 시중은행장은 “인건비 상승은 결국 국내 일자리 감소와 스마트 공장 대체, 중국·베트남 등 해외 생산시설 이전 등의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다른 시중은행장도 “소상공인 등에게 충격이 가해지면서 가계 및 기업 부채의 부실 가능성 등 금융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 경제단체 CEO는 “기반이 취약한 중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는 경쟁력을 상실하고, 서민과 청년의 실업 가능성은 가중될 것”이라면서 “단기 처방이 아닌 구조적인 저성장 탈출을 위한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사 CEO들은 가상화폐 정책에 대해 60%가 ‘적절 수준에서의 규제가 이뤄지는 현 상태 유지’가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전면 금지’를 주문한 CEO도 20%였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설문 참여해 주신 분들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 구한서 동양생명 사장,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사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 나재철 대신증권 사장,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사장,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성대규 보험개발원장, 손태승 우리은행장, 순레이 ABL생명 사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위성호 신한은행장,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윤경은 KB증권 사장,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 이용배 현대차투자증권 사장,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이철영 현대해상 부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 조재민 KB자산운용 대표,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허 인 국민은행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가나다순)
  • [인사]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법제지원국장 남창국△사회문화법제국장 정의방△경제법제국장 백문흠<파견>△국회사무처 법제실 이상희◇과장급 <전보>△법제지원국 행정규칙전담 법제관 손대수△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양미향△법령정비과장 조용호△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김성웅△경제법제국 법제관 이상훈 이정규△법제조정총괄법제관 정해성△법제조정법제관 백종운△경제법제국 법제관 방미경△법제정보담당관 윤길준△경제법령해석과장 서용우△법제교육과장 최성희<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배지숙△전라북도 법제협력관 김은영△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권준율△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오장환<전출>△세종특별자치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경준◇서기관 