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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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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예금 금리 또 인하

    정기예금 금리 또 인하

    시중은행들이 하반기에도 정기예금 금리를 또 내린다. 시장 실세금리가 연일 떨어지는 데다 자금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수신금리를 그대로 유지하면 적정 수익구조를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시중 자금도 단기 상품이나 투자 상품으로 쏠리고 있다. ●정기예금 3%대로 확산 신한은행은 9일부터 현행 연 3.8%인 1년짜리 정기예금 고시금리를 0.2%포인트 인하하고,6개월짜리 예금 금리는 3.5%에서 0.2%포인트 내릴 예정이다.또 1개월짜리 정기예금 금리는 3.1%에서 0.3%포인트,3개월 짜리 정기예금은 0.1%포인트 각각 낮춘다.신한은행은 정기적금과 주택청약부금 등의 수신상품에 대해서도 금리를 0.2∼0.5%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신한은행 이성열 부부장은 “다른 은행들과 달리 신한은행은 지난해 8월 이후 금리를 내리지 않았다.”며 “시중 실세금리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적정한 예대마진(대출금리-예금금리)을 확보할 수 없어 금리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조흥은행도 시기를 정하지는 않았지만 내부적으로 금리인하를 검토하고 있다.국민·우리·하나은행도 당장은 금리를 인하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국고채 금리가 계속 떨어지면 예·적금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최근들어 지표금리인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연일 0.01%포인트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어 금리인하 압박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게 금융권의 관측이다.이 경우 시중은행의 대표적 예금상품인 1년짜리 정기예금의 금리가 하반기중 모두 연 3%대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단기·투자 상품으로 쏠려 이에 따라 갈 곳을 찾지 못한 부동 자금이 대표적인 단기투자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로 쏠리고 있다.국민·우리·하나·신한은행 등 8개 시중은행의 7월말 현재 MMF 잔액은 13조 3629억원(12.91%)으로 늘었다.MMF는 투신사가 고객의 돈을 모아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CP) 등 단기금융상품에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이다. 또 은행권의 주가지수 연계펀드,적립식펀드,브릭스·중국펀드 등 간접투자상품의 판매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리스크(위험)는 감수하더라도 은행의 예·적금보다는 나은 수익률을 구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은행의 경우 지난해 말 6조원이던 판매액이 지난 6월말에는 11조 3511억원으로 증가했다.이어 신한(2조 5710억원),조흥(2조 5165억원),하나(2조 3701억원),외환(1조 2782억원)은행 순으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300만원 연체 信不者 150시간 봉사땐 ‘자유’

    신한은행은 단독 신용불량자중 대출 원금이 500만원 이하인 고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면 연체대출금 감면과 신용불량자 등록해제까지 혜택을 주는 ‘구제프로그램’을 내달 3일부터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구제대상 인지 여부는 신한은행 홈페이지(www.shinh an.com)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 조회할 수 있다. 또 시·군·구 등 자치단체와 은행 홈페이지에 등록된 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한 뒤 봉사활동시간 확인서를 제출하면 연체 대출금에서 시간당 약 2만원씩 감면받을 수 있다. 예컨대 300만원의 연체대출금이 있는 신용불량자는 사회봉사활동을 150시간하게 되면 전액 감면받을 수 있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해 하루 8시간씩 일주일에 16시간 봉사한다고 가정하면 2∼3개월내에 신용불량자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부자상대 프라이빗뱅킹 “돈되네”

    은행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프라이빗뱅킹(PB)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중은행들은 부자 고객을 잡기 위해 PB센터를 잇따라 신설하는 등 ‘몸집 키우기’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14개의 PB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하나은행은 6월말 현재 PB센터 판매실적이 5조 3200억원에 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하나은행 전체 영업지점(549개)의 6월말 총판매 실적이 77조 8300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14개에 불과한 PB센터가 은행 전체 판매실적의 6.83%를 차지할 정도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국민은행 등 다른 은행들도 고객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실적 공개를 거부하고 있지만 상당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PB시장이 급속 성장하면서 각 은행들은 부자고객들을 잡기 위해 PB센터를 잇따라 신설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올해말까지 강북 지역과 대구,광주,대전 등 지방에도 PB센터를 추가로 개설,PB센터를 2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조흥은행도 연내 PB센터 1곳을 더 개설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내년말까지 수도권과 지방광역시에 3∼5개의 PB센터를 추가로 개설해 현재 3개에 불과한 PB센터 수를 크게 늘리기로 방침을 정한 상태다.우리은행도 올해말까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의 고객이 대상인 2호 PB센터를 강북지역에 추가 개설한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PB영업 강자인 씨티은행의 국내시장 공략을 앞두고 시중 은행들이 부자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PB영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씨티은행의 시장공략이 가시화되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은행, 새 성장엔진은…] (중) 겉과속 다 바꿔라

    서울 명동의 조흥은행 지점 1층.창구에는 직원 4명만 덜렁 앉아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종전에 ‘안방마님’역할을 했던 고참 차장이나 지점장의 사무실은 주로 2층으로 옮겼다.고객 확보를 위해 바깥으로 나가는 경우가 잦아 잘 보이지 않는다.조흥은행 관계자는 “지점 창구에 텔러(직원)만 앉히는 ‘전진형 배치’가 절반가량을 차지한다.”며 “지점을 영업조직으로 바꾸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은행마다 ‘씨티와의 전쟁’을 앞두고 지점의 레이아웃(배치)에서부터 성과평가 및 인사시스템까지 바꾸고 있다.겉(하드웨어)과 속(소프트웨어)이 확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전방위적으로 일고 있는 변화의 핵심은 결국 ‘돈을 많이 버는 것’과 맞닿아 있다. ●은행 지점=만능 세일즈 조직 우리은행은 최근 1000점 만점인 지점 평가 기준(KPI)에서 여·수신 평균잔액(평잔) 지표를 아예 없애버렸다.대신 지점당 손익에 대한 평점을 400점에서 600점으로 대폭 높였다.국민·신한은행도 하반기부터 보험·카드·은행 간의 시너지 상품판매에 대한 점수에 가중치를 두고 있다.이에 따라 지점의 은행원들은 대출·예금 영업이라는 전통적인 업무뿐 아니라 휴대전화·신용카드·보험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일에 치중할 수밖에 없게 됐다.본점에는 핵심인력만 남기고 나머지는 지점에 내보내는 ‘본점 슬림화 바람’도 두드러지고 있다. ●본점 행원은 ‘한우물 파기’형으로 지점 은행원이 ‘만능 세일즈맨’이라면 본점 은행원은 ‘한우물 파는 전문가’로 양성된다.하나은행은 업무 부문을 가계금융·기업금융·여신심사·리스크관리 4가지로 나눠 다른 부문으로 이동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우리은행도 올해 안에 개인금융·기업금융·투자금융(IB)·매스마케팅(창구 영업)·영업전문·경영지원 등 6개로 개편하고,내년부터 직원들을 특정 직군 내에서만 옮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실적 평가는 냉혹하게 실적에 따른 성과시스템도 바뀌고 있다.우리은행은 빠르면 다음달 1일부터 투자금융본부의 채권·외환딜러와 펀드매니저들을 대상으로 기본급의 30%를 떼어내 풀(pool)을 만들어 실적이 우수한 직원에게 지급하는 성과급 제도를 시행한다.실적이 나쁘면 기본급까지 깎이게 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성과급 제도와 다르다. 하나은행도 프라이빗뱅킹 조직에 대해 기존에 기본급 대 성과급이 8대2였던 것을 7대3이나 6대4로 조정할 계획이다.반면 실적이 나쁜 은행원은 설 땅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국민은행은 19일 44명의 지점장 인사를 실시하면서 47명을 사실상 퇴출시켰다.조흥은행도 최근 실적이 나쁜 지점장 32명이 후배 영업본부장 밑으로 들어가게 됐다.정년이 6년이나 남은 1952년생이 대부분이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인사]

    ■ 건설교통부 ◇서기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禹潤錫△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金采奎△수송정책실물류기획과 金德鎬 ■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홍보실장 박홍석△총무인사처장 오평수△안전계획〃 전철수△기술개발전담〃 정장용△노무복지〃 직대 강근식◇부장급△홍보기획부장 김남호△사업기획〃 윤주광△기술개발〃 허옥신△토목설계2〃 조의상△종합시험〃 김영선△시설안전〃 김은태△품질시험〃 오주환△사고조사〃 최상영△총무〃 이계환△예산총괄〃 이동렬△노반건축관리〃 박경서△궤도관리〃 김인재△시스템관리〃 유근수△재산관리처 운영〃 김창호△〃 물자관리〃 김성보△일반철도건설본부 조사〃 공기원△〃 공사1〃 신재열△〃 남북철도사업단 민자사업〃 손광윤△고속철도건설본부 조사〃 임형규△시스템사업본부 운행제어〃 윤한훈△〃 열차제어〃 박찬홍△〃 신호설비〃 김종헌△수도권지역본부 재산관리〃 이인택△〃 토목〃 노광태△〃 토목궤도〃 이근△영남지역본부 재산관리〃 박재환△〃 토목〃 이병용△〃 품질안전〃 정상훈△호남지역본부 시설관리〃 박사훈△〃 토목궤도〃 김운현△충청지역본부 관리〃 서상헌△〃 재산관리〃 최인△강원지역본부 시설관리〃 차현명△시설장비사무소 궤도시설〃 오인택△〃 관리〃 김인배 ■ 국민은행 ◇팀장 △검사총괄팀 金正玟△검사운영팀 郭東俊◇지점장△내방역 金永洙△망원동 金昌洙◇센터장△서울콜센터 張正彬△동부 카드NPL관리센터 鄭址德△천안〃 金相洙◇개설준비위원장△NPL관리지원센터 金泰宇 ■ 조흥은행 ◇본부장 △강서지역본부장 鞠鐸◇부서장△국제영업부 姜信成△신탁업무부 朱昶旻△경영지원실 李南△직원만족센터 趙郁濟◇지점장△갈현동 柳南圭△공항동 李秉哲△관악 趙誠國△구로역 金鍾文△구의현대아파트 윤상규△길동 李升南△남대문 朴寬永△덕수 金庚俊△마천동 徐錫麟△면목동 睦弘均△명동 徐承明△목동 權暎煥△목동현대백화점 韓相淵△반포남 安基星△방이동 盧根錫△불광동 朴鍾愛△사당동 閔庚周△삼풍 廉琦元△서대문 金德煥△선릉 金炯正△성북동 柳東仲△신당동 方孝權△신설동 金在殷△신월동 權相俊△신정동 李恒穆△쌍문동 趙湘烈△안국동 朴文俊△양재동 許鳳烈△양평동 黃海雄△여의도서 安洋秀△역삼남 申東一△연지동 崔秉直△영등포 金炫秀△영등포구청역 崔興淵△원효로 金英周△이대역 崔炳徹△정릉 蔡南錫△중곡동 黃福夏△중화동 卞載根△청담동 秦光熙△청량리 朴憲龍△충정로 金喜彦△테크노마트 權完相△테헤란로 羅圭燦△홍제동 裵命壽△흥인동 李明根△관양동 朴贊己△부천 安昌洙△부평 洪聖洙△부평시장 李世權△분당시범단지 李尙昊△서현역 李容星△시화공단 李昌杓△신갈 孫正周△안산 金京勳△연수 卓承勳△인천 金星鎭△춘의동 柳昌烈△평촌역 鄭然龜△화도 鄭秀福△동래 韓順今△부산롯데월드 崔光勳△부산법조타운 文正日△부전동 洪逸杓△연산동 沈台錫△영주동 金奉吉△장전동 李培根△김해 朴一男△대신동 朴相權△김천 安永守△영주 李光鎬△군산 朴漢祚△여수 尹一在△익산 黃保淵△전주 金敬元△신제주 張範相△송강 朴官九△온양 張錫重△금천동 朴正錫△사창남부 李元熙△청주터미널 李明勳△강릉 金在赫△강원대학교 金勝午△강원영업부 姜明基△도청 崔義炅△삼척 李景立△석사 李德秀△속초 崔鍾聲△원주 閔丙喆◇중소기업지점장△기업영업부장 孔尹錫△강남중앙 金容福△구로역 李永雨△남산 李種甲△논현동 張炫△동대문 金世鎭△디지털산업단지 李敏伊△마포 申台淳△서초동 田洪泰△역삼동 張春根△역삼역 鄭有錫△영동 金壯洙△화양동 權九僖△남동공단 鄭炯震△부천 金洙薰△의정부 申鉉根△평촌역 閔承和△부산 朴炳宰△창원 朴喆圭△비산동 金羽哲△성서 都聖一△경주 文鍾福△포항남 金永植△광산 林洪九△광주 羅鈴大△익산 趙南起△둔산 李龍雲△증평 延秉壽△원주 林永杓◇대기업지점장△계동 李乙基△양재남 崔鳳俊◇해외지점장△뉴욕 全昌乙◇출장소장△구의동지점법원 金永甲△일산중앙지점법원 朴桂秀△우산동지점상지대 洪性錄 ■ 신한은행 ◇승진△개인고객지원부장 黃龜淵△투자금융부장 朴鏞均△자금시장부장 鄭玄植△영업3부장 金明澈△가락동지점장 朴崇杰△길동역〃 黃永淑△마포〃 張東承△을지로〃 車東九△금오동〃 李相奉△구미〃 姜勇俊△동광주〃 楊世哲△영업2부 SRM 金承哲△명동 기업금융지점장 겸 SRM 高斗林△서교동〃 李信基△여의도중앙〃 李廷元 △테헤란로〃 李泳薰 徐相九△안산〃 朴明宦◇전보△정보시스템부장 金載祐△기획부 조사역(부서장대우) 朴圭復△기획부 조사역(〃) 宋昌昊△기획부 조사역(〃) 박영설△콜센터실장 鄭忠溶△강남중앙〃 李基東△공릉동〃 金仁球△구로남〃 鄭健和△구로동〃 李基德△도봉동〃 朴英勳△동교동〃 李錫鎭△만리동〃 양종호△면목동〃 郭萬煥△명일동〃 趙京彙△목동〃 朴光鎬△목동중앙〃 韓宗軒△방배동〃 尹良漢△번동〃 閔庚奎△봉은사로〃 金河一△압구중앙〃 尹勝郁△연신내〃 吳琦錫△영등포〃 高義洙△올림픽선수촌〃 李夏榮△잠실장미아파트〃 李東秀△종로6가〃 申鉉武△중계동〃 문재길△청계〃 金完燮△구리〃 李相勳△남동공단〃 崔義範△백궁〃 金信燮△수원정자동〃 崔聖祚△시화공단〃 尹用根△인천중앙〃 李鍾善△일산문촌〃 金淵泰△일산백마〃 金光昭△철산동〃 張聖秀△평촌〃 金現奎△하안동〃 申泰雄△화정〃 成恩模△금정〃 李東原△양산〃 金雄祚△원대동〃 崔住燦△지산동〃 崔翔永△창원〃 辛性徹△구로중앙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安商瑄△당산동〃 金淳浩△독산동〃 金鶴相△신사동〃 洪顯相△수원〃 徐正洙△일산 기업금융지점장겸〃 潘在浩 ■ 한국외대 △서울 부총장 姜錫永△대외부총장 鄭一溶△대학원장 柳晟俊△통역번역〃 李斗善△국제지역〃 奇連洙△사회과학대학장 趙鍾赫△사범〃 金信瑛△용인 도서관장 李翰雨△서울 교무처장 姜德洙△용인 〃 李永鶴△〃 학생지원〃 金成煥△〃 총무〃 河炫俊△입학〃 金鍾德△기획조정〃 조남신△연구·대외협력〃 金炫澤△대학원 교학〃 金相悅△외국학 종합연구센터원장 梁承允△외대학보 편집인 겸 주간 許龍△학생생활상담연구소장 겸 용인학생생활상담교수 許泰畇△언어연구소장 尹錫晩△일본〃 韓美卿△정보산업공학〃 丁一榮△산학협력단 기술이전센터소장 金洛賢 ■ GM대우 △재무담당 부사장 조 피터△디자인 담당 수석전무 데이비드 리온△부품품질 담당 상무 에밀리오 에스파자
  • [인사]