전보△경제법제국 진정용△자치법제지원과 정용복△사회문화법령해석과 김혜진 ■통계청 △OECD세계포럼준비기획단 행사지원팀장 김두만△경인청 경제조사과장 안병건△경인청 농어업서비스업조사과장 김상진△경인청 서울사무소장 서상록△경인청 수원사무소장 유상종△동북청 조사지원과장 이영보△동북청 경제조사과장 김문숙△호남청 전주사무소장 방태경△동남청 경제조사과장 황양주△충청청 조사지원과장 김원태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장 곽일△부산본부장 주종갑△감사실장 김종현△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개발실장 이광범△대전충남본부장 오순석△대구경북본부장 이상훈△서울본부장 황병훈△광주전남본부장 조정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Geo-ICT융합연구실장 류동우△글로벌협력부 홍보실장 최병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승진△기술사업화실장 박병수△원장실 선임관리원 최정화△뇌과학연구소 운영기획팀장 한귀향△로봇·미디어연구소 운영기획팀장 고미라△미래전략팀장 김종주△융합정책팀장 최수영◇전보△융합연구정책센터소장 이광렬(기술정책연구소장 겸직)△정책기획관 오건택△인재개발실장 김태민△경영관리실장 김동한△수탁사업운영팀장 원세환△연구기획분석팀장 서덕록△기획예산팀장 강선준△총무복지팀장 염기홍△홍보팀장 전정훈△문화경영팀장 도철우△안전·보안팀장 방성욱△강릉분원 연구지원부장 임환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최고고객책임자(CCO) 겸 신사업총괄(NBP) 한수희◇부문사업총괄(CBO)△진단평가 한상록△컨설팅 이립△리서치 이형근△인재개발 오철세△미디어 정만국△VIP 유인상△경영기획 최돈모◇사업운영총괄(COO)△진단평가1 송광호△진단평가2 이상윤△진단평가3 이기동△컨설팅1 정한규△컨설팅2 이승한△컨설팅3 김상훈△컨설팅4 주진형△컨설팅5 송영욱△R&C1 오세종△R&C2 김현기△R&C3 허대중△L&D1 남상욱△L&D2 김종운△디지털혁신 김태완△스마트팩토리 윤희성△에너지/환경 김병삼△GBP 윤혁상△경영기획1 이창호△경영기획2 김기철△경영기획3 정재욱 ■신한카드 ◇부사장 승진△경영기획그룹장 최인선◇본부장(D2) 승진△마케팅본부장 이종명◇상무 승진△리스크관리본부장 송주영△CISO 유재선◇본부장(D1) 승진△MF사업그룹장 안중선△HR본부장 이기봉△원신한사업본부장 장낙도△디지털First본부장 유태현△금융사업본부장 박현△신성장본부장 장재영◇부서장 승진△상품R&D팀장 김준식△제휴마케팅팀장 이정우△금융영업팀장 이응진△신금융개발팀장 박찬호△할부사업팀장 박창석△다이렉트할부팀장 마채성△원신한추진팀장 김용진△공공영업팀장 김종성△자금팀장 이홍석△기획홍보팀장 김종혁△글로벌영업추진팀장 이동익△리스크관리팀장 박해창△준법감시팀장 최진백△원주지점장 황현설△울산지점장 문성권△디지털 R&D 셀장 남훈△얼라이언스 셀장 박상원△디지털 솔루션 셀장 조용석△BD비즈니스 셀장 안성희△BD컨설팅 셀장 우상수△BD플랫폼 셀장 이성환△마케팅지원센터장 김한겸△서울2금융센터장 이현△서울신용지원센터장 손경미◇부사장 이동△영업추진그룹장 김영호△경영지원그룹장 박영배◇본부장(D2) 이동△플랫폼사업그룹장 이찬홍◇본부장(D1) 이동△디지털사업본부장 김정수△영업총괄본부장 이석창△영남본부장 정광호△빅데이터사업본부장 김효정△중부본부장 김선건△회원영업본부장 최재훈△기획본부장 문동권△경인본부장 황원섭△신용관리본부장 이병호 ■코웨이 ◇승진△총괄부사장 김종배△상무 박재영◇신규 선임△상무보 김재석 박준현 정선용
  • 신한카드 ‘디지털 기업’ 변신