    ■ 건설교통부 ◇서기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禹潤錫△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金采奎△수송정책실물류기획과 金德鎬 ■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홍보실장 박홍석△총무인사처장 오평수△안전계획〃 전철수△기술개발전담〃 정장용△노무복지〃 직대 강근식◇부장급△홍보기획부장 김남호△사업기획〃 윤주광△기술개발〃 허옥신△토목설계2〃 조의상△종합시험〃 김영선△시설안전〃 김은태△품질시험〃 오주환△사고조사〃 최상영△총무〃 이계환△예산총괄〃 이동렬△노반건축관리〃 박경서△궤도관리〃 김인재△시스템관리〃 유근수△재산관리처 운영〃 김창호△〃 물자관리〃 김성보△일반철도건설본부 조사〃 공기원△〃 공사1〃 신재열△〃 남북철도사업단 민자사업〃 손광윤△고속철도건설본부 조사〃 임형규△시스템사업본부 운행제어〃 윤한훈△〃 열차제어〃 박찬홍△〃 신호설비〃 김종헌△수도권지역본부 재산관리〃 이인택△〃 토목〃 노광태△〃 토목궤도〃 이근△영남지역본부 재산관리〃 박재환△〃 토목〃 이병용△〃 품질안전〃 정상훈△호남지역본부 시설관리〃 박사훈△〃 토목궤도〃 김운현△충청지역본부 관리〃 서상헌△〃 재산관리〃 최인△강원지역본부 시설관리〃 차현명△시설장비사무소 궤도시설〃 오인택△〃 관리〃 김인배 ■ 국민은행 ◇팀장 △검사총괄팀 金正玟△검사운영팀 郭東俊◇지점장△내방역 金永洙△망원동 金昌洙◇센터장△서울콜센터 張正彬△동부 카드NPL관리센터 鄭址德△천안〃 金相洙◇개설준비위원장△NPL관리지원센터 金泰宇 ■ 조흥은행 ◇본부장 △강서지역본부장 鞠鐸◇부서장△국제영업부 姜信成△신탁업무부 朱昶旻△경영지원실 李南△직원만족센터 趙郁濟◇지점장△갈현동 柳南圭△공항동 李秉哲△관악 趙誠國△구로역 金鍾文△구의현대아파트 윤상규△길동 李升南△남대문 朴寬永△덕수 金庚俊△마천동 徐錫麟△면목동 睦弘均△명동 徐承明△목동 權暎煥△목동현대백화점 韓相淵△반포남 安基星△방이동 盧根錫△불광동 朴鍾愛△사당동 閔庚周△삼풍 廉琦元△서대문 金德煥△선릉 金炯正△성북동 柳東仲△신당동 方孝權△신설동 金在殷△신월동 權相俊△신정동 李恒穆△쌍문동 趙湘烈△안국동 朴文俊△양재동 許鳳烈△양평동 黃海雄△여의도서 安洋秀△역삼남 申東一△연지동 崔秉直△영등포 金炫秀△영등포구청역 崔興淵△원효로 金英周△이대역 崔炳徹△정릉 蔡南錫△중곡동 黃福夏△중화동 卞載根△청담동 秦光熙△청량리 朴憲龍△충정로 金喜彦△테크노마트 權完相△테헤란로 羅圭燦△홍제동 裵命壽△흥인동 李明根△관양동 朴贊己△부천 安昌洙△부평 洪聖洙△부평시장 李世權△분당시범단지 李尙昊△서현역 李容星△시화공단 李昌杓△신갈 孫正周△안산 金京勳△연수 卓承勳△인천 金星鎭△춘의동 柳昌烈△평촌역 鄭然龜△화도 鄭秀福△동래 韓順今△부산롯데월드 崔光勳△부산법조타운 文正日△부전동 洪逸杓△연산동 沈台錫△영주동 金奉吉△장전동 李培根△김해 朴一男△대신동 朴相權△김천 安永守△영주 李光鎬△군산 朴漢祚△여수 尹一在△익산 黃保淵△전주 金敬元△신제주 張範相△송강 朴官九△온양 張錫重△금천동 朴正錫△사창남부 李元熙△청주터미널 李明勳△강릉 金在赫△강원대학교 金勝午△강원영업부 姜明基△도청 崔義炅△삼척 李景立△석사 李德秀△속초 崔鍾聲△원주 閔丙喆◇중소기업지점장△기업영업부장 孔尹錫△강남중앙 金容福△구로역 李永雨△남산 李種甲△논현동 張炫△동대문 金世鎭△디지털산업단지 李敏伊△마포 申台淳△서초동 田洪泰△역삼동 張春根△역삼역 鄭有錫△영동 金壯洙△화양동 權九僖△남동공단 鄭炯震△부천 金洙薰△의정부 申鉉根△평촌역 閔承和△부산 朴炳宰△창원 朴喆圭△비산동 金羽哲△성서 都聖一△경주 文鍾福△포항남 金永植△광산 林洪九△광주 羅鈴大△익산 趙南起△둔산 李龍雲△증평 延秉壽△원주 林永杓◇대기업지점장△계동 李乙基△양재남 崔鳳俊◇해외지점장△뉴욕 全昌乙◇출장소장△구의동지점법원 金永甲△일산중앙지점법원 朴桂秀△우산동지점상지대 洪性錄 ■ 신한은행 ◇승진△개인고객지원부장 黃龜淵△투자금융부장 朴鏞均△자금시장부장 鄭玄植△영업3부장 金明澈△가락동지점장 朴崇杰△길동역〃 黃永淑△마포〃 張東承△을지로〃 車東九△금오동〃 李相奉△구미〃 姜勇俊△동광주〃 楊世哲△영업2부 SRM 金承哲△명동 기업금융지점장 겸 SRM 高斗林△서교동〃 李信基△여의도중앙〃 李廷元 △테헤란로〃 李泳薰 徐相九△안산〃 朴明宦◇전보△정보시스템부장 金載祐△기획부 조사역(부서장대우) 朴圭復△기획부 조사역(〃) 宋昌昊△기획부 조사역(〃) 박영설△콜센터실장 鄭忠溶△강남중앙〃 李基東△공릉동〃 金仁球△구로남〃 鄭健和△구로동〃 李基德△도봉동〃 朴英勳△동교동〃 李錫鎭△만리동〃 양종호△면목동〃 郭萬煥△명일동〃 趙京彙△목동〃 朴光鎬△목동중앙〃 韓宗軒△방배동〃 尹良漢△번동〃 閔庚奎△봉은사로〃 金河一△압구중앙〃 尹勝郁△연신내〃 吳琦錫△영등포〃 高義洙△올림픽선수촌〃 李夏榮△잠실장미아파트〃 李東秀△종로6가〃 申鉉武△중계동〃 문재길△청계〃 金完燮△구리〃 李相勳△남동공단〃 崔義範△백궁〃 金信燮△수원정자동〃 崔聖祚△시화공단〃 尹用根△인천중앙〃 李鍾善△일산문촌〃 金淵泰△일산백마〃 金光昭△철산동〃 張聖秀△평촌〃 金現奎△하안동〃 申泰雄△화정〃 成恩模△금정〃 李東原△양산〃 金雄祚△원대동〃 崔住燦△지산동〃 崔翔永△창원〃 辛性徹△구로중앙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安商瑄△당산동〃 金淳浩△독산동〃 金鶴相△신사동〃 洪顯相△수원〃 徐正洙△일산 기업금융지점장겸〃 潘在浩 ■ 한국외대 △서울 부총장 姜錫永△대외부총장 鄭一溶△대학원장 柳晟俊△통역번역〃 李斗善△국제지역〃 奇連洙△사회과학대학장 趙鍾赫△사범〃 金信瑛△용인 도서관장 李翰雨△서울 교무처장 姜德洙△용인 〃 李永鶴△〃 학생지원〃 金成煥△〃 총무〃 河炫俊△입학〃 金鍾德△기획조정〃 조남신△연구·대외협력〃 金炫澤△대학원 교학〃 金相悅△외국학 종합연구센터원장 梁承允△외대학보 편집인 겸 주간 許龍△학생생활상담연구소장 겸 용인학생생활상담교수 許泰畇△언어연구소장 尹錫晩△일본〃 韓美卿△정보산업공학〃 丁一榮△산학협력단 기술이전센터소장 金洛賢 ■ GM대우 △재무담당 부사장 조 피터△디자인 담당 수석전무 데이비드 리온△부품품질 담당 상무 에밀리오 에스파자
  • ‘납품中企 지원제’ 참여 확산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이 발주와 동시에 은행으로부터 납품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론’이 삼성·LG 등 대기업과 우리·외환은행 등 시중은행으로 확산돼 납품기업들의 자금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5일 재정경제부와 은행권에 따르면 네트워크론을 주관하는 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의 첫 대상으로 ㈜신세계와 납품업체 600개가 선정,다음달 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기업은행은 현대·기아자동차,삼성전자,LG전자 등과도 협약을 맺고 이르면 8월 중 이들에 납품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론을 제공할 예정이다.네트워크론 대상업체가 되면 구매업체의 주문을 받는 즉시 은행으로부터 80%까지 대출을 받게 되고,납품 완료 후 구매기업으로부터 납품대금을 받아 저리로 갚을 수 있다. 기업은행은 올 하반기 중 이들 대기업을 비롯해 우량 중견기업 100개와 이들이 거래하는 2000개 중소기업과도 협약을 추진하는 등 네트워크론에 모두 2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우리은행과 외환·신한은행 등 기업금융을 많이 취급하는 시중은행들도 네트워크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과 협약을 맺지 않은 우량 구매·납품기업들을 상대로 수요를 조사하고 있으며,시스템 구축이 이뤄지는 대로 네트워크론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경부 김석동 금융정책국장은 “네트워크론은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납품기업 금융지원 제도이며 은행과 기업,신보간 온라인상에서 즉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면서 “기업은행이 먼저 주도권을 잡았지만 시중은행들이 가세하면 서비스 등에서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은행·증권 ‘부자마케팅’ 大戰

    LG투자증권은 현금 5억원 이상 고액자산가만 상대하는 VIP용 점포 ‘골드넛 강남WMC’를 26일 서울 역삼동에서 도곡동 군인공제회관으로 옮긴다.타워팰리스,대림아크로빌 등 호화 주상복합타운이 즐비한 국내 최고의 부촌(富村)이다.부자고객 유치를 위해 일찌감치 들어와 터를 닦은 은행들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44억원에 150평 규모 공간을 빌렸고 내부는 고급호텔처럼 꾸몄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증권사들의 아성인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 대형 PB센터를 열었다.주된 고객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인 사람들.증권사가 보유한 거액 자산가들을 빼앗아 오기 위해 직접 호랑이굴에 뛰어들었다. ●은행-증권 전방위 경쟁 은행과 증권사들이 부자고객을 모시기 위해 영역없는 전방위 경쟁에 나섰다.업종 내부경쟁에서 벗어나 상대업종의 텃밭까지 파고드는 치열한 마케팅 전쟁이다.PB(프라이빗뱅킹),WM(웰스매니지먼트) 등으로 불리는 부자고객 자산관리는 예대마진(예금이자와 대출이자의 차이)과 주식매매 수수료라는 전통적 수익원이 흔들리는 가운데 씨티그룹,푸르덴셜,PCA 등 외국자본의 국내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더욱 발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PB영업 강화하는 은행·증권사 지난해 도곡동 타워팰리스에 250억원의 임대료를 주고 PB센터를 개설했던 국민은행은 현재 11개인 PB센터를 올해 안에 20개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PB사업에 노하우가 많은 스위스계 은행과의 제휴도 추진하고 있다.신한은행은 올해 PB 전문점포를 25개 정도 새로 낸다.조흥은행은 고가 미술품 경매회사인 ㈜서울옥션과 제휴해 부자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삼성증권은 ▲씨티은행 PB영업 성공사례 ▲세무 지식 ▲부동산 투자 노하우 등을 가르치는 4박5일짜리 사내 PB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LG투자증권은 거액자산가를 10∼20명씩 모아 정기적으로 골프대회를 열고 있다. ●은행은 안정성,증권은 투자 노하우 은행과 증권사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각각의 강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은행측은 안전성과 다양한 투자방법을,증권쪽은 오랜 투자노하우를 내세운다.하나은행 관계자는 “은행은 유가증권은 물론,부동산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해줄 수 있지만 증권은 랩어카운트를 활용한 주식투자 정도밖에 없다.”면서 “특히 은행이 고객의 모든 자산을 일괄 위탁관리하는 종합재산신탁제도를 곧 도입하면 안전성에 더해 자산운용의 다양성에서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나 현대증권 관계자는 “은행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지면서 투자상품의 중요도가 커졌지만 은행은 이에 대한 운용,상담 능력이 떨어진다.”면서 “이를테면 선박·부동산·영화 펀드 등 잇따라 나오는 실물펀드들을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쪽은 아무래도 증권사”라고 말했다. 김태균 박지윤기자 windsea@seoul.co.kr
  • 은행원 軍경력 연봉차 최고 800만원