    70년대생 24명 부서장 발탁 신한카드가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위해 대규모 조직 개편과 인사를 했다. 1970년대생을 부서장으로 대거 발탁하고 로봇 자동화 조직을 신설했다. 신한카드는 1~2년차 부장들을 본부장으로 승진시켜 1970년대생 중심으로 젊은 인재 24명을 부서장으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조직 개편을 통해서는 모바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관련 부서를 플랫폼 사업 그룹으로 통합했다. 신한카드는 “연간 취급액 14조원 규모의 신한카드 내 별도의 디지털 기업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카드사 최초로 로봇 자동화 조직(RPA)도 신설했다. RPA는 신용카드 서류 접수, 대출, 상담 등 반복적인 업무를 사람이 아닌 소프트웨어에 맡기는 것이다. 이와 함께 2개 영업부문을 영업추진그룹으로 통합하고 12개 팀을 폐지하는 등 ‘조직 슬림화’도 실행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2018년 국내 금융시장은 디지털 방식이 아날로그를 추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경제 블로그] 진정한 리더십은 지갑에서 나온다?

    [경제 블로그] 진정한 리더십은 지갑에서 나온다?

    국민은행장·신한카드 사장 커피·아이스크림 ‘한턱내기’ 직원과 격의없는 소통 창구 지난달 28일 정오 무렵.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 6층 카페는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사무실 밖으로 나가려던 직원들이 ‘은행장이 쏜다! 커피 한 잔 하실래요?’라고 적힌 포스터를 보고 회사 안 카페에서 티타임을 했기 때문입니다.직원들을 가장 ‘기쁘게’ 했던 것은 모든 음료를 최고경영자(CEO)인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쐈다’는 점입니다. 한 직원은 “역시 진정한 리더십은 지갑에서 나온다”는 농담으로 현장에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직원들이 줄을 잇는 ‘성원’에 행사는 1시간 더 연장됐습니다. 환경미화원, 외부에 근무하는 청원경찰 등도 따뜻한 커피를 건네받았습니다. 한 해 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허 행장이 ‘한턱’ 낸 것이지요. 허 행장은 같은 시간 사내 식당에서 직원들과 담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번 ‘깜짝 행사’는 은행원 출신으로 은행장까지 오른 허 행장이 격의 없이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열렸다고 합니다. 한때 KB금융이 노동조합과의 ‘불협화음’으로 마음고생을 했던 만큼 소통과 화합에 방점을 두는 새해를 맞이하겠다는 노력도 엿보입니다. 허 행장은 평소에도 직원 간 대화가 늘어나고 조직이 유연해져야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하고, 이는 성과로 나타난다는 논리를 강조했습니다. ‘한턱내기’는 국민은행만의 일은 아닙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취임 이후 ‘인근 커피전문점 매출이 늘었다’는 소문이 났을 정도인데요. 바로 임 사장의 ‘1+1’(원 플러스 원) 사내문화 만들기 전략 덕분입니다. 임 사장은 취임 직후부터 “직원 누구라도 점심 먹고 들어올 때 커피를 마시고 싶으면, 한 잔 더 사서 주고 싶은 사람이나 처음 본 사람에게 주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무언가를 건네고 대화를 시작하는 작은 일상부터 조직의 소통과 화합이 시작된다는 게 임 사장의 지론입니다. 만일 임 사장이 다른 직원들에게 커피를 건네받는 날이면 해당 부서가 있는 층에 통째로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돌리기도 했다네요.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처럼 더 유연하고 격의 없는 두 회사의 조직 문화를 기대해 봅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2017 하반기 히트상품] 신한카드 - Deep Dream

    [2017 하반기 히트상품] 신한카드 - Deep Dream

    신한카드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2일 선보인 ‘신한카드 Deep Dream’(이하 딥드림 카드)가 50만장 발급을 달성했다.신한카드 관계자는 “50만 돌파는 통상의 범용카드 발급에 비해 빠른 속도의 발급 성과로 최근 하루 평균 발급 수는 약 1만장을 상회 중”이라면서 “50만 돌파를 기념해 50만번째 발급한 고객을 초청해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50만 돌파 일자에 맞춰 딥드림 카드를 발급한 고객들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딥드림 카드의 흥행 비결은 가성비 높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연회비가 8000원임에도 불구하고 전월 이용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 기본 적립을 해주고, 당월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는 최대 3.5%까지 적립해준다. 신한카드는 딥드림 카드 론칭전 7개월간의 고객 소비 분석과 시장 조사를 했다. 신한카드 고객의 약 80%가 이용하는 서민밀착형 가맹점을 대상으로 적립률을 2.1% 또는 3.5%로 높였다. 매월 자동으로 알아서 고객에게 가장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오토 셀렉션’ 기능을 도입하고, 자신의 서명을 직접 디자인해 카드 플레이트에 탑재할 수 있는 ‘셀프 시그니처’ 기능을 만들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학원·운동 가면 호황, 서점·병원 늘면 불황