    군대 경력은 800만원짜리? 시중은행의 초봉이 군대에 다녀왔느냐에 따라 많게는 800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학원 졸업자는 대학 졸업자에 비해 최고 600만원을 더 받고 있으며,대학원 경력은 군대에 갔다오지 않은 사람의 초봉에 더 많이 반영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신문이 20일 시중 7개 은행의 초봉을 조사한 결과 신한은행의 군필자의 연봉은 3600만원으로 여자 신입행원 등 군미필자(2800만원)에 비해 800만원 많았다.은행측은 “군필자는 5급 2호봉인 반면 군미필자는 6급 5호봉으로 급수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며 “군미필자는 입행 2년차가 되어야 군필자의 초봉과 같아진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의 군필자와 군미필자 초봉은 각각 3100만원과 2500만원으로 600만원의 차이가 났다.이어 외환은행(3000만원·2500만원)과 제일은행(2900만원·2400만원)은 500만원씩,국민은행(3300만원·3100만원)과 조흥은행(3100만원·2900만원)도 200만원씩 차이가 났다.군필자와 군미필자 행원의 초봉이 같은 곳은 하나은행(3600만원)뿐이다. 대학원 경력은 군대 경력에 비해 초봉에 적게 반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같은 대학원 경력이더라도 군필자에 비해 군미필자가 대학원 경력을 더 많이 인정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 군미필자의 경우 대학원 졸업자(3400만원)와 대졸자(2800만원)의 초봉은 600만원 차이가 났다.반면 군필자의 경우 대학원 졸업자는 3700만원,대졸자는 3600만원을 받아 대학원 경력에 따른 차이가 100만원에 불과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15일 서울신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이명박 서울시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등 정·관·재계·학계·언론계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양기탁·박은식 선생 유족도 참석 성세정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오후 6시 정각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배설,양기탁 선생 흉상제막식을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흉상제막식에는 본사 채수삼 사장을 비롯,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대리대사,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양기탁 선생의 유족인 양준자 안양대 교수 등이 참석해 두 선각자를 기렸다. 이어 1904년 창간 이후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서울신문-대한매일-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가며 ‘영욕의 현대사 100년’을 다룬 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내빈들은 한일합병,광복,한국전쟁,4·19혁명,10·26,남북정상회담,월드컵 등 한국 현대사를 장식한 굵직한 사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들이 나올 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영욕의 현대사 100년’ 홍보물 상영 야대표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신문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은 “두산,조흥은행에 이어 100년 역사를 맞은 셋째 동생을 환영한다.”고 말해 좌중을 잠시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지난 2월 서울신문 제호 변경 기념식에서 건배제의를 맡았던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웃사촌인 우리 서울시가 서울신문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의 백미인 축하 시루떡 절단에 이은 건배제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이미경 의원이 맡았다.이 의원은 “100돌을 맞은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언론창달,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고 제의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축하연 참석 내빈 축사 ●김원기 국회의장 서울신문은 1904년 7월 영국인 배델과 양기탁 신채호 선생 등이 일제에 맞서 구국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전통과 지령을 계승한 신문이다.대한매일신보는 헤이그 밀사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는 등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도한 여명기 민족정론지였으며 서울신문의 역사는 광복 이후 지난 60여년간 많은 굴곡과 파란으로 이어져 온 한국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서울신문은 완전한 독립신문이다.서울신문의 최대주주는 바로 사원이며,사원들이 발행인을 뽑고 기자들이 편집국장을 뽑는 국내 유일의 언론사다.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서울신문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국민들의 더 큰 신뢰를 받길 기원한다.이는 서울신문의 성공일 뿐 아니라 이 나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이다. ●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우리나라의 현존 언론사 가운데 100년의 전통을 기념하는 신문사가 출현한 그 하나만으로 우리 언론계 전체의 큰 경사다.항일민족 언론의 총본산인 대한매일신보의 구국독립정신과 지령을 계승하고 훌륭한 선배 언론인 뜻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신문 100년은 더욱 뜻깊다. 서울신문은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을 거치면서 권력의 신문이라는 비판도 받았으나 지난 98년 민영화된 뒤 공정보도를 통해 새로운 위상을 창출하고 있다.최근 신문은 여러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상의 위기와 함께 정부와의 갈등,매체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이런 때 합리적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서울신문이 앞장서 사회를 소통시키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사원들이 최대 주주인 언론으로서 경영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 한국 언론계의 중요한 성공사례가 돼 주길 바란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우리나라에 100년 된 신문이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정치인들은 매일 얻어맞는데 서울신문에 맞으면 그리 아프지 않다.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아가 서울신문이 사원이 주인인 독립언론이기 때문이다.한국 언론의 맏형으로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저널리즘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서울신문은 가장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늘 젊은 신문,나아가 젊으면서도 항상 고고하고 깨끗하고 고집스러운 신문이라는 인상을 갖게 한다.사원이 주주인 회사로 나아가면서 이런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준 듯하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신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서울신문 때문에 엉뚱하게 어려운 일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공익정론지라는 사시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명박 서울시장 100년 역사는 정말 자랑할 만하다.그러나 지난 100년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힘 있는 사람보다 힘 없는 사람,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신문이 되어 달라.밝은 사회,따뜻한 사회,미래를 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달라.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저는 오늘 대한상의 회장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은 기업의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100년이 넘은 기업은)저희 두산과 조흥은행,그리고 서울신문이다.앞으로의 100년에서도 서울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 ■ 100주년 축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정계 △김원기 국회의장△김덕규 국회부의장△박희태 국회부의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한명숙 의원△채수찬 의원△이미경 의원△김재홍 의원△염동연 의원△김춘진 의원(이상 열린우리당)△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형오 사무총장△전여옥 대변인△한선교 대변인△이강두 의원△고흥길 의원△권오을 의원(이상 한나라당)△최규엽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한화갑 민주당 대표△장전형 민주당 대변인△이규양 자민련 대변인△허세욱 자민련 대표비서실장△김기만 국회 공보수석비서관 ●관계 △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김대환 노동부 장관△허상만 농림부 장관△허성관 행자부 장관△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오명 과기부 장관△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손지열 법원행정처장△성광원 법제처장△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정순균 국정홍보처장△한승수 한영미래포럼 회장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박정규 민정수석△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양정철 국내언론비서관 △김주현 행자부 차관△안재헌 여성부 차관△박선숙 환경부 차관△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권오룡 행자부 차관보△이성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어윤덕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관리관△최양식 행자부 행정개혁본부장△이재홍 건설교통부 공보관△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정남준 행자부 공보관△조성은 여성부 공보관△유영진 감사원 공보관△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강윤경 노동부 공보과장△도윤호 행자부 공보계장△정인권 환경관리공단 홍보지원실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대표이사△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종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박춘규 중앙인사위 공보팀장 ●지방자치 △이명박 서울시장△손학규 경기지사△서찬교 서울 성북구청장△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성낙합 서울 중구청장△김동학 서울 중구의회 의장△서덕원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방태원 서울시 공보담당관 ●경제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형서 〃홍보실장△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조성하 〃상무△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김영배 〃부회장△류기정 〃본부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상태 〃비서실장△손경식 CJ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윤석금 웅진 회장△한용교 원지 회장△강창오 포스코 사장△윤석만 〃부사장△김상영 〃상무△이순동 삼성구조본 부사장△김태호 〃상무△김준식 〃상무△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김광태 〃상무△배홍규 삼성SDI 상무△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한용외 삼성재단 사장△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정상국 LG 부사장△김영수 LG전자 부사장△권택종 LG칼텍스정유 부사장△김명환 〃상무△유근창 LG화학 상무△조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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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15일 서울신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이명박 서울시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등 정·관·재계·학계·언론계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양기탁·박은식 선생 유족도 참석 성세정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오후 6시 정각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배설,양기탁 선생 흉상제막식을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흉상제막식에는 본사 채수삼 사장을 비롯,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대리대사,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양기탁 선생의 유족인 양준자 안양대 교수 등이 참석해 두 선각자를 기렸다. 이어 1904년 창간 이후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서울신문-대한매일-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가며 ‘영욕의 현대사 100년’을 다룬 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내빈들은 한일합병,광복,한국전쟁,4·19혁명,10·26,남북정상회담,월드컵 등 한국 현대사를 장식한 굵직한 사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들이 나올 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영욕의 현대사 100년’ 홍보물 상영 야대표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신문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은 “두산,조흥은행에 이어 100년 역사를 맞은 셋째 동생을 환영한다.”고 말해 좌중을 잠시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지난 2월 서울신문 제호 변경 기념식에서 건배제의를 맡았던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웃사촌인 우리 서울시가 서울신문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의 백미인 축하 시루떡 절단에 이은 건배제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이미경 의원이 맡았다.이 의원은 “100돌을 맞은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언론창달,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고 제의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축하연 참석 내빈 축사 ●김원기 국회의장 서울신문은 1904년 7월 영국인 배델과 양기탁 신채호 선생 등이 일제에 맞서 구국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전통과 지령을 계승한 신문이다.대한매일신보는 헤이그 밀사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는 등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도한 여명기 민족정론지였으며 서울신문의 역사는 광복 이후 지난 60여년간 많은 굴곡과 파란으로 이어져 온 한국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서울신문은 완전한 독립신문이다.서울신문의 최대주주는 바로 사원이며,사원들이 발행인을 뽑고 기자들이 편집국장을 뽑는 국내 유일의 언론사다.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서울신문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국민들의 더 큰 신뢰를 받길 기원한다.이는 서울신문의 성공일 뿐 아니라 이 나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이다. ●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우리나라의 현존 언론사 가운데 100년의 전통을 기념하는 신문사가 출현한 그 하나만으로 우리 언론계 전체의 큰 경사다.항일민족 언론의 총본산인 대한매일신보의 구국독립정신과 지령을 계승하고 훌륭한 선배 언론인 뜻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신문 100년은 더욱 뜻깊다. 서울신문은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을 거치면서 권력의 신문이라는 비판도 받았으나 지난 98년 민영화된 뒤 공정보도를 통해 새로운 위상을 창출하고 있다.최근 신문은 여러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상의 위기와 함께 정부와의 갈등,매체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이런 때 합리적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서울신문이 앞장서 사회를 소통시키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사원들이 최대 주주인 언론으로서 경영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 한국 언론계의 중요한 성공사례가 돼 주길 바란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우리나라에 100년 된 신문이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정치인들은 매일 얻어맞는데 서울신문에 맞으면 그리 아프지 않다.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아가 서울신문이 사원이 주인인 독립언론이기 때문이다.한국 언론의 맏형으로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저널리즘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서울신문은 가장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늘 젊은 신문,나아가 젊으면서도 항상 고고하고 깨끗하고 고집스러운 신문이라는 인상을 갖게 한다.사원이 주주인 회사로 나아가면서 이런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준 듯하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신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서울신문 때문에 엉뚱하게 어려운 일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공익정론지라는 사시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명박 서울시장 100년 역사는 정말 자랑할 만하다.그러나 지난 100년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힘 있는 사람보다 힘 없는 사람,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신문이 되어 달라.밝은 사회,따뜻한 사회,미래를 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달라.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저는 오늘 대한상의 회장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은 기업의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100년이 넘은 기업은)저희 두산과 조흥은행,그리고 서울신문이다.앞으로의 100년에서도 서울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 ■ 100주년 축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정계 △김원기 국회의장△김덕규 국회부의장△박희태 국회부의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한명숙 의원△채수찬 의원△이미경 의원△김재홍 의원△염동연 의원△김춘진 의원(이상 열린우리당)△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형오 사무총장△전여옥 대변인△한선교 대변인△이강두 의원△고흥길 의원△권오을 의원(이상 한나라당)△최규엽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한화갑 민주당 대표△장전형 민주당 대변인△이규양 자민련 대변인△허세욱 자민련 대표비서실장△김기만 국회 공보수석비서관 ●관계 △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김대환 노동부 장관△허상만 농림부 장관△허성관 행자부 장관△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오명 과기부 장관△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손지열 법원행정처장△성광원 법제처장△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정순균 국정홍보처장△한승수 한영미래포럼 회장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박정규 민정수석△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양정철 국내언론비서관 △김주현 행자부 차관△안재헌 여성부 차관△박선숙 환경부 차관△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권오룡 행자부 차관보△이성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어윤덕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관리관△최양식 행자부 행정개혁본부장△이재홍 건설교통부 공보관△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정남준 행자부 공보관△조성은 여성부 공보관△유영진 감사원 공보관△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강윤경 노동부 공보과장△도윤호 행자부 공보계장△정인권 환경관리공단 홍보지원실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대표이사△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종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박춘규 중앙인사위 공보팀장 ●지방자치 △이명박 서울시장△손학규 경기지사△서찬교 서울 성북구청장△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성낙합 서울 중구청장△김동학 서울 중구의회 의장△서덕원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방태원 서울시 공보담당관 ●경제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형서 〃홍보실장△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조성하 〃상무△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김영배 〃부회장△류기정 〃본부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상태 〃비서실장△손경식 CJ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윤석금 웅진 회장△한용교 원지 회장△강창오 포스코 사장△윤석만 〃부사장△김상영 〃상무△이순동 삼성구조본 부사장△김태호 〃상무△김준식 〃상무△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김광태 〃상무△배홍규 삼성SDI 상무△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한용외 삼성재단 사장△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정상국 LG 부사장△김영수 LG전자 부사장△권택종 LG칼텍스정유 부사장△김명환 〃상무△유근창 LG화학 상무△조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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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기업 100년상품] 100년기업 성공조건