    학원·운동 가면 호황, 서점·병원 늘면 불황

    1987년부터 2006년까지 최장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을 지낸 앨런 그린스펀은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회의에 들어가기 전 뉴욕 시내의 쓰레기 배출량을 살핀 것으로 유명하다. 거리의 쓰레기양이 늘어나면 경기가 좋아진다는 추론에서였다. 미국 정부가 발표하는 개인소비지출 통계는 1개월 정도 늦게 발표되기 때문에 적시에 소비경기 동향을 파악하려고 현실에서 확인 가능한 경제지표를 찾은 것이다. 이 밖에 해외에서는 그랜드피아노 판매량, 사탕 소비량, 놀이공원 예약률, 전력 사용량 등 생활 속 다양한 정보가 경기 예측에 활용되고 있다.국내에서도 경기 예측을 위해 카드소비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선행지표가 개발됐다. 신한카드는 빅데이터를 통해 연령, 소득수준, 가맹점 특성 등으로 경기선행지표를 발굴하고 이를 조합한 ‘신한 딥 인덱스’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드사가 소비 빅데이터로 생활 속 경기 변동지수를 만든 것은 국내 최초다. 신한카드는 연령, 성별, 소득수준, 부채규모 등 소비자의 속성과 업종, 매출규모 등 가맹점의 특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조합한 결과 경기에 3개월 선행해 변동하는 유의미한 지표를 발굴해 냈다. 소득수준에 따라 자동차나 여행 소비를 줄이면 곧 경기가 나빠지고 자녀 교육비, 육류 소비를 늘리면 곧 경기가 회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방식이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청소년들이 공연장, 놀이공원을 자주 찾거나 20대가 학원을 다니면 호황이 다가온다. 경기가 좋아지면 30대는 여행을 자주 가고 실외 골프장을 즐겨 찾는다. 40대는 헬스클럽 회원권을 구입하거나 운동기구를 사는 등 운동 관련 소비를 늘린다. 50대는 백화점에서 값비싼 옷을, 60대는 손주들을 위한 인형·자전거 등을 구매한다. 반면 불황이 다가오면 청소년들은 보건소와 종교단체를 자주 찾는다. 20대는 책을 사서 집에서 공부하고 편의점 김밥 등으로 식사를 한다. 30대는 대중교통 비용이 늘어난다. 40대가 약국을 자주 찾는 것도 불황의 신호다. 경기가 안 좋아지면 50대는 동네 소규모 식당에서 식사하는 횟수가 빈번해진다. 60대는 한의원과 병원에서의 소비가 늘어난다. 불황을 앞두고 스트레스가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번에 개발된 경기선행지표는 2008년 이후 현재까지 매월 2억건씩 쌓인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만들어졌다. 신한카드는 ‘신한 딥 인덱스’에 실물 소비가 바로 반영되다 보니 설명력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 지표에 따르면 경기에 가장 민감한 소비는 호텔 매출(건당 결제금액 20만원 이상), 커피전문점 매출, 일식 가맹점 수, 신규 개업 가맹점 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에서 즐기는 여가생활에 20만원 이상을 지출하고 커피전문점을 자주 찾는 소비가 관찰되면 3개월 후 경기 호황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불황이 다가올 때면 일식 가맹점과 신규 개업자들이 줄어든다. 이번 연구는 신한카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홍익대 산학협력단이 함께했다. 이종석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장은 “이 외에도 1인 가구, 고령인구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포용적 성장을 위한 정책 수립 지원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면서 “경제 전반에 걸쳐 민관이 공동으로 유용한 경제지표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부고]

    ●임기석(전 신협중앙회장)씨 별세 모니카(군포 산본중 교사)데레사(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변호사)의진(장강솔루션 대표)씨 부친상 윤영현(남양부직포 연구소장)박성규(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김용찬(오케이치과병원 원장)이재종(민주당 광주시당 정책실장)씨 장인상 17일 조선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62)231-8902 ●김승기(매경닷컴·MK스포츠 대표)승진(MBN스타 팀장)씨 모친상 17일 한양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90-9457 ●김병욱(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병훈(해양수산부 사무관)씨 모친상 서밀가(해양수산부 사무관)씨 시모상 1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1)787-1503 ●김재실(삼표시멘트 상임감사·전 산은캐피탈 사장)재우(연세피부비뇨기과 원장)재균(중소기업진흥공단 팀장)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4 ●고경원(경원도예방 대표)지훈(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부장)지현(키움예스저축은행 부장)씨 부친상 권현준(권현준회계사무소 대표)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62 ●박찬준(신한카드 차장)씨 부친상 김동규(드림팩토리스튜디오 부사장)이종승(다이와증권 전무)김영준(하몬코리아 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52 ●배혜용(변호사)씨 부인상 형원(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씨 모친상 김득환(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박홍기(가천대 정형외과 교수)강봉국(KanKan 근무)씨 장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02)3410-3151
  • 삼성전자 ‘갤럭시’ 7년 연속 최고 브랜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7년 연속 최고 브랜드 선정