    “회사가 10년,20년 뒤에 뭘 먹고 살아야 할지 걱정”이라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말에는 지속적인 성장유지에 대한 기업총수의 고민이 녹아있다.그러나 이것이 비단 이 회장만의 문제일 수는 없다. ●유럽·日 기업 평균수명 13년 최근 유럽의 한 컨설팅사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유럽과 일본 기업들의 평균수명은 단 13년에 불과했다.또 30년 안에 기업의 80%가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에서도 2000개의 기술관련 기업을 조사한 결과,평균수명이 고작 10년이었다. 우리나라의 단명(短命)현상은 이보다 더 심각하다.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1965년 국내 100대 기업(금융회사 포함)에 들었던 곳 가운데 30년이 흐른 95년까지 여전히 이름을 걸치고 있는 곳은 제일제당,조흥은행,상업은행 등 15개에 불과했다.65년 10대 기업 중 95년에도 10대 기업에 들어있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기업 운명이 이렇게 ‘파리목숨’일진대 한 회사가 100년을 넘게 존속한다는 것은 경이로운 일임에 틀림없다. 서울대 학생들로 구성된 장수기업연구회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에는 서기 1000년 전후에 시작된 와인제조회사 ‘샤토 굴랭’이 여전히 활발한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독일에는 1304년에 시작한 호텔기업 ‘필그림하우스’,영국에는 1541년 세워진 모직회사 ‘존 브룩’,네덜란드에는 1554년 설립된 비누제조회사 ‘데베르굴데한트’,핀란드에서는 1649년 시작한 가위제조회사 ‘휘스카스’가 있다.일본에서는 ‘공고구미’(金剛組)라는 건설회사가 578년부터 지금까지 1427년째 내려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최고(最古)의 기업이래야 구한말에 세워진 100년 남짓한 곳들이 전부다.그나마 세는 데 다섯손가락도 다 필요없다.게다가 상업은행(1899년 설립)은 우리은행과 합쳐져 이미 뿌리가 사라졌고,조흥은행(1896년)은 신한은행과의 합병을 앞두고 있다. 결국 지금도 유지되는 민간 100년 기업은 서울신문(1904년 대한매일신보)과 두산(1896년 박승직상점),동화약품(1897년 동화약방)이 고작이다.더구나 현재의 기업이름과 출범당시의 기업이름이 완전히 일치하는 것으로 따지면 80년이 채 안된 유한양행(1926년)이 가장 오래됐다. 서울대 조동성 교수는 “우리나라 경영자들은 재벌그룹과 같이 외형과 이익이 큰 기업을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장수하는 기업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다.”면서 “특히 조흥은행과 상업은행의 사례처럼 장수기업을 지키는 데 관심을 안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국경제연구원 이수희 기업연구센터 소장은 “우리나라에서는 기업의 기원을 어디서부터 잡을지,기업의 연속성을 가리는 기준을 어떻게 정할지조차 제대로 연구돼 있지 않을 만큼 기업사 연구가 빈약하다.”면서 “상업과 공업을 천대했던 과거 전통 때문에 역사적인 뿌리를 찾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기업 생태계 이해·활용 중요 최근 출간된 ‘100년 기업의 조건’(케빈 케네디 등 저,한스미디어 간)은 기업이 장수하기 힘든 이유로 성장에 따른 복잡성을 든다.시간이 지나면서 ▲혁신 ▲제품교체 ▲전략 ▲제휴 등 4가지 경영상 도전과 ▲학습문화 ▲리더십 ▲지배시스템 ▲이사회 감시 등 4가지 지배구조상 도전에 직면한다고 했다.일본 닛케이신문은 장수기업이 되기 위한 명제로 ‘변하지 않는 절대가치의 추구’를 든다.103년 된 미국 디즈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꿈을 주자’,137년 된 스위스 네슬레는 ‘좋은 음식과 좋은 삶’이란 이념을 간단없이 좇았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존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경영학자들은 장수기업들 사이에 구체적인 실행차원의 공통점은 발견하기 힘들다고 말한다.한마디로 왕도(王道)는 없다는 것이다.이를테면 미국에서 일찌감치 포기한 그룹 계열화가 우리나라의 특수상황에서는 ‘재벌’이라는 형태로 성공했고 선진국에서 통하는 경영전략이나 지배구조,노사관계,임금구조 등이 국내에 그대로 통용되지 않는 것들에서 잘 나타난다는 것이다. 인하대 경영학부 손동원 교수는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려면 그 기업이 처해있는 기업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특히 미래기술을 잘 예측하는 산업적 리더십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M&A주간사 외국계 ‘독식’

    증권·은행 등 국내 금융회사들이 미래 핵심사업 중 하나로 꼽는 투자은행(IB) 시장에서 영 힘을 못쓰고 있다.특히 IB업무의 주축으로 국내 시장규모가 연간 1000억원(수수료 기준)에 이르는 인수합병(M&A) 주선은 사실상 외국계가 독식,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지고 있다.이에 따라 국내 금융회사들의 경쟁력 저하는 물론 불필요한 국부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국내기업들의 정보가 밖으로 새는 게 아니냐는 말도 없지 않다. ●금융권 3대 주식빅딜 모두 외국계 수임 대한투자증권은 13일 정부로부터 공적자금으로 받아 갖고 있는 KT&G 주식(3600억원 규모)의 매각 주간사로 메릴린치증권을 선택했다.살 사람을 물색해서 매각 작업을 진행하고 컨설팅을 해주는 등 매각의 모든 과정을 메릴린치가 책임지는 셈이다.5개 외국계 증권사 외에 삼성,LG,대우,현대 등 국내 4대 대형 증권사들도 수주전에 뛰어들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로써 예금보험공사의 하나은행 지분매각(UBS증권·대우증권,1조 700억원),신한은행의 신한지주 지분 매각(모건스탠리,6300억원) 등 올해 주식매각 3대 빅딜의 주간사를 모두 외국계 증권사가 차지하게 됐다.최근 잇따른 인수합병에서도 매각 주간사는 외국계 일색이다.대우종기의 매각작업을 CSFB증권이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쌍용자동차는 PwC삼일,하이닉스 블록세일은 모건스탠리가 각각 주간사를 맡고 있다.앞으로 있을 진로의 매각 주간사 선정에서도 국내사는 배제될 가능성이 높다.진로 채권자 중에 외국계가 많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매각 주간사는 매각가격의 3%를 수수료로 받으며 대형 인수합병에서는 통상 1% 정도를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외국 불균형 갈수록 심화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수합병 중개 실적 상위 10개사 가운데 9개가 외국계였다.특히 JP모건은 AIG-뉴브리지 컨소시엄의 하나로통신 지분 인수,씨티은행의 한미은행 지분인수,신한지주의 조흥은행 지분인수 등을 주도했다.모건스탠리는 론스타의 외환은행 지분인수,푸르덴셜의 현대투자증권 인수 등의 주간사로 참여했다.반면 국내 증권사들은 수수료가 낮은 법정관리 기업의 매각 정도만 겨우 참여하고 있는 수준이다.은행들은 거의 입찰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이렇게 인수합병 시장에서 외국계가 각광받는 것은 인수 후보를 많이 끌어들여 국내사가 주간사를 맡을 때보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그러나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국내 금융회사들도 외환위기 이후 많은 노하우와 네트워크가 생겨 지금은 얼마든지 외국계와 경쟁할 능력이 있다.”면서 “특히 해외 투자자들을 끌어들이는 게 아니라 국내자본이 인수할 가능성이 높은 매각에서도 국내 증권사들이 배제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과거 한 기업의 인수합병 작업에서 외국계와 동시에 주간사를 맡은 적이 있었는데 실무는 다 우리쪽에서 했지만 수수료는 외국사 90%,우리회사 10% 정도로 불평등하게 배분됐다.”고 말했다.그는 “매각주간사를 선정하는 채권단이 외국계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는 경향이 있다.”면서 “우리 회사의 경우 전체 인수합병 담당부서 실무자의 20% 정도가 미국 MBA(경영학석사) 출신인데도 거의 인정받지 못한다.”고 전했다. 김태균 박지윤기자 windsea@seoul.co.kr˝
  • [부동산 in] 부동산투자 세미나 참가자 접수

    ●부동산투자자문업체 현도컨설팅은 10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신관 그랜드볼룸에서 불황기를 대비한 부동산 투자방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신한은행 고준석 부동산PB팀장,알파오에스 곽창석 상무,현도컨설팅 임달호 대표가 나와 시장 전망 및 투자 유망 토지 및 강남 재건축 아파트를 소개한다.현도컨설팅 홈페이지(www.hyundc.com)를 통해 참가 신청자 300명을 사전 접수한다.
  • [은행CEO 스타일 탐구] (하) 여가도 업무의 연장

    은행장들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골병이 들어 있다.‘고독한 1인자’의 무한 책임,끝없는 경쟁,자신과의 싸움 등이 어깨를 짓누른다.이들에게 유일한 낙은 주말이다.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성격에 따라 주말 여가생활은 다양하다. 한때 입원한 적이 있는 국민은행 김정태 행장은 주말이면 빠지지 않고 부인과 함께 경기도 화성의 800평 규모의 주말농장을 찾는다.시골출신이어서 농사일에는 익숙하다.지난 주말에는 임원들을 초대해 ‘전통음식’으로 막걸리 회식을 가졌다. 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직을 겸하고 있는 우리은행 황영기 행장은 토요일에는 가족들과,일요일에는 부모님과 함께 저녁자리를 빠뜨리지 않는다.토·일요일 오전에는 회사에 나와 밀렸던 일과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조용히 챙기는 ‘주말구상’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조흥은행 최동수 행장은 주말을 직원들과 보내는 경우가 잦다.축구와 등산대회를 통해 지난해 파업 때 생채기난 직원들을 다독거린다. 미술에 조예가 깊은 하나은행 김승유 행장은 미술관을 찾으며 머리를 식힌다.서울 평창동지점에 조그마한 화랑을 설치한 것도 김 행장의 뜻이 담겨있다. ●CEO는 독서광? 대부분의 행장들은 일주일에 평균 3∼4권을 책을 읽는 것으로 조사됐다.주로 경영·경제·금융산업 등 직업과 관련된 것들이다. 황영기 행장은 틈이 나면 언론사이트를 뒤지며 세상얘기를 챙긴다.‘속독’으로 유명한 김승유 행장은 1년에 평균 1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것으로 유명하다.테마섹 등 해외투자자 사이트 등 해외 사이트를 자주 방문해 아이디어를 얻는다. 수출입은행 신동규 행장은 최근 김훈의 ‘칼의 노래’와 김광수경제연구소의 ‘현실과 이론의 한국경제’등을 읽는다.두뇌를 쓰는 게임인 체스·브리지를 즐기는 제일은행 로버트 코헨 행장은 경영·경제관련뿐 아니라 추리소설도 집어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 시간없어 골프 못즐겨 최근 들어 골프치는 행장들이 크게 줄었다.골프실력이 싱글 수준인 김정태 행장은 요즘 골프를 치지 않는다.김승유 행장도 골프실력이 대단하지만 지난해 5월 SK글로벌(현 SK네트웍스)사태 이후 끊었다.술자리에서 폭탄주는 8잔가량 마신다. 황영기 행장도 시간이 없어 골프는 즐기지 못한다.하지만 술은 웬만큼 먹는다.폭탄주는 5잔 정도.하지만 최근 사내에서 ‘수요일은 술먹지 않는 날’로 정하는 바람에 수요일에는 술을 안 먹는다.최동수 행장도 술에는 누구 못지않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 관료출신인 산업은행 유지창 총재와 신동규 행장,기업은행 강권석 행장 등 국책은행장 ‘3총사’도 골프를 자제하는 대신 술은 마다하지 않는다. 반면 로버트 코헨 행장은 비즈니스를 위해 최근 골프를 배우기 시작했다.사진찍는 것도 별난 취미다. ●건강 비결,따로 있었네 김승유 행장은 매일 반신욕으로 건강관리를 한다.최동수 행장은 타고난 건강체질이다.학창시절 검도를 했을 정도로 만능 스포츠맨이며,지금은 마라톤으로 스트레스를 푼다. 신한은행 신상훈 행장은 등산으로 몸을 다진다.부하직원이 행장을 따라잡으려다 신 행장이 산을 너무 잘 타는 바람에 중간에 포기한 경우가 허다한 것으로 알려졌다.건강 체질인 황영기 행장은 아침 저녁으로 야채를 갈아 먹는 남다른 비법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유지창 총재는 ‘헬스·탁구·긍정적 사고’의 3박자로,신동규 행장은 자택인 분당의 뒷산을 오르내리며 몸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외환은행 로버트 팰런 행장은 등산광.지난 1월 행장직에 취임할 때도 ‘등반휴가’를 갈 수 있느냐가 수락 조건이었다.지난달 말에 보름일정으로 세계 7대봉 가운데 하나인 북미 매킨리봉 등반에 나섰다.평일에는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 조깅을 한다. 주병철 김유영기자 bcjoo@seoul.co.kr˝
  • [은행 CEO스타일 탐구] (상) 톡톡튀는 업무처리

    금융시장의 큰 손은 단연 은행권이다.시장의 돈줄을 쥐락펴락하는 은행권 CEO(최고경영자)들의 역할은 그래서 다른 CEO들보다 더 중요하다.최근 새 수익모델을 찾기 위해 무한경쟁 대열의 최전방에서 영업을 지휘하며 한판승부를 벌이고 있는 ‘무림 고수’들의 경영 및 업무스타일을 두차례로 나눠 살펴본다. ●톡톡 튀는 경영스타일,‘기본에서 감성까지’ 은행장들은 출신 성분에 따라 경영스타일이 천차만별이다.삼성그룹 출신으로 증권,투신,보험업계를 두루 거친 우리은행 황영기(우리금융지주 회장 겸임) 행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거울삼아 ‘정도경영’을 목표로 삼고 있다.변칙적이고 무리한 경영보다는 ‘똑바로 경영’이 지름길이라는 생각이다. 증권사 출신인 국민은행 김정태 행장은 손익에 대해 동물적인 감각을 갖고 있다.그만큼 ‘실속경영’에 충실하다.조흥은행 최동수 행장과 신한은행 신상훈 행장은 틈만 나면 현장을 둘러본다.자의반 타의반 ‘현장경영’형으로 분류된다.하나은행 김승유 행장은 제2금융권 출신답게 군더더기를 없애는 ‘합리경영’을 지향한다. 국책은행장들은 대체로 ‘기본경영’을 강조한다.산업은행의 유지창 총재는 관료출신답게 직원들에게 ‘기본에 충실하라.’는 메시지를 던진다.수출입은행 신동규 행장은 ‘도전경영’,기업은행 강권석 행장은 ‘감성경영’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특히 강 행장은 자신의 연애담 등 살아온 얘기,지점 등을 돌며 느낀 소회 등을 담은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내 남다른 관심을 끌고 있다.중소기업을 돌다 훌륭한 CEO를 발견하고는 행 내에 중소기업인을 위한 ‘명예의 전당’을 만들 정도로 아이디어도 풍부하다. ●근무형태는 아침형이 대부분 대부분 행장들의 출근은 아침 7시30분∼8시 사이다.‘아침형 인간’이다.하지만 김정태 행장은 본인 스스로 저녁 때 머리가 맑아지는 ‘저녁형’으로 분류한다.저녁 때 신문 칼럼과 시론 등을 꼼꼼히 챙겨 빨간펜으로 줄을 그어가며 스크랩한다. ‘아침+저녁형’도 있다.황영기 행장과 김승유 행장이 대표적이다.황 행장은 그날 일이 끝나기 전에는 퇴근하지 않는다.요즘은 토요일에도 나와 업무를 챙긴다.김승유 행장은 못한 일이 있으면 집에 싸들고 가서 새벽 1시에도 전자결재를 해 직원들을 놀라게 한다. ●회의 주재 스타일도 각양각색 CEO들의 대부분은 회의를 1시간 이내에 끝낸다.토론,질의·응답,결론도출 순으로 진행된다.신동규 행장은 결론이 나지 않는 것은 아랫사람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형이다.김승유 행장도 자유토론을 즐기지만,하부에 전결권을 주는 방식을 선호한다. 반대로 김정태 행장은 일단 회의를 시작하면 ‘진’을 빼는 스타일이다.임원회의가 열리면 5∼6시간을 넘기기가 일쑤다.예습·복습을 하지 않으면 회의 때 말 한마디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밀도있게 회의를 진행한다.지난 3월 박은주 김영사 대표,안철수 안철수연구소 대표,서경배 태평양 대표가 본업이 더 중요하다며 사외이사직을 그만둔 것은 그의 회의 스타일을 알려주는 유명한 일화다.1년에 한두 번은 호텔을 빌려 1박2일로 난상토론을 즐기기도 한다.언론플레이에 능하다는 지적도 없지 않다. 신상훈 행장은 회의에서 주로 듣는 편이다.임원회의 때는 2시간 가량 회의를 주재한 뒤 자리를 비켜준다.결과는 비서실장을 통해 확인한다. 외환은행 로버트 팰런 행장은 대학 교수(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출신답게 업무스타일이 지시형이 아닌 강의형이다.직원들과 일단 마주 앉으면 대화가 길다.그래서 회의 중간에 샌드위치를 먹기도 한다.교수 출신인 제일은행 로버트 코헨 행장도 프리젠테이션(설명회) 파일 등을 본인이 직접 챙길 정도로 치밀하고 열정적이다. ●인사스타일은 시장논리대로 황영기 행장은 내부에서 인재를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경영분석도 외부컨설팅에 맡기지 말고 내부의 인력으로 하자는 식이다.김정태 행장은 신입사원을 해외로 보내 인재를 키워내자는 게 지론이다.4년 뒤에는 신입행원들이 미국으로 MBA 연수를 떠난다. 김승유 행장은 ‘가고 오는 것’에 개의치 않는다.능력있어 나가는 사람을 잡지 않는 대신,유능한 인재를 외부에서 영입하는 데도 인색하지 않다.지난 4월 임모 PB팀장이 BNP파리바 은행의 상무로 가려 하자 기꺼이 수락했다.그를 붙잡기보다는 하나은행을 ‘금융사관학교’로 만드는 과정이라며 뿌듯해한 것으로 알려졌다.억대의 연봉을 받고 벤처기업에 갔던 이모 IR팀장을 다시 받아들인 것도 인사의 유연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주병철 김유영기자 bcjoo@seoul.co.kr˝
  • [경제플러스] 조흥·신한銀 정기예금 공동판매