    2위 이마트·3위 네이버 차지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브랜드 ‘갤럭시’가 7년 연속 우리나라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3일 발표한 ‘2017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는 평가지수 93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로 악재를 맞았던 갤럭시는 올해 2위 이마트(913.2점)와 격차를 벌리며 7년째 1위 자리를 지켰다. 브랜드스탁은 “하드웨어 완성도, 혁신 동력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3위는 네이버였고 이어 카카오톡, KB국민은행, 인천공항, 롯데월드 어드벤처, 신라면, 신한카드, 구글 등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SK텔레콤, 롯데백화점, 대한항공, 참이슬, 하이마트, 제주삼다수, KTX, 에버랜드 등 업종별 대표 브랜드들도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제23회 서울광고대상-카드 부문 우수상] 신한카드, 신한 딥드림카드

    [제23회 서울광고대상-카드 부문 우수상] 신한카드, 신한 딥드림카드

    2017년, 신한카드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Lead by’를 선포하며, 고객의 삶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끄는 혁신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격변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서 누구보다 먼저 변화를 이끌고자 함이 그 목적입니다. 또한 단순히 업계 1위 브랜드를 넘어 신한카드 전체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시장의 표준이 되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았습니다.Lead by 캠페인의 시작으로 선보인 신한카드 딥드림 인쇄광고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고객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차별화된 기술로 ‘Deep’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했습니다. ‘당신보다 당신을 Deep하게 안다’라는 카피를 통해 신한카드의 방대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포인트 적립률을 크게 높인 상품 혜택을 심플하게 표현했습니다. 특히 각각의 혜택을 상징하는 모델을 활용해 카드의 혜택을 직관적으로 드러냈습니다. 딥드림 카드는 출시 33일만에 30만장 돌파라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Deep 시리즈’로 다양한 고객의 생각을 담아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키움증권, 연 5.7% 수익 추구 ELS 공모 키움증권은 닛케이225지수와 유로스탁스50지수, 홍콩항셍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다음달 1일 오후 1시까지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세전 연 5.7%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자동 조기 상환된다. 만기 때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0% 이상이면 세전 17.1%(연 5.7%)의 이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투자 기간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KB자산운용 ‘4차 산업혁명 목표전환펀드’ KB자산운용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성장주에 투자하는 ‘KB든든한4차산업혁명 목표전환펀드’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국내 4차 산업 관련 기술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기업뿐 아니라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해 영업효율 개선이 예상되는 기업에도 투자한다. 기술력과 성장성, 확장성, 안정성 등 4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분석된 기업 중 50개 내외 종목에 선별투자한다. 목표수익률 5% 달성 시 보유주식 매도 후 국내 채권형으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운용된다.●NH 공무원·군인·직장인 비대면 신용대출 NH농협은행은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인 ‘NH e공무원·군인·직장인대출’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공무원과 군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재직 기간 1년 이상 공무원증을 보유한 공무원이나 중사 이상 군인, 법인기업체 재직 직원이라면 인터넷이나 스마트뱅킹을 통해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 500만원 이상 대출신청 고객 중 지인에게 동일한 상품을 추천해 가입하게 되면 소개한 고객과 소개받은 고객 모두에게 농협 채움 포인트 1만점을 각각 제공한다. ●신한카드로 에이스 침대 사면 침구세트 증정 신한카드는 에이스 침대와 제휴를 맺고 신한카드로 전국 에이스 침대 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기로 했다. 이 이벤트는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베개 속 세트를 주고 200만원 이상이면 이불과 베개 세트, 400만원 이상은 LG전자 침구 청소기, 500만원 이상은 50만원 상당의 침구세트를 선물로 준다. 또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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