    조흥은행과 신한은행은 공동으로 개발한 ‘파워 맞춤 정기예금’을 5일부터 16일까지 판매한다.이자 지급 주기가 1·2·3·6·12개월 등으로 다양하며 만기가 돼도 최장 10년까지 자동으로 다시 예치되기 때문에 만기에 지점을 찾지 않아도 된다.
  • [인사]

    ■ 국방부 ◇승진 3급△계획예산관실 예산운영담당관 金英謙△〃 총괄조정〃 〃 朴相淳 ■ 관세청 △공정무역과장 諸英光△심사환급과장 車斗三△마약조사과장 金柄斗△서울세관 통관국장 朴性祚△ 〃 심사국장 吉興大△구미세관장 孟仁在△중앙관세분석소장 金昌吉 ■ 병무청 ◇전보△제주지방병무청장 朴炳泰△경기북부병무지청장 金泰化△선병국 선병과장 金在化△동원소집국 동원〃 林裁夏△기획관리실 행정법무담당관 金重謙△비서관 鄭瓚浩△대전ㆍ충남지방병무청 징병관 曺慶根 ■ 철도청 ◇서기관 전보△부산전기사무소장 李達浩△제천〃 李鍾七△대전〃 직대 朱永暾△순천지역본부 감사담당관 朴光哲 ■ 외환은행△강동영업본부장 李台範△내자동 지점장 梁禧喆△이촌동 〃 李鍾高△충무로지점 개인금융〃 文世一 ■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장 李鍾述 △서울사무소장 李起雲△교통국 대중교통과장 朴昌大△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장 丁永和△상수도사업본부 매곡정수사업소장 崔鐵軾 ■ 울산시 △건설교통국장 鄭大景△중구 부구청장 金秉吉△동구 〃 李相得△문화체육국장 崔炳權△상수도사업본부장 盧孟澤△종합건설본부장 金炳圭△공보관 직무대리 金光五△기획관 〃 金己秀 ■ 청주시 △복지환경국장 조성호△의회사무국장 권병홍 △상당구청장 김광수△기획행정국장 신왕섭△재정경제국장 반광록 ■ 대한생명 △종로FP 朴賢洙△중랑 林東弼△노원 金榮吉△부평 鄭哲宇△전주 金泰燮△청주 尹源喆△무등 金判同△해남 朴玉植△중부 金榮花 ■ 현대증권 △주식팀장 이대희△채권팀장 朴汶根 ■ 대우증권 △태평로지점장 朴起弘 ■ 제일투자증권 △군자 洪宗丘△수원 柳萬熙△좌동 鄭成謨△대구 李承洙△목동 洪柄琪△남천 金榮坤△압구정 黃太亨△구의 林泰洙△훼밀리 朴徹△통영 曹國泰△김해 吳珍煥△범일 車慶燮△중앙 金判圭△초량 羅詳燁△서면 李海仁△양산 李秉哲△광주 張顯翼 ■ 한국신용정보 ◇상무승진△평가조정위원 金容國 ■ 스포츠투데이 △고객서비스국 국장(상무이사) 박봉우△광고마케팅국 국장 직무대행 진영석 ■ 연합뉴스 △전략사업본부장 金亨錫△전략사업본부 부본부장 겸 마케팅부장 金琪泰△출판국 고국소식팀장 李道熙△전략사업부 기술〃 黃圭珍△마케팅부 마케팅1〃 李啓乙△〃 마케팅2〃 李心柱△마케팅관리〃 盧鍾鐵△마케팅부 마케팅3〃 한효진 ■ 신한은행 △외환마케팅지원팀장 崔程植△서대문지점장 李性珍△과천〃 金官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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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승진 3급△계획예산관실 예산운영담당관 金英謙△〃 총괄조정〃 〃 朴相淳 ■ 관세청 △공정무역과장 諸英光△심사환급과장 車斗三△마약조사과장 金柄斗△서울세관 통관국장 朴性祚△ 〃 심사국장 吉興大△구미세관장 孟仁在△중앙관세분석소장 金昌吉 ■ 병무청 ◇전보△제주지방병무청장 朴炳泰△경기북부병무지청장 金泰化△선병국 선병과장 金在化△동원소집국 동원〃 林裁夏△기획관리실 행정법무담당관 金重謙△비서관 鄭瓚浩△대전ㆍ충남지방병무청 징병관 曺慶根 ■ 철도청 ◇서기관 전보△부산전기사무소장 李達浩△제천〃 李鍾七△대전〃 직대 朱永暾△순천지역본부 감사담당관 朴光哲 ■ 외환은행△강동영업본부장 李台範△내자동 지점장 梁禧喆△이촌동 〃 李鍾高△충무로지점 개인금융〃 文世一 ■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장 李鍾述 △서울사무소장 李起雲△교통국 대중교통과장 朴昌大△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장 丁永和△상수도사업본부 매곡정수사업소장 崔鐵軾 ■ 울산시 △건설교통국장 鄭大景△중구 부구청장 金秉吉△동구 〃 李相得△문화체육국장 崔炳權△상수도사업본부장 盧孟澤△종합건설본부장 金炳圭△공보관 직무대리 金光五△기획관 〃 金己秀 ■ 청주시 △복지환경국장 조성호△의회사무국장 권병홍 △상당구청장 김광수△기획행정국장 신왕섭△재정경제국장 반광록 ■ 대한생명 △종로FP 朴賢洙△중랑 林東弼△노원 金榮吉△부평 鄭哲宇△전주 金泰燮△청주 尹源喆△무등 金判同△해남 朴玉植△중부 金榮花 ■ 현대증권 △주식팀장 이대희△채권팀장 朴汶根 ■ 대우증권 △태평로지점장 朴起弘 ■ 제일투자증권 △군자 洪宗丘△수원 柳萬熙△좌동 鄭成謨△대구 李承洙△목동 洪柄琪△남천 金榮坤△압구정 黃太亨△구의 林泰洙△훼밀리 朴徹△통영 曹國泰△김해 吳珍煥△범일 車慶燮△중앙 金判圭△초량 羅詳燁△서면 李海仁△양산 李秉哲△광주 張顯翼 ■ 한국신용정보 ◇상무승진△평가조정위원 金容國 ■ 스포츠투데이 △고객서비스국 국장(상무이사) 박봉우△광고마케팅국 국장 직무대행 진영석 ■ 연합뉴스 △전략사업본부장 金亨錫△전략사업본부 부본부장 겸 마케팅부장 金琪泰△출판국 고국소식팀장 李道熙△전략사업부 기술〃 黃圭珍△마케팅부 마케팅1〃 李啓乙△〃 마케팅2〃 李心柱△마케팅관리〃 盧鍾鐵△마케팅부 마케팅3〃 한효진 ■ 신한은행 △외환마케팅지원팀장 崔程植△서대문지점장 李性珍△과천〃 金官億
  • [하프타임] 신한은행, 현대여자농구단 인수

    신한은행이 여자프로농구 현대를 인수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0일 신한은행과 현대농구단 인수 조인식을 가졌다.신한은행은 1998년 WKBL 출범 당시 가입금 5억원의 두 배인 10억원을 납부하고,현대 선수들의 5∼6월분 급여 및 운영비 2억원을 연맹에 지급키로 했다.이로써 1986년 창단해 한국여자농구의 간판팀으로 자리잡았던 현대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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